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2월 20일 수밤
김동민2023-12-20조회 385추천 52
2023년 12월 20일 수밤
찬송: 29장, 21장
본문: 누가복음 2장 14절
성탄이라는 말은 우리를 예수님 오신 날을 성탄이라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탄일이다 라고 하면 어릴 때 탄일이라고 하면 예수님만 말씀하는데 훌륭한 사람이 태어난 날을 탄일이라고합니다. 석가모니가 태어난 날을 석탄일이라고 하지요. 또 무슨 탄일 이러는데 탄 자가 태어난게 높임말입니다. 이 세상에 오신 것을 성탄이라고 합니다. 교리적 용어로 네 글자로 말하면 어렵게 됩니다. 성탄은 예수님이 오신 날인데 교리적인 용어로 네 글자인데 뭐라 그럽니까. 학생들 압니까. 뭐라고 그러는가요. 도성인신이라고 합니다. 도성인신을 뭐라고 합니까. 성탄이라고 두 글자로 말합니다. 우리 말로 풀면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다는 뜻입니다.
10절부터 보면 8절에 보면 목자들이 밖에서 밤에 양떼를 지키고 있는데 천사가 나타났습니다. 천사를 보고 두려워하니까 무서워하지 말아라 내가 온 백성에게 맺힐 큰 좋은 소식을, 이번 공과가 소식입니다. 너희들에게 전한다. 그게 뭐냐면 예수님이 태어나신 겁니다.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뭐라고 합니까. 베들레헴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태어나셨는데 큰 기쁨에 좋은 소식이라고 합니다. 너희를 위해서 구주가 나셨다. 구약 이스라엘이 타락 후에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구주를 나타날 것을 메시아를 말합니다. 이때는 식민지라서 비참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많이 수탈해가니까 비참하게 되듯이 유대나라는 로마의 식민지였습니다. 자기들을 로마 나라에서 해방시켜줄 것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메시아가 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고 하나님의 백성에 대한 구주지, 예수님이 태어나신 성탄, 도성인신 이걸 보고 큰 기쁜 소식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너무 높은 도를 배워서 부활을 두고 기쁨보다는 죄송할 마음을 가져야한다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전하고 있습니다. 한없이 죄송한 날, 그런데 그 죄송한것보다 우리가 알 것이 주님 오시는게 우리에게 한없는 기쁨이라는 겁니다. 이걸 알고 죄송한 마음은 뒤에 장성했을 때 가진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신 구주 탄생일에 대해서 기쁨을 느끼지못하면 죄송하다면 외식이고 모르는 겁니다. 기쁨이 먼저 있고 이런 큰 기쁨 주시기 위해서 어떻게 되셨는가 순서로 밟아가는 게 맞는겁니다. 기쁘다 구주 오셨네 찬송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주님 오시는 건 한없는 기쁨입니다.
탄광이 무너져서 구멍에 갖혔습니다. 그런데 작업하던 등불이 있고 지하니까 물이 떨어지니 받아먹고 며칠 버텼던다고요. 뭐 먹고 버텼던가요. 뭘 먹고 그렇게 오래 버텼던가요. 믹스커피, 그 커피 믹스 먹고 버텼습니다. 사람이 마지막에 다 빠질 때는 그게 사람을 살리는 겁니다. 그래서 다 떨어져가서 무엇을 그들이 등불도 꺼져가고 그러면 얼어죽는 겁니다. 거기서 무엇을 고대하고 기다리겠습니까. 구조하러 온 구조대를 학수고대를 하겠지요. 위에서 통통 소리가 들립니다. 부르는 소리가 들립니다. 생사가 오락가락하는데 소리가 들리고 빛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그때 그들의 기쁨은 어떤 기쁨일까. 죽었다가 살아난 기쁨입니다. 평생을 두고 못이길 겁니다. 탄광에서 두 분인가가 살아나왔지요. 물어보면 죽을 때가지 못 잊을겁니다. 그게 그런 기쁨인데 비교 못할 기쁨입니다. 그런 기쁨을 우리가 가져봤는가, 예수 믿는 사람들이 주님이 오셔서 우리들이 구원받은 것에 대해서 느껴보지 못하고 죄송한 마음 가진다면 거짓말입니다.
