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11월 29일 수밤
김동민2023-11-29조회 340추천 38
2023년 11월 29일 수밤
찬송: 14장, 151장
본문: 사무엘하 7장 1절
이번 주 공과 요절지는 이걸 간추리지 마시고 공과 내용을 그대로 요절지 다 넣어서 크더라도 가능하면 좀 아이들이 다 외울 수 있게 성탄암송처럼 그렇게는 안해도 흐름을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말하자면 성전 전체의 줄거리고 간추린 요약이니 그리하면 좋겠습니다. 제목이 솔로몬 성전이었고 다른 말로 하면 신앙의 바른 모습입니다. 솔로몬의 성전인데 신앙의 바른 모습이 이걸 가르치고 있는 겁니다. 우리 신앙을 가르친다 그 말이 되겠습니다. 첫째, 성전 준비입니다. 두 번째 구조, 성전의 구조라는 말은 형태가 어찌 생겼느냐 말이고 셋째 내장이고 넷째 성전에 대한 자세를 공부했습니다. 전체 흐름이기 때문에 살을 가져다 붙이면 되는 겁니다.
성전에 대한 말씀도 세밀하게도 하고 전체 흐름도 알고 성경도 그렇습니다. 성경 공부도 우리가 할 때 읽어나가면서 성경 전체를 알고 무엇이냐 무엇을 가르치고 있느냐 이걸 알고 그리고 해석을 해야지 모르면 바른 해석이 나오기가 어렵습니다. 세상의 일반 글도 그렇습니다. 전체 줄거리 알고 세밀한 거 알고 그래야하니까. 전체 줄거리입니다. 크게 네 가지로 되어있습니다. 첫 번째, 성전이란 뭐냐. 중요한 것이 성전이 뭔지 모르면 의미를 알아야 성전을 건축을 하고 하나님을 모신 집이다. 하나님이 거하신 집이다. 그 말이지요. 말하자면 하나님의 집이 성전입니다. 하나님의 거하시는 집, 하나님을 모시는 집입니다. 하나님의 주소라 그렇게 예를 들었죠. 오늘로 말하면 우리들입니다. 말씀을 모신 우리, 말씀을 통해서 주님을 모시는 내가 바로 성전이다. 이 말이지요. 우리 모두가 다 성전입니다. 각자가 다 성전입니다. 성전이 무엇이라 그랬습니까. 내 속에 누가 계셔야겠습니까. 이걸 가르치고 있는 겁니다. 이게 의미입니다. 부수적으로 들어가면 하나님이 내 속에 계시려면 어떤 사람이 되어야할까 내 속에 계신다니 어떤 분인가 어떻게 계시고 어디에 계실까를 세밀하게 따져보면 되는 것이지요. 성전의 이미는 하나님이 거하시는 집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거하심이 되는 성전입니다.
성전 만드는 재료가 무엇이냐. 사람을 무슨 재료로 만들었습니까. 흙입니다. 우리는 다 흙입니다. 지금은 흙으로 사람 만들 수 있습니까? 그런데 우리 살과 피 뼈는 이렇게 못 만들지요. 우리 재료 흙입니다. 성전의 재료는 물질로 된 성전, 솔로몬 성전, 성막, 스룹바벨 성전 이런 것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돌입니다. 둘째 목재 백향목 나무입니다. 셋째 금과 놋입니다. 내가 성전된 이 재료는 뭔가. 오늘의 성전인 나의 재료는 무엇인가. 내 심신의 요소 모두 다입니다. 심신 마음과 몸 이 전부다가 성전이고 그 안에 들어가면 영이고 성전이 되는 겁니다.
