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년 7월 2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3-07-02조회 312추천 27
2023년 7월 2일 주일 오전
찬송: 52장, 56장
본문: 갈라디아서 6장 6절 ~ 10절
자주 말씀드리는 것이고 상식인데 성경은 세상 어느 종류의 서적과 저자도 다르고 목적도 다릅니다. 책은 책인데 성경책은 일반 책과 다르다는 것을 우리가 깊이 알아야합니다. 기독교는 모든 이종교과 기본적으로 다르다는 것과 기억해야합니다. 기독교도 불교는 불교 믿는 사람들은 불교 좋다 그러고 힌두교 믿는 사람도 힌두교 믿는 게 좋다고 하는 것처럼 일반 상식적으로 기독교가 좋다고 하는 게 맞는 자세고, 양심적으로 따지고 실제로 따져서 기독교를 제외한 모든 전부를 이종교라고 합니다. 모든 이종교, 불교, 유교, 힌두교, 이슬람교와는 다릅니다.
불교를 비판하려고 불교를 연구하다보면 불교 믿는 사람이 되기 싶습니다. 표현이 좋지 않지만 정화조통은 모든 오물을 모은 통입니다. 안에 들어가서 뒤집을 게 아닌겁니다. 안 들어가봐도 압니다. 그러는 게 아닌겁니다. 기독교 외에는 실질적으로 생명의 작용이 없는 겁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는 말이 있습니다. 가려집니까. 가려지죠, 내 눈을 가리니까, 제 눈에 안 보일 뿐이지 사라지진 않습니다. 없는 것을 있다고 아무리 선전을 하고 논리적으로 만들어도 결국 말 장난입니다. 불교는 유교는 이슬람교는 힌두교는 그 속에 들어가보면 생명은 없는 겁니다. 사람에게서 나왔기 때문에 양심이고 진실입니다. 세계 2차 대전 태평양 대전이 끝나고 일본에 원자폭탄을 떨어트리고 천황이 인간선언을 했다고 합니다. 일본이 난리가 난 거죠. 일본 왕은 왕의 지위를 유지했다 그런 내면의 역사인지 야사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일본 천황은 양심이지요. 만들었을 뿐이지 신은 아닙니다. 모든 이종교는 사람에게서 나왔습니다. 기독교도 그러나, 모두 예수님으로 시작해서 예수교다 예수는 요셉과 마리아의 아들이다 이러는데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이 나기전부터 주님이 계셨다고 합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십니다. 영원 전 하나님입니다. 사람이 알기는 요셉과 마리아의 자식으로 왔으나 완전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기독교의 근본입니다. 세상 사람들과는 다릅니다 근본이 다르고 목적 목표가 다릅니다. 믿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것을 가르치는 게 성경입니다. 이런 것을 알려주는 것이 성경입니다. 성경은 모든 세상에 차고 넘치는 수천 만권의 책과는 다른겁니다. 바울이 겉으로는 저자인데 파고들어가면 성령 하아님이 저자입니다. 바울의 제자가 대필한 것도 있습니다. 예레미야도 대필시킨 것이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기록한 유기적으로 그들이 듣고 느낀 것을 했으나 하나님이 성경의 저자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성경을 보실 때는 교양서적이라던지 역사서적이라던지 사설 기록하듯이 그런 요소를 기록한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우리의 구원 도리, 사람을 하나님이 만드신 것을 기록한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 말씀으로 우상이란 하나님을 대신하는 것이 우상입니다. 