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701-수새(달고 오묘한 말씀을 배워 안 뒤, 눈물만으론 안되니 실제 생활 속 철저한 전투신앙으로 건설해나가야)
본문 : 계 10:8~11
1.성경을 대하는 자세
-"네가 가서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의 손에 펴 놓인 책을 가지라 하기로"
-그 책을 작은 책이라고 표현
-이 책보다 더 큰 책이 없으나 사람들의 인식이
-사람이 상대하기를 작은 책으로 상대
-작다, 경하다, 강하게 말하자면 보잘 것 없게 상대
-하나님의 말씀, 천지창조의 독자적 능력이 있는 말씀
-이 말씀이 천지를 다 지으신 말씀
-배우고 상대도 그리 해야되는 말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생활 속 우리의 빛과 길이 되시며
-살아감에 있어 예외가 없는 절대법칙
-우릴 최종심판하게 되는 기준이 되는 말씀
-이 말씀은 전부라 말할 수 있는 말씀, 비중이 큰 말씀
-작게 느껴진다 하니
-세상의 권력 중 하나, 법을 가진 이들의 권력은 막강
-법을 가진 이의 권력은 막강, 이가 굉장히 크게 느껴짐
-말씀도 굉장히 큰 능력의 말씀
-모든 것을 환히 비추는 빛의 말씀
-작게 사람들이 인식함은
-① 전체 한 말로, 믿음이 없기에
-말씀을 작게 여기고, 믿지 않음
-과정은 믿음이나
-믿음은 곧 ① 아는 것 ②인정 ③ 행함 에서부터 나옴
-믿음이 생기지 않음은 말씀을 알지 못함과, 아는대로 행하지 못함이 이유
-(작성중)
[개요]
말씀대로의 사람이 되지 못하니 믿음이 생기지 않는 것
세상서도 보이는 것이 와닿는 사람들이 있음
무식한 사람들은 법보다 주먹이라 하는데, 실상 따져보면 그 주먹 쓴 것의 몇배 이상은 손해보게 만드는 법
말씀을 가볍고 우습게 여기는 것은 위험
사람이 연약해 넘어질지라도 전체적으로 말씀을 무겁게 여겨야만 믿는 사람
말씀을 작게여기니 '작은 책'이라고 표현
"작은 책을 달라 한즉 천사가 가로되 갖다 먹어 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같이 달리라" (계 10:9)
"입에 달다" = 말씀을 읽고 들음으로 깨달음
말씀은 달고도 오묘, 말씀이 달다는 것은 말씀이 곧 이치이기 때문
과학에서도 수학에서도 모르는 이치를 하나씩 배워나간다는 것은 대단한 기쁨일 것
말씀은 영원무궁세계 영원토록 지속되는 말씀
말씀은 영원히 지속되는 기쁨의 말씀
기쁨이 굉장히 큰 동시에 영원토록 지속됨
"이같이 이상한 가운데 그 말들과 그 탄 자들을 보니" (계 9:17)
계시로 열어보여주시는 것을 보던 사도요한도 이상히 여긴 모습
영계의 모습은 막상 펼쳐지고 나니 심히 이상해보이는 것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마 25:40)
주님을 대접한다는 것에 대해선 알고 있었으나, 그것이 과연 어떠한 것인지는 모르고 있었던 그들
살아가는 중 말씀을 알고 그대로 삶으로 깨달아진 것에 대한 기쁨
그러한 기쁨과 행복은 영원토록 완전무한하게 지속
이 세상에서야 새로운 깨달음이 없으면 식어지는 것이 인간이다 보니,
계속 새로운 깨달음을 위하여 노력해야 겠으나
하늘나라에 간 뒤에는 그 깨달음 분량만큼은 영원토록 지속
말씀을 깨달음으로 달고 오묘, 천국소망하게 됨
집회말씀을 들으며 소망을 갖고 그 속 주신 말씀을 생각
신앙은 자유이다보니 강제로 권하진 못하나
개중에 몇달 교회를 나오다가 교회를 나오지 못하는 분들도 존재
차라리 밖에서 험한 일을 하는 것이 여기 한두시간 앉아있는 것보다 낫다는 분도 계시고,
이해타산적으로 따져도 보험삼아 혹은 안면때문이라도 나오는 것이 유익이라 생각하는데
본인이 느끼기에는 필요없다, 미신적이다, 공감이 되지 않으니 나오지 못하는 것
마치 우리가 신천지와 같은 이단, 불신세상을 대하는 자세처럼 그리 여김
앞선 총공회 지도 목사님의 말씀처럼 영구 미제 사건의 유능한 수사관은 바로 세월
세월 속에 과연 누가 옳았는가는 증명될 것
이 책의 말씀은 하늘의 진리이자 영원 복이 존재
주님의 사활의 대속, 하늘 영원구원의 모습이 이 속에 존재
