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20-화새(확장된 자기 "집벽"의 문제는 결국 자기자신의 문제, 보이는 외부행동을 통해 가늠해보는 내면 보이지 않는 자기 인격)
본문 : 집회 재독(8/4)
1. "집"은 곧 확장된 자기, 집을 보고 알 수 있는 집주인의 인격
-내 피부와 피부를 감싼 옷, 옷을 입고 사는 가족을 감싸 보호하는 집벽
-지금은 광야에서 살지만
-장차 가나안 땅에 들어간 이후에 지을 집
-그 집에 대한 말씀
-지난시간 옷이 붉거나 푸르게 되는 경우를 공부
-집벽이 붉거나 푸르게 되는 경우
-제사장이 "어떤 색점이 생겼는가" 집주인의 청을 받고 옴
-집은 생활공간
-집은 확장된 자기
-집을 함부로 사거나 관리하는 경우
-멀리서 그 집을 보고 거기 있는 사람들의 인격을 살핌
-집 문이 지나치게 넓은 경우, 그런 사람들은 외식에 찌든 경우
-한국 집은 집에 비해 대문이 대단히 큼
-과시욕으로서, 보는 사람 기를 죽이려고 그러는 것
-서양 집은 아예 대문도 없는 경우가 있고
-대신에 내면의 실체는 알찬 것이 서양 집
-집만 보고도 위기가 닥쳤을 때 경제적으로 곤란해질 집인지가 나오는 것
-집의 생김새만 보고 판단을 해도 저 집의 흥망이 눈에 보임
2. 예배당 형태를 보고 알 수 있는 내부 교인들의 신앙상태, 교회의 중심
-예배당도 마찬가지
-교회에 허영쟁이들만 모여있는가를 볼 수 있음
-1965년 한국에서 가장 큰 교회 아현교회, 김현봉 목사님 당시
-교회 외관을 보면 판자촌 판잣집들 모인 것 같았음
-거지들만 모인 것인가 싶었는데
-천국만 바라보고 천국소망만 한다고, 두고갈 보이는 세상은 조금 포기할 줄 알던
-집은 판잣집 이었을지 몰라도 교인들은 천국소망만 하던 교회
-도시에서 가장 거대한 교회 대형 예배당?
-교회 종탑이 높고 하늘을 찌를듯 하는 것은 좋으나
-정말 그 안 교인들의 수준도 종탑처럼 하늘을 찌를듯 한가?
-이를 살펴보면 , 실제 그러했다면은 교회가 있던 그 도시는 기독교 도시가 되었어야
-거대한 예배당 짓기에 가장 혈안이 되어있던 사람들은?
-500년 전 천주교
-거대한 성당을 지을려고 다들 죽을 지경이었는데
-오늘날 거대한 예배당들을 짓는 모습들도 이와 비슷하지 않은지
-예배당을 거대하게 짓는 것이 나쁘다는 말은 절대 아님
-필요하다면 그렇게도 지을 수 있음
-하지만 그렇게까지 필요한가는 또 다른 문제로 생각
-예배당은 크니까 보기 좋은데
-그 예배당을 짓기 위해서 교인들의 연보 수고와 희생이 너무나도 큰 나머지
-교인들이 공포에 질려서 푸른색
-또 이런 경제문제로 가정에 불화 불목이 생겼다면 진노의 붉은색
-이런 내면 실상의 모습까지 볼 줄 알아야 함
3. 결혼관을 두고 살펴 본 가치관의 문제, 무엇이든 현실적으로 취하는 것이 신앙원칙
-공회결혼식은 신부 드레스도 없이 진행
-결혼 이전 결혼을 약속하는 것을 약혼이라 함
-약혼을 하고 1달, 2달, 1년 씩 결혼이 미뤄지면은
-양가 사이에 혼수 문제로 갈등도 생기고 예비 부부 두 사람 사이에서도 감정다툼도 생김
-이로 인해 발생하는 푸른색의 공포
-그리고 이 속에서 발생하는 화의 붉은색
-집은 생활공간, 확장된 자기
-확장된 피부는 곧 집벽
-일단 집벽에 푸르스름하고 붉은 것이 발견되면 집의 세간살이를 전부 밖으로 꺼내라
-집벽의 문제가 가구로 옮겨오면 안 되고
-또한 집벽 문둥병의 원인될만한 것들을 다 빼낸 뒤 원인을 찾아야
-죄가 집벽으로 침투하면, 그 다음은 옷도 더러워지고
-그 다음에는 피부에도 피부병이 발병
-제사장이 살펴보고 판단
-신앙 지도자가 객관적으로 보고 판단하여 마음 속 붉은 진노가 있는지 판단
-결혼하는 부부 두 사람 간 살림이나 이것저것으로 여러 문제가 사전 발생 시
-화가 목구멍 밖까지 나오게 됨, 붉어지게 되는 것
-가난한 여공이 부잣집 며느리 된다면 좋은 것인가?
