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10-수밤(제 9공과/거창한 것이 아닌 현실 속 작은 충성으로 이뤄가는 지극히 큰 사명)
본문 : 롬 12:3~5/ 찬 157 고요한 바다로, 찬 158 내 주의 지신 십자가
(설교자의 설교원고 원본을 업로드합니다.)
한줄요약 : 사도바울과 우리의 차이는 지극히 크나, 우린 모두 불가분의 한몸 각 지체
우리가 없다면 주님 한몸 이루질 못하니 역할의 차이일 뿐, 각 사람의 사명은 비중적으로 동일
맡겨진 현실 사명에 하나씩 충성함으로 온전한 한 몸을 이뤄가는 우리되야
우리 모두가 걸어 가야만 하는 사명,
그 길을 닦고 펼쳐놓은 것이 연구소와 오늘날 우리가 공통적으로 맡은 시대적 사명
또한 우리도 걸어가야만 하는 길, 시대를 감당할 위대한 종들을 또다시 사모하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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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요약 : 사도바울과 우리의 차이는 지극히 크나, 우린 모두 불가분의 한몸 각 지체
우리가 없다면 주님 한몸 이루질 못하니 역할의 차이일 뿐, 각 사람의 사명은 비중적으로 동일
맡겨진 현실 사명에 하나씩 충성함으로 온전한 한 몸을 이뤄가는 우리되야
우리 모두가 걸어 가야만 하는 사명,
그 길을 닦고 펼쳐놓은 것이 연구소와 오늘날 우리가 공통적으로 맡은 시대적 사명
또한 우리도 걸어가야만 하는 길, 시대를 감당할 위대한 종들을 또다시 사모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