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914-주전(삼상15:1-11)
하나님의 진노는 사랑인가?2014-09-14조회 315추천 26
본문: 사무엘상 15장 1절-11절(요약/2014.09.14.주일)
제목: 하나님의 진노는 사랑인가?
1. 본문 내용
1)하나님의 명령
- 아말렉을 진멸하라
- 아말렉에 대한 진노(출17:8-16)
2)사울의 불순종(부분적 순종)
- 가치 없고 낮은 것만 진멸
- 하나님 명령 불순종
3)하나님의 진노
- 사울로 왕 삼은 것 후회
- 사무엘의 전언: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비참한 결과
2. 하나님의 진노와 이유
1)진노의 실례들
- 사울의 실패 원인: 아말렉 진멸 명령 불순종
- 창6장, 세상의 패괴(하나님의 아들들이…), 홍수 멸망
- 창19장, 소돔 고모라 유황불비로 멸망
- 대상21장, 다윗의 인구 조사에 온역을 내려 7만명 죽음
- 불순종한 이스라엘에 대한 진노, 자녀들의 고기를 먹기까지
2)진노의 이유
- 하나님의 명령 불순종, 범죄
- 하나님 백성 구원에 방해
- 하나님, 하나님의 구원 역사와의 관계가 원인
3. 하나님의 진노는 사랑인가?
- 하나님의 진노의 진멸 역사에 대해, 하나님은 사랑이신데 어떻게?
- 성경은 사랑, 하나님은 사랑, 자비, 긍휼의 하나님
- 종교는 사랑, 긍휼, 자비, 사람을 살리고 구원하는 것이 종교인데
- 의문을 풀 열쇠는 하나님을 바로 아는 것
4. 예를 들어 설명하면
1)사람이 식물 동물을 기르면서
- 곡식, 과수나무에 농약을 치는 것은?
- 구제역에 소 돼지(수십 수백만마리)를 살처분하는 것은?
- 조류독감에 오리 닭을 다 살처분하는 이유는
2)사람과 사람 사이에
- 자녀를 기르면서
- 나라와 나라, 민족과 민족 사이에 전쟁은?
5.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
1)하나님은
- 자존자: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멜기세덱. 히7:3)
- 알파와 오메가: 하나님으로 인하여 모든 존재도 활동도 시발
- 모든 것의 주인: 창조주 주권자
- 전지자: 모든 지혜 지식의 근본이신, 그분이 바로 지식이며 지혜
- 전능자: 모든 능력의 근본, 그분이 바로 능력, 역사하시는 힘
- 완전자: 이 모든 것을 정리하면 흠과 점이 없는 무형의 영존하시는 완전자
2)하나님의 역사
- 하나님이 계시고, 다음으로 하나님의 목적인 존재 우리
- 하나님 한 분만으로 전부 삼는 자 만드시기 위한 역사
- 모든 것은 하나님과 하나님 목적만을 위한 존재들이며 역사들
3)기독교는 하나님만이 전부
- 이종교는 사람에게서 나와서 사람을 위한 것
- 기독교는
①하나님에게서 나와 하나님을 위한 것
②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의 사람을 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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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설교)
종교마다 보면 그 종교의 바탕이 되어지는 경전이 있고, 우리 기독교에는 성경이 있습니다. 성경과 세상 이종교들의 경전을 같이 비교할 수 없지마는 말하자면 종교라는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큰 틀에서 종교라는 것이 있고 그 종교의 바탕되는 경전이 있는데 우리 기독교에는 성경이 있다 말입니다. 모든 종교는 그 종교를 끌고가는 바탕이 되는 경전들은 대게 그 내용이 대단히 깊고 넓고 어렵습니다. 용어도 어렵고 의미도 대단히 어려운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깨달아 알기가 이해하기가 대단히 어렵고 깊히 파고 들어가야 되는데 그 중에서도 같이 비교할 수 없으되 더욱 더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더 어려운 말씀입니다. 이 성경 말씀은 우리가 아는대로 세상 말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하늘에서 내려온 하나님의 말씀이라 표현합니다. 우리가 성경 말씀을 다 이해한다는 것은 너무 어려운 말씀입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많은 말씀들을 이해하기가 어렵지마는 그 중에서 오늘 봉독한 말씀과 더불어 몇 가지 내용을 생각해보면 더욱 더 어려운 말씀들이 있습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을 같이 해 보시겠습니다. 하나님의 진노는 사랑인가? 좀 특이한 우리가 잘 쓰지 않는 표현으로 한 번 제목을 생각해봤습니다. 하나님의 진노는 사랑인가 이런 말을 좀 붙여 봤습니다.
본문에 보니까 하나님께서 선지 사무엘을 첫번째 왕이 되는 사울에게 보내셨습니다.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사울은 이스라엘의 첫번째 왕입니다. 사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어 왕에게 기름을 부어 그 백성 이스라엘 위에 왕을 삼으셨은즉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보내서 사울을 이스라엘 나라의 왕으로 세우셨습니다. 왕으로 세우시고 난 다음에 사무엘을 보내서 말씀하시기를 이제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아말렉이 같이 해보시겠습니다. 아말렉 아말렉이라는 이름을 꼭 기억하십시다. 아말렉 족속이라는 한 민족인데 아말렉이 이스라엘에게 행한 일 곧 애굽에서 나올 때에 길에서 대적한 일을 내가 추억하노니 출애굽기 17장 8절에서 16절 까지를 살펴보면 그 내용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와가지고 가나안으로 갈 때 그들이 길에서 피곤한 틈을 타서 아말렉이 이스라엘을 쳐서 괴롭게 했습니다. 그 때 모세가 산에 올라가고 여호수아를 대장으로 삼아서 아말렉을 치게 했는데 모세가 산에 올라가서 양손을 들고 모세의 손이 위로 올라가면 이스라엘이 전쟁에서 이기고 모세의 손이 피곤해서 손이 내려오면 이스라엘이 패전하고 그래서 모세가 피곤하니까 양쪽 옆에서 아론과 홀 두 사람이 손을 받쳐들고 하루 종일 손을 받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때 피곤하지마는 아말렉을 물리친 기록이 있습니다. 그 때 아말렉이란 이 족속이 이스라엘이 피곤한 틈을 타서 이스라엘을 괴롭게 한 그 일을 하나님께서 내가 기억을 한다 추억을 한다 그래 말씀하시기를 추억하노니 지금 가서 아말렉을 쳐서 아말렉은 한 족속입니다. 한 민족입니다. 한 나라 한 족속인데 아말렉 족속을 쳐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되 진멸이라 말은 모조리 다 없애버리라 말씀입니다. 하나도 남김없이 모조리 다 불에 태우든지 부숴버리든지 죽여버리든지 하나도 남김없이 전부다 없애버리는 걸 진멸이라 그리 말합니다. 아말렉을 진멸하되 남자와 여자 소아 소아는 아주 어린 아이입니다. 포함 안되어도 노인도 들어갑니다. 심지어 젖먹는 아이까지 우양과 약대와 나귀를 죽이라 하셨습니다. 아말렉 족속에게 가서 남자 여자 어린아이 본문에 기록 안되어 있어도 나많은 사람들 젖먹이 까지 모조리 칼로 찌르고 베어서 죽여서 없애 버리라고 하나님께서 사울 왕에게 명령을 하셨습니다. 의문을 가지십니까? 이해가 되십니까? 여기서 의문을 가져야 됩니다. 일반적으로. 하나님이 사울 왕을 보내서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와서 길에 있을 때는 나라가 없는 민족인데 점점 하나님의 약속하신 나라를 점령해서 사람 숫자가 많아지고 사울이 왕이되고 군사가 많아져서 이제는 나라가 강건하게 되어지니까 하나님께서 아말렉 족속을 기억을 하고 그 때 너희들이 애굽에서 나올 때 너희들의 피곤한 틈을 타서 너희들을 괴롭게 만든 아말렉 족속을 지금 가서 남자 여자를 모조리 다 죽여버리고 노소를 다 죽여버리고 젖먹는 아이까지 전부 다 죽여버려라. 종자를 말살 시켜라 그 말입니다. 거기 속한 짐승까지 우양과 약대와 나귀까지 모조리 다 죽이라고 명령을 하셨습니다. 그 명령을 사울이 받고 명령을 받았으니까 찬양대 학생들 몇 명 모았습니까? 성경에 나와 있는데요 예배를 드려야지. 몇 명 모았습니까? 보병이 몇 명입니까? 20만 유다 사람이 1만 합해서 21만명 21만명이면 요즘도 세계 군사 대국에 들어갑니다. 군사 강국에 속합니다. 굉장히 많은 숫자입니다. 21만명 군사를 거느리고 가서 아말렉 족속을 멸하기 시작합니다. 가서 7절입니다. 성경 보십시다. 하윌라 에서부터 애굽 앞 수리란 곳에 이르기까지 아말렉 사람을 치고 죽이고 아말렉 사람의 왕 아각을 사로잡고 안죽였습니다. 사로잡고 칼날로 그 모든 백성을 진멸하였으되 사울과 백성이 아각과 그 양과 소의 가장 좋은 것 또는 가장 기름진 것과 어린 양과 모든 좋은 것을 남기고 진멸키를 즐겨 아니하고 가치없고 낮은 것을 진멸하니라. 하나님의 명령은 사람은 하나도 남김없이 다 죽여버리고 그 사람에게 속한 짐승도 새끼 한마리 남겨버리지 말고 모조리 씨를 다 멸해 버리라고 말씀하셨는데 사울이 군사를 이끌고 가서 보니까 아각이란 왕이 너무 훌륭하고 좋은 사람이니까 죽이기 아까워서 아각 한 명을 살려 놨습니다. 그리고 도망친 사람은 멸하지 못했을 것이고 그 외에는 다 죽였고. 짐승 중에서 좋은 것들이 많으니까 핑계는 제사용으로 쓴다고 했지마는 너무 죽이기 아까우니까 죽이지 않고 남겨 놨습니다. 그러고 나니까 10절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사무엘에게 이르니라 가라사대 내가 사울을 삼아 왕 삼은 것을 후회를 하노니 하나님은 후회를 하지 않습니다. 사람의 표현으로 후회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후회하노니 왜? 그가 돌이켜서 나를 쫓지 아니하고 내 명령을 이루지 아니하였음이니라 하신지라 이러면서 사무엘이 밤새도록 금식하면서 여호와께 용서해달라고 빌었습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 넘어가서 17절부터 보시겠습니다. 17절. 