-세상 드라마나 세상 소망은 그럴지 몰라도
-알고보면 며느리는 대단히 불안할 것
-불안의 푸른색
-출세한 것처럼 보이겠으나 사실 가시방석 자리
-불안이 오래되면 관계가 불안정 해지고 결국 터지게 됨
-근심이 생기고 위태위태해지면, 노기와 진노의 붉은 반점으로
-지금 내계 집회 장소 안에 있는 공회 처녀총각들은
-지금 안에 있는 서로들을 하나님께서 짝으로 주심
-제사장은 7일을 더 두고 살핌
-기간을 두고 살펴보아도 집벽까지 내려앉아 버렸다면
-그 속의 악성 문둥병은 긁으라 말씀하심
-초등학교 정도 나온 사람이 대학 나온 사람을 상대로 결혼했다면
-처음에는 사랑하니 2·3년 기다려줄 지 모르겠으나
-나중에는 둘 사이의 수준과 격차가 커져서 다툼이 일어날 것
4. 학업관을 두고 살펴본 가치관의 문제, 자기 분수를 알고 정확히 판단해야
-문둥병의 조처는?
-푸른 색 붉은 색이 된 부분을 긁어내야
-너무 세상으로 향한 부분은 긁어내고
-성전 밖 부정한 것을 버리는 장소로 가져가 버린 뒤, 새로운 돌을 가지고 집벽을 채워넣으라
-자기 분수를 넘어선 것을 바라고, 세상을 소망하는 것을 내다버려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집벽에 문둥병이 있다면
-완전히 집을 헐어 집을 이루던 화목도 돌도 다 버려버리고
-다시 완전히 새로 집을 지어야
-자기 공부 머리, 수준을 생각했었을 때 지방대만 가도 되는 것을
-꼭 죽어도 명문대학을 가겠다고 하는 것도 큰 문제
-지금 공회 내부에는 예체능 계열이 적으나
-예체능을 할려면 집에 돈이 많이 필요
-딸을 미대, 음대 보내겠다고 하면은 부부는 주일에까지 일을 해야될 정도
-그렇다면 집벽이 우묵해져서 신앙이 후퇴하게 된 것
-저녁 예배를 주일처럼 지키던 사람이 저녁에 보이지 않고
-주일을 사람이 주일을 한두번 빼먹기 시작하면
-신앙이 후퇴하기 시작하는 것
-경제생활을 하느라 주일 제대로 지킨 지가 언제인지도 가물가물 하고, 기도실 위치도 모르겠고
-그런 가정의 소망과 행위, 그간의 과정과 동기도 모두 버려야
5. 접촉 9가지 최종 복습, 접촉을 조심하여 악성문둥병이 생기지 않도록
-마무리 정리 하고 마칠 것
-접촉 9가지 ①피부병 ②문둥병 ③종기 ④화상(데인 데) ⑤옴 ⑥어루러기 ⑦대머리
-⑧옷 ⑨집벽
-⑨집벽이 잘못되면 붉고 푸른 색으로
-가정도 사회도 이런 문둥병 문제가 많아지면 큰 일
-다 붕괴해서 썩어 문들어지게 되는 것
-오늘 한국 사회는 전체적으로 90% 정도는 문들어지게 됨
-이대로 가면 망하게 될 것으로 생각
-하나님 은혜로 살려주실지
-하나님 은혜로 살려주실지를 생각, 이를 소망
-6.25 때처럼 기적적으로 지켜주시기를
-가정·남녀·교육·경제·교회 여러가지를 두고서 생각
