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02-주전(삼상24:1-15)
사울의 시기, 다윗의 대처2014-11-03조회 286추천 29
본문: 사무엘상 24장 1-15절
제목: 사울의 시기, 다윗의 대처
1. 사울과 다윗
1) 사울
- 베냐민 지파, 기스의 아들, 모든 사람보다 어깨 위가 더한 외모
- 모든 사람보다 뛰어난 신장과 무용을 가졌으나 겸손
- 이스라엘의 첫째 왕으로 등용됨
- 왕이 된 후 얼마 되지 않아 제사를 직접 번제 드리려다 책망, 교만
- 나라의 기틀을 잡고 군사도 모으고 비교적 잘했으나
- 아말렉을 진멸하라 하신 말씀을 에누리하였고
- 하나님의 진노는 생각지 않고 자기에게 영광 돌려 승전비 세우고
- 결국 하나님께 버림받아 왕이었지만 하나님 함께하지 않은, 비참한 결말
2)다윗
- 이새의 여덟 아들 중 여덟째, 양치는 목동 초군
- 사울이 왕으로 있을 때 사무엘을 보내어 기름 부으심
- 여전히 목동으로 있다가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골리앗 때문에 드러나게 되어
- 골리앗 죽인 후 사울이 중용, 병기 잡은 자를 삼아
- 사울이 보내는 곳마다 승리, 점점 유명해지게 됨
2. 다윗을 죽이려 한 사울
1)사울과 다윗의 관계
- 골리앗 죽인 후 등용하여 병기 잡은 자를 삼고 곁에 두었고
- 악신이 역사할 때마다 수금을 타서 악신을 물리치게 하는 등 최측근이었으나
- 승리하고 돌아오는 다윗에게, ‘사울의 죽인 자는 천천, 다윗은 만만’으로 창화
- 사울의 시기, 이때부터 다윗을 주목하여 죽이려고 작정
- 가장 충성된 신하요 사위이기도 했지만 시기하여 죽이려고 작정
2)다윗을 죽이려 한 사울(삼상18:-26:)
- 18:10, 집에서 수금 탈 때 창을 던져 죽이려
- 18:17-29, 사위 삼는다는 조건으로 블레셋 사람에게 죽게 하려 시도
- 19:1-7, 신하들에게 다윗을 죽이라 명령, 요나단의 만류로 철회
- 19:11-17, 사울에게 악신, 다윗이 수금 탈 때 단창을 던졌으나 피하여 도망
- 19:19-24, 라마 나욧에 있는 다윗을 잡으려 보내다가 직접 가기도 함
- 22:6-23, 다윗을 도왔다 하여 제사장 85명을 죽임
- 23:6-14, 그일라 성, 황무지 요새, 황무지 산골 등에서 계속 죽이려 했으나
하나님이 다윗을 사울에게 붙이지 아니하심
- 23:15-29, 마온 황무지에서 죽이려 하였으나 블레셋이 침범하여 무산
- 24:1-22, 엔게디 황무지 굴에서 사울을 죽일 기회, 옷자락만 베고
- 26:1-25, 십 황무지, 잠든 사울 진영에서 죽일 기회, 창과 물병만 가져가
3. 사울에 대한 다윗의 대응
- 10번이나 죽이려 하였으나 다윗은 피하기만
- 사울에 대한 다윗의 생각은 하나님의 기름 부음 받은 왕으로 상대
- 자기 손으로 사울을 죽임 생각 없음, 죽을 자기가 위험에 처해도, 끝까지
- 사울 죽은 후에도 소식 듣고 죽인 자 처형, 애도, 시신 장례한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에게 축복
4. 우리가 배울 것
1)오늘의 사울과 다윗 관계는
- 상하(주인과 종업원, 선배와 후배, 교역자와 교인, 친구와 친구)
- 강한 입장과 약한 입장 등 여러 형태의 인간 관계
- 억울하게 박해 받는 경우, 박해하는 선배, 윗사람에 대한 마음 태도
2)사울에 대한 다윗의 대응
①죽이려 하니 피했고 ②등용하니 죽음 무릅쓰고 다시 충성
③두 번째 죽이려 하니 피신 ④피신하되 대항하지 않았고
⑤직접 간접으로 할 말은 다 하고 ⑥죽일 기회 있었으나 하나님 때문에 표시만
⑦아예 다른 곳으로 피신 ⑧하나님께 맡기고 자기로서는 해하지 않아
⑨사후에도 끝까지 선대
3)요셉의 경우는
- 집에서 형들에게 억울하게 박해받았으나 참고
- 그러나 형들의 잘못은 아버지께 고하는 등 할 일은 하고
