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3-금새(뻔히 망하는 줄 아는 강퍅한 길을 가지 말고 나를 초월해서 전체를, 하나님 편에 서서 보는 넓은 시야를 가져야)
본문 : 출 14:5~7
1. 망하기 직전까지 닥쳤으나 이스라엘을 보내지 않은 바로와 신하의 강퍅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구출
-10가지 재앙을 내리신 이후가 본문의 상황
-본문은 마지막 장자재앙 까지 내려진 이후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구출
-이스라엘 백성은 제대로 준비하지도 못한 채 출발
-홍해바다를 앞두고 있는 상황
-본래 바로와 신하들은 이들을 놓아 보내려 하지 않았음
-하나님께서 보내라 보내라 말씀을 하셔도
-안 보내면 나라를 친다고 말씀하시고
-실제 10가지 재앙이 닥친 이후, 못 견디고 보냄
-나라가 멸망하고 다 죽을 지경이 되니 보냄
-몰리고 몰리다가 보니 보내게 됨
-"마음이 변하여" (출 14:5)
-10가지 재앙이 닥치기 전
-"내 백성을 보내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코웃음 치며 무시하던 바로
-재앙이 닥치면서 나라가 망해가니까 견디지 못하나
-재앙이 끝나니 또 강퍅해져서 보내지 아니함
-10가지 재앙이 닥친 이후에도 강퍅해서 마음을 또 바꿈
-견디지 못할 장자재앙으로 온나라가 초상집이 되었음
-바로 왕궁의 세자로부터 종의 집까지
-온나라에 초상집이 아닌 곳이 없었으나
-그 이전 까지 바로의 마음이 강퍅하여 백성을 보내려 하지 않음
2. 전체로 보자면 전적 하나님 예정과 섭리역사, 바로로써 보자면 바로의 자유성으로 강퍅
-성경전체적으로 살펴보자면은
-하나님께서 예정하시고 주권 역사 하신 것
-하지만 바로로써 보자면 자기 마음이 완강한 것이
-하나님이 그리한 줄도 모르고 믿지도 않는 바로
-바로의 마음은 바로의 것이지 남의 것이 아님
-내 마음은 내 것이라는 생각
-자기의 완강은 자기가 그렇게 하는 것
-교리적으로, 성경 전체적으로 말하자면 하나님의 예정과 절대주권 이나
-바로로선 자기 자의사와 자유성으로 그리한 것
3. 뻔히 보이니 앎에도 바로를 따라 전부 강퍅한 길을 걸어간 신하와 백성들
-바로와 그를 따르는 신하들도 다 똑같이 완강
-7번째 우박재앙이 닥치고, 마지막 장자재앙에 이르기 전
-바로는 다시 완강
-8번째 메뚜기 재앙이 닥치니 신하들이 "모세와 아론을 다시 부르자"고 간청
-한번 더 "백성들을 보내라" 고 말씀하신 하나님
-또 다시 데려간다 하니 완강해서 보내지 아니한 바로
-신하들도 이에 따라가니 더 강퍅해짐
-백성들 전부도 동일
-다른 본문이지만 이와 연결되는 설교 내용을 올해 들어서 한 적이 있음
-애굽나라 바로 왕은 단 한명
-왕 한 명을 따라서 전체 인구 중 소수인 신하들과 대다수인 백성들 전부가 모두 따라감
-수십만 수백만이 될지 모르겠으나
-많은 절대 다수가 왕 한 명과 신하들 약간을 따라 가게 됨
-눈에 뻔히 보임에도 따라감
-처음에는 모를 수 있겠으나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네번째 계속 재앙이 닥치면
-나라를 망하게 까지 만드는 재앙들이 닥치니
-"저들을 보내지 않는 것이 원인이구나" 는 것이 눈에 뻔히 보이게 됨
-지금처럼 메스컴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소문을 통해 온 나라가 알게 됨
-이스라엘을 보내지 않았기에 이스라엘이 섬기는 하나님께서
-재앙을 내리셨음을 앎
-그들이 바보는 아니기에
-그 속에서 왕이 강퍅하고, 신하들도 이를 따르니, 백성들 대다수도 이에 따라가는 것
-강퍅에 강퍅을 부리다가 기여코 홍해바다 속에서 다 죽고 끝남
4. 다수를 쫓아 여러 재앙으로 멸망에까지 이르는 애굽, 다수가 모이는 곳은 조심해야
-왜 재앙이 닥치게 되고 모두 죽게 되었는가?
