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1-금밤(롬8:1-25)
보이지 않는 소망, 참음으로 계속2015-12-20조회 272추천 35
본문: 롬8:1-25)
제목: 보이지 않는 소망,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요점:
1. 1-11절에서
1)1-2절: 기본구원의 확정
-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음
-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구원
- 택함 받고 대속 받고중 생된 사람은 천국 가는 것은 변함없는 것이 기본구원
- 오랜 세월 혼돈 의문에 있었으니 이제는 교리로 확정된 상태
2)3-4절: 율법의 요구를 만족
-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이 하셨나니
- 죄를 인하여 아들 예수님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 이제는 우리 심신이 육신을 좇지 않고 영을 좇아 행하면 율법의 요구를 만족케 되는 것
3)5-8절: 우리 할 일은
-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
- 이제 우리는 육신을 좇지 않고 영을 좇는 것이 우리의 할 일
4)9-11절: 성령을 영접하여 살릴 것
-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은 성령
- 이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시니 거부하지 않고 영접만 하면
- 이 성령을 통하여 우리 죽을 몸이 살아나게 되는 것
2. 12-17절에서
1)우리는 빚진 자
-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진 것이 아니라
- 육신의 빚은 육신으로 갚아야 하지만 육신의 빚이 아니니
- 하나님과 상관없는 육신으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라
2)죽으면 살고 살면 죽는다
-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 심신은 있으나 죽고 영으로 살면 심신이 살고
- 심신이 주격되어 심신으로 살면 심신은 죽는 것
3)하나님의 자녀임을 증거
-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심신에게 증거
- 성령이 우리 영을 통하여 양심을 통하여 증거하는데
- 양심은 지식의 지배를 받으니 지식이 없으면 양심의 음성을 못 들어
- 지식은 말씀이니 말씀이 없으면 양심의 소리를 들을 수 없는 것
- 말씀 없는 신앙은 바른 신앙이 될 수 없는 것
4)하나님의 자녀요 후사
- 자녀이면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 후사는 뒤를 이어 받는다는 말
- 아들이 많아도 이어받을 후사는 한 사람뿐
- 아들이 되어도 실력이 없으면 후사는 될 수 없는 것
- 실력 없는 재물과 위치는 자기를 해치는 짐만 될 뿐
- 실력을 마련하면 하나님의 후사로 영광이 오게 되는데
- 영광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고난도 반드시 함께 오게 되는 것
3. 18-25절에서
1)현재의 고난
- 고난은 영으로 육을 죽이는 고난
- 성령을 영접하여 죽을 몸을 살리는 고난
- 육신을 좇지 않고 영을 좇는 고난
- 율법의 요구를 만족케 하는 그 고난
- 현실에서 자기 안팎의 대적과 싸우는 그 고난
- 끊임없이 자기 속의 악성 악습을 죽이기 위한 전투의 고난
2)나타날 영광
- 고난과 영광을 비교할 때 비슷하면 별 것 없으나
- 현재의 고난과 나타날 영광의 차이는 무한이니 비교할 수 없는 것
3)피조물의 고대 소망
-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
