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20-목새(비천한 데서 건지심에 감사함으로 더욱 존귀해지는 우리가 되어야)
본문 : 시 136:23
1. 감사가 없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
- 감사는 은혜의 대가라고 배움
- 감사가 없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 생활 속·마음 속 감사가 없는 사람은 기쁨과 만족이 없는 사람
- 일반적으로 감사와 기쁨의 반대는 불만·불평·근심·걱정·불안, 그 속에 이것이 있는 것
- 그것도 아니라면 그런대로 그냥 사는 사람
- 받은 은혜가 없고, 시은자가 없으며, 그러므로 받은 은혜없이 그냥 살아가는 것
- 참 불행한 사람
- 일반적인 생활 속 나 홀로는 살아갈 수는 없음
- "혹시 저희가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전 4:10)
-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전 4:11)
- "삼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전 4:12)
- 돌아보면 또 다른 면의 시은자가 존재
- 참 좋은 것이 배울 사람이 있는 것
- 좋은 선배들을 뒀다는 것 역시도 복
- 외로움이 가장 괴로운 것
- ① 감사가 없으면 -> ② 은혜가 없는 것이고 -> ③ 내게는 시은자가 없다는 것이니
- 은혜를 받아도 와닿지 아니하고
- 알지 못함으로 감사도 나오지 못함
- 감사가 없으므로 은혜도 계속되지 않음
- 불행한 사람
2. 감사가 없는 이유
- 하나님과 사람간의 관계 속에서 시은이 있으니
- 시은의 관계 속 기본적인 하나님의 주신 은혜가 많으나
- 실질적으로 살아가는 중 자신의 은혜가 없다면?
- 살아가는 중 실질적인 감사가 없단 말은 받은 은혜가 없다는 것
-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은혜가 없다는 것은 불가능
- 감사가 없다는 것은
- 하나님께 받은 은혜에 대해서 ① 무지 ② 망각 ③ 계속되는 은혜가 없는 것
- ① 무지 ② 망각 ③ 계속되는 은혜가 없는 것 , 이 중 하나라도 된다면 탈
- 다 탈나는 길임
- 잊어버린 것은 찾고·모르는 것은 알아서 찾아야
- 계속되는 은혜가 없는 사람은 은혜를 받을 수 없는 사람이 되어 있는 것
- 무지·망각·계속되지 않는 은혜는 곧 감사 생활이 없기에 그런 것
- 이러든 저러든 감사가 없는 사람은 시은자의 은혜 관계에서 문제가 있는 사람
- 생각 중에 하나님께 대한 감사를 찾는 우리가 되어야
3. 비천 - ① 소유의 비천
- "우리를 비천한 데서 기념하신 이에게 감사하라"
- 단계·과정을 생각함
- 믿는 사람의 기념하심 = 기억 하시고, 건져올려 존귀하게 만드심
- 1차적 낮은 차원의 비천은 ① 소유적 비천
- 가진 것이 없고, 낮고 천한 사람
- 이를 건지심으로 우리의 구원(건설구원)
- 진행중이던 소유적 비천 속에서 건지신 역사
- '건져내셨다'는 의미가 아니고
- 계속 건져내심을 의미
- 과거에도 건져내시고, 현재·지금도 계속 진행중
- 소유적으로 비천한 사람이라면
- 기념함이 없다는 말이고
- 그 면의 신앙생활을 잘못한 것이 되는 것
- 너무 강조해서 시험에 들지 모르겠으나
- 믿는 사람이 소유적으로 (물질·지식·관계 면)
- 사람의 멸시 천대를 받고, 낮은 취급을 받는다면 신앙생활을 잘못하는 것
- 믿는 사람이 신앙생활을 정상적으로 바로 한다면
- 물질적 가난은 없을 것, 물질적 천대도 없을 것
- 가난이 없다는 의미가 삼성회장 정도의 부를 가진다는 의미는 아님
- 자기 입장·처지 속에서 타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을 정도
- 먹고 살 정도를 의미
- 스스로 먹고 살만큼 되어도 풍족
- 다 부자가 되지는 못하나, 내가 처한 입장 속 내 위치 정도에서
- 남에게 손가락질 받지 않고·멸시 천대 받지 않을 정도로
- 바로 믿으면 남에게 남에게 천대받지 않게 됨
- 자연적으로 그렇게 됨
- 소유적으로 천대·비천을 받는다면?
