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8-수새(구약과 신약은 결국 하나, 죄를 없애는 참된 사랑만을 말씀하시며 계명 지킴의 결과는 형제사랑으로 나타남을 기억해야)
본문 : 요일 2:7~8
1. 계명을 지키는 것이 신앙생활의 전부, 계명 지킴으로 연결되어지는 모든 면을 생각
-1장 말씀 중
-생명으로 오신 주님을 말씀
-그 주님께서 또한 빛이심을 말씀
-빛 가운데 거함으로 우리도 깨끗케 되어짐
-깨끗한 우리가 된 다음에
-2장에서 이어서 말씀
-계명을 지킨다는 것은 곧 말씀 순종
-계명의 목적은 죄를 멸하는 것
-계명을 지킴으로 주님을 알게 된다 말씀
-계명을 지킴으로 사랑을 온전히 이루며
-주님을 알게 하고, 주님 하신 그 일을 우리도 하게 됨
-계명을 지킴으로 ① 주님을 알고 ② 온전한 사랑을 이루며
-③ 주 안에 거하며 ④ 주님 하신 일을 우리도 행함
-결국 다 하나, 같은 의미
-계명을 지키는 것이 신앙생활의 전부라 말할 수 있음
-우리의 힘쓸 바는
-피상적 껍데기로 아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실질적으로 알아가는 것
-이는 곧 사귐이라 말할 수 있음
-1장에서 말씀하신 바
-서로 교제함으로, 그 와중에 서로 알아가고 함께 하며 같이 되어짐
-결국 하나 되어진다는 의미
-결과적으로 알아가는 것을 통해서
-함께 행동하게 되고, 같이 하나가 되어짐
-이것이 곧 계명 지킴의 결과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킴으로
-우리는 점점 하나님을 알아가고
-하나님 같이 되어지며, 하나님과 하나되게 됨
2. 죄를 멸하는 사랑이 곧 참된 사랑, 모든 사랑의 중심 속에는 하나님 사랑과 계명이 있어야만 참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요일 2:5)
-사랑은 필연적으로 죄를 멸하는 결과로 나타남
-말씀을 따르고 계명을 지킨다면 죄가 없어짐
-이것이 곧 사랑을 온전하게 이루는 것
-인간 사랑은 말로서도 사랑하며
-아끼는 마음으로 주고싶은 마음을 가지고
-밖으로 나올 때에는 상대를 사랑하는 모습을 나오게 됨
-잘 되기를 바라고, 복을 빌어주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모습으로
-내가 가진 것을 갖고 뭔가 해주고 싶은 마음
-하나님 사랑은 상대방을 참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랑
-영원을 두고, 전체를 두고 생각을 해보니 귀한 것
-가장 중요한 것은 죄를 없애는 것
-사랑의 필연적 역사는 죄를 없앰으로 나타남
-인간사랑은 아끼고 사랑한다 할지라도 참사랑이 되지 못함
-계명을 지킴으로 사랑의 온전함을 이룬다는 말씀
-나 스스로가 계명을 지킨다면 내가 나를 참으로 사랑한다는 의미
-계명을 지킨, 사랑을 가진 내가 자녀를 사랑할 때
-비로소 그것이 자녀를 사랑하는 참사랑
-인간 사랑만으로 자녀를 사랑한다면
-자녀 속의 죄를 멸하는 역사는 없음
-(작성 중)
3. 이미 주신 구약 율법의 옛 계명과 주님 오심으로 말씀하시고 이루신 새 계명, 실상은 전부 같은 하나
4. 참빛 도성인신의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심으로 비로소 참빛이 비췸
5. 성경 전부의 가르침은 결국 하나님 사랑과 형제 사랑, 현실 속 이를 실제 이룸으로 건설구원
결론. 신구약 말씀을 지킴으로 형제 사랑을 실현, 당면한 매 현실 마다 실제 건설구원을 이뤄나가야
-7~8절 말씀을 생각해봄
-이미 들은바 이미 아는 말씀 옛계명과
-이의 실상을 이루신 주님이 새계명의 말씀
-구약과 신약 말씀은 결국 하나, 둘이 아님
-우리가 이해하기 어렵고
-험하고 잔인한 일과 말씀이 많이 나오지만
-그 중심에는 하나님의 우리 구원에 대한 사랑이 있음
-말하자면 모든 것이 사랑의 역사이며
-사랑의 말씀임을 기억해야
-우리는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는가
-사람의 생활이 높은 곳에서 생활하지는 못할지라도
-세상에서 기어다니는 생활은 하지 말아야 하고
-비록 땅에 살지라도 뛰기도 하고 가끔 날기도 하는
-천국의 소망으로 살아가야
-본문 말씀을 두고서 생각
-자기 자신만, 내 가족만 생각하지 말고
-내 가족과 나의 구원만 생각하지 말며
-범위를 넓혀서 나 아닌 남을
-자기 가족이 아닌 남의 가족까지 생각하는 우리가 되어야
-말씀을 주신 것도, 주님께서 사람되어 오신 것도
-매현실 펼쳐지는 상황 도, 이것이 곧 사랑의 작용임을 기억해야
-병석에 계시는 분들을 위한 기도가 필요
-오랫토록 병석에 계신 분들에 대한 기도를 함꼐 드려야
끝.
