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2일 주일 오후
김동민2021-05-02조회 280추천 31
2021년 5월 2일 주일 오후
본문 : 마태복음 13장 51절 ~ 52절
집회를 앞두고 말씀을 받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가시는 곳을 찾아갔다는 것, 말씀을 사모해서 말씀을 들으러 간 것입니다. 말씀 속에 구원이 있고 말씀 속에 복이 있고 생명의 길이 있으니까 들으러 간 것이 주님 찾으러 간 사람들이었습니다. 그것이 목적이었습니다.
돈이 있는 사람은 각각 자기 취미대로, 가치관대로 원하는 것을 찾으러 다닙니다. 좋은 경치를 바다로 산으로 찾아다니고, 예술을 좋아하는 사람은 예술을 찾아다닙니다. 믿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말씀에 가치를 두고 말씀을 사모하고 말씀을 찾는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말씀을 찾는 이유가 뭘까. 말씀 속에 길이 있기 때문입니다. 말씀 속에 구원의 길이 있기 때문입니다.
한 말로 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기를 참 사람 만드는 하늘의 사람, 그 길이 도리가 말씀 속에 담겨져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하는 겁니다. 말씀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곳곳에 널려 있습니다.
믿는 사람들이 성경을 읽으면 구원의 길을 알게 되니까, 마귀는 가짜 성경, 외경들을 내놓았습니다. 천주교 시절에는 아예 성경을 못읽게 했습니다. 옛날에 책 한 권 만드려면 전부 성경을 손으로 적어야하니까, 정말 특별한 사람 아니면 성경책을 구하지도 못하고, 문맹이 많아서 구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루터, 칼빈 두 사람도 천주교 신부였지요 아마. 그 사람들이 있었기에 성경을 읽을 수 있었고, 1000년 동안에 수 많은 사람들은 성경을 못 읽었던가, 못 읽었으니까 책임이 좀 적겠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읽은 천주교 신부들은 뭐했는가 그거지요.
성경을 읽어보면 자기들이 다 틀렸는데, 신앙세계와 바깥세계를 비교하면 알 수 있습니다. 미국 사람은 코가 몇 개입니까? 미국사람 코는 한 개지요. 러시아 사람은 눈이 3개인가요? 그 사람들이 사는 곳은 화성이나 별입니까? 그러니까 사람 사는 곳은 어디든지 다 대동소이, 거기에서 거기라는 것입니다.
성경을 어지럽힌다, 말씀, 교회가 얼마나 많습니까. 일반 서점에 가도 책은 수없이 많고, 기독교 서점에도 산더미처럼 많습니다. 그런데 읽어보면, 저는 신학을 잘 모르는데, 보면은 그건 그냥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성경 해석이 중요한 것은 다 빠져있습니다. 대부분이 그렇고 세계의 신학자들도 별 차이가 없습니다. 말씀을 참 생명의 구원말씀을 찾기 어려운데, 그 당시에는 안 그랬겠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전했을 것인데, 전부 세월 속에 껍데기가 되어서 외식하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말씀에 능력이 없고, 율법은 있는데 구원은 없습니다. 율법에 실상을 보고, 구주는 알아보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습니다. 율법을 지키는 것이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는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빌라도는 이방인입니다. 예수님은 죄가 없는데, 저 인간들이 시기로 모함해서 죽이는구나, 이 사람 놓아주겠다 하니까 하나님의 백성들, 유대인들이 전부 다 구주 메시아는 못 박아 죽였습니다. 그게 사람이고 그게 군중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들은 자존심은 못박아 죽이되, 정체성은 똑바로 가지고 있어야합니다. 자기 신앙의 사상과 노선. 옳은 것을 찾아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님을 찾을 때 말씀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자세는 씨를 뿌리는데,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고, 돌밭에, 가지에, 옥토에 떨어졌습니다. 길가에는 새들이와서 다 쪼아 먹었습니다. 직장이 말씀을 물어가고, 학교가 물어가고, 자기 준비하는 그런 것들이 물어가버리고, 세상에 그런 것들이 물어가버렸습니다.