-하나님께서 하신 것으로 보이나
-결국 애굽 왕의 강퍅과 이에 따라간 백성들의 강퍅으로 인해
-스스로 죽음을 자취한 것
-이런 상황 속 따르지 않은 사람들도 보임
-우박 재앙이 내린다고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말씀하시자
-들의 짐승이 우박에 맞아죽지 않게 하기위해서
-집안으로 짐승을 들여 화를 피했던 애굽 백성들도 성경에 나옴
-이를 보면 애굽사람들 중에서 지혜 있는 사람이 없지는 않았던 것
-그러나 이는 소수, 절대다수는 강퍅한 바로와 신하들을 따라 감
-결국 그러니 멸망받게 된 것
5. 그 당시 애굽의 모습은 현재 우리의 모습, 자기 일에는 너무나도 어두운 것이 우리
-이를 보면서 현재 우리를 살펴 봄
-설교자는 바둑은 잘 두지 못하나 장기는 즐겨 뒀었음
-장기를 두는 두 사람 외에 훈수를 두는 제3자가 있음
-훈수를 둘 때는 훤히 잘 보이는 것이 정작 두는 사람들은 보이지 않음
-이처럼 사람이, 자기에게 닥치게 되면 어두워짐
-일반적으로 사람이 자기에게 닥치면 기가 막히게도
-기이하게도 보이지 않음
-애굽나라의 백성들이 그러했고, 결국 재앙에 재앙을 거듭하여 모두 초상집이 됨
-다 죽게 되자 달라는대로 다 줘서 "징그러워서라도" 쫓아내게 됨
-그러나 며칠 지나지 않아서 바로와 신하들의 마음이 다시 강퍅해지고
-백성들도 다 이에 동조하여
-이스라엘을 잡기 위해서 "특별병거 600승을 이끌고 달려 나감"
-또 다시 이스라엘을 잡으려 하다가 전부 홍해바다에 빠져 죽게 됨
-결국 답은 어찌되는지 나온 상황이었으나
-그만큼 사람이 어리석은 것
-한편으로는 오늘날 우려되기도 하는 시대적 상황을 생각
-적국에서 맹렬하게 비난하고 겁내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우리나라에 있어서는 애국자가 될 것
-그런 애국자를 알아보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면 큰 문제
-애굽의 백성들이 재앙을 겪고도 다 왕을 따라가서
-자기 자식도 죽고 결국 자기들도 다 죽은 것을 생각
5. 판단 처리를 좁게 하지 말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며 시야를 넓게, 전체를 바라봐야
-애굽만 그랬던 것인가?