물질이든지 권력이든지 명예든지 뭐든지 이 땅에 있는 사람들이 동경하고 좋아하는 것은 하나님의 자리에 있다면 우상이 되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가장 미워하시는 죄가 우상 섬기는 죄입니다. 여기 본분에 보면 6절부터 10절까지 크게 나누면 다섯가지로 나뉘는데 살피면서 느낀바를 생각해보는 겁니다. 가르침을 받는 것은 모든 것을 함께하라. 말씀을 가르치는 자가 있습니다. 가르침을 받는 사람은 듣는 사람, 가르치는 사람, 말씀을 가르친다고 그랬으니까 여러분은 듣는 사람이고 이렇게 표면적으로 보입니다. 틀린 말은 아닙니다. 저는 제 자신이 부족한 것을 알기 때문에 중간반에게는 가르친다고는 하나 장년반에는 가르친다는 표현을 쓴 적이 없습니다. 성경은 전하는 것을 가르친다고 합니다. 가르침을 받는다는 것은 말씀을 가르침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 받은 말씀, 깨달음을 성경 읽고 깨달아진 것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생략을 하고 오해라는 것은 한도 없이 오해하기 때문에 오해를 풀라고 하면 풀 방법이 없습니다. 시험에 든 사람을 시험에 안 들게 하려면 방법이 없습니다. 지금 설명도 생략합니다. 전체적으로 가르침을 받는 자는 표면적으로 여러분이고 내부로 들어가면 가르침을 받는 사람으로 기본적인 자세로, 이게 정상입니다. 하나님에게만 가르침을 받는 게 정상입니다. 예수믿는 사람은 사람에게 가르침 받는 것이 아닙니다. 믿는 사람들이 받는 것이 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만 받습니다. 피조물에게 받는 걸 가르켜서 하나님을 두고 피조물을 받는 것을 가르켜서 구걸이라고 합니다. 얻어먹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통해서 주신 은혜의 계통으로 받지만 자세가 있습니다. 예수믿는 사람은 종이 아닙니다. 자유가 있습니다. 하나님 밑에서, 식민지 국가의 황제가 있고 왕들이 있는데 속국의 왕들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밑에서 왕입니다. 아담은 에덴 동산에서 왕입니다. 우리는 자유인입니다. 주인이고, 누구에게 얻어먹거나 하나님에게만 종 되고 하나님에게만 배우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께 배우니까 아버지도 선생님도 필요없고 하면 안되겠지요. 하나님이 쓰시는 은혜의 기관입니다. 수도꼭지맘 틀면 물이 나옵니다. 그래서 수도관에 있어서 가스, 관이 있습니다. 아버지가 계셔야 부모님을 통해 은혜를 내립니다. 선생님을 통해 배울 수 있도록 합니다. 그렇지만은 아버지가 하나님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연구해봐야합니다. 목사님 설교가 맞는지 성경가지고 다 따져봐야합니다. 백 목사님 설교는 정확무오하겠지. 그 사람은 종입니다. 백 목사님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에 따져봐야합니다. 신풍목사님 말씀이 다 맞겠지, 하나님 아닙니다. 다 따져봐야합니다. 그 외에는 전부 다 사람이기 때문에 들으면서, 거역보다 더한 것이 맹종입니다. 그것은 죽은 자가 되는 겁니다. 반항은 살펴보다가 생각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맹종은 생각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만 정확무오합니다. 사본이고 그냥 것이기 때문에 오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걸로 오류 찾다보면 못 믿습니다. 성경 전체로 믿고 나가면 순교할 수 있습니다. 