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30-월새(죄만즉 천필주지, 지나치면 '몽둥이'에게도 화가 미칩니다)
본문 : 사 47 : 6~7
1. 하나님의 민족·기업된 이스라엘
- 하나님의 말씀
- "내가 나의 민족을 , 나의 기업을" 말씀하심
-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민족이고 기업
- 자기의 민족·기업은
- 사랑하는 민족이고 아끼는 기업
- 사람이 자기 자녀를 사랑하여 다른 곳에 위탁하여 교육시킬 수 있음
- 학교에 보내는 것 역시 앉혀서 교육하고, 공부를 가르치고, 잘못하면 야단도 치고
- 심하면 매까지도 들어달라 부탁하는 것인데 (요즘 교육환경에는 맞지 않겠으나)
- 만약 교사 임의로 감정풀이로 매를 친다면
- 그 부모는 대단히 진노할 것
- 자기 아들이 맞고 돌아왔는데 가만히 있는다면 어찌 그것이 아버지겠는가
- 사랑하는 나의 민족·기업이 말을 듣지 않아
- 몽둥이에게 따끔히 혼을 내도록 위임해주었으나
- 몽둥이가 신이 나서 두들겨패니까
- 제정신이 아닌 것
- 몽둥이가 때린 것은 하나님의 아들된 민족
- 아버지는 분이 나서 견디지 못할 것
- 아들이 철든 뒤 두고보자고
- 몽둥이는 쪼개버리고 아예 장작으로 불태워버릴 것이라고
- 아버지는 그리 생각하시지 않을까
- 바빌론에 대한 하나님의 심정
- 오늘날 교회를 힘들게 하는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심정
2. 분이 나야 정상
- (부분적 기술)
- 한두번은 그럴 수도
- 매번 계속 되면 누가봐도 탄압·중단압박
- 부담감을 느끼지 않고, 힘들지 않을 사람이 누가 있을까
- 종교의 자유가 있는 자유 대한민국
- 분이 나지 않으면 정상이 아닌 것
- 점잖게 표현은 하되 (악한 짓, 나쁜 짓, 네로황제나 할 행동)
- 마음 속으로는 바른 인식을 갖고 일의 경과와 진행하는 이들
- 냉철히 지켜보고 알 것들은 알아둬야
- 한번 물어볼 필요도 있음
- 왜 이리까지
3. 예배의 손해가 막심
- 악한 행동을 하는 이들은 비참
- 그들을 망하라고 기도하진 않는 우리이지만
- 교회 역사·성경 역사 적으로 다 그러했으나 불쌍하고 동정하는 것
- 계속 이런 쪽의 말씀만 꺼내다보니까
- 우리생활에 정작 필요한 말씀들은 손해보지 않는가
- 지난 주일도 예배당에 오신 분은 55분밖에 되지 않았고
- 이런 상황 속 어린 신앙의 손해는 막심할 수 밖에
- 장성한 신앙을 가진 분들이야 갈수록 간절하시기에 손해가 없어도
- 어린 신앙은 예배당에 나오지 않으니 편할 것이고
- 그것이 익어지면 점점 예배당과 멀어지는 것
- 집사님들의 수고로 주일오전을 겨우 챙기는 신앙들에겐 굉장히 안 좋은 기회로 작용
- (삭제)
- 또한 이 상황이 정리된다 하더라도 세상에서의 교회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으로 변할 것이고
- 곧 이것이 눈치로 작용할 것인데
- 이런 상황 속에서 눈치를 본다면 교회에 나오지 않을 어린 신앙들이 많단 걸 고려하면
- 손해의 면에서
- 마귀 수익은 점점 올라가고 우리 신앙 손해는 막심
- 이를 알고 잘 챙겨서 어린 신앙들의 손해가 없도록 해야
- 그릇이 넓고 깊어서 이런 것들 모두 마음 속에 담아두는 게 맞을지 모르나