- 피조물이 간절히 고대하는 우리의 구원
4)중생된 영들의 탄식과 고대
- 성령과 함께 우리 영이 간절히 기다리고
5)보이지 않는 소망, 참음으로 기다릴 것
- 보이는 것은 다 있다가 없어질 것
- 세상은 다 꿈이며 신기루 같은 것
- 알고 나면 세상 것 바랄 사람 아무도 없으니
- 보이지 않는 소망이 우리 소망이니 참음으로 기다릴 것
- 현재의 고난 생활을 계속하는 것이 참음으로 기다리는 것
제목: 보이지 않는 소망, 참음으로 기다릴지니라
요점:
1. 1-11절에서
1)1-2절: 기본구원의 확정
-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자에게는 결코 정죄함이 없음
-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생명의 성령의 법이 죄와 사망의 법에서 구원
- 택함 받고 대속 받고중 생된 사람은 천국 가는 것은 변함없는 것이 기본구원
- 오랜 세월 혼돈 의문에 있었으니 이제는 교리로 확정된 상태
2)3-4절: 율법의 요구를 만족
- 율법이 육신으로 말미암아 연약하여 할 수 없는 그것을 하나님이 하셨나니
- 죄를 인하여 아들 예수님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
- 이제는 우리 심신이 육신을 좇지 않고 영을 좇아 행하면 율법의 요구를 만족케 되는 것
3)5-8절: 우리 할 일은
- 육신을 좇는 자는 육신의 일, 영을 좇는 자는 영의 일을 생각
- 이제 우리는 육신을 좇지 않고 영을 좇는 것이 우리의 할 일
4)9-11절: 성령을 영접하여 살릴 것
- 예수를 죽은 자 가운데서 살리신 이의 영은 성령
- 이 성령이 우리 안에 거하시니 거부하지 않고 영접만 하면
- 이 성령을 통하여 우리 죽을 몸이 살아나게 되는 것
2. 12-17절에서
1)우리는 빚진 자
- 우리가 빚진 자로되 육신에게 진 것이 아니라
- 육신의 빚은 육신으로 갚아야 하지만 육신의 빚이 아니니
- 하나님과 상관없는 육신으로 살면 반드시 죽을 것이라
2)죽으면 살고 살면 죽는다
- 영으로써 몸의 행실을 죽이면 살리니
- 심신은 있으나 죽고 영으로 살면 심신이 살고
- 심신이 주격되어 심신으로 살면 심신은 죽는 것
3)하나님의 자녀임을 증거
- 성령이 친히 우리 영으로 더불어 심신에게 증거
- 성령이 우리 영을 통하여 양심을 통하여 증거하는데
- 양심은 지식의 지배를 받으니 지식이 없으면 양심의 음성을 못 들어
- 지식은 말씀이니 말씀이 없으면 양심의 소리를 들을 수 없는 것
- 말씀 없는 신앙은 바른 신앙이 될 수 없는 것
4)하나님의 자녀요 후사
- 자녀이면 후사 곧 하나님의 후사요
- 후사는 뒤를 이어 받는다는 말
- 아들이 많아도 이어받을 후사는 한 사람뿐
- 아들이 되어도 실력이 없으면 후사는 될 수 없는 것
- 실력 없는 재물과 위치는 자기를 해치는 짐만 될 뿐
- 실력을 마련하면 하나님의 후사로 영광이 오게 되는데
- 영광을 마련하기 위해서는 고난도 반드시 함께 오게 되는 것
3. 18-25절에서
1)현재의 고난
- 고난은 영으로 육을 죽이는 고난
- 성령을 영접하여 죽을 몸을 살리는 고난
- 육신을 좇지 않고 영을 좇는 고난
- 율법의 요구를 만족케 하는 그 고난
- 현실에서 자기 안팎의 대적과 싸우는 그 고난
- 끊임없이 자기 속의 악성 악습을 죽이기 위한 전투의 고난
2)나타날 영광
- 고난과 영광을 비교할 때 비슷하면 별 것 없으나
- 현재의 고난과 나타날 영광의 차이는 무한이니 비교할 수 없는 것
3)피조물의 고대 소망
- 피조물의 고대하는 바
- 피조물이 간절히 고대하는 우리의 구원
4)중생된 영들의 탄식과 고대
- 성령과 함께 우리 영이 간절히 기다리고
5)보이지 않는 소망, 참음으로 기다릴 것
- 보이는 것은 다 있다가 없어질 것
- 세상은 다 꿈이며 신기루 같은 것
- 알고 나면 세상 것 바랄 사람 아무도 없으니
- 보이지 않는 소망이 우리 소망이니 참음으로 기다릴 것
- 현재의 고난 생활을 계속하는 것이 참음으로 기다리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