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re] 2022년 8월 14일 주일오전 : 하나님의 주권
김동건2022-08-21조회 259추천 26
내 몸은 내거고 내 머리도 내 겁니다. 맞죠.
내 100정도의 IQ(지능지수) 올려서 한 140정도의 IQ 높은사람들만 들어가는 멘사(협회) 들어가고싶다. 이거 마음대로 되던가요?
안 되지요. 내 두뇐데 왜 좋게 못 만듭니까?
내 시력이 안 좋아서 불편한 안경을 낍니다. 하지만 내 시력 몽골인같이 좋게 되고 싶다. 이거 하고 싶다고 됩니까?
안 됩니다.
내 몸이 노화로 인해서 괴롭습니다. 이때 몸 좋던 30대 후반 정도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이거 마음대로 못 하지요.
내가 내 몸 주권 가졌는데 안 됩니다. 그래서 모두가 가진 주권은 유한하고 제한적입니다.
그렇기 따라서 그 주권은 진짜 주권이 아니다 이 말이죠. 주권이란 이름은 가졌는데 참 주권은 아니다 이 말입니다.
논리적으로 주권을 가졌으면 마음대로 행사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래야 주권입니다.
어떤 것에 영향받지 않고 시공에도 영향받지 않고 하늘도 올라가고 땅에도 내려오고 마음대로 할 수 있어야 주권입니다.
그런데 내 심신은 내가 주권이 있는데도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제외한 모든 피조물 모든 인간의 주권은 유한하고 제한적입니다.
즉 진짜 주권은 아닙니다.
그래서 진짜 주권을 가지려면 어찌 해야 하나?
전지해야 합니다. 시공도 초월하는 모든 지식을 알아야 합니다.
전능해야 합니다. 불변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절대자가 되어야 합니다. 절대자는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주권은 하나님만 진짜 주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주권을 가리켜서 절대주권이라 합니다.
주권에 대해서 이렇게 기억하고.
그 다음에는 그 주권에 반대쪽에 있는
하나님의 절대예정. 절대 예정과 절대주권은 연결이 됩니다. 절대예정은 그대로 절대주권하기 때문에 시점은 다르지만 같은 것이라 볼 수가 있습니다.
절대예정,절대주권과 인간의 자유 의지는 충돌이 되고 모순이 되는 것 같은데, 가만히 보다 보면 비밀이고 차원의 문제지 모순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습니다.
자유라는 것은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이 자유입니다. 하나님께선 절대 주권을 가지고 계시고, 사람에게도 제한적이지만, 주권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누구나 자유성을 가졌습니다.
과거 독재 시대 때에 민주화를 외치던 많은 사람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자유를 달라" "자유가 아니면 차라리 죽음을 달라"
유럽 쪽에도 자유를 위해서 투쟁한 그런 사람들 굉장히 많습니다. 자유를 위해서.
많은 생명 중 사람이 자유를 뺏기는 것은 곧 자기 전부를 뺏기는 것과 같습니다.
감옥에 가두는 것은, 바로 자유를 뺏기 위한 겁니다. 평생 감옥 보내는 무기 징역은 평생 자유를 가질 수 없다 하는 거죠.
사람에게서 자유를 뺏으면 죽은 것과 마찬가지인 것이 자유입니다.
자유란 하고 싶은 대로 하는게 자유입니다. 이것도 보면 주권과 마찬가지로,
사람이 하고싶다고 다 할 수 있느냐?
할수도 없을 뿐더러, 사람은 타락했습니다. 타락이란 하나님을 거역하고 제멋대로 하는 게 타락입니다.
사람은 하나님께 속해서 하나님께 붙들려서 순종해 살던 존재입니다.
에덴 동산 아담과 하와에게 자유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타락 전 아담과 하와에겐 자유가 있었습니다. 자유롭게 살고, 하나님께 순종하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어버렸습니다. 따먹은 아담과 하와는 자유가 여전히 있었습니다.
하지만 선악과를 따 먹기 전 아담과 하와의 자유와, 따 먹은 후의 자유는 다릅니다.
타락 후의 인간자유는 방종(제멋대로 행동하는 것에 거리낌이 없음.)의 자유입니다.
방종은 어디로 사람을 끌고갑니까? 방종은 사람을 방탕하게 만듭니다. 방탕은 곧 파멸이 됩니다.
타락한 인간의 자유는 방종입니다. 방종은 방탕으로 가고, 방탕은 사람을 파멸시켜버립니다.
이게 세상이 말하는 자유입니다. 요즘 많은 사람이 말하는 인권입니다.
아동인권, 여성인권, 무슨 인권 부르짖는데, 인권이란 말 속에 들어가보면 그것의 권리, 그것의 자유를 달라 이 말입니다.
