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7-수밤(질그릇처럼 낮아져야 비로소 하나님께서 쓸 수 있는 사람)
본문 : 고후 4:7/ 찬 85 어려운 일 당할 때, 찬 87 주님의 뜻을 이루소서
(설교자의 설교원고 원본을 업로드합니다.)
한줄요약 :
★ (성경의 비유, 사람은 질그릇이라)
성경 속 사람을, ① 나무
혹은 소, 양, 비둘기 등의 ② 짐승
으로도 비유
실제 사람이 나무와 짐승이라는 말이 아니라
그 속에 담긴 닮은 점을 비유로 말씀
본문말씀 역시 "질그릇"으로 사람을 비유
질그릇은 흙으로 만든 그릇이라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금이나 옥으로 만들지 아니하고
흙으로 만드셨음
지극히도 못나고, 언제든지 깨어낼 수 있으며
찍어낸다면 한도없이 찍어낼 수 있는 것이 바로 질그릇
★ (질그릇이 되면 하나님께서 쓰시고, 되지 못하면 버림받음)
사울 왕이 왕이 되기 전, 그는 다른 이들보다 머리 하나가 더 큰 사람이었으나
자기 스스로 생각하기를, 다른 백성들은 금과 옥그릇이나
나는 못난 질그릇이라 생각
그러기에 하나님께서 왕으로 높이 들여 쓰셨으나
정작 왕이 된 이후에는, 자신이 질그릇이란 사실을 망각하고 말아서
하나님께서 떠나시고 맘
하나님께서 떠나시니 별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음
다윗은 반면에, 목동시절로 부터 왕이 된 이후까지
하나님 앞에 자신이 질그릇이라는 사실을 잊지 아니하였고
다윗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큰 역사를 하심
질그릇 처럼 낮아지는 것이
알고보면은 그 속에 하나님을 모시게 되고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내가 올라가고 내가 위대해지는 것처럼 보이게 되는 것
★ (① 질그릇 같은 우리 임을 알아야)
첫번째로, 우리는 질그릇 같은 우리임을 알아야
우리 자체는 잘난 것이 없는 사람이오
다만 그 속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귀천이 결정
질그릇 같이 못난 우리이나
그 속에 완전자 전지전능자 하나님을 담는다면
하나님을 통하여 우리 또한 귀한 사람이 되어짐
일국의 옥쇄를 일개 나무궤짝에 넣어둔다면
궤짝 자체는 나무라 아무 쓸모 없으나
그 속의 담긴 것이 옥쇄라
나무궤짝 속에 일국을 담아둔 것이라 볼 수 있음
★ (② 질그릇 같은 우리가 해야할 일 2가지)
질그릇 같은 우리가 해야할 것을 2가지 생각
⑴ 하나님 앞에 위치적으로 낮아지는 우리 되어야
⑵ 낮아진 내가 되니,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괜찮다
★ (⑴ 위치적으로 낮아진 우리되니, 사람에게도 낮아지는 우리)
하나님 앞에 낮아져야만 하나님께서 우리 속에 들어오실 수 있음
하나님께서 사람을 부르시고 쓰실 때에
잘난 사람은 일부러라도 그냥 부르시지 아니하시고
일부러 꺾으시고, 부러뜨리신 다음에 부르심
또 못난 사람은 원래 못난 사람이니까 못난대로 부르시는 것
만약에 자기가 잘났다고, 하나님 앞에서 잘난 시늉 한다면
하나님께서는 내 속에 들어오실 수 없으시니
일부러라도 깨어서 쓰시려고 하심