영원한 지옥에서 주님이 사람되어 오심으로 천국백성이 되게 하셨습니다. 이게 얼마나 기쁜가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그런 마음을 가져야합니다. 기본적으로 믿는 사람이면 그래서 하나님이 세상을 기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 저 서부교회에 이재현 집사님이라고 살아있습니다. 예배 때 앉아서 찬송을 신나게 하니까 나오라 하시고 하셨답니다. 덩실덩실 춤을 춥니다. 찬송을 마구 합니다. 그런 기쁨을 가지고 어쩔 줄 몰라야합니다. 영원한 지옥에서 건짐받아서 천국 백성이 되었다. 영생을 얻었다. 한 없는 기쁨을 가져야합니다. 보라,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 말라. 온 백성에게 미칠 큰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2000년 전에 오셨는데 4000년 동안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2000년 전에 오셨습니다. 구약의 4000년 모두가 고대가 되었습니다. 비로소 빛이 있게 되어졌습니다.
그런 일 없겠지만 지진이 나서 깊은 땅 속에 만 명이 갖혔습니다. 그걸 만 명을 기적적으로 구조하면 온 세상이 난리가 날겁니다. 주님이 오심으로 이렇게 되어 그 기쁨을 느껴야합니다. 이게 첫 번째 공과입니다.
마냥 좋은 겁니다. 주님의 성탄은 한 없는 기쁨입니다. 기쁘다 구주 오셨네, 불러도 됩니다. 한 없는 기쁨입니다. 너희에게 전하노라. 그동안에 너희가 죄송한 마음을 가져서 그걸 많이 강조했습니다. 주님 부활도 주님이 부활하지 않으셨다면 우리 부활은 없는 겁니다. 그래서 할렐루야 우리 예수 부활 승천하셨네 그 찬송도 마음껏 하는겁니다. 그 다음에 살펴보니까 고차원적으로 죄송한 마음을 가지게 되는 것이지 가짜입니다. 믿는 사람들이 주님의 성탄을 두고 큰 기쁨을 가지는 게 필요합니다. 가져봤다면 죄송한 마음을 가지면 됩니다. 못 느껴봤다면 느껴봐야합니다. 이번 성탄에는 필요합니다.
지극히 높은 곳은 공간적인 개념이 아니지요. 가치적으로 평가적으로 위치적으로 그 다음 사고방식적으로 활동적으로 많은 게 있겠습니다. 사람도 같은 사람이 아니고 차이가 있습니다. 사람의 인격은 차이가 있습니다. 물리적으로 말하면 모든 것은 1층보다 2층이 높고 물리적인 것으로 그러는 게 아니고 자리가 그런게 아니고 위치, 차원, 역할이 높다는 겁니다. 아이들의 생각이 세 살짜리의 생각과 23살의 생각은 생각이 틀립니다. 나이가 들수록 차이가 달라집니다. 높은 것이라고 그럽니다. 모든 면으로 위치적으로 활동적으로 사고적으로 가장 높은 곳, 하나님 계신 그 나라,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어집니다. 영광이란, 세상의 모든 영광은 다 쟁취하는 겁니다. 경쟁에서 싸워서 얻는 것을 쟁취라고 합니다. 세상은 모두 다 쟁취하는 겁니다. 경재에서 이기면 정당하게 이겼기 때문에 쟁취입니다. 진 사람이 이긴 사람에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2등한 사람 1등한 사람 박수쳐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은메달 딴 사람보다 동메달 딴 사람이 표정이 좋습니다. 은메달 딴 사람은 아쉽고 어두운 겁니다. 조금만 더 노력했으면 저게 내 건데. 지극히 높은 곳에 하나님 영광인데 가장 높은 곳에서 영광인데 이 영광의 근거가 뭐지요. 천사들이 찬송합니까. 성탄을 두고 도성인신을 두고 하나님이 사람대신 낮아지신 겁니다. 낮고 천한 사람이 되셨습니다.