-이스라엘 백성들도 비슷했음
-애굽에서 열가지 재앙을 직접 보면서
-홍해바다가 자기들 눈 앞에서 갈라지는 것을 직접 본 그들
-하지만 물이 없고 먹을 것이 없다고 원망한 이스라엘
-애굽이 강퍅을 부린 것이나 이스라엘이 원망을 한 것이나 비슷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도 비슷함
-오늘 아침 하고자는 말씀은 시야를 넓게 해야된다는 말씀
-"다수를 따라 악을 행치 말라는" 말씀처럼
-옳은 것과 그른 것 구별도 없이 따라가는 자세는 가지지 말아야
-무작정 내 혈육과 소속을 따라 가는 것은 금물
-순교 전 살아계실 때 판단과 구별 없이 무작정 따라가던 분들은
-순교 이후의 3분지 2 정도였는데, 모두가 전부 다른 길로 가게 됨
-스스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구별성을 만들지 못하는 사람이 되지 말아야
-눈먼 망아지 워낭소리 따라가듯 따라가는 맹종같은 것을 하면
-결국 눈에 보이는 스승이 없어지면 따르지 못하게 됨
-눈에 모세가 보이지 않자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고선 이것이 애굽에서 우릴 구원해낸 신이라 말한 이스라엘처럼
-옳고 그름의 판단이 없다면 바로만 따라다니던 애굽사람들 처럼
-이와는 다르겠으나 광야에서 강퍅했던 이스라엘 처럼
-오늘 우리도 우리 스스로 자기 구별성을 기르지 않는다면 이리 되어짐
결론. 나를 초월해서 우리로, 우리 속에는 주님 대속 통해 하나님을 모시고 나아가는 넓은 시야를 가져야
-불타는 처마 밑에서 노는 제비처럼 되지 말고
-애굽 백성과 이스라엘의 강퍅을 쫓지말아야
-나도 언제든지 그리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
-우리는 시야를 넓게 가짐으로
-나를 초월해서
-내가 아닌 우리로, 우리 속에서는 하나님을 모셔야
-주님의 대속을 통해서 하나님을 포함한 넓은 시야를 가지는 우리 되어야
-그 속에서 옳은 것을 보고 판단하는 시야를 가져야만
-가지지 못한다면 결국 우리도 스스로 죽음을 자취하는 애굽사람 처럼 되게 됨
-앞뒤 분간하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쫓지 말아야
-그런 사람들이 히틀러를 만들었고, 오늘날 북한을 만들었으며, 모택동의 홍위병 같은 사람들
-넓게 보지 못하면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게 되니
-옳은 것을 판단하고 이대로 실행함이 더 큰 문제
-시야를 넓히는 우리가 되어야
끝.
1. 망하기 직전까지 닥쳤으나 이스라엘을 보내지 않은 바로와 신하의 강퍅
-하나님께서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구출
-10가지 재앙을 내리신 이후가 본문의 상황
-본문은 마지막 장자재앙 까지 내려진 이후
-이스라엘 백성을 애굽에서 구출
-이스라엘 백성은 제대로 준비하지도 못한 채 출발
-홍해바다를 앞두고 있는 상황
-본래 바로와 신하들은 이들을 놓아 보내려 하지 않았음
-하나님께서 보내라 보내라 말씀을 하셔도
-안 보내면 나라를 친다고 말씀하시고
-실제 10가지 재앙이 닥친 이후, 못 견디고 보냄
-나라가 멸망하고 다 죽을 지경이 되니 보냄
-몰리고 몰리다가 보니 보내게 됨
-"마음이 변하여" (출 14:5)
-10가지 재앙이 닥치기 전
-"내 백성을 보내라" 하신 하나님의 말씀을 코웃음 치며 무시하던 바로
-재앙이 닥치면서 나라가 망해가니까 견디지 못하나
-재앙이 끝나니 또 강퍅해져서 보내지 아니함
-10가지 재앙이 닥친 이후에도 강퍅해서 마음을 또 바꿈
-견디지 못할 장자재앙으로 온나라가 초상집이 되었음
-바로 왕궁의 세자로부터 종의 집까지
-온나라에 초상집이 아닌 곳이 없었으나
-그 이전 까지 바로의 마음이 강퍅하여 백성을 보내려 하지 않음
2. 전체로 보자면 전적 하나님 예정과 섭리역사, 바로로써 보자면 바로의 자유성으로 강퍅
-성경전체적으로 살펴보자면은