가르침을 받는 자, 성경만 원본입니다. 성경으로 살피고 성경 속에 들어가면 진실하게 들어가면 하나님께서 기록되지 아니한 내가 행할 바를 가르쳐주는 것이 있습니다. 뭐를 통해서요, 내일 양성원 가야합니까 말아야합니까. 성경에 나옵니까. 하나님께서 양심을 통해 알려주십니다. 신앙 양심. 불경 지식이 내 지식이 되면 내 지식은 불교 지식이 되어버리고 이슬람 경전이 지식이되면 이슬람 지식이 되어버리고 공산주의가 들어가면 공산주의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사람이 됩니다.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좋은 건 뭡니까. 김영우는 뭘 좋아합니까. 김동건은 뭘 좋아합니까. 이제 6학년이지, 얼굴이 조금 변한 거 같습니다. 동건이 뭐 좋아합니까. 좋아하는 게 있습니다.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뭐라고요, 좋은 것입니다. 좋은 것을 함께하다. 창세기 1장에 빛과 어둠을 지으시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세기 1장에 마지막에 보면 심히 좋았더라. 무엇이 좋았습니까. 무엇들이 된겁니까. 말씀이 다 지어서 말씀대로 된 것을 보니 좋았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된 것이 좋은 것입니다.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하나님 말씀을 가르칩니다. 말씀을 가르치는 사람도 실행을 하고 가르침을 바로 행해라고 합니다. 말씀대로 사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믿는 겁니다. 말씀대로 되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하나로 뭉쳐지는 게 인본주의가 될 수도 있습니다. 기독교도 모두 토막이 납니다. 장로교, 침례교, 감리교 모두 다 하나가 되자 또 모든 기독교는 하나가 되자 종교 통일입니다. 인간은 모두 다 하나니까 인류를 통일합니다. 아주 좋은 말입니다. 사상 중에 가장 크고 모든 사람에게 얻을 수 있는 사상이 인본주의 사상입니다. 무슨 뜻입니까. 사람이 근본이고 중심이다. 사람이 우선이다. 무엇보다 사람이 우선입니다. 어린 양이면 어린 양 기독교입니다. 온 세상이 기독교 중심으로 인간이 우선이다 그러면 갈수록 점점 이 세상은 인간주의로 됩니다. 나쁜 게 아닙니다. 정치보다 경제보다 뭐보다 사람이 우선이 아니냐, 이게 말세에 통합운동이 되는 겁니다. 666이라고 숫자로 그럽니다. 인본주의 사상을 말합니다. 세상주의 사상. 모든 사람에게 전부 뭉쳐서 인본주의 사상 이길 수 있는 지식이 진실한 지식입니다. 인본주의를 이길 수 있는 사람이 유일한 사람이 진실한 사람입니다. 그게 좋은겁니다. 말씀대로 된 행동, 말씀대로 된 말, 그 사람이 좋은 겁니다. 모든 좋은 건 함께하라, 말씀대로 공부하면 좋은 공부가 되는 겁니다. 말씀대로 공부하면 성적도 올라갑니다. 하나님이 주신 자기 범위를 넘어가지는 못해도 말씀대로 살아야합니다. 말씀으로 사는 것이 피조물 인간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부도 말씀으로 공부하면 성적도 좋아지고 결과도 좋아집니다. 직장 생활도 말씀으로 직장생활하면 좋아집니다. 직장에서 그 사람도 점점 가치있게 되고 필요한 사람이 됩니다. 그래서 실력 없는 사람이 회사에 입사할 때 연봉협상하는 것이지 실력있는 사람은 내가 하는 거 보고 알아서 주십시오 라고 합니다. 사업도 그렇습니다. 사람 사는 관계도 말씀으로 하면 다 좋아합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이 남편이, 아내가, 어머니가, 자녀가, 형이, 동생이 필요없는 사람, 가치없는 사람은 잘못 믿은 겁니다. 