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10-월새(갈급의 방향을 세상에서 천국으로)
본문 : 마 5:3~4 / 찬16 나의 기쁨 나의 소망 되시며
한줄요약 : 세상에 가난을 느끼면 무저갱의 욕구일 뿐
가난의 방향이 중요하니까 세상말고 천국에 가난을 느끼는 우리 되자
●(필요성을 느끼고 부족하면 갈급)
팔복 중 제 1복 심령이 가난한 복
왜 가난? 없고 부족
없고 부족하면 다 가난느끼는지?
필요하고 중요하나 있어야 하나 없을 때 가난 느낌
없어도 되는 무필요는 가난 안 느낌
금은 유익하나
사람마다 다 원치는 않음
누구는 금에 가난 느끼기도
일반적으로는 아님
있어야 하고 중요한데 없을 때 가난 느낌
많고 풍족한 이도 가난을 느끼지 않음
사람마다 가난의 방향과 정도는 다름
물질에 부족 -> 가난 -> 갈급 -> 그립고 마련하려 애씀
돈은 공통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부족하고 중요하니, 전부 다 갈급
돈벌이 연구하면 부자가 될 것
사람마다 가난 느끼는 것은 다르나
필요성 가치성 중요성이 깔려있어야 느낌
필요없는 것에 대한 가난
부족하지 않는 것에 대한 가난
느끼지 않음
공부 짧게 한 사람은 대개 가난 느끼나
필요성 느끼지 않는다면 가난 느끼지 않음
사람마다 자기가 알고 느끼고 있는 필요성 중요성 가치성 따라
이가 없을 때 갈급 가난 느낌
사람에 대한 갈급, 가난도 있음
세상에 그런 종류는 한도 끝도 없음
돈을 가지니 그릇이 크고 잘난 사람은, 많이 가져 재벌되면 만족
재벌이 되면 그동안 힘있는 이에게 당해보니 권력을 추구
돈과 권력 갖고 명예를 또 추구
둘을 같이 가지기, 셋을 같이 가지기는 대단히 어려움
역사 속 평가가 달라지고
우리나라 사람들의 민족성과 정실과 냄비근성 때문에 사람 평가가 달라지니
국민 의 위인 중 근대인물 은 세계가 부러워해도 정작 한국은 존경 안하기도
사람이라는 것은 자기가 무언가 가치성 필요성 중요성을 느낄 때 갈급가난 느낌
세상적 가난을 느끼려면 한도 끝도 없음
이것을 가지기 전 갈급해소
가지니 별것 없고
돈도 권력도 별 것 없고
안 내려오려 애 쓰는 권력은
하고 보니 내려오고파도 대적이 많아서 어려운 것
명예도 별 것 없고
이 세상에는 끝도 없는 가난이 존재
가난 = 욕심 (방향을 달리 보면)
아무리 채우고 채워도 차지 않는 욕심
이름하여 무저갱이라 이름붙힘
끝없는 욕심과 가난
믿는 사람도 이에 빠지면 별수 없이 그리
●(가난의 방향을 세상에서 천국으로)
사람이 특히나 중생되어 영이 산 사람
만족은 오직 한 길 천국뿐
발견해야 가난이 생기니
천국의 가치를 알아야 가난이 생김
여성의 아름다움 가난?
어떤 이는 성형수술 수십번도 해서 나중에는 괴물 되기도
코가 눈이 잘못되었다고 뜯어고쳐서
그 귀한 얼굴을 가냘픈 얼굴을 이발 그라인더로 갈고 팬치로 뽑듯
뼈를 톱 썰고 외과수술을
과거에는 바느질 잘하면 수술 잘한다
정말 정밀수술 외에는 간호사들도 앎
아름다운 얼굴의 가난
그리 얼굴을 만드는 것
그러니까 무엇의 가치 느끼느냐
무엇이 중요하다 인지
그쪽의 가난 느끼고
그 가난 채우려 노력도
그것이 사람
믿는 사람 우리는 어디에 가난?
