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17-화새(계명대로 지켜 행한다면 주님을 알고, 사랑에 거하며, 주내주, 주님 실현이 이뤄지니 실상으로 이뤄 살아가야)
본문 : 요일 2:3~6
1. 계명을 주신 목적, 죄를 멸함으로 죄를 범치 않게 하려 하심
-1절로 2절까지 말씀은 계명을 주신 목적을 말씀
-계명의 목적은 계명을 통하여 죄를 범하지 않게 하심
-만일 사람이 약하여 죄를 짓게 되더라도
-하나님 아버지 앞 우리의 대언자 되시어
-우리를 변호해주시고 죄 사함을 주신다는 말씀
-1장 끝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일 1:7)
-실제 빛 가운데 살아가는 생활을 한다면
-죄가 밝히 드러나게 되고
-하나님 앞에 죄를 자백하게 됨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요일 1:9)
-이 말씀 다음으로 본문까지 이어지는 말씀
-계명을 주시는 목적은
-사람으로 하여금 죄를 범하지 않는 것이 목적
-계명은 죄를 없애는 것
-계명을 지켜 생활 함으로서 전체적으로 복을 받게 되고
-만에 하나 죄를 짓게 될지라도 주님께서 대언자 되시어 죄를 없이 해주심을 기억
2. 계명을 지킴으로 ① 주님을 앎, 계명을 지키는 것이 바로 주님을 안다는 진정한 증거
-3절로 이어지는 말씀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요일 1:3)
-계명을 지키는 것이 바로 주님을 아는 증거
-무엇을 안다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안다"는 것에는 여러 단계가 존재
-"안다"는 것에 대해 생각
-여기 있는 분들은 설교하는 설교자를 얼마나 아시는지?
-얼굴과 이름은 알 것이고
-누구인지 껍데기는 알 것이나
-껍데기 에서조차 정확한 키나 체중은 모를 것이고
-설교자의 고향이 어디인지, 부모님은 누구셨는지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모르는 분들도 계실 것
-마음 속에 어떤 것이 있는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가치평가를 내리는지
-평소 많은 말씀을 드렸고 설교시간에도 말씀을 드렸기에
-아실지도 모르겠으나
-생활하는 속속들이 다 아시지는 못함
-대략 이정도 일 것이라 짐작은 가능할지라도
-모든 면에서 다 그런 것
-주님을 안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근본 하나님 이시라는 것을 알고
-하나님께서 우리 구원하시려고 사람으로 오셨다는 것과
-죄인의 구주 이신 예수 라는 것
-모든 행적은 그리스도 라는 것
-십자가 고난 받으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심
-30년 사생활과 3년 4개월 공생활 을
-여러가지 말씀을 들어 배워서 알고 있음
-그러나 그분의 사상, 중심, 뜻, 좋아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지 생각
-외부에서 안으로 점점 들어올수록 알고 있는지를 생각해봐야
-사람을 평생 기르고 상대해도 다 알수 없음
-평생 한솥밥을 먹고 사는 부부 끼리도 서로를 다 알 수가 없고
-10년·20년 길러온 자녀도 그 속까지 다 알 수는 없음
-어느날 갑자기 이런 면이 있었던가 나오는 경우가 있음
-나이가 들수록 점점 자라고 변화해 가기 때문에 그런 것
-어릴 때 아이 그대로가 아니라
-7살때가 또 다르고, 초등학교 들어가서가 또 다르며, 중학교 들어갈 때가 또 다름
-점점 자랄수록 변화함에도
-그것에 대해서 몰랐기에, 모르는 면이 존재하는 것
3. 불변의 주님, 주님께는 원칙이 존재하기에 알고자 하면 가장 쉽고, 알기에 가장 어려운 것이 주님
-주님은 사람처럼 변하는 존재가 아님
-주님은 변치 않으시는 분
-다만 우리의 어떠함에 따라 주님의 대응역사는 변화
-그러나 주님께서는 원칙이 있으시기에
-불변의 법칙과 원칙을 가지고 우리에게 대응역사
-어찌보면 알기에 쉬울 수 있음
-주님은 가장 알기 어렵고 또 가장 쉬운 분
-신앙생활을 해나가며 알고자 하면 가장 어려운 분
-지난 설교 내용 중
-"천성가는 길과 그리스도의 이름" 제목의 설교가 있음
-개인적으로 크게 은혜 되었던 설교인데
-많이 되새겼던 바
-우리 신앙생활이 가장 어렵기도 하며 가장 쉬운 길이기도 하다
-마찬가지로
-주님을 아는 것은 가장 어렵고도 가장 쉬운 것
-하나님을 앎에 있어서는 하나님 그 분은 원칙이 있고 변치 않으심
-판사가 판결을 법대로 한다면
-사람들이 다들 신뢰할 것
-판결을 법대로 함으로 늘 믿을 수 있는 판결
-사람은 그런 경우가 잘 없으나
-하나님은 항상 변치 않으시는 분이기에
-믿으실 수 있는 분
-형편·상황·사람·사건에 따라서 사람의 판단기준이 달라지고 생각·평가·조치가 달라진다면?
