2024년 1월 12일 금밤
김동민2024-01-12조회 322추천 60
2024년 1월 12일 금밤
찬송: 97장, 98장
본문: 이사야 1장 18절
공과공부가 되겠습니다. 공과는 간단하게 정리가 되어있으니 어렵지 않습니다. 공과를 바탕으로 바탕이 됩니다. 회개에 대한 말씀입니다. 회개란 지난날에 잘못된 죄를 알아야 회개가 됩니다. 모르면 회개할 수가 없는겁니다. 기도하면 용서하겠는데 무슨 죄를 지었냐고 했을 때 죄를 무슨 죄를 지었는지 알아야, 회개가 됩니다. 하나님은 목석이 아닙니다. 우리들이 소곤소곤말하던지 그 모든 우리의 마음과 들으시기 때문에 들으시는 주님을 하고 회개를 해야합니다. 기도할 때 중언부언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했던 말 또하고 또하고 또하고, 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한 번만 말해도 되는 분이고 내 마음을 다 아시는 분입니다. 문제는 내가 지은 죄를 둔 마음 자세가 중심이 어떤 자세냐가 중요한 겁니다. 죄를 깨달아야하고 진정 잘못을 뉘우치고 있느냐,
말 뿐이냐. 그래서 회개라는 것은 기도와 연결이 되어있고 무엇과 연결이 되어있습니까. 기도를 다른 말로 하면 무엇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기도는 어떨 때 기도가 나옵니까. 중이 물에 빠지면 하나님을 찾는다하지요. 살려주옵소서 그 중은 그렇게 말이 나왔으면 택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게 급할 때 간절할 때 소원이 생겼을 때 기도가 되는 것이고 회개라는 것은 그런 것과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정말 아프면 아 소리가 나게 되어있습니다. 저절로 그리 되어집니다. 죄를 두고 회개할 때는 느낌을 가지고 회개해야합니다. 그런데 그런게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회개 조건에 주님 대속이 근거되어있어야합니다. 주님 대속을 입은 사람, 시기 문제지 반드시 중생이 되니까 중생된 사람만 회개가 가능합니다. 기본 회개라고 말합니다. 살아가면서 죄로 말미암은 해독을 깨닫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모양으로 정도로 사람들에게 매를 때립니다.
죄를 지으면 하나님께서 징계를 합니다. 그 매를 때리는 것을 내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징계하시는구나 이게 깨닫는게 중요합니다. 그런데 느끼지 못하면 하나님의 은혜 주셨는데 못 느끼면 주시고 싶겠습니까. 그 감사를 다른 곳에 돌리던지 알지못하면 대화가 되어야 재미도 있고 맛이 있는건데 하나님이 은헤를 주시는데 모르면 계속 주실 수가 없는 거겠지요. 깨달음이 없으면 회개를 안 되는 것이고요. 신앙이라는 것은 살펴보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서 내가 어떻게 하니까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더라, 부부간의 관계가 중요하고 부모와 자녀 관계가 중요합니다. 아주 말 없는 가운데에서 지혜가 필요한 게 인간관계라는 것이고 어떻게 하니까 제가 반응을 하더라, 짐승 훈련을 시킬 때 그런 거더라. 사육사들이 이끌어서 짐승을 훈련을 시키는 겁니다. 그런데 사람이기 때문에 생물이니까 반응이 있는 것이고 대응이 있는 것이지요. 생물체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돌멩이를 갖다 놓고 아무리 해보지요.
