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5-목새(믿는 사람의 전투는 세상과는 다른 차원이 되어야 정상)
본문 : 요 16 : 33
1. 신·불신자 모두 받는 세상의 환란
- 어젯밤(03.04 수밤 참고) 정리가 덜 된 느낌을 받아 복습
- 믿는 사람의 생활 속 ① 환란은 피할 수 없음
- 안 믿는 사람도 정도차가 있을 뿐 환란은 다 있음
- 그 어떤 사람도 근심·걱정·염려·불안이 전무한 사람은 아무도 없음
- 사람이 남의 떡은 커 보이는 법
- 다른 사람은 다 행복해 보이고, 평안하게 보일 수도 있음
- 지금은 감옥에 있겠으나,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경우
자기는 괴로운데 , 맞은편 놀이터의 행복한 가족의 모습 보고
몇 사람을 살해함
-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것, 그 집은 고생은 없고 행복만 있었을까?
- 아무리 행복해 보이는 집이라도 문제는 있었을 것
- 웃음이 많아보이나 때때로 발생했을 것
- 찬송가 166장 , "때때로 우고 만나면 때때로 기쁨 만나네"
- 인생을 살아가며 한평생, 근심·걱정·염려·고통·고난이 없을 수 없음
- 기쁘기만 한 사람은 없음
- 인생 자체가 고난이자 환란
2. 믿는 사람만이 받는 환란
- 믿는 사람은 거기에 하나 더 해서, 불신자의 환란 위에
- 세상 사람들에게는 없는, 세상 사람들은 모르는 환란을 더 받음
- 하나님이 계심으로 (존재하심의 개념과는 다름 ) 제재·피동을 받음으로
- '시어머니'가 계신 것, 세상 법과 따로 하나의 법이 또 있는 것
- 사람은 다 내맘대로 살고 싶어하나
- 간섭받는 이가 참사람이 되기 위해 다른 사람에게 간섭받는다면 복
- (삭제) 평생 힘드셨다고 표현을 할 수 있을지
- 당신을 가르치신 스승이 없고, (삭제) 시대적으로도 마지막 최종 판단을 내리시는 위치,
최고의 위치 셨으니
- 굉장히 힘드셨을 것
- 우리 공회의 지도자 목사님 역시 조심과 그 면의 괴로움이 많으실 것
- 공회 전체의 의견제시를 들으시고 물으시나
- 결정은 지도자 목사님께서 다 하심
- 하나 판단을 잘못 하면 본인만 그런 것이 아니라
- 공회 전체가 잘못되는 것이니
- (삭제)
- (삭제)
- 설교자의 젊었을 때 이해를 못하였으나
- 총공회장은 비상존
- 권력이 비상존이라는 의미, 권력이 없는 자리
- 총공회장의 위치는 이러한 위치
- 지금 생각해보면은 우선 이를 아는 이는
- "선생 된 우리가 더 큰 심판받을 줄을 알고 많이 선생이 되지 말라" (약 3:1)
- 우리는 올라가려하지 않으나, 저절로 하나님의 역사로 되어져야
- 대통령의 위치 역시 정말로 이를 이해한 사람이라면은 어느 정도 하고 난 뒤에는 하기 싫음
- 하고 싶다 하는 사람은 철이 없는 사람이니 대통령이 되서는 안 됨
3. 하나님과 우리가 하나 되어야
- 이 세상의 인생 중 그 누구도 환란·고난이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
- 믿는 사람은 여기서 하나 더, 하늘의 어른이 한 분 더 계심
- 간섭·제재·책망이 있고 이를 받아야 되니 힘든 것
- 그 어른, 하나님께서 가르치심·말씀하시고·제재하시고 막으시니
- 이에 대한 전체적인 거부감이 없으려면 이를 그대로 흡수해야
- 수혈 시 같은 혈액형여야지만 되는 것처럼
- 골수이식·장기이식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받는 사람의 거부반응 여부
- 내 신체와 들어오는 것이 다르면 결국 죽게 될 수 있음
- 혈육적으로 가까운 사람, 형제가 가장 잘 맞으나 (부모·형제)
- 이식하고 잘못되는 경우도 있어, 20%는 죽기도 한다 함
- 거부 반응이 있는 것은 자기와 맞지 않으니 그런 것
- 장기이식을 한 뒤에 바로 정상적으로 사는 것은 아님
- 거부반응이 있으니 오래 걸리고 힘듬
- 하나님과 우리는 동성·동질, 모든 것이 하나가 되어야 정상
- 하나님과 우리가 같지 않다면
- 하나님의 명령·교훈·책망이 다 싫을 수 밖에 없으니 힘들 수 밖에
- 모든 것을 맞춰서 하나님과 동일해지는 것이 곧 우리의 구원
- 세상에서 환란이 없는 유일한 방법
4. 믿는 사람이 불신자와 같아진다면 환란에서 무조건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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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신·불신자 모두 받는 세상의 환란
- 어젯밤(03.04 수밤 참고) 정리가 덜 된 느낌을 받아 복습
- 믿는 사람의 생활 속 ① 환란은 피할 수 없음
- 안 믿는 사람도 정도차가 있을 뿐 환란은 다 있음
- 그 어떤 사람도 근심·걱정·염려·불안이 전무한 사람은 아무도 없음
- 사람이 남의 떡은 커 보이는 법
- 다른 사람은 다 행복해 보이고, 평안하게 보일 수도 있음
- 지금은 감옥에 있겠으나,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경우
자기는 괴로운데 , 맞은편 놀이터의 행복한 가족의 모습 보고
몇 사람을 살해함
- 정신적인 문제가 있는 것, 그 집은 고생은 없고 행복만 있었을까?
