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23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1-05-23조회 256추천 43
2021년 5월 23일 주일 오후
본문 : 마태복음 5장 21절 ~ 26절
우리의 신앙 생활은 하늘을 위해서 가는 것이고, 하늘은 높은 곳입니다.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이웃을 사랑하라. 이것이 율법이고 선지자라. 이것이 핵심입니다. 다 해야한다고 그랬습니다. 마음과 힘, 뜻을 다하고 신앙생활에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예배 시간입니다. 예배의 삼요소, 무엇인가요? 기도, 찬송, 말씀. 예배의 삼요소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기도도 예배고, 찬송도 예배고 말씀도 예배입니다.
그런 말을 하지요. 가해자가 있고 피해자가 있습니다. 해를 입은 가해자가 미안하다, 잘못했습니다, 사과합니다 이랬습니다. 그러면 피해자가 그게 무슨 사과냐 이렇게 나옵니다. 제 3자가 피해자가 받아들일 수 있어야 사과지, 그렇지 못하면 사과가 아니라고 합니다.
진정이라는 것은 누가 인정하는 것입니까? 예배에서 진정은 누가 인정하는 겁니까? 하나님께서 말씀을 들려지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시고 각오 결심이 되게 하시고, 실제 그 말씀대로 살면 능력까지 받아서 은혜를 받은 사람이 됩니다. 예배에 지각할 수 있겠지만, 주일 예배는 특별하지 않으면 지각하면 안됩니다. 예배는 언제까지 오는 겁니까? 늦어도 3분 전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아무리 늦어도 3분 전이라고 했습니다. 예배 시간에 앉아서 묵상 기도를 드릴 때부터 잠을 자버립니다. 한 번하고, 두 번하고, 일 년이 넘도록 그랬습니다. 그렇게 거짓말하고 있으면 신앙은자라지 않습니다. 발버둥을 쳐야됩니다. 예배당에 뭐 하러 오나, 생각해야합니다.
어떤 사람은 그런면으로 안타깝지만 그렇게 생각하면 자기 생각에 헛일인겁니다. 안 믿어지는데, 믿다가 낙심하는 분이 계시면 예배당에 안 다니시는데 하나님은 정말 믿습니까? 물어보고 싶습니다. 그 분들은 믿거든요 그런데 자기가 믿었는데 믿다가 보니까 안 믿어집니다. 그러니까 교회 다니다가 나중에는 튀어나가버립니다.
그 사람 양심이 없는 사람입니다. 안 믿어지는데 왜 앉아 있습니까.
정말로 다 믿습니까? 믿습니다. 하나님은 자존자, 완전자, 창조주, 주권자입니다. 전부 믿는 줄 압니까 지옥도 압니까. 그런데 왜 낙심합니까. 할 말이 있을까요. 여기 오전 예배에 주로 청년들이 많은데 공부하고, 가정 생활하다보니까 그럴 수 있는데 그게 습성이 되면 그렇게 됩니다. 그러니까 발버둥을 쳐야합니다.
해야하는 줄 아는데 안되고, 못 올라가고 하니까 자기가 밉고 싫고 괴로운겁니다. 그러다가 계속 되면 회개됩니다. 목마른 사람은 우물을 파게 되어있습니다. 그게 내성이 되어 주저앉아버리면 문제가 되는 것이고, 계속 우물을 파면 회개하게 되어있는 것입니다.
세상이 하면 시간낭비처럼 느껴지는데 정부에서는 보내는 사람들이 쓸데없는 소리, 해로운 소리 안합니다. 들어보면 자신에게 도움되는 것이 있습니다.
전쟁과 평화라는 것, 이건 역설적인 것이 있다고합니다. 전쟁 준비를 제대로 하면 평화가 옵니다. 전쟁 준비를 안하면 그것이 깨집니다. 역사가 알려줍니다.
