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2-주전(마9:9-13)
본문: 마태복음 9장 9-13절
제목: 세리 마태의 갈망과 욕망
1. 본문 내용
1)마태를 부르심
- 1-8절, 중풍병자 치료 후
- 세관에 앉은 세리 마태를 부르시고 마태가 즉시 따라 나섬
- 어떻게 즉시 따라 나설 수 있었을까?
2)바리새인들의 비판
- 마태의 집에서 잡수실 때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함께 하니
- 바리새인들이 제자들에게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한다고 비판
3)예수님 말씀
- 예수님께서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고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2. 세리 마태의 갈망
1)세리라는 직업
- 세리는 요즘으로 말하면 세무서 직원 비슷한 경우
- 당시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는 직업
- 로마에 바치는 세금을 동족들에게 거두니 변절자, 반역자 취급
2)마태의 갈망
- 생활의 부족함은 없고 안정될지라도
- 동족들에게 변절자 반역자, 죄인 취급 받는 자리에 있어
- 마음은 늘 불안, 죄책감에 시달리며 벗어나고자 하는 갈망
- 많은 세리들이 만족하며 동족들을 괴롭혔으나
- 마태나 삭개오는 죄책감과 고통으로 벗어나고자 하는 갈망만
3)예수님에 대한 사모
- 세리의 입장이었지만 예수님에 대한 소문은 들었을 것
- 자기의 죄인됨과 예수님의 숭고함을 대비하며 사모와 갈망이 있었을 것
- 죄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갈망, 예수님처럼 되고 싶은 사모가 늘 있어
- 예수님께서 부르시니 주저하지 않고 즉시 따라 나선 것
- 죄에서 벗어나고, 주님 사모의 갈망이 물질, 안정, 모든 것보다 강하니 당연
-
3. 우리의 갈망은?
1)성도의 세상 생활
- 유대인이면서 로마의 세리로 사는 마태처럼
- 세상에서 이루는 구원이니 세상 생활 안 할 수 없으나
- 많은 세리들이 그 생활에 만족하고 동족들 괴롭히듯이
- 성도가 천국은 잊어버리고 세상으로 만족하며 살고 있지 않은지?
2)마태 같은 갈망과 욕망이 있는지?
- 많은 세리들처럼 세상 생활에 적응하고 만족하고 있지 않은지?
- 마태와 같은 죄책감, 고통을 느끼는 죄책감이 있는지?
- 마태가 거기서 벗어나고자 한 갈망이 우리에게 있는지?
- 주님을 사모하며 주님 같은 의인 되고자 하는 욕망이 있는지?
4.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1)죄인을 찾으시는 주님
-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하신 주님
-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 쓸데 있는 것
- 의인을 부르러 오지 않았고 죄인을 불러 구원하러 오신 주님
- 자기가 죄인된 것을 모르는 사람, 죄를 발견치 못하는 사람은 주님과 무관
- 죄를 찾고 죄인의 자리에 있을 때 주님이 필요하고 찾게 되는 것
-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많다는 말씀과 상통
- 죄를 지어서가 아니고 죄를 발견하여 죄인됨을 아는 것
2)긍휼을 원하시는 주님
- 바리새인들의 비판, 심각한 어두움
-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말씀
- 제사의 목적은 긍휼
- 제사는 제물이 중심, 제물은 피가 중심, 피는 대속의 역사
- 대속은 사랑이며 구원이니 곧 긍휼
- 긍휼 없는 제사는 제사가 아닌 것
- 예수님 말씀은 긍휼 없는 제사는 원치 아니하신다는 말씀
- 긍휼을 가지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
제목: 세리 마태의 갈망과 욕망
1. 본문 내용
1)마태를 부르심
- 1-8절, 중풍병자 치료 후
- 세관에 앉은 세리 마태를 부르시고 마태가 즉시 따라 나섬
- 어떻게 즉시 따라 나설 수 있었을까?
2)바리새인들의 비판
- 마태의 집에서 잡수실 때 많은 세리와 죄인들이 함께 하니
- 바리새인들이 제자들에게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한다고 비판
3)예수님 말씀
- 예수님께서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뜻이 무엇인지 배우라
-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고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2. 세리 마태의 갈망
1)세리라는 직업
- 세리는 요즘으로 말하면 세무서 직원 비슷한 경우
- 당시의 어려운 상황 속에서 안정된 생활을 할 수 있는 직업
- 로마에 바치는 세금을 동족들에게 거두니 변절자, 반역자 취급
2)마태의 갈망
- 생활의 부족함은 없고 안정될지라도
- 동족들에게 변절자 반역자, 죄인 취급 받는 자리에 있어
- 마음은 늘 불안, 죄책감에 시달리며 벗어나고자 하는 갈망
- 많은 세리들이 만족하며 동족들을 괴롭혔으나
- 마태나 삭개오는 죄책감과 고통으로 벗어나고자 하는 갈망만
3)예수님에 대한 사모
- 세리의 입장이었지만 예수님에 대한 소문은 들었을 것
- 자기의 죄인됨과 예수님의 숭고함을 대비하며 사모와 갈망이 있었을 것
- 죄에서 벗어나고자 하는 갈망, 예수님처럼 되고 싶은 사모가 늘 있어
- 예수님께서 부르시니 주저하지 않고 즉시 따라 나선 것
- 죄에서 벗어나고, 주님 사모의 갈망이 물질, 안정, 모든 것보다 강하니 당연
-
3. 우리의 갈망은?
1)성도의 세상 생활
- 유대인이면서 로마의 세리로 사는 마태처럼
- 세상에서 이루는 구원이니 세상 생활 안 할 수 없으나
- 많은 세리들이 그 생활에 만족하고 동족들 괴롭히듯이
- 성도가 천국은 잊어버리고 세상으로 만족하며 살고 있지 않은지?
2)마태 같은 갈망과 욕망이 있는지?
- 많은 세리들처럼 세상 생활에 적응하고 만족하고 있지 않은지?
- 마태와 같은 죄책감, 고통을 느끼는 죄책감이 있는지?
- 마태가 거기서 벗어나고자 한 갈망이 우리에게 있는지?
- 주님을 사모하며 주님 같은 의인 되고자 하는 욕망이 있는지?
4. 주님이 원하시는 것은
1)죄인을 찾으시는 주님
- 세리와 죄인들과 함께하신 주님
-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 쓸데 있는 것
- 의인을 부르러 오지 않았고 죄인을 불러 구원하러 오신 주님
- 자기가 죄인된 것을 모르는 사람, 죄를 발견치 못하는 사람은 주님과 무관
- 죄를 찾고 죄인의 자리에 있을 때 주님이 필요하고 찾게 되는 것
- 죄가 많은 곳에 은혜가 많다는 말씀과 상통
- 죄를 지어서가 아니고 죄를 발견하여 죄인됨을 아는 것
2)긍휼을 원하시는 주님
- 바리새인들의 비판, 심각한 어두움
- 긍휼을 원하고 제사를 원치 아니하노라 하신 말씀
- 제사의 목적은 긍휼
- 제사는 제물이 중심, 제물은 피가 중심, 피는 대속의 역사
- 대속은 사랑이며 구원이니 곧 긍휼
- 긍휼 없는 제사는 제사가 아닌 것
- 예수님 말씀은 긍휼 없는 제사는 원치 아니하신다는 말씀
- 긍휼을 가지는 우리가 되어야 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