- 그 면의 신앙생활을 바로 하지 않은 것
- 지극히 기본적이고 당연한 원리
- 이를 모르고 있으니 중요한 것
- 예배를 듣고 있는 분들은 그렇지 않으나
- 더러더러 그런 사람들도 있음
- 건짐을 받고, 건져주신 역사
4. 비천 - ② 신분의 비천 , ③ 인격의 비천
- ② 신분적 비천
- 세상적으로 말하자면, 낮춰 보는 것이고 '상놈'취급하는 것
- 태생적으로 불신 세상에 가득했었음
- 요새는 위에 있는·올라가려는 사람들의 '사다리'의 형태로 존재
- 올라가려는 이들을 올라오지 못하도록 '사다리'를 걷어버리고
- 소위 가진 자들의 행태, 어느 (삭제) 처럼 자녀들 성적을 불법적으로 위조하기도
- 다른 사람들의 공정한 기회를 뺏으니 악한 행동 , 사회반발이 심함
- 그러나 사람의 신분 상승이, 공산권·독재국가 에서는 어려울지 몰라도
민주 자유국가에서는 노력만 한다면 태생적 신분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세상
- 믿는 사람이 신앙생활을 바로 한다면 '양반과 상놈간의 관계'는 아닐지라도
- 신분적 상승을 통해 존귀한 존재가 되어감
- ③ 인격적 비천
- 사울 왕은 신분적으로 왕이었으나
- 하나님이 떠나시니 왕은 왕이되, 결국 천한 사람이 되어버림
- 신접한 자·무당에게 물어보고, 사람의 대우·대접 조차 받지 못함
- 비참한 사람이 되어버림
- 아합 왕 역시 왕이었지만 비참했음
- 요셉·나아만 집의 여종은 종이되 신앙이 있었기에 인격적으로 존귀한 사람
- 믿는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신앙생활을 바로 한다면 인격적으로 존귀한 사람이 됨
- 하나님이 그리 만드시는 것
- 논리·이치적으로 그러함
5. 믿는 사람은 존귀해야 정상
- 양성원 강의·김은득 선생님의 강의 간 그 속의 논리가 존재 ('필연적')
- 신앙세계·불신세계 모두 그럴수 밖에 없는 말씀
- 신앙생활은 정석대로 말씀으로 살아가는 생활
- 말씀 = 구원도리·구원이치 = 절대원리 = 불변
- 큰 불이 붙는다면 모든 것을 다 태워버림
- 연소물질이 있다면 불은 필연적으로 다 태워버리게 됨
- 불이 없다면 춥게 되고
- 물·쌀을 아무리 갖다놔도 전기가 없다면, 밥솥 가동이 안되니 밥이 지어지지 않음
- 예시를 다 말하자면 시간이 부족함으로 생략
- 이치에 맞게 누가 뭐라 하던 간에
- 물·쌀·전기가 있다면은 누가 뭐라하던간에 밥이 되어짐
- 필연성·절대성을 가지고 있음
- 믿는 사람이 신앙생활을 바로 해 나간다면
- 소유적 비천에서 떠나 소유적 존귀로
- 신분적 비천·천했으나 신분적 존귀로
- 이는 필연적으로 인격적으로 존귀한 사람이 됨을 의미
- 예수를 잘 믿는 사람은 사람들이 다 따르고
사람들이 다들 좋아하며, 많은 사람들이 찾게 됨
- 신앙생활을 잘 했다면은, 사람들이 날 좋아하고 찾으며 호평만 있을 것
- 그 면의 신앙생활을 잘 한 것
- 사람들의 인식·평가·말이 그렇지 않고,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천대받는다면
- 신앙생활을 인격적으로 잘 하지 못한 것
- 존경받는 대우를 받는 것이 정상
- 모르고는 그럴 수 있겠으나, 알고서도 그렇게 되서는 안 됨
- 양심적으로 스스로 알 수 있을 것
- 실제 생활 속에 원리가 다 들어있음
- "날 믿는 그마다 존귀케 되리라"
- 필연적인 말씀
- ④ 존재적 비천 / 올라가서 인간을 초월한 존귀한 하나님의 형상이 되어야
- 비천한 데서 건지신 역사들을 생각하며
- 4가지 비천을 두고서, 스스로는 과연 어떠한지를 생각
- 비천한 데서 건지심을 기념하거나
- 실제로 말씀대로 살지 못함으로 사람 취급조차 받지 못하고 천대받던 것을 회개
- ① 받은 은혜를 인지·느끼고 감사하는 우리가 되고