군인들은 밥먹고 밥만 축내는 같은데 그게 의무입니다. 군인들이 바빠졌다는 것은 나라에 문제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예배당에 앉았으면 들어보자. 이치에 합당한 말인지. 생각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옛사람에게 말했습니다. 율법으로. 구약시대 사람에게 율법을 주시고 말씀하셨습니다. 모세에게 말씀하셨고 기록했고 법이 되었습니다. 살인하지 말라, 6계명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지나서 신약이 되니까 법이 없는 곳에는 사람을 죽여도 해당되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그래서 동물의 세계는 법이 없는 곳입니다. 법이 있으니까 사람을 죽이면 안된다 이랬는데, 구약의 법은 어린 사람에게 어리게 적용되는 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법은 다 그렇습니다. 어떤 법을 만들어도 빠져나갈 방법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신약의 시대는 장성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믿는 사람 뿐 아니라 안 믿는 사람들도 장성하여졌습니다.
성경에서 사람을 죽이면 처벌하게 되어있습니다. 살인하지 말라는 뜻은 죽일 살. 사람 인. 사람을 죽인다는 뜻입니다. 사람의 생명을 빼앗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중단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신앙이고 두 번째는 살아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이 첫째고 두 번째가 건강입니다. 험하게 살아도 먹고 살아서 건강해야 뭔가라도 하는 겁니다. 목숨이 끊어지면 아무것도 못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천사입니까 뭐입니까? 천사 아니지요. 그런데 교인들은 천사처럼 봅니다. 그게 복입니다.
어떤 사모님이 남편 목사님에게 교인들에게는 그렇게 잘한다면서 강단에서 내려오지 말라고 했답니다. 강단에 올라가면 천사인데, 내려오면 집에서 차이가 확 난다고 했답니다.
중략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본문 : 마태복음 5장 21절 ~ 26절
우리의 신앙 생활은 하늘을 위해서 가는 것이고, 하늘은 높은 곳입니다.
뜻을 다하고 성품을 다하고 목숨을 다하여 이웃을 사랑하라. 이것이 율법이고 선지자라. 이것이 핵심입니다. 다 해야한다고 그랬습니다. 마음과 힘, 뜻을 다하고 신앙생활에 중요한 것 중 하나가 예배 시간입니다. 예배의 삼요소, 무엇인가요? 기도, 찬송, 말씀. 예배의 삼요소라고 말할 수 있습니다. 기도도 예배고, 찬송도 예배고 말씀도 예배입니다.
그런 말을 하지요. 가해자가 있고 피해자가 있습니다. 해를 입은 가해자가 미안하다, 잘못했습니다, 사과합니다 이랬습니다. 그러면 피해자가 그게 무슨 사과냐 이렇게 나옵니다. 제 3자가 피해자가 받아들일 수 있어야 사과지, 그렇지 못하면 사과가 아니라고 합니다.
진정이라는 것은 누가 인정하는 것입니까? 예배에서 진정은 누가 인정하는 겁니까? 하나님께서 말씀을 들려지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시고 각오 결심이 되게 하시고, 실제 그 말씀대로 살면 능력까지 받아서 은혜를 받은 사람이 됩니다. 예배에 지각할 수 있겠지만, 주일 예배는 특별하지 않으면 지각하면 안됩니다. 예배는 언제까지 오는 겁니까? 늦어도 3분 전이라고 되어있습니다. 아무리 늦어도 3분 전이라고 했습니다. 예배 시간에 앉아서 묵상 기도를 드릴 때부터 잠을 자버립니다. 한 번하고, 두 번하고, 일 년이 넘도록 그랬습니다. 그렇게 거짓말하고 있으면 신앙은자라지 않습니다. 발버둥을 쳐야됩니다. 예배당에 뭐 하러 오나, 생각해야합니다.
