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4년 1월 3일 수밤
김동민2024-01-03조회 257추천 35
2024년 1월 3일 수밤
찬송: 46장, 50장
본문: 요한복음 6장 54절
성경은 장수 채워서 읽는 게 아닙니다. 알기 위해서 읽는거지. 내가 이대로 살기 위해서 성경을 읽는 겁니다. 그리 되어야합니다. 지금 성찬식을 앞두고 주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는 걸 공부합니다. 복습입니다. 예수님께서 떡을 말씀하고 하늘에서 내린 떡이 있다고 하니까 떡 먹으면 영생한다고 한다 하니까 내가 그 떡이다. 한 술 더 떠서 내 몸이 떡이다. 내 살이 떡이다. 이해를 못했습니다. 우리는 이해를 다 하셨겠죠. 주님의 몸과 피가 살과 피가 떡이고 양식이라 음료라 그랬습니다. 주님의 몸과 피가 살이 먹을 양식이 되는 것은 무엇인가. 피가 양식이고 무엇을 먹으라는 것인가. 무엇을 말씀하신 것인가. 주님의 몸과 피는 무엇을 말씀하신 거라고 말씀드렸습니까. 한 말로 하면은요. 예수님의 몸과 피는 무엇을 말씀합니까. 한 말로 말하면요, 아시는 분. 알면 손을 들어야합니다. 이걸 모르면 심각한 겁니다. 수십번을 말씀드린 거 같은데요. 예수님의 살과 피는 무엇을 말한다고 했습니까. 대속의 생애라고 했잖습니까. 대속의 생애. 왜 주님의 몸과 피가 대속의 생애입니까. 연결이 되어야겠지요. 사람의 몸과 피는 어디에 쓰는 겁니까. 사람이 살았다 함은 몸이 있고 피가 있다는 뜻이지요. 세상을 살고 있다 그 말 아닙니까.
그 생애가 다 끝나면 그게 생애가 되는 것이고 다른 말로 뭡니까. 그 한 사람의 생애는 그 사람의 이력이지요. 흔적입니다. 발지취입니다. 그 발자취가 보기가 좋으면 어떤 이름이라고 합니까. 아름다운 이름이라고 하지요. 아름다운 생애, 아름다운 발자취, 아름다운 흔적을 말합니다. 그 흔적을 뭐로 만드는 겁니까. 사람의 발지취 이력 생애는 뭘로 만드는 겁니까. 사람의 몸과 피로 만드는 게 아닌가요. 논리가 틀립니까. 사람의 몸과 피는 사람을 살아가는 겁니다. 공부하는 겁니다. 주체가 뭡니까. 몸이고 살이고 피 아닌가요. 사람의 몸이고 그 안의 피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몸과 피를 만드신 것은 생애의 외부적으로 드러난 표를 말한 것입니다. 이 세상을 살아간 것이고, 주님의 살아간 생애가 대속의 생애이기 때문에 몸이고 피라는 것을 말씀한 것이라고 수십 번도 말씀을 드렸는데요. 이게 기억이 안 남아있으면 예배를 안 드렸다고 한겁니다. 이건 상식적으로 너무나도 쉽게 아셔야합니다. 몰랐다면 회개해야합니다. 제가 지난주 오전 오후 설교한 거 말씀 들어보십니오 얼마나 많이 나왔는지.
사활의 대속이란 주님의 몸과 피가 만든 결과물입니다. 이순신 장군이 만든 결과물은 나라를 임진왜란 때 지킨겁니다. 세종대왕은 한글을 만든겁니다. 박 대통령이 만든 것은 부흥입니다. 예수님께서 만드신 결과는 사활의 대속입니다. 뭔지 아시지요, 그게 바로 주님의 몸과 피입니다. 먹으라는 것은 그것을 먹으라한 것입니다. 사활의 대속을 만드신 몸과 피 그 속에 근본을 파고 들어간겁니다. 어떻게 만들었느냐 다 쓰여져서 33년 4개월 사시고 십자가 지고 돌아가셔서 만든 겁니다. 열매를 맺기 위해서 다 쓰여지고 십자가에 피흘려서 돌아가신 겁니다. 내 살을 먹으로 피를 마시라는 말은 사활의 대속을 먹으라는 말씀이 되겠지요.
