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13-주전(단6:10)
기도2014-04-13조회 502추천 28
본문: 다니엘 6장 10절(요약/201404.13.주일)
제목: 기도
1. 다니엘의 기도
1)기도의 배경
- 조상들의 하나님 배반한 범죄
- 하나님의 진노로 후손들이 적국에 포로
- 다니엘의 기도는 이 사실을 아는 것이 배경
2)다니엘의 기도
- 하루에 세 번씩, 시간을 정해 놓고
- 예루살렘 향해 열린 창에서 기도
- 조상들의 죄에 대해 노를 풀어 주시기를
- 후손 된 저희들은 그 같은 죄를 범하지 않기를
- 하나님의 백성들이 본국으로 돌아가 하나님 섬길 수 있기를
3)기도의 계속
- 기도 때문에 사자 굴에 들어가게 되었으나
- 기도는 중단하지 않고 계속
- 기도하면서 오히려 감사
2. 기도의 의미
1)기본적으로 빈다, 간구한다는 의미
2)기도는
①하나님을 믿는 것, 인정하는 것
②하나님을 찾는 것, 가까이하는 것
③하나님을 대접하고 대우하는 것
④하나님을 의지하고 바라보며 맡기는 것
⑤하나님께 감사, 자복, 의논, 간구하는 것
⑥하나님을 붙들고 놓지 않는 것
⑦하나님과 교제하고 닮아 가는 것
3. 기도의 효력
①씨를 뿌리는 것
②군불 때는 것
③봄을 부르는 것
④회개 악취 제거
⑤심령 밝아지는 것, 자기를 깊고 넓게 만드는 것
4. 기도의 방법
1)방법
①입으로 ②마음으로
③행동으로 ④자신으로
2)순서
①감사 ②자복
③의논 ④간구
3)강청
4)제목: 원한적인 제목으로
5)시간: 시간을 정해 놓고 기도, 간단하게
5. 기도의 주의
①주관적인 기도
②중언부언 기도
③사람에게 보이는 기도
④낙망하지 말 것
⑤인내하며 계속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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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설교
지난 주일에는 다니엘의 신앙에서 배울 것 몇 가지를 우리가 생각해 봤습니다. 오늘은 이 말씀을 가지고 기도에 대해서 좀 말씀을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본문에 보니까 다니엘이 이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조서라는 말은 왕이 나라의 임금님이 백성들에게 왕의 명령을 전달하는 서류를 조서라 합니다. 근데 그 서류가 무슨 서륜고 하니 다니엘의 정적들이 다니엘을 모함해서 제거하기 위해서 다니엘이 자기 맡은 국사에 대해서 아무리 찾아봐도 아무 틈 아무 허물이 없었기 때문에 다니엘을 고소하려고 틈을 찾으려 하니까 달리는 찾을 길이 없고 자기 하나님 섬기는 거기서 뭔가 틈을 찾아봐야 되겠는데 보니까 하루 세 번씩 꼬박꼬박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그 사실을 정적들이 발견을 했습니다. 그래서 꾀를 내서 자기 왕에게 우리 나라를 다스리는 분은 임금님이고 모든 백성은 임금님의 은택으로 모두 잘 살고 있는데, 그러니까 이 나라 백성들은 임금님에게 감사하고 또 어려움 있으면 임금님에게 부탁하고 간구하고 그리 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는 이 논리를 가지고 임금님을 찾아가서 임금님, 사실이 이러하지 않습니까? 이나라 백성이 누구의 은택으로 이렇게 잘 살고 있습니까? 임금님이 선정을 베풀고 나라를 잘 다스린 덕으로 이 나라 백성이 잘 살고 있으니까 모두 다 임금님에게 감사하고 임금님을 찾고 임금님을 어버이처럼 그렇게 모시는 것이 당연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의논하기를, 앞으로 한 달 동안 임금님의 그 넓은 은혜를 이 만 백성에게 알리고 우리나라 백성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앞으로 한 달 동안만 이 나라 사는 모든 백성은 그 누구에게든지 기도를 하지 말고, 기도라는 것은 빈다 구한다 간구한다는 그런 뜻입니다. 감사하든지 뭔가를 구하면, 오직 왕에게만 임금님에게만 감사하고 임금님의 은혜만 생각을 하고 임금님만 찾을 수 있도록 그리하고 만약에 다른 사람이나 다른 신을 찾아서 기도하면 그 사람은 이 나라 임금님의 은혜를 저버리는 사람이고 국문에 반대하는 사람이니까 사자굴에 집어 넣어서 처형을 하도록 그렇게 한 달만 그리 법을 정하는게 어떻겠습니까? 하니까 그 논리에, 임금님이, 그만 그 총명한 왕이 넘어가 버려서 그게 좋겠다 그래서 서류를 작성을 하고 왕명을 그리 작성을 하고 마지막에 어인이라 말은 임금님 어잡니다. 임금님의 도장을 찍었습니다. 이게 조서입니다. 다니엘이 이 조서에 그 조서가 무슨 조서라고요? 한 달 동안 왕 외에 다른 신에게나 무엇에게 기도하면 사자굴에 집어 넣는다는 그 내용이 적힌 조섭니다. 거기에 임금이 도장을 딱 찍었습니다. 다니엘이 그 조서에 어인이, 임금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그 방의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그 창에서 그 전에 하던대로 평소 기도 하던대로 하루 세 번씩 꼬박꼬박 기도를 계속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니엘은 하루 세 번씩 기도를 정해놓고 한겁니다.
