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2-목새(천지창조·운영의 성경말씀은 절대불변이나 그 적용은 각 사람별 성령의 현실인도를 따라 다르게)
본문 : 계 11:1~2
1.마음의 단속·절제
-우리가 살아가는 중 가장 중요한 것
-몸의 언행보다도 마음이 먼저이고 중요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 4:23)
-마음에서 생명의 근원이 나오고 또한 근원이 됨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 같으니라" (잠 25:28)
-마음을 조절하지 못함을 말씀
-우리 마음을 붙들고 단속함이 중요
-모든 일이 마음먹기 달렸음
-세상말이지만 참고할 것이 있는 말
-믿는 사람이 마음을 다스리는 단속을 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
-마음의 단속이 중요함은 현재 계시록 공부 중에도 나옴
-7인·7나팔·대접재앙을 앞둔 지금 시점
2.대접재앙을 앞둔 시대
-현재 세상을 살아가는 중에서
-개인적으로는 7인이 진행되고, 나팔, 혹은 대접재앙이 진행될 수도 있겠으나
-시대전체적으로 보자면은 이번 말씀을 적용해 볼 때에
-현재 나팔재앙이 진행중
-말씀대로 현재 되어지고 이것이 진행중
-나팔재앙이 확실하게 진행중
-5째 나팔을 지나서 6째, 유브라데 강의 붕괴로 인한 경계가 없어짐 까지 진행중
-시대적으로 대접재앙이 임박
-급격하게 계시록 9장이 지나가고
-10장말씀 진행중
-힘쎈 천사가 나옴으로 급격히 준비토록 경고
-(작성중)
[개요]
우리 힘으로 되지 못하니 하나님의 도움으로 준비가능
우리 마음을 바르게 먹고 노력하는 중 실제 그리 되어질 수 있도록 도움을 간구
10장 하나님의 책, 원래 보좌 앉으신 하나님이 가지고 계시다가
10장에는 힘쎈 천사가 들고 내려오는 작은 책으로
11장에서는 지팡이 같은 갈대로 말씀
"지팡이같은 갈대"를 해석하자면 크게 3가지 의미가 존재
① 사람들 인식에 보잘 것 없이 보임
갈대는 허무한 것, 보잘것 없는 것
실제로 성경은 작은 책이 아니나 (10장)
사람들이 인식 속에서 작은 책으로 보임
인문학 서적, 교양서적 수준으로 성경을 낮춰보는 것
세상공부, 돈벌이에는 열심을 내나 성경에 대해서는 곰팡이가 슬 때까지 방치
보잘것 없어 보이고 가치가 낮아보인다고 해서 실상 그러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기억
작아도 심장은 빼버리면 죽어 버리듯 성경은 굉장히 중요한 책
결국 우리들의 인식변화가 중요한 것
성경책은 완전이므로 갈대가 아님
사람들의 인식이 결국 문제라는 것인데..
"너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판단 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 나도 나를 판단치 아니하노니"
사도바울은 사람들의 평가와 인식을 개의치 아니함
그저 사람들의 평가와 인식은 참고만 할 뿐
사람은 각기 자기기준, 자기중심으로 상대를 평가하기에
그 누가 평가를 한다한들 참고만
② 휘어지지 않는 불변의 진리
하나님 말씀 속 모든 것이 들어있고
이는 절대불변의 진리
부러지면 부러졌지, 휘어지지는 않는 것이 바로 지팡이
말씀은 그 어떤 경우에도 변하지 않음
영원토록 불변의 진리이므로
가감이 없고 절대불변 진리임으로 반드시 그대로 되어짐
③ 말씀을 통한 각자 개별의 성령 감동역사
지팡이 같은 갈대
지팡이인 동시에 갈대
지팡이는 휘어지지 않으나
갈대라고 했으니 유동적
불변의 진리 말씀은 변치 않으나 그 말씀을 통해 역사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역사는 유동적
각 사람에 따라 처한 현실이 다름으로 다르게 역사하심
농부에게는 농부의 현실 속 성령의 감동역사,
어부에게는 어부의 현실 속 성령의 감동역사,
회사 경영하는 사장, 직장을 다니는 사원. 각기 개별 역사하시는 것이 다르심
앞선 총공회를 지도하시던 목사님의 성령의 감동으로 인한 말씀의 적용을 두고서
사람들은 다 자기같은 줄 알고 그 분을 오해함
"편애, 친족주의"라 했지만 실상 그것이 아니였음
세상을 살아가는 중 현실에 적용되는 말씀이 각기 다르고
그러기에 매현실 각기 다르게 인도하시는 "갈대"
갈대이기에 현실에 따라 흔들리는 것인가?