-만약에 목회자에게도 문둥병이 생긴다면
-나병 목회자가 되는 것
-한번은 화를 낼 수도 있고, 슬퍼할 수도 있으나
-이러한 것이 인격으로 신앙으로 아예 정착해 버리면 그리 되는 것
-얼른 스스로를 돌아보고 고쳐야
-9가지 접촉을 조심하고 스스로를 고쳐라는 말씀
-원래 자기 신앙보다 떨어지게 되면 문제
-이것에 죄책감도 느끼지 못하면 그 태도 또한 흰색 변색의 문제
결론. 보이는 행위를 통해 보이지 않는 내면이 드러나게 되니, 행위를 조심함으로 내면도 알차게
-의복과 의복보다 큰 개념인 집벽
-집 내면의 모습들이 밖으로 드러나게 됨
-사람이 사는 생활공간 집을 말함이 아니고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씀
-외부모습 집벽을 봄으로 사람과 그 안에 사는 가족들을 알 수 있음
-밖으로 드러나는 모습을 보고 감추어진 자기 내면을 앎
-여러 예시를 든 중에 "결혼" 예시, "학교진학" 예시
-하나님 께서 주신 자기 분수 안에서
-분수를 넘어서는 판단은 집벽이 우묵해 지는 것
-9가지를 생각, 우리 내면 속 나를 의복과 집벽을 통해 돌아보길
-속에 문제가 많으니 불안의 푸른색 과 붉은색의 화가 발생하는 것
끝.
1. "집"은 곧 확장된 자기, 집을 보고 알 수 있는 집주인의 인격
-내 피부와 피부를 감싼 옷, 옷을 입고 사는 가족을 감싸 보호하는 집벽
-지금은 광야에서 살지만
-장차 가나안 땅에 들어간 이후에 지을 집
-그 집에 대한 말씀
-지난시간 옷이 붉거나 푸르게 되는 경우를 공부
-집벽이 붉거나 푸르게 되는 경우
-제사장이 "어떤 색점이 생겼는가" 집주인의 청을 받고 옴
-집은 생활공간
-집은 확장된 자기
-집을 함부로 사거나 관리하는 경우
-멀리서 그 집을 보고 거기 있는 사람들의 인격을 살핌
-집 문이 지나치게 넓은 경우, 그런 사람들은 외식에 찌든 경우
-한국 집은 집에 비해 대문이 대단히 큼
-과시욕으로서, 보는 사람 기를 죽이려고 그러는 것
-서양 집은 아예 대문도 없는 경우가 있고
-대신에 내면의 실체는 알찬 것이 서양 집
-집만 보고도 위기가 닥쳤을 때 경제적으로 곤란해질 집인지가 나오는 것
-집의 생김새만 보고 판단을 해도 저 집의 흥망이 눈에 보임
2. 예배당 형태를 보고 알 수 있는 내부 교인들의 신앙상태, 교회의 중심
-예배당도 마찬가지
-교회에 허영쟁이들만 모여있는가를 볼 수 있음
-1965년 한국에서 가장 큰 교회 아현교회, 김현봉 목사님 당시
-교회 외관을 보면 판자촌 판잣집들 모인 것 같았음
-거지들만 모인 것인가 싶었는데
-천국만 바라보고 천국소망만 한다고, 두고갈 보이는 세상은 조금 포기할 줄 알던
-집은 판잣집 이었을지 몰라도 교인들은 천국소망만 하던 교회
-도시에서 가장 거대한 교회 대형 예배당?