사도행전 보면 사도들도 베드로도 보면 하루 기도를 정해놓고 한 기록이 있습니다. 보통 하루 세 번씩 기도합니다. 아침에 하고 오후에 하고 저녁때 쯤 하고 하루 세 번씩 기도를 정해놓고 그래 했는데, 다니엘이 하나님 앞에 하루 세 번씩 매일같이 기도를 하게 된 배경에는, 자기 조상들이 하나님을 배반한 그 죄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이 하나님 한 분이면 전분데, 하나님이 세상을 지으셨고, 하나님이 인간 모든 생사화복 흥망성쇠를 주권하고 계셔서 하나님이 복을 주시고 싶으면 복을 주시고, 하나님이 화를 내리고 싶으면 화를 내려야 될 사람에게는 화를 내리시고, 하나님이 높이 들어 올려야 될 사람은 올리시고, 낮춰야 되겠다 싶은 사람은 낮추시고. 완전하신 그분 뜻대로 하시는데. 이 하나님을 모신 하나님 백성 이스라엘이 이런 하나님을 몰라뵈고 배반하고 하나님이 아닌,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느끼지도 못하는 나무로 돌로 만든 그런 우상을 섬기고 하나님을 진노케하는 그 생활을 계속 하다가 결국 하나님의 진노를 쌓아서 북쪽 이스라엘 열 지파는 어느나라에게 망했습니까? 앗수르라는 나라에 완전히 망해버리고, 남쪽 유다와 베냐민 두 지파는 어느 나라에 망했습니까? 바벨론 나라에 점령 당해서 나라를 다 잃고 그 나라의 포로로 잡혀가게 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아는 사람도 있었고 모르는 사람도 있었겠지마는 다니엘은 그 사실을 알았습니다. 무슨 사실을 알았느냐?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 섬기는 우리 선민들 우리 나라가 왜 망했느냐? 왜 적국의 포로로 잡혀오게 되었느냐? 하나님을 배반한 죄 값이다. 그 사실을 다니엘은 알았기 때문에 이제 마음에 뜻을 정하고 작정을 한 겁니다. 이미 지나간 죄를 돌이킬 수 없으나 그러나 우리 조상들이 하나님을 배반한 그 죄를 후손되고 자손된 우리들이 대신 씻을 수는 없지마는, 그러나 기도라도 해서 하나님 앞에 쌓여진 그 노를 풀어서 하나님의 진노를 풀어서 이제 우리 조상들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를 풀어주시고 우리 후손들을 다시 본국에 돌아가서 하나님을 잘 섬길 수 있는 그런 일이 될 수 있도록 하루 세 번씩 예루살렘을 향해 열린 창을 향해서 매일같이 기도를 했습니다. 그 기도 내용은 조상들의 범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를 그들의 죄를 사해주시고 노를 풀어주시고, 우리 후손들은 다시 그와같은 조상들의 죄를 범하지 아니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그래서 하나님의 노를 풀고 후손된 그들의 하나님의 긍휼을 입는 그런 생활을 함으로 인해서 하나님께서 은혜로 베풀어서 하루 속히 포로되어서 식민지 노릇하는 자기들을 하나님의 백성들의 나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해 달라는 그런 기도를 매일 하루 세 번씩 계속을 한겁니다.
그 기도 때문에 이제 정적들에게 빌미가 되어가지고 사자굴에 들어갈 수 밖에 없는 그런 상황에 몰리게 되었지마는 다니엘은 그 기도가 자기가 시작하고 얼마나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마는 중요한 기도기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게 되는 그런 상황이 닥쳤을 지라도 그 기도를 중단하지 아니하고 계속했고, 그리고 오히려 하나님 앞에 감사했다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눈이 와도 비가 와도 또 몸이 아파도 움직일 수만 있으면 바쁜 일이 있어도 중요한 일이 있어도 안봐도 다니엘은 하루 세 번 기도는 꼭 빼지 않고 매일같이 계속하고 있었다 그래 우리가 볼 수가 있는 겁니다. 이게 다니엘의 기도생활이었습니다. 그래서 요 기도가 얼마만큼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마는 이스라엘이 바벨론 나라에 포로로 잡혀간 지 70년만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해방시켜서 자기 고국 고향으로 돌려보내신 그런 역사가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몇 년이요?
우리 나라가 일본에게 점령된지 몇 년 만에 해방 됬습니까? 36년 만에 해방되었다고 그러지요. 이스라엘은 거의 그 두배네요. 70년 만에 해방이 되서 고국으로 돌아갔습니다. 그 이스라엘이 해방된데는 많은 사람의 기도가 있었겠지마는 다니엘의 기도가 많은 역사를, 작용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것은 어렵지않게 짐작해 볼 수가 있는겁니다.
기도라는 것은 우리 신앙 생활에 대단히 중요한겁니다. 일반적으로 말하면 성도의 오대 의무라 하는 그런 일이 있는데 첫째는 주일 성수,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고, 두 번째는 성경을 매일 꼬박꼬박 읽고, 세 번째는 기도를 하고, 네 번째는 복음을 전하는 전도생활 하고, 다섯번째는 물질을 연보하는 요 다섯가지가 성도의 오대 의무라 그렇게 말을 합니다.
그 중에서 기도라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신앙생활인데 기도가 무엇이냐? 기도란 것은 일반적으로 말하면 기도는 어떻게 합니까? 기도할 때는 무릎을 꿇고 손을 모으고 고개를 숙이고 눈을 감고 하나님을 찾는 게 기도지요. 하나님을 찾고 부르는 것이 기돕니다. 그 기도의 의미를 기본적으로 말하면 기도라는 말은 빌 기자, 빌 도자입니다. 빈다 말입니다. 용서를 빈다는 말이 아니고 무엇을 빈다는 말이겠습니까? 복을 빈다 그런 뜻이겠지요. 복을 빌고 뭔가를 구한다는 뜻입니다. 내가 못하니까 내게 필요하니까 내가 어려움을 만났으니까 도움이 필요하니까 나보다 더 훨씬 힘있고 지혜 있고 능력있는 내가 섬기는 하나님께 도움을 청하는 간청하는 그게 기본적인 기도의 의미입니다. 기도라는 말은 빈다 구한다 말입니다. 구하라 주실 것이요 찾으라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열릴 것이라 다 기도를 말하는 겁니다. 근데 기도의 의미를 구체적으로 따져보면 많이 생각해 볼 수 있는데 같이 해보실까요? 기도. 기도. 기본적으로 무슨 뜻입니까? 빌 기자 빌 도자 복을 빈다. 성공을 빈다. 예를 들면. 건강 회복을 빈다. 가정의 평안을 빈다. 이런 뜻입니다. 구한다는 뜻입니다. 구한다. 그런데 그 대상이 있습니다. 막연하게 그런 것이 아니고 안믿는 사람들 중들은 부처에게 빌 것이고 또 미신섬기는 사람들은 그냥 미신에게 빌 것이고 다 비는데 그런거는 다 허탄한 거지마는 우리 믿는 사람은 하나님에게 빈다 그 빈다는 의미는 간구한다 그런 뜻입니다. 기본적인 의밉니다. 그런데 여기서 구체적으로 말하면 기본적으로 빈다 구한다는 요 의미 안에 세밀하게 들어가면 기도라는 것은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데 그 중에 몇 가지 생각해보면,
첫째 기도는 학생들 적어 나갑니다.