사활의 대속이라는 어마어마한 것의 결과를 만들기 위해 몸과 피를 쏟으셨는데 그 근본이 뭐냐 동력이 뭐냐.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사랑이 뭐냐. 사랑이 뭘까. 사랑의 정체, 자존 사랑이고 순전한 사랑이고 무조건적인 사랑입니다. 불이나서 아이가 가족들이 타 죽게 되었으니까 딸 하나를 이불에 싸 던지고 안고 뛰어내렸는데 결과적으로 좋게 미화한 것도 있지만 어떻게 뛰어내려야 아이를 살릴까 하고 뛰어내린거겠지요. 4층에서 뛰어내릴 때 어떻게 해야 아이가 살까를 생각하고 뛰어내리니까 아이는 살고 아버지는 죽었습니다. 사랑이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사랑이란 무서운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도성인신하게 하시고 사활의 대속 공로를 하게 하신 겁니다. 지금 뭘하고 있는 걸까요. 주님의 몸과 피를 먹고 있는 겁니다. 먹는 것은 세 가지가 있겠지요. 주님의 몸과 피라는 게 이런 것이구나. 무한한 분의 목적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하나가 전부입니다. 목적이 전부면 나눠져야하는데 다 쏟아붓습니다. 그 사랑으로 우리를 구원하신 겁니다. 사람도 아버지도 아이 살리려고 하는데 그게 사랑의 모형인데 어느정도인가 어느정도 뜨거울까. 측량할 수 없는 거지요.
이런 걸 하나하나 알아가는 게 주님의 몸과 피를 먹는 생활입니다. 이렇게 예배 생활에 함께 알아가며 먹는 것을 뭐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애연의 잔치입니다. 잔치하면 알맹이는 먹는 게 제일 중요하죠. 사랑의 잔치는 주님의 피를 먹는 겁니다. 지식적으로 먹는 거지요. 하나 더 같이 씁니다. 먹으면서 생각하는 것이고 기억을 하고 각자 생각을 하는 겁니다. 기도할 때 생각하고 운전하면서 생각하고, 집에가서 잠자리 누워서 생각하고, 예배 때 먹은 지식과 양식을 생각으로 먹는 거지요. 자꾸 연결시켜서 반복 복습을 해야합니다. 주님의 사랑이 그런가. 무엇일까 연결시켜보면서 자라가는 것입니다. 나는 지난 세월을 어떻게 살아왔는가. 그 대속의 생애를 먹은 양식 가지고 생각해보니까 과거가 후회가 되고 밉기도 하고 원수 중에 가장 큰 것은 자기고 내가 미우면 다른 사람은 밉지 않습니다. 믿는 사람의 가장 큰 원수는 자기일 수 밖에 없습니다. 자기 자신이 가장 큰 원수입니다.
그걸 먹으면 초식 동물 먹으면 초식 동물은 초식을 하니까 순한 사람이 됩니다. 고기 먹는 사람은 험한 사람이 됩니다. 푸른 것을 먹으면 변도 푸른색이 나온다 하지요. 어떤 분이 아는 분인데 커피인가 뭔가 변하니까 끊었습니다. 여기 계신 분 말고. 커피 참 좋아하는 거 같은데, 고기도 안 먹습니다. 체질을 바꿔버렸습니다. 채식만 먹고 바꿔버렸다고. 살도 빠지고 몸이 참 좋더라고. 사람의 체질은 바뀝니다. 고기 먹으면 얼굴에 기름기가 낍니다. 도 닦는 사람들 머리깎고 번들번들하는데 고기 안 먹고 저렇게 번들번들해, 말도 안되는 소리. 고기 안 먹는 사람들이 얼굴이 번들번들하다, 몰래 먹었겠지.
