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6-목새(마18:7)
죄와 싸우는 우리2016-05-29조회 172추천 25
본문: 마18:7
제목: 죄와 싸우는 우리
요약:
-실족케 하는 일로 인해서 화를 받지만 실족케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음.(필요악)
-죄가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천사를 타락시켜 마귀를 만드심.
-선악과는 하나님께서 먹으라고 두신것이 아니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신것.
-죄라는 것은 없을수는 없지만 죄를 지으면 화를 받음.
-믿음이라는 것은 많은 것을 알아야 하는 것 같지만 광장히 단순할 수 있음.
-하나님 한분만 전부 삼아 오직 그분의 뜻대로만 사는것이 믿음.
-어린아이 때에는 욕심이 없으며 단순하고 번민이 없지만
점점 자라게 되면서 지식이 들어가고 욕심이 생겨지게 되면 많은 고통이 따름.
-다른 사람을 넘어뜨린다는 것은 자기가 먼저 넘어져 있다는 것.
제목: 죄와 싸우는 우리
요약:
-실족케 하는 일로 인해서 화를 받지만 실족케 하는 일이 없을 수는 없음.(필요악)
-죄가 필요하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천사를 타락시켜 마귀를 만드심.
-선악과는 하나님께서 먹으라고 두신것이 아니고 있다는 것을 보여주신것.
-죄라는 것은 없을수는 없지만 죄를 지으면 화를 받음.
-믿음이라는 것은 많은 것을 알아야 하는 것 같지만 광장히 단순할 수 있음.
-하나님 한분만 전부 삼아 오직 그분의 뜻대로만 사는것이 믿음.
-어린아이 때에는 욕심이 없으며 단순하고 번민이 없지만
점점 자라게 되면서 지식이 들어가고 욕심이 생겨지게 되면 많은 고통이 따름.
-다른 사람을 넘어뜨린다는 것은 자기가 먼저 넘어져 있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