-그 사람은 신뢰할 수 없는 사람
-주님을 알고 주님에 대하여 속속들이 다 안다는 말은
-그분이 어떤 분이신지 안다는 의미
-주님을 상대하는 데에서도, 계명을 아는 데에서도
-사람이 사람을 아는 수준에서
-'내가 이러니까, 사람도 이러니까 주님도 이러실 것이다'
-생각을 하니까 의심이 생기고 신뢰를 하지 못하는 것
-의심과 불신이 생기는 이유
-이로 인하여 담대함과 온유가 사라지게 됨
-주님은 불변하심을 알아야
-어린아이는 자기 수준에서 부모를 판단하고 원망·불평
-부모님의 한결같은 사랑과 이로 인한 인도를 알지 못하기에
-자식들은 불평불만이 생기게 됨
-(작성 중)
4. 성경해석의 기본 원리, ①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 ② 성경은 자연계시로 해석
5. 계명을 지킴으로 ② 온전한 사랑 속에 거함, 죄가 없어지게 되고 그 속에 죄를 없애주신 대속의 온전한 사랑이 완성
6. 계명을 지킴으로 ③ 주내주 (주님 안으로 들어감), 주님을 나의 주님으로 나의 생명으로 모시는 생활
7. 계명을 지킴으로 ④ 주님이 날 통해 역사, 내가 하는 모든 행위가 주님만 나타내는 생활
8. 계명을 지키지 않는다면 스스로 속이는 거짓말 하는 자요, 참진리가 그 속에 거하지 않는 자
결론. 말씀을 배워 아는 것은 피상적 인지, 실제 말씀을 아는 것은 바로 계명을 지키는 생활에서부터
-실행하지 않으면 모를 수 밖에
-한걸음 걸어가보고 그 다음을 알고
-또 한걸음 걸어가보고 그 다음을 알게 됨
-가게 된다면 가지 못했을 때 몰랐던 것을 알게 됨
-의학도 수학 공부도 다 같은 원리
-하나와 둘을 아는 것은 차이가 큼
-하나에서 둘을 아는 것은
-단순히 2배 차이가 아닌 그 이상
-둘에서 넷을 아는 것은 단순 4개만 아는 것이 아님
-더 많이 아는 것
-한글 공부를 해봐도 마찬가지
-가나다라 정도 알고, 이를 응용해서 단어와 문장까지 알아간다면
-단순히 그 정도만 아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아는 눈 자체가 달라지는 것
-앎으로서 사는 세계 자체가 바뀌게 됨
-우리는 영어를 잘 모르지만
-어학이 중요한 것은, 그 나라 사람들의 역사와 문화를 함축해둔 것이 언어·어학
-일본어를 잘 모르지만
-일본어를 잘 알고 일본 방송을 본다면
-한국에서 일본을 상대하는 것과는 또 완전히 다른 시야에서 일본을 알 수 있음
-천지차이와도 같음
-계명을 지키는 생활을 하지 않는다면 주님의 내면세계를 알 수 없음
-말씀을 배우고 실제 그 말씀대로 살아야 알 수 있는 것
-어떤 사람의 평생 믿는 것보다 어떤 사람의 한시간 믿은 것이 더 클 수 있다는 말처럼
-누군가 70·80 믿어온 신앙생활 보다
-누군가 한시간 제대로 믿은 신앙생활이 클 수 있다는
-건설구원의 차이는 그만큼 크게 난다는 것을 말씀
-실제 행함에 따라서 그 차이는 크게 날 수 밖에
-"계명을 지키면" 4가지를 생각
-"계명을 지키지 않는다면" 2가지를 생각
-배운 말씀을 기억하고 실제 행동으로 실천해 나가는 우리가 되어야
끝.