-교회 종탑이 높고 하늘을 찌를듯 하는 것은 좋으나
-정말 그 안 교인들의 수준도 종탑처럼 하늘을 찌를듯 한가?
-이를 살펴보면 , 실제 그러했다면은 교회가 있던 그 도시는 기독교 도시가 되었어야
-거대한 예배당 짓기에 가장 혈안이 되어있던 사람들은?
-500년 전 천주교
-거대한 성당을 지을려고 다들 죽을 지경이었는데
-오늘날 거대한 예배당들을 짓는 모습들도 이와 비슷하지 않은지
-예배당을 거대하게 짓는 것이 나쁘다는 말은 절대 아님
-필요하다면 그렇게도 지을 수 있음
-하지만 그렇게까지 필요한가는 또 다른 문제로 생각
-예배당은 크니까 보기 좋은데
-그 예배당을 짓기 위해서 교인들의 연보 수고와 희생이 너무나도 큰 나머지
-교인들이 공포에 질려서 푸른색
-또 이런 경제문제로 가정에 불화 불목이 생겼다면 진노의 붉은색
-이런 내면 실상의 모습까지 볼 줄 알아야 함
3. 결혼관을 두고 살펴 본 가치관의 문제, 무엇이든 현실적으로 취하는 것이 신앙원칙
-공회결혼식은 신부 드레스도 없이 진행
-결혼 이전 결혼을 약속하는 것을 약혼이라 함
-약혼을 하고 1달, 2달, 1년 씩 결혼이 미뤄지면은
-양가 사이에 혼수 문제로 갈등도 생기고 예비 부부 두 사람 사이에서도 감정다툼도 생김
-이로 인해 발생하는 푸른색의 공포
-그리고 이 속에서 발생하는 화의 붉은색
-집은 생활공간, 확장된 자기
-확장된 피부는 곧 집벽
-일단 집벽에 푸르스름하고 붉은 것이 발견되면 집의 세간살이를 전부 밖으로 꺼내라
-집벽의 문제가 가구로 옮겨오면 안 되고
-또한 집벽 문둥병의 원인될만한 것들을 다 빼낸 뒤 원인을 찾아야
-죄가 집벽으로 침투하면, 그 다음은 옷도 더러워지고
-그 다음에는 피부에도 피부병이 발병
-제사장이 살펴보고 판단
-신앙 지도자가 객관적으로 보고 판단하여 마음 속 붉은 진노가 있는지 판단
-결혼하는 부부 두 사람 간 살림이나 이것저것으로 여러 문제가 사전 발생 시
-화가 목구멍 밖까지 나오게 됨, 붉어지게 되는 것
-가난한 여공이 부잣집 며느리 된다면 좋은 것인가?
-세상 드라마나 세상 소망은 그럴지 몰라도
-알고보면 며느리는 대단히 불안할 것
-불안의 푸른색
-출세한 것처럼 보이겠으나 사실 가시방석 자리
-불안이 오래되면 관계가 불안정 해지고 결국 터지게 됨
-근심이 생기고 위태위태해지면, 노기와 진노의 붉은 반점으로
-지금 내계 집회 장소 안에 있는 공회 처녀총각들은
-지금 안에 있는 서로들을 하나님께서 짝으로 주심
-제사장은 7일을 더 두고 살핌
-기간을 두고 살펴보아도 집벽까지 내려앉아 버렸다면
-그 속의 악성 문둥병은 긁으라 말씀하심
-초등학교 정도 나온 사람이 대학 나온 사람을 상대로 결혼했다면
-처음에는 사랑하니 2·3년 기다려줄 지 모르겠으나
-나중에는 둘 사이의 수준과 격차가 커져서 다툼이 일어날 것
4. 학업관을 두고 살펴본 가치관의 문제, 자기 분수를 알고 정확히 판단해야
-문둥병의 조처는?