-하나님께서 예정하시고 주권 역사 하신 것
-하지만 바로로써 보자면 자기 마음이 완강한 것이
-하나님이 그리한 줄도 모르고 믿지도 않는 바로
-바로의 마음은 바로의 것이지 남의 것이 아님
-내 마음은 내 것이라는 생각
-자기의 완강은 자기가 그렇게 하는 것
-교리적으로, 성경 전체적으로 말하자면 하나님의 예정과 절대주권 이나
-바로로선 자기 자의사와 자유성으로 그리한 것
3. 뻔히 보이니 앎에도 바로를 따라 전부 강퍅한 길을 걸어간 신하와 백성들
-바로와 그를 따르는 신하들도 다 똑같이 완강
-7번째 우박재앙이 닥치고, 마지막 장자재앙에 이르기 전
-바로는 다시 완강
-8번째 메뚜기 재앙이 닥치니 신하들이 "모세와 아론을 다시 부르자"고 간청
-한번 더 "백성들을 보내라" 고 말씀하신 하나님
-또 다시 데려간다 하니 완강해서 보내지 아니한 바로
-신하들도 이에 따라가니 더 강퍅해짐
-백성들 전부도 동일
-다른 본문이지만 이와 연결되는 설교 내용을 올해 들어서 한 적이 있음
-애굽나라 바로 왕은 단 한명
-왕 한 명을 따라서 전체 인구 중 소수인 신하들과 대다수인 백성들 전부가 모두 따라감
-수십만 수백만이 될지 모르겠으나
-많은 절대 다수가 왕 한 명과 신하들 약간을 따라 가게 됨
-눈에 뻔히 보임에도 따라감
-처음에는 모를 수 있겠으나 첫번째 두번째 세번째 네번째 계속 재앙이 닥치면
-나라를 망하게 까지 만드는 재앙들이 닥치니
-"저들을 보내지 않는 것이 원인이구나" 는 것이 눈에 뻔히 보이게 됨
-지금처럼 메스컴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소문을 통해 온 나라가 알게 됨
-이스라엘을 보내지 않았기에 이스라엘이 섬기는 하나님께서
-재앙을 내리셨음을 앎
-그들이 바보는 아니기에
-그 속에서 왕이 강퍅하고, 신하들도 이를 따르니, 백성들 대다수도 이에 따라가는 것
-강퍅에 강퍅을 부리다가 기여코 홍해바다 속에서 다 죽고 끝남
4. 다수를 쫓아 여러 재앙으로 멸망에까지 이르는 애굽, 다수가 모이는 곳은 조심해야
-왜 재앙이 닥치게 되고 모두 죽게 되었는가?
-하나님께서 하신 것으로 보이나
-결국 애굽 왕의 강퍅과 이에 따라간 백성들의 강퍅으로 인해
-스스로 죽음을 자취한 것
-이런 상황 속 따르지 않은 사람들도 보임
-우박 재앙이 내린다고 하나님께서 모세를 통해 말씀하시자
-들의 짐승이 우박에 맞아죽지 않게 하기위해서
-집안으로 짐승을 들여 화를 피했던 애굽 백성들도 성경에 나옴
-이를 보면 애굽사람들 중에서 지혜 있는 사람이 없지는 않았던 것
-그러나 이는 소수, 절대다수는 강퍅한 바로와 신하들을 따라 감
-결국 그러니 멸망받게 된 것
5. 그 당시 애굽의 모습은 현재 우리의 모습, 자기 일에는 너무나도 어두운 것이 우리
-이를 보면서 현재 우리를 살펴 봄
-설교자는 바둑은 잘 두지 못하나 장기는 즐겨 뒀었음
-장기를 두는 두 사람 외에 훈수를 두는 제3자가 있음
-훈수를 둘 때는 훤히 잘 보이는 것이 정작 두는 사람들은 보이지 않음
-이처럼 사람이, 자기에게 닥치게 되면 어두워짐
-일반적으로 사람이 자기에게 닥치면 기가 막히게도
-기이하게도 보이지 않음
-애굽나라의 백성들이 그러했고, 결국 재앙에 재앙을 거듭하여 모두 초상집이 됨
-다 죽게 되자 달라는대로 다 줘서 "징그러워서라도" 쫓아내게 됨
-그러나 며칠 지나지 않아서 바로와 신하들의 마음이 다시 강퍅해지고
-백성들도 다 이에 동조하여
-이스라엘을 잡기 위해서 "특별병거 600승을 이끌고 달려 나감"
-또 다시 이스라엘을 잡으려 하다가 전부 홍해바다에 빠져 죽게 됨
-결국 답은 어찌되는지 나온 상황이었으나
-그만큼 사람이 어리석은 것
-한편으로는 오늘날 우려되기도 하는 시대적 상황을 생각
-적국에서 맹렬하게 비난하고 겁내하는 사람이 있다면
-그는 우리나라에 있어서는 애국자가 될 것
-그런 애국자를 알아보지 못하는 경우가 생긴다면 큰 문제
-애굽의 백성들이 재앙을 겪고도 다 왕을 따라가서
-자기 자식도 죽고 결국 자기들도 다 죽은 것을 생각
5. 판단 처리를 좁게 하지 말고 옳고 그름을 판단하며 시야를 넓게, 전체를 바라봐야
-애굽만 그랬던 것인가?
