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10일 수밤
김동민2024-01-12조회 297추천 33
2024년 1월 10일 수밤
찬송: 5장
본문: 창세기 1장 21절
사람은 지은 중에서 여자를 지은 것을 본문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실 때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만물을 만드셨습니다. 사람이 주인공인데 모든 환경과 여건들 이용물들을 만들어 놓으시고 마지막에 사람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다른 만물도 만드실 때 빛이 있으라 하니까 빛이 있었고 궁창이 생겨라 하니 하늘이 생겼고 말씀으로 다 지으셨는데 사람을 지으실 때 하나님께서 26절에 보면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하나님이 우리라고 하면서 삼위일체 하나님이 나타나셨습니다. 하나님이 다 만드셨다 했는데 사람이 만드셨을 때는 삼위일체가 되어서 사람이 되어서 기록하셨습니다. 사람이란 지음받을 때 하나님의 목적 안에서 지음 받았다는 걸 표현하고 있습니다.
다른 만물처럼 그렇게 짓지 않고 특별한 존재로 지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영향대로 하나님이 한 분이 되셔서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사람은 특별한 존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지음받은 존재 중 특별한 존재입니다. 사람이기에 특별한 것이고 특별하게 지으셨기 때문에 특별합니다. 만물의 영장이다. 머리, 우두머리라는 뜻입니다. 특별하게 특수하게 지으셨습니다. 첫째에 기억하십시다. 일반적으로 짓지 아니하고 특별한 존재로 지었습니다. 이 세상에는 사람보다 높고 사람보다 크고 사람보다 강하고 심지어 값을 따져도 어떤 경우에 그런데도 안되는데 사람보다 더 비싼 물건도 있고 존재도 있습니다. 그렇다더라도 사람은 만물의 영장입니다. 가장 특별하게 지음받은 존재입니다. 이걸 첫재 기억합시다.
사람이라서 특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특별하게 지으셔서 특별한 겁니다. 사람이 지으실 때 보니까 아담을 지었습니다. 남자 아담을 먼저 지으시고 2장 18절에 보니까 사람이 혼자 사는게 유익에 없다고 하시고 사람의 말도 신뢰할만한 사람의 말으 변하지 않습니다. 정말 무서운 것은 말로하면 그렇게 된다라는 뜻입니다. 사람이 혼자 산다는 것은 좋지 않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무조건 맞는 겁니다.
무조건 나이가 들면 혼자사는 게 좋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독주하는 게 좋지 않아서 여자를 만들었습니다. 모든 만물의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다 지으셨습니다. 흙으로 지으셨고 그 중에 여자를 만드실 때는 여기를 보니까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셔놓고, 요즘 마취하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사람을 마취를 시킨겁니다. 그리고 아담의 갈비뼈를 빼서 살로 채우시고 사람을 만들었는데 이름을 여자라 그럽니다. 23절에 아담이 가로되 뼈중의 뼈 살중의 살이다. 남자에게서 취해서 여자라고 할 것이다. 남자에게서 나왔다는 것이 여자라는 것의 이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혼자 사는게 좋지 못하기 때문에 여자를 만들어두셨는데 모든 게 다 혼탁해져버립니다. 남자가 이상하게 변하고 여자가 이상하게 변해버립니다. 남자끼리 결혼하고 여자끼리 결혼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건 창조의 근본이기 때문에 어마어마하게 큰 재앙으로 다가옵니다. 그런 게 보편되지 않으나 그럴 수 있지 않은가 하고 법적으로 허용을 하는데 어마어마하게 큰 재앙을 하게 됩니다.