사무엘이 가로되 왕이 스스로 작게 여길 그 때에 이스라엘 지파의 머리가 되지 아니하셨나이까 여호와께서 왕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시고 또 왕을 길로 보내시며 이르시기를 가서 죄인 아말렉 사람을 진멸하되 다 없어지기까지 치라 하셨거늘 어찌하여 왕이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탈취하기에만 급하여 여호와의 악하게 여기시는 것을 행하였나이까 사울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나는 실로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여 여호와께서 보내신 길로 가서 아말렉 왕 아각을 끌어왔고 아말렉 사람을 진멸하였으나 그 마땅히 멸할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길갈에서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고 양과 소를 취하였나이다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죽 나옵니다 그러고나서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하나님의 명령은 사람은 하나도 남김없이 죽여서 없애버리라는게 명령이고 그 사람에게 속한 짐승 한 마리까지도 남기지 말고 모조리 다 죽여서 멸해버리라는게 하나님의 명령이었는데 사울이 그 명령을 순종하지 않기를 왕 한 명 남겨놓고 짐승 좋은 좀 남겨놨다고 하여 하나님께서 진노해서 사울을 버려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지 못하게 만들어버렸고 그래서 사울이 죽는 날 까지 왕의 자리에 있었으나 왕의 권위와 통치력은 하나도 없었고 마지막에 전쟁에서 스스로 자기 칼로 죽는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은 무엇이었다고요? 아말렉 족속을 쳐서 모조리 다 죽여라 남자 여자 노소 젖먹이까지 짐승들 한 마리까지 왜 그래야 됩니까 그 족속들은 뿔이 달렸고 눈 뒤꼭지에 달렸고 입이 죽 째졌고 코가 벌어져서 괴물처럼 생겼던가요? 그 족속들 전부 우리와 꼭 같은 사람입니다. 그 민족도 살려고 발버둥 치는 민족들입니다. 그들이 이스라엘을 안봐도 좋아서 즐거워서 이스라엘을 쳤겠습니까? 취미 삼아서? 이스라엘을 쳐서 먹을 것을 빼앗고 자기 나라를 강하게 만들려고 했겠지요. 그랬는데 하나님께서 진노해서 그 족속을 모조리 다 씨족을 멸해버려라. 이해가 되십니까 얼른 이해가 되시는가요 생각해보셔야 됩니다. 창세기 6장에 보면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자로 아내를 삼았습니다. 하나님을 배반하고 사람의 딸들에게 들어 붙어서 자기들 좋아하는 자로 다 취하고 그리 살았고 그래서 그 때 세상은 온 땅이 타락하고 패괴해서 하나님께서 용납할 수 없을만큼 눈 뜨고 볼 수 없을 만큼 타락한 세상이 되여저서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방주를 만들어라 내가 120년의 기회를 주겠다. 120년 후에는 하나님께서 홍수를 이 땅에 내려서 이 세상을 모조리 다 쓸어버리겠다. 그 때 역사가 약 2천년 천지창조 후 2천년이 되었고 그 때는 지금과 달리 아이를 낳으면 굉장히 많이 낳았고 그 때 사람들의 수명은 오래 산 사람은 969세 보통 7백년 8백년씩 살았습니다. 그러니까 수 백년 동안 아이를 수백명씩 낳았으니까 인구가 지금보다 훨씬 더 많았을지 모릅니다. 수 십억은 넘었을지 모르고 문화도 얼마나 발달 되었을지 모르고. 21세기 오늘의 최첨단의 과학이 아직까지 해결하지 못한 불가사의한 그런 유적들이 지금도 남아 있지 않습니까 그 때 문명의 발전이 지금보다 나았을지도 모릅니다. 그 수 많은 사람들 그 때 까지 발전된 문명들을 하나님께서 모조리 다 쓸어서 사람은 다 죽여버리고 문명을 파괴시켜 버렸습니다. 왜 그랬습니까? 죄악이 온 세상에 가득찼기 때문에. 그 죄악이 어떤 죄악인지를 기억하셔야 합니다. 사람들이 죄라 그러면 살인, 강도, 절도, 폭행 이런걸 죄로 인식 하지마는 그것도 죄긴 죕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보시는 죄는 그게 아닙니다. 온 세상을 전멸시킨 그 중심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자로 아내를 삼았다 육체가 되었다 하나님을 버린 것이 가장 큰 죄악이고 그것이 근본되어 온 세상은 타락한 세상이 더욱 더 되어진겁니다.
하나님을 버렸다고 하나님께서 온 세상을 홍수로 모조리다 멸망을 시켜버렸습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창세기 19장에 보면 소돔 고모라 성이 유황불비로 다 멸망한 것이 나옵니다. 아브라함을 보내서 소돔 고모라 성의 죄악이 너무 심하고 부르짖음이 상달 되어서 아브라함을 기억하사 아브라함의 조카 롯의 가족들만 구원하려 그랬는데 아내는 두고 온 재물이 탐이 나서 뒤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되어버렸고 롯과 두 딸은 산에 도망갔지마는 믿음 저버린 비참한 그런 결과가 맺어졌고 소돔 고모라 성은 죄악의 도시라 유황 불비를 내려서 모조리 다 엎어서 멸망을 시켜서 그 성이 지금 사해가 되었다 죽음의 바다가 되었다는 그런 기록이 있습니다. 또 역대상 21장에 보면 다윗이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신 왕입니다. 이스라엘의 사울 다음의 두 번째 왕이 다윗인데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신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을 만났으니 다윗이라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왕권 계통의 상징인 다윗인데 그 다윗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인구 수를 조사한 그 죄 때문에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얼마든지 많아지고 번성되어지는데 내가 건설한 이 나라가 얼마나 부강했는지 한 번 알아봐야 되겠다는 하나님께서 알고보면 그 마음을 넣어주셨지마는 그런 마음이 생겨져서 이 나라의 인구 수가 얼마나 되는지 조사한 그 죄 때문에 선지자를 보내서 이런 죄를 지었으니 네가 어떤 벌을 받을래 3가지 벌을 말하니까 다윗이 내가 하나님의 손에 벌을 받겠습니다. 그래가지고 3일동안 온역을 내렸는데 그 때 죽은 숫자가 7만명입니다. 7만명이 하나님의 징계로 벌을 내려서 병에 걸려서 죽어버렸습니다. 다윗의 그 죄 하나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잘 섬길 때는 한 없는 복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배반할 때 경계하고 또 하고 해도 말 안듣고 마지막에 하나님께서 대적에게 붙일 때는 얼마만큼 비참하게 만들었느냐? 신명기 28장에 보면 하나님의 명령을 저버리고 배반하면 자기 태에서 난 자녀의 고기를 아무도 주지 않고 몰래 삶아 먹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자기 태에서난 자기 자식을 다른 사람에게 빼앗길까 싶어서 몰래 삶아서 먹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명령을 저버리면 그렇게 무섭게 징계 저주 벌을 받는다 말입니다. 이런 말씀들 대표적으로 몇 가지 말씀드렸습니다. 본문에 아말렉 족속을 모조리 다 진멸해 버려라. 홍수로 온 세상을 쓸어버렸습니다. 소돔 고모라 성을 유황 불비로 다 엎어 버렸습니다. 다윗의 그 한 죄로 7만명을 죽여버렸습니다. 말씀을 거역하면 자기 자식을 삶아 먹게 만든다는 무서운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런 이유를 찾아보면 죄가 그 도시가 살인이 가득차고 음행이 가득차고 폭행이 가득차고 도둑질이 가득차고 그런 것도 있었을 겁니다. 그러나 그런 것은 별 것 아니고 정작 하나님이 진노하신 것은 그 모든 중심에 첫째 하나님을 배반한 것 두 번째는 하나님의 백성의 구원에 방해한 것 이 두 가지가 가장 큰 원인입니다. 하나님을 거역하고 배반하고 하나님의 백성 구원에 방해한 것이 하나님의 진노 쌓고 배반한 가장 큰 원인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런 걸 두고 많은 분들은 알껍니다. 그러나 어느정도로 깊이 아시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성경은 한 말로 말하면 성경을 한 마디로 말하면 뭐라고 합니까 성경의 내용을 한 마디로 줄이면? 성경을 함축할 때 한 말로 뭐라고 합니까? 사랑. 성경은 사랑입니다. 사랑은 사람을 살려 구원하고 자비를 베푸는 것이고 긍휼을 베푸는 게 사랑이고 기독굡니다. 하나님은 이런 분이십니다. 일반적으로 말하면 종교라 말하면 세속은 반대이지요 표면적으로 그렇습니다. 기독교를 제외한 모든 종교는 하나인데 사람들이 보기에 알고 그리 만들어 놨습니다. 종교와 세속이라는 것은 반대입니다. 종교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세상을 지향하지 않고 내세를 죽음 너머의 뭔가를 찾고 연구하고 바라보는 것이 종교이고 그 모든 종교의 바탕의 중심 내용에는 사람을 아껴서 구원하고 사람에게 은총을 베풀고 자비를 베풀고 긍휼을 베풀고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종교의 기본입니다. 모든 종교의 기본입니다. 성경도 그렇고. 불교의 대표는 대자 대비라 합니다. 큰 사랑을 베풀고 다른 사람의 슬픔을 내가 짊어진다는 뜻이랍니다. 불교 뿐 아니고 모든 종교는 다 그렇습니다. 기독교도 성경을 한 말로 말하면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하나님은 사랑입니다. 사랑은 사람에게 은혜베풀고 살려 구원하고 자비를 베풀고 그래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고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신 분이 하나님입니다. 사랑 덩어리 사랑 자체입니다. 그분에게서 나오는 전부다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그분은 변함도 없어지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셔서 그렇다. 그분은 그런 분입니다. 사랑이기 때문에 그분은 사랑 덩어리고 그분의 역사는 사랑인데 그런데 사랑 이신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들의 모든 역사 전부는 사랑밖에 하지 않는데 사랑 외에는 그분에게서 나올 수가 없는 것인데 사람을 사랑하고 사랑함으로 사람을 구원하고 사람에게 긍휼 베풀고 자비 은혜 베풀고 사람을 살리는게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전부인데 그런데 아말렉 족속을 모조리 칼로 찔러서 죽여서 베서 남녀를 - 전쟁하면 요즘도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나라를 얼마전에 죽일 때 사람들이 욕하는 것은 왜 전쟁에서 죽이면 군인을 죽여야지 민간인을 죽게 만드느냐? 그래서 욕을 했거든요. 전쟁을 하다가 군인이 천만명이 죽어도 욕을 못합니다. 그 군대가 일억명이 다 죽어도 욕을 못합니다. 전쟁이니까. 그런데 민간인이 한 명이라도 다치면 그 때는 말 합니다. 왜 군인 안죽이고 민간인 죽였느냐? 그런데 하나님께서 아말렉을 치라 하실 때는 아말렉 군대를 멸하라 하지 않았습니다. 가서 아말렉이라고 이름 붙은 그 아말렉이라는 종자는 남자 여자 노소 젖먹는 어린 아기까지 얼마나 잔인합니까? 심지어 그들에게 속한 짐승까지 모조리 다 죽여버려라. 사랑입니까 긍휼입니까 자빕니까 잔인 아닌가요? 얼마나 잔인합니까? 이런 것을 알지 못하면 기독교는 이해할 수 없고 이런 것을 이해하지 못하면 결국 신앙은 세상에 삼켜지고 마는겁니다.