말씀대로 되는 것은 다 좋은 겁니다. 가르침을 받는 사람도 가르치는 사람도 말씀대로 살면 좋은 것이 강한겁니다. 말씀으로 세상을 다 지었고 복은 말씀따라 갑니다. 영광이라는 것은 말씀따라갑니다. 그래서 모든 좋은 것은 말씀대로 따라갑니다. 시어머니가 되면 딸하고 태도가 달라진다고 합니다. 딸과 며느리에 대한 눈빛과 태도가 달라집니다. 시어머니가 한 사람입니까 두 사람입니까. 이런 것을 이중인격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원래 다중인격입니다. 그게 인간입니다. 내가 죄를 지으면 중생된 사람은 참 자기라고 하고 죄를 안 짓고 싶은데 죄인 줄 알면서도 먹으면 안되는 줄 알면서도 먹는 겁니다. 가면 안되는 줄 알면서도 가는 겁니다. 일어나면 일어나는데 좀 더 자자하면서 언제요, 일어나야하는데 일어나겠는데 자기 속에서 어제 늦게까지 일했으니까 좀 더 자자, 언제요, 새벽에. 그럴 때 고깃덩어리 몸을 편하게 만들어서 조금만 더 누워버리면 자기를 속이는 겁니다. 스스로 자기를 속이는 것입니다. 말씀을 어기는 모든 행위는 전부 자기를 속이는 겁니다. 다른 사람에게 속는 것은 잘 속지 않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자기를 속이는 것은 예사로 속습니다. 속인다는 것은 몰래하는 것이지요. 그래놓고 말씀하시기를 스스로 속이지 말아라, 여긴다는 말은 무시한다, 가볍게 여긴다, 그 존재보다 덜하게 된다. 라는 겁니다. 스스로 속이지 말라고 해 놓고 하나님은 예수 믿는 우리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중생된 사람 속에 영이 있기 때문에 생각하는 겁니다. 우리 속에 하나님에 대한 생각이, 인식이, 영에 대한 작용입니다. 자기 고깃덩어리 좋게 눈 귀를 즐겁게 눈으로 보기에 중한 것이 이런 것을 전할 때 자기 속에 한 편으로는 영이 나와가지고 하나님이 섭섭해하실 거 같은데, 논리적으로 그렇게 안 해도 본능적으로 아는 겁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지능을 알 수 있는 분이 아닙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아는 것은 하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그걸 계시라고 합니다. 성령께서 양심통해 느끼라 하실 때 느끼고 그런데 하나님을 모두 인간의 지식 안에 넣습니다. 복음은 하늘의 복음입니다. 하늘나라는 전하는 것이 복음입니다. 사람들이 인간의 지식으로 상식으로 통계로 이해가 안된다고 하면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손양원 목사님은 심문 받을 때 집채만한 바위를 접시에 올리면 어떻게 됩니까. 깨집니까. 일본은 접시인데 일본 위에 올리면 깨져버립니다. 라고 했다고 합니다. 인간이 생각한다고 그대로 되지 않습니다. 그러기
찬송: 52장, 56장
본문: 갈라디아서 6장 6절 ~ 10절
자주 말씀드리는 것이고 상식인데 성경은 세상 어느 종류의 서적과 저자도 다르고 목적도 다릅니다. 책은 책인데 성경책은 일반 책과 다르다는 것을 우리가 깊이 알아야합니다. 기독교는 모든 이종교과 기본적으로 다르다는 것과 기억해야합니다. 기독교도 불교는 불교 믿는 사람들은 불교 좋다 그러고 힌두교 믿는 사람도 힌두교 믿는 게 좋다고 하는 것처럼 일반 상식적으로 기독교가 좋다고 하는 게 맞는 자세고, 양심적으로 따지고 실제로 따져서 기독교를 제외한 모든 전부를 이종교라고 합니다. 모든 이종교, 불교, 유교, 힌두교, 이슬람교와는 다릅니다.
