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524-화새(마18:8-9)
죄와 싸우는 우리2016-05-27조회 214추천 30
본문: 마18:8-9
제목: 죄와 싸우는 우리
요약:
-영원한 천국에는 신령한 몸이기 때문에 불구자나 절뚝발이가 없음.
세상에서 죄를 지으면 하늘나라에서의 기능이 그만큼 떨어진다는 말씀.
-죄의 배경에는 마귀가 있고 마귀는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백성을 하나님과 끊어버리게 함.
-죄를 사용할때 마귀는 1.위협 2.미혹 하는 수법을 사용.
-죄는 사람과 천사 같이 인격을 가진 존재만이 짓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마귀는 어디든지 존재할 수 있음.
-오늘 하루도 모든 불행.고통,징계의 원인인 죄를 짓지 않고 살려고 노려하고
차라리 내 지체를 잘라내는 것이 낫다는 생각을 가지고
죄와 더불어 싸우는 우리가 되어야 함.
제목: 죄와 싸우는 우리
요약:
-영원한 천국에는 신령한 몸이기 때문에 불구자나 절뚝발이가 없음.
세상에서 죄를 지으면 하늘나라에서의 기능이 그만큼 떨어진다는 말씀.
-죄의 배경에는 마귀가 있고 마귀는 하나님을 대적하고
하나님의 백성을 하나님과 끊어버리게 함.
-죄를 사용할때 마귀는 1.위협 2.미혹 하는 수법을 사용.
-죄는 사람과 천사 같이 인격을 가진 존재만이 짓는 것이고
그렇기 때문에 마귀는 어디든지 존재할 수 있음.
-오늘 하루도 모든 불행.고통,징계의 원인인 죄를 짓지 않고 살려고 노려하고
차라리 내 지체를 잘라내는 것이 낫다는 생각을 가지고
죄와 더불어 싸우는 우리가 되어야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