이대로 변화되는 방법도 존재
이를 하나하나 알아갈수록 전율이 들 정도
이 말씀 하나를 붙들고 밤새도록 감사와 찬송도 가능
"날 구원하신 예수를 영원히 찬송하겠네" = 영원히 지속되는 것이니, 영원토록 찬송도 가능
달고 오묘한 말씀을 알았으니 이대로 살아가는 것은 현실
입에는 다나 배에는 쓰리라는 말씀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도 착하고 순전하면 잡아먹히기 십상
현실은 지극히 냉정하고 차가우니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마 10:16)
뱀같이 지혜 -> 비둘기같이 순결
뱀같은 지혜가 우선적으로 나옴
겉은 뱀같이 지혜로워야 한다는 의미, 거꾸로 하겠답시고 세상서 비둘기처럼 순결하다간 밥이 됨
눈물도 아름답고 좋으나 이것만으로는 세상을 살아가지 못함
험한 세상을 살아가려면 모질고 독해야만 함
총공회 지도 목사님의 사후 크게 두가지 부류가 존재
①눈물을 흘리며 가신 분을 보내드리거나 ②애써 터져나오는 눈물을 참으며 묵묵히
두 분 다 귀한 노선 안에 계시나 한 분은 많이 넘어지시기도 하고,
다른 한분은 죄가 없다싶이 할 정도로 지금 앞서 계신 상황
눈물만으로는 어떠한 것도 해결치 못함
감성보다는 이성이 앞서야 하며, 감성의 눈물보단 이성의 냉철한 판단이 앞서야 함
세상은 지극히 냉정하기에 입은 사활의 대속의 감동을 지켜나가기 위해선
속은 비둘기처럼 순결해야되나 겉은 뱀처럼 지혜로와야
자기 스스로를 말씀대로 고치는 과정은 대단히 힘든 것
그러기에 입에는 단 말씀이 배에는 쓰게 되는 것
이 과정 속에서 변해가는 나의 모습
말씀대로의 사람이 되어지면 11장에 그 결과가 나옴
11장, 선지자가 있으니
그 선지자를 붙잡아 죽이려 난리
결국 때려죽이고는 시체 장례해줄 사람도 없이 방치
그리고는 좋아서 죽인 저들끼리 예물을 보냄
선지자를 죽이고도 그러한 것, 마치 예수님 십자가 못 박히셔 돌아가셨을 적에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은 서로 기뻐하며 예물을 주고 받았을 것
이것이 결국 우리 신앙의 가야되는 길
"작은 책, 입에는 다나 배에는 쓰리라"는 말씀을 생각해봄
完
1.성경을 대하는 자세
-"네가 가서 바다와 땅을 밟고 섰는 천사의 손에 펴 놓인 책을 가지라 하기로"
-그 책을 작은 책이라고 표현
-이 책보다 더 큰 책이 없으나 사람들의 인식이
-사람이 상대하기를 작은 책으로 상대
-작다, 경하다, 강하게 말하자면 보잘 것 없게 상대
-하나님의 말씀, 천지창조의 독자적 능력이 있는 말씀
-이 말씀이 천지를 다 지으신 말씀
-배우고 상대도 그리 해야되는 말씀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 생활 속 우리의 빛과 길이 되시며
-살아감에 있어 예외가 없는 절대법칙
-우릴 최종심판하게 되는 기준이 되는 말씀
-이 말씀은 전부라 말할 수 있는 말씀, 비중이 큰 말씀
-작게 느껴진다 하니
-세상의 권력 중 하나, 법을 가진 이들의 권력은 막강
-법을 가진 이의 권력은 막강, 이가 굉장히 크게 느껴짐
-말씀도 굉장히 큰 능력의 말씀
-모든 것을 환히 비추는 빛의 말씀
-작게 사람들이 인식함은
-① 전체 한 말로, 믿음이 없기에
-말씀을 작게 여기고, 믿지 않음
-과정은 믿음이나
-믿음은 곧 ① 아는 것 ②인정 ③ 행함 에서부터 나옴
-믿음이 생기지 않음은 말씀을 알지 못함과, 아는대로 행하지 못함이 이유
-(작성중)
[개요]
말씀대로의 사람이 되지 못하니 믿음이 생기지 않는 것
세상서도 보이는 것이 와닿는 사람들이 있음
무식한 사람들은 법보다 주먹이라 하는데, 실상 따져보면 그 주먹 쓴 것의 몇배 이상은 손해보게 만드는 법
말씀을 가볍고 우습게 여기는 것은 위험
사람이 연약해 넘어질지라도 전체적으로 말씀을 무겁게 여겨야만 믿는 사람
말씀을 작게여기니 '작은 책'이라고 표현
"작은 책을 달라 한즉 천사가 가로되 갖다 먹어 버리라 네 배에는 쓰나 네 입에는 꿀같이 달리라" (계 10:9)
"입에 달다" = 말씀을 읽고 들음으로 깨달음