어떤 사람은 그런면으로 안타깝지만 그렇게 생각하면 자기 생각에 헛일인겁니다. 안 믿어지는데, 믿다가 낙심하는 분이 계시면 예배당에 안 다니시는데 하나님은 정말 믿습니까? 물어보고 싶습니다. 그 분들은 믿거든요 그런데 자기가 믿었는데 믿다가 보니까 안 믿어집니다. 그러니까 교회 다니다가 나중에는 튀어나가버립니다.
그 사람 양심이 없는 사람입니다. 안 믿어지는데 왜 앉아 있습니까.
정말로 다 믿습니까? 믿습니다. 하나님은 자존자, 완전자, 창조주, 주권자입니다. 전부 믿는 줄 압니까 지옥도 압니까. 그런데 왜 낙심합니까. 할 말이 있을까요. 여기 오전 예배에 주로 청년들이 많은데 공부하고, 가정 생활하다보니까 그럴 수 있는데 그게 습성이 되면 그렇게 됩니다. 그러니까 발버둥을 쳐야합니다.
해야하는 줄 아는데 안되고, 못 올라가고 하니까 자기가 밉고 싫고 괴로운겁니다. 그러다가 계속 되면 회개됩니다. 목마른 사람은 우물을 파게 되어있습니다. 그게 내성이 되어 주저앉아버리면 문제가 되는 것이고, 계속 우물을 파면 회개하게 되어있는 것입니다.
세상이 하면 시간낭비처럼 느껴지는데 정부에서는 보내는 사람들이 쓸데없는 소리, 해로운 소리 안합니다. 들어보면 자신에게 도움되는 것이 있습니다.
전쟁과 평화라는 것, 이건 역설적인 것이 있다고합니다. 전쟁 준비를 제대로 하면 평화가 옵니다. 전쟁 준비를 안하면 그것이 깨집니다. 역사가 알려줍니다.
군인들은 밥먹고 밥만 축내는 같은데 그게 의무입니다. 군인들이 바빠졌다는 것은 나라에 문제가 생겼다는 것입니다. 예배당에 앉았으면 들어보자. 이치에 합당한 말인지. 생각해보았으면 좋겠습니다.
옛사람에게 말했습니다. 율법으로. 구약시대 사람에게 율법을 주시고 말씀하셨습니다. 모세에게 말씀하셨고 기록했고 법이 되었습니다. 살인하지 말라, 6계명입니다. 그런데 이것이 지나서 신약이 되니까 법이 없는 곳에는 사람을 죽여도 해당되지 않는 곳도 있습니다. 그래서 동물의 세계는 법이 없는 곳입니다. 법이 있으니까 사람을 죽이면 안된다 이랬는데, 구약의 법은 어린 사람에게 어리게 적용되는 법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세상의 모든 법은 다 그렇습니다. 어떤 법을 만들어도 빠져나갈 방법이 있을 수 밖에 없습니다.
신약의 시대는 장성한 시대가 되었습니다. 믿는 사람 뿐 아니라 안 믿는 사람들도 장성하여졌습니다.
성경에서 사람을 죽이면 처벌하게 되어있습니다. 살인하지 말라는 뜻은 죽일 살. 사람 인. 사람을 죽인다는 뜻입니다. 사람의 생명을 빼앗는 것입니다. 모든 것이 중단되는 것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은 신앙이고 두 번째는 살아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신앙이 첫째고 두 번째가 건강입니다. 험하게 살아도 먹고 살아서 건강해야 뭔가라도 하는 겁니다. 목숨이 끊어지면 아무것도 못하는 것입니다.
사도 바울은 천사입니까 뭐입니까? 천사 아니지요. 그런데 교인들은 천사처럼 봅니다. 그게 복입니다.
어떤 사모님이 남편 목사님에게 교인들에게는 그렇게 잘한다면서 강단에서 내려오지 말라고 했답니다. 강단에 올라가면 천사인데, 내려오면 집에서 차이가 확 난다고 했답니다.
중략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