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25-목새(사53:6-9, 좁은 주관을 벗고 넓은 객관으로)
일지2018-01-26조회 243추천 30
본문: 이사야 53:6-9
제목: 그릇 행하여 각기 제길로 가는 좁은 주관을 벗고 넓은 객관으로 나가자
요점:
1. 이해 못할 일들 중에
-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 양은 순종의 상징인데 그릇 행하여 제 길로 갔으니 탈선한 양
- 하나님에 대해서는 기이하게 간이 크고 하나님 말씀은 무시하는 한국의 인식들
- 종교 중에 그래도 기독교가 봉사도 구제도 많이 하고 좋은데 교회에 대한 인식이 나쁜 것은 불행
- 불신자들도 하나님과 교회를 좋아하면 복, 안 좋게 대하면 벌을 받는 것
- 대속 입은 사람들까지도 구주 메시야 배반하고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그때도 지금도
2.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 사람마다 생각 주관 핑계거리 다 있으나 결국 지엽적 편협적 치우침
- 세살짜리의 고집이 제딴에는 옳다 하나 철없고 어리듯이 하나님 앞에 인생이 그런 것
- 인간이라고, 만물의 영장이라고, 안다고, 살만큼 살고 배울만큼 배웠다고 고집
- 그러면서 각기 그릇 행하여 제 길로 가는 것
- 사람과 사람의 차이는 종이 한 장 차이,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 반사를 하지 않는다면 남을 위해 기도할 리가 있으며 추운 날씨에 심방할 리가 있을까?
3. 주관을 벗어나 객관의 주님처럼
- 우리는 다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으니
- 제대로는 잘났고 똑똑하나 주님 앞에는 어리석고 탈선된 염소같은 양들일 뿐
- 우리가 다 그러하니 범사에 의견도 내고 주장도 하지만 항상 귀를 열고 객관을 살펴야 할 것
- 주관은 좁고 객관은 넓은데 객관에 진리와 하나님이 포함되니 그 객관은 무한
- 주관이 강하면 자기대로는 넓으나 더 넓은 범위로 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
4. 주님 같은 인격으로
-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
-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않아
- 주님은 하나님이시며 하나님과 동거동행, 전지이니 모
- 안 믿는 사람도 수양하면 그 인품이 보통 아니라, 석가나 공자 같은 사람 보면든 것을 아시는 분
- 예수님은 하나님, 하나님과 동거동행, 그분은 모든 것을 아시는 전지인데
- 철없는 인간들이 주님을 조롱하고 무시했으니 그 인간들의 무지가 어떠하며
- 그들 보시는 주님의 마음은 어떠했을까? 기도하실 뿐
-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가는 이런 범위를 벗어나고
- 어떤 것도 이해 못할, 견디지 못할, 용서 못할, 담지 못할 것이 없는
- 이런 성품, 이런 인격의 주님 같은 우리가 되어야 할 것
제목: 그릇 행하여 각기 제길로 가는 좁은 주관을 벗고 넓은 객관으로 나가자
요점:
1. 이해 못할 일들 중에
- 우리는 다 양 같아서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 양은 순종의 상징인데 그릇 행하여 제 길로 갔으니 탈선한 양
- 하나님에 대해서는 기이하게 간이 크고 하나님 말씀은 무시하는 한국의 인식들
- 종교 중에 그래도 기독교가 봉사도 구제도 많이 하고 좋은데 교회에 대한 인식이 나쁜 것은 불행
- 불신자들도 하나님과 교회를 좋아하면 복, 안 좋게 대하면 벌을 받는 것
- 대속 입은 사람들까지도 구주 메시야 배반하고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그때도 지금도
2.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 사람마다 생각 주관 핑계거리 다 있으나 결국 지엽적 편협적 치우침
- 세살짜리의 고집이 제딴에는 옳다 하나 철없고 어리듯이 하나님 앞에 인생이 그런 것
- 인간이라고, 만물의 영장이라고, 안다고, 살만큼 살고 배울만큼 배웠다고 고집
- 그러면서 각기 그릇 행하여 제 길로 가는 것
- 사람과 사람의 차이는 종이 한 장 차이, 자리가 사람을 만든다
- 반사를 하지 않는다면 남을 위해 기도할 리가 있으며 추운 날씨에 심방할 리가 있을까?
3. 주관을 벗어나 객관의 주님처럼
- 우리는 다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갔으니
- 제대로는 잘났고 똑똑하나 주님 앞에는 어리석고 탈선된 염소같은 양들일 뿐
- 우리가 다 그러하니 범사에 의견도 내고 주장도 하지만 항상 귀를 열고 객관을 살펴야 할 것
- 주관은 좁고 객관은 넓은데 객관에 진리와 하나님이 포함되니 그 객관은 무한
- 주관이 강하면 자기대로는 넓으나 더 넓은 범위로 보면 아무것도 아닌 것
4. 주님 같은 인격으로
- 여호와께서는 우리 무리의 죄악을 그에게 담당
- 그가 곤욕을 당하여 괴로울 때에도 그 입을 열지 않아
- 주님은 하나님이시며 하나님과 동거동행, 전지이니 모
- 안 믿는 사람도 수양하면 그 인품이 보통 아니라, 석가나 공자 같은 사람 보면든 것을 아시는 분
- 예수님은 하나님, 하나님과 동거동행, 그분은 모든 것을 아시는 전지인데
- 철없는 인간들이 주님을 조롱하고 무시했으니 그 인간들의 무지가 어떠하며
- 그들 보시는 주님의 마음은 어떠했을까? 기도하실 뿐
- 그릇 행하여 각기 제 길로 가는 이런 범위를 벗어나고
- 어떤 것도 이해 못할, 견디지 못할, 용서 못할, 담지 못할 것이 없는
- 이런 성품, 이런 인격의 주님 같은 우리가 되어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