말씀은 달고도 오묘, 말씀이 달다는 것은 말씀이 곧 이치이기 때문
과학에서도 수학에서도 모르는 이치를 하나씩 배워나간다는 것은 대단한 기쁨일 것
말씀은 영원무궁세계 영원토록 지속되는 말씀
말씀은 영원히 지속되는 기쁨의 말씀
기쁨이 굉장히 큰 동시에 영원토록 지속됨
"이같이 이상한 가운데 그 말들과 그 탄 자들을 보니" (계 9:17)
계시로 열어보여주시는 것을 보던 사도요한도 이상히 여긴 모습
영계의 모습은 막상 펼쳐지고 나니 심히 이상해보이는 것
"지극히 작은 자 하나에게 한 것이 곧 내게 한 것이니라 하시고" (마 25:40)
주님을 대접한다는 것에 대해선 알고 있었으나, 그것이 과연 어떠한 것인지는 모르고 있었던 그들
살아가는 중 말씀을 알고 그대로 삶으로 깨달아진 것에 대한 기쁨
그러한 기쁨과 행복은 영원토록 완전무한하게 지속
이 세상에서야 새로운 깨달음이 없으면 식어지는 것이 인간이다 보니,
계속 새로운 깨달음을 위하여 노력해야 겠으나
하늘나라에 간 뒤에는 그 깨달음 분량만큼은 영원토록 지속
말씀을 깨달음으로 달고 오묘, 천국소망하게 됨
집회말씀을 들으며 소망을 갖고 그 속 주신 말씀을 생각
신앙은 자유이다보니 강제로 권하진 못하나
개중에 몇달 교회를 나오다가 교회를 나오지 못하는 분들도 존재
차라리 밖에서 험한 일을 하는 것이 여기 한두시간 앉아있는 것보다 낫다는 분도 계시고,
이해타산적으로 따져도 보험삼아 혹은 안면때문이라도 나오는 것이 유익이라 생각하는데
본인이 느끼기에는 필요없다, 미신적이다, 공감이 되지 않으니 나오지 못하는 것
마치 우리가 신천지와 같은 이단, 불신세상을 대하는 자세처럼 그리 여김
앞선 총공회 지도 목사님의 말씀처럼 영구 미제 사건의 유능한 수사관은 바로 세월
세월 속에 과연 누가 옳았는가는 증명될 것
이 책의 말씀은 하늘의 진리이자 영원 복이 존재
주님의 사활의 대속, 하늘 영원구원의 모습이 이 속에 존재
이대로 변화되는 방법도 존재
이를 하나하나 알아갈수록 전율이 들 정도
이 말씀 하나를 붙들고 밤새도록 감사와 찬송도 가능
"날 구원하신 예수를 영원히 찬송하겠네" = 영원히 지속되는 것이니, 영원토록 찬송도 가능
달고 오묘한 말씀을 알았으니 이대로 살아가는 것은 현실
입에는 다나 배에는 쓰리라는 말씀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도 착하고 순전하면 잡아먹히기 십상
현실은 지극히 냉정하고 차가우니
"내가 너희를 보냄이 양을 이리 가운데 보냄과 같도다 그러므로 너희는 뱀같이 지혜롭고 비둘기같이 순결하라" (마 10:16)
뱀같이 지혜 -> 비둘기같이 순결
뱀같은 지혜가 우선적으로 나옴
겉은 뱀같이 지혜로워야 한다는 의미, 거꾸로 하겠답시고 세상서 비둘기처럼 순결하다간 밥이 됨
눈물도 아름답고 좋으나 이것만으로는 세상을 살아가지 못함
험한 세상을 살아가려면 모질고 독해야만 함
총공회 지도 목사님의 사후 크게 두가지 부류가 존재
①눈물을 흘리며 가신 분을 보내드리거나 ②애써 터져나오는 눈물을 참으며 묵묵히
두 분 다 귀한 노선 안에 계시나 한 분은 많이 넘어지시기도 하고,
다른 한분은 죄가 없다싶이 할 정도로 지금 앞서 계신 상황
눈물만으로는 어떠한 것도 해결치 못함
감성보다는 이성이 앞서야 하며, 감성의 눈물보단 이성의 냉철한 판단이 앞서야 함
세상은 지극히 냉정하기에 입은 사활의 대속의 감동을 지켜나가기 위해선
속은 비둘기처럼 순결해야되나 겉은 뱀처럼 지혜로와야
자기 스스로를 말씀대로 고치는 과정은 대단히 힘든 것
그러기에 입에는 단 말씀이 배에는 쓰게 되는 것
이 과정 속에서 변해가는 나의 모습
말씀대로의 사람이 되어지면 11장에 그 결과가 나옴
11장, 선지자가 있으니
그 선지자를 붙잡아 죽이려 난리
결국 때려죽이고는 시체 장례해줄 사람도 없이 방치
그리고는 좋아서 죽인 저들끼리 예물을 보냄
선지자를 죽이고도 그러한 것, 마치 예수님 십자가 못 박히셔 돌아가셨을 적에
대제사장 서기관 바리새인들은 서로 기뻐하며 예물을 주고 받았을 것
이것이 결국 우리 신앙의 가야되는 길
"작은 책, 입에는 다나 배에는 쓰리라"는 말씀을 생각해봄
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