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6월 13일 주후
김동민2021-06-13조회 228추천 23
2021년 06월 13일 주일 오후
찬송: 14장, 103장
본문: 마태복음 6장 9절 ~ 13절
성경이 말씀하시는 신사적이라는 말은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멋을 부리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듣고 이것에 대해 생각 하는것입니다. 생각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 기도라는 제도를 만들어 내셨는가.
기도는 찬송가 104장을 보면 내 기도하는 그 시간 즐겁다 라고 합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는 무릎을 꿇고 눈을 감고 하기에 괴롭습니다. 기도가 즐거운 단계에 이르려면 참 힘듭니다.
신앙 생활에 가장 중요한 기도는 호흡이라고 합니다. 기도 안 하는 신앙은 죽는 신앙입니다. 이런 것을 만드신 이유가 뭐냐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는 것입니다. 간절함이 있으면 자동적으로 기도를 하게 되어있습니다. 사람이 아프면 목사님께 기도해달라고 하는 것이 부담스러운 것은 그 누구보다 본인이 간절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신앙 생활의 모든 것은 필연적입니다. 그래서 기도라는 것은 첫 번째, 하나님을 찾게 하는 것입니다. 급하면 찾게 되어있습니다. 기도가 필요한 과정에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찾지 않을 수 없도록 그런 어려움을 주십니다. 그런 상황이 되면 기도를 안 할 수 없으니까 기도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용돈이 필요한데 없으면 부모님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제가 필요하면 애교도 부리고 아부도 하고 신발도 닦아주고 그럽니다. 하나님을 찾으면 만나게 되어있습니다. 가까이 되어있으면 그를 불러라. 부모가 자녀가 애를 먹일 때는 원수같은데 자식이 예쁘게 보이면 대답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만나게 됩니다. 만나면 알게 됩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필요한 것은, 공부를 하는 학생은, 영어를 해야하는 학생은 영어를 계속 해야하고, 수학이 필요한 학생은 계속 수학을 해야합니다. 그러면 알게 됩니다.
하나님을 알게 되면 나중에는 저절로 믿게 되고, 의지하고 바라고 순종하게 됩니다.
코로나라는 바이러스를 만드셔서 1년 넘게 벌벌 떨게 만드셨는데, 그 백신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과학자들이 만들어 냈고, 원리를 찾아낸 겁니다. 이 지구상에 있는 것 중에서 찾아낸 겁니다.
믿음의 차이는 하나님을 만나본 차이고 아는 차이입니다. 찾은 만큼 알게 됩니다. 믿은 만큼 가까이에서 친밀하게 되어집니다. 하나님을 닮는 사람이 되어집니다. 그림을, 웃는 사람을 계속 그리면 그 사람 얼굴이 웃는 상이 됩니다.
기도의 중요성을 가지고 유대인들이 전부 외식 기도, 자기를 드러내는 기도를 했습니다. 기도가 아니라 쇼를 했습니다. 기도를 할 때, 중언적인 그런 기도를 하니까 주님이 직접 기도를 가르쳐주셨는데, 그 기도를 보면 아주 핵심적으로 하나님이 들어있고, 하나님이 계시고, 그 분의 뜻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고 그 뜻이 바로 우리들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우리들입니다. 만물이 주에게서 나왔고, 주로 말미암았고, 주님에게로 돌아감이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이라는 말, 주님이 시작과 끝이라는 말은 주님이 전부라는 뜻입니다. 나라와 단체도 그런 것이 있습니다. 오는 세상 전부가 하나님입니다. 그 분으로부터 나와서 그 안에 들어있는 것입니다. 이걸 알면 기독교의 구원을 아는 것입니다. 이걸 모르면 이해가 안 되고 알기 어렵습니다. 넓은데 알고나면 단순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주기도문에는 하나님으로 출발해서 하나님으로 끝납니다.
저 높은 곳이 어디입니까? 어렵지 않습니다. 하늘입니다. 저 높은 곳은 하나님이 계신 곳입니다. 세상으로 말하면, 우리나라 대통령이 있는 곳을 청와대라고 합니다.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이라고 합니다.
왕이 있는 곳이 왕궁입니다. 왕이 사는 곳을 왕궁이라고 하고, 그 왕실이 나의 전부다 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게 있는 것이 나라입니다. 이씨 조선은 나라가 전부 이씨 나라, 왕실이 그렇게 되어있었습니다. 그것이 하나의 자연 계시입니다.
