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7-금밤(삼상15:24-31)
교만한 사울이 몰랐던 셋2014-11-09조회 278추천 25
본문: 삼상15:24-31
제목: 교만한 사울이 몰랐던 셋 대상
1. 하나님 경배까지도 자기 높이는 데 이용
- 자기 위해 승전 기념비 세우고
- 사무엘의 지적에도 아랑곳 없이 자기 높이고
- 하나님 경배까지도 자기 높이는 데 이용
2. 사울의 실패 원인
- 겸손을 잊어버리고 교만
- 원래 겸손했다가 왕이 된 후 교만
- 교만한 생활을 회개하지 않고 그대로 계속
- 사람이 교만해질 수 있으나 회개하면 되는데
- 다윗도 잠시 교만하여 큰 죄를 지었으나 크게 회개
- 사울의 생애에는 회개를 볼 수 없어 교만으로 끝까지 계속
3. 사울이 몰랐던 셋 대상
1)하나님을 몰랐고: 교만하니 하나님을 모를 수밖에
2)자기를 몰랐고: 하나님을 모르니 자기 모르는 것도 필연
3)사람을 몰랐고: 하나님과 자기 모르니 사람 모르는 것 역시 필연
- 하나님과 자기와 사람을 모르면 사물은 당연히 모르게 되는 것
- 사물 그 자체는 알지만 그것의 적용에 대해서는 소경
4. 오늘 우리는
- 겸손하여 하나님을 바로 알고
- 하나님을 앎으로 자기를 바로 알고
- 하나님과 자기를 바로 앎으로 사람을 바로 알고
- 하나님 자기 사람을 바로 앎으로 모든 사물을 바로 알아
- 모든 대외 접촉을 바로 알고 바로 상대할 것
제목: 교만한 사울이 몰랐던 셋 대상
1. 하나님 경배까지도 자기 높이는 데 이용
- 자기 위해 승전 기념비 세우고
- 사무엘의 지적에도 아랑곳 없이 자기 높이고
- 하나님 경배까지도 자기 높이는 데 이용
2. 사울의 실패 원인
- 겸손을 잊어버리고 교만
- 원래 겸손했다가 왕이 된 후 교만
- 교만한 생활을 회개하지 않고 그대로 계속
- 사람이 교만해질 수 있으나 회개하면 되는데
- 다윗도 잠시 교만하여 큰 죄를 지었으나 크게 회개
- 사울의 생애에는 회개를 볼 수 없어 교만으로 끝까지 계속
3. 사울이 몰랐던 셋 대상
1)하나님을 몰랐고: 교만하니 하나님을 모를 수밖에
2)자기를 몰랐고: 하나님을 모르니 자기 모르는 것도 필연
3)사람을 몰랐고: 하나님과 자기 모르니 사람 모르는 것 역시 필연
- 하나님과 자기와 사람을 모르면 사물은 당연히 모르게 되는 것
- 사물 그 자체는 알지만 그것의 적용에 대해서는 소경
4. 오늘 우리는
- 겸손하여 하나님을 바로 알고
- 하나님을 앎으로 자기를 바로 알고
- 하나님과 자기를 바로 앎으로 사람을 바로 알고
- 하나님 자기 사람을 바로 앎으로 모든 사물을 바로 알아
- 모든 대외 접촉을 바로 알고 바로 상대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