꼭 쥐고 있으면 마음 속에 쥐고 있으면 안 뺏깁니다. 사람이 뺏기는 것은, 사람이 가장 소중하게 지키는 것은 목숨입니다. 목숨보다 중요한 것이 있으면 목숨을 내놓더라도 지켜야합니다.
주일마다, 새벽마다 듣는 말씀. 그런 자세를 가졌기 때문에 녹음을 못하게 하고 필기도 못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길바닥을 조심해야합니다. 말씀의 가치, 말씀의 비중. 하나님 말씀은 인간과는 다르다. 그래서 말씀을 드려야겠다.
돌밭은 말씀을 들어서 심어졌습니다. 그러면 필연적으로 실행하게 됩니다. 그것대로 실행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러면 대부분 걸립니다. 말씀을 듣는 것이 이치고 도리고, 그런 구원의 도리 이치를 적용을 한 것은 실행은 현실이지요. 현실은 어디가 현실인가요? 주일 날에 받는 말씀. 가정, 학교, 사업처고 내 몸이 가서 생활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곳에는 나 외에 사람이 있고 사물이 있습니다. 사람은 나와 같지 않습니다. 상대방의 생각은 다릅니다. 서로 간에 말씀에 보이지 않는 전쟁을 해야합니다. 계약을 두고 하면 말은 안해도 서로의 유리한 조건 이런 경쟁이 있습니다. 공부도 그런 것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 사는 것이 말 없는 가운데에 있습니다. 그런 곳에서 잘못하면 말씀은 잘못한 것이 없고, 그런 물질이나 사람의 안면이나 앞세우지 말고, 말씀대로 살아가야하는데, 그런 곳에 집중하다보면 말씀은 간데 없게되는 것입니다.
자존심이 내놔도 믿는 사람이 그것이 실행인데, 자기 이름이 튀어나와서 못하게 막는 것입니다. 이게 돌밭입니다. 이 돌을 파내야합니다.
탁월한 만큼 강하기 때문에 부인하기가 어렵습니다. 예수 잘 믿는 사람 중에서 실력이 좋은 사람이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자기 부인이 어렵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자기를 꺾을 수 있는 실력이 타고난 것은 그 사람들이 대표적으로 사도 바울같은 사람입니다.
돌을 캐내야합니다. 돌은 자기입니다. 자기를 꺾으려면 상대방을 먼저 생각해야합니다. 그게 돌입니다.
가지는 결실할 때가 되어져가는데, 실행했고 결실이 되어질 거 같은데 시험이 옵니다. 그것이 대부분 이 세상 제물들과 같은 것입니다.
가정을 위한 연관된 직업. 이런 것이 세상입니다. 앞날을 평생을 살아갈 그런 마련할 세상에 좋은 조건들, 그것이 세상인데, 그런 세상을 내놓고, 말씀 순종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런 것들 때문에 말씀을 포기하는 겁니다. 쉽게 말하면, 주일을 지킬래 좋은 직장을 내놓을래, 승진을 할래 주일 안 지킬래 이런 것입니다. 신앙이 있으면 그냥 내놓게 되는데, 그게 가지떨기입니다. 비로소 세상을 부인해야 결실하게 됩니다.
좋은 사람이든 가까운 사람이든 싫어하는 사람이든 사람이 나하고 잘 맞는 사람. 그런 사람들끼리만 상대하면 좋을 거 같은데, 그러면 그 사람은 자라지 않습니다. 나하고 맞지 않는 사람을 만나야 강해집니다. 그래서 세상의 모든 부부는 거의 부부싸움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맞추어놨습니다. 대게 보면 거기서 자신의 고칠 것이 드러나있습니다.거기서 고치면 성공하는 것이지요. 자식도 그렇습니다. 웬수같은 자식도 그런 자식을 주신 것도, 그 자식을 통해서 나도 만들고 사람도 만들라고 주신 것입니다.
그만큼 바꿀 게 많다는 겁니다. 666이라는 것은 숫자가 아니고, 바코드가 아니고 이것은 사상입니다. 지식이고, 인간 지식입니다. 이게 전부 666입니다.
그런 것들을 모두 이기면 옥토의 씨가 되는 것입니다.