불교를 비판하려고 불교를 연구하다보면 불교 믿는 사람이 되기 싶습니다. 표현이 좋지 않지만 정화조통은 모든 오물을 모은 통입니다. 안에 들어가서 뒤집을 게 아닌겁니다. 안 들어가봐도 압니다. 그러는 게 아닌겁니다. 기독교 외에는 실질적으로 생명의 작용이 없는 겁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는 말이 있습니다. 가려집니까. 가려지죠, 내 눈을 가리니까, 제 눈에 안 보일 뿐이지 사라지진 않습니다. 없는 것을 있다고 아무리 선전을 하고 논리적으로 만들어도 결국 말 장난입니다. 불교는 유교는 이슬람교는 힌두교는 그 속에 들어가보면 생명은 없는 겁니다. 사람에게서 나왔기 때문에 양심이고 진실입니다. 세계 2차 대전 태평양 대전이 끝나고 일본에 원자폭탄을 떨어트리고 천황이 인간선언을 했다고 합니다. 일본이 난리가 난 거죠. 일본 왕은 왕의 지위를 유지했다 그런 내면의 역사인지 야사인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일본 천황은 양심이지요. 만들었을 뿐이지 신은 아닙니다. 모든 이종교는 사람에게서 나왔습니다. 기독교도 그러나, 모두 예수님으로 시작해서 예수교다 예수는 요셉과 마리아의 아들이다 이러는데 아브라함이 나기 전부터 예정되어 있었습니다. 아브라함이 나기전부터 주님이 계셨다고 합니다.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곧 하나님이십니다. 영원 전 하나님입니다. 사람이 알기는 요셉과 마리아의 자식으로 왔으나 완전하신 하나님이십니다. 기독교의 근본입니다. 세상 사람들과는 다릅니다 근본이 다르고 목적 목표가 다릅니다. 믿는 사람들입니다. 이런 것을 가르치는 게 성경입니다. 이런 것을 알려주는 것이 성경입니다. 성경은 모든 세상에 차고 넘치는 수천 만권의 책과는 다른겁니다. 바울이 겉으로는 저자인데 파고들어가면 성령 하아님이 저자입니다. 바울의 제자가 대필한 것도 있습니다. 예레미야도 대필시킨 것이 있습니다. 성경은 하나님께서 기록한 유기적으로 그들이 듣고 느낀 것을 했으나 하나님이 성경의 저자라고 합니다. 하나님이 성경을 보실 때는 교양서적이라던지 역사서적이라던지 사설 기록하듯이 그런 요소를 기록한 것이 아닙니다. 성경은 우리의 구원 도리, 사람을 하나님이 만드신 것을 기록한 것입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 말씀으로 우상이란 하나님을 대신하는 것이 우상입니다. 물질이든지 권력이든지 명예든지 뭐든지 이 땅에 있는 사람들이 동경하고 좋아하는 것은 하나님의 자리에 있다면 우상이 되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가장 미워하시는 죄가 우상 섬기는 죄입니다. 여기 본분에 보면 6절부터 10절까지 크게 나누면 다섯가지로 나뉘는데 살피면서 느낀바를 생각해보는 겁니다. 가르침을 받는 것은 모든 것을 함께하라. 말씀을 가르치는 자가 있습니다. 가르침을 받는 사람은 듣는 사람, 가르치는 사람, 말씀을 가르친다고 그랬으니까 여러분은 듣는 사람이고 이렇게 표면적으로 보입니다. 틀린 말은 아닙니다. 저는 제 자신이 부족한 것을 알기 때문에 중간반에게는 가르친다고는 하나 장년반에는 가르친다는 표현을 쓴 적이 없습니다. 성경은 전하는 것을 가르친다고 합니다. 가르침을 받는다는 것은 말씀을 가르침을 받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하나님께 받은 말씀, 깨달음을 성경 읽고 깨달아진 것을 설명하는 것입니다. 생략을 하고 오해라는 것은 한도 없이 오해하기 때문에 오해를 풀라고 하면 풀 방법이 없습니다. 시험에 든 사람을 시험에 안 들게 하려면 방법이 없습니다. 지금 설명도 생략합니다. 전체적으로 가르침을 받는 자는 표면적으로 여러분이고 내부로 들어가면 가르침을 받는 사람으로 기본적인 자세로, 이게 정상입니다. 하나님에게만 가르침을 받는 게 정상입니다. 예수믿는 사람은 사람에게 가르침 받는 것이 아닙니다. 믿는 사람들이 받는 것이 있습니다. 창조주 하나님으로부터만 받습니다. 