엘리아가 누가 참신인지 해보자 해서 제물을 응답하는 신이 진짜다 했는데 하루 종일 노래 부르고 춤추고 피를 흘리고 아무 반응이 없잖습니까. 하나님 앞에 기도하니까 바로 나오잖습니까. 생물은 생명은 반응이 있는 겁니다. 하나님은 생명이시고 우리도 생명이십니다. 하나님의 원하시는 회개는 그런 것을 말하는 겁니다. 보든지 안 보든지 나 혼자서 회개 아닙니다. 하나님을 의식을 하고 내가 지은 죄를 내가 언제 즈음 무슨 죄를 어떻게 날짜 장소까지 기억못해도 회개의 내용의 세 번째가 그거잖습니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죄. 죄라 그러면 이 죄, 사람마다 다 있을 겁니다. 누구보다 자기가 잘 압니다. 자기 죄는 자기는 잘 압니다. 그래서 죄 중에 가장 먼저 회개할 죄가 어떤 죄냐, 전에는 뜸했는데 백목사님께서 고신 시절에 전국의 학생 운동하는 모임에서 설교를 하셨다 그랬는데 그 당시 한국의 기독교 머리되는 목사님들이 주여 이 민족의 죄를 사해주시고 이 시대의 죄를 사해주시고 그러는데 백 목사님께서는 천하에 있는 모든 죄의 전부보다 어떤 죄가 더 크다고 합니까. 자기한테 있는 죄가 더 크다. 국가 민족을 위해 할 것이 아니고 자기를 위해 사할 것이다. 자기가 알고있는 죄보다 자기가 모르고 있는 죄가 더 크다. 어떤 죄가, 자기 중심의 죄가 더 크다. 그렇게 가르쳤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죄가 있습니다. 죄라는 것은 도덕 윤리의 관점이 아닙니다. 잘못하면 남의 종교를 비판할지 모르겠으나 성경가지고 말하면 부처는 천하의 죄인이고 공자는 천하의 죄인입니다. 앞으로 이러면 남의 종교 비판한다고 잡아갈지 모릅니다. 성경 바꿔간다고 그러죠. 임진왜란 때 그랬습니까. 일본 사람이 명나라를 칠거니까 길을 비켜달라하니까 죽기는 쉬워도 비키기는 어렵다. 성경을 볼까요. 그리될지 모르겠지만 요즘 나오는 개역개정이라는 성경을 안 봅니다. 시대가 지나면 성경도 바꿔질겁니다.
바벨탑에서 양성할 때 언어라는 것은 사상이 밖을 표시되어있는 것이 언어입니다. 시대에 따라 자꾸 변하는 겁니다. 언어가 변하면 말이 변하기 때문에 글은 따라 변합니다. 요즘 시대말하고 다른 시대 말은 다릅니다. 옛날 구어체 성경 요즘 사람들은 못 읽습니다. 그래서 성경 찬송은 최대한 고수해서 바꾸지 말고 간직하고 지키는 게 중요합니다. 세월이 지나도 이 성경 변치않도록. 그런 자세를 가져야합니다. 18절은 회개를 주신 소망의 말씀입니다. 계약의 하나님입니다.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하나님 앞에 우리를 대속하고 와서 할 말 해봐라, 죄를 지었으니까 피고를 재판장에 부르시는 겁니다. 너희 죄가 주홍같을 지라도 아무리 많을지라도 바울이 사도 바울이 죄인 중의 죄수라 할 때는 바울이 되고 나서입니다. 무슨 죄가 많았습니까. 죄를 모르는 것은 지식적으로 어둡고 느낌적으로 어둡다는 뜻입니다. 모르는 것이고 무감각한 것입니다. 모르면 발견할 수 없고 둔해지면 죄를 발견할 수 없는 겁니다.
손가락 끝으로 하는 사람들은 예민하게 만들어놔야합니다. 시각장애인들은 예민할겁니다. 심령이 둔탁해지면 자기는 발견되지 않습니다. 두 번째는 느낌이 없으니까, 감각이 없으니까. 그러니 죄를 발견하지 못하는 거죠. 사람과의 관계는 하나님을 알아갈수록 아는대로 가까이 가는 겁니다. 알고 회개하고 가까워지는데 하나님과 가까워질수록 멀어지는 게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입니다. 묘한 겁니다. 하나님을 알아갈수록 씻을수록 점점 주님과 가까워지는데 한편으로 멀어집니다. 갈급하집니다. 영원해지고 너무너무 깨끗한 의인인데 죄인입니다. 말만 그런 게 아닙니다 실제 그렇습니다. 참된 종들은 늘 죄인으로 삽니다. 사람들은 천사라 그러는데 하나님 앞에 죄인입니다. 바울은 외식자가 아닙니다. 실제 그렇게 깨달아서 그런 겁니다.