기도는 첫째 하나님을 믿는겁니다. 믿는다는 ㅏㅁㄹ은 인정한다는 말입니다. 그 말은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어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믿는다는 뜻입니다. 인정한다는 겁니다. 내가 기도하면 내가 빌면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으시고 그 기도를 이루어 주실 것이라. 내가 기도하는 대상이 그 하나님은 내 기도를 들으실 줄 아는 분이고 그 하나님은 내가 기도하면 그 기도를 이루어 주실 수 있는 능력을 힘을 실력있는 능력을 가진 하나님이라는 것을 나보다 힘이 세고 강하고 또 내가 모르는 것도 알고 내가 할 수 없는 것도 할 수 있으신 능력이 무한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는 그 사실을 내가 믿기 때문에 내가 기도하는 겁니다. 기도하는 사람이, 우리는 의뢰적으로 습성적으로 그래 기도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구체적으로 생각지 아니하고. 그러나 기본적으로 기도는 들어가면 내가 기도한다는 말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한다는 의미가 기도 속에 들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 안하는 사람은 기도를 안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어려움을 만났을 때 기도를 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고 내가 이 어려움을 도와주실 분, 해결해주실 그 분으로 하나님을 찾으니까 그리 하실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믿는다는 뜻입니다. 인정한다는 뜻입니다. 기도라는 것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한다는 뜻이고, 기도를 안하는 사람은 그 반대가 되어지는 겁니다.
두 번째는 기도는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는겁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을 부르는 겁니다. 그런데 부르고 찾는데 그 하나님이 나와 동격의 동류의 사람이거나 나보다 다랫사람이라서 내가 부르면 오는 이런것이 아니고 나와 무한히 비교할 수 없는 무한히 높고 크신 그 하나님이기 때문에 내가 그 분을 찾을 때는 옛날에 우리 나라에 조선시대 태종 때 왕이 신문고라는 북을 만들어 놨습니다. 큰 북을. 그래서 이 나라 백성 중에서 억울한 일을 당하는 사람은 이 북을 쳐라. 그러면 그 소리를 임금님에게 전달해서 임금님이 친히 한 번 살펴보겠다. 그러면 신문고라는 북을 치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임금님에게 도와달라고 부르짖는 백성의 소립니다. 임금님을 찾을 때는 하인 부르듯이 친구 부르듯이 그래 하는 것이 아니고 아주 조심스럽게 간곡하게 절차 밟아서 그래 찾는데 우리가 하나님이 내 어려움을 아시고 도와주시고 내가 간구하는 것을 들어주실 수 있는 그런 분이라는 것을 믿기 때문에 그분을 찾아야 되는데 그 분을 불러야 되는데 그 분을 부를 때는 높은 분이니까 내가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이고 눈을 감고 다른 거는 다 배제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아득하게 높이 계시는, 그러나 부르면 내 앞에 오시는 나타나시는 그 하나님을 부르는 것 찾는 것, 이것이 기돕니다. 기도라는 것은 첫째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믿는 것이고, 두번째는 하나님을 불러서 찾는 것입니다. 찾고 부르는 겁니다.
세 번째는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접해 드리는겁니다. 대우해드리는 겁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어른을 어른으로 모셔 드리는 겁니다. 5월 8일이 무슨 날인가요? 세상 사람들이 만든 어버이날이라 말합니다. 어버이날. 아버님 어머님을 어른을 공경하는게 하루 그 날인데, 부모님을 공경하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이 공경하는 것인가? 부모님에게 용돈을 드리는 것, 좋은 옷을 해다 드리는 것, 안마를 해드리는 것, 맛있는 걸 자주 사드리는 것, 이런 것도 다 부모님 효도의 표시가 되겠지마는, 부모님을 효도하는 가장 진짜 효도는 부모님을 부모님으로 대접해 드리는 겁니다. 어른이 살아 계시니까. 젊은 아들 딸 부부가 아들 며느리 혹은 아들들 딸들이 결혼 했든 안했든 나이가 장성해서 20대가 되고 30대가 되고 40이 되서 이제는 자기가 알 세상을 다 알고 시대가 바뀌니까 세대차가 나니까 부모님은 모르는 거 젊은 자녀들은 알고, 부모님은 못하는 거 젊은 자녀들은 잘 합니다. 그러니까 어떤 일이 생기면 무엇을 하면 일을 하나 출발할 때 시작할 때 이 일은 아버지 어머니한테 말해봐야 모릅니다. 무슨 말인지 알아 듣지도 못하고 어찌 됬는지 내막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아들 부부가, 딸이, 아들이, 생각하기를 이런 거는 아버지 어머니께 말씀드려도 알아 듣지도 못하고 또 해봐야 피곤하기만 할거니까 궂이 말씀드릴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그냥 하지. 그래가지고 아버지 어머니한테 말씀드리지 않고 허락은 참 세상말에 언감생심 허락이란 말은 아예 생각도 안하고 말씀드리는 것 조차 하지 않고 자기들 끼리만 하는 그것이 그래 집안 자녀가 하면서 때 따라 부모님한테 용돈 드리고 맛있는 것 사다 드리고 찾아 뵙고 아무리 해도 진짜베기 효도는 쏙 빼 놓은겁니다. 그 효도는 전부 껍대기 효돕니다. 정말 효도는 부모님을 부모님으로 대접을 해드리는 겁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몰라도 이 사실을 이 일에 대해서 모르고 할 줄 몰라도 그래도 말씀을 드리는게 어른이 계시는데 어른한테 말씀을 드리고 하는 것이 도리지 맞지. 그래서 아버님 어머님 이번에 이런 일이 있어서 이런 일을 하려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내가 뭘 아는가? 자네들이 알아서 하면 되지. 이렇게 이렇게 진행이 되는 겁니다. 상세하게 말씀 드릴 수 있는대로 드리는 것이 그 자녀들이 아무것도 모르는 뒷박 늙은이 같은 그런 부모님 한테 진정한 부모님이 되는 것이고 그것이 자녀들이 참 복을 받는 비결이고 방법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이걸 잘 모르지요. 젊을 때는 잘 모르지마는 세월이 지나가면 알게 됩니다. 하나님은 더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그 분이 세상을 만드셨고 운영을 하고 계시는데 그 하나님 앞에 기도를 하는 것은 그분을 그분으로 대접을 해드리는 겁니다. 그분을 찾는 것, 그분의 도움을 바라는 것이 그분을 인정하는 것이고 대우해 드리는 것이고 그분을 대접하는 참된 사은의 중심이 되는 것이다. 기도는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그 다음 네 번째 기도라는 것은 실질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바라보고 자기 모든 것을 다 맡기는 것이 기돕니다. 기도라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면서 동시에 하나님께 자기 모든 것을 다 맡기는 겁니다. 맡기는 것은 믿으니까 의지하고 믿고 맡기는 것이 기돕니다. 내가 하나님께 부탁드리면 그 분이 잘해주실 것이라 믿는겁니다. 나의 의뢰하는 분을 알고 나의 의탁하는 것을 그분이 마지막까지 능히 지켜주실 줄을 내가 아노라. 그분을 의뢰하고 의탁하고 그분에게 모든 것을 맡기는 것이 기돕니다.