성전 만드는데에는 이스라엘 안에서 만들었는데 이스라엘 땅에서 난걸로 하지 않고 이방에서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아닌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을 이방이라고 합니다. 오늘로 말하면 세상을 말합니다. 세상의 도움을 받았다 그래서 레바논, 그때 다윗도 그러하고 솔로몬도 관계가 지금 남과 북의 관계는 굉장히 안좋지요. 그래서 이남에서 북한에 굶고 있으니까 도와줘하면 너희 것들 안 받아 이럽니다. 사이가 벌어졌으니까 더 나쁘면 전쟁도 하겠지요. 교회와 세상은 세상을 맞춰서 타락하면 안되는데 이웃끼리 예수믿는 사람이 직장생활에서 사람들과의 사이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 주차장도 공개를 해 놓으면 감당이 안되기 때문에 단속을 하는 겁니다. 교회가 내거라고 막아놓고 그러면 너무 야박하고 인심을 잃으면 문제가 되는 겁니다. 굉장히 사이가 좋았습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을 따라가면 안되는겁니다. 최대한 양보할 건 양보하고 도울 것은 돕고, 지켜야하지 화목한다고 본분을 잃어버리면 속화가 되는 겁니다. 조심하는 게 중요한 겁니다. 이방이 백향목과 잣나무를 제공했습니다. 내가 성전 만드는 것, 내가 온전한 성전이 되는 것이고 신앙생활이 바른 것이고 구원이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게 성전이기 때문에 누구의 도움을 받는다고요 세상의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전부 귀한 선물이 됩니다. 모든 세상 귀한 선물입니다. 가정도 직장도 성공 전부다가 세상을 잘못 사용하면 믿는 사람이 세상에 빠져버리면 음녀가 되고 우상이 됩니다. 그러면 틀어져버리고 다 하나님께서 깨버립니다. 교회가 믿는 사람이 타락에 속해도 안되고 가까워도 안됩니다. 바닷물과 배의 관계와 같아야합니다. 기묘한 관계입니다. 학교에서 공부를 배워서 성경 읽고 써먹기도 하고 먹고 살고 다 하는거지요 성전 준비 크게 의미와 재료로 되어있습니다. 여섯 가지를 이번 집회때 구조를 말했습니다. 본체가 있고 안에 놋 재단이 있습니다. 성전 안에 들어가면 본체에 들어가기 전에 앞에 가장 먼저 놋으로 만든 제단이 있습니다. 양을 잡아 바치는 재단이 있고 남쪽에 바다가 있고 양쪽에 물두멍이 있는데 모두 몇 개입니까. 다섯 개씩 10개 있고 받침이 있습니다. 그리고 낭실이 있습니다. 그 앞에는 두 기둥이 있고 부속물로 창문과 다락이 있습니다. 본체는 성전 본체는 성소와 지성소가 있습니다. 전체 길이가 60규빗입니다. 30규빗입니다. 성소가 40규빗 지성소가 20규빗입니다. 성소를 통해서 안으로 들어갑니다. 안으로 들어갈수록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이 신앙생활을 할수록 점점 좁아집니다. 좁아진다는 것은 점점 더 정확하다는 뜻입니다. 이게 좁아지는 겁니다. 더 좁아지는 게 폭이 점점 좁아지는 게 그런 겁니다. 지성소는 제일 중심에 있습니다. 하나님이 계신 곳입니다. 성전 본체가 그리 되어있고 성소가 40규빗 지성소가 20규빗이고 갈수록 점점 좁아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놋 재단이 있습니다. 짐승을 잡아들이는 곳입니다. 그 말은 사람이 범죄하고 타락하여 사망한 사람이 하나님을 향해 나아갈 때 대속을 의지하고 가는 겁니다. 대속 없이는 갈 수 없는 것을 말합니다. 바다는 바다가 얼마나 넓은지 아시지요. 태평양 인도양 이 지구의 3분지 2가 바다입니다. 바다라는 것이 전부 이어져서 다 된 것을 바다라고 합니다. 주님 앞에서는 씻고 또 씻어라, 바다는 제사장이 쓰는 곳입니다. 물두멍은 죄를 씻는 곳이고 나 자체와 내 모든 생활 행동을 의미합니다. 씻고 또 씻고 그리고 낭실이 있습니다. 낭실은 현관이고 하나님을 만날 준비를 하는 곳입니다. 예배당 올 때 머리모양 보고 들어오듯이 나갈 때는 되새기듯이 하나님과 나 사이에 자격을 두고 아무도 못만나겠죠. 그래서 기도할 때는 엎드려본 것이고 주님하고 부르면서도 탄식입니다만은 대속앞에 나옵니다. 자기를 돌아보는게 낭실입니다. 그리고 낭실 앞에는 기둥이 두 개 있습니다. 높이가 18규빗입니다. 공과보니까 성전을 떠받치는 기둥이라고 합니다. 실질적으로는 세워놓은 건데 하나의 표시라 그랬습니다. 그런데 해석을 하자면 표시입니다. 기둥의 두 개 이름이 뭐였던가요. 하나는 야긴이고 하나는 보아스입니다.