너희 죄가 주홍같을지라도 굉장히 많을 것이다. 밝히 드러나는 것부터 머리되는 것부터 하나 깨트리고 나면 하나 또 발견되고 발견이 될수록 죄를 발견될 씻을수록 깨끗한 사람. 생각이 맑아지고 욕심이 깨끗해지고 소망이 깨끗해지고 맑아집니다.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고 모진 죄 독한 죄 찌들어있는 죄, 빨래를 해보시죠 모두 아마 그럴겁니다. 대충 씻으면 씻을 건데 오래된 것은 안될겁니다. 누렇게 된 때는 쉽게 안 빠질겁니다. 진홍같이 붉은 핏빛입니다. 그런 것일지라도 양털같이 될 것이다. 소망입니다. 그런데 이런 회개 소망을 주셔도 화요일 새벽에 모두 들으셨죠. 그런 놀이가 있었다고 합니다. 피리를 불면 춤을 추고 울면 가슴을 치는 노래가 있었다고 합니다. 주님이 오셔서 말씀하시길 피리를 불면 춤을 춰야하고 애통하면 가슴을 춰야하는데 애통해도 가슴을 치지 않으니까 너희들이 그런 자들이다.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회개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다. 회개하면 너희들이 하는 모든 게 잘될 것이다. 못난 사람은 자기 뱉은 말을 쉽게 바꿀 수도 있는데 뱉은 말이 틀린 말이고 잘못된 말이면 바꾸는 게 잘난 사람입니다. 남아일언중천금이라고 합니다. 천번 만번 말해도 잘못된 것이면 잘못된 게 바꾸는 것이지요. 주님은 회개하는 게 바로된 겁니다. 옳은 것에 잘못된 사람입니다. 뭐같은 자존심 하나 전체 총공회 안에 자존심 싸움입니다. 저같은 사람이 봐도 별 것도 아니고 똥같은 것인데 그거 세웁니다. 내가 이래뵈도 뭔데 목사인데 네가 뭔다. 하나님이야? 우리는 그러지 말아야합니다. 어린 아이가 되어라. 하나님 앞에는 그런 겁니다. 그래서 어린 아이들이 오는 걸 막으니까 막지마라. 천국이 바로 이런 자리일 것이다. 하나님 앞에 자존심 해버리면 겸손하게 어린 아이처럼 진실하게 옳은 것만 찾는 것입니다. 내가 말한 것이 잘못되었으면 바꾸는거지요. 옳은 것에 변하지 않는 사람처럼 바꾸어나가는 겁니다.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얼른 고치는 게 복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손을 대실 때는 무섭습니다. 진저리 칠만큼 무서운 겁니다. 다윗을 보십시오. 죄를 지을 때 그런 것이지요. 몰래 죄를 짓고 완전히 해버립니다. 끔찍할만큼 갚아버렸습니다. 죄라는 것은 회개하는 게 좋습니다. 말씀을 듣고 회개하면 회개의 조건은 근거되어 있습니다. 주님 대속이 되어있고 계약의 말씀 되어 있고 기회를 주실 때가 은혜인데 말씀이 들려질 때 마음이 생길 때 그때가 바로 은혜입니다. 그때 회개하지 않으면 다시는 기회가 없습니다. 항상 오는 게 아닙니다. 즐겨 순종하는 것이고 병고치는 것이 주사도 맞고 회개하면 좋아지는 겁니다. 땅이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다.