연구 목적으로 섞어서 만들어낸 종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종들의 마지막 결과는 좋지를 못합니다. 사람은 사람 만드실 때는 사람으로 만들었습니다. 두 번째는 남자와 여자로 지었습니다. 이게 혼동이 되고 섞이면 하나님의 창조의 질서를 무너뜨려서 무서운 재앙으로 찾아옵니다. 남자 여자를 만드실 때 남자도 여자도 흙으로 만들지 않으시고 남자를 만들고 여자를 분리했습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는 원래 둘이 아니고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뼈 중의 뼈고 살 중의 살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아내와 연합해서 한 몸을 이룰찌다. 하나님께서 하나를 만드셨는데 둘로 만들었습니다. 이걸 합하라고 했습니다. 이게 사람이고 부부입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시면 이유가 있고 뜻이 있고 목적이 있습니다. 이게 사람이고 이게 부부입니다.
사람을 게속 강조를 합니다. 솔로몬 시대에는 은이 돌처럼 흔하게 만들었습니다. 금이 너무 많아서 은은 너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은은 귀하지 않았습니다. 금이 귀하지 않았습니다. 망하고 망해서 히스기야 시대를 지나고 바벨론에서 나라를 잡아먹고 벌금을 금으로 내라. 귀한 시대가 됐습니다. 많으면 흔하게 된 것이고 귀한 건 없습니다. 계산 상으로 70억이 넘는 것이라고 하는데 수십억이 넘었는데 다 무너져서 사람다운 사람을 살리려고 찾아보니까 노아 시대 때 수십억 사람 중에 사람다운 사람으로 구원 받은 사람들은 8명이 전부였습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사람같은 사람은 8명 밖에 없었습니다. 나머지는 다 껍데기만 사람이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유황 불비로 멸망시키려할 때 아브라함이 기도를 하다가 50명에서 10명까지 용서해주신다고 했는데 10명을 못 찾아서 멸망받고 말았습니다. 그 이후에 타락해서 왕정시대가 마지막으로 갈 때 이사야 선지는 진리와 공의를 찾는 사람 한 명만 찾아봐라. 그러면 예루살렘을 멸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 하나가 없어서 멸망받고 말았습니다. 그때 사람이 없었습니까.
그런데 하나님 보실 때 인간 같은 인간이 없어서 멸망받고 말았습니다. 역사가 그러합니다. 사람이 비록 존귀하지만 깨닫지 않으면 비할 바가 없다. 만물의 영장입니다. 지음받은 게 가장 귀한 존재입니다. 깨닫는다는 말은 안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대로 인정하는 겁니다. 말씀하신 그대로를 다 깨닫는다고 합니다. 사람이니까 사람답게 살아야겠다 그러면 귀한 것인데 사람의 모양을 가져도 마음이 사람이 되지 못하면 생각이 그러지 못하고 언행 인식이 잘못되면 사람은 사람인데 사람이 아니게 되는 겁니다.
강아지는 발이 몇 개입니까. 발이 네 개입니다. 강아지는 멍멍 그러지요. 마음에 안들면 물어뜯지요. 그래서 강아지라고 그러고 순화해서 강아지인데 심하게 말하면 견이라고 합니다. 무식하게 말하면 개라고 합니다. 개는 네 발로 걷고 짖어댑니다. 좋게 표현하면 강아지고
고양이는 사뿐 사뿐 걷습니다. 담당을 잘 탑니다. 마음에 안 들면 할큅니다. 그래서 고양이고 묘라고 하지요.
사람은 존경하는 사람을 닮길 원합니다. 중들은 부처닮기를 원합니다. 유교 섬기는 사람들은 공자를 닮으려고 합니다. 지금은 사람들이 뭘 좋아합니까. 견을 좋아하지 않습니까. 그거 좋아한다고 그러는 게 아닙니다. 그런데 유치원, 장례식, 미장원 다 있습니다. 사람 수준까지 올리면 그러면 잘못하면 견이 돼고 묘가 됩니다. 껍데기는 사람인데 생각이 사고 방식이 사람에게서 이탈됩니다. 사람이란 적자생존이라는 말이 있잖습니까. 그렇게 되는 겁니다. 아이가 태어났는데 늑대무리에서 자랐는데 늑대가 되는 겁니다. 시대가 그런 시대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사람이면 사람답게 하는 겁니다. 사람이면 자라서 두 발로 걷고 네 발로 기다가 자라면 두 발로 걷다가 때가 되면 사람이라서 짝을 찾는겁니다. 본능입니다. 그러면 본능적인 자기 종족을 번식시킵니다. 아이 낳으면 사랑스럽고 예쁘고 그런지 정신을 못차립니다. 그게 사람의 본능이고 모성애고 부성애입니다. 짐승들도 그렇지만 사람은 특별합니다.
