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622-수밤(눅 15 : 11-24)
탕자 비유2016-06-25조회 196추천 28
본문 : 눅 15 : 11 - 24
제목 : 탕자 비유
요점 :
1. 탕자가 아버지 집을 떠난 것 = 죄를 짓는 것
-말씀 떠난 살면 세상의 모든 좋은 것 들을 가질 수 있다
2. 세상에 빠져 살아가면 허랑방탕하게 됨
-이렇게 해서 다 사용하면 흉년이 온다
-성도가 다시 돌아오길 원하는 하나님의 역사
=주위 모든 사람을 끊어버리신다.
3. 이때라도 자신의 모습을 깨닫고 회개해야 한다
-탕자는 흉년이 오고 나서야 정신을 차렸다.
(자기의 비참한 모습을 알았다)
-그러자 집이 그리워지기 시작하여 다시 돌아감
4. 집으로 가면 아버지께서 맞아주심
-아버지께서 아들은 영원한 아들
-하나님도 우리를 택하시면 놓지 않으신다
-세상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가게 되고 가면 죄를 짓게 됨
→세상에 대한 마음을 버리고 이미 세상에 가 있다고 하면 빨리 다시 돌아오는 것이 가장 좋음
제목 : 탕자 비유
요점 :
1. 탕자가 아버지 집을 떠난 것 = 죄를 짓는 것
-말씀 떠난 살면 세상의 모든 좋은 것 들을 가질 수 있다
2. 세상에 빠져 살아가면 허랑방탕하게 됨
-이렇게 해서 다 사용하면 흉년이 온다
-성도가 다시 돌아오길 원하는 하나님의 역사
=주위 모든 사람을 끊어버리신다.
3. 이때라도 자신의 모습을 깨닫고 회개해야 한다
-탕자는 흉년이 오고 나서야 정신을 차렸다.
(자기의 비참한 모습을 알았다)
-그러자 집이 그리워지기 시작하여 다시 돌아감
4. 집으로 가면 아버지께서 맞아주심
-아버지께서 아들은 영원한 아들
-하나님도 우리를 택하시면 놓지 않으신다
-세상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있으면 가게 되고 가면 죄를 짓게 됨
→세상에 대한 마음을 버리고 이미 세상에 가 있다고 하면 빨리 다시 돌아오는 것이 가장 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