대통령하다가 돌아오면 영광이라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아쉬워서 내려오지 못있으니까 내려옵니다. 하나님이 내려오셨는데 영광이라 하는데 그걸 사랑이라고 합니다. 사랑으로 인한 희생. 가장 가까운게 어머니의 희생입니다. 가짜 어머니가 요즘 많지만 참된 어머니는 자식을 위해 자신을 희생합니다. 아이들이 왜 엄마 보고 싶어서 울고 그럽니까. 왜 엄마만 찾습니까. 어떤 집의 아이들은 엄마가 있는데 아빠만 찾는 아이가 있다고 했죠. 심방가면 아빠 하고 웁니다. 엄마가 있는데도. 그때 특이하게 느꼈습니다. 엄마 노릇을 못한다 이 말이지요. 엄마가 그리한 것은 자식을 사랑한 본능적 사랑으로 그럽니다. 그게 다른 말로 말하면 인간 구원해서 다한 믿음의 자녀들, 제가가 있으면 제자들이 신앙으로 바치는 그런 영광이 되겠지요. 이런 걸 가르켜 영광이라고 그럽니다. 하나님이 사람되어 낮아졌기 때문에 희생 없는 영광은 없는 겁니다. 영광이라도 그게 아닙니다. 영광의 나라이기 때문에 어떤 것도 해할 수 없게 되어져 있습니다. 땅이라는 곳은 낮고 낮은 곳입니다. 사망으로 인해서 땅이 가득찼고 죄로 인해서 사망이 가득차고 캄캄한 세상이 되니까 자기 중심의 세상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은 전쟁의 세상입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중동에서 전쟁하고 있습니다. 이런 전쟁 말고도 좀더 뭘 차지하려고 올라가려고 별별 이 땅에 욕심 때문에 전쟁이 가득찬게 이 세상입니다. 이 세상은 전쟁으로 가득찬게 세상입니다. 이것으로 가득찬 시기입니다. 평화를 말하고 화평을 말하고 전용으로 가득찬 세상입니다. 마귀 세상이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 중에 평화가 있습니다. 1차 대전에 전쟁을 하는데 성탄절이 되니까 노래 나오다 보니까 총성이 멈췄다고. 그래서 함께 적군이 모여서 성탄절밤을 지내고 다음날에 돌아가서 총싸움을 했다고. 성탄절인데 싸워도 되냐, 그런 앞장선 군인들이 본국에 가서 처벌을 받았다 그러지요. 평화라는 것은 인간이 죄로 인해서 사람 사람 사이에 반목이 세워지고 다 그런데 주님이 오심으로 평화가 왔다. 사람과 사람이 원수가 됩니다. 선악과 따먹고 나니까 왜 따먹었냐. 뭐라고 이름 지었습니까. 아담의 갈비뼈로 만들어 뭐라고 했습니까. 뼈중의 뼈고 내 살 중의 살이다라고 하지요. 하나님의 선악과 따먹으니까 여자가 줘서 먹었습니다. 하나님과 아담이 떨어지고 나니까 원수가 됩니다. 너는 왜 먹었냐 뱀이 줘서 먹었습니다. 이게 불화가 되는 겁니다.
이런 세상인데 주님 오심으로 화목을 지켰습니다. 참된 화목입니다. 이걸 가르켜 말을 합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영광이고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 중에 평화로다.
공회 안에서 사건이 있습니다. 전체 총공회에서 그런데 우리는 어쨌든 평화를 말합니다. 전부다 총공회다 함께 해야지, 같이 모여서 의논하고 대화하자. 그런데 총공회 반대쪽에서는 차지할려고 합니다. 성경을 모르는 사람들이고 예수를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참 믿음이 들어가면 무엇이 편한지. 화평이 되고 평화가 되고 그 다음 하나님과 화평된 그 사람이 화평이 되고 참된 평화가 되어지게 되는 겁니다. 이걸 가르치고 있고 간단하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전체로 지금 주님 오신 성탄을 두고 몇 가지를 말씀드렸는가요. 도성인신 두고 몇 가지 말씀드렸었나요. 첫째 기쁨입니다.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두 번째는 뭡니까. 지극히 높은 곳에서 하나님께 영광이 있습니다. 하늘나라는 영광의 나라입니다. 세 번째는요. 평화가 있는 겁니다. 세 번째 공과에서는 성탄의 목적보다는 성탄절의 목적이다 라고 하면 완화가 되겠습니다. 도성인신의 목적이 되어지는데 성탄절이라고 하면 명이 맞을 수가 있겠습니다. 이걸 기억하고 이번 성탄절도 그 주님 오심으로 영광도 생각해보고 평화도 생각해보고 주님 오심으로 이루어졌는데 우리들이 가져야하고 마련해야하는 것들입니다. 그게 우리 할 일입니다. 기도하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29장, 21장
본문: 누가복음 2장 14절
성탄이라는 말은 우리를 예수님 오신 날을 성탄이라고 하는데 일반적으로 탄일이다 라고 하면 어릴 때 탄일이라고 하면 예수님만 말씀하는데 훌륭한 사람이 태어난 날을 탄일이라고합니다. 석가모니가 태어난 날을 석탄일이라고 하지요. 또 무슨 탄일 이러는데 탄 자가 태어난게 높임말입니다. 이 세상에 오신 것을 성탄이라고 합니다. 교리적 용어로 네 글자로 말하면 어렵게 됩니다. 성탄은 예수님이 오신 날인데 교리적인 용어로 네 글자인데 뭐라 그럽니까. 학생들 압니까. 뭐라고 그러는가요. 도성인신이라고 합니다. 도성인신을 뭐라고 합니까. 성탄이라고 두 글자로 말합니다. 우리 말로 풀면 하나님이 사람의 몸을 입고 오셨다는 뜻입니다.