그 다음 다섯번째. 기도는 하나님 앞에 감사생활 하는 겁니다. 감사를 찾고 감사하는 것이고 기도는 하나님 앞에 자기 잘못을 자복하는 것이고 기도는 하나님 앞에 자기 모든 형편을 아뢰서 의논하는 것이고 기도는 하나님 앞에 기도를 청하는, 간구하는 것이 기도다. 다섯번째 기도는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것, 하나님 앞에 자기 잘못을 찾아서 고백을 하고 자복을 하는 것, 또 기도는 하나님 앞에 자기 모든 형편을 아뢰서 의논하는 것 하나님의 도움을 간구하는 것이 기도고
여섯번째 기도는 하나님을 붙들고 놓지 않는 것이 기돕니다. 나를 떠나지 않도록 하나님을 꼭 붙들고 떠나지 못하게 놓지 않는 그게 기도고, 마지막 하나더 일곱번째 기도는 하나님과 교재하는 것이고 그 교재 속에서 하나님을 닮아가는 것이 기도다. 또 기도해 보신 분들은 이 외에도 얼마든지 찾아낼 수 있습니다. 한 10가지로 만들었다가 너무 많아서 7가지로 줄여봤는데 이 외에도 많이 있습니다.
한번더 해보십시다. 기본적으로 말하면 기도는 빈다 간구한다는 뜻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기도는 첫째 하나님을 믿는겁니다. 인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그 말은 자존자를 믿는다는 뜻입니다. 창조주를 믿는다는 뜻입니다. 온 세상을 지으신 분이 하나님이다. 이 세상의 주인이 하나님이다. 사람의 주인도 하나님, 자연의 주인도 하나님, 모든 움직임의 주인도 하나님, 죽고 사는 것이 그분에게 매였고 인간의 흥망이 그분에게 매였고 존비귀천이 그분에게 매였으니 모든 것이 그분에게 매여있다는 그 사실을 믿고 인정하는 것이 기도다 그 말입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자존자로, 창조주로, 주권자로, 그분을 믿고 인정하는 것이 기돕니다.
두번째 기도는 하나님을 찾는겁니다. 부르는 겁니다. 모시는 겁니다. 그런데 찾고 부를 때 그분은 높은 분이니까 조심스럽게 무릎을 꿇고, 하나 상징적인 기도의 표시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고개를 숙이고 손을 모으고 눈을 감고 다른 걸 생각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찾을 수 있도록 그 하나님 찾는 그 세계로 들어가는 겁니다. 하나님을 찾고 불러서 모시는 것이 기도다.
세 번째 기도는 자녀가 부모님을 진정 대접하는 것은 어른을 어른으로 대우하는 것은 그 위치에 걸맞는 그런 대접을 하는겁니다. 아내가 남편을 남편으로 대접하는 것은 남편을 남편으로 인정하는 겁니다. 자기 머리로 인정하는 것이 대접을 하는겁니다. 다른것이 아니고. 어지간하면 남편에게 순종을 하고 시키는 대로 하는 그게 대접을 하는 것이고 남편이 아내를 대접하는 것은 자기 몸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거게 대접을 하는 겁니다. 어른을 어른으로 모시는 것, 그거는 굉장히 중요한 것이고 사은 생활의 가장 기본이며 사람이 생활에 있어서 특히 기독교는 더하고 사은이라는 것은 인간생활의 가장 중요한 요소중에 하납니다. 기독교는 사은의 도라 그러지요. 사은이 없으면 복을 받지 못하는데, 사은이 없으므로 저주받고 멸망한 성경의 대표적인 인물이 누구입니까? 은혜를 은혜로 생각지 못하고 은혜 베푼 자기 시은의 기관을 바로 모시지 못해서 크게 저주받은 대표적인 인물이 누굽니까? 성경에? 이거 모르면 큰일 나는데요? 노아의 둘째 아들 함입니다. 크게 저주를 받아 지금까지도 내려져오고 있는 무서운 일입니다. 은혜의 기관을 몰라서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접하지 못하면 아무리 충성을 하고 뭘 한다고 해도 그 속에 알맹이는 아닌겁니다. 기도라는 것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접해드리는 겁니다. 자녀가 어린 자녀가 어려움 만났을 때 보니까 우리 아버지 어머니는 못났고 실력없고 무식하니까 옆집 부모님을 찾아가서, 학교 선생님한테만 찾아가서, 제 선배한테만 찾아가서 도움을 청하고 의논하고 자기 아버지 어머니는 아무것도 모르는 무식한 그런 부모로 취급하는 그 자식놈은 망합니다. 안봐도. 아무리 아버지 어머니가 못나고 무식해도 일단 아버지 어머니한테 말씀 드리고 그 다음 허락받고 함께 가던지, 아버지 어머니 내가 이거는 못하겠으니까 나보다 나은 사람을 찾아보자. 그래하는 그게 순서고 그게 도리지 말도 안하고 우리 아버지 어머니는 모를꺼니까. 그것이 사람으로서 그 위치에 있는 사람으로 가장 치명적이고 가장 큰 무시를 당하는게 바로 그겁니다. 그래놓고 억만금을 갖다 주고 어떤걸 해도 아무 소용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 원형이십니다. 하나님이 가장 진노하시는 것이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아주지 않는 대접해주지 않는 그것을 가장 진노 하십니다. 기도는 하나님을 대접하는 것입니다.