사람이라는 게 이상한 것이 아닌데 왜 그런 시대가 되었나 그 말이죠. 노아시대 때 멸망받았듯이 사람이 귀했듯이 예루살렘에 사람이 없었듯이. 이 말씀을 가지고 얼마 안된 분들 가지고 오늘 결혼한 두 부부에게 말하는 겁니다. 우리는 세상을 따라가지 말고 사람이니까 사람답게 살아야겠다. 사람의 몸을 가지고 생각하고 생활하고 사람을 찾고 사람이 되어가고 그래서 사람다운 사람이 되고 부부다운 부부가 되고 가정다운 가정을 이루고 부모다운 부모가 돼고 자녀다운 자녀가 돼고 교인 다운 교인이 되고 이런 사람이 될 때 복을 마구 쏟아부어주시는 겁니다. 지금 시대는 어지러워서 큰 죄를 안 짖고 복을 마구 쏘아줍니다. 말씀을 기억하시고 부부는 부부답게 아내답게 남편답게 부모답게 나아가서 교인답게 성도답게 하늘의 소망 바라보고 순종하는 참 그런 사람이 되면 얼마나 귀하게 되어질지 말씀을 생각해봤습니다.
잠깐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5장
본문: 창세기 1장 21절
사람은 지은 중에서 여자를 지은 것을 본문이 기록하고 있습니다. 하나님께서 세상을 만드실 때 하늘과 땅과 바다와 그 가운데 모든 만물을 만드셨습니다. 사람이 주인공인데 모든 환경과 여건들 이용물들을 만들어 놓으시고 마지막에 사람을 만들어 놓았습니다. 다른 만물도 만드실 때 빛이 있으라 하니까 빛이 있었고 궁창이 생겨라 하니 하늘이 생겼고 말씀으로 다 지으셨는데 사람을 지으실 때 하나님께서 26절에 보면 하나님이 가라사대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모양대로, 하나님이 우리라고 하면서 삼위일체 하나님이 나타나셨습니다. 하나님이 다 만드셨다 했는데 사람이 만드셨을 때는 삼위일체가 되어서 사람이 되어서 기록하셨습니다. 사람이란 지음받을 때 하나님의 목적 안에서 지음 받았다는 걸 표현하고 있습니다.
다른 만물처럼 그렇게 짓지 않고 특별한 존재로 지었다는 것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우리의 형상을 따라 우리의 영향대로 하나님이 한 분이 되셔서 사람을 만드셨습니다. 사람은 특별한 존재라고 할 수 있습니다. 사람들은 지음받은 존재 중 특별한 존재입니다. 사람이기에 특별한 것이고 특별하게 지으셨기 때문에 특별합니다. 만물의 영장이다. 머리, 우두머리라는 뜻입니다. 특별하게 특수하게 지으셨습니다. 첫째에 기억하십시다. 일반적으로 짓지 아니하고 특별한 존재로 지었습니다. 이 세상에는 사람보다 높고 사람보다 크고 사람보다 강하고 심지어 값을 따져도 어떤 경우에 그런데도 안되는데 사람보다 더 비싼 물건도 있고 존재도 있습니다. 그렇다더라도 사람은 만물의 영장입니다. 가장 특별하게 지음받은 존재입니다. 이걸 첫재 기억합시다.
사람이라서 특별한 것이 아니고 하나님이 특별하게 지으셔서 특별한 겁니다. 사람이 지으실 때 보니까 아담을 지었습니다. 남자 아담을 먼저 지으시고 2장 18절에 보니까 사람이 혼자 사는게 유익에 없다고 하시고 사람의 말도 신뢰할만한 사람의 말으 변하지 않습니다. 정말 무서운 것은 말로하면 그렇게 된다라는 뜻입니다. 사람이 혼자 산다는 것은 좋지 않다는 뜻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무조건 맞는 겁니다.