10절부터 보면 8절에 보면 목자들이 밖에서 밤에 양떼를 지키고 있는데 천사가 나타났습니다. 천사를 보고 두려워하니까 무서워하지 말아라 내가 온 백성에게 맺힐 큰 좋은 소식을, 이번 공과가 소식입니다. 너희들에게 전한다. 그게 뭐냐면 예수님이 태어나신 겁니다. 오늘날 다윗의 동네에 뭐라고 합니까. 베들레헴이라고 합니다. 예수님이 태어나셨는데 큰 기쁨에 좋은 소식이라고 합니다. 너희를 위해서 구주가 나셨다. 구약 이스라엘이 타락 후에 아브라함의 자손으로 구주를 나타날 것을 메시아를 말합니다. 이때는 식민지라서 비참하게 살고 있었습니다. 많이 수탈해가니까 비참하게 되듯이 유대나라는 로마의 식민지였습니다. 자기들을 로마 나라에서 해방시켜줄 것을 생각하고 있었는데 메시아가 올 거라고 생각했는데 아니었고 하나님의 백성에 대한 구주지, 예수님이 태어나신 성탄, 도성인신 이걸 보고 큰 기쁜 소식이라고 말합니다.
우리는 너무 높은 도를 배워서 부활을 두고 기쁨보다는 죄송할 마음을 가져야한다고 배웠습니다. 그런데 전하고 있습니다. 한없이 죄송한 날, 그런데 그 죄송한것보다 우리가 알 것이 주님 오시는게 우리에게 한없는 기쁨이라는 겁니다. 이걸 알고 죄송한 마음은 뒤에 장성했을 때 가진 것입니다. 예수님이 오신 구주 탄생일에 대해서 기쁨을 느끼지못하면 죄송하다면 외식이고 모르는 겁니다. 기쁨이 먼저 있고 이런 큰 기쁨 주시기 위해서 어떻게 되셨는가 순서로 밟아가는 게 맞는겁니다. 기쁘다 구주 오셨네 찬송을 하시면 좋겠습니다. 주님 오시는 건 한없는 기쁨입니다.
탄광이 무너져서 구멍에 갖혔습니다. 그런데 작업하던 등불이 있고 지하니까 물이 떨어지니 받아먹고 며칠 버텼던다고요. 뭐 먹고 버텼던가요. 뭘 먹고 그렇게 오래 버텼던가요. 믹스커피, 그 커피 믹스 먹고 버텼습니다. 사람이 마지막에 다 빠질 때는 그게 사람을 살리는 겁니다. 그래서 다 떨어져가서 무엇을 그들이 등불도 꺼져가고 그러면 얼어죽는 겁니다. 거기서 무엇을 고대하고 기다리겠습니까. 구조하러 온 구조대를 학수고대를 하겠지요. 위에서 통통 소리가 들립니다. 부르는 소리가 들립니다. 생사가 오락가락하는데 소리가 들리고 빛이 들어오기 시작합니다. 그때 그들의 기쁨은 어떤 기쁨일까. 죽었다가 살아난 기쁨입니다. 평생을 두고 못이길 겁니다. 탄광에서 두 분인가가 살아나왔지요. 물어보면 죽을 때가지 못 잊을겁니다. 그게 그런 기쁨인데 비교 못할 기쁨입니다. 그런 기쁨을 우리가 가져봤는가, 예수 믿는 사람들이 주님이 오셔서 우리들이 구원받은 것에 대해서 느껴보지 못하고 죄송한 마음 가진다면 거짓말입니다.
