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2-수밤(참 신앙은 ①세상향락 ②혈육정실 ③물질을 초월한 신앙 되어야)
본문 : 출 8:25~28 / 찬165 내 영혼이 은총입어, 찬167 고생과 수고 다 지나간 후
※ 전병재 집사님 설교
한줄요약 : 애굽은 세상, 광야는 천국준비 교회생활, 바로는 마귀의 모형
마귀의 전법은 예나 지금이나 동일하니
①세상과 적당히 타협해서 편하게 믿으라 -> ②혈육에 붙들려 하나님보다 가정을
-> ③물질이 하나님 되어 미혹받도록
오직 하나님의 명령을 준행함으로 바로를 이긴 모세와 아론 같이 우리도 말씀으로 승리해야
★(①세상향락을 두고서 미혹)
바로 : "너희는 가서 이 땅에서 너희 하나님께 희생을 드리라" (출 8:25)
처음에는 애굽에서 제사 드리라 하다가
->
모세 : "그리함은 불가하니이다" (출 8:26)
"우리가 사흘 길쯤 광야로 들어가서" (출 8:27)
모세가 거절하자
->
바로 :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광야에서 희생을 드릴 것이나
너무 멀리는 가지 말라" (출 8:28)
그렇다면 애굽에서 너무 멀리는 가지 말라 한 바로
하나님을 믿되 세상의 편익을 따라서 좀 편하게 즐겁게 믿으라 하던 바로
바로는 곧 마귀의 모형
애굽은 죄악세상의 모형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을찌니라 하니
백성이 한 말도 대답지 아니하는지라" (왕상 18:21)
맞는 말이니까 답도 못한 백성들
하나님과 세상을 동시에 취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도 아니오
신앙의 출발도 못한 것이니 그저 세상에 빠져들어가는 것
★(②가정을 두고서 미혹)
"또 어떤 이들은 희롱과 채찍질 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한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히 11:36~38)
"내가 너희와 너희 어린 것들을 보내면 여호와를 너희와 함꼐 하게 함과 일반이니라" (출 10:10)
"너희 남정만 가서 여호와를 섬기라" (출 10:11)
가족을 두고 가면 마음이 약해져 가지 못하거나 다시 돌아오리라는 것을 알았기에
가정을 이용해서 사람을 미혹하는 마귀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마 10:37)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마 19:29)
★(③물질을 두고서 미혹)
"너희는 가서 여호와를 섬기되 너희 양과 소는 머물러 두고" (출 10:24)
양과 소 = 물질을 의미
양과 소 = 제사에 필요한 제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딤후 3:1~2)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눅 12:15)
물질이 하나님처럼 올라서 있는 말세 지금
세상을 발 아래두고 물질까지도 초월하는 우리 되어야
(끝)
※ 전병재 집사님 설교
한줄요약 : 애굽은 세상, 광야는 천국준비 교회생활, 바로는 마귀의 모형
마귀의 전법은 예나 지금이나 동일하니
①세상과 적당히 타협해서 편하게 믿으라 -> ②혈육에 붙들려 하나님보다 가정을
-> ③물질이 하나님 되어 미혹받도록
오직 하나님의 명령을 준행함으로 바로를 이긴 모세와 아론 같이 우리도 말씀으로 승리해야
★(①세상향락을 두고서 미혹)
바로 : "너희는 가서 이 땅에서 너희 하나님께 희생을 드리라" (출 8:25)
처음에는 애굽에서 제사 드리라 하다가
->
모세 : "그리함은 불가하니이다" (출 8:26)
"우리가 사흘 길쯤 광야로 들어가서" (출 8:27)
모세가 거절하자
->
바로 : "너희가 너희 하나님 여호와께 광야에서 희생을 드릴 것이나
너무 멀리는 가지 말라" (출 8:28)
그렇다면 애굽에서 너무 멀리는 가지 말라 한 바로
하나님을 믿되 세상의 편익을 따라서 좀 편하게 즐겁게 믿으라 하던 바로
바로는 곧 마귀의 모형
애굽은 죄악세상의 모형
"엘리야가 모든 백성에게 가까이 나아가 이르되
너희가 어느 때까지 두 사이에서 머뭇머뭇 하려느냐 여호와가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고 바알이 만일 하나님이면 그를 좇을찌니라 하니
백성이 한 말도 대답지 아니하는지라" (왕상 18:21)
맞는 말이니까 답도 못한 백성들
하나님과 세상을 동시에 취한다는 것은 하나님을 섬기는 것도 아니오
신앙의 출발도 못한 것이니 그저 세상에 빠져들어가는 것
★(②가정을 두고서 미혹)
"또 어떤 이들은 희롱과 채찍질 뿐 아니라 결박과 옥에 갇히는 시험도 받았으며
돌로 치는 것과 톱으로 켜는 것과 시험과 칼에 죽는 것을 당하고
양과 염소의 가죽을 입고 유리하여 궁핍과 한난과 학대를 받았으니
(이런 사람은 세상이 감당치 못하도다)
저희가 광야와 산중과 암혈과 토굴에 유리하였느니라" (히 11:36~38)
"내가 너희와 너희 어린 것들을 보내면 여호와를 너희와 함꼐 하게 함과 일반이니라" (출 10:10)
"너희 남정만 가서 여호와를 섬기라" (출 10:11)
가족을 두고 가면 마음이 약해져 가지 못하거나 다시 돌아오리라는 것을 알았기에
가정을 이용해서 사람을 미혹하는 마귀
"아비나 어미를 나보다 더 사랑하는 자는 내게 합당치 아니하고" (마 10:37)
"또 내 이름을 위하여 집이나 형제나 자매나 부모나 자식이나 전토를 버린 자마다
여러 배를 받고 또 영생을 상속하리라" (마 19:29)
★(③물질을 두고서 미혹)
"너희는 가서 여호와를 섬기되 너희 양과 소는 머물러 두고" (출 10:24)
양과 소 = 물질을 의미
양과 소 = 제사에 필요한 제물
"말세에 고통하는 때가 이르리니
사람들은 자기를 사랑하며 돈을 사랑하며" (딤후 3:1~2)
"사람의 생명이 그 소유의 넉넉한 데 있지 아니하니라 하시고" (눅 12:15)
물질이 하나님처럼 올라서 있는 말세 지금
세상을 발 아래두고 물질까지도 초월하는 우리 되어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