사람이라는 것은 고기덩어리도 체질이 변합니다. 다른 동물도 그렇습니다. 거짓말로 난리쳤지만 미국 소를 수입하면 사료를 고기 뼈를 갈아서 먹이기 때문에 먹으면 뇌에 구멍이 뚫려서 죽는다고 했습니다. 회개를 해야합니다. 그렇게 거짓말 수백만명이 놀아나는게 인간입니다. 그 속에 박사, 교수, 목사 다 있었을 겁니다. 그 거짓말에 놀아나는게 인간입니다. 사람이란 그런 것입니다. 동물 사료 먹으면 짐승들이 안 좋다는 것은 있습니다. 소는 원래 채식합니다. 먹는대로 사람이 됩니다. 몸만 그런게 아니고 다른 것도 있습니다. 뭘 먹냐에 따라서 다른 것이 인격이 달라집니다. 게임하는 아이들은 게임하는 책을 보고 연구합니다. 그게 게임을 먹는 겁니다. 그러면 게임하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축구 잘하는 손흥민은 축구하는 방법을 늘 읽었겠죠. 들었겠고. 그러니까 먹은 겁니다. 그리고 날마다 공을 찬겁니다. 축구에 대한 양식을 많이 먹으니ᄁᆞ 축구 잘하는 축구선수가 되었습니다. 게임잘하는 사람이 됩니다. 이세돌 같은 사람은 바둑을 늘 생각합니다. 바둑을 생각했을 것이고 뒀을 것이고. 불경을 읽고 목탁을 두두리면 중이 되고 부처달은 사람이 되는 겁니다. 성경으로 살면 뭐가 됩니까. 주님의 몸과 피를 연구하고 읽고 듣고 그러면 주님닮은 사람이 되는 겁니다. 몸과 피를 먹으면 주님 닮은 사람이 되는 겁니다. 그게 목표고 목적입니다.
결론을 하나만 더, 주님의 몸과 피는 먹을 때 어떻게 먹느냐, 무엇으로 먹느냐, 오늘 새벽에 말씀 드렸던 거 어떻게 먹습니까. 뭘로 먹는다고요. 눈으로 먹습니다. 귀로 먹고 눈으로 먹고 귀로 먹고 어떻게 먹습니까. 눈이로 먹는 건 뭘 먹는 겁니까. 성경, 말씀들을 때 귀로. 남학생들이 성경 열심히 읽었는데 학생들이 전부 책상에 엎드려 있습니다. 독서대 왜 안 썼을까. 참고해야합니다. 눈으로 읽으면 눈으로 먹는 겁니다. 귀로 들으면 귀로 먹는 겁니다.
신령한 양식은 껍데기를 통해서 먹는 겁니다. 과일은 껍데기를 통해서 자랍니다. 아기는 엄마 뱃속에 있습니다. 그 아기가 먹으려면 엄마가 먹어야합니다. 그래야 아기가 자랍니다. 엄마가 잘 못 먹고 그러면 아기가 약해집니다. 그러기 때문에 눈으로 읽는 성경을 안 읽으면 양식을 안 먹는 게 되는 겁니다. 자라갈 때는 그런 겁니다. 그래서 주님을 닮아가게 되는 겁니다. 오늘 밤에 주님 몸과 피가 뭔지 한 번 더 말씀 드렸습니다. 대속의 생애입니다. 그 속에 많은 게 들어있습니다. 그 이전에는 도성인신이 있고 인성의 부활이 있고 그 속에 들어가면 사랑도 있고 희생의 역사고 그게 결과물이고 그게 뭔지 과정이 어떠한지 자꾸 생각하는 게 먹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도 그리 사는 것. 닮아가는 사람이 된다. 기억하면서 성찬식을 잘 준비하고 먹고 마시는 우리가 되어야 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하다가 자유가 되겠습니다.