영원한 지옥에서 주님이 사람되어 오심으로 천국백성이 되게 하셨습니다. 이게 얼마나 기쁜가 우리 자신을 돌아보고 그런 마음을 가져야합니다. 기본적으로 믿는 사람이면 그래서 하나님이 세상을 기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누구든지 저를 믿으면 멸망하지 않고 영생을 얻으리라. 저 서부교회에 이재현 집사님이라고 살아있습니다. 예배 때 앉아서 찬송을 신나게 하니까 나오라 하시고 하셨답니다. 덩실덩실 춤을 춥니다. 찬송을 마구 합니다. 그런 기쁨을 가지고 어쩔 줄 몰라야합니다. 영원한 지옥에서 건짐받아서 천국 백성이 되었다. 영생을 얻었다. 한 없는 기쁨을 가져야합니다. 보라, 천사가 이르되 무서워 말라. 온 백성에게 미칠 큰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2000년 전에 오셨는데 4000년 동안을 고대하고 있습니다. 2000년 전에 오셨습니다. 구약의 4000년 모두가 고대가 되었습니다. 비로소 빛이 있게 되어졌습니다.
그런 일 없겠지만 지진이 나서 깊은 땅 속에 만 명이 갖혔습니다. 그걸 만 명을 기적적으로 구조하면 온 세상이 난리가 날겁니다. 주님이 오심으로 이렇게 되어 그 기쁨을 느껴야합니다. 이게 첫 번째 공과입니다.
마냥 좋은 겁니다. 주님의 성탄은 한 없는 기쁨입니다. 기쁘다 구주 오셨네, 불러도 됩니다. 한 없는 기쁨입니다. 너희에게 전하노라. 그동안에 너희가 죄송한 마음을 가져서 그걸 많이 강조했습니다. 주님 부활도 주님이 부활하지 않으셨다면 우리 부활은 없는 겁니다. 그래서 할렐루야 우리 예수 부활 승천하셨네 그 찬송도 마음껏 하는겁니다. 그 다음에 살펴보니까 고차원적으로 죄송한 마음을 가지게 되는 것이지 가짜입니다. 믿는 사람들이 주님의 성탄을 두고 큰 기쁨을 가지는 게 필요합니다. 가져봤다면 죄송한 마음을 가지면 됩니다. 못 느껴봤다면 느껴봐야합니다. 이번 성탄에는 필요합니다.
지극히 높은 곳은 공간적인 개념이 아니지요. 가치적으로 평가적으로 위치적으로 그 다음 사고방식적으로 활동적으로 많은 게 있겠습니다. 사람도 같은 사람이 아니고 차이가 있습니다. 사람의 인격은 차이가 있습니다. 물리적으로 말하면 모든 것은 1층보다 2층이 높고 물리적인 것으로 그러는 게 아니고 자리가 그런게 아니고 위치, 차원, 역할이 높다는 겁니다. 아이들의 생각이 세 살짜리의 생각과 23살의 생각은 생각이 틀립니다. 나이가 들수록 차이가 달라집니다. 높은 것이라고 그럽니다. 모든 면으로 위치적으로 활동적으로 사고적으로 가장 높은 곳, 하나님 계신 그 나라,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어집니다. 영광이란, 세상의 모든 영광은 다 쟁취하는 겁니다. 경쟁에서 싸워서 얻는 것을 쟁취라고 합니다. 세상은 모두 다 쟁취하는 겁니다. 경재에서 이기면 정당하게 이겼기 때문에 쟁취입니다. 진 사람이 이긴 사람에게 좋아하지 않습니다. 2등한 사람 1등한 사람 박수쳐도 좋아하지 않습니다. 은메달 딴 사람보다 동메달 딴 사람이 표정이 좋습니다. 은메달 딴 사람은 아쉽고 어두운 겁니다. 조금만 더 노력했으면 저게 내 건데. 지극히 높은 곳에 하나님 영광인데 가장 높은 곳에서 영광인데 이 영광의 근거가 뭐지요. 천사들이 찬송합니까. 성탄을 두고 도성인신을 두고 하나님이 사람대신 낮아지신 겁니다. 낮고 천한 사람이 되셨습니다.