쉽게 예를 들어 봤습니다. 사람이 농사 짓습니다. 벼 농사를 짓습니다. 병충의 메뚜기가 많이 생깁니다. 어떻게 합니까? 농사를 짓는데 보니까 벌레가 많이 생깁니다. 병균이 자꾸 생깁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합니까? 그냥 두는가요? 약을 쳐서 농약을 쳐서 메뚜기를 모조리다 죽여 멸해버립니다. 왜 그렇습니까? 농사를 지어서 사람이 메뚜기가 갉아 먹으니까 사람이 먹어야지 메뚜기를 수 천만 마리를 모조리 죽여버립니다. 벼를 벌레가 깕아 먹으니까 수 억마리나 되는 벌레를 모조리 다 죽여버립니다. 누가 그리 한다고요? 사람이 그리 합니다. 왜 그리합니까? 사람이 살아야 하니까. 사람이 먹을 곡식을 깕아 먹는 벌레들을 다 죽여버립니다. 만약 벌레가 사람보다 힘이 강하면 당하겠습니까? 벌레들이 사람을 공격해서 죽여버리시겠지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사람을 중심에 두시고 사람을 강하게 만들어 놓으니까 사람이 벌레보다 병균보다 강하니까 모조리 다 죽여버립니다. 구제역이라는 병이 있지요. 소와 돼지의 입과 발굽 사이에 생기는 병. 발굽 제자랍니다. 입하고 발굽 사이에 생기는 병이라 그래서 구제역이라 그리 말한다는데 그 병에 걸리면 2011년도에 우리나라에 구제역 한창 발생하고 말이 많았지요. 그 때 죽은 가축의 숫자가 3백만 마리랍니다. 3백만 마리를 다 살아 있는걸 그 3백만 마리가 다 걸린것 아닙니다. 극히 일부분입니다. 그런데 전염이 되서 사람이 먹을 고기를 병이 걸려서 죽을까 싶어서 살아 있는 소 돼지 3백만 마리를 죽여서 땅에 다 묻어서 묻을 곳이 없을 만큼 묻어 버렸습니다. 조류독감 걸리면 오리 닭을 수십만 마리 수백만 마리 다 죽여버리고 생매장을 해버리지요. 사람이 먹을 고기고 사람에게 전염될까 싶어서 그리 하는 겁니다. 그러면 사람에게 전염될까 하여서 소 돼지 오리 닭은 다 죽여도 되며 사람이 먹을 곡식을 벌레들이 먹는다고 그 벌레를 다 죽여도 되는것인가 그게 누구중심입니까 어느 기준입니까 그게 사람이 주인되고 사람이 기준되고 중심되고 주인된 그 입장에서 보니까 사람이 주인이고 나머지는 사람을 위해서 있어야 되는데 사람을 위해서 있는 것들이 사람을 해하니까 모조리 죽여서 없애버립니다. 거기는 인정사정 없습니다. 먹을 식량이 점점 줄어드니까 앞으로는 곤충을 먹는답니다. 애벌레를 먹는답니다. 꼬물꼬물 기어다니는 매미 애벌레 나비 애벌레 이용해서 튀겨서 먹는다는데 앞으로 대체식량으로 가장 유력하답니다. 그게 속에 영양분도 많고 소고기 보다 영양이 더 많답니다. 그런거 먹으려 그러면 얼마나 많이 먹어야 되겠습니까 왜 그런 것들 길러서 사람들이 잡아 먹습니까? 왜 돼지를 잡아 먹으며 왜 소를 잡아 먹으며 왜 오리와 닭을 잡아 먹습니까? 왜 곡식은 살아 있는 생명체를 삶아서 씹어서 먹습니까? 사람이 그들보다 강하고 존재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그런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절대 예정과 주권 섭리를 말씀하실 때 어떤 사람이 잔디 밭에 앉아서 잔디를 쭉쭉 찢고 있습니다. 저도 종종 그러거든요. 풀을 뜯어서 쭉쭉 찢습니다. 그러면 누가 뭐라 그럽니까? 아 누가 생각을 하고 있는가보다 하지 잔디풀을 뜯는다고 해서 아무도 뭐라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참새를 잡아다가 날개를 쭉 찢어버리고 눈알을 파내버리면 사람들이 뭐라고 합니까 징그럽네 독한놈 잔인하다 합니다. 그보다 더 개나 강아지나 소 같은걸 가지고 칼로 푹 찌르고 잡아 째고 있으면 요즘은 동물 학대 죄로 잡아 가버리지요. 같은 사람을 죽이면 살인죄로 잡아가는 것이고. 풀은 돌입니까? 생명이 없습니까 아픔을 못느낍니까? 풀도 째면 피가 나고 아픈겁니다. 근데 왜 풀은 찢어도 말을 안합니까 낭만적으로 봅니다. 클로바 꽃을 따가지고 반지 만들면 좋아하지요. 풀 꽃을 따가지고 선물도 하고 낭만적으로 얼마나 좋아합니까 그것도 다 생명입니다. 생명을 잔인하게 꺾어서 들고다니고 장식을 하고 왜 그럽니까? 그것도 생명인데. 새는 그보다 나은 생명이겠지요. 네 발로 기어다니는 건 좀 더하겠지요. 두 발로 걸어 가는건 더하겠지요. 이런걸 가리켜서 존재의 가치차이라 그러는 겁니다. 사람이 농사지으면서 과수원에 사과나무 감나무 포도나무 그래서 참고로 사람들이 이거는 뭐라 그럽니까 농약 안뿌리는 걸 무공해 식품이라 그러지요. 무공해 식품이라 그러는데 농사를 지어보시는 분은 농약 안쳤다는 말이 얼마나 허무한 말인지 아실겁니다. 농사를 한 평만 지어보면 앎니다. 배추 열 포기만 심어보면 앎니다. 농약 안치면 어떤 것도 농사가 될 수가 없는겁니다. 적게 친다는 것이지요. 안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 감이나 사과나 포도나 배나 이런 것들을 벌레들이 먹는다고 농약을 쳐서 모조리다 벌레들을 다 죽여버립니다. 벼를 깕아 먹는다고 메뚜기 다 죽여버리고. 사람이 먹을꺼니까. 그런 것들이 다 존재의 가치 차이 다른 차원의 존재기 때문에 그런겁니다. 사람이 그보다 위에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리 해도 그렇게 해도 사람들이 아무도 말하지 않습니다. 그리 하라고 장려를 합니다. 당신네 논에 농약을 안쳐서 벌레가 많아서 우리 논으로 넘어 오니까 당신의 논에 농약을 좀 치시오. 어려우면 우리가 쳐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대신 벌레들 죽여 드리겠습니다. 그리 하잖습니까. 지금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왜 그렇게 싸우는가? 중동 지방에 아랍 쪽에 보면은 어느 한 단체가 잔인하게 나와가지고 온 세계가 그 테러 단체 때문에 난리가 났습니다. 그들은 왜 그렇게 잔인하게 사람을 죽이고 그러는가?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 종교가 잇고 그렇지마는 그들이 나라를 얻기 위해서 그들도 먹고 살고 뭔가 하려고 그렇게 하는 겁니다. 그런데 서로 안맞다고 하여 자기들의 뭔가를 이루기 위해서 수 많은 사람을 죽이되 아무런 양심의 가책 없이 죽이고 있는겁니다. 사람 끼리도 6.25때 북한에서 김일성이라는 사람이 자기 사상을 달성시키기 위해서 자기 정권욕 때문에 남침을 해가지고 4백만명이 죽었습니다. 4백만명의 동족이 죽었습니다. 그게 인간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그럴 때도 그를 죽여도 그 죽인 사람이 만약에 이겨서 이 나라를 정복해서 강한 나라를 만들었다면 누구도 욕 안합니다. 그거는 잘 못 했지마는 결과적으로 잘했다 하지. 이 세상에는 정의란게 없지요. 그게 인간이란 겁니다. 전부 다 인간 중심으로 하는 것이고 인간중심 중에도 더 힘있고 실력있는 인간은 힘 없고 실력없는 인간 잡아 먹는겁니다. 북한의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이 미국에다 대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욕을 하는데 욕 들어보면 틀린 것 하나도 없습니다. 잘 못 된거 딱 하나입니다. 북한은 미국보다 힘이 없다는 겁니다. 너거는 왜 다른 나라 침공하느냐? 너거는 왜 사람을 죽이느냐 미국은 이라크 많이 안죽였습니까? 미국은 월남해가서 공산군들 많이 안죽였습니까? 세상이란 그런겁니다. 인간 끼리도 그리하는겁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이란 어떤 분이란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존재의 한 말로 말하면 주인입니다 그 분은. 없는 가운데 그 분이 다 만들어 내서 하나님을 가리켜서 자존자라 그러는데 하나님은 당신 자체는 스스로 계신 분이고 하나님 만은 스스로 계신 분이고 그 외에는 사람이든지 동물이든지 또 식물이든지 곤충이든지 무생물이든지 모든 것들은 전부 다 하나님이 만들어내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피조물들이고 하나님은 창조주고 조물주입니다. 하나님과 창조주 하나님과 피조물 다른 존재는 존재의 차원 자체가 다른겁니다. 도자기를 만드는 사람들 만들어 보면 흙을 가지고 도자기를 만들 때 빚어가지고 수십개씩 한 꺼번에 굽는다고 그러지요. 구워가지고 나오면 살펴보다가 마음에 안드는 것은 수십개든 수백개든 모조리 다 깨 없애버린답니다. 깨어서 새로 만든다 그 말이지요. 마음에 안드니까. 그럴 때 그 도자기들이 도자기 만드는 도공 주인에 대해서 뭐라고 말 할 수도 없고 말해도 통하지 않습니다. 도자기는 도자기 만드는 사람이 알아서 깨기도 하고 새로 만들기도 하고 요강 단지도 만들고 도자기도 만들고 그리 만드는게 하나님이 내 놓으신 하나님의 자연의 법칙입니다. 