- ② 계속해서 이렇게 행함으로
- ③ 더욱 존귀해지는 우리가 되어야
- 본문을 가지고 생각해보았음
1. 감사가 없는 사람은 불행한 사람
- 감사는 은혜의 대가라고 배움
- 감사가 없는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 생활 속·마음 속 감사가 없는 사람은 기쁨과 만족이 없는 사람
- 일반적으로 감사와 기쁨의 반대는 불만·불평·근심·걱정·불안, 그 속에 이것이 있는 것
- 그것도 아니라면 그런대로 그냥 사는 사람
- 받은 은혜가 없고, 시은자가 없으며, 그러므로 받은 은혜없이 그냥 살아가는 것
- 참 불행한 사람
- 일반적인 생활 속 나 홀로는 살아갈 수는 없음
- "혹시 저희가 넘어지면 하나가 그 동무를 붙들어 일으키려니와" (전 4:10)
- "두 사람이 함께 누우면 따뜻하거니와 한 사람이면 어찌 따뜻하랴" (전 4:11)
- "삼겹줄은 쉽게 끊어지지 아니하느니라" (전 4:12)
- 돌아보면 또 다른 면의 시은자가 존재
- 참 좋은 것이 배울 사람이 있는 것
- 좋은 선배들을 뒀다는 것 역시도 복
- 외로움이 가장 괴로운 것
- ① 감사가 없으면 -> ② 은혜가 없는 것이고 -> ③ 내게는 시은자가 없다는 것이니
- 은혜를 받아도 와닿지 아니하고
- 알지 못함으로 감사도 나오지 못함
- 감사가 없으므로 은혜도 계속되지 않음
- 불행한 사람
2. 감사가 없는 이유
- 하나님과 사람간의 관계 속에서 시은이 있으니
- 시은의 관계 속 기본적인 하나님의 주신 은혜가 많으나
- 실질적으로 살아가는 중 자신의 은혜가 없다면?
- 살아가는 중 실질적인 감사가 없단 말은 받은 은혜가 없다는 것
- 하나님과 인간 사이의 은혜가 없다는 것은 불가능
- 감사가 없다는 것은
- 하나님께 받은 은혜에 대해서 ① 무지 ② 망각 ③ 계속되는 은혜가 없는 것
- ① 무지 ② 망각 ③ 계속되는 은혜가 없는 것 , 이 중 하나라도 된다면 탈
- 다 탈나는 길임
- 잊어버린 것은 찾고·모르는 것은 알아서 찾아야
- 계속되는 은혜가 없는 사람은 은혜를 받을 수 없는 사람이 되어 있는 것
- 무지·망각·계속되지 않는 은혜는 곧 감사 생활이 없기에 그런 것
- 이러든 저러든 감사가 없는 사람은 시은자의 은혜 관계에서 문제가 있는 사람
- 생각 중에 하나님께 대한 감사를 찾는 우리가 되어야
3. 비천 - ① 소유의 비천
- "우리를 비천한 데서 기념하신 이에게 감사하라"
- 단계·과정을 생각함
- 믿는 사람의 기념하심 = 기억 하시고, 건져올려 존귀하게 만드심
- 1차적 낮은 차원의 비천은 ① 소유적 비천
- 가진 것이 없고, 낮고 천한 사람
- 이를 건지심으로 우리의 구원(건설구원)
- 진행중이던 소유적 비천 속에서 건지신 역사
- '건져내셨다'는 의미가 아니고
- 계속 건져내심을 의미
- 과거에도 건져내시고, 현재·지금도 계속 진행중
- 소유적으로 비천한 사람이라면
- 기념함이 없다는 말이고
- 그 면의 신앙생활을 잘못한 것이 되는 것
- 너무 강조해서 시험에 들지 모르겠으나
- 믿는 사람이 소유적으로 (물질·지식·관계 면)
- 사람의 멸시 천대를 받고, 낮은 취급을 받는다면 신앙생활을 잘못하는 것
- 믿는 사람이 신앙생활을 정상적으로 바로 한다면
- 물질적 가난은 없을 것, 물질적 천대도 없을 것
- 가난이 없다는 의미가 삼성회장 정도의 부를 가진다는 의미는 아님
- 자기 입장·처지 속에서 타에게 피해를 끼치지 않을 정도
- 먹고 살 정도를 의미
- 스스로 먹고 살만큼 되어도 풍족
- 다 부자가 되지는 못하나, 내가 처한 입장 속 내 위치 정도에서
- 남에게 손가락질 받지 않고·멸시 천대 받지 않을 정도로
- 바로 믿으면 남에게 남에게 천대받지 않게 됨
- 자연적으로 그렇게 됨
- 소유적으로 천대·비천을 받는다면?