-이스라엘 백성들도 비슷했음
-애굽에서 열가지 재앙을 직접 보면서
-홍해바다가 자기들 눈 앞에서 갈라지는 것을 직접 본 그들
-하지만 물이 없고 먹을 것이 없다고 원망한 이스라엘
-애굽이 강퍅을 부린 것이나 이스라엘이 원망을 한 것이나 비슷
-오늘을 살아가는 우리도 비슷함
-오늘 아침 하고자는 말씀은 시야를 넓게 해야된다는 말씀
-"다수를 따라 악을 행치 말라는" 말씀처럼
-옳은 것과 그른 것 구별도 없이 따라가는 자세는 가지지 말아야
-무작정 내 혈육과 소속을 따라 가는 것은 금물
-순교 전 살아계실 때 판단과 구별 없이 무작정 따라가던 분들은
-순교 이후의 3분지 2 정도였는데, 모두가 전부 다른 길로 가게 됨
-스스로 옳고 그름을 판단하는 구별성을 만들지 못하는 사람이 되지 말아야
-눈먼 망아지 워낭소리 따라가듯 따라가는 맹종같은 것을 하면
-결국 눈에 보이는 스승이 없어지면 따르지 못하게 됨
-눈에 모세가 보이지 않자
-금송아지 우상을 만들고선 이것이 애굽에서 우릴 구원해낸 신이라 말한 이스라엘처럼
-옳고 그름의 판단이 없다면 바로만 따라다니던 애굽사람들 처럼
-이와는 다르겠으나 광야에서 강퍅했던 이스라엘 처럼
-오늘 우리도 우리 스스로 자기 구별성을 기르지 않는다면 이리 되어짐
결론. 나를 초월해서 우리로, 우리 속에는 주님 대속 통해 하나님을 모시고 나아가는 넓은 시야를 가져야
-불타는 처마 밑에서 노는 제비처럼 되지 말고
-애굽 백성과 이스라엘의 강퍅을 쫓지말아야
-나도 언제든지 그리 될 수 있다는 것을 기억
-우리는 시야를 넓게 가짐으로
-나를 초월해서
-내가 아닌 우리로, 우리 속에서는 하나님을 모셔야
-주님의 대속을 통해서 하나님을 포함한 넓은 시야를 가지는 우리 되어야
-그 속에서 옳은 것을 보고 판단하는 시야를 가져야만
-가지지 못한다면 결국 우리도 스스로 죽음을 자취하는 애굽사람 처럼 되게 됨
-앞뒤 분간하지 못하는 어리석음을 쫓지 말아야
-그런 사람들이 히틀러를 만들었고, 오늘날 북한을 만들었으며, 모택동의 홍위병 같은 사람들
-넓게 보지 못하면 여러가지 문제가 생기게 되니
-옳은 것을 판단하고 이대로 실행함이 더 큰 문제
-시야를 넓히는 우리가 되어야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