1. 계명을 주신 목적, 죄를 멸함으로 죄를 범치 않게 하려 하심
-1절로 2절까지 말씀은 계명을 주신 목적을 말씀
-계명의 목적은 계명을 통하여 죄를 범하지 않게 하심
-만일 사람이 약하여 죄를 짓게 되더라도
-하나님 아버지 앞 우리의 대언자 되시어
-우리를 변호해주시고 죄 사함을 주신다는 말씀
-1장 끝
-"우리가 서로 사귐이 있고 그 아들 예수의 피가 우리를 모든 죄에서 깨끗하게 하실 것이요" (요일 1:7)
-실제 빛 가운데 살아가는 생활을 한다면
-죄가 밝히 드러나게 되고
-하나님 앞에 죄를 자백하게 됨
-"미쁘시고 의로우사 우리 죄를 사하시며" (요일 1:9)
-이 말씀 다음으로 본문까지 이어지는 말씀
-계명을 주시는 목적은
-사람으로 하여금 죄를 범하지 않는 것이 목적
-계명은 죄를 없애는 것
-계명을 지켜 생활 함으로서 전체적으로 복을 받게 되고
-만에 하나 죄를 짓게 될지라도 주님께서 대언자 되시어 죄를 없이 해주심을 기억
2. 계명을 지킴으로 ① 주님을 앎, 계명을 지키는 것이 바로 주님을 안다는 진정한 증거
-3절로 이어지는 말씀
-"우리가 그의 계명을 지키면 이로써 우리가 저를 아는 줄로 알 것이요" (요일 1:3)
-계명을 지키는 것이 바로 주님을 아는 증거
-무엇을 안다라고 말할 수 있을까?
-"안다"는 것에는 여러 단계가 존재
-"안다"는 것에 대해 생각
-여기 있는 분들은 설교하는 설교자를 얼마나 아시는지?
-얼굴과 이름은 알 것이고
-누구인지 껍데기는 알 것이나
-껍데기 에서조차 정확한 키나 체중은 모를 것이고
-설교자의 고향이 어디인지, 부모님은 누구셨는지
-아는 분들은 아시겠지만 모르는 분들도 계실 것
-마음 속에 어떤 것이 있는지, 어떤 생각을 가지고, 어떤 가치평가를 내리는지
-평소 많은 말씀을 드렸고 설교시간에도 말씀을 드렸기에
-아실지도 모르겠으나
-생활하는 속속들이 다 아시지는 못함
-대략 이정도 일 것이라 짐작은 가능할지라도
-모든 면에서 다 그런 것
-주님을 안다는 것은
-예수님께서 근본 하나님 이시라는 것을 알고
-하나님께서 우리 구원하시려고 사람으로 오셨다는 것과
-죄인의 구주 이신 예수 라는 것
-모든 행적은 그리스도 라는 것
-십자가 고난 받으시고 죽으시고 부활하심
-30년 사생활과 3년 4개월 공생활 을
-여러가지 말씀을 들어 배워서 알고 있음
-그러나 그분의 사상, 중심, 뜻, 좋아하시는 것이 무엇인지 아는지 생각
-외부에서 안으로 점점 들어올수록 알고 있는지를 생각해봐야
-사람을 평생 기르고 상대해도 다 알수 없음
-평생 한솥밥을 먹고 사는 부부 끼리도 서로를 다 알 수가 없고
-10년·20년 길러온 자녀도 그 속까지 다 알 수는 없음
-어느날 갑자기 이런 면이 있었던가 나오는 경우가 있음
-나이가 들수록 점점 자라고 변화해 가기 때문에 그런 것
-어릴 때 아이 그대로가 아니라
-7살때가 또 다르고, 초등학교 들어가서가 또 다르며, 중학교 들어갈 때가 또 다름
-점점 자랄수록 변화함에도
-그것에 대해서 몰랐기에, 모르는 면이 존재하는 것
3. 불변의 주님, 주님께는 원칙이 존재하기에 알고자 하면 가장 쉽고, 알기에 가장 어려운 것이 주님
-주님은 사람처럼 변하는 존재가 아님
-주님은 변치 않으시는 분
-다만 우리의 어떠함에 따라 주님의 대응역사는 변화
-그러나 주님께서는 원칙이 있으시기에
-불변의 법칙과 원칙을 가지고 우리에게 대응역사
-어찌보면 알기에 쉬울 수 있음
-주님은 가장 알기 어렵고 또 가장 쉬운 분
-신앙생활을 해나가며 알고자 하면 가장 어려운 분
-지난 설교 내용 중
-"천성가는 길과 그리스도의 이름" 제목의 설교가 있음
-개인적으로 크게 은혜 되었던 설교인데
-많이 되새겼던 바
-우리 신앙생활이 가장 어렵기도 하며 가장 쉬운 길이기도 하다
-마찬가지로
-주님을 아는 것은 가장 어렵고도 가장 쉬운 것
-하나님을 앎에 있어서는 하나님 그 분은 원칙이 있고 변치 않으심
-판사가 판결을 법대로 한다면
-사람들이 다들 신뢰할 것
-판결을 법대로 함으로 늘 믿을 수 있는 판결
-사람은 그런 경우가 잘 없으나
-하나님은 항상 변치 않으시는 분이기에
-믿으실 수 있는 분
-형편·상황·사람·사건에 따라서 사람의 판단기준이 달라지고 생각·평가·조치가 달라진다면?
