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4-주후(지난 세월 잘못 형성된 자기를 부인하고 십자가 지고 나아가야)
본문 : 마 16:24/ 찬 18 내 진정 사모하는, 찬 139 십자가로 가까이, 찬 158 내 주의 지신 십자가
한줄요약 : 지식적으로 아는 말씀 지식과 실제 그대로 살아가는 현실생활의 괴리감
세상은 날로 갈수록 발전하고 화려해져만 가지만 믿음의 눈으로 바라본다면,
진정 세상에는 가치둘 것이 없단 것을 기억해야
주님과 같이 되는 소망을 이루기 위해서는
① 주님이 가신 길을 가고 ② 주님 사신 대속의 생애를 삶으로
③ 주님 겪으신 고난을 겪고 ④ 마침내 고난 너머 주님의 영원한 영광에 참예
그 구체적 방법은 ① 자기부인 ②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이라
1. 현실신앙생활과 그간 배운 말씀의 지식 간의 괴리
-우리 신앙생활을 해나가다 보면은
-원치 않게 뜻하지 않게 죄를 짓는
-넘어져서 죄를 짓게 되는 경우가 왕왕 발생
-우리가 늘 주일날 말씀을 듣고
-조금 열심이 있는 분들은, 새벽예배와 말씀 재독과 성경읽기와
-양성원과 집회 말씀 등을 들으시며 지식을 쌓아가는데
-우리가 배워서 알게된 말씀의 지식과
-실제 우리가 생활 속 그렇게 살고 있는가를 따져보면은
-조금 어려운 말로 "괴리"가 들기 마련
-둘간의 차이가 너무 크기에
-이를 알게 되면은 탄식이 나오고, 심지어는 신앙의 힘이 빠지기도
-신앙은 하나님을 향해가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구원역사를 이루시는 목적은 우리를 온전한 사람으로 만들게 하려하심
-하나님을 닮은 우리가 되어, 사람이되 사람을 초월한 사람이 되도록
-하나님은 곧 신이시라
-사람이 신의 성품에 참예한다면
-사람은 사람이되, 사람을 초월한 신과 같은 사람
-신과 같이 된다는 것이, 하나님과 같이 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울 것인가를 생각
2. 물질문명의 발달과 연구과제 하나를 생각, "신앙의 자유성은 물질 마음인가?"
-오늘날 물질과학은 대단한 속도로 발전
-유비쿼터스 시대라고 하던가, 요즘은 온갖 것에 컴퓨터가 다 들어감
-과거 설교자의 젊었을적 편집실 시절을 돌아보면
-집회 설교 한번이면 테이프 14개~18개 정도의 분량이 나왔었음
-그러나 오늘날은, 집회 설교는 물론이고
-10년치 설교를 손톱보다 조금 큰 저장장치에 다 담고도 남을 지경
-물질과학은 곧 물질 이치, 물리라고 하는데
-물리가 아무리 발달한다 한들,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데에는 영향을 끼칠 수 없음
-아무리 첨단의 과학이 동원될찌라도
-공자 도덕만큼의 사람도 만들지 못하는 것이 현실
-마음은 물질이라, 과학의 작용으로 장차 마음의 작용을 조절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
-그렇다면 생각해볼 것은
-과연 신앙에서의 "자유성"은 마음의 요소, 곧 물질으로 들어가는가?