창문이 있고 다락이 있고 골방이 있는데 창문 없는 집을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방안에 창문이 없으면 사람이 못 삽니다. 아파트같은데 보니까 고층 빌딩인데 한쪽면이 창문입니다. 창문은 본체를 본체 답게 성전을 성전답게 만들어주는 것이 역할입니다. 자신이 성전이라는 말은 다른 말로 뭡니까. 우리가 본체입니다. 본체인데 나 자신이 성전 본체인데 다른 말로 하면 내가 성전인데 이걸 다른 말로하면 나를 나답게. 내가 주님 오신 성전답게 해야하는데 이 말은 우리의 구원입니다. 성전을 성전답게 한다는 말은 신앙 생활이 중심이 되는 보조로 있는 것입니다. 가정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가정이 무너지면 굉장히 위험합니다. 최근 보니까 30대 넘어서 결혼 안한 비율이 65프로던가, 이게 2000년대에는 십 몇프로였는데 지금 이렇게 됐습니다. 미래가 아니고 현실입니다. 가정이 중요합니다. 성전 본체입니까 부속입니까. 성전 본체는 신앙 생활입니다. 이게 중심이 되고 돕는 보조 이걸 이거답게 하는 것이 이 세상 모두 다입니다. 기형입니다. 이래서 반사 생활은 반사는 본업 주업이고 직장은 부업입니다. 많이도 배웠습니다. 반사는 주업이고 직장은 부업입니다. 반사할 수 있고 다른 거 하면 좋고 반사 못하면 안한다고 합니다.
외부는 성전 외부는 크고 귀한 돌로 되어있습니다. 내부는 나무로 되어있는데 안에 들어가면 돌이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나무는 보이기 때문에 외유내강입니다. 안에는 단단하고 겉은 부드럽고. 내부는 나무입니다. 나무인데 벽은 백향목이 되어있고 바닥은 잔나무로 되어있습니다. 출입하는 문은 감람목입니다. 그리고 금으로 다 바릅니다. 이게 성전입니다. 그리고 그룹이 있습니다. 두 개인데 높이가 10규빗입니다. 전체가 20규빗인데 법궤를 다 덮고 있습니다. 그룹 사이에서 하나님 계신다 했고 이 그룹이 다 펼쳐서 가운데 있고 하늘과 땅이 같다, 이걸 가르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마지막에 성전에 대한 자세는 언약궤를 놓고 제사장은 언약궤를 메고 그리고 나니까 모든 성전이 하나님의 말씀하신대로 성전의 설계도를 누가 받았다고 했지요. 다윗이 받았다고 했습니다. 다윗은 성전을 사모해서 다윗이 성전 설계도를 그렸습니다. 그리고 솔로몬에게 만들라고 했습니다. 설계대로 되었기 때문에 자금도 딸리고 늦어진답니다. 설계도대로 안되면 안되는거지요. 솔로몬이 보니까 설계도대로 다 되었기 때문에 마지막에 구름이 가득찼습니다. 솔로몬이 이 성전은 아버지가 간절히 사모했고 나와 백성들이 지었지만은 알고보니까 이 성전은 하나님이 지으신 겁니다. 그게 절대 주권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성취입니다. 그래서 성전에 대해서 네 가지 흐름으로 살펴봤습니다. 이게 성전의 의미가 있고 재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공과는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전체 성전의 흐름 이것만 해도 짚어볼 수 있으니까 외울 수 있도록 가르치고 새벽기도 가르치면 어지간하게 될 겁니다. 설명을 하라고 하면 안될거니까 외우게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기도하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찬송: 14장, 151장
본문: 사무엘하 7장 1절
이번 주 공과 요절지는 이걸 간추리지 마시고 공과 내용을 그대로 요절지 다 넣어서 크더라도 가능하면 좀 아이들이 다 외울 수 있게 성탄암송처럼 그렇게는 안해도 흐름을 할 수 있도록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말하자면 성전 전체의 줄거리고 간추린 요약이니 그리하면 좋겠습니다. 제목이 솔로몬 성전이었고 다른 말로 하면 신앙의 바른 모습입니다. 솔로몬의 성전인데 신앙의 바른 모습이 이걸 가르치고 있는 겁니다. 우리 신앙을 가르친다 그 말이 되겠습니다. 첫째, 성전 준비입니다. 두 번째 구조, 성전의 구조라는 말은 형태가 어찌 생겼느냐 말이고 셋째 내장이고 넷째 성전에 대한 자세를 공부했습니다. 전체 흐름이기 때문에 살을 가져다 붙이면 되는 겁니다.