아동은 아동의 것이니까 아동 마음대로 시켜줘라. 왜 그걸 침해하느냐? 그런다죠,
또 고양이한테도 자유 주고, 고양이, 강아지를 위해서 보험을 든다 하고 그런답니다.
뭐든지 하나님이 정해두신 위치,선을 넘어가면 그게 타락이고 죄입니다.
짐승을 짐승 이상으로 대하면 하나님 앞에 큰 죕니다. 지금 그런 죄가 차고 넘칩니다.
아동은 아동이고 아동 마음대로 하게 해두면 결국 못 견디는데.
그래서 성경이 말한 자유는 무슨 자유라 그랬습니까? 옳은 것에 순종하는 자유만 진짜 자유입니다.
그래서 성경이 기록한 우리 인간에게 주신 자유는 순종하고 싶은 자유, 그 자유가 진짜 자유고, 그 자유를 길러서 복종을 계속하면 순종하게 됩니다.
복종이란 원하지 않지만, 뭔지 모르지만 시켰으니까 일단 하고 보는게 복종입니다.
인간에게는 그게 변수가 생깁니다.
명령하는 명령권자가 내린 잘못된 명령에 복종하면 같이 문제가 생깁니다.
근데 옳은 사람이 인도하면 복종은 좋습니다.
뭐든지 무조건 복종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지만, 하나님은 완전자니까 무조건 복종하면 됩니다.
하다보면 나중에 순종이 됩니다.
참된 종들의 행정 처리하는 것을 보면 이해 안되는 것이 많습니다.
왜 저리 할까 하고 이해가 안되는데 지나고 보면 다 이해가 됩니다. 그래서 복종하다 보면 나중에 순종하는 사람이 됩니다.
이게 진짜 자유입니다.
하나님께서 주권을 내셨고 자유를 내셨는데, 주권과 자유을 내신 목적이 무엇인가.
첫째는 주권을 배우도록. 주권을 지식적으로 인지적으로 배우면서 그 주권의 실질적인 내막을 배우도록.
주권을 행사하면서 가치를, 위력을, 의미를 알도록.
둘째는 하나님을 배우도록. 주권을 통해서 하나님을 배웁니다.
세번
내 100정도의 IQ(지능지수) 올려서 한 140정도의 IQ 높은사람들만 들어가는 멘사(협회) 들어가고싶다. 이거 마음대로 되던가요?
안 되지요. 내 두뇐데 왜 좋게 못 만듭니까?
내 시력이 안 좋아서 불편한 안경을 낍니다. 하지만 내 시력 몽골인같이 좋게 되고 싶다. 이거 하고 싶다고 됩니까?
안 됩니다.
내 몸이 노화로 인해서 괴롭습니다. 이때 몸 좋던 30대 후반 정도로 돌아가고 싶습니다 이거 마음대로 못 하지요.
내가 내 몸 주권 가졌는데 안 됩니다. 그래서 모두가 가진 주권은 유한하고 제한적입니다.
그렇기 따라서 그 주권은 진짜 주권이 아니다 이 말이죠. 주권이란 이름은 가졌는데 참 주권은 아니다 이 말입니다.
논리적으로 주권을 가졌으면 마음대로 행사할 수 있어야 하는데 그래야 주권입니다.
어떤 것에 영향받지 않고 시공에도 영향받지 않고 하늘도 올라가고 땅에도 내려오고 마음대로 할 수 있어야 주권입니다.
그런데 내 심신은 내가 주권이 있는데도 마음대로 되지 않습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제외한 모든 피조물 모든 인간의 주권은 유한하고 제한적입니다.
즉 진짜 주권은 아닙니다.
그래서 진짜 주권을 가지려면 어찌 해야 하나?
전지해야 합니다. 시공도 초월하는 모든 지식을 알아야 합니다.
전능해야 합니다. 불변해야 합니다.
그러려면 절대자가 되어야 합니다. 절대자는 한 분 하나님이십니다. 그래서 주권은 하나님만 진짜 주권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주권을 가리켜서 절대주권이라 합니다.
주권에 대해서 이렇게 기억하고.
그 다음에는 그 주권에 반대쪽에 있는
하나님의 절대예정. 절대 예정과 절대주권은 연결이 됩니다. 절대예정은 그대로 절대주권하기 때문에 시점은 다르지만 같은 것이라 볼 수가 있습니다.
절대예정,절대주권과 인간의 자유 의지는 충돌이 되고 모순이 되는 것 같은데, 가만히 보다 보면 비밀이고 차원의 문제지 모순이 아니란 걸 알 수 있습니다.