피조물에게 받는 걸 가르켜서 하나님을 두고 피조물을 받는 것을 가르켜서 구걸이라고 합니다. 얻어먹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통해서 주신 은혜의 계통으로 받지만 자세가 있습니다. 예수믿는 사람은 종이 아닙니다. 자유가 있습니다. 하나님 밑에서, 식민지 국가의 황제가 있고 왕들이 있는데 속국의 왕들처럼 우리는 하나님의 밑에서 왕입니다. 아담은 에덴 동산에서 왕입니다. 우리는 자유인입니다. 주인이고, 누구에게 얻어먹거나 하나님에게만 종 되고 하나님에게만 배우는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하나님께 배우니까 아버지도 선생님도 필요없고 하면 안되겠지요. 하나님이 쓰시는 은혜의 기관입니다. 수도꼭지맘 틀면 물이 나옵니다. 그래서 수도관에 있어서 가스, 관이 있습니다. 아버지가 계셔야 부모님을 통해 은혜를 내립니다. 선생님을 통해 배울 수 있도록 합니다. 그렇지만은 아버지가 하나님은 아닙니다. 그렇지만 연구해봐야합니다. 목사님 설교가 맞는지 성경가지고 다 따져봐야합니다. 백 목사님 설교는 정확무오하겠지. 그 사람은 종입니다. 백 목사님은 하나님이 아니기 때문에 따져봐야합니다. 신풍목사님 말씀이 다 맞겠지, 하나님 아닙니다. 다 따져봐야합니다. 그 외에는 전부 다 사람이기 때문에 들으면서, 거역보다 더한 것이 맹종입니다. 그것은 죽은 자가 되는 겁니다. 반항은 살펴보다가 생각이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맹종은 생각이 없는 것입니다. 하나님의 말씀만 정확무오합니다. 사본이고 그냥 것이기 때문에 오류가 있습니다. 그런데 이걸로 오류 찾다보면 못 믿습니다. 성경 전체로 믿고 나가면 순교할 수 있습니다. 가르침을 받는 자, 성경만 원본입니다. 성경으로 살피고 성경 속에 들어가면 진실하게 들어가면 하나님께서 기록되지 아니한 내가 행할 바를 가르쳐주는 것이 있습니다. 뭐를 통해서요, 내일 양성원 가야합니까 말아야합니까. 성경에 나옵니까. 하나님께서 양심을 통해 알려주십니다. 신앙 양심. 불경 지식이 내 지식이 되면 내 지식은 불교 지식이 되어버리고 이슬람 경전이 지식이되면 이슬람 지식이 되어버리고 공산주의가 들어가면 공산주의를 위해 목숨을 바치는 사람이 됩니다. 모든 좋은 것을 함께 하라, 좋은 건 뭡니까. 김영우는 뭘 좋아합니까. 김동건은 뭘 좋아합니까. 이제 6학년이지, 얼굴이 조금 변한 거 같습니다. 동건이 뭐 좋아합니까. 좋아하는 게 있습니다.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뭐라고요, 좋은 것입니다. 좋은 것을 함께하다. 창세기 1장에 빛과 어둠을 지으시고 하나님이 보시기에 좋았더라, 창세기 1장에 마지막에 보면 심히 좋았더라. 무엇이 좋았습니까. 무엇들이 된겁니까. 말씀이 다 지어서 말씀대로 된 것을 보니 좋았다고 합니다. 하나님의 말씀대로 된 것이 좋은 것입니다. 말씀을 가르치는 자와 하나님 말씀을 가르칩니다. 말씀을 가르치는 사람도 실행을 하고 가르침을 바로 행해라고 합니다. 말씀대로 사는 것보다 더 좋은 것은 믿는 겁니다. 말씀대로 되는 것이 좋은 것입니다. 하나로 뭉쳐지는 게 인본주의가 될 수도 있습니다. 기독교도 모두 토막이 납니다. 장로교, 침례교, 감리교 모두 다 하나가 되자 또 모든 기독교는 하나가 되자 종교 통일입니다. 인간은 모두 다 하나니까 인류를 통일합니다. 아주 좋은 말입니다. 사상 중에 가장 크고 모든 사람에게 얻을 수 있는 사상이 인본주의 사상입니다. 무슨 뜻입니까. 사람이 근본이고 중심이다. 사람이 우선이다. 무엇보다 사람이 우선입니다. 어린 양이면 어린 양 기독교입니다. 온 세상이 기독교 중심으로 인간이 우선이다 그러면 갈수록 점점 이 세상은 인간주의로 됩니다. 나쁜 게 아닙니다. 정치보다 경제보다 뭐보다 사람이 우선이 아니냐, 이게 말세에 통합운동이 되는 겁니다. 666이라고 숫자로 그럽니다. 