하나님 계신 곳이 저 높은 곳입니다. 하늘인데, 하늘이 어딥니까? 하나님이 계신 자는 초월한 자입니다. 그 분이 계신 곳은 하늘이고 천국인데, 알아야 그 분이 오시죠. 하나님 계신 곳은 어디일까요. 대속이 있는 곳입니다. 대속 있는 곳은 어디 있습니까. 대속이라는 것은 물건이 아닙니다. 대속은 역사와 작용입니다. 죄가 없는 곳이 하는 곳. 그 곳에 하나님이 계실 수 있습니다. 의를 행한 곳에 죄가 없고 주님 계시는 화친입니다. 그 대속을 입고 사는 사람, 하는일, 활동, 판단, 교회, 그 곳에 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늘에 계신, 하늘은 높은 곳입니다. 공간적인 것이 아니라 가치평가입니다.
평가적으로 가장 위에 있는 것이 하늘입니다. 하나님은 자존자입니다. 완전입니다. 그 분은 영원 불변입니다. 하늘에 계신다는 것은 그 분 어디에 계실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그 분이 계신 곳이 천국입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그 사이에 주님의 대속이 들어가야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로 볼 수 있고, 없으면 우리 아버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주님 대속이 들어간 거기는, 구속받는 성도가 있는 것이지. 아무리 눈이 동그랗게 예쁘게 잘 생겨서 양귀비보다 더 예쁜 두 눈을 가졌다 할찌라도, 그 눈을 빼버리면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습니다. 아름답게 잘 생긴 그것으로 역할을 하려면 얼굴에 붙어있어야하고, 한 몸에 붙어있어야 합니다. 이게 따로 떨어져있으면 역할을 못합니다. 이런 것을 하나의 교훈으로만, 보주적인 교훈이라고 생각하면 큰 착각입니다. 이게 실상이고 구원입니다.
이런 개념이 없으면 구원이 없는 것입니다. 이런 것에 맞춰 나가기 어렵습니다.
길러주는 것은 나를 온전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기르는 것은 생명을 온전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방울토마토를 심으니까 싹이 납니다. 그리고 꽃이 피고 방울토마토가 열렸습니다. 그것을 보고 방울 토마토의 온전이라고 합니다. 감나무 씨앗을 심어서 자라서 꽃이 피고 자라서 열매를 맺히면 온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온전은 하나님의 형상화입니다.
하나님의 전부를 상속받아 영원히 천국을 통치하는 것입니다.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하나님 역사가 무엇입니까. 나라의 대통령은 나라에서 여러 장관들, 기관장들을 임명하고 국군을 통제하고 외교하고 이런 일을 하는, 이게 대통령의 일입니다. 국방부 장관은 국회의원이 뭐라고 하던지 나라는 지키는 것이 국방부 장관이 일입니다. 이순신이라는 사람이 굉장히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그랬다 그러는 그런 거 다 눈치보고 있으면 그런 역사를 못 하는 것입니다.
백성이 있고 영토가 있고 주권이 있으면 나라인데, 천국은 다 초월했으니까, 나라를 통치했는데, 국민이 있고 백성이 있고 통치가 있는 곳인데, 통치에 따라서 국민과 국민의 생활모습이 달라집니다. 왜 북한은 저렇게 가난하게 살까. 왜 독재국가의 사람은 가난하게 살까. 북한도 얼마든지 잘 살게 만들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하는 순간에 북한의 정권이 박살이 나니까 안하고 있는 것이지요. 여러 나라의 문화를 받아들이면 그 통치가 안 먹힌다고 하지요.
그런 나라도 있습니다. 통치가 그렇게 되니까 백성들의 모습이 전부 비참하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나라는 하나님의 완전한 통치입니다. 신령한 나라고 영계입니다. 그 나라는 건설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뜻입니다.
지금은 영계는 이루어졌는데, 이 세상에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다. 이런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이게 뜻입니다. 그 뜻을 이뤄가는데 우리들이 동참이 되어진 것입니다.
주기도문의 뜻을 이해하고 그 뜻을 따라가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찬송: 14장, 103장
본문: 마태복음 6장 9절 ~ 13절
성경이 말씀하시는 신사적이라는 말은 머리에 기름을 바르고 멋을 부리는 것이 아니라 말씀을 듣고 이것에 대해 생각 하는것입니다. 생각하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왜 기도라는 제도를 만들어 내셨는가.