찬송: 46장, 50장
본문: 요한복음 6장 54절
성경은 장수 채워서 읽는 게 아닙니다. 알기 위해서 읽는거지. 내가 이대로 살기 위해서 성경을 읽는 겁니다. 그리 되어야합니다. 지금 성찬식을 앞두고 주님 몸과 피를 먹고 마시는 걸 공부합니다. 복습입니다. 예수님께서 떡을 말씀하고 하늘에서 내린 떡이 있다고 하니까 떡 먹으면 영생한다고 한다 하니까 내가 그 떡이다. 한 술 더 떠서 내 몸이 떡이다. 내 살이 떡이다. 이해를 못했습니다. 우리는 이해를 다 하셨겠죠. 주님의 몸과 피가 살과 피가 떡이고 양식이라 음료라 그랬습니다. 주님의 몸과 피가 살이 먹을 양식이 되는 것은 무엇인가. 피가 양식이고 무엇을 먹으라는 것인가. 무엇을 말씀하신 것인가. 주님의 몸과 피는 무엇을 말씀하신 거라고 말씀드렸습니까. 한 말로 하면은요. 예수님의 몸과 피는 무엇을 말씀합니까. 한 말로 말하면요, 아시는 분. 알면 손을 들어야합니다. 이걸 모르면 심각한 겁니다. 수십번을 말씀드린 거 같은데요. 예수님의 살과 피는 무엇을 말한다고 했습니까. 대속의 생애라고 했잖습니까. 대속의 생애. 왜 주님의 몸과 피가 대속의 생애입니까. 연결이 되어야겠지요. 사람의 몸과 피는 어디에 쓰는 겁니까. 사람이 살았다 함은 몸이 있고 피가 있다는 뜻이지요. 세상을 살고 있다 그 말 아닙니까.
그 생애가 다 끝나면 그게 생애가 되는 것이고 다른 말로 뭡니까. 그 한 사람의 생애는 그 사람의 이력이지요. 흔적입니다. 발지취입니다. 그 발자취가 보기가 좋으면 어떤 이름이라고 합니까. 아름다운 이름이라고 하지요. 아름다운 생애, 아름다운 발자취, 아름다운 흔적을 말합니다. 그 흔적을 뭐로 만드는 겁니까. 사람의 발지취 이력 생애는 뭘로 만드는 겁니까. 사람의 몸과 피로 만드는 게 아닌가요. 논리가 틀립니까. 사람의 몸과 피는 사람을 살아가는 겁니다. 공부하는 겁니다. 주체가 뭡니까. 몸이고 살이고 피 아닌가요. 사람의 몸이고 그 안의 피입니다. 그래서 주님이 몸과 피를 만드신 것은 생애의 외부적으로 드러난 표를 말한 것입니다. 이 세상을 살아간 것이고, 주님의 살아간 생애가 대속의 생애이기 때문에 몸이고 피라는 것을 말씀한 것이라고 수십 번도 말씀을 드렸는데요. 이게 기억이 안 남아있으면 예배를 안 드렸다고 한겁니다. 이건 상식적으로 너무나도 쉽게 아셔야합니다. 몰랐다면 회개해야합니다. 제가 지난주 오전 오후 설교한 거 말씀 들어보십니오 얼마나 많이 나왔는지.
사활의 대속이란 주님의 몸과 피가 만든 결과물입니다. 이순신 장군이 만든 결과물은 나라를 임진왜란 때 지킨겁니다. 세종대왕은 한글을 만든겁니다. 박 대통령이 만든 것은 부흥입니다. 예수님께서 만드신 결과는 사활의 대속입니다. 뭔지 아시지요, 그게 바로 주님의 몸과 피입니다. 먹으라는 것은 그것을 먹으라한 것입니다. 사활의 대속을 만드신 몸과 피 그 속에 근본을 파고 들어간겁니다. 어떻게 만들었느냐 다 쓰여져서 33년 4개월 사시고 십자가 지고 돌아가셔서 만든 겁니다. 열매를 맺기 위해서 다 쓰여지고 십자가에 피흘려서 돌아가신 겁니다. 내 살을 먹으로 피를 마시라는 말은 사활의 대속을 먹으라는 말씀이 되겠지요.
