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303-화새(시1:1-3)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2015-03-04조회 239추천 34
본문: 시1:1-3
제목: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요점:
1.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 '저는': 복있는 사람은.
-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냇가는 인공적,인위적으로 만든것.
-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어떤 현실,환경에서도 구원을 맺음.
-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잎사귀를 보고 나무 뿌리의 상태를 알수 있게 됨.
- 잎사귀(보이는면)를 보고 뿌리(보이지 않는 면)를 알수 있음.
- 보이는 모습을 통해 속을 만들어가야.
-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사람의 판단이 아닌 하나님이 보실때, 구원의 형통.
제목: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요점:
1.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 '저는': 복있는 사람은.
- '시냇가에 심은 나무가': 시냇가는 인공적,인위적으로 만든것.
- '시절을 좇아 과실을 맺으며': 어떤 현실,환경에서도 구원을 맺음.
- '그 잎사귀가 마르지 아니함 같으니':
잎사귀를 보고 나무 뿌리의 상태를 알수 있게 됨.
- 잎사귀(보이는면)를 보고 뿌리(보이지 않는 면)를 알수 있음.
- 보이는 모습을 통해 속을 만들어가야.
- '그 행사가 다 형통하리로다': 사람의 판단이 아닌 하나님이 보실때, 구원의 형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