곡식은 사람이 길러서 삶아서 찌져서 볶아서 먹는게 하나님이 내신 자연의 법칙이고 소나 돼지나 짐승들은 필요하면 잡아 먹을 수 있게 만들어 놓으신 것이 법칙입니다. 존재가 그리 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그리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그런데 그런 모든 것들은 끼리끼리 보면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식물이든지 모든 것들은 존재의 가치와 차원은 다르지마는 한 말로 묶으면 같은 면이 있습니다. 어떤 면이 같습니까? 모든 것들은 다 가치와 존재 차원은 다르지마는 같은 면이 있습니다. 전부다 하나님께 지음받은 피조물들입니다. 창조주가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알고보면 다 같은겁니다. 사람의 재료가 무엇인가요? 사람의 재료는 흙입니다. 흙. 소 돼지 재료도 흙입니다. 그런 것들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틀립니다. 그분은 창조줍니다. 자존자고. 그러기 때문에 그분이 없는데서 만들었고 당신의 원하시는 대로 알아서 하시는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사람을 죽이면 그거는 살인이 아닙니다. 같은 사람이 사람을 죽이면 살인인데 그것도 법을 어겨 죽여야 살인이지 합법적으로 사형을 받을 죄수를 죽이는 것은 살인이라 하지 않잖습니까. 같은 사람끼리도 그런데 사람이 소나 돼지를 잡아 먹는것은 나쁘다 하지 않습니다. 그보다 더한것이 하나님은 당신이 보시고 모든걸 판단하시는 하나님은 자존자며 완전잡니다. 그분은 모든 존재의 주인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당신이 만들어가지고 보니까 하나님이 보시니까 홍수 시대 때 보니까 온 세상이 하나님이 보시니 하나님을 배반하고 마음에 안듭니다. 모조리 홍수를 내려서 멸망시켜도 아무도 말도 못하고 죄도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고 그분이 알아서 하시는 겁니다. 소돔과 고모라에 죄가 관영해서 유황불비 내려서 모조리 다 태워죽여도 하나님이 보실 때 필요해서 하시는 것이면 당신이 알아서 하시는 겁니다.
실력있고 돈 많은 부잣집에 아들이 있는데 그 아들을 공부를 시켜서 교육을 시켜서 자기 대를 이어서 상속 시켜야 될 그런 아들인데 그 아들이 공부해 나가는데 그 때에 방해되는 사람들이 있으면 그 사람을 법을 어겨서는 못해도 사람끼리라도 어쨌든 힘을 써서 근처에 못오게 만드는 것이고 이것도 참고적으로 휴대폰 만드는 세계에서 가장 큰 회사가 미국에 애플이라고 있는데 그 애플 그룹을 만든 사람이 스티브 잡스라고 있습니다. 그 사람이 기자가 와서 당신의 아들들은 휴대폰 큰걸 가리켜 아이패드를 참 잘 사용을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하는 말 내가 만지지도 못하게 합니다. 휴대폰 만드는 회사의 회장이 자기 아들은 휴대폰을 하루에 30분 이상 못 가지고 놀게 한답니다. 자기 아들 방에는 아에 전자 기기는 방 안에 들여 놓지를 않는답니다. 그 아들을 사람을 만들어 가야 되니까. 필요하면 여러 가지 방법을 쓰는겁니다. 사람이 내가 내 사랑하는 아들을 원하는 뜻대로 기르기 위해서 방해가 되면 내가 할 수 있으면 없애 버리는 겁니다. 막는 겁니다. 치울 꺼는 치우고 바꿀 거는 바꾸고 없앨 것은 없애 버리는 겁니다. 그게 사람이 하는 일입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세상에서 하나님의 백성을 만들어 가야 겠는데 세상에 죄악이 가득차 있으니까 모조리 다 죽여버리는 겁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소돔 고모라 성이 죄악이 많으니까 하나님이 보실 때 눈에 거슬리니까 없애버리는 겁니다. 아말렉 족속이 하나님의 백성을 방해하니까 모조리 다 없애버리는 겁니다. 농사짓는 과수원에 벌레가 많으니까 농약쳐서 다 죽여버리는 것 하고 하나님이 아말렉 족속을 다 죽여버리는 것 하고 그거는 더 쉽습니다. 하나님이 그리 하시는 것은. 이것을 가리켜서 존재의 차원이라 그러는겁니다. 참고로 하나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세상에 이종교라 말은 기독교 외에 다른 종교라는 뜻인데 세상에 있는 종교는 전부 다 사람에게서 나와서 사람을 위해서 있습니다. 사람에게서 나와가지고 사람을 위해서 있고 그러나 기독교는 하나님에게서 나와가지고 하나님을 위해서 있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이걸 모르면 신앙을 모르는 겁니다. 그래서 죄라 그럴 때 죄는 도덕적 윤리적 인간관계적 죄는 참고적인겁니다. 그것도 죄는 죄지마는. 성경이 말하는 죄는 하나님을 거역하는게 죕니다. 이걸 알아야 참된 신앙에 도달할 수가 있는 겁니다. 이 깊이를 좀 아셔야 될건데.
그래서 기독교라는 것은 하나님에게서 나와서 하나님을 위한 것이 기독교고 두 번째는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의 백성을 위하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 신앙은 이 두 가지를 위한 겁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이 두가지를 위해서 전부다 되고 있고 이 두 가지에 거슬리는 것은 모조리 다 없애버리는 것이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그게 성경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걸 깨닫고 나면 성경의 하나님의 모든 이해하기 어려운 모든 것들을 다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오늘 말씀에는 하나님의 진노는 과연 사랑인가를 크게 윤곽적으로만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기억을 좀 하시고 세상에 있는 이종교와는 다릅니다. 모든 교회들이 이 깊은 사실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전부 이 세상에 밥이 되고 종이 되고 이 세상과 하나되어서 예수 믿는다고 하는데 신앙생활 한다 그러지마는 마귀가 그물을 넓게 쳐놔서 너무너무 넓게 그물을 쳐 놓으니까 수 많은 교회들이 마귀가 쳐 놓은 그 그물안에 들어가서 기도하고 성경읽고 전도하고 회개하고 오만거 다 하는데 마지막에 마귀가 그물 고를 잡아 땡기면 그 마귀 속에 전부 다 들어가있는 교회가 얼마나 많이 있는지 모릅니다. 이걸 알지 못하면 참된 신앙생활은 못 합니다. 죽 쑤어가지고 뭐 준다는 말 처럼 평생 예수 믿었는데 마지막 가 보니까 평생 믿은 그 예수가 마귀입에 톡 털어 넣어 버립니다. 죽는날 까지 열심히 믿었는데 마지막에 가 보니까 그 믿음이 전부 헛일입니다. 방향을 깨닫지 못하고 근본을 깨닫지 못하면 안되는겁니다. 오늘 말씀은 아는 분들은 쉬울지 모르겠지마는 모르는 분들은 굉장히 중요한 기독교의 가장 핵심적인 겁니다. 깊이좀 생각해 보십시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진노의 역사를 두고 하나님의 사랑이란 성품 속성과 과연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를 잘 모르시는 분들은 깊이 생각해보시고 연구좀 해보셔야 됩니다.
제목: 하나님의 진노는 사랑인가?
1. 본문 내용
1)하나님의 명령
- 아말렉을 진멸하라
- 아말렉에 대한 진노(출17:8-16)
2)사울의 불순종(부분적 순종)
- 가치 없고 낮은 것만 진멸
- 하나님 명령 불순종
3)하나님의 진노
- 사울로 왕 삼은 것 후회
- 사무엘의 전언: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비참한 결과
2. 하나님의 진노와 이유
1)진노의 실례들
- 사울의 실패 원인: 아말렉 진멸 명령 불순종
- 창6장, 세상의 패괴(하나님의 아들들이…), 홍수 멸망
- 창19장, 소돔 고모라 유황불비로 멸망
- 대상21장, 다윗의 인구 조사에 온역을 내려 7만명 죽음
- 불순종한 이스라엘에 대한 진노, 자녀들의 고기를 먹기까지
2)진노의 이유
- 하나님의 명령 불순종, 범죄
- 하나님 백성 구원에 방해
- 하나님, 하나님의 구원 역사와의 관계가 원인
3. 하나님의 진노는 사랑인가?
- 하나님의 진노의 진멸 역사에 대해, 하나님은 사랑이신데 어떻게?
- 성경은 사랑, 하나님은 사랑, 자비, 긍휼의 하나님
- 종교는 사랑, 긍휼, 자비, 사람을 살리고 구원하는 것이 종교인데
- 의문을 풀 열쇠는 하나님을 바로 아는 것
4. 예를 들어 설명하면
1)사람이 식물 동물을 기르면서
- 곡식, 과수나무에 농약을 치는 것은?
- 구제역에 소 돼지(수십 수백만마리)를 살처분하는 것은?