사활의 대속이라는 어마어마한 것의 결과를 만들기 위해 몸과 피를 쏟으셨는데 그 근본이 뭐냐 동력이 뭐냐. 사랑이라고 했습니다. 사랑이 뭐냐. 사랑이 뭘까. 사랑의 정체, 자존 사랑이고 순전한 사랑이고 무조건적인 사랑입니다. 불이나서 아이가 가족들이 타 죽게 되었으니까 딸 하나를 이불에 싸 던지고 안고 뛰어내렸는데 결과적으로 좋게 미화한 것도 있지만 어떻게 뛰어내려야 아이를 살릴까 하고 뛰어내린거겠지요. 4층에서 뛰어내릴 때 어떻게 해야 아이가 살까를 생각하고 뛰어내리니까 아이는 살고 아버지는 죽었습니다. 사랑이 그렇게 만든 것입니다. 사랑이란 무서운 것입니다. 하나님의 사랑이 도성인신하게 하시고 사활의 대속 공로를 하게 하신 겁니다. 지금 뭘하고 있는 걸까요. 주님의 몸과 피를 먹고 있는 겁니다. 먹는 것은 세 가지가 있겠지요. 주님의 몸과 피라는 게 이런 것이구나. 무한한 분의 목적은 하나밖에 없습니다. 하나가 전부입니다. 목적이 전부면 나눠져야하는데 다 쏟아붓습니다. 그 사랑으로 우리를 구원하신 겁니다. 사람도 아버지도 아이 살리려고 하는데 그게 사랑의 모형인데 어느정도인가 어느정도 뜨거울까. 측량할 수 없는 거지요.
이런 걸 하나하나 알아가는 게 주님의 몸과 피를 먹는 생활입니다. 이렇게 예배 생활에 함께 알아가며 먹는 것을 뭐라고 하는지 아십니까. 애연의 잔치입니다. 잔치하면 알맹이는 먹는 게 제일 중요하죠. 사랑의 잔치는 주님의 피를 먹는 겁니다. 지식적으로 먹는 거지요. 하나 더 같이 씁니다. 먹으면서 생각하는 것이고 기억을 하고 각자 생각을 하는 겁니다. 기도할 때 생각하고 운전하면서 생각하고, 집에가서 잠자리 누워서 생각하고, 예배 때 먹은 지식과 양식을 생각으로 먹는 거지요. 자꾸 연결시켜서 반복 복습을 해야합니다. 주님의 사랑이 그런가. 무엇일까 연결시켜보면서 자라가는 것입니다. 나는 지난 세월을 어떻게 살아왔는가. 그 대속의 생애를 먹은 양식 가지고 생각해보니까 과거가 후회가 되고 밉기도 하고 원수 중에 가장 큰 것은 자기고 내가 미우면 다른 사람은 밉지 않습니다. 믿는 사람의 가장 큰 원수는 자기일 수 밖에 없습니다. 자기 자신이 가장 큰 원수입니다.
그걸 먹으면 초식 동물 먹으면 초식 동물은 초식을 하니까 순한 사람이 됩니다. 고기 먹는 사람은 험한 사람이 됩니다. 푸른 것을 먹으면 변도 푸른색이 나온다 하지요. 어떤 분이 아는 분인데 커피인가 뭔가 변하니까 끊었습니다. 여기 계신 분 말고. 커피 참 좋아하는 거 같은데, 고기도 안 먹습니다. 체질을 바꿔버렸습니다. 채식만 먹고 바꿔버렸다고. 살도 빠지고 몸이 참 좋더라고. 사람의 체질은 바뀝니다. 고기 먹으면 얼굴에 기름기가 낍니다. 도 닦는 사람들 머리깎고 번들번들하는데 고기 안 먹고 저렇게 번들번들해, 말도 안되는 소리. 고기 안 먹는 사람들이 얼굴이 번들번들하다, 몰래 먹었겠지.