회개하면 자신을 만듭니다. 깨끗한 자신을 만들고 건강한 자신을 만듭니다. 사람이 깨끗하면 당당합니다. 도둑은 발이 어떻습니까. 제 발이 저립니다. 도둑놈들은 경찰관들이 안해도 피해갑니다. 운전해보셨습니까. 자기 본의 아니게 신호등 위반했습니다. 그러면 뜨끔합니다. 혹시 저 경찰이 나 잡는 거 아닌다고 합니다. 지은 죄가 없으면 경찰이 와도 군대가 와도 떳떳합니다. 여기까지는 사람 관계도 그러합니다. 인간 관계에서 이런 관계 있으면 그 사람 만날 때 나는 당당하지 못할 것입니다.
자기 마음 속에 사람을 두고 많은 사람 관계에서 그런 것을 가지고 있으면 떳떳하지 못하고 당당하지 못합니다. 늘 죄인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회개를 해야합니다. 그리고 다시는 그러지 않아야합니다. 사람에 따라 다를 수가 있을지만은 마음 속에 남모를 죄를 짓지 않으면 떳떳하고 당당합니다. 여기까지는 사람차원입니다. 회개하면 깨끗해집니다. 회개하면 떳떳해지고 당당해집니다. 이렇게 사람이 할 걸 하면 그에게 능력을 주십니다. 인간의 지능을 넘어설 지능을 주십니다. 그런 경험 해보셨습니까. 거기서부터가 역사입니다. 그게 능력있는 사람이 됩니다. 백 목사님 같은 분은 원래부터 위대한 분인 줄 알았는데 원래 특별한 게 없었습니다. 백 목사님이 안 믿었으면 일개 면장이 되거나 업장이 되거나 아드님이 똑똑해서 차관자리까지 나왔다니까. 장관이 위대하겠습니까 백 목사님이 위대하겠습니까. 별 것도 아닙니다 장관은. 역사에 장관은 수천명 수만명 넘는데 백영희 목사님은 한 분 밖에 없습니다. 바울이 그랬고 이삭이 그랬고 요셉이 그랬고 믿음의 종들의 걸음이 다 그렇습니다. 신풍목사님도 처음부터 위대한 분이 아닙니다. 말씀으로 살면 우리도 그리되는 겁니다. 다윗에게만 좋은 게 아니고 회개하지 않으니까 그런 거지요. 이게 바로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은혜주셔서 자기 노력의 결실을 맺는다고 합니다. 다 그리 올라갑니다. 우리공회 청년들이 다 귀합니다. 다 모두 귀해서 서로 데려갈려그럽니다. 요셉이 데려가는 과정입니다. 그러면 주신 분량만큼은 위대하게 되는 겁니다.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는 겁니다. 키크고 인물 잘난 사람을 비판해놨더니 그게 하나님 은혜라고 할 수 있다고 하니까 그렇습니다. 서부교회는 부자가 없고 박사들이 민망해서 앉아있지 못합니다. 우리는 잘난 사람 뭐라하는데 복입니다. 욥이 시련 다 이겨내고 전국에서 욥의 딸 만큼 아리따운 여자들이 없었더라. 아브라함의 아내는 할머니인데도 왕이 반할만큼 미인이었습니다. 리브가도 그랬고. 인물 잘난 게 잘못한 게 아닙니다. 그걸 잘못 쓰니까 그런거지요. 불리하게 되는 게 일반적으로 보편적입니다. 세상에 실력있고 돈 많고 인물잘난 사람이 그렇게 되기 어렵습니다. 즐겨 순종하면 그렇게 됩니다. 거절하여 배반하면 강팍입니다.
즐겨 순종하는 게 문제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우리들이 강팍하지 않도록 합시다. 어린 아이처럼 겸손하게 자기 다 부인하고 잘못된 죄 다 찾아서 회개하고 바로 살아가겠습니다. 이런 결심을 할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겠습니다.