온갖 좋은 것은 다 갖다붙일 수 있는 나라가 천국입니다. 며칠 전에 홈페이지보니까, 천국이라는 것은 왕국입니다. 왕국이라는 말은 왕의 나라라는 뜻입니다. 어떻게보면 독재 국가입니다.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민주’라는 말은 백성이 주인되는 나라입니다. 드라마같은 곳에 보면 백성이 주인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정도전이라는 사람이 애를 썼다고 합니다. 사실은 모르겠지만. 중국은 공산주의 독재국가인데도 민주주의라고 합니다. 북한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라고 합니다. 다들 말로는 백성이 주인이라고 합니다. 천국은 왕국입니다. 그러면 모두 기가 막힐겁니다. 왕국이라, 독재국가 아닌가. 독재국가보다 더한 것이 왕국입니다. 사랑의 주님, 완전자, 지공지선의 주님, 끊없는 무궁한 나라...그 나라가 천국입니다.
제자는 스승에게 배워 닮아가려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천국의 제자란 천국에 소속이 되어 천국을 배워 천국의 사람이 되는 겁니다. 천국을 전하는 그 사람이 천국의 제자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나라이니까 인격이 없으니, 천국을 연구하고 배우기는 배우는데 그것은 하나님을 배우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하나님께 배워 하나님을 닮는 사람, 천국을 통치하는 자가 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천국의 제자입니다. 사람마다 정도는 각각 다릅니다. 천국의 제자되는 정도는 다 다릅니다.
서기관, 주님 계실 당시의 서기관은 주님 앞에 비판의 대상입니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 그러나 여기는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 성경을 기록하는 사람이 서기관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에 속해서 천국을 배워 천국에 합당한 사람이 되어 천국을 가르치는 사람이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입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새사람이 있고 옛사람이 있습니다. 그 곳간에서, 창고에서, 여러 도구를 보관하고 쌓아두는 창고에서, 누구의 곳간인가? 하나님의 곳간입니다. 하나님이 주인이신 하나님이 필요하신 모든 것을 담아두는 곳간, 하늘나라인데 하늘나라 곳간인데 하늘나라 모든 것을 집주인처럼 마음대로 가져다 쓰는 사람이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 이 곳간이 세상에서는 어디 있을까? 사람이 마음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사람의 마음의 기능이란 상상을 초월합니다. 물질로 된 신비한 마음, 마음은 지혜 지식, 사람의 세상에서 사람과 사람의 실력 차이는 거의 마음의 기능의 차이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탁월한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는? 삼성 이재용, 애플 팀 쿡 같은 사람, 머스크 같은 사람, 아마존 창시자, 세계적 기업가, 마윈 이런 사람들의 두뇌, 정신, 마음은 우리같은 사람과 돈으로 따지면 천문학적인 차이가 있을 것이다. 이것이 마음의 기능이다. 성도의 마음 속에 담아주신 것을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은 꺼내 쓰는데, 진리의 깨달음에 영원을 향한 지혜에 그런 인도력에 통찰력에 이런 걸 다 생각해 보면 어마어마하게 많다. 마음이라는 곳간의 도구 물품을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은 주인처럼 꺼내 쓴다. 사람은 자신의 두뇌 10프로도 못 쓴다고 합니다. 이걸 마음대로 쓰게 됩니다. 하나님처럼
