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2-주일(마26:20-25)
가룟 유다2015-04-19조회 263추천 25
본문: 마태복음 26장 20절-25절(요약/2015.04.12.주일)
제목: 가룟 유다
서론: 가룟 유다에 대해서
1)가룟 유다는
- 가룟 사람으로 예수님의 제자였고 사도였던 인물
- 회계를 맡았으니 신앙도 있었고, 신임도 받고 실력도 있었던 인물
- 이런 그가 왜 예수님을 팔기까지 되었을까?
2)교리적으로
- 가룟 유다는 불택자가 아닌 택자
- 따라서 가룟 유다의 실패는 건설구원 실패
- 가룟 유다는 천국 갔으나 완전히 벌거벗은 자로
- 나지 않은 것만 못한 비참한 결말
1. 죄를 지으면 마귀 들어온다.(눅33:3)
- 가룟 유다는 회계를 맡으면서 돈을 조금씩 도적질(요12:6)
- 죄는 마귀의 역사,
- 작은 죄라도 지으면 마귀가 주인 되고 그는 마귀 종
- 마귀가 미혹하나 죄 짓기 전에는 밖에서 미혹만
- 일단 범죄하면 마귀가 들어와 그의 주인으로 안에서 역사
- 따라서 작은 죄라도 지으면 마귀의 종이 된 것
- 가룟 유다도 작은 죄가 예수님을 파는 큰 죄까지
2. 누구라도 마귀에게 미혹될 수 있다.
1)가룟 유다
- 가룟 유다는 예수님 제자였고 사도였던 인물
- 회계를 맡았으니 모두에게 신임 받았고 실력도 있는 사람
- 마귀 들어가니 예수님 배반하고 팔아먹게 된 것
2)누구라도 마귀에게 미혹될 수 있다.
- 안 믿는 사람은 전부 마귀에게 속한 자
- 안 믿는 사람보다 믿는 사람을 미혹
- 신앙 어린 사람보다 장성한 사람에게 더 강한 미혹
- 일반 교인보다 반사 권찰 집사 장로에게 더 강한 미혹
- 평신도보다 교역자에게 더 강한 미혹
3. 계속 알려 주신다.
1)가룟 유다
- 예수님께서 계속 알려 주셨다.
(마26:23, 25, 막14:18, 눅22:21, 요13:11, 26)
- 외식하는 서기관 바리새인들에 대한 경고(마23:1-)
2)우리에게
- 죄를 지으면 양심을 통하여 경고하시고
- 안 들으면 징계로 알려 주신다.
- 주시는 기회에 회개치 않으면 결국 영원한 멸망이다.
- 가룟 유다의 실패는 지은 죄를 알고도 끝까지 회개치 않았기 때문
4. 은혜가 먼저다.
1)은혜 아니면 안 된다.
- 죄를 짓고 싶어 짓는 사람 아무도 없다.
- 죄를 짓고 싶지 않으나 연약하여 안 된다.
- 성령의 은혜가 와야 한다.
- 따라서 성령의 은혜를 구해야 한다.
2)은혜가 먼저다.
- 우리는 은혜를 받았고, 은혜는 이미 와 있고 받았다.
- 받은 은혜로 사는 것이 은혜를 구하는 것이며,
- 받은 은혜로 사는 것이 더 큰 은혜를 받는 길이다.
- 받은 은혜로 사는 것도 은혜라야 한다.
- 따라서 은혜 아니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 이 사실을 알면 결코 교만할 수 없고, 사람을 무시할 수 없다.
5. 하나님과의 관계가 최우선이다.
1)하나님과의 관계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2)하나님이 우리의 전부이기 때문에
3)하나님과의 관계에 우리 모든 것이 매였기 때문
제목: 가룟 유다
서론: 가룟 유다에 대해서
1)가룟 유다는
- 가룟 사람으로 예수님의 제자였고 사도였던 인물
- 회계를 맡았으니 신앙도 있었고, 신임도 받고 실력도 있었던 인물
- 이런 그가 왜 예수님을 팔기까지 되었을까?
2)교리적으로
- 가룟 유다는 불택자가 아닌 택자
- 따라서 가룟 유다의 실패는 건설구원 실패
- 가룟 유다는 천국 갔으나 완전히 벌거벗은 자로
- 나지 않은 것만 못한 비참한 결말
1. 죄를 지으면 마귀 들어온다.(눅33:3)
- 가룟 유다는 회계를 맡으면서 돈을 조금씩 도적질(요12:6)
- 죄는 마귀의 역사,
- 작은 죄라도 지으면 마귀가 주인 되고 그는 마귀 종
- 마귀가 미혹하나 죄 짓기 전에는 밖에서 미혹만
- 일단 범죄하면 마귀가 들어와 그의 주인으로 안에서 역사
- 따라서 작은 죄라도 지으면 마귀의 종이 된 것
- 가룟 유다도 작은 죄가 예수님을 파는 큰 죄까지
2. 누구라도 마귀에게 미혹될 수 있다.
1)가룟 유다
- 가룟 유다는 예수님 제자였고 사도였던 인물
- 회계를 맡았으니 모두에게 신임 받았고 실력도 있는 사람
- 마귀 들어가니 예수님 배반하고 팔아먹게 된 것
2)누구라도 마귀에게 미혹될 수 있다.
- 안 믿는 사람은 전부 마귀에게 속한 자
- 안 믿는 사람보다 믿는 사람을 미혹
- 신앙 어린 사람보다 장성한 사람에게 더 강한 미혹
- 일반 교인보다 반사 권찰 집사 장로에게 더 강한 미혹
- 평신도보다 교역자에게 더 강한 미혹
3. 계속 알려 주신다.
1)가룟 유다
- 예수님께서 계속 알려 주셨다.
(마26:23, 25, 막14:18, 눅22:21, 요13:11, 26)
- 외식하는 서기관 바리새인들에 대한 경고(마23:1-)
2)우리에게
- 죄를 지으면 양심을 통하여 경고하시고
- 안 들으면 징계로 알려 주신다.
- 주시는 기회에 회개치 않으면 결국 영원한 멸망이다.
- 가룟 유다의 실패는 지은 죄를 알고도 끝까지 회개치 않았기 때문
4. 은혜가 먼저다.
1)은혜 아니면 안 된다.
- 죄를 짓고 싶어 짓는 사람 아무도 없다.
- 죄를 짓고 싶지 않으나 연약하여 안 된다.
- 성령의 은혜가 와야 한다.
- 따라서 성령의 은혜를 구해야 한다.
2)은혜가 먼저다.
- 우리는 은혜를 받았고, 은혜는 이미 와 있고 받았다.
- 받은 은혜로 사는 것이 은혜를 구하는 것이며,
- 받은 은혜로 사는 것이 더 큰 은혜를 받는 길이다.
- 받은 은혜로 사는 것도 은혜라야 한다.
- 따라서 은혜 아니면 아무것도 할 수 없다.
- 이 사실을 알면 결코 교만할 수 없고, 사람을 무시할 수 없다.
5. 하나님과의 관계가 최우선이다.
1)하나님과의 관계가 가장 중요하기 때문에 2)하나님이 우리의 전부이기 때문에
3)하나님과의 관계에 우리 모든 것이 매였기 때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