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5-주일(사9:1-7)
본문: 이사야 9장 1절-7절
제목: 이사야가 예언한 메시야
서 론: 본문 선택의 배경
1)성탄 주일이면서 2016년 마지막 주
- 세계의 모든 교회들이 성탄주일로 축하
- 우리 교회 성탄 행사들(주변 인사, 이웃돕기, 주교선물, 점심 준비 등)
- 1년에 한 번 성탄 때 온 교인 함께 식사
2)성탄 주일 맞이하여
- 지난주 성탄 전 주일은 요1 말씀으로 예수님에 대하여 3가지 공부
(오시기 전 예수님, 오신 목적, 우리 할 일)
- 성탄주일 맞이하여 오늘도 예수님에 대해서 계속 공부
- 구주 예수님을 바로 알고 믿어야 바른 신앙, 모르는 신앙은 실패
본 론
1. 흑암에서 빛으로(1-2절)
1)본문
- 전에 고통하던 자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으로 멸시를 당케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편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던 자에게 빛이 비취도다
2)흑암에서 빛으로
- 스불론과 납달리, 갈릴리의 멸시, 이방 취급 배경
- 베들레헴 탄생, 갈릴리에서 주로 활동, 나사렛 사람이라 칭함
- 변방에서 이방인 취급 받던 스불론 납달리 갈릴리가 예수님 오시니 영화롭게
- 주님 안 계시면 흑암, 멸시 천대, 주님 모시면 빛, 존귀
- 빛은 주님, 빛이신 주님은 말씀으로 비취시니
- 오늘에 빛은 복음의 밝은 빛, 참된 복음 진리가 있는 곳이 주님 계신 곳
- 외형의 주최에서 멀어도 참된 복음 붙들면 그곳이 주님 계시는 갈릴리
2. 멍에, 채찍, 압제자의 막대기를 꺾어(3-4절)
1)본문
- 주께서 이 나라를 창성케 하시며 그 즐거움을 더하게 하셨으므로
추수하는 즐거움과 탈취물을 나누는 때의 즐거움같이
그들이 주의 앞에서 즐거워하오니
- 이는 그들의 무겁게 멘 멍에와 그 어깨의 채찍과
그 압제자의 막대기를 꺾으시되 미디안의 날과 같이 하셨음이니이다
2)멍에와 채찍과 압제자의 막대기를 꺾어
- 죄와 사망의 멍에와 채찍과 압제자 마귀의 막대기
- 인간의 힘으로 벗을 수 없고 이길 수 없는 상대들
- 주님이 그 멍에 채찍 막대기를 꺾어 승리하심으로
3)복음의 창성과 추수와 승리의 즐거움(?)
- 주께서 이 나라를 창성케, 복음으로 하나님의 나라(교회?)를 창성케
- 그 즐거움을 더하게 하셨으므로, 복음 전도로 인한 즐거움
- 추수하는 즐거움, 탈취물을 나누는 즐거움
농사지어 추수하는 즐거움, 승리하고 전리품 나누는 즐거움
- 오신 주님의 대속의 역사로 이루어진 결과
3. 오실(오신) 주님은 (5-6절)
1)본문
- 어지러이 싸우는 군인의 갑옷과 피 묻은 복장이 불에 섶같이 살라지리니
혈육의 전쟁과는 상관없는 예수님의 전투와 승리(?)
-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매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2)오실 주님은
-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혼자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분
- 기묘자: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모사: 지혜의 근본(?)