정리를 하면, 우리의 소망은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 되는 것이 소망입니다. 말씀을 받아 천국의 제자가 되고 서기관이 되는 것이 소망입니다. 우리 집회 강사는 1인 강사입니다. 백목사님 생전 수십년 집회 때 백목사님 혼자 하셨습니다. 마지막에는 수십년 혼자 하셨습니다. 우리 공회 집회는 신풍 목사님 혼자 하십니다. 다른 공회들은 강사를 돌아가면서 합니다. 집회 강사가 해마다 달라집니다. 어느 것이 옳은 것일가? 집회 강사의 선정 기준은 무엇일까? 주님 혼자 다 전했습니다. 밑의 제자들은 따라갔고. 집회 공회 강사의 선정 기준은 무엇일까? 굳이 표현하자면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의 분량입니다. 어느만큼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이 되어졌는가? 이것은 세월 속 각 사람들의 마음 속에 판단 속에 들어 있습니다. 어느 교역자가 집회 강사하는 것이 가장 은혜로울까? 말 안해도 저절로 세월 속에 다 압니다. 그분이 가장 넓고 깊고 정확하고 바르다. 세월 속에 아는 것입니다. 가장 잘 가르치고 은혜가 있다는 것을 알고 그분이 강사하면 아무도 이견이 없고 그 말씀을 들으려고 모이는 것입니다. 강사된 목사님이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이 많이 되었기에 우리가 그 말씀을 들으러 가는 것입니다. 가장 성경을 깊이 세밀히 정확히 알고 잘 가르치고 성화가 많이 되었다, 그래서 나는 은혜 받으러 간다. 이렇게 생각하면 손해 보는 것일까? 그 사람은 은혜 받습니다. 젖먹이 아이에게 세상에서 누가 제일 훌륭해 물으면 우리 엄마라 대답한다. 그 아이에겐 자기 엄마가 1등입니다. 그 아이는 복이 있는 아이입니다. 자기 교역자가 못나도 우리 목사님이 1등이다. 그 교인은 복이 있습니다. 집회 참석하는 교인의 마음자세는 그리 되어야 은혜 있는 것입니다. 말씀을 기억하시고 내일부터 있을 집회에 은혜 받을 수 있도록 내 자신의 마음 준비, 강사 목사님에 대한 마음 준비, 실시간 참여 교인들도 참여 못하는 교인들도 은혜 받도록 해야 합니다.
오늘 오전 오후 말씀, 이런 말씀은 평생을 두고 생각해야 합니다.
본문 : 마태복음 13장 51절 ~ 52절
집회를 앞두고 말씀을 받을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주님이 가시는 곳을 찾아갔다는 것, 말씀을 사모해서 말씀을 들으러 간 것입니다. 말씀 속에 구원이 있고 말씀 속에 복이 있고 생명의 길이 있으니까 들으러 간 것이 주님 찾으러 간 사람들이었습니다. 그것이 목적이었습니다.
돈이 있는 사람은 각각 자기 취미대로, 가치관대로 원하는 것을 찾으러 다닙니다. 좋은 경치를 바다로 산으로 찾아다니고, 예술을 좋아하는 사람은 예술을 찾아다닙니다. 믿는 사람들은 기본적으로 말씀에 가치를 두고 말씀을 사모하고 말씀을 찾는 사람이 되어야합니다. 말씀을 찾는 이유가 뭘까. 말씀 속에 길이 있기 때문입니다. 말씀 속에 구원의 길이 있기 때문입니다.
한 말로 복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자기를 참 사람 만드는 하늘의 사람, 그 길이 도리가 말씀 속에 담겨져 있는 것입니다. 그래서 말씀을 하는 겁니다. 말씀은 옛날이나 지금이나 곳곳에 널려 있습니다.
믿는 사람들이 성경을 읽으면 구원의 길을 알게 되니까, 마귀는 가짜 성경, 외경들을 내놓았습니다. 천주교 시절에는 아예 성경을 못읽게 했습니다. 옛날에 책 한 권 만드려면 전부 성경을 손으로 적어야하니까, 정말 특별한 사람 아니면 성경책을 구하지도 못하고, 문맹이 많아서 구하지도 못했습니다. 그래서 루터, 칼빈 두 사람도 천주교 신부였지요 아마. 그 사람들이 있었기에 성경을 읽을 수 있었고, 1000년 동안에 수 많은 사람들은 성경을 못 읽었던가, 못 읽었으니까 책임이 좀 적겠습니다. 그런데 성경을 읽은 천주교 신부들은 뭐했는가 그거지요.
성경을 읽어보면 자기들이 다 틀렸는데, 신앙세계와 바깥세계를 비교하면 알 수 있습니다. 미국 사람은 코가 몇 개입니까? 미국사람 코는 한 개지요. 러시아 사람은 눈이 3개인가요? 그 사람들이 사는 곳은 화성이나 별입니까? 그러니까 사람 사는 곳은 어디든지 다 대동소이, 거기에서 거기라는 것입니다.
