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22-화새(나를 대속의 사람으로 먼저 만들며 타를 구원, 악성은 내가 절반이라도 악습은 상대 스스로 노력해야만)
본문 : 레 16:8~10
1. 완전에 이르는 과정 속 제 할 일을 다해야
-성결법 , ②사회성결-1)대속 을 공부 중
-내가 먼저 깨끗해야 남도 깨끗하게 할 수 있음
-내가 일단 먼저 대속의 사람이 되는 것이 중요
-그렇다면 그 기준은 어디까지인가?
-"완전"까지 깨끗해지면 되는 것인가?
-현실 사례들을 많이 생각해볼 때, 스스로 "완전"을 바라고 나아가면은
-평생 죽을 때까지 아무 일도 하지 못함
-자기에게 주어진 세월과 기회만 허비할 뿐
-"완전"해지고 나서 제 할 일을 하겠다는 것이 아닌,
-"완전"해지는 과정 중에서 제 할 일을 해야되는 것
-"완전"해지는 과정의 기준은 제 정성을 다하는 것
-자기 할 수 있는 대로는 전부를 다해가면서 평생을 두고 고쳐나가는 것
2. 내가 대속의 사람이 되어진만큼 맡겨진 양떼들도 구원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막 10:31)
-성경말씀이나, 이런 경우가 일반적으로 많지는 아니하고
-대개는 앞선 사람이 된 만큼을 따라서 뒷사람도 따라옴
-앞선 사람이 10을 나가면 뒷선 사람이 10을 하는 경우는 잘 없고
-대개는 5정도, 자기가 100을 하면 50 , 1000을 뽑아 고치면 상대는 500을 뽑아 고칠 테니
-내게 맡겨진 양떼의 고쳐짐과 구원에 나의 책임이 막중함
-내가 고쳐진만큼 고쳐지는 양떼들
3. 내가 먼저 대속의 사람이 됨이 중요, 그 다음 다른 사람도 인도
-대속제물로서 2마리 염소를 준비
-한 마리는 여호와 앞에서 잡아 죽이고, 한 마리는 아사셀로 광야에 풀어줌
-아사셀 이란 광야에 내어보냄, 풀어주다의 의미
-익히 배워 잘 알 듯 "수염소" 란 강한 옛사람을 의미
-고약하고 강한 자기 속 옛사람
-다른 면으로는
-대제사장 자기 죄를 속죄할 때는 수송아지 , 백성들의 죄를 속죄할 때는 수염소 니까
-자기 자신의 죄를 속죄하는 면보다 비교적 가치가 낮은 제물
-자기 자신을 속죄하는 면이 다른 사람을 속죄하는 면보다 비중이 높다 할 수 있음
-아무리 내가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일지라도,
-사람은 하후하박이 있어도 하나님은 오직 공의로우시니
-하나님 앞 공의의 법으로 자기와 다른 사람을 만들어 나가야
4. 사람을 고쳐쓰는 방법 (악성)
-다른 사람을 대속의 사람으로 만드는 방법은,
-① 내가 대속의 사람이 된 다음 + ② 하나님 공의의 법 기준으로, 내가 다른 사람의 구원위해 노력한 만큼
-옛사람 이란 크게 3가지로 생각 가능
-악령, 악성, 악습
-악령은 자기가 아닌 제3의 존재,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는 악령이기에
-자기가 좋아서 받아들이지 않는 이상 악령이 제속에 들어오진 못함
-악성은 마음의 요소, 지식으로 인해 발현된 마음의 요소
-마음의 요소이기에 대화와 권면으로 해결 가능
-때리고 꾸중을 해도 한계일 때가 있음
-그럴 때 필요한 것은, "논리적인 대화"
-상대방 속 잘못된 지식으로 인해 생긴 가치관, 인생관, 자기 주관을 꺾으려면은