- 그 면의 신앙생활을 바로 하지 않은 것
- 지극히 기본적이고 당연한 원리
- 이를 모르고 있으니 중요한 것
- 예배를 듣고 있는 분들은 그렇지 않으나
- 더러더러 그런 사람들도 있음
- 건짐을 받고, 건져주신 역사
4. 비천 - ② 신분의 비천 , ③ 인격의 비천
- ② 신분적 비천
- 세상적으로 말하자면, 낮춰 보는 것이고 '상놈'취급하는 것
- 태생적으로 불신 세상에 가득했었음
- 요새는 위에 있는·올라가려는 사람들의 '사다리'의 형태로 존재
- 올라가려는 이들을 올라오지 못하도록 '사다리'를 걷어버리고
- 소위 가진 자들의 행태, 어느 (삭제) 처럼 자녀들 성적을 불법적으로 위조하기도
- 다른 사람들의 공정한 기회를 뺏으니 악한 행동 , 사회반발이 심함
- 그러나 사람의 신분 상승이, 공산권·독재국가 에서는 어려울지 몰라도
민주 자유국가에서는 노력만 한다면 태생적 신분한계를 극복할 수 있는 것이 바로 세상
- 믿는 사람이 신앙생활을 바로 한다면 '양반과 상놈간의 관계'는 아닐지라도
- 신분적 상승을 통해 존귀한 존재가 되어감
- ③ 인격적 비천
- 사울 왕은 신분적으로 왕이었으나
- 하나님이 떠나시니 왕은 왕이되, 결국 천한 사람이 되어버림
- 신접한 자·무당에게 물어보고, 사람의 대우·대접 조차 받지 못함
- 비참한 사람이 되어버림
- 아합 왕 역시 왕이었지만 비참했음
- 요셉·나아만 집의 여종은 종이되 신앙이 있었기에 인격적으로 존귀한 사람
- 믿는 사람이 살아가는 동안 신앙생활을 바로 한다면 인격적으로 존귀한 사람이 됨
- 하나님이 그리 만드시는 것
- 논리·이치적으로 그러함
5. 믿는 사람은 존귀해야 정상
- 양성원 강의·김은득 선생님의 강의 간 그 속의 논리가 존재 ('필연적')
- 신앙세계·불신세계 모두 그럴수 밖에 없는 말씀
- 신앙생활은 정석대로 말씀으로 살아가는 생활
- 말씀 = 구원도리·구원이치 = 절대원리 = 불변
- 큰 불이 붙는다면 모든 것을 다 태워버림
- 연소물질이 있다면 불은 필연적으로 다 태워버리게 됨
- 불이 없다면 춥게 되고
- 물·쌀을 아무리 갖다놔도 전기가 없다면, 밥솥 가동이 안되니 밥이 지어지지 않음
- 예시를 다 말하자면 시간이 부족함으로 생략
- 이치에 맞게 누가 뭐라 하던 간에
- 물·쌀·전기가 있다면은 누가 뭐라하던간에 밥이 되어짐
- 필연성·절대성을 가지고 있음
- 믿는 사람이 신앙생활을 바로 해 나간다면
- 소유적 비천에서 떠나 소유적 존귀로
- 신분적 비천·천했으나 신분적 존귀로
- 이는 필연적으로 인격적으로 존귀한 사람이 됨을 의미
- 예수를 잘 믿는 사람은 사람들이 다 따르고
사람들이 다들 좋아하며, 많은 사람들이 찾게 됨
- 신앙생활을 잘 했다면은, 사람들이 날 좋아하고 찾으며 호평만 있을 것
- 그 면의 신앙생활을 잘 한 것
- 사람들의 인식·평가·말이 그렇지 않고,
이루 말할 수 없을 정도로 천대받는다면
- 신앙생활을 인격적으로 잘 하지 못한 것
- 존경받는 대우를 받는 것이 정상
- 모르고는 그럴 수 있겠으나, 알고서도 그렇게 되서는 안 됨
- 양심적으로 스스로 알 수 있을 것
- 실제 생활 속에 원리가 다 들어있음
- "날 믿는 그마다 존귀케 되리라"
- 필연적인 말씀
- ④ 존재적 비천 / 올라가서 인간을 초월한 존귀한 하나님의 형상이 되어야
- 비천한 데서 건지신 역사들을 생각하며
- 4가지 비천을 두고서, 스스로는 과연 어떠한지를 생각
- 비천한 데서 건지심을 기념하거나
- 실제로 말씀대로 살지 못함으로 사람 취급조차 받지 못하고 천대받던 것을 회개
- ① 받은 은혜를 인지·느끼고 감사하는 우리가 되고
- ② 계속해서 이렇게 행함으로
- ③ 더욱 존귀해지는 우리가 되어야
- 본문을 가지고 생각해보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