- 조류독감에 오리 닭을 다 살처분하는 이유는
2)사람과 사람 사이에
- 자녀를 기르면서
- 나라와 나라, 민족과 민족 사이에 전쟁은?
5. 하나님과 하나님의 역사
1)하나님은
- 자존자: 아비도 없고 어미도 없고, 족보도 없고, 시작한 날도 없고 생명의 끝도 없어
하나님 아들과 방불하여 항상 제사장으로, (멜기세덱. 히7:3)
- 알파와 오메가: 하나님으로 인하여 모든 존재도 활동도 시발
- 모든 것의 주인: 창조주 주권자
- 전지자: 모든 지혜 지식의 근본이신, 그분이 바로 지식이며 지혜
- 전능자: 모든 능력의 근본, 그분이 바로 능력, 역사하시는 힘
- 완전자: 이 모든 것을 정리하면 흠과 점이 없는 무형의 영존하시는 완전자
2)하나님의 역사
- 하나님이 계시고, 다음으로 하나님의 목적인 존재 우리
- 하나님 한 분만으로 전부 삼는 자 만드시기 위한 역사
- 모든 것은 하나님과 하나님 목적만을 위한 존재들이며 역사들
3)기독교는 하나님만이 전부
- 이종교는 사람에게서 나와서 사람을 위한 것
- 기독교는
①하나님에게서 나와 하나님을 위한 것
②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의 사람을 위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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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설교)
종교마다 보면 그 종교의 바탕이 되어지는 경전이 있고, 우리 기독교에는 성경이 있습니다. 성경과 세상 이종교들의 경전을 같이 비교할 수 없지마는 말하자면 종교라는 세상 사람들이 말하는 큰 틀에서 종교라는 것이 있고 그 종교의 바탕되는 경전이 있는데 우리 기독교에는 성경이 있다 말입니다. 모든 종교는 그 종교를 끌고가는 바탕이 되는 경전들은 대게 그 내용이 대단히 깊고 넓고 어렵습니다. 용어도 어렵고 의미도 대단히 어려운 것이 일반적입니다. 그래서 깨달아 알기가 이해하기가 대단히 어렵고 깊히 파고 들어가야 되는데 그 중에서도 같이 비교할 수 없으되 더욱 더 성경은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더 어려운 말씀입니다. 이 성경 말씀은 우리가 아는대로 세상 말이 아니고 하나님의 말씀이기 때문에 하늘에서 내려온 하나님의 말씀이라 표현합니다. 우리가 성경 말씀을 다 이해한다는 것은 너무 어려운 말씀입니다. 그래서 전체적으로 많은 말씀들을 이해하기가 어렵지마는 그 중에서 오늘 봉독한 말씀과 더불어 몇 가지 내용을 생각해보면 더욱 더 어려운 말씀들이 있습니다. 오늘 말씀의 제목을 같이 해 보시겠습니다. 하나님의 진노는 사랑인가? 좀 특이한 우리가 잘 쓰지 않는 표현으로 한 번 제목을 생각해봤습니다. 하나님의 진노는 사랑인가 이런 말을 좀 붙여 봤습니다.
본문에 보니까 하나님께서 선지 사무엘을 첫번째 왕이 되는 사울에게 보내셨습니다. 사무엘이 사울에게 이르되 사울은 이스라엘의 첫번째 왕입니다. 사울에게 이르되 여호와께서 나를 보내어 왕에게 기름을 부어 그 백성 이스라엘 위에 왕을 삼으셨은즉 하나님께서 사무엘을 보내서 사울을 이스라엘 나라의 왕으로 세우셨습니다. 왕으로 세우시고 난 다음에 사무엘을 보내서 말씀하시기를 이제 여호와의 말씀을 들으소서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같이 말씀하시기를 아말렉이 같이 해보시겠습니다. 아말렉 아말렉이라는 이름을 꼭 기억하십시다. 아말렉 족속이라는 한 민족인데 아말렉이 이스라엘에게 행한 일 곧 애굽에서 나올 때에 길에서 대적한 일을 내가 추억하노니 출애굽기 17장 8절에서 16절 까지를 살펴보면 그 내용이 있습니다. 이스라엘 백성들이 애굽에서 나와가지고 가나안으로 갈 때 그들이 길에서 피곤한 틈을 타서 아말렉이 이스라엘을 쳐서 괴롭게 했습니다. 그 때 모세가 산에 올라가고 여호수아를 대장으로 삼아서 아말렉을 치게 했는데 모세가 산에 올라가서 양손을 들고 모세의 손이 위로 올라가면 이스라엘이 전쟁에서 이기고 모세의 손이 피곤해서 손이 내려오면 이스라엘이 패전하고 그래서 모세가 피곤하니까 양쪽 옆에서 아론과 홀 두 사람이 손을 받쳐들고 하루 종일 손을 받들고 있었습니다. 그래서 그 때 피곤하지마는 아말렉을 물리친 기록이 있습니다. 그 때 아말렉이란 이 족속이 이스라엘이 피곤한 틈을 타서 이스라엘을 괴롭게 한 그 일을 하나님께서 내가 기억을 한다 추억을 한다 그래 말씀하시기를 추억하노니 지금 가서 아말렉을 쳐서 아말렉은 한 족속입니다. 한 민족입니다. 한 나라 한 족속인데 아말렉 족속을 쳐서 그들의 모든 소유를 남기지 말고 진멸하되 진멸이라 말은 모조리 다 없애버리라 말씀입니다. 하나도 남김없이 모조리 다 불에 태우든지 부숴버리든지 죽여버리든지 하나도 남김없이 전부다 없애버리는 걸 진멸이라 그리 말합니다. 아말렉을 진멸하되 남자와 여자 소아 소아는 아주 어린 아이입니다. 포함 안되어도 노인도 들어갑니다. 심지어 젖먹는 아이까지 우양과 약대와 나귀를 죽이라 하셨습니다. 아말렉 족속에게 가서 남자 여자 어린아이 본문에 기록 안되어 있어도 나많은 사람들 젖먹이 까지 모조리 칼로 찌르고 베어서 죽여서 없애 버리라고 하나님께서 사울 왕에게 명령을 하셨습니다. 의문을 가지십니까? 이해가 되십니까? 여기서 의문을 가져야 됩니다. 일반적으로. 하나님이 사울 왕을 보내서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나와서 길에 있을 때는 나라가 없는 민족인데 점점 하나님의 약속하신 나라를 점령해서 사람 숫자가 많아지고 사울이 왕이되고 군사가 많아져서 이제는 나라가 강건하게 되어지니까 하나님께서 아말렉 족속을 기억을 하고 그 때 너희들이 애굽에서 나올 때 너희들의 피곤한 틈을 타서 너희들을 괴롭게 만든 아말렉 족속을 지금 가서 남자 여자를 모조리 다 죽여버리고 노소를 다 죽여버리고 젖먹는 아이까지 전부 다 죽여버려라. 종자를 말살 시켜라 그 말입니다. 거기 속한 짐승까지 우양과 약대와 나귀까지 모조리 다 죽이라고 명령을 하셨습니다. 그 명령을 사울이 받고 명령을 받았으니까 찬양대 학생들 몇 명 모았습니까? 성경에 나와 있는데요 예배를 드려야지. 몇 명 모았습니까? 보병이 몇 명입니까? 20만 유다 사람이 1만 합해서 21만명 21만명이면 요즘도 세계 군사 대국에 들어갑니다. 군사 강국에 속합니다. 굉장히 많은 숫자입니다. 21만명 군사를 거느리고 가서 아말렉 족속을 멸하기 시작합니다. 가서 7절입니다. 성경 보십시다. 하윌라 에서부터 애굽 앞 수리란 곳에 이르기까지 아말렉 사람을 치고 죽이고 아말렉 사람의 왕 아각을 사로잡고 안죽였습니다. 사로잡고 칼날로 그 모든 백성을 진멸하였으되 사울과 백성이 아각과 그 양과 소의 가장 좋은 것 또는 가장 기름진 것과 어린 양과 모든 좋은 것을 남기고 진멸키를 즐겨 아니하고 가치없고 낮은 것을 진멸하니라. 하나님의 명령은 사람은 하나도 남김없이 다 죽여버리고 그 사람에게 속한 짐승도 새끼 한마리 남겨버리지 말고 모조리 씨를 다 멸해 버리라고 말씀하셨는데 사울이 군사를 이끌고 가서 보니까 아각이란 왕이 너무 훌륭하고 좋은 사람이니까 죽이기 아까워서 아각 한 명을 살려 놨습니다. 그리고 도망친 사람은 멸하지 못했을 것이고 그 외에는 다 죽였고. 짐승 중에서 좋은 것들이 많으니까 핑계는 제사용으로 쓴다고 했지마는 너무 죽이기 아까우니까 죽이지 않고 남겨 놨습니다. 그러고 나니까 10절입니다. 여호와의 말씀이 사무엘에게 이르니라 가라사대 내가 사울을 삼아 왕 삼은 것을 후회를 하노니 하나님은 후회를 하지 않습니다. 사람의 표현으로 후회라 말씀하신 것입니다. 후회하노니 왜? 그가 돌이켜서 나를 쫓지 아니하고 내 명령을 이루지 아니하였음이니라 하신지라 이러면서 사무엘이 밤새도록 금식하면서 여호와께 용서해달라고 빌었습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 넘어가서 17절부터 보시겠습니다. 17절. 사무엘이 가로되 왕이 스스로 작게 여길 그 때에 이스라엘 지파의 머리가 되지 아니하셨나이까 여호와께서 왕에게 기름을 부어 이스라엘 왕을 삼으시고 또 왕을 길로 보내시며 이르시기를 가서 죄인 아말렉 사람을 진멸하되 다 없어지기까지 치라 하셨거늘 어찌하여 왕이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치 아니하고 탈취하기에만 급하여 여호와의 악하게 여기시는 것을 행하였나이까 사울이 사무엘에게 이르되 나는 실로 여호와의 목소리를 청종하여 여호와께서 보내신 길로 가서 아말렉 왕 아각을 끌어왔고 아말렉 사람을 진멸하였으나 그 마땅히 멸할 것 중에서 가장 좋은 것으로 길갈에서 당신의 하나님 여호와께 제사하려고 양과 소를 취하였나이다 사무엘이 가로되 여호와께서 번제와 다른 제사를 그 목소리 순종하는 것을 좋아하심 같이 좋아하시겠나이까 순종이 제사보다 낫고 죽 나옵니다 그러고나서 왕이 여호와의 말씀을 버렸으므로 여호와께서도 왕을 버려 왕이 되지 못하게 하셨나이다.