속의 불변진리의 말씀은 변치 않음
지팡이 같은 갈대를 가지고 자기 내면을 살펴야
10장에서 책을 말씀하시고
11장에서는 지팡이 같은 갈대를 말씀
또한 이어서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척량" 말씀
성전 = 하나님을 모신 집
내 안에 성전을 지어야, 곧 하나님을 모시고 있어야
하나님께서 간섭하신다는 의미
제단 = 자기부인, 자기를 잡아 드리는 생활
십자가 제단
말씀에 맞지 않은 자기를 잡아 드리는 것을 말씀
이에도 하나님께서 간섭
경배 = 자기 전부를 다 드리는 것
말씀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의미
성전밖마당은 이방인의 마당
교회 이름은 가졌으나 세상과 하나되었다면
하나님의 간섭은 존재하지 않음
그저 버려둔 존재로 전락
우리는 지팡이 같은 갈대를 갖고 살아가야
完
1.마음의 단속·절제
-우리가 살아가는 중 가장 중요한 것
-몸의 언행보다도 마음이 먼저이고 중요
-"무릇 지킬만한 것보다 더욱 네 마음을 지키라 생명의 근원이 이에서 남이니라" (잠 4:23)
-마음에서 생명의 근원이 나오고 또한 근원이 됨
-"자기의 마음을 제어하지 아니하는 자는 성읍이 무너지고 성벽이 없는 것 같으니라" (잠 25:28)
-마음을 조절하지 못함을 말씀
-우리 마음을 붙들고 단속함이 중요
-모든 일이 마음먹기 달렸음
-세상말이지만 참고할 것이 있는 말
-믿는 사람이 마음을 다스리는 단속을 하는 것은 대단히 중요
-마음의 단속이 중요함은 현재 계시록 공부 중에도 나옴
-7인·7나팔·대접재앙을 앞둔 지금 시점
2.대접재앙을 앞둔 시대
-현재 세상을 살아가는 중에서
-개인적으로는 7인이 진행되고, 나팔, 혹은 대접재앙이 진행될 수도 있겠으나
-시대전체적으로 보자면은 이번 말씀을 적용해 볼 때에
-현재 나팔재앙이 진행중
-말씀대로 현재 되어지고 이것이 진행중
-나팔재앙이 확실하게 진행중
-5째 나팔을 지나서 6째, 유브라데 강의 붕괴로 인한 경계가 없어짐 까지 진행중
-시대적으로 대접재앙이 임박
-급격하게 계시록 9장이 지나가고
-10장말씀 진행중
-힘쎈 천사가 나옴으로 급격히 준비토록 경고
-(작성중)
[개요]
우리 힘으로 되지 못하니 하나님의 도움으로 준비가능
우리 마음을 바르게 먹고 노력하는 중 실제 그리 되어질 수 있도록 도움을 간구
10장 하나님의 책, 원래 보좌 앉으신 하나님이 가지고 계시다가
10장에는 힘쎈 천사가 들고 내려오는 작은 책으로
11장에서는 지팡이 같은 갈대로 말씀
"지팡이같은 갈대"를 해석하자면 크게 3가지 의미가 존재
① 사람들 인식에 보잘 것 없이 보임
갈대는 허무한 것, 보잘것 없는 것
실제로 성경은 작은 책이 아니나 (10장)
사람들이 인식 속에서 작은 책으로 보임
인문학 서적, 교양서적 수준으로 성경을 낮춰보는 것
세상공부, 돈벌이에는 열심을 내나 성경에 대해서는 곰팡이가 슬 때까지 방치
보잘것 없어 보이고 가치가 낮아보인다고 해서 실상 그러한 것은 아니라는 것을 기억
작아도 심장은 빼버리면 죽어 버리듯 성경은 굉장히 중요한 책
결국 우리들의 인식변화가 중요한 것
성경책은 완전이므로 갈대가 아님
사람들의 인식이 결국 문제라는 것인데..
"너희에게나 다른 사람에게나 판단 받는 것이 내게는 매우 작은 일이라 나도 나를 판단치 아니하노니"
사도바울은 사람들의 평가와 인식을 개의치 아니함
그저 사람들의 평가와 인식은 참고만 할 뿐
사람은 각기 자기기준, 자기중심으로 상대를 평가하기에
그 누가 평가를 한다한들 참고만
② 휘어지지 않는 불변의 진리
하나님 말씀 속 모든 것이 들어있고
이는 절대불변의 진리
부러지면 부러졌지, 휘어지지는 않는 것이 바로 지팡이
말씀은 그 어떤 경우에도 변하지 않음
영원토록 불변의 진리이므로
가감이 없고 절대불변 진리임으로 반드시 그대로 되어짐
③ 말씀을 통한 각자 개별의 성령 감동역사
지팡이 같은 갈대
지팡이인 동시에 갈대
지팡이는 휘어지지 않으나
갈대라고 했으니 유동적
불변의 진리 말씀은 변치 않으나 그 말씀을 통해 역사하시는 성령 하나님의 역사는 유동적
각 사람에 따라 처한 현실이 다름으로 다르게 역사하심
농부에게는 농부의 현실 속 성령의 감동역사,
어부에게는 어부의 현실 속 성령의 감동역사,
회사 경영하는 사장, 직장을 다니는 사원. 각기 개별 역사하시는 것이 다르심
앞선 총공회를 지도하시던 목사님의 성령의 감동으로 인한 말씀의 적용을 두고서
사람들은 다 자기같은 줄 알고 그 분을 오해함
"편애, 친족주의"라 했지만 실상 그것이 아니였음
세상을 살아가는 중 현실에 적용되는 말씀이 각기 다르고
그러기에 매현실 각기 다르게 인도하시는 "갈대"
갈대이기에 현실에 따라 흔들리는 것인가?
속의 불변진리의 말씀은 변치 않음
지팡이 같은 갈대를 가지고 자기 내면을 살펴야
10장에서 책을 말씀하시고
11장에서는 지팡이 같은 갈대를 말씀
또한 이어서 "성전과 제단과 그 안에서 경배하는 자들을 척량" 말씀
성전 = 하나님을 모신 집
내 안에 성전을 지어야, 곧 하나님을 모시고 있어야
하나님께서 간섭하신다는 의미
제단 = 자기부인, 자기를 잡아 드리는 생활
십자가 제단
말씀에 맞지 않은 자기를 잡아 드리는 것을 말씀
이에도 하나님께서 간섭
경배 = 자기 전부를 다 드리는 것
말씀 외에는 아무것도 하지 않는다는 의미
성전밖마당은 이방인의 마당
교회 이름은 가졌으나 세상과 하나되었다면
하나님의 간섭은 존재하지 않음
그저 버려둔 존재로 전락
우리는 지팡이 같은 갈대를 갖고 살아가야
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