네 번째 기도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겁니다. 그분에게 기도하는 것이고 그분에게 내 모든 것을 바라보고 맡기는 것이 기돕니다. 실력있는 사람은 참 좋아합니다. 이런거. 실력 없는 사람은 부담 스럽지마는, 실력있는 사람은 자기 모든걸 나한테 맡기면 책임을 지고 하는 것이지요. 하나님은 전능자입니다. 당신에게 모든 것을 맡기는 것이 기돕니다.
다섯번째 하나님한테 감사하는 겁니다. 감사하고 내 모든 잘 못을 자복하고 하나님앞에 의논하고 도움을 구하는 것이 기도고,
여섯번째 하나님을 붙들고 놓지 않는 겁니다. 모시고 있는겁니다.
마지막 일곱번째 기도는 하나님과 교재하면서 내가 하나님을 닮아가는 참 복된것이 기도다.
이게 기도의 구체적인 여러가지 의미로 볼 수 있고
크게 세 번째 기도의 효력이 어떠한가? 몇 가지만 생각해봤습니다. 이해가 되실런지.
첫째 기도라는 것은 씨를 뿌리는게 기도입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기도는 씨를 뿌리는 것이다. 씨를 뿌리고 나면 어지 됩니까? 씨를 뿌리면 싹이 나지요. 싹이 나 점점 자라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습니다. 기도는 씨를 뿌리는 겁니다. 씨를 뿌리지 않으면 싹이 나지 않습니다.
열매 없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기도 효력은 없는겁니다. 기도는 씨를 뿌리는 것과 같은 것이다. 자꾸 뿌려 놓으면 뒤에 가서 결과가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뿌리지 않으면 없습니다. 기도는 그런 말씀 하지요. 하늘에서 비가 내리면 그 비가 대지를 적시고 다시 하늘로 올라가는데 증발될 때는 아주 깨끗한 것들만 올라간다. 그래 말하지요. 하늘에서 내리는 비가 대지를 적시지 않고 올라가는 법이 없는 것 처럼. 올라갈 때 깨끗한 것만 올라가는 것 처럼. 기도란 것은 우리가 모르고 잘 못해도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다 바꿔서 유익되게 해 주십니다. 해 놓으면 어쨌든 해 놓으면 효력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안 해놓으면 없습니다. 씨를 뿌리는 것과 같습니다.
기도는 가만 생각해 보니까 군불 때는 겁니다. 군불을 때는것이다. 추운 날에 보일러를 켜 놓으면 시간이 지나면 은은하게 서서히 따뜻해옵니다. 그런데 보일러를 안켜면 하루 종일 있어봐야 냉방 그대로지 방은 따셔지지 않습니다. 기도는 군불 때는 것이다. 기도 해 놓으면 서서히 효력을 발휘하게 되는 것이고 또 같은 의미로 기도는,
세 번째 봄을 부르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해봅니다. 봄을 부르는 것이다. 겨울에 봄을 부르는 겁니다. 봄이야 불러도 오고 안불러도 오지마는 비유적으로 그런겁니다. 기도하면 봄이 자꾸 오는 겁니다. 봄이 오면 얼었던 동토가 꽁꽁 얼어붙었던 대지가 다 서서히 녹고 따뜻하게 온 대지를 온기를 주면 그 얼었던 것이 다 녹으면서 땅 속에서 새싹들이 온 사방천지 파릇파릇 돋아나고 꽃들이 아름답게, 요즘 꽃 많이 피지요 한참 지금 보니까 벛꽃이 다 졌고 매화도 졌고 철쭉이 피고 진달래가 피고 좀 있으면 5월달이 되면 장미꽃이 피고 한창 꽃이 핍니다. 푸른 대지가 되고 싱그러운 계절이 되고 아름다운 계절이 되는데 봄이 오니까 그리 되는겁니다.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니까. 믿는 사람의 모든 생활의 경제 문제 때문에, 건강 때문에, 인간 끼리의 복잡한 문제 때문에, 사람과 사람이 얽혀서 사람 마음이 꽁꽁 얼어 붙어 가지고 도무지 안풀려서 때리면 통통 튀고. 얼어붙은 땅은 굉이로 치면 통통 튑니다. 파이는게 아니고. 그런데 봄이 되서 땅이 다 녹아 버리면 굉이로 푹 파면 쏙 들어갑니다. 삽으로 파면 푹푹 퍼지고. 녹아서 그렇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녹으면 말을 하면 속속 받아 들이고 아 그런가 그런가 그런줄 몰랐네 심정을 알겠네 그래 되는데 마음이 꽁꽁 얼어 붙으면 간곡하게 말해도 통통 튑니다. 자네 사정이지. 모르겠네. 나도 마찬가지네. 통통 튀어버립니다. 경제문제 인간관계 문제 가정문제 직장문제 앞날의 모든 문제, 가장 복잡한 것이 인간관계 문젠데 마음이 꽁꽁 얼어 붙으면 안녹습니다. 경험해 보셨습니까? 기도를 많이 하면 어느 순간에 상대방 마음이 다 녹아서 에서가 야곱을 죽이려고 몇 년 걸렀습니까? 20년이 걸려가지고 드디어 내 장자명분 빼앗아가고 축복 다 빼앗아간 동생이 아니라 왠수같은 놈이 돌아온다고? 용서하지 않겠다. 400명 거느리고 죽이려고 달려갔는데 야곱이 하나님께 얼마나 간절히 매달렸고 회개했던지 만나고 나니까 죽이려고 달려왔던 에서의 마음이 눈 녹듯이 다 녹아서 얼싸 안고 울고불고 했겠지요. 어쩔줄을 몰랐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의 마음을 녹이면 그래 되는겁니다. 기도라는 것은 봄을 부르는 것과 같은 겁니다.