대통령하다가 돌아오면 영광이라는 사람 아무도 없습니다. 아쉬워서 내려오지 못있으니까 내려옵니다. 하나님이 내려오셨는데 영광이라 하는데 그걸 사랑이라고 합니다. 사랑으로 인한 희생. 가장 가까운게 어머니의 희생입니다. 가짜 어머니가 요즘 많지만 참된 어머니는 자식을 위해 자신을 희생합니다. 아이들이 왜 엄마 보고 싶어서 울고 그럽니까. 왜 엄마만 찾습니까. 어떤 집의 아이들은 엄마가 있는데 아빠만 찾는 아이가 있다고 했죠. 심방가면 아빠 하고 웁니다. 엄마가 있는데도. 그때 특이하게 느꼈습니다. 엄마 노릇을 못한다 이 말이지요. 엄마가 그리한 것은 자식을 사랑한 본능적 사랑으로 그럽니다. 그게 다른 말로 말하면 인간 구원해서 다한 믿음의 자녀들, 제가가 있으면 제자들이 신앙으로 바치는 그런 영광이 되겠지요. 이런 걸 가르켜 영광이라고 그럽니다. 하나님이 사람되어 낮아졌기 때문에 희생 없는 영광은 없는 겁니다. 영광이라도 그게 아닙니다. 영광의 나라이기 때문에 어떤 것도 해할 수 없게 되어져 있습니다. 땅이라는 곳은 낮고 낮은 곳입니다. 사망으로 인해서 땅이 가득찼고 죄로 인해서 사망이 가득차고 캄캄한 세상이 되니까 자기 중심의 세상입니다. 그래서 이 세상은 전쟁의 세상입니다.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중동에서 전쟁하고 있습니다. 이런 전쟁 말고도 좀더 뭘 차지하려고 올라가려고 별별 이 땅에 욕심 때문에 전쟁이 가득찬게 이 세상입니다. 이 세상은 전쟁으로 가득찬게 세상입니다. 이것으로 가득찬 시기입니다. 평화를 말하고 화평을 말하고 전용으로 가득찬 세상입니다. 마귀 세상이기 때문에 그런 겁니다.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 중에 평화가 있습니다. 1차 대전에 전쟁을 하는데 성탄절이 되니까 노래 나오다 보니까 총성이 멈췄다고. 그래서 함께 적군이 모여서 성탄절밤을 지내고 다음날에 돌아가서 총싸움을 했다고. 성탄절인데 싸워도 되냐, 그런 앞장선 군인들이 본국에 가서 처벌을 받았다 그러지요. 평화라는 것은 인간이 죄로 인해서 사람 사람 사이에 반목이 세워지고 다 그런데 주님이 오심으로 평화가 왔다. 사람과 사람이 원수가 됩니다. 선악과 따먹고 나니까 왜 따먹었냐. 뭐라고 이름 지었습니까. 아담의 갈비뼈로 만들어 뭐라고 했습니까. 뼈중의 뼈고 내 살 중의 살이다라고 하지요. 하나님의 선악과 따먹으니까 여자가 줘서 먹었습니다. 하나님과 아담이 떨어지고 나니까 원수가 됩니다. 너는 왜 먹었냐 뱀이 줘서 먹었습니다. 이게 불화가 되는 겁니다.
이런 세상인데 주님 오심으로 화목을 지켰습니다. 참된 화목입니다. 이걸 가르켜 말을 합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영광이고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 중에 평화로다.
공회 안에서 사건이 있습니다. 전체 총공회에서 그런데 우리는 어쨌든 평화를 말합니다. 전부다 총공회다 함께 해야지, 같이 모여서 의논하고 대화하자. 그런데 총공회 반대쪽에서는 차지할려고 합니다. 성경을 모르는 사람들이고 예수를 모르는 사람들입니다. 참 믿음이 들어가면 무엇이 편한지. 화평이 되고 평화가 되고 그 다음 하나님과 화평된 그 사람이 화평이 되고 참된 평화가 되어지게 되는 겁니다. 이걸 가르치고 있고 간단하게 가르치고 있습니다.
전체로 지금 주님 오신 성탄을 두고 몇 가지를 말씀드렸는가요. 도성인신 두고 몇 가지 말씀드렸었나요. 첫째 기쁨입니다. 큰 기쁨의 좋은 소식. 두 번째는 뭡니까. 지극히 높은 곳에서 하나님께 영광이 있습니다. 하늘나라는 영광의 나라입니다. 세 번째는요. 평화가 있는 겁니다. 세 번째 공과에서는 성탄의 목적보다는 성탄절의 목적이다 라고 하면 완화가 되겠습니다. 도성인신의 목적이 되어지는데 성탄절이라고 하면 명이 맞을 수가 있겠습니다. 이걸 기억하고 이번 성탄절도 그 주님 오심으로 영광도 생각해보고 평화도 생각해보고 주님 오심으로 이루어졌는데 우리들이 가져야하고 마련해야하는 것들입니다. 그게 우리 할 일입니다. 기도하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