성전에 대한 말씀도 세밀하게도 하고 전체 흐름도 알고 성경도 그렇습니다. 성경 공부도 우리가 할 때 읽어나가면서 성경 전체를 알고 무엇이냐 무엇을 가르치고 있느냐 이걸 알고 그리고 해석을 해야지 모르면 바른 해석이 나오기가 어렵습니다. 세상의 일반 글도 그렇습니다. 전체 줄거리 알고 세밀한 거 알고 그래야하니까. 전체 줄거리입니다. 크게 네 가지로 되어있습니다. 첫 번째, 성전이란 뭐냐. 중요한 것이 성전이 뭔지 모르면 의미를 알아야 성전을 건축을 하고 하나님을 모신 집이다. 하나님이 거하신 집이다. 그 말이지요. 말하자면 하나님의 집이 성전입니다. 하나님의 거하시는 집, 하나님을 모시는 집입니다. 하나님의 주소라 그렇게 예를 들었죠. 오늘로 말하면 우리들입니다. 말씀을 모신 우리, 말씀을 통해서 주님을 모시는 내가 바로 성전이다. 이 말이지요. 우리 모두가 다 성전입니다. 각자가 다 성전입니다. 성전이 무엇이라 그랬습니까. 내 속에 누가 계셔야겠습니까. 이걸 가르치고 있는 겁니다. 이게 의미입니다. 부수적으로 들어가면 하나님이 내 속에 계시려면 어떤 사람이 되어야할까 내 속에 계신다니 어떤 분인가 어떻게 계시고 어디에 계실까를 세밀하게 따져보면 되는 것이지요. 성전의 이미는 하나님이 거하시는 집입니다. 내가 하나님의 거하심이 되는 성전입니다.
성전 만드는 재료가 무엇이냐. 사람을 무슨 재료로 만들었습니까. 흙입니다. 우리는 다 흙입니다. 지금은 흙으로 사람 만들 수 있습니까? 그런데 우리 살과 피 뼈는 이렇게 못 만들지요. 우리 재료 흙입니다. 성전의 재료는 물질로 된 성전, 솔로몬 성전, 성막, 스룹바벨 성전 이런 것은 세 가지입니다. 첫째 돌입니다. 둘째 목재 백향목 나무입니다. 셋째 금과 놋입니다. 내가 성전된 이 재료는 뭔가. 오늘의 성전인 나의 재료는 무엇인가. 내 심신의 요소 모두 다입니다. 심신 마음과 몸 이 전부다가 성전이고 그 안에 들어가면 영이고 성전이 되는 겁니다.