그 다음 네 번째 기도는 악취를 제거하는 겁니다. 자기 자신과 가정에 있는 회개가 된다 그 말이지요. 온갖 악취 냄새나는 것을 다 제거해서 향기롭게 만들어주는 것이 기도의 효력입니다. 기도하다 보면 그리됩니다. 다섯번째 기도는 자기 심령이 밝아지고 자기를 점점 깊은 사람, 넓은 사람, 온전한 사람을 만들어주는게 기돕니다. 기도를 자꾸 하다보면 자기가 깊어집니다. 넓어집니다. 기도는 생각입니다. 허상 망상이 아니고 명상입니다. 말씀 이치를 가지고 따져 기도하니까 그 기도는 자기가 자꾸 깊어집니다. 그래서 기도 많이 하는 사람의 설교는 깊습니다. 내용이. 참 어려운 말이지요. 기도는 자기를 깊게 넓게 만들어주는 게, 그러면서 온유한 사람을 만들어주고 온전한 사람 만들어주는게 기돕니다. 심령이 밝아지면서.
크게 네 번째 기도의 방법이 있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오후에 좀 세밀하게 하고. 기도의 방법은 첫째 입으로 하는 거 아실겁니다. 소리내서 기도하는 겁니다. 두번째는 마음으로 생각으로 기도하는 겁니다. 마음으로 생각으로 명상으로 기도하고 세번째는 기도한 그대로 자기가 행동을 하는 겁니다. 그게 기돕니다. 학교 성적을 올려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그래 기도해 놓고 입으로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열심히 공부하는 것은 행동으로 기도하는겁니다. 계명 지키고. 네 번째는 자기 자신을 변화시킴으로 기도하는 겁니다. 자신으로 기도하는 것.
그 다음 기도의 순서는 쉽게 말하면 기도는 첫째 감사할 것 찾는겁니다. 기도할 때 무릎 꿇고 눈을 감고 손을 모으고 하나님 앞에 내가 하나님 앞에 받은 은혜가 뭔가? 감사거리를 찾으면 기도가 풀립니다. 두 번째는 내가 하나님 앞에 잘못한것이 무엇이 있는가? 잘못된 것을 찾으면 기도가 풀립니다. 세 번째는 내 형편을 하나님 앞에 다 아뢰는 겁니다. 이렇고 이렇고 몸이 아픕니다. 경제가 어렵습니다. 누구와의 관계가 벌어졌습니다. 자식이 말을 듣지 않습니다. 남편이 애를 먹입니다. 속을 썩입니다. 아내가 또 이렇게 합니다. 여러 가지 그런 기도를 하나님 앞에 아뢰는 겁니다. 그리고 네 번째는 도와 주옵소서. 간구하는 겁니다. 기도의 대표적인 순서입니다.
그 다음 크게 세 번째 기도할 때는 마음을 모아서 간절하게 합니다. 이걸 강청이라 그럽니다. 강하게 마음을 모아서 간절하게 기도해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마음을 모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무릎을 꿇고 눈을 감고 한적한 곳을 찾는겁니다. 강청. 네 번째 기도할 제목은 원한적인 제목을 찾아야 됩니다. 안하면 안되는. 이것만은 기억해주셔야 합니다. 그런 기도일 수록 기도의 응답은 더 빨리 강하게 옵니다. 요것만큼은 해주셔야 되겠습니다. 원한적인 기도제목. 다섯번째 시간은 정해놓고 하는게 좋고 간단하게 하는게 좋습니다. 기도는 길게한다고 좋은게아닙니다. 짧게짧게 토막토막으로 간단간단하게 하루 두 번이든 세 번이든 간단하게 기도하는게 좋겠다.
마지막 다섯번째 기도할 때 조심할게 몇 가지 있습니다. 첫째 기도는 생각을 많이하는 것이고 하나님이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자칫하면 기도는 자기 주관적인 기도가 되기 쉽습니다. 혼자 기도하는 겁니다. 하나님 생각지 않고. 주관적인 기도 굉장히 조심해야 됩니다. 엉뚱하게 빗나가기 쉽습니다. 두 번째는 아무생각없이 했던말 또 하고 또하는 중언부언하는 기도. 의미도 없고 뜻도 없고 제목도 없고 간절도 없고 하는 중언부언 하는 기도 이거 조심해야 되고, 세 번째는 사람에게 보이기 위해서 하는 기도도 조심해야 합니다. 하나님앞에 기도하는 것이지 사람에게 보이기 위해서 기도하는게 아닙니다. 네 번째는 기도는 앞에 말씀드린대로 씨를 뿌리는 것이고 군불떼는 것이고 봄을 부르는 이런것이 기도기 때문에 이런거는 시간이 걸립니다. 바로 즉각적으로 되지 않습니다. 보이는 난방 중에서 요즘 나오는 전기장판 필름 전기 판넬 이런거는 난방 켜면은 5분 안되서 따십니다. 그런데 끄면 오분 지나면 차가워집니다. 반대로 보일러 같은 것은 한 30분 정도 있어야 방이 따뜻해집니다. 그 대신에 꺼도 따뜻한 온기가 계속갑니다. 기도라는 것은 즉각즉각 되는 경우보다는 서서히 되는 경우가 보통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도는 낙망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 다섯번째로 인내로 계속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쉬지않고 계속해야 되고 작망하지 말고 계속해야 된다. 기도의 주의할 것 몇 가지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다니엘이 한 기도를 통해서 하루 세 번씩 이 조서에 기도하면 사자굴에 던져 넣는다는 이 왕의 명령 조서의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예루살렘 향해서 열린 창을 향해서 전에 하던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감사하였더라. 목숨을 걸어 놓고 기도한겁니다. 다니엘은 목숨을 내 놓고 기도한겁니다.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우리는 예배 마치고 나면 말씀을 듣고 예배시간 말씀 듣고 들었으면 그 말씀 가지고 이 말씀대로 살지 못함을 회개하고 살게 해 달라는 기도가 적어도 5분은 되야 되는데 우리 많은 교인들 밤예배 마치고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그러고 5분 지나고 나면 여기 밤예배 때 5,60명 되는데 그 중에서 서너사람 빼고 다 도망간다면 좀 지나친 말입니까? 무슨 일이 그리 급하신지 모르겠지마는. 빨리 마치고 5분 지나도 아무도 없고. 늦게 마쳐도 없고. 그래서는 안됩니다. 오늘 이 말씀을 하게 된 동기가 바로 거기서 나온겁니다. 기도를 너무 안한다. 기도 하는 분들은 합니다. 안하는 분들은 참 안합니다. 기도를 안하면 지금은 모릅니다. 