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2월 23일 주일 오전
김동민2020-02-23조회 300추천 28
2020년 2월 23일 주일 오전
본문 : 요한복음 15장 18절 ~ 19절
본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세상이 예수님 제자들 무리를 미워하면 이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사람이 살고 있는 곳이 세상입니다. 물질계 우주가 다 세상이고, 사람이 살고 있는 지구촌이 세상이고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세상이고 우리 지방이 우리 세상이며, 우리가 사는 주변이 세상입니다.
내가 있는 곳이 나의 현실입니다. 내가 사람을 만나면 그것이 현실입니다.
현실은 시간적으로 현재고, 현재 현 시간에 만나는 것이 현실입니다.
우리는 현실을 통해서 일생을 살고있고, 그것을 넓은 범위로 세상이라고 합니다.
장소, 상황과 같은 모든 것이 현실입니다. 그런데 본문에 말씀하시기를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이라고 하는데 주로 생명이 미워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 말씀은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한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세상)이 우리를 미워한다고 했습니다.
그런 단체, 그런 무리를 세상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미워할 수가 없는겁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 하나님을 믿지않는 사람들, 하나님이 우리를 미워한다고 합니다.
자기들과 다르니까, 자기들이 생각한 것과 다르니까 이러한 이유들로 미워합니다.
물론 같은 거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속에 보니까 다릅니다.
이 세상,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교회를 못오겠지요, 그러니까 천국을 모릅니다. 정해진 곳에서 예배를 드려야하나, 부산에도 해운대 수영로 교회도, 선제적으로 폐쇄를 해서 이번 주는 예배가 없습니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안 믿는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도 모르고 마귀도 모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고 신령한 천국을 알고 그 구원세계를 알고, 진리를 향해 걸어가는 그런 곳이 이상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주님을 미워하는 줄 알아라고 하셨습니다. 그들은 자기와 다르니까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들 자신도 모르는 주님의 반대쪽에 있는, 예수를 미워하는 악령이 들어있습니다. 안 믿는 사람들이 예수를 무조건 싫어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예수를 미워하는 것은 마귀가 미워하는겁니다. 우리보다 주님을 먼저 미워하는 것인줄을 알아라고 합니다.
오늘 주일 예배를 폐쇄한 교회들은 세상이 좋아하고 환영합니다. 자기 것이 때문에, 하지만 너희라는 것은 표현적으로는 12제자이지만, 믿는 사람이 그리 하려고 애를 쓸 때, 예배를 드리면 모이면 이럴 때 세상이 주님의 택한 무리이기에 세상이 미워한다고 합니다.
예수님 제자들이 바다를 건널 때 배를 타고 노를 저어서 건너갔습니다.
이 세상은 바다고, 교회는 배와 같은 것입니다.
바다가 없이 배는 쓸모가 없습니다. 그것처럼 우리를 미워하고 하나님이 없는 세상이 있어야, 교회가 필요한겁니다. 마치, 겨자씨 비유, 씨앗이 땅 속에 들어가면, 다 썩어버리는데, 땅 속에 생명가진 것은 더 잘 자랍니다. 약한 생명에 거름을 많이 주면 죽어버립니다. 생명이 있으면 양식이 되어지고, 그만큼 더 자라게 됩니다.
그래서 마치 생명 있는 씨앗과 땅처럼, 썩히는 세상.. 이런 세상 속에 교회를 두셨기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게 교회입니다.
교회와 세상은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그런데 주의할 것은 세상이 없으면 교회가 가치가 없는 것인데, 그렇다고 교회 안에 세상이 들어와버리면, 속화, 타락이 되어버리면 안됩니다. 세상과 교회의 관계를 생각해야합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은 세상이 미워할 수 있는 그런 하나님을 참 믿고싶고, 천국을 참으로 준비하고 싶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고싶은 진실한 사람들은 치우치지 않도록 조심해야합니다.
우리 일은 무엇인가, 세상 길은 이 세상을 소망하고 이 세상이 원하는 대로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상이 가는 길입니다. 그들이 하는 일은 세상을 건설하고 아름답게 지키는 것이고 그 세상을 누리는ㄴ 것이 그들이 원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 그들을 소망합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사람이 가장 먼저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먼저다 라는 말은 굉장히 좋은 말입니다. 그런데 가장 최선입니다. 인본주의.
그래서 세상을 건설하고, 지키고, 세상은 일이고, 믿는 사람들이 하는 일은 무엇이냐? 세상은 세상의 일이 있고, 그들은 그들의 길을 가는데, 우리는 우리 길을 가는데, 우리 길은 하나님 주의, 신앙 중심이 우리 길입니다.
정리를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세상은 우리가 사는 곳이 세상입니다. 이 물질계의 모든 것이 세상인데, 그 의미는 하나님이 없는 그곳이 세상입니다.
이 세상 속에 가정 속에, 직장 속에, 법과 제도와 조직 속에서 살아야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빠져서 타락하고 속화하면 안됩니다.
이 세상이 교회 속에, 내가 세상 속에 들어가서 하나가 되어서도 안됩니다.
우리는 우리의 길이 있습니다. 하나님 한 분 중심, 천국 중심, 그게 우리의 길입니다. 이거 외에는 아무 가치가 없는 것을 기억하십시다.
초타 : 김동민
본문 : 요한복음 15장 18절 ~ 19절
본문에,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세상이 예수님 제자들 무리를 미워하면 이라는 말씀이 있습니다.
사람이 살고 있는 곳이 세상입니다. 물질계 우주가 다 세상이고, 사람이 살고 있는 지구촌이 세상이고 우리나라 대한민국이 세상이고 우리 지방이 우리 세상이며, 우리가 사는 주변이 세상입니다.
