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년 3월 29일 주일오후
김동민2020-03-29조회 266추천 39
2020년 3월 29일 주일오후
본문 : 이사야 47장 5절
이 세상은 기본적으로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 없는 세상을 세상이라고 하고 하나님 없는 영계를 지옥이라고 합니다.
교회는 원래 천국입니다. 그게 정상입니다. 그게 교회의 정상적인 모습입니다.
그래서 교회라는 것은 하나님을 모신 구속받은 성도가 교회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개인, 가정, 사회 교회가 있습니다.
이 세상이 그 내부를 알지 못합니다. 세상이 교회를 모르기 때문에 모르는 세상은 교회에 대해서 각자 자기가 아는 대로 말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모르는 사람들이니까 그렇게 말합니다.
세상 사람들도 기독교에 대해서 이런 저런 말하면 그 사람들이면 껍데기 읽고 그러지만 우리가 보면 얼마나 안다고 저러는 것인가 그럴 겁니다. 머리가 좋아서 세상 공부를 많이 하듯이 안 믿는 사람들도 읽고 아브라함도 알고 야곱도 알고 합니다만 알고보면 하나도 모르는 완전 무식한 사람입니다.
지나간 역사는 가볍게 생각할 일이 아닙니다. 역사를 잊어버리지 말아라. 큰 그런 것들 직접 관련된 것들은 알고 있어야 하고 기억되고 있어야 합니다.
지금 우리가 같이하는 상황과 같습니다. 사람이 보면 안다 그런 말이 있죠. 일일이 말하지 않아도 어떤 의도로 하는지 보면 아는 겁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는 말처럼. 뭐라뭐라 해도 생각해보면 알고, 그 사람의 관계를 보면 알 수 있는겁니다.
일본에서 그런 일이 있었다고 했죠. 일본에서 정치하는 그 인간들이 한국 사람들이 우물에 독약 퍼뜨려서 어쨌다 그래서 그때 한국 사람이 굉장히 많이 죽었습니다.
결과가 좋지 못합니다. 예배의 자유를 빼앗긴 것은, 지금 완전히 빼앗지는 않았지만 이런 일도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참 과거는 몰랐는데 군중은 어리석다는 말, 참 실감나는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몇 번 그랬으면 안 그럴 거 같은데, 그래서 한 두 번 본 사람은 지난 대통령 탄핵할 때 그 아나운서 좋게 안 봤는데 요즘에는 뭐 그랬습니다. 광우병 때 봤고 그랬는데 지금도 이러면 할 말이 없는겁니다. 그런 대다수의 사람들 때문에 진실한 사람들이 힘들게 되는 것이고 천국의 보배들의 앞날이 걱정이 되는거지요.
자유 대한민국에서 예배를 자유롭게 드리지 못할 줄이야 생각은 해봤습니까.
이런 흐름을 우리가 조금 생각을 하고 반정부 데모할 것도 아니고 하지만 그 속에서 우리를 돌아봐야합니다. 우리에게 원하시고 바라는 게 뭔가.
교회라는 것은 전부 하나님의 것이고 하나님의 교회이기 때문에, 그래서 다른 이름으로 말하면 더 큰 범위로 말하면 기독교고, 밑으로는 교인이고 성도입니다. 성도가 교회입니다.
이 교회는 어디서 나왔느냐? 하나님 한 분에게서 나왔다. 이걸 뭐라고 하나요?
일원론입니다. 이런 교리를 근거해서 신학교에서 죄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왔다고 하니까 벌벌 떤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까 이런 게 아니면 성립되지 못하는 거지요.
모든 것이 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온겁니다.
만물이라는 것은 물질계의 나오는 전부가 만물입니다. 동물 식물 무생물 등의 모든 것이 만물입니다. 그것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왔고, 그렇기 때문에 마귀는 만물입니까 아닙니까. 전부다 만물입니다.
그래서 이걸 첫째로 기억합니다.
일원론입니다. 미국도 중국도 소련도 일본도 한국도 사람도 또 동물도 식물도 하늘도 땅도 바다도 전부 하나님 한 분으로부터 나왔고 말미암는다. 이런 것들이 절대 예정입니다.
거기서 나온 것이 개별주권 섭리입니다.