성전 만드는데에는 이스라엘 안에서 만들었는데 이스라엘 땅에서 난걸로 하지 않고 이방에서 만들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이 아닌 하나님을 믿지 않는 사람들을 이방이라고 합니다. 오늘로 말하면 세상을 말합니다. 세상의 도움을 받았다 그래서 레바논, 그때 다윗도 그러하고 솔로몬도 관계가 지금 남과 북의 관계는 굉장히 안좋지요. 그래서 이남에서 북한에 굶고 있으니까 도와줘하면 너희 것들 안 받아 이럽니다. 사이가 벌어졌으니까 더 나쁘면 전쟁도 하겠지요. 교회와 세상은 세상을 맞춰서 타락하면 안되는데 이웃끼리 예수믿는 사람이 직장생활에서 사람들과의 사이가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 주차장도 공개를 해 놓으면 감당이 안되기 때문에 단속을 하는 겁니다. 교회가 내거라고 막아놓고 그러면 너무 야박하고 인심을 잃으면 문제가 되는 겁니다. 굉장히 사이가 좋았습니다. 믿는 사람이 세상을 따라가면 안되는겁니다. 최대한 양보할 건 양보하고 도울 것은 돕고, 지켜야하지 화목한다고 본분을 잃어버리면 속화가 되는 겁니다. 조심하는 게 중요한 겁니다. 이방이 백향목과 잣나무를 제공했습니다. 내가 성전 만드는 것, 내가 온전한 성전이 되는 것이고 신앙생활이 바른 것이고 구원이 이루어 나가는 것입니다. 이게 성전이기 때문에 누구의 도움을 받는다고요 세상의 도움을 받는 것입니다. 우리에게 주신 전부 귀한 선물이 됩니다. 모든 세상 귀한 선물입니다. 가정도 직장도 성공 전부다가 세상을 잘못 사용하면 믿는 사람이 세상에 빠져버리면 음녀가 되고 우상이 됩니다. 그러면 틀어져버리고 다 하나님께서 깨버립니다. 교회가 믿는 사람이 타락에 속해도 안되고 가까워도 안됩니다. 바닷물과 배의 관계와 같아야합니다. 기묘한 관계입니다. 학교에서 공부를 배워서 성경 읽고 써먹기도 하고 먹고 살고 다 하는거지요 성전 준비 크게 의미와 재료로 되어있습니다. 여섯 가지를 이번 집회때 구조를 말했습니다. 본체가 있고 안에 놋 재단이 있습니다. 성전 안에 들어가면 본체에 들어가기 전에 앞에 가장 먼저 놋으로 만든 제단이 있습니다. 양을 잡아 바치는 재단이 있고 남쪽에 바다가 있고 양쪽에 물두멍이 있는데 모두 몇 개입니까. 다섯 개씩 10개 있고 받침이 있습니다. 그리고 낭실이 있습니다. 그 앞에는 두 기둥이 있고 부속물로 창문과 다락이 있습니다. 본체는 성전 본체는 성소와 지성소가 있습니다. 전체 길이가 60규빗입니다. 30규빗입니다. 성소가 40규빗 지성소가 20규빗입니다. 성소를 통해서 안으로 들어갑니다. 안으로 들어갈수록 하나님과 가까워지는 것입니다. 믿는 사람이 신앙생활을 할수록 점점 좁아집니다. 좁아진다는 것은 점점 더 정확하다는 뜻입니다. 이게 좁아지는 겁니다. 더 좁아지는 게 폭이 점점 좁아지는 게 그런 겁니다. 지성소는 제일 중심에 있습니다. 하나님이 계신 곳입니다. 성전 본체가 그리 되어있고 성소가 40규빗 지성소가 20규빗이고 갈수록 점점 좁아지는 것을 의미합니다.
놋 재단이 있습니다. 짐승을 잡아들이는 곳입니다. 그 말은 사람이 범죄하고 타락하여 사망한 사람이 하나님을 향해 나아갈 때 대속을 의지하고 가는 겁니다. 대속 없이는 갈 수 없는 것을 말합니다. 바다는 바다가 얼마나 넓은지 아시지요. 태평양 인도양 이 지구의 3분지 2가 바다입니다. 바다라는 것이 전부 이어져서 다 된 것을 바다라고 합니다. 주님 앞에서는 씻고 또 씻어라, 바다는 제사장이 쓰는 곳입니다. 물두멍은 죄를 씻는 곳이고 나 자체와 내 모든 생활 행동을 의미합니다. 씻고 또 씻고 그리고 낭실이 있습니다. 낭실은 현관이고 하나님을 만날 준비를 하는 곳입니다. 예배당 올 때 머리모양 보고 들어오듯이 나갈 때는 되새기듯이 하나님과 나 사이에 자격을 두고 아무도 못만나겠죠. 그래서 기도할 때는 엎드려본 것이고 주님하고 부르면서도 탄식입니다만은 대속앞에 나옵니다. 자기를 돌아보는게 낭실입니다. 그리고 낭실 앞에는 기둥이 두 개 있습니다. 높이가 18규빗입니다. 공과보니까 성전을 떠받치는 기둥이라고 합니다. 실질적으로는 세워놓은 건데 하나의 표시라 그랬습니다. 그런데 해석을 하자면 표시입니다. 기둥의 두 개 이름이 뭐였던가요. 하나는 야긴이고 하나는 보아스입니다.