-푸른 색 붉은 색이 된 부분을 긁어내야
-너무 세상으로 향한 부분은 긁어내고
-성전 밖 부정한 것을 버리는 장소로 가져가 버린 뒤, 새로운 돌을 가지고 집벽을 채워넣으라
-자기 분수를 넘어선 것을 바라고, 세상을 소망하는 것을 내다버려야
-그럼에도 불구하고 여전히 집벽에 문둥병이 있다면
-완전히 집을 헐어 집을 이루던 화목도 돌도 다 버려버리고
-다시 완전히 새로 집을 지어야
-자기 공부 머리, 수준을 생각했었을 때 지방대만 가도 되는 것을
-꼭 죽어도 명문대학을 가겠다고 하는 것도 큰 문제
-지금 공회 내부에는 예체능 계열이 적으나
-예체능을 할려면 집에 돈이 많이 필요
-딸을 미대, 음대 보내겠다고 하면은 부부는 주일에까지 일을 해야될 정도
-그렇다면 집벽이 우묵해져서 신앙이 후퇴하게 된 것
-저녁 예배를 주일처럼 지키던 사람이 저녁에 보이지 않고
-주일을 사람이 주일을 한두번 빼먹기 시작하면
-신앙이 후퇴하기 시작하는 것
-경제생활을 하느라 주일 제대로 지킨 지가 언제인지도 가물가물 하고, 기도실 위치도 모르겠고
-그런 가정의 소망과 행위, 그간의 과정과 동기도 모두 버려야
5. 접촉 9가지 최종 복습, 접촉을 조심하여 악성문둥병이 생기지 않도록
-마무리 정리 하고 마칠 것
-접촉 9가지 ①피부병 ②문둥병 ③종기 ④화상(데인 데) ⑤옴 ⑥어루러기 ⑦대머리
-⑧옷 ⑨집벽
-⑨집벽이 잘못되면 붉고 푸른 색으로
-가정도 사회도 이런 문둥병 문제가 많아지면 큰 일
-다 붕괴해서 썩어 문들어지게 되는 것
-오늘 한국 사회는 전체적으로 90% 정도는 문들어지게 됨
-이대로 가면 망하게 될 것으로 생각
-하나님 은혜로 살려주실지
-하나님 은혜로 살려주실지를 생각, 이를 소망
-6.25 때처럼 기적적으로 지켜주시기를
-가정·남녀·교육·경제·교회 여러가지를 두고서 생각
-만약에 목회자에게도 문둥병이 생긴다면
-나병 목회자가 되는 것
-한번은 화를 낼 수도 있고, 슬퍼할 수도 있으나
-이러한 것이 인격으로 신앙으로 아예 정착해 버리면 그리 되는 것
-얼른 스스로를 돌아보고 고쳐야
-9가지 접촉을 조심하고 스스로를 고쳐라는 말씀
-원래 자기 신앙보다 떨어지게 되면 문제
-이것에 죄책감도 느끼지 못하면 그 태도 또한 흰색 변색의 문제
결론. 보이는 행위를 통해 보이지 않는 내면이 드러나게 되니, 행위를 조심함으로 내면도 알차게
-의복과 의복보다 큰 개념인 집벽
-집 내면의 모습들이 밖으로 드러나게 됨
-사람이 사는 생활공간 집을 말함이 아니고
-사람이 살아가는 모습을 보면 그 사람을 알 수 있다는 말씀
-외부모습 집벽을 봄으로 사람과 그 안에 사는 가족들을 알 수 있음
-밖으로 드러나는 모습을 보고 감추어진 자기 내면을 앎
-여러 예시를 든 중에 "결혼" 예시, "학교진학" 예시
-하나님 께서 주신 자기 분수 안에서
-분수를 넘어서는 판단은 집벽이 우묵해 지는 것
-9가지를 생각, 우리 내면 속 나를 의복과 집벽을 통해 돌아보길
-속에 문제가 많으니 불안의 푸른색 과 붉은색의 화가 발생하는 것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