1. 계명을 지키는 것이 신앙생활의 전부, 계명 지킴으로 연결되어지는 모든 면을 생각
-1장 말씀 중
-생명으로 오신 주님을 말씀
-그 주님께서 또한 빛이심을 말씀
-빛 가운데 거함으로 우리도 깨끗케 되어짐
-깨끗한 우리가 된 다음에
-2장에서 이어서 말씀
-계명을 지킨다는 것은 곧 말씀 순종
-계명의 목적은 죄를 멸하는 것
-계명을 지킴으로 주님을 알게 된다 말씀
-계명을 지킴으로 사랑을 온전히 이루며
-주님을 알게 하고, 주님 하신 그 일을 우리도 하게 됨
-계명을 지킴으로 ① 주님을 알고 ② 온전한 사랑을 이루며
-③ 주 안에 거하며 ④ 주님 하신 일을 우리도 행함
-결국 다 하나, 같은 의미
-계명을 지키는 것이 신앙생활의 전부라 말할 수 있음
-우리의 힘쓸 바는
-피상적 껍데기로 아는 것이 아니라
-주님을 실질적으로 알아가는 것
-이는 곧 사귐이라 말할 수 있음
-1장에서 말씀하신 바
-서로 교제함으로, 그 와중에 서로 알아가고 함께 하며 같이 되어짐
-결국 하나 되어진다는 의미
-결과적으로 알아가는 것을 통해서
-함께 행동하게 되고, 같이 하나가 되어짐
-이것이 곧 계명 지킴의 결과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계명을 지킴으로
-우리는 점점 하나님을 알아가고
-하나님 같이 되어지며, 하나님과 하나되게 됨
2. 죄를 멸하는 사랑이 곧 참된 사랑, 모든 사랑의 중심 속에는 하나님 사랑과 계명이 있어야만 참사랑
-"하나님의 사랑이 참으로 그 속에서 온전케 되었나니" (요일 2:5)
-사랑은 필연적으로 죄를 멸하는 결과로 나타남
-말씀을 따르고 계명을 지킨다면 죄가 없어짐
-이것이 곧 사랑을 온전하게 이루는 것
-인간 사랑은 말로서도 사랑하며
-아끼는 마음으로 주고싶은 마음을 가지고
-밖으로 나올 때에는 상대를 사랑하는 모습을 나오게 됨
-잘 되기를 바라고, 복을 빌어주고, 행복하기를 바라는 모습으로
-내가 가진 것을 갖고 뭔가 해주고 싶은 마음
-하나님 사랑은 상대방을 참 진정으로 사랑하는 사랑
-영원을 두고, 전체를 두고 생각을 해보니 귀한 것
-가장 중요한 것은 죄를 없애는 것
-사랑의 필연적 역사는 죄를 없앰으로 나타남
-인간사랑은 아끼고 사랑한다 할지라도 참사랑이 되지 못함
-계명을 지킴으로 사랑의 온전함을 이룬다는 말씀
-나 스스로가 계명을 지킨다면 내가 나를 참으로 사랑한다는 의미
-계명을 지킨, 사랑을 가진 내가 자녀를 사랑할 때
-비로소 그것이 자녀를 사랑하는 참사랑
-인간 사랑만으로 자녀를 사랑한다면
-자녀 속의 죄를 멸하는 역사는 없음
-(작성 중)
3. 이미 주신 구약 율법의 옛 계명과 주님 오심으로 말씀하시고 이루신 새 계명, 실상은 전부 같은 하나
4. 참빛 도성인신의 하나님께서 이 땅에 오심으로 비로소 참빛이 비췸
5. 성경 전부의 가르침은 결국 하나님 사랑과 형제 사랑, 현실 속 이를 실제 이룸으로 건설구원
결론. 신구약 말씀을 지킴으로 형제 사랑을 실현, 당면한 매 현실 마다 실제 건설구원을 이뤄나가야
-7~8절 말씀을 생각해봄
-이미 들은바 이미 아는 말씀 옛계명과
-이의 실상을 이루신 주님이 새계명의 말씀
-구약과 신약 말씀은 결국 하나, 둘이 아님
-우리가 이해하기 어렵고
-험하고 잔인한 일과 말씀이 많이 나오지만
-그 중심에는 하나님의 우리 구원에 대한 사랑이 있음
-말하자면 모든 것이 사랑의 역사이며
-사랑의 말씀임을 기억해야
-우리는 어떻게 세상을 살아가는가
-사람의 생활이 높은 곳에서 생활하지는 못할지라도
-세상에서 기어다니는 생활은 하지 말아야 하고
-비록 땅에 살지라도 뛰기도 하고 가끔 날기도 하는
-천국의 소망으로 살아가야
-본문 말씀을 두고서 생각
-자기 자신만, 내 가족만 생각하지 말고
-내 가족과 나의 구원만 생각하지 말며
-범위를 넓혀서 나 아닌 남을
-자기 가족이 아닌 남의 가족까지 생각하는 우리가 되어야
-말씀을 주신 것도, 주님께서 사람되어 오신 것도
-매현실 펼쳐지는 상황 도, 이것이 곧 사랑의 작용임을 기억해야
-병석에 계시는 분들을 위한 기도가 필요
-오랫토록 병석에 계신 분들에 대한 기도를 함꼐 드려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