찬송: 97장, 98장
본문: 이사야 1장 18절
공과공부가 되겠습니다. 공과는 간단하게 정리가 되어있으니 어렵지 않습니다. 공과를 바탕으로 바탕이 됩니다. 회개에 대한 말씀입니다. 회개란 지난날에 잘못된 죄를 알아야 회개가 됩니다. 모르면 회개할 수가 없는겁니다. 기도하면 용서하겠는데 무슨 죄를 지었냐고 했을 때 죄를 무슨 죄를 지었는지 알아야, 회개가 됩니다. 하나님은 목석이 아닙니다. 우리들이 소곤소곤말하던지 그 모든 우리의 마음과 들으시기 때문에 들으시는 주님을 하고 회개를 해야합니다. 기도할 때 중언부언하지 말라는 뜻입니다. 했던 말 또하고 또하고 또하고, 하지 말라는 말입니다. 하나님은 한 번만 말해도 되는 분이고 내 마음을 다 아시는 분입니다. 문제는 내가 지은 죄를 둔 마음 자세가 중심이 어떤 자세냐가 중요한 겁니다. 죄를 깨달아야하고 진정 잘못을 뉘우치고 있느냐,
말 뿐이냐. 그래서 회개라는 것은 기도와 연결이 되어있고 무엇과 연결이 되어있습니까. 기도를 다른 말로 하면 무엇이라고 할 수 있습니까. 기도는 어떨 때 기도가 나옵니까. 중이 물에 빠지면 하나님을 찾는다하지요. 살려주옵소서 그 중은 그렇게 말이 나왔으면 택자일 가능성이 높습니다. 그렇게 급할 때 간절할 때 소원이 생겼을 때 기도가 되는 것이고 회개라는 것은 그런 것과 연결이 되어있습니다. 정말 아프면 아 소리가 나게 되어있습니다. 저절로 그리 되어집니다. 죄를 두고 회개할 때는 느낌을 가지고 회개해야합니다. 그런데 그런게 쉽지 않습니다. 그래서 회개 조건에 주님 대속이 근거되어있어야합니다. 주님 대속을 입은 사람, 시기 문제지 반드시 중생이 되니까 중생된 사람만 회개가 가능합니다. 기본 회개라고 말합니다. 살아가면서 죄로 말미암은 해독을 깨닫고 여러 가지 방법으로 모양으로 정도로 사람들에게 매를 때립니다.
죄를 지으면 하나님께서 징계를 합니다. 그 매를 때리는 것을 내가 죄를 지었기 때문에 징계하시는구나 이게 깨닫는게 중요합니다. 그런데 느끼지 못하면 하나님의 은혜 주셨는데 못 느끼면 주시고 싶겠습니까. 그 감사를 다른 곳에 돌리던지 알지못하면 대화가 되어야 재미도 있고 맛이 있는건데 하나님이 은헤를 주시는데 모르면 계속 주실 수가 없는 거겠지요. 깨달음이 없으면 회개를 안 되는 것이고요. 신앙이라는 것은 살펴보는 게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하나님과 나와의 관계에서 내가 어떻게 하니까 하나님이 어떻게 하시더라, 부부간의 관계가 중요하고 부모와 자녀 관계가 중요합니다. 아주 말 없는 가운데에서 지혜가 필요한 게 인간관계라는 것이고 어떻게 하니까 제가 반응을 하더라, 짐승 훈련을 시킬 때 그런 거더라. 사육사들이 이끌어서 짐승을 훈련을 시키는 겁니다. 그런데 사람이기 때문에 생물이니까 반응이 있는 것이고 대응이 있는 것이지요. 생물체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돌멩이를 갖다 놓고 아무리 해보지요.