심령이 가난 -> 복이 있음
천국에 대한 사모하고 그리워하고 갈급하는 마음
천국 = 주님
주님을 복음을 자기성화를 깨끗 온전한 자기가 되길 사모하는 마음
그쪽으로 노력-> 그리 되어짐
복음 , 주님, 자기성화 < 세상, 향락
이런 이들에게 천국은 아득한 남의 이야기
천국에 대한 주님을 모시고 사는
주와 내가 동행
내가 주와 같은 사람될 때
이의 가치를 생각
보석을 아는 이는 가난 느끼고
지식이 유익한줄 알기에 가난 느끼고
여러가지 중 썩어질 껍데기 세상을 찾고 있는 청년들
그것이 다 귀해보이고 좋은가 봅니다
설교록 중 "개가 핥은 죽사발"
그리 표현
그것을 다들 기호
거기 갈급하니 그것을 찾고
다 그 짓만
뜯어고치고 만들고
오로지 그 방향으로만
타락한 죄악세상으로 가는 지름길
집회 말씀 중
만유주 하나님이 가장 좋게 만들어주신 각 인물
각자가 그런 것이니 각자가 세상서 유익
믿음에서 떠나면 사람의 마음은 무저갱
별별 것 다 찾으나
우린 천국의 가난
보화를 발견한 자 다 팔아 그 밭 사듯
주님 복음 참사람의 가치를 알면은
그것이 전부 영원불변 완전무한
거기 가난않고 다른 것 가난?
다 썩어지고 헛됨
느껴지고 해야 가난이 생김
제 눈에 흙이 많이 묻은 금은 보배 아니라는 시선
그러니까 다들 그런 시선으로
고구마 먹은듯 답답한 신앙의 지도자들
저 사람은 저래서는 안되는데 하는 심정
가치관이 달라지는 것
일생을 1~2년 사는 것 아니니 신중해야 하나 치우치면 그것으로 인하여 하나님이
인물값, 돈값, 지식값을 지불토록 하심을 기억
천국과 주님은 나만 원하면 다 차지
오직 가치를 알아야만 가능
주님과 천국이 참사람
이것이 참 가난
가난이 있어야 찾음
천국에 가난해야 복
신앙 선진들은 가난해서 평생 매진
평생을 두고 매진하니 선배를 닮아가고
천국을 갈급하면 천국을 닮고 차지
우리 갈급의 방향, 가치관을 바로
천국에 가난한 우리 심령이 되도록 연구 비교 따져서
실제 그런 사람 되도록 하여야
암만 주문 외듯 본문 외운다 한들
가난 생기지 않으니
비교, 따지고 생각해야
천국 주님이 무엇이뇨 참사람은 어디 쓰이느뇨
양심에 손 얹어서
세상 유익과 이것을 비교해 보아야
(끝)
한줄요약 : 세상에 가난을 느끼면 무저갱의 욕구일 뿐
가난의 방향이 중요하니까 세상말고 천국에 가난을 느끼는 우리 되자
●(필요성을 느끼고 부족하면 갈급)
팔복 중 제 1복 심령이 가난한 복
왜 가난? 없고 부족
없고 부족하면 다 가난느끼는지?
필요하고 중요하나 있어야 하나 없을 때 가난 느낌
없어도 되는 무필요는 가난 안 느낌
금은 유익하나
사람마다 다 원치는 않음
누구는 금에 가난 느끼기도
일반적으로는 아님
있어야 하고 중요한데 없을 때 가난 느낌
많고 풍족한 이도 가난을 느끼지 않음
사람마다 가난의 방향과 정도는 다름
물질에 부족 -> 가난 -> 갈급 -> 그립고 마련하려 애씀
돈은 공통적으로 모든 사람에게 부족하고 중요하니, 전부 다 갈급
돈벌이 연구하면 부자가 될 것
사람마다 가난 느끼는 것은 다르나
필요성 가치성 중요성이 깔려있어야 느낌
필요없는 것에 대한 가난
부족하지 않는 것에 대한 가난
느끼지 않음
공부 짧게 한 사람은 대개 가난 느끼나
필요성 느끼지 않는다면 가난 느끼지 않음
사람마다 자기가 알고 느끼고 있는 필요성 중요성 가치성 따라
이가 없을 때 갈급 가난 느낌
사람에 대한 갈급, 가난도 있음
세상에 그런 종류는 한도 끝도 없음
돈을 가지니 그릇이 크고 잘난 사람은, 많이 가져 재벌되면 만족
재벌이 되면 그동안 힘있는 이에게 당해보니 권력을 추구
돈과 권력 갖고 명예를 또 추구
둘을 같이 가지기, 셋을 같이 가지기는 대단히 어려움
역사 속 평가가 달라지고
우리나라 사람들의 민족성과 정실과 냄비근성 때문에 사람 평가가 달라지니
국민 의 위인 중 근대인물 은 세계가 부러워해도 정작 한국은 존경 안하기도
사람이라는 것은 자기가 무언가 가치성 필요성 중요성을 느낄 때 갈급가난 느낌
세상적 가난을 느끼려면 한도 끝도 없음
이것을 가지기 전 갈급해소
가지니 별것 없고
돈도 권력도 별 것 없고
안 내려오려 애 쓰는 권력은
하고 보니 내려오고파도 대적이 많아서 어려운 것
명예도 별 것 없고
이 세상에는 끝도 없는 가난이 존재
가난 = 욕심 (방향을 달리 보면)
아무리 채우고 채워도 차지 않는 욕심
이름하여 무저갱이라 이름붙힘
끝없는 욕심과 가난
믿는 사람도 이에 빠지면 별수 없이 그리
●(가난의 방향을 세상에서 천국으로)
사람이 특히나 중생되어 영이 산 사람
만족은 오직 한 길 천국뿐
발견해야 가난이 생기니
천국의 가치를 알아야 가난이 생김
여성의 아름다움 가난?
