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3-월새(눅22:3-6)
마귀와 죄의 존재 순서2015-04-19조회 247추천 27
본문: 눅22:3-6
제목: 마귀와 죄의 존재 순서.
요점:
1. 마귀와 죄의 존재 순서.
- 마귀는 타락한 천사이기 때문에 마귀가 먼저고,
마귀의 타락인 죄가 나중 아닌가?
- 마귀가 세상에 존재하는 것과 우리 속에 들어오는 것은 다른 것.
- 불택자는 태어날때부터, 택자는 중생되면
마귀가 쉬지않고 미혹하고 죄를 지으면 들어가는 것.
- 죄는 마귀의 집. 죄가 없는 곳엔 마귀도 없음.
- 큰 죄든 작은 죄든 죄를 지으면 마귀를 부르는 것.
마귀가 들어가면 마귀의 종이 됨.
- 가룟 유다는 물욕 때문에 결국 주님을 팔게 됨.
제목: 마귀와 죄의 존재 순서.
요점:
1. 마귀와 죄의 존재 순서.
- 마귀는 타락한 천사이기 때문에 마귀가 먼저고,
마귀의 타락인 죄가 나중 아닌가?
- 마귀가 세상에 존재하는 것과 우리 속에 들어오는 것은 다른 것.
- 불택자는 태어날때부터, 택자는 중생되면
마귀가 쉬지않고 미혹하고 죄를 지으면 들어가는 것.
- 죄는 마귀의 집. 죄가 없는 곳엔 마귀도 없음.
- 큰 죄든 작은 죄든 죄를 지으면 마귀를 부르는 것.
마귀가 들어가면 마귀의 종이 됨.
- 가룟 유다는 물욕 때문에 결국 주님을 팔게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