-그 논리를 꺾을 수 있는 논리적 대화가 필요
-죽은 사람과 산 사람이 대화한다면 당연히 산 사람이 지치고 힘들어 떨어짐이 필연
-아예 죽은 불신자라면은, 오직 기도함으로
-믿는 사람이나, 중생이 되었으나 잠자는 자, 아주 자는 자와 같이 되었다면 끊임없는 대화로 권면
-논리적 대화를 오랫토록 가능한 지속해 나가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원만한 관계를 유지해갈 필요가 있음
-일반적인 모든 사람들은 제 속에 이성과 지성이 있기에,
-일단 논리적으로 꺾으면 "예봉을 꺾은 것"
-제멋대로 악한 행동을 할지라도 그 힘이 많이 약화되게 됨
5. 사람을 고쳐쓰는 방법 (악습)
-악성은 마음의 요소라 비교적 꺾기가 쉬웠고
-악습은 몸에 익어진 요소
-악습은 해줄 수 있는 대로만 해주고, 오직 기도와 세월 속 인내함으로 기다릴 수 밖에 없음
-좋은 관계를 지속하며 끊임없이 대화하는 수 밖에
-"기름 백 말이니이다 가로되 여기 네 증서를 가지고 빨리 앉아 오십이라 쓰라" (눅 16:6)
-기름은 악성, 악성은 내가 상대방의 절반까지는 고쳐줄 수 있음
-"밀 백 석 이니이다 이르되 여기 네 증서를 가지고 팔십이라 쓰라" (눅 16:7)
-밀은 악습, 악습은 내가 상대방의 20% 밖에 고쳐줄 수 없음
-나머지는 스스로의 노력으로 고칠 수 밖에
결론. 공의의 말씀 앞에서 자타의 구원을 이뤄나가야
-"여호와 앞에 두었다가" (레 16:10) 으로 생각
-하나님 공의의 법 앞에 데려와 잡아 죽여라
-공의로 판단
-내가 사랑한다고 하나님 법에 예외가 되는 것이 아니고
-내가 먼저 대속의 사람이 됨으로 다른 사람도 대속의 사람으로 인도가 가능하니
-내가 먼저 대속의 사람이 되어지고
-다른 사람의 악성은 논리적 대화를 통한 권면으로
-다른 사람의 악습은 스스로 고쳐야만 되니 끊임없는 기도와 인내로
끝.
1. 완전에 이르는 과정 속 제 할 일을 다해야
-성결법 , ②사회성결-1)대속 을 공부 중
-내가 먼저 깨끗해야 남도 깨끗하게 할 수 있음
-내가 일단 먼저 대속의 사람이 되는 것이 중요
-그렇다면 그 기준은 어디까지인가?
-"완전"까지 깨끗해지면 되는 것인가?
-현실 사례들을 많이 생각해볼 때, 스스로 "완전"을 바라고 나아가면은
-평생 죽을 때까지 아무 일도 하지 못함
-자기에게 주어진 세월과 기회만 허비할 뿐
-"완전"해지고 나서 제 할 일을 하겠다는 것이 아닌,
-"완전"해지는 과정 중에서 제 할 일을 해야되는 것
-"완전"해지는 과정의 기준은 제 정성을 다하는 것
-자기 할 수 있는 대로는 전부를 다해가면서 평생을 두고 고쳐나가는 것
2. 내가 대속의 사람이 되어진만큼 맡겨진 양떼들도 구원
-"먼저 된 자로서 나중 되고 나중 된 자로서 먼저 될 자가 많으니라" (막 10:31)
-성경말씀이나, 이런 경우가 일반적으로 많지는 아니하고
-대개는 앞선 사람이 된 만큼을 따라서 뒷사람도 따라옴
-앞선 사람이 10을 나가면 뒷선 사람이 10을 하는 경우는 잘 없고
-대개는 5정도, 자기가 100을 하면 50 , 1000을 뽑아 고치면 상대는 500을 뽑아 고칠 테니
-내게 맡겨진 양떼의 고쳐짐과 구원에 나의 책임이 막중함
-내가 고쳐진만큼 고쳐지는 양떼들
3. 내가 먼저 대속의 사람이 됨이 중요, 그 다음 다른 사람도 인도
-대속제물로서 2마리 염소를 준비