무조건 나이가 들면 혼자사는 게 좋지 않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하나님이 말씀하시기를 사람이 독주하는 게 좋지 않아서 여자를 만들었습니다. 모든 만물의 하나님께서 말씀으로 다 지으셨습니다. 흙으로 지으셨고 그 중에 여자를 만드실 때는 여기를 보니까 아담을 깊이 잠들게 하셔놓고, 요즘 마취하는 것처럼 하나님께서 사람을 마취를 시킨겁니다. 그리고 아담의 갈비뼈를 빼서 살로 채우시고 사람을 만들었는데 이름을 여자라 그럽니다. 23절에 아담이 가로되 뼈중의 뼈 살중의 살이다. 남자에게서 취해서 여자라고 할 것이다. 남자에게서 나왔다는 것이 여자라는 것의 이름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에서 혼자 사는게 좋지 못하기 때문에 여자를 만들어두셨는데 모든 게 다 혼탁해져버립니다. 남자가 이상하게 변하고 여자가 이상하게 변해버립니다. 남자끼리 결혼하고 여자끼리 결혼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이건 창조의 근본이기 때문에 어마어마하게 큰 재앙으로 다가옵니다. 그런 게 보편되지 않으나 그럴 수 있지 않은가 하고 법적으로 허용을 하는데 어마어마하게 큰 재앙을 하게 됩니다.
연구 목적으로 섞어서 만들어낸 종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런 종들의 마지막 결과는 좋지를 못합니다. 사람은 사람 만드실 때는 사람으로 만들었습니다. 두 번째는 남자와 여자로 지었습니다. 이게 혼동이 되고 섞이면 하나님의 창조의 질서를 무너뜨려서 무서운 재앙으로 찾아옵니다. 남자 여자를 만드실 때 남자도 여자도 흙으로 만들지 않으시고 남자를 만들고 여자를 분리했습니다. 그래서 남자 여자는 원래 둘이 아니고 하나였습니다. 그래서 뼈 중의 뼈고 살 중의 살이라고 했습니다. 그래서 그 아내와 연합해서 한 몸을 이룰찌다. 하나님께서 하나를 만드셨는데 둘로 만들었습니다. 이걸 합하라고 했습니다. 이게 사람이고 부부입니다. 하나님께서 만드시면 이유가 있고 뜻이 있고 목적이 있습니다. 이게 사람이고 이게 부부입니다.
사람을 게속 강조를 합니다. 솔로몬 시대에는 은이 돌처럼 흔하게 만들었습니다. 금이 너무 많아서 은은 너무 많았습니다. 그래서 은은 귀하지 않았습니다. 금이 귀하지 않았습니다. 망하고 망해서 히스기야 시대를 지나고 바벨론에서 나라를 잡아먹고 벌금을 금으로 내라. 귀한 시대가 됐습니다. 많으면 흔하게 된 것이고 귀한 건 없습니다. 계산 상으로 70억이 넘는 것이라고 하는데 수십억이 넘었는데 다 무너져서 사람다운 사람을 살리려고 찾아보니까 노아 시대 때 수십억 사람 중에 사람다운 사람으로 구원 받은 사람들은 8명이 전부였습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사람같은 사람은 8명 밖에 없었습니다. 나머지는 다 껍데기만 사람이었습니다. 소돔과 고모라가 유황 불비로 멸망시키려할 때 아브라함이 기도를 하다가 50명에서 10명까지 용서해주신다고 했는데 10명을 못 찾아서 멸망받고 말았습니다. 그 이후에 타락해서 왕정시대가 마지막으로 갈 때 이사야 선지는 진리와 공의를 찾는 사람 한 명만 찾아봐라. 그러면 예루살렘을 멸하지 않겠다고 했습니다. 그 하나가 없어서 멸망받고 말았습니다. 그때 사람이 없었습니까.
