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5-수새(약1:19-20)
본문: 약1:19-20
제목: 듣기는 속히하고 말하기는 더디하라
요약:
- 하나님의 말씀을 잣대로 삼아 삐뚤어진 것을 회개하는 것이 우리 구원.
- 신앙생활은 구원을 이루어가는 방편이지 그 자체가 구원이 아님.
- 성화가 될수록 주일과 평일과의 구분이 없어지게 됨.
- 본문에 사랑하는 형제들은 주 안에서 구속받은 성도들.
- 듣기는 속히하라 하신것은 상대방의 말을 들을때
그 상대방의 생각, 뜻을 빨리 파악하라 하신것.
- 듣는 것은 밖에 있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고
말하는 것은 내 속에 있는 것을 내뱉는 것.
-말하기는 더디하라 하신 것은 내 의사를 상대방에게 전달할때는
다시 되돌릴수 없기 때문에 후회하지 않도록 굉장히 조심하라 하신것.
- 성내기도 더디하라 하신 것은 감정(희로애락)의 표출을 신중히 하라 하신것.
제목: 듣기는 속히하고 말하기는 더디하라
요약:
- 하나님의 말씀을 잣대로 삼아 삐뚤어진 것을 회개하는 것이 우리 구원.
- 신앙생활은 구원을 이루어가는 방편이지 그 자체가 구원이 아님.
- 성화가 될수록 주일과 평일과의 구분이 없어지게 됨.
- 본문에 사랑하는 형제들은 주 안에서 구속받은 성도들.
- 듣기는 속히하라 하신것은 상대방의 말을 들을때
그 상대방의 생각, 뜻을 빨리 파악하라 하신것.
- 듣는 것은 밖에 있는 것을 받아들이는 것이고
말하는 것은 내 속에 있는 것을 내뱉는 것.
-말하기는 더디하라 하신 것은 내 의사를 상대방에게 전달할때는
다시 되돌릴수 없기 때문에 후회하지 않도록 굉장히 조심하라 하신것.
- 성내기도 더디하라 하신 것은 감정(희로애락)의 표출을 신중히 하라 하신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