-한 마리는 여호와 앞에서 잡아 죽이고, 한 마리는 아사셀로 광야에 풀어줌
-아사셀 이란 광야에 내어보냄, 풀어주다의 의미
-익히 배워 잘 알 듯 "수염소" 란 강한 옛사람을 의미
-고약하고 강한 자기 속 옛사람
-다른 면으로는
-대제사장 자기 죄를 속죄할 때는 수송아지 , 백성들의 죄를 속죄할 때는 수염소 니까
-자기 자신의 죄를 속죄하는 면보다 비교적 가치가 낮은 제물
-자기 자신을 속죄하는 면이 다른 사람을 속죄하는 면보다 비중이 높다 할 수 있음
-아무리 내가 아끼고 사랑하는 사람일지라도,
-사람은 하후하박이 있어도 하나님은 오직 공의로우시니
-하나님 앞 공의의 법으로 자기와 다른 사람을 만들어 나가야
4. 사람을 고쳐쓰는 방법 (악성)
-다른 사람을 대속의 사람으로 만드는 방법은,
-① 내가 대속의 사람이 된 다음 + ② 하나님 공의의 법 기준으로, 내가 다른 사람의 구원위해 노력한 만큼
-옛사람 이란 크게 3가지로 생각 가능
-악령, 악성, 악습
-악령은 자기가 아닌 제3의 존재, 하나님의 주권 아래 있는 악령이기에
-자기가 좋아서 받아들이지 않는 이상 악령이 제속에 들어오진 못함
-악성은 마음의 요소, 지식으로 인해 발현된 마음의 요소
-마음의 요소이기에 대화와 권면으로 해결 가능
-때리고 꾸중을 해도 한계일 때가 있음
-그럴 때 필요한 것은, "논리적인 대화"
-상대방 속 잘못된 지식으로 인해 생긴 가치관, 인생관, 자기 주관을 꺾으려면은
-그 논리를 꺾을 수 있는 논리적 대화가 필요
-죽은 사람과 산 사람이 대화한다면 당연히 산 사람이 지치고 힘들어 떨어짐이 필연
-아예 죽은 불신자라면은, 오직 기도함으로
-믿는 사람이나, 중생이 되었으나 잠자는 자, 아주 자는 자와 같이 되었다면 끊임없는 대화로 권면
-논리적 대화를 오랫토록 가능한 지속해 나가는 것, 그러기 위해서는 원만한 관계를 유지해갈 필요가 있음
-일반적인 모든 사람들은 제 속에 이성과 지성이 있기에,
-일단 논리적으로 꺾으면 "예봉을 꺾은 것"
-제멋대로 악한 행동을 할지라도 그 힘이 많이 약화되게 됨
5. 사람을 고쳐쓰는 방법 (악습)
-악성은 마음의 요소라 비교적 꺾기가 쉬웠고
-악습은 몸에 익어진 요소
-악습은 해줄 수 있는 대로만 해주고, 오직 기도와 세월 속 인내함으로 기다릴 수 밖에 없음
-좋은 관계를 지속하며 끊임없이 대화하는 수 밖에
-"기름 백 말이니이다 가로되 여기 네 증서를 가지고 빨리 앉아 오십이라 쓰라" (눅 16:6)
-기름은 악성, 악성은 내가 상대방의 절반까지는 고쳐줄 수 있음
-"밀 백 석 이니이다 이르되 여기 네 증서를 가지고 팔십이라 쓰라" (눅 16:7)
-밀은 악습, 악습은 내가 상대방의 20% 밖에 고쳐줄 수 없음
-나머지는 스스로의 노력으로 고칠 수 밖에
결론. 공의의 말씀 앞에서 자타의 구원을 이뤄나가야
-"여호와 앞에 두었다가" (레 16:10) 으로 생각
-하나님 공의의 법 앞에 데려와 잡아 죽여라
-공의로 판단
-내가 사랑한다고 하나님 법에 예외가 되는 것이 아니고
-내가 먼저 대속의 사람이 됨으로 다른 사람도 대속의 사람으로 인도가 가능하니
-내가 먼저 대속의 사람이 되어지고
-다른 사람의 악성은 논리적 대화를 통한 권면으로
-다른 사람의 악습은 스스로 고쳐야만 되니 끊임없는 기도와 인내로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