-그 사람은 신뢰할 수 없는 사람
-주님을 알고 주님에 대하여 속속들이 다 안다는 말은
-그분이 어떤 분이신지 안다는 의미
-주님을 상대하는 데에서도, 계명을 아는 데에서도
-사람이 사람을 아는 수준에서
-'내가 이러니까, 사람도 이러니까 주님도 이러실 것이다'
-생각을 하니까 의심이 생기고 신뢰를 하지 못하는 것
-의심과 불신이 생기는 이유
-이로 인하여 담대함과 온유가 사라지게 됨
-주님은 불변하심을 알아야
-어린아이는 자기 수준에서 부모를 판단하고 원망·불평
-부모님의 한결같은 사랑과 이로 인한 인도를 알지 못하기에
-자식들은 불평불만이 생기게 됨
-(작성 중)
4. 성경해석의 기본 원리, ① 성경은 성경으로 해석 ② 성경은 자연계시로 해석
5. 계명을 지킴으로 ② 온전한 사랑 속에 거함, 죄가 없어지게 되고 그 속에 죄를 없애주신 대속의 온전한 사랑이 완성
6. 계명을 지킴으로 ③ 주내주 (주님 안으로 들어감), 주님을 나의 주님으로 나의 생명으로 모시는 생활
7. 계명을 지킴으로 ④ 주님이 날 통해 역사, 내가 하는 모든 행위가 주님만 나타내는 생활
8. 계명을 지키지 않는다면 스스로 속이는 거짓말 하는 자요, 참진리가 그 속에 거하지 않는 자
결론. 말씀을 배워 아는 것은 피상적 인지, 실제 말씀을 아는 것은 바로 계명을 지키는 생활에서부터
-실행하지 않으면 모를 수 밖에
-한걸음 걸어가보고 그 다음을 알고
-또 한걸음 걸어가보고 그 다음을 알게 됨
-가게 된다면 가지 못했을 때 몰랐던 것을 알게 됨
-의학도 수학 공부도 다 같은 원리
-하나와 둘을 아는 것은 차이가 큼
-하나에서 둘을 아는 것은
-단순히 2배 차이가 아닌 그 이상
-둘에서 넷을 아는 것은 단순 4개만 아는 것이 아님
-더 많이 아는 것
-한글 공부를 해봐도 마찬가지
-가나다라 정도 알고, 이를 응용해서 단어와 문장까지 알아간다면
-단순히 그 정도만 아는 것이 아니라
-세상을 아는 눈 자체가 달라지는 것
-앎으로서 사는 세계 자체가 바뀌게 됨
-우리는 영어를 잘 모르지만
-어학이 중요한 것은, 그 나라 사람들의 역사와 문화를 함축해둔 것이 언어·어학
-일본어를 잘 모르지만
-일본어를 잘 알고 일본 방송을 본다면
-한국에서 일본을 상대하는 것과는 또 완전히 다른 시야에서 일본을 알 수 있음
-천지차이와도 같음
-계명을 지키는 생활을 하지 않는다면 주님의 내면세계를 알 수 없음
-말씀을 배우고 실제 그 말씀대로 살아야 알 수 있는 것
-어떤 사람의 평생 믿는 것보다 어떤 사람의 한시간 믿은 것이 더 클 수 있다는 말처럼
-누군가 70·80 믿어온 신앙생활 보다
-누군가 한시간 제대로 믿은 신앙생활이 클 수 있다는
-건설구원의 차이는 그만큼 크게 난다는 것을 말씀
-실제 행함에 따라서 그 차이는 크게 날 수 밖에
-"계명을 지키면" 4가지를 생각
-"계명을 지키지 않는다면" 2가지를 생각
-배운 말씀을 기억하고 실제 행동으로 실천해 나가는 우리가 되어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