그런데 하나님 보실 때 인간 같은 인간이 없어서 멸망받고 말았습니다. 역사가 그러합니다. 사람이 비록 존귀하지만 깨닫지 않으면 비할 바가 없다. 만물의 영장입니다. 지음받은 게 가장 귀한 존재입니다. 깨닫는다는 말은 안다는 말이 아닙니다. 그대로 인정하는 겁니다. 말씀하신 그대로를 다 깨닫는다고 합니다. 사람이니까 사람답게 살아야겠다 그러면 귀한 것인데 사람의 모양을 가져도 마음이 사람이 되지 못하면 생각이 그러지 못하고 언행 인식이 잘못되면 사람은 사람인데 사람이 아니게 되는 겁니다.
강아지는 발이 몇 개입니까. 발이 네 개입니다. 강아지는 멍멍 그러지요. 마음에 안들면 물어뜯지요. 그래서 강아지라고 그러고 순화해서 강아지인데 심하게 말하면 견이라고 합니다. 무식하게 말하면 개라고 합니다. 개는 네 발로 걷고 짖어댑니다. 좋게 표현하면 강아지고
고양이는 사뿐 사뿐 걷습니다. 담당을 잘 탑니다. 마음에 안 들면 할큅니다. 그래서 고양이고 묘라고 하지요.
사람은 존경하는 사람을 닮길 원합니다. 중들은 부처닮기를 원합니다. 유교 섬기는 사람들은 공자를 닮으려고 합니다. 지금은 사람들이 뭘 좋아합니까. 견을 좋아하지 않습니까. 그거 좋아한다고 그러는 게 아닙니다. 그런데 유치원, 장례식, 미장원 다 있습니다. 사람 수준까지 올리면 그러면 잘못하면 견이 돼고 묘가 됩니다. 껍데기는 사람인데 생각이 사고 방식이 사람에게서 이탈됩니다. 사람이란 적자생존이라는 말이 있잖습니까. 그렇게 되는 겁니다. 아이가 태어났는데 늑대무리에서 자랐는데 늑대가 되는 겁니다. 시대가 그런 시대입니다. 그래서 사람들이 사람이면 사람답게 하는 겁니다. 사람이면 자라서 두 발로 걷고 네 발로 기다가 자라면 두 발로 걷다가 때가 되면 사람이라서 짝을 찾는겁니다. 본능입니다. 그러면 본능적인 자기 종족을 번식시킵니다. 아이 낳으면 사랑스럽고 예쁘고 그런지 정신을 못차립니다. 그게 사람의 본능이고 모성애고 부성애입니다. 짐승들도 그렇지만 사람은 특별합니다.
사람이라는 게 이상한 것이 아닌데 왜 그런 시대가 되었나 그 말이죠. 노아시대 때 멸망받았듯이 사람이 귀했듯이 예루살렘에 사람이 없었듯이. 이 말씀을 가지고 얼마 안된 분들 가지고 오늘 결혼한 두 부부에게 말하는 겁니다. 우리는 세상을 따라가지 말고 사람이니까 사람답게 살아야겠다. 사람의 몸을 가지고 생각하고 생활하고 사람을 찾고 사람이 되어가고 그래서 사람다운 사람이 되고 부부다운 부부가 되고 가정다운 가정을 이루고 부모다운 부모가 돼고 자녀다운 자녀가 돼고 교인 다운 교인이 되고 이런 사람이 될 때 복을 마구 쏟아부어주시는 겁니다. 지금 시대는 어지러워서 큰 죄를 안 짖고 복을 마구 쏘아줍니다. 말씀을 기억하시고 부부는 부부답게 아내답게 남편답게 부모답게 나아가서 교인답게 성도답게 하늘의 소망 바라보고 순종하는 참 그런 사람이 되면 얼마나 귀하게 되어질지 말씀을 생각해봤습니다.
잠깐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