엘리아가 누가 참신인지 해보자 해서 제물을 응답하는 신이 진짜다 했는데 하루 종일 노래 부르고 춤추고 피를 흘리고 아무 반응이 없잖습니까. 하나님 앞에 기도하니까 바로 나오잖습니까. 생물은 생명은 반응이 있는 겁니다. 하나님은 생명이시고 우리도 생명이십니다. 하나님의 원하시는 회개는 그런 것을 말하는 겁니다. 보든지 안 보든지 나 혼자서 회개 아닙니다. 하나님을 의식을 하고 내가 지은 죄를 내가 언제 즈음 무슨 죄를 어떻게 날짜 장소까지 기억못해도 회개의 내용의 세 번째가 그거잖습니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죄. 죄라 그러면 이 죄, 사람마다 다 있을 겁니다. 누구보다 자기가 잘 압니다. 자기 죄는 자기는 잘 압니다. 그래서 죄 중에 가장 먼저 회개할 죄가 어떤 죄냐, 전에는 뜸했는데 백목사님께서 고신 시절에 전국의 학생 운동하는 모임에서 설교를 하셨다 그랬는데 그 당시 한국의 기독교 머리되는 목사님들이 주여 이 민족의 죄를 사해주시고 이 시대의 죄를 사해주시고 그러는데 백 목사님께서는 천하에 있는 모든 죄의 전부보다 어떤 죄가 더 크다고 합니까. 자기한테 있는 죄가 더 크다. 국가 민족을 위해 할 것이 아니고 자기를 위해 사할 것이다. 자기가 알고있는 죄보다 자기가 모르고 있는 죄가 더 크다. 어떤 죄가, 자기 중심의 죄가 더 크다. 그렇게 가르쳤습니다.
하나님이 원하시는 죄가 있습니다. 죄라는 것은 도덕 윤리의 관점이 아닙니다. 잘못하면 남의 종교를 비판할지 모르겠으나 성경가지고 말하면 부처는 천하의 죄인이고 공자는 천하의 죄인입니다. 앞으로 이러면 남의 종교 비판한다고 잡아갈지 모릅니다. 성경 바꿔간다고 그러죠. 임진왜란 때 그랬습니까. 일본 사람이 명나라를 칠거니까 길을 비켜달라하니까 죽기는 쉬워도 비키기는 어렵다. 성경을 볼까요. 그리될지 모르겠지만 요즘 나오는 개역개정이라는 성경을 안 봅니다. 시대가 지나면 성경도 바꿔질겁니다.
바벨탑에서 양성할 때 언어라는 것은 사상이 밖을 표시되어있는 것이 언어입니다. 시대에 따라 자꾸 변하는 겁니다. 언어가 변하면 말이 변하기 때문에 글은 따라 변합니다. 요즘 시대말하고 다른 시대 말은 다릅니다. 옛날 구어체 성경 요즘 사람들은 못 읽습니다. 그래서 성경 찬송은 최대한 고수해서 바꾸지 말고 간직하고 지키는 게 중요합니다. 세월이 지나도 이 성경 변치않도록. 그런 자세를 가져야합니다. 18절은 회개를 주신 소망의 말씀입니다. 계약의 하나님입니다. 오라, 우리가 서로 변론하자. 하나님 앞에 우리를 대속하고 와서 할 말 해봐라, 죄를 지었으니까 피고를 재판장에 부르시는 겁니다. 너희 죄가 주홍같을 지라도 아무리 많을지라도 바울이 사도 바울이 죄인 중의 죄수라 할 때는 바울이 되고 나서입니다. 무슨 죄가 많았습니까. 죄를 모르는 것은 지식적으로 어둡고 느낌적으로 어둡다는 뜻입니다. 모르는 것이고 무감각한 것입니다. 모르면 발견할 수 없고 둔해지면 죄를 발견할 수 없는 겁니다.
손가락 끝으로 하는 사람들은 예민하게 만들어놔야합니다. 시각장애인들은 예민할겁니다. 심령이 둔탁해지면 자기는 발견되지 않습니다. 두 번째는 느낌이 없으니까, 감각이 없으니까. 그러니 죄를 발견하지 못하는 거죠. 사람과의 관계는 하나님을 알아갈수록 아는대로 가까이 가는 겁니다. 알고 회개하고 가까워지는데 하나님과 가까워질수록 멀어지는 게 하나님과 인간의 관계입니다. 묘한 겁니다. 하나님을 알아갈수록 씻을수록 점점 주님과 가까워지는데 한편으로 멀어집니다. 갈급하집니다. 영원해지고 너무너무 깨끗한 의인인데 죄인입니다. 말만 그런 게 아닙니다 실제 그렇습니다. 참된 종들은 늘 죄인으로 삽니다. 사람들은 천사라 그러는데 하나님 앞에 죄인입니다. 바울은 외식자가 아닙니다. 실제 그렇게 깨달아서 그런 겁니다.