깨어지기 전에 스스로 낮아진다면
깨어질 일 없이 참 좋을 것
하나님 앞에 이렇게 낮아진다면, 필연적으로 사람에게도 낮아지는 우리
특히 나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들에게는 더욱 그리하여야
한몸되어진 부부 만큼 소중한 관계가 있을까
부부가 처음 만나면 많은 문제가 생기나
만약에 상대방이 참 나와 잘 맞고, 아무 마찰이 없다 싶으면
그것은 정말로 잘 맞아서 그러한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그만큼 나에게 잘 맞춰주고
나를 위하여 낮아졌기 때문에 그러한 것
세상은 그런 것을 성공한 결혼이라 하나
신앙으로 보자면, 그런 사람은 전혀 쓰임이 없는 사람
남에게 신세와 도움만 져야되고
남이 낮아져 줘야만 하는 그런 사람이 되니까
하나님께서도 그 사람에게는 낮아져야만 하게 됨
그런 관계를 하나님은 맺지 않으시기에
남에게 신세만 지고, 남이 낮아지기만 원하는 사람에겐
하나님께서는 찾아 내주하시지 아니하심
사람 앞에 낮아지니, 그 사람에게 또한 인정을 받게 됨
세상에서 잘나가는 편의 중장년의 구역식구들이
나이 많은 구역장님 눈빛 한번에 대번에 복종하는 이유는
그분의 완력이 강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과거 그분께 신앙적으로, 관계적으로 신세진 것을 생각하니
너무나도 컸기에, 자연스럽게 숙이게 되는 것
다른 사람의 자유성을 얻기 위해서는
나의 자유성으로 나를 낮춰야만 하는 것임을 기억해야
★ (만유주 하나님께서 우릴 위해 한없이 낮아지셨으니, 우리도..)
하나님께서는 만물의 창조주시요, 주인이시니
전혀 낮아지실 필요 없이 피조물 우리에게
명령하실 수 있으시나
그리하시지 아니하시고, 사람으로까지 낮아지시는 도성인신과
십자가 고난의 죽으심까지, 또한 부활 이후 사람의 몸을 계속 입고 계심으로
오늘날까지 한없이 낮아지심으로 우리를 사랑하심
주님께서 그렇게까지 낮아지신 다음에,
우리에게도 질그릇처럼 낮아지라 말씀하시니
우리가 당연하게도 따라야 될 수 밖에
우리가 평생 낮아진다 할찌라도
주님의 영원토록 낮아지심에 비한다면
전혀 비교할 수 없는 것이 사실
★ (⑵ 아무도 몰라줄찌라도 계속되는 순종의 생애)
질그릇처럼 낮아진 사람은
아무도 몰라줄찌라도 자기 맡은 일을 묵묵히 수행함
다윗의 위대한 것은
다윗이 골리앗을 무찌른 그것이 아니라, 다윗이 왕이 된 그것이 아니라
다윗이 아무도 몰라주던 시절
아버지 이새의 명을 받아 맡겨주신 양 몇마리 지키기 위하여
사자와 곰을 찢어버리고, 양들을 지키던 그것에 있음
공회청년들의 크나큰 장점 중 하나는
어릴때부터 이런 복음 아래에서 커오다보니까
비록 질그릇 말씀에 대한 이치는 잘 모른다 할찌라도
자기 맡은 일, 자기 맡은 것에 대해서는
어딜 던져놔도 다 잘하는 사람들이 되어있다는 것
결혼하여 가정을 꾸림에 있어 경제력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이렇게 자기 스스로 낮아지는 면이 되어있다는 것과
이런 성실함은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하지 못할만큼 큰 장점
묵묵히 자기 맡은 바를 다하는 사람들은
다윗과 다니엘처럼 하나님께서 필요에 따라 높이시는 경우도 있고