어떤 이는 성형수술 수십번도 해서 나중에는 괴물 되기도
코가 눈이 잘못되었다고 뜯어고쳐서
그 귀한 얼굴을 가냘픈 얼굴을 이발 그라인더로 갈고 팬치로 뽑듯
뼈를 톱 썰고 외과수술을
과거에는 바느질 잘하면 수술 잘한다
정말 정밀수술 외에는 간호사들도 앎
아름다운 얼굴의 가난
그리 얼굴을 만드는 것
그러니까 무엇의 가치 느끼느냐
무엇이 중요하다 인지
그쪽의 가난 느끼고
그 가난 채우려 노력도
그것이 사람
믿는 사람 우리는 어디에 가난?
심령이 가난 -> 복이 있음
천국에 대한 사모하고 그리워하고 갈급하는 마음
천국 = 주님
주님을 복음을 자기성화를 깨끗 온전한 자기가 되길 사모하는 마음
그쪽으로 노력-> 그리 되어짐
복음 , 주님, 자기성화 < 세상, 향락
이런 이들에게 천국은 아득한 남의 이야기
천국에 대한 주님을 모시고 사는
주와 내가 동행
내가 주와 같은 사람될 때
이의 가치를 생각
보석을 아는 이는 가난 느끼고
지식이 유익한줄 알기에 가난 느끼고
여러가지 중 썩어질 껍데기 세상을 찾고 있는 청년들
그것이 다 귀해보이고 좋은가 봅니다
설교록 중 "개가 핥은 죽사발"
그리 표현
그것을 다들 기호
거기 갈급하니 그것을 찾고
다 그 짓만
뜯어고치고 만들고
오로지 그 방향으로만
타락한 죄악세상으로 가는 지름길
집회 말씀 중
만유주 하나님이 가장 좋게 만들어주신 각 인물
각자가 그런 것이니 각자가 세상서 유익
믿음에서 떠나면 사람의 마음은 무저갱
별별 것 다 찾으나
우린 천국의 가난
보화를 발견한 자 다 팔아 그 밭 사듯
주님 복음 참사람의 가치를 알면은
그것이 전부 영원불변 완전무한
거기 가난않고 다른 것 가난?
다 썩어지고 헛됨
느껴지고 해야 가난이 생김
제 눈에 흙이 많이 묻은 금은 보배 아니라는 시선
그러니까 다들 그런 시선으로
고구마 먹은듯 답답한 신앙의 지도자들
저 사람은 저래서는 안되는데 하는 심정
가치관이 달라지는 것
일생을 1~2년 사는 것 아니니 신중해야 하나 치우치면 그것으로 인하여 하나님이
인물값, 돈값, 지식값을 지불토록 하심을 기억
천국과 주님은 나만 원하면 다 차지
오직 가치를 알아야만 가능
주님과 천국이 참사람
이것이 참 가난
가난이 있어야 찾음
천국에 가난해야 복
신앙 선진들은 가난해서 평생 매진
평생을 두고 매진하니 선배를 닮아가고
천국을 갈급하면 천국을 닮고 차지
우리 갈급의 방향, 가치관을 바로
천국에 가난한 우리 심령이 되도록 연구 비교 따져서
실제 그런 사람 되도록 하여야
암만 주문 외듯 본문 외운다 한들
가난 생기지 않으니
비교, 따지고 생각해야
천국 주님이 무엇이뇨 참사람은 어디 쓰이느뇨
양심에 손 얹어서
세상 유익과 이것을 비교해 보아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