하나님의 명령은 사람은 하나도 남김없이 죽여서 없애버리라는게 명령이고 그 사람에게 속한 짐승 한 마리까지도 남기지 말고 모조리 다 죽여서 멸해버리라는게 하나님의 명령이었는데 사울이 그 명령을 순종하지 않기를 왕 한 명 남겨놓고 짐승 좋은 좀 남겨놨다고 하여 하나님께서 진노해서 사울을 버려서 이스라엘의 왕이 되지 못하게 만들어버렸고 그래서 사울이 죽는 날 까지 왕의 자리에 있었으나 왕의 권위와 통치력은 하나도 없었고 마지막에 전쟁에서 스스로 자기 칼로 죽는 비참한 최후를 맞이하고 말았습니다. 하나님의 명령은 무엇이었다고요? 아말렉 족속을 쳐서 모조리 다 죽여라 남자 여자 노소 젖먹이까지 짐승들 한 마리까지 왜 그래야 됩니까 그 족속들은 뿔이 달렸고 눈 뒤꼭지에 달렸고 입이 죽 째졌고 코가 벌어져서 괴물처럼 생겼던가요? 그 족속들 전부 우리와 꼭 같은 사람입니다. 그 민족도 살려고 발버둥 치는 민족들입니다. 그들이 이스라엘을 안봐도 좋아서 즐거워서 이스라엘을 쳤겠습니까? 취미 삼아서? 이스라엘을 쳐서 먹을 것을 빼앗고 자기 나라를 강하게 만들려고 했겠지요. 그랬는데 하나님께서 진노해서 그 족속을 모조리 다 씨족을 멸해버려라. 이해가 되십니까 얼른 이해가 되시는가요 생각해보셔야 됩니다. 창세기 6장에 보면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모든자로 아내를 삼았습니다. 하나님을 배반하고 사람의 딸들에게 들어 붙어서 자기들 좋아하는 자로 다 취하고 그리 살았고 그래서 그 때 세상은 온 땅이 타락하고 패괴해서 하나님께서 용납할 수 없을만큼 눈 뜨고 볼 수 없을 만큼 타락한 세상이 되여저서 하나님께서 모세에게 말씀하시기를 너는 방주를 만들어라 내가 120년의 기회를 주겠다. 120년 후에는 하나님께서 홍수를 이 땅에 내려서 이 세상을 모조리 다 쓸어버리겠다. 그 때 역사가 약 2천년 천지창조 후 2천년이 되었고 그 때는 지금과 달리 아이를 낳으면 굉장히 많이 낳았고 그 때 사람들의 수명은 오래 산 사람은 969세 보통 7백년 8백년씩 살았습니다. 그러니까 수 백년 동안 아이를 수백명씩 낳았으니까 인구가 지금보다 훨씬 더 많았을지 모릅니다. 수 십억은 넘었을지 모르고 문화도 얼마나 발달 되었을지 모르고. 21세기 오늘의 최첨단의 과학이 아직까지 해결하지 못한 불가사의한 그런 유적들이 지금도 남아 있지 않습니까 그 때 문명의 발전이 지금보다 나았을지도 모릅니다. 그 수 많은 사람들 그 때 까지 발전된 문명들을 하나님께서 모조리 다 쓸어서 사람은 다 죽여버리고 문명을 파괴시켜 버렸습니다. 왜 그랬습니까? 죄악이 온 세상에 가득찼기 때문에. 그 죄악이 어떤 죄악인지를 기억하셔야 합니다. 사람들이 죄라 그러면 살인, 강도, 절도, 폭행 이런걸 죄로 인식 하지마는 그것도 죄긴 죕니다. 그러나 하나님의 보시는 죄는 그게 아닙니다. 온 세상을 전멸시킨 그 중심은 하나님의 아들들이 사람의 딸들의 아름다움을 보고 자기들의 좋아하는 자로 아내를 삼았다 육체가 되었다 하나님을 버린 것이 가장 큰 죄악이고 그것이 근본되어 온 세상은 타락한 세상이 더욱 더 되어진겁니다.
하나님을 버렸다고 하나님께서 온 세상을 홍수로 모조리다 멸망을 시켜버렸습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창세기 19장에 보면 소돔 고모라 성이 유황불비로 다 멸망한 것이 나옵니다. 아브라함을 보내서 소돔 고모라 성의 죄악이 너무 심하고 부르짖음이 상달 되어서 아브라함을 기억하사 아브라함의 조카 롯의 가족들만 구원하려 그랬는데 아내는 두고 온 재물이 탐이 나서 뒤돌아보다가 소금기둥이 되어버렸고 롯과 두 딸은 산에 도망갔지마는 믿음 저버린 비참한 그런 결과가 맺어졌고 소돔 고모라 성은 죄악의 도시라 유황 불비를 내려서 모조리 다 엎어서 멸망을 시켜서 그 성이 지금 사해가 되었다 죽음의 바다가 되었다는 그런 기록이 있습니다. 또 역대상 21장에 보면 다윗이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신 왕입니다. 이스라엘의 사울 다음의 두 번째 왕이 다윗인데 하나님께서 가장 기뻐하신 내 마음에 합한 사람을 만났으니 다윗이라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 예수 그리스도의 세계라 왕권 계통의 상징인 다윗인데 그 다윗이 이스라엘 백성들의 인구 수를 조사한 그 죄 때문에 하나님이 허락하시면 얼마든지 많아지고 번성되어지는데 내가 건설한 이 나라가 얼마나 부강했는지 한 번 알아봐야 되겠다는 하나님께서 알고보면 그 마음을 넣어주셨지마는 그런 마음이 생겨져서 이 나라의 인구 수가 얼마나 되는지 조사한 그 죄 때문에 선지자를 보내서 이런 죄를 지었으니 네가 어떤 벌을 받을래 3가지 벌을 말하니까 다윗이 내가 하나님의 손에 벌을 받겠습니다. 그래가지고 3일동안 온역을 내렸는데 그 때 죽은 숫자가 7만명입니다. 7만명이 하나님의 징계로 벌을 내려서 병에 걸려서 죽어버렸습니다. 다윗의 그 죄 하나때문에. 이스라엘 백성들이 하나님을 잘 섬길 때는 한 없는 복을 주셨습니다. 그러나 하나님을 배반할 때 경계하고 또 하고 해도 말 안듣고 마지막에 하나님께서 대적에게 붙일 때는 얼마만큼 비참하게 만들었느냐? 신명기 28장에 보면 하나님의 명령을 저버리고 배반하면 자기 태에서 난 자녀의 고기를 아무도 주지 않고 몰래 삶아 먹을 것이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자기 태에서난 자기 자식을 다른 사람에게 빼앗길까 싶어서 몰래 삶아서 먹게 될 것이다. 하나님의 명령을 저버리면 그렇게 무섭게 징계 저주 벌을 받는다 말입니다. 이런 말씀들 대표적으로 몇 가지 말씀드렸습니다. 본문에 아말렉 족속을 모조리 다 진멸해 버려라. 홍수로 온 세상을 쓸어버렸습니다. 소돔 고모라 성을 유황 불비로 다 엎어 버렸습니다. 다윗의 그 한 죄로 7만명을 죽여버렸습니다. 말씀을 거역하면 자기 자식을 삶아 먹게 만든다는 무서운 말씀을 하셨습니다. 이런 이유를 찾아보면 죄가 그 도시가 살인이 가득차고 음행이 가득차고 폭행이 가득차고 도둑질이 가득차고 그런 것도 있었을 겁니다. 그러나 그런 것은 별 것 아니고 정작 하나님이 진노하신 것은 그 모든 중심에 첫째 하나님을 배반한 것 두 번째는 하나님의 백성의 구원에 방해한 것 이 두 가지가 가장 큰 원인입니다. 하나님을 거역하고 배반하고 하나님의 백성 구원에 방해한 것이 하나님의 진노 쌓고 배반한 가장 큰 원인이 되어 있었습니다.