- 종으로 팔려갔으나 원망하지 않았고
- 보디발 아내에게 누명 쓰고 감옥 가되 사람을 해치지 않았고
- 자기가 손해 보고 남에게 손해 끼치지 않아
제목: 사울의 시기, 다윗의 대처
1. 사울과 다윗
1) 사울
- 베냐민 지파, 기스의 아들, 모든 사람보다 어깨 위가 더한 외모
- 모든 사람보다 뛰어난 신장과 무용을 가졌으나 겸손
- 이스라엘의 첫째 왕으로 등용됨
- 왕이 된 후 얼마 되지 않아 제사를 직접 번제 드리려다 책망, 교만
- 나라의 기틀을 잡고 군사도 모으고 비교적 잘했으나
- 아말렉을 진멸하라 하신 말씀을 에누리하였고
- 하나님의 진노는 생각지 않고 자기에게 영광 돌려 승전비 세우고
- 결국 하나님께 버림받아 왕이었지만 하나님 함께하지 않은, 비참한 결말
2)다윗
- 이새의 여덟 아들 중 여덟째, 양치는 목동 초군
- 사울이 왕으로 있을 때 사무엘을 보내어 기름 부으심
- 여전히 목동으로 있다가 블레셋과의 전쟁에서 골리앗 때문에 드러나게 되어
- 골리앗 죽인 후 사울이 중용, 병기 잡은 자를 삼아
- 사울이 보내는 곳마다 승리, 점점 유명해지게 됨
2. 다윗을 죽이려 한 사울
1)사울과 다윗의 관계
- 골리앗 죽인 후 등용하여 병기 잡은 자를 삼고 곁에 두었고
- 악신이 역사할 때마다 수금을 타서 악신을 물리치게 하는 등 최측근이었으나
- 승리하고 돌아오는 다윗에게, ‘사울의 죽인 자는 천천, 다윗은 만만’으로 창화
- 사울의 시기, 이때부터 다윗을 주목하여 죽이려고 작정
- 가장 충성된 신하요 사위이기도 했지만 시기하여 죽이려고 작정
2)다윗을 죽이려 한 사울(삼상18:-26:)
- 18:10, 집에서 수금 탈 때 창을 던져 죽이려
- 18:17-29, 사위 삼는다는 조건으로 블레셋 사람에게 죽게 하려 시도
- 19:1-7, 신하들에게 다윗을 죽이라 명령, 요나단의 만류로 철회
- 19:11-17, 사울에게 악신, 다윗이 수금 탈 때 단창을 던졌으나 피하여 도망
- 19:19-24, 라마 나욧에 있는 다윗을 잡으려 보내다가 직접 가기도 함
- 22:6-23, 다윗을 도왔다 하여 제사장 85명을 죽임
- 23:6-14, 그일라 성, 황무지 요새, 황무지 산골 등에서 계속 죽이려 했으나
하나님이 다윗을 사울에게 붙이지 아니하심
- 23:15-29, 마온 황무지에서 죽이려 하였으나 블레셋이 침범하여 무산
- 24:1-22, 엔게디 황무지 굴에서 사울을 죽일 기회, 옷자락만 베고
- 26:1-25, 십 황무지, 잠든 사울 진영에서 죽일 기회, 창과 물병만 가져가
3. 사울에 대한 다윗의 대응
- 10번이나 죽이려 하였으나 다윗은 피하기만
- 사울에 대한 다윗의 생각은 하나님의 기름 부음 받은 왕으로 상대
- 자기 손으로 사울을 죽임 생각 없음, 죽을 자기가 위험에 처해도, 끝까지
- 사울 죽은 후에도 소식 듣고 죽인 자 처형, 애도, 시신 장례한 길르앗 야베스 사람들에게 축복
4. 우리가 배울 것
1)오늘의 사울과 다윗 관계는
- 상하(주인과 종업원, 선배와 후배, 교역자와 교인, 친구와 친구)
- 강한 입장과 약한 입장 등 여러 형태의 인간 관계
- 억울하게 박해 받는 경우, 박해하는 선배, 윗사람에 대한 마음 태도
2)사울에 대한 다윗의 대응
①죽이려 하니 피했고 ②등용하니 죽음 무릅쓰고 다시 충성
③두 번째 죽이려 하니 피신 ④피신하되 대항하지 않았고
⑤직접 간접으로 할 말은 다 하고 ⑥죽일 기회 있었으나 하나님 때문에 표시만
⑦아예 다른 곳으로 피신 ⑧하나님께 맡기고 자기로서는 해하지 않아
⑨사후에도 끝까지 선대
3)요셉의 경우는
- 집에서 형들에게 억울하게 박해받았으나 참고
- 그러나 형들의 잘못은 아버지께 고하는 등 할 일은 하고
- 종으로 팔려갔으나 원망하지 않았고
- 보디발 아내에게 누명 쓰고 감옥 가되 사람을 해치지 않았고
- 자기가 손해 보고 남에게 손해 끼치지 않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