- 아무리 행복해 보이는 집이라도 문제는 있었을 것
- 웃음이 많아보이나 때때로 발생했을 것
- 찬송가 166장 , "때때로 우고 만나면 때때로 기쁨 만나네"
- 인생을 살아가며 한평생, 근심·걱정·염려·고통·고난이 없을 수 없음
- 기쁘기만 한 사람은 없음
- 인생 자체가 고난이자 환란
2. 믿는 사람만이 받는 환란
- 믿는 사람은 거기에 하나 더 해서, 불신자의 환란 위에
- 세상 사람들에게는 없는, 세상 사람들은 모르는 환란을 더 받음
- 하나님이 계심으로 (존재하심의 개념과는 다름 ) 제재·피동을 받음으로
- '시어머니'가 계신 것, 세상 법과 따로 하나의 법이 또 있는 것
- 사람은 다 내맘대로 살고 싶어하나
- 간섭받는 이가 참사람이 되기 위해 다른 사람에게 간섭받는다면 복
- (삭제) 평생 힘드셨다고 표현을 할 수 있을지
- 당신을 가르치신 스승이 없고, (삭제) 시대적으로도 마지막 최종 판단을 내리시는 위치,
최고의 위치 셨으니
- 굉장히 힘드셨을 것
- 우리 공회의 지도자 목사님 역시 조심과 그 면의 괴로움이 많으실 것
- 공회 전체의 의견제시를 들으시고 물으시나
- 결정은 지도자 목사님께서 다 하심
- 하나 판단을 잘못 하면 본인만 그런 것이 아니라
- 공회 전체가 잘못되는 것이니
- (삭제)
- (삭제)
- 설교자의 젊었을 때 이해를 못하였으나
- 총공회장은 비상존
- 권력이 비상존이라는 의미, 권력이 없는 자리
- 총공회장의 위치는 이러한 위치
- 지금 생각해보면은 우선 이를 아는 이는
- "선생 된 우리가 더 큰 심판받을 줄을 알고 많이 선생이 되지 말라" (약 3:1)
- 우리는 올라가려하지 않으나, 저절로 하나님의 역사로 되어져야
- 대통령의 위치 역시 정말로 이를 이해한 사람이라면은 어느 정도 하고 난 뒤에는 하기 싫음
- 하고 싶다 하는 사람은 철이 없는 사람이니 대통령이 되서는 안 됨
3. 하나님과 우리가 하나 되어야
- 이 세상의 인생 중 그 누구도 환란·고난이 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음
- 믿는 사람은 여기서 하나 더, 하늘의 어른이 한 분 더 계심
- 간섭·제재·책망이 있고 이를 받아야 되니 힘든 것
- 그 어른, 하나님께서 가르치심·말씀하시고·제재하시고 막으시니
- 이에 대한 전체적인 거부감이 없으려면 이를 그대로 흡수해야
- 수혈 시 같은 혈액형여야지만 되는 것처럼
- 골수이식·장기이식 중 가장 중요한 것은 받는 사람의 거부반응 여부
- 내 신체와 들어오는 것이 다르면 결국 죽게 될 수 있음
- 혈육적으로 가까운 사람, 형제가 가장 잘 맞으나 (부모·형제)
- 이식하고 잘못되는 경우도 있어, 20%는 죽기도 한다 함
- 거부 반응이 있는 것은 자기와 맞지 않으니 그런 것
- 장기이식을 한 뒤에 바로 정상적으로 사는 것은 아님
- 거부반응이 있으니 오래 걸리고 힘듬
- 하나님과 우리는 동성·동질, 모든 것이 하나가 되어야 정상
- 하나님과 우리가 같지 않다면
- 하나님의 명령·교훈·책망이 다 싫을 수 밖에 없으니 힘들 수 밖에
- 모든 것을 맞춰서 하나님과 동일해지는 것이 곧 우리의 구원
- 세상에서 환란이 없는 유일한 방법
4. 믿는 사람이 불신자와 같아진다면 환란에서 무조건 패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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