이런 걸 두고 많은 분들은 알껍니다. 그러나 어느정도로 깊이 아시는 지는 모르겠습니다. 일반적으로 성경은 한 말로 말하면 성경을 한 마디로 말하면 뭐라고 합니까 성경의 내용을 한 마디로 줄이면? 성경을 함축할 때 한 말로 뭐라고 합니까? 사랑. 성경은 사랑입니다. 사랑은 사람을 살려 구원하고 자비를 베푸는 것이고 긍휼을 베푸는 게 사랑이고 기독굡니다. 하나님은 이런 분이십니다. 일반적으로 말하면 종교라 말하면 세속은 반대이지요 표면적으로 그렇습니다. 기독교를 제외한 모든 종교는 하나인데 사람들이 보기에 알고 그리 만들어 놨습니다. 종교와 세속이라는 것은 반대입니다. 종교라는 것은 기본적으로 세상을 지향하지 않고 내세를 죽음 너머의 뭔가를 찾고 연구하고 바라보는 것이 종교이고 그 모든 종교의 바탕의 중심 내용에는 사람을 아껴서 구원하고 사람에게 은총을 베풀고 자비를 베풀고 긍휼을 베풀고 사람을 사랑하는 것이 종교의 기본입니다. 모든 종교의 기본입니다. 성경도 그렇고. 불교의 대표는 대자 대비라 합니다. 큰 사랑을 베풀고 다른 사람의 슬픔을 내가 짊어진다는 뜻이랍니다. 불교 뿐 아니고 모든 종교는 다 그렇습니다. 기독교도 성경을 한 말로 말하면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사랑이시라. 하나님은 사랑입니다. 사랑은 사람에게 은혜베풀고 살려 구원하고 자비를 베풀고 그래서 하나님께서 말씀하시기를 상한 갈대를 꺾지 아니하고 꺼져가는 등불을 끄지 않으신 분이 하나님입니다. 사랑 덩어리 사랑 자체입니다. 그분에게서 나오는 전부다 사랑입니다. 하나님은 악에게 시험을 받지 아니하시고 친히 아무도 시험하지 아니하시느니라. 그분은 변함도 없어지고 회전하는 그림자도 없으셔서 그렇다. 그분은 그런 분입니다. 사랑이기 때문에 그분은 사랑 덩어리고 그분의 역사는 사랑인데 그런데 사랑 이신 하나님이기 때문에 그들의 모든 역사 전부는 사랑밖에 하지 않는데 사랑 외에는 그분에게서 나올 수가 없는 것인데 사람을 사랑하고 사랑함으로 사람을 구원하고 사람에게 긍휼 베풀고 자비 은혜 베풀고 사람을 살리는게 하나님의 하시는 일의 전부인데 그런데 아말렉 족속을 모조리 칼로 찔러서 죽여서 베서 남녀를 - 전쟁하면 요즘도 이스라엘이 팔레스타인 나라를 얼마전에 죽일 때 사람들이 욕하는 것은 왜 전쟁에서 죽이면 군인을 죽여야지 민간인을 죽게 만드느냐? 그래서 욕을 했거든요. 전쟁을 하다가 군인이 천만명이 죽어도 욕을 못합니다. 그 군대가 일억명이 다 죽어도 욕을 못합니다. 전쟁이니까. 그런데 민간인이 한 명이라도 다치면 그 때는 말 합니다. 왜 군인 안죽이고 민간인 죽였느냐? 그런데 하나님께서 아말렉을 치라 하실 때는 아말렉 군대를 멸하라 하지 않았습니다. 가서 아말렉이라고 이름 붙은 그 아말렉이라는 종자는 남자 여자 노소 젖먹는 어린 아기까지 얼마나 잔인합니까? 심지어 그들에게 속한 짐승까지 모조리 다 죽여버려라. 사랑입니까 긍휼입니까 자빕니까 잔인 아닌가요? 얼마나 잔인합니까? 이런 것을 알지 못하면 기독교는 이해할 수 없고 이런 것을 이해하지 못하면 결국 신앙은 세상에 삼켜지고 마는겁니다.
쉽게 예를 들어 봤습니다. 사람이 농사 짓습니다. 벼 농사를 짓습니다. 병충의 메뚜기가 많이 생깁니다. 어떻게 합니까? 농사를 짓는데 보니까 벌레가 많이 생깁니다. 병균이 자꾸 생깁니다. 그러니까 어떻게 합니까? 그냥 두는가요? 약을 쳐서 농약을 쳐서 메뚜기를 모조리다 죽여 멸해버립니다. 왜 그렇습니까? 농사를 지어서 사람이 메뚜기가 갉아 먹으니까 사람이 먹어야지 메뚜기를 수 천만 마리를 모조리 죽여버립니다. 벼를 벌레가 깕아 먹으니까 수 억마리나 되는 벌레를 모조리 다 죽여버립니다. 누가 그리 한다고요? 사람이 그리 합니다. 왜 그리합니까? 사람이 살아야 하니까. 사람이 먹을 곡식을 깕아 먹는 벌레들을 다 죽여버립니다. 만약 벌레가 사람보다 힘이 강하면 당하겠습니까? 벌레들이 사람을 공격해서 죽여버리시겠지요. 그런데 하나님께서 사람을 중심에 두시고 사람을 강하게 만들어 놓으니까 사람이 벌레보다 병균보다 강하니까 모조리 다 죽여버립니다. 구제역이라는 병이 있지요. 소와 돼지의 입과 발굽 사이에 생기는 병. 발굽 제자랍니다. 입하고 발굽 사이에 생기는 병이라 그래서 구제역이라 그리 말한다는데 그 병에 걸리면 2011년도에 우리나라에 구제역 한창 발생하고 말이 많았지요. 그 때 죽은 가축의 숫자가 3백만 마리랍니다. 3백만 마리를 다 살아 있는걸 그 3백만 마리가 다 걸린것 아닙니다. 극히 일부분입니다. 그런데 전염이 되서 사람이 먹을 고기를 병이 걸려서 죽을까 싶어서 살아 있는 소 돼지 3백만 마리를 죽여서 땅에 다 묻어서 묻을 곳이 없을 만큼 묻어 버렸습니다. 조류독감 걸리면 오리 닭을 수십만 마리 수백만 마리 다 죽여버리고 생매장을 해버리지요. 사람이 먹을 고기고 사람에게 전염될까 싶어서 그리 하는 겁니다. 그러면 사람에게 전염될까 하여서 소 돼지 오리 닭은 다 죽여도 되며 사람이 먹을 곡식을 벌레들이 먹는다고 그 벌레를 다 죽여도 되는것인가 그게 누구중심입니까 어느 기준입니까 그게 사람이 주인되고 사람이 기준되고 중심되고 주인된 그 입장에서 보니까 사람이 주인이고 나머지는 사람을 위해서 있어야 되는데 사람을 위해서 있는 것들이 사람을 해하니까 모조리 죽여서 없애버립니다. 거기는 인정사정 없습니다. 먹을 식량이 점점 줄어드니까 앞으로는 곤충을 먹는답니다. 애벌레를 먹는답니다. 꼬물꼬물 기어다니는 매미 애벌레 나비 애벌레 이용해서 튀겨서 먹는다는데 앞으로 대체식량으로 가장 유력하답니다. 그게 속에 영양분도 많고 소고기 보다 영양이 더 많답니다. 그런거 먹으려 그러면 얼마나 많이 먹어야 되겠습니까 왜 그런 것들 길러서 사람들이 잡아 먹습니까? 왜 돼지를 잡아 먹으며 왜 소를 잡아 먹으며 왜 오리와 닭을 잡아 먹습니까? 왜 곡식은 살아 있는 생명체를 삶아서 씹어서 먹습니까? 사람이 그들보다 강하고 존재 차원이 다르기 때문에 그런겁니다. 그래서 하나님의 절대 예정과 주권 섭리를 말씀하실 때 어떤 사람이 잔디 밭에 앉아서 잔디를 쭉쭉 찢고 있습니다. 저도 종종 그러거든요. 풀을 뜯어서 쭉쭉 찢습니다. 그러면 누가 뭐라 그럽니까? 아 누가 생각을 하고 있는가보다 하지 잔디풀을 뜯는다고 해서 아무도 뭐라하지 않습니다. 그런데 사람이 참새를 잡아다가 날개를 쭉 찢어버리고 눈알을 파내버리면 사람들이 뭐라고 합니까 징그럽네 독한놈 잔인하다 합니다. 그보다 더 개나 강아지나 소 같은걸 가지고 칼로 푹 찌르고 잡아 째고 있으면 요즘은 동물 학대 죄로 잡아 가버리지요. 같은 사람을 죽이면 살인죄로 잡아가는 것이고. 풀은 돌입니까? 생명이 없습니까 아픔을 못느낍니까? 풀도 째면 피가 나고 아픈겁니다. 근데 왜 풀은 찢어도 말을 안합니까 낭만적으로 봅니다. 클로바 꽃을 따가지고 반지 만들면 좋아하지요. 풀 꽃을 따가지고 선물도 하고 낭만적으로 얼마나 좋아합니까 그것도 다 생명입니다. 생명을 잔인하게 꺾어서 들고다니고 장식을 하고 왜 그럽니까? 그것도 생명인데. 새는 그보다 나은 생명이겠지요. 네 발로 기어다니는 건 좀 더하겠지요. 두 발로 걸어 가는건 더하겠지요. 이런걸 가리켜서 존재의 가치차이라 그러는 겁니다. 사람이 농사지으면서 과수원에 사과나무 감나무 포도나무 그래서 참고로 사람들이 이거는 뭐라 그럽니까 농약 안뿌리는 걸 무공해 식품이라 그러지요. 무공해 식품이라 그러는데 농사를 지어보시는 분은 농약 안쳤다는 말이 얼마나 허무한 말인지 아실겁니다. 농사를 한 평만 지어보면 앎니다. 배추 열 포기만 심어보면 앎니다. 농약 안치면 어떤 것도 농사가 될 수가 없는겁니다. 적게 친다는 것이지요. 안칠 수가 없습니다. 그런데 그 감이나 사과나 포도나 배나 이런 것들을 벌레들이 먹는다고 농약을 쳐서 모조리다 벌레들을 다 죽여버립니다. 벼를 깕아 먹는다고 메뚜기 다 죽여버리고. 사람이 먹을꺼니까. 그런 것들이 다 존재의 가치 차이 다른 차원의 존재기 때문에 그런겁니다. 사람이 그보다 위에 있기 때문에. 그래서 그리 해도 그렇게 해도 사람들이 아무도 말하지 않습니다. 그리 하라고 장려를 합니다. 당신네 논에 농약을 안쳐서 벌레가 많아서 우리 논으로 넘어 오니까 당신의 논에 농약을 좀 치시오. 어려우면 우리가 쳐 드리겠습니다. 우리가 대신 벌레들 죽여 드리겠습니다. 그리 하잖습니까. 지금은 이스라엘과 팔레스타인이 왜 그렇게 싸우는가? 중동 지방에 아랍 쪽에 보면은 어느 한 단체가 잔인하게 나와가지고 온 세계가 그 테러 단체 때문에 난리가 났습니다. 그들은 왜 그렇게 잔인하게 사람을 죽이고 그러는가? 그들은 그들 나름대로 종교가 잇고 그렇지마는 그들이 나라를 얻기 위해서 그들도 먹고 살고 뭔가 하려고 그렇게 하는 겁니다. 그런데 서로 안맞다고 하여 자기들의 뭔가를 이루기 위해서 수 많은 사람을 죽이되 아무런 양심의 가책 없이 죽이고 있는겁니다. 사람 끼리도 6.25때 북한에서 김일성이라는 사람이 자기 사상을 달성시키기 위해서 자기 정권욕 때문에 남침을 해가지고 4백만명이 죽었습니다. 4백만명의 동족이 죽었습니다. 그게 인간입니다. 안 그렇습니까? 그럴 때도 그를 죽여도 그 죽인 사람이 만약에 이겨서 이 나라를 정복해서 강한 나라를 만들었다면 누구도 욕 안합니다. 그거는 잘 못 했지마는 결과적으로 잘했다 하지. 이 세상에는 정의란게 없지요. 그게 인간이란 겁니다. 전부 다 인간 중심으로 하는 것이고 인간중심 중에도 더 힘있고 실력있는 인간은 힘 없고 실력없는 인간 잡아 먹는겁니다. 북한의 김일성 김정일 김정은이 미국에다 대고 고래고래 소리 지르고 욕을 하는데 욕 들어보면 틀린 것 하나도 없습니다. 잘 못 된거 딱 하나입니다. 북한은 미국보다 힘이 없다는 겁니다. 너거는 왜 다른 나라 침공하느냐? 너거는 왜 사람을 죽이느냐 미국은 이라크 많이 안죽였습니까? 미국은 월남해가서 공산군들 많이 안죽였습니까? 세상이란 그런겁니다. 인간 끼리도 그리하는겁니다.