너희 죄가 주홍같을지라도 굉장히 많을 것이다. 밝히 드러나는 것부터 머리되는 것부터 하나 깨트리고 나면 하나 또 발견되고 발견이 될수록 죄를 발견될 씻을수록 깨끗한 사람. 생각이 맑아지고 욕심이 깨끗해지고 소망이 깨끗해지고 맑아집니다. 눈과 같이 희어질 것이고 모진 죄 독한 죄 찌들어있는 죄, 빨래를 해보시죠 모두 아마 그럴겁니다. 대충 씻으면 씻을 건데 오래된 것은 안될겁니다. 누렇게 된 때는 쉽게 안 빠질겁니다. 진홍같이 붉은 핏빛입니다. 그런 것일지라도 양털같이 될 것이다. 소망입니다. 그런데 이런 회개 소망을 주셔도 화요일 새벽에 모두 들으셨죠. 그런 놀이가 있었다고 합니다. 피리를 불면 춤을 추고 울면 가슴을 치는 노래가 있었다고 합니다. 주님이 오셔서 말씀하시길 피리를 불면 춤을 춰야하고 애통하면 가슴을 춰야하는데 애통해도 가슴을 치지 않으니까 너희들이 그런 자들이다.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회개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다. 회개하면 너희들이 하는 모든 게 잘될 것이다. 못난 사람은 자기 뱉은 말을 쉽게 바꿀 수도 있는데 뱉은 말이 틀린 말이고 잘못된 말이면 바꾸는 게 잘난 사람입니다. 남아일언중천금이라고 합니다. 천번 만번 말해도 잘못된 것이면 잘못된 게 바꾸는 것이지요. 주님은 회개하는 게 바로된 겁니다. 옳은 것에 잘못된 사람입니다. 뭐같은 자존심 하나 전체 총공회 안에 자존심 싸움입니다. 저같은 사람이 봐도 별 것도 아니고 똥같은 것인데 그거 세웁니다. 내가 이래뵈도 뭔데 목사인데 네가 뭔다. 하나님이야? 우리는 그러지 말아야합니다. 어린 아이가 되어라. 하나님 앞에는 그런 겁니다. 그래서 어린 아이들이 오는 걸 막으니까 막지마라. 천국이 바로 이런 자리일 것이다. 하나님 앞에 자존심 해버리면 겸손하게 어린 아이처럼 진실하게 옳은 것만 찾는 것입니다. 내가 말한 것이 잘못되었으면 바꾸는거지요. 옳은 것에 변하지 않는 사람처럼 바꾸어나가는 겁니다.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얼른 고치는 게 복입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손을 대실 때는 무섭습니다. 진저리 칠만큼 무서운 겁니다. 다윗을 보십시오. 죄를 지을 때 그런 것이지요. 몰래 죄를 짓고 완전히 해버립니다. 끔찍할만큼 갚아버렸습니다. 죄라는 것은 회개하는 게 좋습니다. 말씀을 듣고 회개하면 회개의 조건은 근거되어 있습니다. 주님 대속이 되어있고 계약의 말씀 되어 있고 기회를 주실 때가 은혜인데 말씀이 들려질 때 마음이 생길 때 그때가 바로 은혜입니다. 그때 회개하지 않으면 다시는 기회가 없습니다. 항상 오는 게 아닙니다. 즐겨 순종하는 것이고 병고치는 것이 주사도 맞고 회개하면 좋아지는 겁니다. 땅이 아름다운 소산을 먹을 것이다.