당장은 표가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기도 한거하고 안한 것은 세월 속에서 가면 갈 수록 하늘과 땅 차이 입니다. 봄이 오는 것 하고 안오는 것은 완전히 틀립니다. 이것은 하나는 살고 하나는 죽은겁니다. 동토라는 말은 얼어 붙은 곳이라 그러지 않습니까? 얼어 붙은 곳. 정치로 말하면 독제 정치. 러시아 시베리아 같은 곳을 동토라고 그러는데 얼어 붙은 땅이라 그 뜻입니다. 그곳에는 봄이 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암만 있어봐야 식물이 없습니다. 얼어 붙어 있으니까. 기도 안하면 항상 그 대롭니다. 안녹습니다. 지금은 어려워도 힘들어도 기도를 계속하다보면 세월 속에 녹게 되어 있고 풀리게 되어 있습니다. 기도하는 거 하고 안하는 것은 완전히 틀립니다. 쉬지 않고 꾸준하게 계속 하는, 기도생활하는 그런 우리가 되도록 하십시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기도는 대단히 중요합니다. 기도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고 인정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찾고 부르는 겁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접해드리고 대우해드리는 것이 기돕니다. 우리 신앙생활에서 모든 생활에서 기도가 빠지지 않도록 식지 않도록 중단되지 않도록 끊어지지 않도록 기도에 힘을 쓰십시다.
제목: 기도
1. 다니엘의 기도
1)기도의 배경
- 조상들의 하나님 배반한 범죄
- 하나님의 진노로 후손들이 적국에 포로
- 다니엘의 기도는 이 사실을 아는 것이 배경
2)다니엘의 기도
- 하루에 세 번씩, 시간을 정해 놓고
- 예루살렘 향해 열린 창에서 기도
- 조상들의 죄에 대해 노를 풀어 주시기를
- 후손 된 저희들은 그 같은 죄를 범하지 않기를
- 하나님의 백성들이 본국으로 돌아가 하나님 섬길 수 있기를
3)기도의 계속
- 기도 때문에 사자 굴에 들어가게 되었으나
- 기도는 중단하지 않고 계속
- 기도하면서 오히려 감사
2. 기도의 의미
1)기본적으로 빈다, 간구한다는 의미
2)기도는
①하나님을 믿는 것, 인정하는 것
②하나님을 찾는 것, 가까이하는 것
③하나님을 대접하고 대우하는 것
④하나님을 의지하고 바라보며 맡기는 것
⑤하나님께 감사, 자복, 의논, 간구하는 것
⑥하나님을 붙들고 놓지 않는 것
⑦하나님과 교제하고 닮아 가는 것
3. 기도의 효력
①씨를 뿌리는 것
②군불 때는 것
③봄을 부르는 것
④회개 악취 제거
⑤심령 밝아지는 것, 자기를 깊고 넓게 만드는 것
4. 기도의 방법
1)방법
①입으로 ②마음으로
③행동으로 ④자신으로
2)순서
①감사 ②자복
③의논 ④간구
3)강청
4)제목: 원한적인 제목으로
5)시간: 시간을 정해 놓고 기도, 간단하게
5. 기도의 주의
①주관적인 기도
②중언부언 기도
③사람에게 보이는 기도
④낙망하지 말 것
⑤인내하며 계속할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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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문설교
지난 주일에는 다니엘의 신앙에서 배울 것 몇 가지를 우리가 생각해 봤습니다. 오늘은 이 말씀을 가지고 기도에 대해서 좀 말씀을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본문에 보니까 다니엘이 이 조서에 어인이 찍힌 것을 알고도 조서라는 말은 왕이 나라의 임금님이 백성들에게 왕의 명령을 전달하는 서류를 조서라 합니다. 근데 그 서류가 무슨 서륜고 하니 다니엘의 정적들이 다니엘을 모함해서 제거하기 위해서 다니엘이 자기 맡은 국사에 대해서 아무리 찾아봐도 아무 틈 아무 허물이 없었기 때문에 다니엘을 고소하려고 틈을 찾으려 하니까 달리는 찾을 길이 없고 자기 하나님 섬기는 거기서 뭔가 틈을 찾아봐야 되겠는데 보니까 하루 세 번씩 꼬박꼬박 하나님 앞에 기도하는 그 사실을 정적들이 발견을 했습니다. 그래서 꾀를 내서 자기 왕에게 우리 나라를 다스리는 분은 임금님이고 모든 백성은 임금님의 은택으로 모두 잘 살고 있는데, 그러니까 이 나라 백성들은 임금님에게 감사하고 또 어려움 있으면 임금님에게 부탁하고 간구하고 그리 하는 것이 마땅하다 하는 이 논리를 가지고 임금님을 찾아가서 임금님, 사실이 이러하지 않습니까? 이나라 백성이 누구의 은택으로 이렇게 잘 살고 있습니까? 임금님이 선정을 베풀고 나라를 잘 다스린 덕으로 이 나라 백성이 잘 살고 있으니까 모두 다 임금님에게 감사하고 임금님을 찾고 임금님을 어버이처럼 그렇게 모시는 것이 당연하지 않습니까? 그래서 우리가 의논하기를, 앞으로 한 달 동안 임금님의 그 넓은 은혜를 이 만 백성에게 알리고 우리나라 백성들의 마음을 하나로 모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앞으로 한 달 동안만 이 나라 사는 모든 백성은 그 누구에게든지 기도를 하지 말고, 기도라는 것은 빈다 구한다 간구한다는 그런 뜻입니다. 감사하든지 뭔가를 구하면, 오직 왕에게만 임금님에게만 감사하고 임금님의 은혜만 생각을 하고 임금님만 찾을 수 있도록 그리하고 만약에 다른 사람이나 다른 신을 찾아서 기도하면 그 사람은 이 나라 임금님의 은혜를 저버리는 사람이고 국문에 반대하는 사람이니까 사자굴에 집어 넣어서 처형을 하도록 그렇게 한 달만 그리 법을 정하는게 어떻겠습니까? 하니까 그 논리에, 임금님이, 그만 그 총명한 왕이 넘어가 버려서 그게 좋겠다 그래서 서류를 작성을 하고 왕명을 그리 작성을 하고 마지막에 어인이라 말은 임금님 어잡니다. 임금님의 도장을 찍었습니다. 이게 조서입니다. 다니엘이 이 조서에 그 조서가 무슨 조서라고요? 한 달 동안 왕 외에 다른 신에게나 무엇에게 기도하면 사자굴에 집어 넣는다는 그 내용이 적힌 조섭니다. 거기에 임금이 도장을 딱 찍었습니다. 다니엘이 그 조서에 어인이, 임금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자기 집에 돌아가서는 그 방의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그 창에서 그 전에 하던대로 평소 기도 하던대로 하루 세 번씩 꼬박꼬박 기도를 계속을 하고 있었습니다. 다니엘은 하루 세 번씩 기도를 정해놓고 한겁니다.
