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9-목새(사9:5-7)
본문: 사9:5-7
제목: 어지러이 싸우는 군인의 갑옷과 피묻은 복장
요약:
-만군의 하나님은 어떤것이라도 물리치고 뜻한바를 이루시는 하나님.
-'어지러이 싸우는 군인의 갑옷과 피묻은 복장'
하나님 없는 세상의 모습을 한마디로 표현한 것.
-하나님 없고 천국을 향하지 아니한 모든것은
군인의 갑옷과 피묻은 복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함.
-겉보기에는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이 같아 보일지라도
한명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명은 버려둠을 당함.
-하지만 하나님 없는 인생들의 모습이 5절에 다 담겨있음.
-마지막에는 다 불의 섶 같이 다 불타 없어지게 되고 마지막에는
하나님이 세우신 무궁세계만 남게됨.
-이 나라 건설에 동참하는 것이 우리의 모든 신앙생활이고 구원.
-바로 달려가지 못해도 걸어서라도 가야하고 걸어서 가지 못하면
기어서라도 가야하고 기어가지도 못하면 방향이라도 바로 해야지
세상을 향해선 안됨.
제목: 어지러이 싸우는 군인의 갑옷과 피묻은 복장
요약:
-만군의 하나님은 어떤것이라도 물리치고 뜻한바를 이루시는 하나님.
-'어지러이 싸우는 군인의 갑옷과 피묻은 복장'
하나님 없는 세상의 모습을 한마디로 표현한 것.
-하나님 없고 천국을 향하지 아니한 모든것은
군인의 갑옷과 피묻은 복장이라는 것을 알아야 함.
-겉보기에는 믿는 사람과 믿지 않는 사람이 같아 보일지라도
한명은 데려감을 당하고 한명은 버려둠을 당함.
-하지만 하나님 없는 인생들의 모습이 5절에 다 담겨있음.
-마지막에는 다 불의 섶 같이 다 불타 없어지게 되고 마지막에는
하나님이 세우신 무궁세계만 남게됨.
-이 나라 건설에 동참하는 것이 우리의 모든 신앙생활이고 구원.
-바로 달려가지 못해도 걸어서라도 가야하고 걸어서 가지 못하면
기어서라도 가야하고 기어가지도 못하면 방향이라도 바로 해야지
세상을 향해선 안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