내가 있는 곳이 나의 현실입니다. 내가 사람을 만나면 그것이 현실입니다.
현실은 시간적으로 현재고, 현재 현 시간에 만나는 것이 현실입니다.
우리는 현실을 통해서 일생을 살고있고, 그것을 넓은 범위로 세상이라고 합니다.
장소, 상황과 같은 모든 것이 현실입니다. 그런데 본문에 말씀하시기를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이라고 하는데 주로 생명이 미워한다고 합니다. 그러니까 이 말씀은 사람들이 너희를 미워한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세상)이 우리를 미워한다고 했습니다.
그런 단체, 그런 무리를 세상이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미워할 수가 없는겁니다.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들, 하나님을 믿지않는 사람들, 하나님이 우리를 미워한다고 합니다.
자기들과 다르니까, 자기들이 생각한 것과 다르니까 이러한 이유들로 미워합니다.
물론 같은 거도 많이 있습니다. 그런데 속에 보니까 다릅니다.
이 세상, 하나님을 모르는 사람은 교회를 못오겠지요, 그러니까 천국을 모릅니다. 정해진 곳에서 예배를 드려야하나, 부산에도 해운대 수영로 교회도, 선제적으로 폐쇄를 해서 이번 주는 예배가 없습니다라고 했다고 합니다.
안 믿는 세상 사람들은 하나님도 모르고 마귀도 모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을 알고 신령한 천국을 알고 그 구원세계를 알고, 진리를 향해 걸어가는 그런 곳이 이상하다고 합니다.
그런데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너희보다 먼저 주님을 미워하는 줄 알아라고 하셨습니다. 그들은 자기와 다르니까 이상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그들 자신도 모르는 주님의 반대쪽에 있는, 예수를 미워하는 악령이 들어있습니다. 안 믿는 사람들이 예수를 무조건 싫어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예수를 미워하는 것은 마귀가 미워하는겁니다. 우리보다 주님을 먼저 미워하는 것인줄을 알아라고 합니다.
오늘 주일 예배를 폐쇄한 교회들은 세상이 좋아하고 환영합니다. 자기 것이 때문에, 하지만 너희라는 것은 표현적으로는 12제자이지만, 믿는 사람이 그리 하려고 애를 쓸 때, 예배를 드리면 모이면 이럴 때 세상이 주님의 택한 무리이기에 세상이 미워한다고 합니다.
예수님 제자들이 바다를 건널 때 배를 타고 노를 저어서 건너갔습니다.
이 세상은 바다고, 교회는 배와 같은 것입니다.
바다가 없이 배는 쓸모가 없습니다. 그것처럼 우리를 미워하고 하나님이 없는 세상이 있어야, 교회가 필요한겁니다. 마치, 겨자씨 비유, 씨앗이 땅 속에 들어가면, 다 썩어버리는데, 땅 속에 생명가진 것은 더 잘 자랍니다. 약한 생명에 거름을 많이 주면 죽어버립니다. 생명이 있으면 양식이 되어지고, 그만큼 더 자라게 됩니다.
그래서 마치 생명 있는 씨앗과 땅처럼, 썩히는 세상.. 이런 세상 속에 교회를 두셨기 때문에 아무것도 할 수 없는 게 교회입니다.
교회와 세상은 뗄 수 없는 관계입니다. 그런데 주의할 것은 세상이 없으면 교회가 가치가 없는 것인데, 그렇다고 교회 안에 세상이 들어와버리면, 속화, 타락이 되어버리면 안됩니다. 세상과 교회의 관계를 생각해야합니다.
그래서 예수 믿는 사람은 세상이 미워할 수 있는 그런 하나님을 참 믿고싶고, 천국을 참으로 준비하고 싶고, 하나님 말씀대로 살고싶은 진실한 사람들은 치우치지 않도록 조심해야합니다.
우리 일은 무엇인가, 세상 길은 이 세상을 소망하고 이 세상이 원하는 대로 가는 것입니다. 그것이 세상이 가는 길입니다. 그들이 하는 일은 세상을 건설하고 아름답게 지키는 것이고 그 세상을 누리는ㄴ 것이 그들이 원하는 것입니다.
이 세상이 그들을 소망합니다. 그게 전부입니다. 사람이 가장 먼저입니다. 그래서 사람이 먼저다 라는 말은 굉장히 좋은 말입니다. 그런데 가장 최선입니다. 인본주의.
그래서 세상을 건설하고, 지키고, 세상은 일이고, 믿는 사람들이 하는 일은 무엇이냐? 세상은 세상의 일이 있고, 그들은 그들의 길을 가는데, 우리는 우리 길을 가는데, 우리 길은 하나님 주의, 신앙 중심이 우리 길입니다.
정리를 간단하게 하겠습니다. 세상이 너희를 미워하면, 세상은 우리가 사는 곳이 세상입니다. 이 물질계의 모든 것이 세상인데, 그 의미는 하나님이 없는 그곳이 세상입니다.
이 세상 속에 가정 속에, 직장 속에, 법과 제도와 조직 속에서 살아야합니다.
그런데 거기에 빠져서 타락하고 속화하면 안됩니다.
이 세상이 교회 속에, 내가 세상 속에 들어가서 하나가 되어서도 안됩니다.
우리는 우리의 길이 있습니다. 하나님 한 분 중심, 천국 중심, 그게 우리의 길입니다. 이거 외에는 아무 가치가 없는 것을 기억하십시다.
초타 : 김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