창문이 있고 다락이 있고 골방이 있는데 창문 없는 집을 보셨는지 모르겠는데 방안에 창문이 없으면 사람이 못 삽니다. 아파트같은데 보니까 고층 빌딩인데 한쪽면이 창문입니다. 창문은 본체를 본체 답게 성전을 성전답게 만들어주는 것이 역할입니다. 자신이 성전이라는 말은 다른 말로 뭡니까. 우리가 본체입니다. 본체인데 나 자신이 성전 본체인데 다른 말로 하면 내가 성전인데 이걸 다른 말로하면 나를 나답게. 내가 주님 오신 성전답게 해야하는데 이 말은 우리의 구원입니다. 성전을 성전답게 한다는 말은 신앙 생활이 중심이 되는 보조로 있는 것입니다. 가정은 굉장히 중요합니다. 가정이 무너지면 굉장히 위험합니다. 최근 보니까 30대 넘어서 결혼 안한 비율이 65프로던가, 이게 2000년대에는 십 몇프로였는데 지금 이렇게 됐습니다. 미래가 아니고 현실입니다. 가정이 중요합니다. 성전 본체입니까 부속입니까. 성전 본체는 신앙 생활입니다. 이게 중심이 되고 돕는 보조 이걸 이거답게 하는 것이 이 세상 모두 다입니다. 기형입니다. 이래서 반사 생활은 반사는 본업 주업이고 직장은 부업입니다. 많이도 배웠습니다. 반사는 주업이고 직장은 부업입니다. 반사할 수 있고 다른 거 하면 좋고 반사 못하면 안한다고 합니다.
외부는 성전 외부는 크고 귀한 돌로 되어있습니다. 내부는 나무로 되어있는데 안에 들어가면 돌이 보입니까 안 보입니까. 나무는 보이기 때문에 외유내강입니다. 안에는 단단하고 겉은 부드럽고. 내부는 나무입니다. 나무인데 벽은 백향목이 되어있고 바닥은 잔나무로 되어있습니다. 출입하는 문은 감람목입니다. 그리고 금으로 다 바릅니다. 이게 성전입니다. 그리고 그룹이 있습니다. 두 개인데 높이가 10규빗입니다. 전체가 20규빗인데 법궤를 다 덮고 있습니다. 그룹 사이에서 하나님 계신다 했고 이 그룹이 다 펼쳐서 가운데 있고 하늘과 땅이 같다, 이걸 가르친다고 말씀드렸습니다.
마지막에 성전에 대한 자세는 언약궤를 놓고 제사장은 언약궤를 메고 그리고 나니까 모든 성전이 하나님의 말씀하신대로 성전의 설계도를 누가 받았다고 했지요. 다윗이 받았다고 했습니다. 다윗은 성전을 사모해서 다윗이 성전 설계도를 그렸습니다. 그리고 솔로몬에게 만들라고 했습니다. 설계대로 되었기 때문에 자금도 딸리고 늦어진답니다. 설계도대로 안되면 안되는거지요. 솔로몬이 보니까 설계도대로 다 되었기 때문에 마지막에 구름이 가득찼습니다. 솔로몬이 이 성전은 아버지가 간절히 사모했고 나와 백성들이 지었지만은 알고보니까 이 성전은 하나님이 지으신 겁니다. 그게 절대 주권입니다. 하나님의 목적은 성취입니다. 그래서 성전에 대해서 네 가지 흐름으로 살펴봤습니다. 이게 성전의 의미가 있고 재료가 있습니다.
그래서 이번 공과는 앞에서 말씀드린 대로 전체 성전의 흐름 이것만 해도 짚어볼 수 있으니까 외울 수 있도록 가르치고 새벽기도 가르치면 어지간하게 될 겁니다. 설명을 하라고 하면 안될거니까 외우게하면 좋을 거 같습니다. 기도하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