- 설교자가 부족하여 말을 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음
- 그러나 그럼에도 이런 감정과 느낌은 많이 드는 것이 사실
1. 하나님의 민족·기업된 이스라엘
- 하나님의 말씀
- "내가 나의 민족을 , 나의 기업을" 말씀하심
-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민족이고 기업
- 자기의 민족·기업은
- 사랑하는 민족이고 아끼는 기업
- 사람이 자기 자녀를 사랑하여 다른 곳에 위탁하여 교육시킬 수 있음
- 학교에 보내는 것 역시 앉혀서 교육하고, 공부를 가르치고, 잘못하면 야단도 치고
- 심하면 매까지도 들어달라 부탁하는 것인데 (요즘 교육환경에는 맞지 않겠으나)
- 만약 교사 임의로 감정풀이로 매를 친다면
- 그 부모는 대단히 진노할 것
- 자기 아들이 맞고 돌아왔는데 가만히 있는다면 어찌 그것이 아버지겠는가
- 사랑하는 나의 민족·기업이 말을 듣지 않아
- 몽둥이에게 따끔히 혼을 내도록 위임해주었으나
- 몽둥이가 신이 나서 두들겨패니까
- 제정신이 아닌 것
- 몽둥이가 때린 것은 하나님의 아들된 민족
- 아버지는 분이 나서 견디지 못할 것
- 아들이 철든 뒤 두고보자고
- 몽둥이는 쪼개버리고 아예 장작으로 불태워버릴 것이라고
- 아버지는 그리 생각하시지 않을까
- 바빌론에 대한 하나님의 심정
- 오늘날 교회를 힘들게 하는 세상에 대한 하나님의 심정
2. 분이 나야 정상
- (부분적 기술)
- 한두번은 그럴 수도
- 매번 계속 되면 누가봐도 탄압·중단압박
- 부담감을 느끼지 않고, 힘들지 않을 사람이 누가 있을까
- 종교의 자유가 있는 자유 대한민국
- 분이 나지 않으면 정상이 아닌 것
- 점잖게 표현은 하되 (악한 짓, 나쁜 짓, 네로황제나 할 행동)
- 마음 속으로는 바른 인식을 갖고 일의 경과와 진행하는 이들
- 냉철히 지켜보고 알 것들은 알아둬야
- 한번 물어볼 필요도 있음
- 왜 이리까지
3. 예배의 손해가 막심
- 악한 행동을 하는 이들은 비참
- 그들을 망하라고 기도하진 않는 우리이지만
- 교회 역사·성경 역사 적으로 다 그러했으나 불쌍하고 동정하는 것
- 계속 이런 쪽의 말씀만 꺼내다보니까
- 우리생활에 정작 필요한 말씀들은 손해보지 않는가
- 지난 주일도 예배당에 오신 분은 55분밖에 되지 않았고
- 이런 상황 속 어린 신앙의 손해는 막심할 수 밖에
- 장성한 신앙을 가진 분들이야 갈수록 간절하시기에 손해가 없어도
- 어린 신앙은 예배당에 나오지 않으니 편할 것이고
- 그것이 익어지면 점점 예배당과 멀어지는 것
- 집사님들의 수고로 주일오전을 겨우 챙기는 신앙들에겐 굉장히 안 좋은 기회로 작용
- (삭제)
- 또한 이 상황이 정리된다 하더라도 세상에서의 교회에 대한 인식이 부정적으로 변할 것이고
- 곧 이것이 눈치로 작용할 것인데
- 이런 상황 속에서 눈치를 본다면 교회에 나오지 않을 어린 신앙들이 많단 걸 고려하면
- 손해의 면에서
- 마귀 수익은 점점 올라가고 우리 신앙 손해는 막심
- 이를 알고 잘 챙겨서 어린 신앙들의 손해가 없도록 해야
- 그릇이 넓고 깊어서 이런 것들 모두 마음 속에 담아두는 게 맞을지 모르나
- 설교자가 부족하여 말을 하는 것일지도 모르겠음
- 그러나 그럼에도 이런 감정과 느낌은 많이 드는 것이 사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