성경을 어지럽힌다, 말씀, 교회가 얼마나 많습니까. 일반 서점에 가도 책은 수없이 많고, 기독교 서점에도 산더미처럼 많습니다. 그런데 읽어보면, 저는 신학을 잘 모르는데, 보면은 그건 그냥 뭐가 뭔지도 모르겠고, 성경 해석이 중요한 것은 다 빠져있습니다. 대부분이 그렇고 세계의 신학자들도 별 차이가 없습니다. 말씀을 참 생명의 구원말씀을 찾기 어려운데, 그 당시에는 안 그랬겠습니까? 많은 사람들이 복음을 전했을 것인데, 전부 세월 속에 껍데기가 되어서 외식하는 사람들이 되었습니다. 말씀에 능력이 없고, 율법은 있는데 구원은 없습니다. 율법에 실상을 보고, 구주는 알아보지 못하고, 십자가에 못박아 죽였습니다. 율법을 지키는 것이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는 일이 되어버렸습니다.
빌라도는 이방인입니다. 예수님은 죄가 없는데, 저 인간들이 시기로 모함해서 죽이는구나, 이 사람 놓아주겠다 하니까 하나님의 백성들, 유대인들이 전부 다 구주 메시아는 못 박아 죽였습니다. 그게 사람이고 그게 군중입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들은 자존심은 못박아 죽이되, 정체성은 똑바로 가지고 있어야합니다. 자기 신앙의 사상과 노선. 옳은 것을 찾아다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님을 찾을 때 말씀을 받아들이는 사람들의 자세는 씨를 뿌리는데, 더러는 길가에 떨어지고, 돌밭에, 가지에, 옥토에 떨어졌습니다. 길가에는 새들이와서 다 쪼아 먹었습니다. 직장이 말씀을 물어가고, 학교가 물어가고, 자기 준비하는 그런 것들이 물어가버리고, 세상에 그런 것들이 물어가버렸습니다.
꼭 쥐고 있으면 마음 속에 쥐고 있으면 안 뺏깁니다. 사람이 뺏기는 것은, 사람이 가장 소중하게 지키는 것은 목숨입니다. 목숨보다 중요한 것이 있으면 목숨을 내놓더라도 지켜야합니다.
주일마다, 새벽마다 듣는 말씀. 그런 자세를 가졌기 때문에 녹음을 못하게 하고 필기도 못하게 했습니다. 그래서 길바닥을 조심해야합니다. 말씀의 가치, 말씀의 비중. 하나님 말씀은 인간과는 다르다. 그래서 말씀을 드려야겠다.
돌밭은 말씀을 들어서 심어졌습니다. 그러면 필연적으로 실행하게 됩니다. 그것대로 실행하려고 노력을 합니다. 그러면 대부분 걸립니다. 말씀을 듣는 것이 이치고 도리고, 그런 구원의 도리 이치를 적용을 한 것은 실행은 현실이지요. 현실은 어디가 현실인가요? 주일 날에 받는 말씀. 가정, 학교, 사업처고 내 몸이 가서 생활하는 것이 현실입니다. 그곳에는 나 외에 사람이 있고 사물이 있습니다. 사람은 나와 같지 않습니다. 상대방의 생각은 다릅니다. 서로 간에 말씀에 보이지 않는 전쟁을 해야합니다. 계약을 두고 하면 말은 안해도 서로의 유리한 조건 이런 경쟁이 있습니다. 공부도 그런 것이 있습니다. 모든 사람 사는 것이 말 없는 가운데에 있습니다. 그런 곳에서 잘못하면 말씀은 잘못한 것이 없고, 그런 물질이나 사람의 안면이나 앞세우지 말고, 말씀대로 살아가야하는데, 그런 곳에 집중하다보면 말씀은 간데 없게되는 것입니다.
자존심이 내놔도 믿는 사람이 그것이 실행인데, 자기 이름이 튀어나와서 못하게 막는 것입니다. 이게 돌밭입니다. 이 돌을 파내야합니다.
탁월한 만큼 강하기 때문에 부인하기가 어렵습니다. 예수 잘 믿는 사람 중에서 실력이 좋은 사람이 많지 않다는 것입니다. 자기 부인이 어렵기 때문에 그런 것입니다. 자기를 꺾을 수 있는 실력이 타고난 것은 그 사람들이 대표적으로 사도 바울같은 사람입니다.