여기서 우리는 하나님이란 어떤 분이란 것을 알아야 합니다. 하나님은 모든 존재의 한 말로 말하면 주인입니다 그 분은. 없는 가운데 그 분이 다 만들어 내서 하나님을 가리켜서 자존자라 그러는데 하나님은 당신 자체는 스스로 계신 분이고 하나님 만은 스스로 계신 분이고 그 외에는 사람이든지 동물이든지 또 식물이든지 곤충이든지 무생물이든지 모든 것들은 전부 다 하나님이 만들어내신 하나님으로 말미암아 생겨난 피조물들이고 하나님은 창조주고 조물주입니다. 하나님과 창조주 하나님과 피조물 다른 존재는 존재의 차원 자체가 다른겁니다. 도자기를 만드는 사람들 만들어 보면 흙을 가지고 도자기를 만들 때 빚어가지고 수십개씩 한 꺼번에 굽는다고 그러지요. 구워가지고 나오면 살펴보다가 마음에 안드는 것은 수십개든 수백개든 모조리 다 깨 없애버린답니다. 깨어서 새로 만든다 그 말이지요. 마음에 안드니까. 그럴 때 그 도자기들이 도자기 만드는 도공 주인에 대해서 뭐라고 말 할 수도 없고 말해도 통하지 않습니다. 도자기는 도자기 만드는 사람이 알아서 깨기도 하고 새로 만들기도 하고 요강 단지도 만들고 도자기도 만들고 그리 만드는게 하나님이 내 놓으신 하나님의 자연의 법칙입니다. 곡식은 사람이 길러서 삶아서 찌져서 볶아서 먹는게 하나님이 내신 자연의 법칙이고 소나 돼지나 짐승들은 필요하면 잡아 먹을 수 있게 만들어 놓으신 것이 법칙입니다. 존재가 그리 될 수 있도록 하나님께서 그리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그런데 그런 모든 것들은 끼리끼리 보면 사람이든지 짐승이든지 식물이든지 모든 것들은 존재의 가치와 차원은 다르지마는 한 말로 묶으면 같은 면이 있습니다. 어떤 면이 같습니까? 모든 것들은 다 가치와 존재 차원은 다르지마는 같은 면이 있습니다. 전부다 하나님께 지음받은 피조물들입니다. 창조주가 아닙니다. 그러기 때문에 알고보면 다 같은겁니다. 사람의 재료가 무엇인가요? 사람의 재료는 흙입니다. 흙. 소 돼지 재료도 흙입니다. 그런 것들입니다. 그런데 하나님은 틀립니다. 그분은 창조줍니다. 자존자고. 그러기 때문에 그분이 없는데서 만들었고 당신의 원하시는 대로 알아서 하시는겁니다. 그러니까 하나님이 사람을 죽이면 그거는 살인이 아닙니다. 같은 사람이 사람을 죽이면 살인인데 그것도 법을 어겨 죽여야 살인이지 합법적으로 사형을 받을 죄수를 죽이는 것은 살인이라 하지 않잖습니까. 같은 사람끼리도 그런데 사람이 소나 돼지를 잡아 먹는것은 나쁘다 하지 않습니다. 그보다 더한것이 하나님은 당신이 보시고 모든걸 판단하시는 하나님은 자존자며 완전잡니다. 그분은 모든 존재의 주인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이 당신이 만들어가지고 보니까 하나님이 보시니까 홍수 시대 때 보니까 온 세상이 하나님이 보시니 하나님을 배반하고 마음에 안듭니다. 모조리 홍수를 내려서 멸망시켜도 아무도 말도 못하고 죄도 아닙니다. 그것은 하나님의 뜻이고 그분이 알아서 하시는 겁니다. 소돔과 고모라에 죄가 관영해서 유황불비 내려서 모조리 다 태워죽여도 하나님이 보실 때 필요해서 하시는 것이면 당신이 알아서 하시는 겁니다.
실력있고 돈 많은 부잣집에 아들이 있는데 그 아들을 공부를 시켜서 교육을 시켜서 자기 대를 이어서 상속 시켜야 될 그런 아들인데 그 아들이 공부해 나가는데 그 때에 방해되는 사람들이 있으면 그 사람을 법을 어겨서는 못해도 사람끼리라도 어쨌든 힘을 써서 근처에 못오게 만드는 것이고 이것도 참고적으로 휴대폰 만드는 세계에서 가장 큰 회사가 미국에 애플이라고 있는데 그 애플 그룹을 만든 사람이 스티브 잡스라고 있습니다. 그 사람이 기자가 와서 당신의 아들들은 휴대폰 큰걸 가리켜 아이패드를 참 잘 사용을 하겠습니다. 그러니까 그 사람이 하는 말 내가 만지지도 못하게 합니다. 휴대폰 만드는 회사의 회장이 자기 아들은 휴대폰을 하루에 30분 이상 못 가지고 놀게 한답니다. 자기 아들 방에는 아에 전자 기기는 방 안에 들여 놓지를 않는답니다. 그 아들을 사람을 만들어 가야 되니까. 필요하면 여러 가지 방법을 쓰는겁니다. 사람이 내가 내 사랑하는 아들을 원하는 뜻대로 기르기 위해서 방해가 되면 내가 할 수 있으면 없애 버리는 겁니다. 막는 겁니다. 치울 꺼는 치우고 바꿀 거는 바꾸고 없앨 것은 없애 버리는 겁니다. 그게 사람이 하는 일입니다. 하나님이 보실 때 세상에서 하나님의 백성을 만들어 가야 겠는데 세상에 죄악이 가득차 있으니까 모조리 다 죽여버리는 겁니다. 하나님이 하시는 일입니다. 소돔 고모라 성이 죄악이 많으니까 하나님이 보실 때 눈에 거슬리니까 없애버리는 겁니다. 아말렉 족속이 하나님의 백성을 방해하니까 모조리 다 없애버리는 겁니다. 농사짓는 과수원에 벌레가 많으니까 농약쳐서 다 죽여버리는 것 하고 하나님이 아말렉 족속을 다 죽여버리는 것 하고 그거는 더 쉽습니다. 하나님이 그리 하시는 것은. 이것을 가리켜서 존재의 차원이라 그러는겁니다. 참고로 하나 결론적으로 말씀드리면 세상에 이종교라 말은 기독교 외에 다른 종교라는 뜻인데 세상에 있는 종교는 전부 다 사람에게서 나와서 사람을 위해서 있습니다. 사람에게서 나와가지고 사람을 위해서 있고 그러나 기독교는 하나님에게서 나와가지고 하나님을 위해서 있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이걸 모르면 신앙을 모르는 겁니다. 그래서 죄라 그럴 때 죄는 도덕적 윤리적 인간관계적 죄는 참고적인겁니다. 그것도 죄는 죄지마는. 성경이 말하는 죄는 하나님을 거역하는게 죕니다. 이걸 알아야 참된 신앙에 도달할 수가 있는 겁니다. 이 깊이를 좀 아셔야 될건데.
그래서 기독교라는 것은 하나님에게서 나와서 하나님을 위한 것이 기독교고 두 번째는 하나님을 위하여 하나님의 백성을 위하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기독교 신앙은 이 두 가지를 위한 겁니다. 하나님의 역사는 이 두가지를 위해서 전부다 되고 있고 이 두 가지에 거슬리는 것은 모조리 다 없애버리는 것이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그게 성경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이걸 깨닫고 나면 성경의 하나님의 모든 이해하기 어려운 모든 것들을 다 이해할 수가 있습니다. 오늘 말씀에는 하나님의 진노는 과연 사랑인가를 크게 윤곽적으로만 생각을 해보았습니다. 기억을 좀 하시고 세상에 있는 이종교와는 다릅니다. 모든 교회들이 이 깊은 사실을 깨닫지 못하기 때문에 전부 이 세상에 밥이 되고 종이 되고 이 세상과 하나되어서 예수 믿는다고 하는데 신앙생활 한다 그러지마는 마귀가 그물을 넓게 쳐놔서 너무너무 넓게 그물을 쳐 놓으니까 수 많은 교회들이 마귀가 쳐 놓은 그 그물안에 들어가서 기도하고 성경읽고 전도하고 회개하고 오만거 다 하는데 마지막에 마귀가 그물 고를 잡아 땡기면 그 마귀 속에 전부 다 들어가있는 교회가 얼마나 많이 있는지 모릅니다. 이걸 알지 못하면 참된 신앙생활은 못 합니다. 죽 쑤어가지고 뭐 준다는 말 처럼 평생 예수 믿었는데 마지막 가 보니까 평생 믿은 그 예수가 마귀입에 톡 털어 넣어 버립니다. 죽는날 까지 열심히 믿었는데 마지막에 가 보니까 그 믿음이 전부 헛일입니다. 방향을 깨닫지 못하고 근본을 깨닫지 못하면 안되는겁니다. 오늘 말씀은 아는 분들은 쉬울지 모르겠지마는 모르는 분들은 굉장히 중요한 기독교의 가장 핵심적인 겁니다. 깊이좀 생각해 보십시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성경에 기록된 하나님의 진노의 역사를 두고 하나님의 사랑이란 성품 속성과 과연 어떻게 이해할 것인가를 잘 모르시는 분들은 깊이 생각해보시고 연구좀 해보셔야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