그것이 아닐찌라도
최소한 자기와 자기 주변 맡은 사람들에 있어서는
다윗과 다니엘처럼 이끌어가는 훌륭한 사람이 되어짐
질그릇 된 자기를 살펴보고
질그릇 되었기에 하나님을 모시는 것을 순종이라 하는데
순종하는 사람은
자기가 낮아진 것처럼 보이나
결국은 높이 올라가는 사람이 되어진다는 것을 기억해야
(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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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요약 :
★ (성경의 비유, 사람은 질그릇이라)
성경 속 사람을, ① 나무
혹은 소, 양, 비둘기 등의 ② 짐승
으로도 비유
실제 사람이 나무와 짐승이라는 말이 아니라
그 속에 담긴 닮은 점을 비유로 말씀
본문말씀 역시 "질그릇"으로 사람을 비유
질그릇은 흙으로 만든 그릇이라
하나님께서는 사람을 금이나 옥으로 만들지 아니하고
흙으로 만드셨음
지극히도 못나고, 언제든지 깨어낼 수 있으며
찍어낸다면 한도없이 찍어낼 수 있는 것이 바로 질그릇
★ (질그릇이 되면 하나님께서 쓰시고, 되지 못하면 버림받음)
사울 왕이 왕이 되기 전, 그는 다른 이들보다 머리 하나가 더 큰 사람이었으나
자기 스스로 생각하기를, 다른 백성들은 금과 옥그릇이나
나는 못난 질그릇이라 생각
그러기에 하나님께서 왕으로 높이 들여 쓰셨으나
정작 왕이 된 이후에는, 자신이 질그릇이란 사실을 망각하고 말아서
하나님께서 떠나시고 맘
하나님께서 떠나시니 별수 있는 사람이 아무도 없음
다윗은 반면에, 목동시절로 부터 왕이 된 이후까지
하나님 앞에 자신이 질그릇이라는 사실을 잊지 아니하였고
다윗을 통하여 하나님께서는 큰 역사를 하심
질그릇 처럼 낮아지는 것이
알고보면은 그 속에 하나님을 모시게 되고
다른 사람들이 보기에는 내가 올라가고 내가 위대해지는 것처럼 보이게 되는 것
★ (① 질그릇 같은 우리 임을 알아야)
첫번째로, 우리는 질그릇 같은 우리임을 알아야
우리 자체는 잘난 것이 없는 사람이오
다만 그 속에 무엇을 담느냐에 따라 귀천이 결정
질그릇 같이 못난 우리이나
그 속에 완전자 전지전능자 하나님을 담는다면
하나님을 통하여 우리 또한 귀한 사람이 되어짐
일국의 옥쇄를 일개 나무궤짝에 넣어둔다면
궤짝 자체는 나무라 아무 쓸모 없으나
그 속의 담긴 것이 옥쇄라
나무궤짝 속에 일국을 담아둔 것이라 볼 수 있음
★ (② 질그릇 같은 우리가 해야할 일 2가지)
질그릇 같은 우리가 해야할 것을 2가지 생각
⑴ 하나님 앞에 위치적으로 낮아지는 우리 되어야
⑵ 낮아진 내가 되니, 아무도 알아주지 않아도 괜찮다
★ (⑴ 위치적으로 낮아진 우리되니, 사람에게도 낮아지는 우리)
하나님 앞에 낮아져야만 하나님께서 우리 속에 들어오실 수 있음
하나님께서 사람을 부르시고 쓰실 때에
잘난 사람은 일부러라도 그냥 부르시지 아니하시고
일부러 꺾으시고, 부러뜨리신 다음에 부르심
또 못난 사람은 원래 못난 사람이니까 못난대로 부르시는 것
만약에 자기가 잘났다고, 하나님 앞에서 잘난 시늉 한다면
하나님께서는 내 속에 들어오실 수 없으시니
일부러라도 깨어서 쓰시려고 하심
깨어지기 전에 스스로 낮아진다면
깨어질 일 없이 참 좋을 것
하나님 앞에 이렇게 낮아진다면, 필연적으로 사람에게도 낮아지는 우리