회개하면 자신을 만듭니다. 깨끗한 자신을 만들고 건강한 자신을 만듭니다. 사람이 깨끗하면 당당합니다. 도둑은 발이 어떻습니까. 제 발이 저립니다. 도둑놈들은 경찰관들이 안해도 피해갑니다. 운전해보셨습니까. 자기 본의 아니게 신호등 위반했습니다. 그러면 뜨끔합니다. 혹시 저 경찰이 나 잡는 거 아닌다고 합니다. 지은 죄가 없으면 경찰이 와도 군대가 와도 떳떳합니다. 여기까지는 사람 관계도 그러합니다. 인간 관계에서 이런 관계 있으면 그 사람 만날 때 나는 당당하지 못할 것입니다.
자기 마음 속에 사람을 두고 많은 사람 관계에서 그런 것을 가지고 있으면 떳떳하지 못하고 당당하지 못합니다. 늘 죄인이 되어있습니다. 그래서 회개를 해야합니다. 그리고 다시는 그러지 않아야합니다. 사람에 따라 다를 수가 있을지만은 마음 속에 남모를 죄를 짓지 않으면 떳떳하고 당당합니다. 여기까지는 사람차원입니다. 회개하면 깨끗해집니다. 회개하면 떳떳해지고 당당해집니다. 이렇게 사람이 할 걸 하면 그에게 능력을 주십니다. 인간의 지능을 넘어설 지능을 주십니다. 그런 경험 해보셨습니까. 거기서부터가 역사입니다. 그게 능력있는 사람이 됩니다. 백 목사님 같은 분은 원래부터 위대한 분인 줄 알았는데 원래 특별한 게 없었습니다. 백 목사님이 안 믿었으면 일개 면장이 되거나 업장이 되거나 아드님이 똑똑해서 차관자리까지 나왔다니까. 장관이 위대하겠습니까 백 목사님이 위대하겠습니까. 별 것도 아닙니다 장관은. 역사에 장관은 수천명 수만명 넘는데 백영희 목사님은 한 분 밖에 없습니다. 바울이 그랬고 이삭이 그랬고 요셉이 그랬고 믿음의 종들의 걸음이 다 그렇습니다. 신풍목사님도 처음부터 위대한 분이 아닙니다. 말씀으로 살면 우리도 그리되는 겁니다. 다윗에게만 좋은 게 아니고 회개하지 않으니까 그런 거지요. 이게 바로 너희가 즐겨 순종하면 땅의 아름다운 소산이 되는 것입니다. 하나님이 은혜주셔서 자기 노력의 결실을 맺는다고 합니다. 다 그리 올라갑니다. 우리공회 청년들이 다 귀합니다. 다 모두 귀해서 서로 데려갈려그럽니다. 요셉이 데려가는 과정입니다. 그러면 주신 분량만큼은 위대하게 되는 겁니다.
땅의 아름다운 소산을 먹는 겁니다. 키크고 인물 잘난 사람을 비판해놨더니 그게 하나님 은혜라고 할 수 있다고 하니까 그렇습니다. 서부교회는 부자가 없고 박사들이 민망해서 앉아있지 못합니다. 우리는 잘난 사람 뭐라하는데 복입니다. 욥이 시련 다 이겨내고 전국에서 욥의 딸 만큼 아리따운 여자들이 없었더라. 아브라함의 아내는 할머니인데도 왕이 반할만큼 미인이었습니다. 리브가도 그랬고. 인물 잘난 게 잘못한 게 아닙니다. 그걸 잘못 쓰니까 그런거지요. 불리하게 되는 게 일반적으로 보편적입니다. 세상에 실력있고 돈 많고 인물잘난 사람이 그렇게 되기 어렵습니다. 즐겨 순종하면 그렇게 됩니다. 거절하여 배반하면 강팍입니다.
즐겨 순종하는 게 문제입니다. 아무것도 아닌 우리들이 강팍하지 않도록 합시다. 어린 아이처럼 겸손하게 자기 다 부인하고 잘못된 죄 다 찾아서 회개하고 바로 살아가겠습니다. 이런 결심을 할 때 하나님께서 기뻐하십니다. 기도하시다가 자유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