-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강의 왕
3)영원한 왕
-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位)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히 이를 이루시리라
- 이분이 오셨으니 세상의 모든 전쟁이 필요 없게 되는 것
무궁한 나라가 굳게 설 것이니
제목: 이사야가 예언한 메시야
서 론: 본문 선택의 배경
1)성탄 주일이면서 2016년 마지막 주
- 세계의 모든 교회들이 성탄주일로 축하
- 우리 교회 성탄 행사들(주변 인사, 이웃돕기, 주교선물, 점심 준비 등)
- 1년에 한 번 성탄 때 온 교인 함께 식사
2)성탄 주일 맞이하여
- 지난주 성탄 전 주일은 요1 말씀으로 예수님에 대하여 3가지 공부
(오시기 전 예수님, 오신 목적, 우리 할 일)
- 성탄주일 맞이하여 오늘도 예수님에 대해서 계속 공부
- 구주 예수님을 바로 알고 믿어야 바른 신앙, 모르는 신앙은 실패
본 론
1. 흑암에서 빛으로(1-2절)
1)본문
- 전에 고통하던 자에게는 흑암이 없으리로다
옛적에는 여호와께서 스불론 땅과 납달리 땅으로 멸시를 당케 하셨더니
후에는 해변 길과 요단 저편 이방의 갈릴리를 영화롭게 하셨느니라
- 흑암에 행하던 백성이 큰 빛을 보았고
사망의 그늘진 땅에 거하던 자에게 빛이 비취도다
2)흑암에서 빛으로
- 스불론과 납달리, 갈릴리의 멸시, 이방 취급 배경
- 베들레헴 탄생, 갈릴리에서 주로 활동, 나사렛 사람이라 칭함
- 변방에서 이방인 취급 받던 스불론 납달리 갈릴리가 예수님 오시니 영화롭게
- 주님 안 계시면 흑암, 멸시 천대, 주님 모시면 빛, 존귀
- 빛은 주님, 빛이신 주님은 말씀으로 비취시니
- 오늘에 빛은 복음의 밝은 빛, 참된 복음 진리가 있는 곳이 주님 계신 곳
- 외형의 주최에서 멀어도 참된 복음 붙들면 그곳이 주님 계시는 갈릴리
2. 멍에, 채찍, 압제자의 막대기를 꺾어(3-4절)
1)본문
- 주께서 이 나라를 창성케 하시며 그 즐거움을 더하게 하셨으므로
추수하는 즐거움과 탈취물을 나누는 때의 즐거움같이
그들이 주의 앞에서 즐거워하오니
- 이는 그들의 무겁게 멘 멍에와 그 어깨의 채찍과
그 압제자의 막대기를 꺾으시되 미디안의 날과 같이 하셨음이니이다
2)멍에와 채찍과 압제자의 막대기를 꺾어
- 죄와 사망의 멍에와 채찍과 압제자 마귀의 막대기
- 인간의 힘으로 벗을 수 없고 이길 수 없는 상대들
- 주님이 그 멍에 채찍 막대기를 꺾어 승리하심으로
3)복음의 창성과 추수와 승리의 즐거움(?)
- 주께서 이 나라를 창성케, 복음으로 하나님의 나라(교회?)를 창성케
- 그 즐거움을 더하게 하셨으므로, 복음 전도로 인한 즐거움
- 추수하는 즐거움, 탈취물을 나누는 즐거움
농사지어 추수하는 즐거움, 승리하고 전리품 나누는 즐거움
- 오신 주님의 대속의 역사로 이루어진 결과
3. 오실(오신) 주님은 (5-6절)
1)본문
- 어지러이 싸우는 군인의 갑옷과 피 묻은 복장이 불에 섶같이 살라지리니
혈육의 전쟁과는 상관없는 예수님의 전투와 승리(?)
- 이는 한 아기가 우리에게 났고 한 아들을 우리에게 주신 바 되었는데
그 어깨에는 정사를 매었고
그 이름은 기묘자라, 모사라, 전능하신 하나님이라,
영존하시는 아버지라, 평강의 왕이라 할 것임이라
2)오실 주님은
- 그 어깨에는 정사를 메었고: 혼자 모든 것을 다스리시는 분
- 기묘자: 인간이 상상할 수 없는/ 모사: 지혜의 근본(?)
- 전능하신 하나님, 영존하시는 아버지, 평강의 왕
3)영원한 왕
- 그 정사와 평강의 더함이 무궁하며
또 다윗의 위(位)에 앉아서 그 나라를 굳게 세우고
자금 이후 영원토록 공평과 정의로 그것을 보존하실 것이라
만군의 여호와의 열심히 이를 이루시리라
- 이분이 오셨으니 세상의 모든 전쟁이 필요 없게 되는 것
무궁한 나라가 굳게 설 것이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