돌을 캐내야합니다. 돌은 자기입니다. 자기를 꺾으려면 상대방을 먼저 생각해야합니다. 그게 돌입니다.
가지는 결실할 때가 되어져가는데, 실행했고 결실이 되어질 거 같은데 시험이 옵니다. 그것이 대부분 이 세상 제물들과 같은 것입니다.
가정을 위한 연관된 직업. 이런 것이 세상입니다. 앞날을 평생을 살아갈 그런 마련할 세상에 좋은 조건들, 그것이 세상인데, 그런 세상을 내놓고, 말씀 순종하기는 어렵습니다. 그런 것들 때문에 말씀을 포기하는 겁니다. 쉽게 말하면, 주일을 지킬래 좋은 직장을 내놓을래, 승진을 할래 주일 안 지킬래 이런 것입니다. 신앙이 있으면 그냥 내놓게 되는데, 그게 가지떨기입니다. 비로소 세상을 부인해야 결실하게 됩니다.
좋은 사람이든 가까운 사람이든 싫어하는 사람이든 사람이 나하고 잘 맞는 사람. 그런 사람들끼리만 상대하면 좋을 거 같은데, 그러면 그 사람은 자라지 않습니다. 나하고 맞지 않는 사람을 만나야 강해집니다. 그래서 세상의 모든 부부는 거의 부부싸움을 하게 되어있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렇게 맞추어놨습니다. 대게 보면 거기서 자신의 고칠 것이 드러나있습니다.거기서 고치면 성공하는 것이지요. 자식도 그렇습니다. 웬수같은 자식도 그런 자식을 주신 것도, 그 자식을 통해서 나도 만들고 사람도 만들라고 주신 것입니다.
그만큼 바꿀 게 많다는 겁니다. 666이라는 것은 숫자가 아니고, 바코드가 아니고 이것은 사상입니다. 지식이고, 인간 지식입니다. 이게 전부 666입니다.
그런 것들을 모두 이기면 옥토의 씨가 되는 것입니다.
온갖 좋은 것은 다 갖다붙일 수 있는 나라가 천국입니다. 며칠 전에 홈페이지보니까, 천국이라는 것은 왕국입니다. 왕국이라는 말은 왕의 나라라는 뜻입니다. 어떻게보면 독재 국가입니다. 우리나라는 민주주의 국가입니다. ‘민주’라는 말은 백성이 주인되는 나라입니다. 드라마같은 곳에 보면 백성이 주인되는 나라를 만들기 위해서 정도전이라는 사람이 애를 썼다고 합니다. 사실은 모르겠지만. 중국은 공산주의 독재국가인데도 민주주의라고 합니다. 북한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 이라고 합니다. 다들 말로는 백성이 주인이라고 합니다. 천국은 왕국입니다. 그러면 모두 기가 막힐겁니다. 왕국이라, 독재국가 아닌가. 독재국가보다 더한 것이 왕국입니다. 사랑의 주님, 완전자, 지공지선의 주님, 끊없는 무궁한 나라...그 나라가 천국입니다.
제자는 스승에게 배워 닮아가려 노력하는 사람입니다. 천국의 제자란 천국에 소속이 되어 천국을 배워 천국의 사람이 되는 겁니다. 천국을 전하는 그 사람이 천국의 제자입니다. 천국은 하나님의 나라이니까 인격이 없으니, 천국을 연구하고 배우기는 배우는데 그것은 하나님을 배우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하나님께 배워 하나님을 닮는 사람, 천국을 통치하는 자가 되려고 노력하는 사람이 천국의 제자입니다. 사람마다 정도는 각각 다릅니다. 천국의 제자되는 정도는 다 다릅니다.