무한 영원불변을 위해서 그 속에는 완전한 지식과 완전한 사랑과 주권과 이런 게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피조물 인간 중심의, 인간 입장에서 하나님만 하면 있지 않느냐, 하나님이 완전자고 우리는 불완전하기 때문에
그러기 때문에 완전은 완전을 위한 것이고, 완전에게서 나온 피조물은 전부 불완전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아닌 피조물을 많이 만들어내셨습니다.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을 이야기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해서 영광을 위해서 그것이 바로 교회다. 넓은 범위로 기독교다. 근본으로 가면 이름을 뭐라고 합니까? 하나님의 목적이다. 하나님의 목적이 기독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있는 교회라는 것은 하나님에게서 나왔고 연결되어있고 교회입니다.
그래서 교회를 함부로 건드리는 개인이든지 가정이든지는 끝이 좋지 못합니다.
첫 번째 일원론 기억하시고
두 번째 일원론 모든 것이 하나님을 완전 위한 것이다. 이걸 기억하고
그리고 그 핵심이 교회고 그게 기독교고 위로 올라가면 하나님의 목적이고 밑으로 내려가면 성도이고 그게 나다. 내가 하나님의 목적이다. 그러기에 이런 나 자신을 바라보면서 존귀하게 나를 만들어가야합니다.
말 잘해서 뺨 맞는 법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족들끼리도 조심을 하고 자식들에게도 그렇게 가르치고, 우리는 하나님의 성도라 기독교라 이걸 생각하시고, 우리 자신을 귀하게 만들어가야겠다.
이런 하나님을 위해서 세상에 교회를 두셨는데, 교회도 피조물인지라 부족하기도하고 그래서 하나님을 속상하게 하게 하면 세상을 들어서 매를 때리십니다. 그때 세상이 교회를 아프게하면 하나님께서 그 세상을 그냥 두지 않는다는 것을 같이 기억을 합시다.
세상이 교회를 악용하면 복이되지 못합니다. 우리는 그럴 때 세상을 몽둥이로 쓰시는데 우리 때문에 복없는 세상이 되면 안되기 때문에 평소에 교회의 본분을 다하는, 그래야합니다.
그런 우리가 되고 예배의 자유를 잃을 때에 평소 예배를 바로 드리지 못했던 것을 회개하고 지난 날을 회개하고 앞으로 자유를 주시면 진정으로 영적 예배로 드리겠습니다. 기도하고 소원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
본문 : 이사야 47장 5절
이 세상은 기본적으로 하나님을 알지 못합니다. 하나님 없는 세상을 세상이라고 하고 하나님 없는 영계를 지옥이라고 합니다.
교회는 원래 천국입니다. 그게 정상입니다. 그게 교회의 정상적인 모습입니다.
그래서 교회라는 것은 하나님을 모신 구속받은 성도가 교회입니다. 그래서 교회는 개인, 가정, 사회 교회가 있습니다.
이 세상이 그 내부를 알지 못합니다. 세상이 교회를 모르기 때문에 모르는 세상은 교회에 대해서 각자 자기가 아는 대로 말합니다. 그런데 그 사람들은 모르는 사람들이니까 그렇게 말합니다.
세상 사람들도 기독교에 대해서 이런 저런 말하면 그 사람들이면 껍데기 읽고 그러지만 우리가 보면 얼마나 안다고 저러는 것인가 그럴 겁니다. 머리가 좋아서 세상 공부를 많이 하듯이 안 믿는 사람들도 읽고 아브라함도 알고 야곱도 알고 합니다만 알고보면 하나도 모르는 완전 무식한 사람입니다.
지나간 역사는 가볍게 생각할 일이 아닙니다. 역사를 잊어버리지 말아라. 큰 그런 것들 직접 관련된 것들은 알고 있어야 하고 기억되고 있어야 합니다.
지금 우리가 같이하는 상황과 같습니다. 사람이 보면 안다 그런 말이 있죠. 일일이 말하지 않아도 어떤 의도로 하는지 보면 아는 겁니다.
손바닥으로 하늘을 가린다는 말처럼. 뭐라뭐라 해도 생각해보면 알고, 그 사람의 관계를 보면 알 수 있는겁니다.
일본에서 그런 일이 있었다고 했죠. 일본에서 정치하는 그 인간들이 한국 사람들이 우물에 독약 퍼뜨려서 어쨌다 그래서 그때 한국 사람이 굉장히 많이 죽었습니다.
결과가 좋지 못합니다. 예배의 자유를 빼앗긴 것은, 지금 완전히 빼앗지는 않았지만 이런 일도 하나님께서 하시는 일입니다.