-마음의 작용으로 들어간다면은,
-세상 물질과학이 또한 자유성을 건들일 수 있다는 것인지
-연구과제로 두고 생각해봐야할 문제
3. 교회는 작아보이고 세상은 넓고 커보이고, 뒤집어보면 교회는 전부이고 세상은 아무것도 아니고
-하물며 공자 도덕조차도 세상과학은 따라잡지를 못하는데
-오늘날 믿는 사람 우리는, 바로 믿기만 한다면
-주일학생 하나까지도 공자보다는 나은 사람
-믿는 사람이고, 생명이 있는 사람이기에
-(작성 중)
한줄요약 : 지식적으로 아는 말씀 지식과 실제 그대로 살아가는 현실생활의 괴리감
세상은 날로 갈수록 발전하고 화려해져만 가지만 믿음의 눈으로 바라본다면,
진정 세상에는 가치둘 것이 없단 것을 기억해야
주님과 같이 되는 소망을 이루기 위해서는
① 주님이 가신 길을 가고 ② 주님 사신 대속의 생애를 삶으로
③ 주님 겪으신 고난을 겪고 ④ 마침내 고난 너머 주님의 영원한 영광에 참예
그 구체적 방법은 ① 자기부인 ② 자기 십자가를 지는 것이라
1. 현실신앙생활과 그간 배운 말씀의 지식 간의 괴리
-우리 신앙생활을 해나가다 보면은
-원치 않게 뜻하지 않게 죄를 짓는
-넘어져서 죄를 짓게 되는 경우가 왕왕 발생
-우리가 늘 주일날 말씀을 듣고
-조금 열심이 있는 분들은, 새벽예배와 말씀 재독과 성경읽기와
-양성원과 집회 말씀 등을 들으시며 지식을 쌓아가는데
-우리가 배워서 알게된 말씀의 지식과
-실제 우리가 생활 속 그렇게 살고 있는가를 따져보면은
-조금 어려운 말로 "괴리"가 들기 마련
-둘간의 차이가 너무 크기에
-이를 알게 되면은 탄식이 나오고, 심지어는 신앙의 힘이 빠지기도
-신앙은 하나님을 향해가는 것이고
-하나님께서 구원역사를 이루시는 목적은 우리를 온전한 사람으로 만들게 하려하심
-하나님을 닮은 우리가 되어, 사람이되 사람을 초월한 사람이 되도록
-하나님은 곧 신이시라
-사람이 신의 성품에 참예한다면
-사람은 사람이되, 사람을 초월한 신과 같은 사람
-신과 같이 된다는 것이, 하나님과 같이 된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울 것인가를 생각
2. 물질문명의 발달과 연구과제 하나를 생각, "신앙의 자유성은 물질 마음인가?"
-오늘날 물질과학은 대단한 속도로 발전
-유비쿼터스 시대라고 하던가, 요즘은 온갖 것에 컴퓨터가 다 들어감
-과거 설교자의 젊었을적 편집실 시절을 돌아보면
-집회 설교 한번이면 테이프 14개~18개 정도의 분량이 나왔었음
-그러나 오늘날은, 집회 설교는 물론이고
-10년치 설교를 손톱보다 조금 큰 저장장치에 다 담고도 남을 지경
-물질과학은 곧 물질 이치, 물리라고 하는데
-물리가 아무리 발달한다 한들, 사람을 사람답게 하는데에는 영향을 끼칠 수 없음
-아무리 첨단의 과학이 동원될찌라도
-공자 도덕만큼의 사람도 만들지 못하는 것이 현실
-마음은 물질이라, 과학의 작용으로 장차 마음의 작용을 조절할 수 있는 시대가 올 것
-그렇다면 생각해볼 것은
-과연 신앙에서의 "자유성"은 마음의 요소, 곧 물질으로 들어가는가?
-마음의 작용으로 들어간다면은,
-세상 물질과학이 또한 자유성을 건들일 수 있다는 것인지
-연구과제로 두고 생각해봐야할 문제
3. 교회는 작아보이고 세상은 넓고 커보이고, 뒤집어보면 교회는 전부이고 세상은 아무것도 아니고
-하물며 공자 도덕조차도 세상과학은 따라잡지를 못하는데
-오늘날 믿는 사람 우리는, 바로 믿기만 한다면
-주일학생 하나까지도 공자보다는 나은 사람
-믿는 사람이고, 생명이 있는 사람이기에
-(작성 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