인본주의 사상을 말합니다. 세상주의 사상. 모든 사람에게 전부 뭉쳐서 인본주의 사상 이길 수 있는 지식이 진실한 지식입니다. 인본주의를 이길 수 있는 사람이 유일한 사람이 진실한 사람입니다. 그게 좋은겁니다. 말씀대로 된 행동, 말씀대로 된 말, 그 사람이 좋은 겁니다. 모든 좋은 건 함께하라, 말씀대로 공부하면 좋은 공부가 되는 겁니다. 말씀대로 공부하면 성적도 올라갑니다. 하나님이 주신 자기 범위를 넘어가지는 못해도 말씀대로 살아야합니다. 말씀으로 사는 것이 피조물 인간을 초월하는 것입니다. 그래서 공부도 말씀으로 공부하면 성적도 좋아지고 결과도 좋아집니다. 직장 생활도 말씀으로 직장생활하면 좋아집니다. 직장에서 그 사람도 점점 가치있게 되고 필요한 사람이 됩니다. 그래서 실력 없는 사람이 회사에 입사할 때 연봉협상하는 것이지 실력있는 사람은 내가 하는 거 보고 알아서 주십시오 라고 합니다. 사업도 그렇습니다. 사람 사는 관계도 말씀으로 하면 다 좋아합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이 남편이, 아내가, 어머니가, 자녀가, 형이, 동생이 필요없는 사람, 가치없는 사람은 잘못 믿은 겁니다. 말씀대로 되는 것은 다 좋은 겁니다. 가르침을 받는 사람도 가르치는 사람도 말씀대로 살면 좋은 것이 강한겁니다. 말씀으로 세상을 다 지었고 복은 말씀따라 갑니다. 영광이라는 것은 말씀따라갑니다. 그래서 모든 좋은 것은 말씀대로 따라갑니다. 시어머니가 되면 딸하고 태도가 달라진다고 합니다. 딸과 며느리에 대한 눈빛과 태도가 달라집니다. 시어머니가 한 사람입니까 두 사람입니까. 이런 것을 이중인격이라고 합니다. 사람은 원래 다중인격입니다. 그게 인간입니다. 내가 죄를 지으면 중생된 사람은 참 자기라고 하고 죄를 안 짓고 싶은데 죄인 줄 알면서도 먹으면 안되는 줄 알면서도 먹는 겁니다. 가면 안되는 줄 알면서도 가는 겁니다. 일어나면 일어나는데 좀 더 자자하면서 언제요, 일어나야하는데 일어나겠는데 자기 속에서 어제 늦게까지 일했으니까 좀 더 자자, 언제요, 새벽에. 그럴 때 고깃덩어리 몸을 편하게 만들어서 조금만 더 누워버리면 자기를 속이는 겁니다. 스스로 자기를 속이는 것입니다. 말씀을 어기는 모든 행위는 전부 자기를 속이는 겁니다. 다른 사람에게 속는 것은 잘 속지 않습니다. 그런데 자기가 자기를 속이는 것은 예사로 속습니다. 속인다는 것은 몰래하는 것이지요. 그래놓고 말씀하시기를 스스로 속이지 말아라, 여긴다는 말은 무시한다, 가볍게 여긴다, 그 존재보다 덜하게 된다. 라는 겁니다. 스스로 속이지 말라고 해 놓고 하나님은 예수 믿는 우리에게 하신 말씀입니다. 중생된 사람 속에 영이 있기 때문에 생각하는 겁니다. 우리 속에 하나님에 대한 생각이, 인식이, 영에 대한 작용입니다. 자기 고깃덩어리 좋게 눈 귀를 즐겁게 눈으로 보기에 중한 것이 이런 것을 전할 때 자기 속에 한 편으로는 영이 나와가지고 하나님이 섭섭해하실 거 같은데, 논리적으로 그렇게 안 해도 본능적으로 아는 겁니다.
하나님은 인간의 지능을 알 수 있는 분이 아닙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아는 것은 하나 밖에 없습니다. 하나님이 알려주시는 것입니다. 그걸 계시라고 합니다. 성령께서 양심통해 느끼라 하실 때 느끼고 그런데 하나님을 모두 인간의 지식 안에 넣습니다. 복음은 하늘의 복음입니다. 하늘나라는 전하는 것이 복음입니다. 사람들이 인간의 지식으로 상식으로 통계로 이해가 안된다고 하면 문제가 생기는 겁니다. 손양원 목사님은 심문 받을 때 집채만한 바위를 접시에 올리면 어떻게 됩니까. 깨집니까. 일본은 접시인데 일본 위에 올리면 깨져버립니다. 라고 했다고 합니다. 인간이 생각한다고 그대로 되지 않습니다. 그러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