자유라는 것은 자기 하고 싶은 대로 하는 것이 자유입니다. 하나님께선 절대 주권을 가지고 계시고, 사람에게도 제한적이지만, 주권을 주셨습니다.
그래서 사람은 누구나 자유성을 가졌습니다.
과거 독재 시대 때에 민주화를 외치던 많은 사람의 목적이 무엇입니까? "자유를 달라" "자유가 아니면 차라리 죽음을 달라"
유럽 쪽에도 자유를 위해서 투쟁한 그런 사람들 굉장히 많습니다. 자유를 위해서.
많은 생명 중 사람이 자유를 뺏기는 것은 곧 자기 전부를 뺏기는 것과 같습니다.
감옥에 가두는 것은, 바로 자유를 뺏기 위한 겁니다. 평생 감옥 보내는 무기 징역은 평생 자유를 가질 수 없다 하는 거죠.
사람에게서 자유를 뺏으면 죽은 것과 마찬가지인 것이 자유입니다.
자유란 하고 싶은 대로 하는게 자유입니다. 이것도 보면 주권과 마찬가지로,
사람이 하고싶다고 다 할 수 있느냐?
할수도 없을 뿐더러, 사람은 타락했습니다. 타락이란 하나님을 거역하고 제멋대로 하는 게 타락입니다.
사람은 하나님께 속해서 하나님께 붙들려서 순종해 살던 존재입니다.
에덴 동산 아담과 하와에게 자유가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타락 전 아담과 하와에겐 자유가 있었습니다. 자유롭게 살고, 하나님께 순종하며 살았습니다.
그런데 아담과 하와가 선악과를 따먹어버렸습니다. 따먹은 아담과 하와는 자유가 여전히 있었습니다.
하지만 선악과를 따 먹기 전 아담과 하와의 자유와, 따 먹은 후의 자유는 다릅니다.
타락 후의 인간자유는 방종(제멋대로 행동하는 것에 거리낌이 없음.)의 자유입니다.
방종은 어디로 사람을 끌고갑니까? 방종은 사람을 방탕하게 만듭니다. 방탕은 곧 파멸이 됩니다.
타락한 인간의 자유는 방종입니다. 방종은 방탕으로 가고, 방탕은 사람을 파멸시켜버립니다.
이게 세상이 말하는 자유입니다. 요즘 많은 사람이 말하는 인권입니다.
아동인권, 여성인권, 무슨 인권 부르짖는데, 인권이란 말 속에 들어가보면 그것의 권리, 그것의 자유를 달라 이 말입니다.
아동은 아동의 것이니까 아동 마음대로 시켜줘라. 왜 그걸 침해하느냐? 그런다죠,
또 고양이한테도 자유 주고, 고양이, 강아지를 위해서 보험을 든다 하고 그런답니다.
뭐든지 하나님이 정해두신 위치,선을 넘어가면 그게 타락이고 죄입니다.
짐승을 짐승 이상으로 대하면 하나님 앞에 큰 죕니다. 지금 그런 죄가 차고 넘칩니다.
아동은 아동이고 아동 마음대로 하게 해두면 결국 못 견디는데.
그래서 성경이 말한 자유는 무슨 자유라 그랬습니까? 옳은 것에 순종하는 자유만 진짜 자유입니다.
그래서 성경이 기록한 우리 인간에게 주신 자유는 순종하고 싶은 자유, 그 자유가 진짜 자유고, 그 자유를 길러서 복종을 계속하면 순종하게 됩니다.
복종이란 원하지 않지만, 뭔지 모르지만 시켰으니까 일단 하고 보는게 복종입니다.
인간에게는 그게 변수가 생깁니다.
명령하는 명령권자가 내린 잘못된 명령에 복종하면 같이 문제가 생깁니다.
근데 옳은 사람이 인도하면 복종은 좋습니다.
뭐든지 무조건 복종하면 문제가 생길 수 있지만, 하나님은 완전자니까 무조건 복종하면 됩니다.
하다보면 나중에 순종이 됩니다.
참된 종들의 행정 처리하는 것을 보면 이해 안되는 것이 많습니다.
왜 저리 할까 하고 이해가 안되는데 지나고 보면 다 이해가 됩니다. 그래서 복종하다 보면 나중에 순종하는 사람이 됩니다.
이게 진짜 자유입니다.
하나님께서 주권을 내셨고 자유를 내셨는데, 주권과 자유을 내신 목적이 무엇인가.
첫째는 주권을 배우도록. 주권을 지식적으로 인지적으로 배우면서 그 주권의 실질적인 내막을 배우도록.
주권을 행사하면서 가치를, 위력을, 의미를 알도록.
둘째는 하나님을 배우도록. 주권을 통해서 하나님을 배웁니다.
세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