기도는 찬송가 104장을 보면 내 기도하는 그 시간 즐겁다 라고 합니다. 우리가 기도할 때는 무릎을 꿇고 눈을 감고 하기에 괴롭습니다. 기도가 즐거운 단계에 이르려면 참 힘듭니다.
신앙 생활에 가장 중요한 기도는 호흡이라고 합니다. 기도 안 하는 신앙은 죽는 신앙입니다. 이런 것을 만드신 이유가 뭐냐
목마른 사람이 우물을 파는 것입니다. 간절함이 있으면 자동적으로 기도를 하게 되어있습니다. 사람이 아프면 목사님께 기도해달라고 하는 것이 부담스러운 것은 그 누구보다 본인이 간절하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그래서 신앙 생활의 모든 것은 필연적입니다. 그래서 기도라는 것은 첫 번째, 하나님을 찾게 하는 것입니다. 급하면 찾게 되어있습니다. 기도가 필요한 과정에 하나님께서 하나님을 찾지 않을 수 없도록 그런 어려움을 주십니다. 그런 상황이 되면 기도를 안 할 수 없으니까 기도하게 됩니다.
아이들이 용돈이 필요한데 없으면 부모님을 찾게 되는 것입니다. 제가 필요하면 애교도 부리고 아부도 하고 신발도 닦아주고 그럽니다. 하나님을 찾으면 만나게 되어있습니다. 가까이 되어있으면 그를 불러라. 부모가 자녀가 애를 먹일 때는 원수같은데 자식이 예쁘게 보이면 대답하지 않을 수가 없습니다. 만나게 됩니다. 만나면 알게 됩니다. 사람이라는 것은 필요한 것은, 공부를 하는 학생은, 영어를 해야하는 학생은 영어를 계속 해야하고, 수학이 필요한 학생은 계속 수학을 해야합니다. 그러면 알게 됩니다.
하나님을 알게 되면 나중에는 저절로 믿게 되고, 의지하고 바라고 순종하게 됩니다.
코로나라는 바이러스를 만드셔서 1년 넘게 벌벌 떨게 만드셨는데, 그 백신이 있었습니까 없었습니까. 과학자들이 만들어 냈고, 원리를 찾아낸 겁니다. 이 지구상에 있는 것 중에서 찾아낸 겁니다.
믿음의 차이는 하나님을 만나본 차이고 아는 차이입니다. 찾은 만큼 알게 됩니다. 믿은 만큼 가까이에서 친밀하게 되어집니다. 하나님을 닮는 사람이 되어집니다. 그림을, 웃는 사람을 계속 그리면 그 사람 얼굴이 웃는 상이 됩니다.
기도의 중요성을 가지고 유대인들이 전부 외식 기도, 자기를 드러내는 기도를 했습니다. 기도가 아니라 쇼를 했습니다. 기도를 할 때, 중언적인 그런 기도를 하니까 주님이 직접 기도를 가르쳐주셨는데, 그 기도를 보면 아주 핵심적으로 하나님이 들어있고, 하나님이 계시고, 그 분의 뜻이 있습니다. 하나님의 뜻이 있고 그 뜻이 바로 우리들입니다. 하나님의 뜻이 우리들입니다. 만물이 주에게서 나왔고, 주로 말미암았고, 주님에게로 돌아감이라. 나는 알파와 오메가. 시작과 끝이라는 말, 주님이 시작과 끝이라는 말은 주님이 전부라는 뜻입니다. 나라와 단체도 그런 것이 있습니다. 오는 세상 전부가 하나님입니다. 그 분으로부터 나와서 그 안에 들어있는 것입니다. 이걸 알면 기독교의 구원을 아는 것입니다. 이걸 모르면 이해가 안 되고 알기 어렵습니다. 넓은데 알고나면 단순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주기도문에는 하나님으로 출발해서 하나님으로 끝납니다.
저 높은 곳이 어디입니까? 어렵지 않습니다. 하늘입니다. 저 높은 곳은 하나님이 계신 곳입니다. 세상으로 말하면, 우리나라 대통령이 있는 곳을 청와대라고 합니다. 미국 대통령은 백악관이라고 합니다.
왕이 있는 곳이 왕궁입니다. 왕이 사는 곳을 왕궁이라고 하고, 그 왕실이 나의 전부다 라는 것이 있습니다. 그게 있는 것이 나라입니다. 이씨 조선은 나라가 전부 이씨 나라, 왕실이 그렇게 되어있었습니다. 그것이 하나의 자연 계시입니다.