특히 나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들에게는 더욱 그리하여야
한몸되어진 부부 만큼 소중한 관계가 있을까
부부가 처음 만나면 많은 문제가 생기나
만약에 상대방이 참 나와 잘 맞고, 아무 마찰이 없다 싶으면
그것은 정말로 잘 맞아서 그러한 것이 아니라
상대방이 그만큼 나에게 잘 맞춰주고
나를 위하여 낮아졌기 때문에 그러한 것
세상은 그런 것을 성공한 결혼이라 하나
신앙으로 보자면, 그런 사람은 전혀 쓰임이 없는 사람
남에게 신세와 도움만 져야되고
남이 낮아져 줘야만 하는 그런 사람이 되니까
하나님께서도 그 사람에게는 낮아져야만 하게 됨
그런 관계를 하나님은 맺지 않으시기에
남에게 신세만 지고, 남이 낮아지기만 원하는 사람에겐
하나님께서는 찾아 내주하시지 아니하심
사람 앞에 낮아지니, 그 사람에게 또한 인정을 받게 됨
세상에서 잘나가는 편의 중장년의 구역식구들이
나이 많은 구역장님 눈빛 한번에 대번에 복종하는 이유는
그분의 완력이 강해서 그런 것이 아니라
과거 그분께 신앙적으로, 관계적으로 신세진 것을 생각하니
너무나도 컸기에, 자연스럽게 숙이게 되는 것
다른 사람의 자유성을 얻기 위해서는
나의 자유성으로 나를 낮춰야만 하는 것임을 기억해야
★ (만유주 하나님께서 우릴 위해 한없이 낮아지셨으니, 우리도..)
하나님께서는 만물의 창조주시요, 주인이시니
전혀 낮아지실 필요 없이 피조물 우리에게
명령하실 수 있으시나
그리하시지 아니하시고, 사람으로까지 낮아지시는 도성인신과
십자가 고난의 죽으심까지, 또한 부활 이후 사람의 몸을 계속 입고 계심으로
오늘날까지 한없이 낮아지심으로 우리를 사랑하심
주님께서 그렇게까지 낮아지신 다음에,
우리에게도 질그릇처럼 낮아지라 말씀하시니
우리가 당연하게도 따라야 될 수 밖에
우리가 평생 낮아진다 할찌라도
주님의 영원토록 낮아지심에 비한다면
전혀 비교할 수 없는 것이 사실
★ (⑵ 아무도 몰라줄찌라도 계속되는 순종의 생애)
질그릇처럼 낮아진 사람은
아무도 몰라줄찌라도 자기 맡은 일을 묵묵히 수행함
다윗의 위대한 것은
다윗이 골리앗을 무찌른 그것이 아니라, 다윗이 왕이 된 그것이 아니라
다윗이 아무도 몰라주던 시절
아버지 이새의 명을 받아 맡겨주신 양 몇마리 지키기 위하여
사자와 곰을 찢어버리고, 양들을 지키던 그것에 있음
공회청년들의 크나큰 장점 중 하나는
어릴때부터 이런 복음 아래에서 커오다보니까
비록 질그릇 말씀에 대한 이치는 잘 모른다 할찌라도
자기 맡은 일, 자기 맡은 것에 대해서는
어딜 던져놔도 다 잘하는 사람들이 되어있다는 것
결혼하여 가정을 꾸림에 있어 경제력도 물론 중요하겠지만
이렇게 자기 스스로 낮아지는 면이 되어있다는 것과
이런 성실함은 그 어떤 것과도 비교하지 못할만큼 큰 장점
묵묵히 자기 맡은 바를 다하는 사람들은
다윗과 다니엘처럼 하나님께서 필요에 따라 높이시는 경우도 있고
그것이 아닐찌라도
최소한 자기와 자기 주변 맡은 사람들에 있어서는
다윗과 다니엘처럼 이끌어가는 훌륭한 사람이 되어짐
질그릇 된 자기를 살펴보고
질그릇 되었기에 하나님을 모시는 것을 순종이라 하는데
순종하는 사람은
자기가 낮아진 것처럼 보이나
결국은 높이 올라가는 사람이 되어진다는 것을 기억해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