참 과거는 몰랐는데 군중은 어리석다는 말, 참 실감나는 나라가 우리나라입니다. 몇 번 그랬으면 안 그럴 거 같은데, 그래서 한 두 번 본 사람은 지난 대통령 탄핵할 때 그 아나운서 좋게 안 봤는데 요즘에는 뭐 그랬습니다. 광우병 때 봤고 그랬는데 지금도 이러면 할 말이 없는겁니다. 그런 대다수의 사람들 때문에 진실한 사람들이 힘들게 되는 것이고 천국의 보배들의 앞날이 걱정이 되는거지요.
자유 대한민국에서 예배를 자유롭게 드리지 못할 줄이야 생각은 해봤습니까.
이런 흐름을 우리가 조금 생각을 하고 반정부 데모할 것도 아니고 하지만 그 속에서 우리를 돌아봐야합니다. 우리에게 원하시고 바라는 게 뭔가.
교회라는 것은 전부 하나님의 것이고 하나님의 교회이기 때문에, 그래서 다른 이름으로 말하면 더 큰 범위로 말하면 기독교고, 밑으로는 교인이고 성도입니다. 성도가 교회입니다.
이 교회는 어디서 나왔느냐? 하나님 한 분에게서 나왔다. 이걸 뭐라고 하나요?
일원론입니다. 이런 교리를 근거해서 신학교에서 죄로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왔다고 하니까 벌벌 떤다고 했습니다.
그런데 알고보니까 이런 게 아니면 성립되지 못하는 거지요.
모든 것이 다 하나님으로부터 나온겁니다.
만물이라는 것은 물질계의 나오는 전부가 만물입니다. 동물 식물 무생물 등의 모든 것이 만물입니다. 그것들이 하나님으로부터 나왔고, 그렇기 때문에 마귀는 만물입니까 아닙니까. 전부다 만물입니다.
그래서 이걸 첫째로 기억합니다.
일원론입니다. 미국도 중국도 소련도 일본도 한국도 사람도 또 동물도 식물도 하늘도 땅도 바다도 전부 하나님 한 분으로부터 나왔고 말미암는다. 이런 것들이 절대 예정입니다.
거기서 나온 것이 개별주권 섭리입니다.
무한 영원불변을 위해서 그 속에는 완전한 지식과 완전한 사랑과 주권과 이런 게 다 포함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을 피조물 인간 중심의, 인간 입장에서 하나님만 하면 있지 않느냐, 하나님이 완전자고 우리는 불완전하기 때문에
그러기 때문에 완전은 완전을 위한 것이고, 완전에게서 나온 피조물은 전부 불완전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하나님이 아닌 피조물을 많이 만들어내셨습니다.
그것을 통해서 하나님을 이야기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나타내는 것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나타내기 위해서 영광을 위해서 그것이 바로 교회다. 넓은 범위로 기독교다. 근본으로 가면 이름을 뭐라고 합니까? 하나님의 목적이다. 하나님의 목적이 기독교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 세상에 있는 교회라는 것은 하나님에게서 나왔고 연결되어있고 교회입니다.
그래서 교회를 함부로 건드리는 개인이든지 가정이든지는 끝이 좋지 못합니다.
첫 번째 일원론 기억하시고
두 번째 일원론 모든 것이 하나님을 완전 위한 것이다. 이걸 기억하고
그리고 그 핵심이 교회고 그게 기독교고 위로 올라가면 하나님의 목적이고 밑으로 내려가면 성도이고 그게 나다. 내가 하나님의 목적이다. 그러기에 이런 나 자신을 바라보면서 존귀하게 나를 만들어가야합니다.
말 잘해서 뺨 맞는 법이 없다고 합니다. 그래서 가족들끼리도 조심을 하고 자식들에게도 그렇게 가르치고, 우리는 하나님의 성도라 기독교라 이걸 생각하시고, 우리 자신을 귀하게 만들어가야겠다.
이런 하나님을 위해서 세상에 교회를 두셨는데, 교회도 피조물인지라 부족하기도하고 그래서 하나님을 속상하게 하게 하면 세상을 들어서 매를 때리십니다. 그때 세상이 교회를 아프게하면 하나님께서 그 세상을 그냥 두지 않는다는 것을 같이 기억을 합시다.
세상이 교회를 악용하면 복이되지 못합니다. 우리는 그럴 때 세상을 몽둥이로 쓰시는데 우리 때문에 복없는 세상이 되면 안되기 때문에 평소에 교회의 본분을 다하는, 그래야합니다.
그런 우리가 되고 예배의 자유를 잃을 때에 평소 예배를 바로 드리지 못했던 것을 회개하고 지난 날을 회개하고 앞으로 자유를 주시면 진정으로 영적 예배로 드리겠습니다. 기도하고 소원하는 우리가 되어야겠습니다.
초타 : 김동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