서기관, 주님 계실 당시의 서기관은 주님 앞에 비판의 대상입니다. 화 있을찐저 외식하는 서기관, 그러나 여기는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 성경을 기록하는 사람이 서기관입니다. 하나님의 왕국에 속해서 천국을 배워 천국에 합당한 사람이 되어 천국을 가르치는 사람이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입니다. 마치 새것과 옛것을, 새사람이 있고 옛사람이 있습니다. 그 곳간에서, 창고에서, 여러 도구를 보관하고 쌓아두는 창고에서, 누구의 곳간인가? 하나님의 곳간입니다. 하나님이 주인이신 하나님이 필요하신 모든 것을 담아두는 곳간, 하늘나라인데 하늘나라 곳간인데 하늘나라 모든 것을 집주인처럼 마음대로 가져다 쓰는 사람이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 이 곳간이 세상에서는 어디 있을까? 사람이 마음이 아닐까 생각해 봅니다. 사람의 마음의 기능이란 상상을 초월합니다. 물질로 된 신비한 마음, 마음은 지혜 지식, 사람의 세상에서 사람과 사람의 실력 차이는 거의 마음의 기능의 차이입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탁월한 사람과 아닌 사람의 차이는? 삼성 이재용, 애플 팀 쿡 같은 사람, 머스크 같은 사람, 아마존 창시자, 세계적 기업가, 마윈 이런 사람들의 두뇌, 정신, 마음은 우리같은 사람과 돈으로 따지면 천문학적인 차이가 있을 것이다. 이것이 마음의 기능이다. 성도의 마음 속에 담아주신 것을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은 꺼내 쓰는데, 진리의 깨달음에 영원을 향한 지혜에 그런 인도력에 통찰력에 이런 걸 다 생각해 보면 어마어마하게 많다. 마음이라는 곳간의 도구 물품을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은 주인처럼 꺼내 쓴다. 사람은 자신의 두뇌 10프로도 못 쓴다고 합니다. 이걸 마음대로 쓰게 됩니다. 하나님처럼
정리를 하면, 우리의 소망은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 되는 것이 소망입니다. 말씀을 받아 천국의 제자가 되고 서기관이 되는 것이 소망입니다. 우리 집회 강사는 1인 강사입니다. 백목사님 생전 수십년 집회 때 백목사님 혼자 하셨습니다. 마지막에는 수십년 혼자 하셨습니다. 우리 공회 집회는 신풍 목사님 혼자 하십니다. 다른 공회들은 강사를 돌아가면서 합니다. 집회 강사가 해마다 달라집니다. 어느 것이 옳은 것일가? 집회 강사의 선정 기준은 무엇일까? 주님 혼자 다 전했습니다. 밑의 제자들은 따라갔고. 집회 공회 강사의 선정 기준은 무엇일까? 굳이 표현하자면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의 분량입니다. 어느만큼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이 되어졌는가? 이것은 세월 속 각 사람들의 마음 속에 판단 속에 들어 있습니다. 어느 교역자가 집회 강사하는 것이 가장 은혜로울까? 말 안해도 저절로 세월 속에 다 압니다. 그분이 가장 넓고 깊고 정확하고 바르다. 세월 속에 아는 것입니다. 가장 잘 가르치고 은혜가 있다는 것을 알고 그분이 강사하면 아무도 이견이 없고 그 말씀을 들으려고 모이는 것입니다. 강사된 목사님이 천국의 제자된 서기관이 많이 되었기에 우리가 그 말씀을 들으러 가는 것입니다. 가장 성경을 깊이 세밀히 정확히 알고 잘 가르치고 성화가 많이 되었다, 그래서 나는 은혜 받으러 간다. 이렇게 생각하면 손해 보는 것일까? 그 사람은 은혜 받습니다. 젖먹이 아이에게 세상에서 누가 제일 훌륭해 물으면 우리 엄마라 대답한다. 그 아이에겐 자기 엄마가 1등입니다. 그 아이는 복이 있는 아이입니다. 자기 교역자가 못나도 우리 목사님이 1등이다. 그 교인은 복이 있습니다. 집회 참석하는 교인의 마음자세는 그리 되어야 은혜 있는 것입니다. 말씀을 기억하시고 내일부터 있을 집회에 은혜 받을 수 있도록 내 자신의 마음 준비, 강사 목사님에 대한 마음 준비, 실시간 참여 교인들도 참여 못하는 교인들도 은혜 받도록 해야 합니다.
오늘 오전 오후 말씀, 이런 말씀은 평생을 두고 생각해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