하나님 계신 곳이 저 높은 곳입니다. 하늘인데, 하늘이 어딥니까? 하나님이 계신 자는 초월한 자입니다. 그 분이 계신 곳은 하늘이고 천국인데, 알아야 그 분이 오시죠. 하나님 계신 곳은 어디일까요. 대속이 있는 곳입니다. 대속 있는 곳은 어디 있습니까. 대속이라는 것은 물건이 아닙니다. 대속은 역사와 작용입니다. 죄가 없는 곳이 하는 곳. 그 곳에 하나님이 계실 수 있습니다. 의를 행한 곳에 죄가 없고 주님 계시는 화친입니다. 그 대속을 입고 사는 사람, 하는일, 활동, 판단, 교회, 그 곳에 하나님이 계십니다.
하늘에 계신, 하늘은 높은 곳입니다. 공간적인 것이 아니라 가치평가입니다.
평가적으로 가장 위에 있는 것이 하늘입니다. 하나님은 자존자입니다. 완전입니다. 그 분은 영원 불변입니다. 하늘에 계신다는 것은 그 분 어디에 계실 수 있는 곳이 아닙니다. 그 분이 계신 곳이 천국입니다. 하늘에 계신 우리 아버지. 그 사이에 주님의 대속이 들어가야 하나님을 우리 아버지로 볼 수 있고, 없으면 우리 아버지가 안 되는 것입니다.
주님 대속이 들어간 거기는, 구속받는 성도가 있는 것이지. 아무리 눈이 동그랗게 예쁘게 잘 생겨서 양귀비보다 더 예쁜 두 눈을 가졌다 할찌라도, 그 눈을 빼버리면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습니다. 아름답게 잘 생긴 그것으로 역할을 하려면 얼굴에 붙어있어야하고, 한 몸에 붙어있어야 합니다. 이게 따로 떨어져있으면 역할을 못합니다. 이런 것을 하나의 교훈으로만, 보주적인 교훈이라고 생각하면 큰 착각입니다. 이게 실상이고 구원입니다.
이런 개념이 없으면 구원이 없는 것입니다. 이런 것에 맞춰 나가기 어렵습니다.
길러주는 것은 나를 온전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기르는 것은 생명을 온전하게 만드는 것입니다. 방울토마토를 심으니까 싹이 납니다. 그리고 꽃이 피고 방울토마토가 열렸습니다. 그것을 보고 방울 토마토의 온전이라고 합니다. 감나무 씨앗을 심어서 자라서 꽃이 피고 자라서 열매를 맺히면 온전하게 되는 것입니다.
우리의 온전은 하나님의 형상화입니다.
하나님의 전부를 상속받아 영원히 천국을 통치하는 것입니다.
이름이 거룩히 여김을 받으시오며. 하나님 역사가 무엇입니까. 나라의 대통령은 나라에서 여러 장관들, 기관장들을 임명하고 국군을 통제하고 외교하고 이런 일을 하는, 이게 대통령의 일입니다. 국방부 장관은 국회의원이 뭐라고 하던지 나라는 지키는 것이 국방부 장관이 일입니다. 이순신이라는 사람이 굉장히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그랬다 그러는 그런 거 다 눈치보고 있으면 그런 역사를 못 하는 것입니다.
백성이 있고 영토가 있고 주권이 있으면 나라인데, 천국은 다 초월했으니까, 나라를 통치했는데, 국민이 있고 백성이 있고 통치가 있는 곳인데, 통치에 따라서 국민과 국민의 생활모습이 달라집니다. 왜 북한은 저렇게 가난하게 살까. 왜 독재국가의 사람은 가난하게 살까. 북한도 얼마든지 잘 살게 만들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런데 하는 순간에 북한의 정권이 박살이 나니까 안하고 있는 것이지요. 여러 나라의 문화를 받아들이면 그 통치가 안 먹힌다고 하지요.
그런 나라도 있습니다. 통치가 그렇게 되니까 백성들의 모습이 전부 비참하게 되어지는 것입니다. 그런데 이 나라는 하나님의 완전한 통치입니다. 신령한 나라고 영계입니다. 그 나라는 건설하는 것이 하나님의 뜻입니다. 하나님의 뜻입니다.
지금은 영계는 이루어졌는데, 이 세상에서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에 하늘에서 이룬 것 같이 땅에서도 이루어지다. 이런 말씀을 하는 것입니다. 이게 뜻입니다. 그 뜻을 이뤄가는데 우리들이 동참이 되어진 것입니다.
주기도문의 뜻을 이해하고 그 뜻을 따라가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