사람이라는 것은 고기덩어리도 체질이 변합니다. 다른 동물도 그렇습니다. 거짓말로 난리쳤지만 미국 소를 수입하면 사료를 고기 뼈를 갈아서 먹이기 때문에 먹으면 뇌에 구멍이 뚫려서 죽는다고 했습니다. 회개를 해야합니다. 그렇게 거짓말 수백만명이 놀아나는게 인간입니다. 그 속에 박사, 교수, 목사 다 있었을 겁니다. 그 거짓말에 놀아나는게 인간입니다. 사람이란 그런 것입니다. 동물 사료 먹으면 짐승들이 안 좋다는 것은 있습니다. 소는 원래 채식합니다. 먹는대로 사람이 됩니다. 몸만 그런게 아니고 다른 것도 있습니다. 뭘 먹냐에 따라서 다른 것이 인격이 달라집니다. 게임하는 아이들은 게임하는 책을 보고 연구합니다. 그게 게임을 먹는 겁니다. 그러면 게임하는 사람이 되는 겁니다. 축구 잘하는 손흥민은 축구하는 방법을 늘 읽었겠죠. 들었겠고. 그러니까 먹은 겁니다. 그리고 날마다 공을 찬겁니다. 축구에 대한 양식을 많이 먹으니ᄁᆞ 축구 잘하는 축구선수가 되었습니다. 게임잘하는 사람이 됩니다. 이세돌 같은 사람은 바둑을 늘 생각합니다. 바둑을 생각했을 것이고 뒀을 것이고. 불경을 읽고 목탁을 두두리면 중이 되고 부처달은 사람이 되는 겁니다. 성경으로 살면 뭐가 됩니까. 주님의 몸과 피를 연구하고 읽고 듣고 그러면 주님닮은 사람이 되는 겁니다. 몸과 피를 먹으면 주님 닮은 사람이 되는 겁니다. 그게 목표고 목적입니다.
결론을 하나만 더, 주님의 몸과 피는 먹을 때 어떻게 먹느냐, 무엇으로 먹느냐, 오늘 새벽에 말씀 드렸던 거 어떻게 먹습니까. 뭘로 먹는다고요. 눈으로 먹습니다. 귀로 먹고 눈으로 먹고 귀로 먹고 어떻게 먹습니까. 눈이로 먹는 건 뭘 먹는 겁니까. 성경, 말씀들을 때 귀로. 남학생들이 성경 열심히 읽었는데 학생들이 전부 책상에 엎드려 있습니다. 독서대 왜 안 썼을까. 참고해야합니다. 눈으로 읽으면 눈으로 먹는 겁니다. 귀로 들으면 귀로 먹는 겁니다.
신령한 양식은 껍데기를 통해서 먹는 겁니다. 과일은 껍데기를 통해서 자랍니다. 아기는 엄마 뱃속에 있습니다. 그 아기가 먹으려면 엄마가 먹어야합니다. 그래야 아기가 자랍니다. 엄마가 잘 못 먹고 그러면 아기가 약해집니다. 그러기 때문에 눈으로 읽는 성경을 안 읽으면 양식을 안 먹는 게 되는 겁니다. 자라갈 때는 그런 겁니다. 그래서 주님을 닮아가게 되는 겁니다. 오늘 밤에 주님 몸과 피가 뭔지 한 번 더 말씀 드렸습니다. 대속의 생애입니다. 그 속에 많은 게 들어있습니다. 그 이전에는 도성인신이 있고 인성의 부활이 있고 그 속에 들어가면 사랑도 있고 희생의 역사고 그게 결과물이고 그게 뭔지 과정이 어떠한지 자꾸 생각하는 게 먹는 겁니다. 그리고 우리도 그리 사는 것. 닮아가는 사람이 된다. 기억하면서 성찬식을 잘 준비하고 먹고 마시는 우리가 되어야 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하다가 자유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