사도행전 보면 사도들도 베드로도 보면 하루 기도를 정해놓고 한 기록이 있습니다. 보통 하루 세 번씩 기도합니다. 아침에 하고 오후에 하고 저녁때 쯤 하고 하루 세 번씩 기도를 정해놓고 그래 했는데, 다니엘이 하나님 앞에 하루 세 번씩 매일같이 기도를 하게 된 배경에는, 자기 조상들이 하나님을 배반한 그 죄가 있었습니다.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이 하나님 한 분이면 전분데, 하나님이 세상을 지으셨고, 하나님이 인간 모든 생사화복 흥망성쇠를 주권하고 계셔서 하나님이 복을 주시고 싶으면 복을 주시고, 하나님이 화를 내리고 싶으면 화를 내려야 될 사람에게는 화를 내리시고, 하나님이 높이 들어 올려야 될 사람은 올리시고, 낮춰야 되겠다 싶은 사람은 낮추시고. 완전하신 그분 뜻대로 하시는데. 이 하나님을 모신 하나님 백성 이스라엘이 이런 하나님을 몰라뵈고 배반하고 하나님이 아닌, 보지도 듣지도 말하지도 느끼지도 못하는 나무로 돌로 만든 그런 우상을 섬기고 하나님을 진노케하는 그 생활을 계속 하다가 결국 하나님의 진노를 쌓아서 북쪽 이스라엘 열 지파는 어느나라에게 망했습니까? 앗수르라는 나라에 완전히 망해버리고, 남쪽 유다와 베냐민 두 지파는 어느 나라에 망했습니까? 바벨론 나라에 점령 당해서 나라를 다 잃고 그 나라의 포로로 잡혀가게 되었습니다. 이 사실을 아는 사람도 있었고 모르는 사람도 있었겠지마는 다니엘은 그 사실을 알았습니다. 무슨 사실을 알았느냐? 하나님의 백성, 하나님 섬기는 우리 선민들 우리 나라가 왜 망했느냐? 왜 적국의 포로로 잡혀오게 되었느냐? 하나님을 배반한 죄 값이다. 그 사실을 다니엘은 알았기 때문에 이제 마음에 뜻을 정하고 작정을 한 겁니다. 이미 지나간 죄를 돌이킬 수 없으나 그러나 우리 조상들이 하나님을 배반한 그 죄를 후손되고 자손된 우리들이 대신 씻을 수는 없지마는, 그러나 기도라도 해서 하나님 앞에 쌓여진 그 노를 풀어서 하나님의 진노를 풀어서 이제 우리 조상들의 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를 풀어주시고 우리 후손들을 다시 본국에 돌아가서 하나님을 잘 섬길 수 있는 그런 일이 될 수 있도록 하루 세 번씩 예루살렘을 향해 열린 창을 향해서 매일같이 기도를 했습니다. 그 기도 내용은 조상들의 범죄에 대한 하나님의 진노를 그들의 죄를 사해주시고 노를 풀어주시고, 우리 후손들은 다시 그와같은 조상들의 죄를 범하지 아니할 수 있도록 해주시고, 그래서 하나님의 노를 풀고 후손된 그들의 하나님의 긍휼을 입는 그런 생활을 함으로 인해서 하나님께서 은혜로 베풀어서 하루 속히 포로되어서 식민지 노릇하는 자기들을 하나님의 백성들의 나라로 돌아갈 수 있도록 해 달라는 그런 기도를 매일 하루 세 번씩 계속을 한겁니다.
그 기도 때문에 이제 정적들에게 빌미가 되어가지고 사자굴에 들어갈 수 밖에 없는 그런 상황에 몰리게 되었지마는 다니엘은 그 기도가 자기가 시작하고 얼마나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마는 중요한 기도기 때문에 자기 목숨을 잃게 되는 그런 상황이 닥쳤을 지라도 그 기도를 중단하지 아니하고 계속했고, 그리고 오히려 하나님 앞에 감사했다 그랬습니다. 그러니까 눈이 와도 비가 와도 또 몸이 아파도 움직일 수만 있으면 바쁜 일이 있어도 중요한 일이 있어도 안봐도 다니엘은 하루 세 번 기도는 꼭 빼지 않고 매일같이 계속하고 있었다 그래 우리가 볼 수가 있는 겁니다. 이게 다니엘의 기도생활이었습니다. 그래서 요 기도가 얼마만큼 되었는지는 모르겠지마는 이스라엘이 바벨론 나라에 포로로 잡혀간 지 70년만에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해방시켜서 자기 고국 고향으로 돌려보내신 그런 역사가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몇 년이요?
우리 나라가 일본에게 점령된지 몇 년 만에 해방 됬습니까? 36년 만에 해방되었다고 그러지요. 이스라엘은 거의 그 두배네요. 70년 만에 해방이 되서 고국으로 돌아갔습니다. 그 이스라엘이 해방된데는 많은 사람의 기도가 있었겠지마는 다니엘의 기도가 많은 역사를, 작용을 하지 않았을까 하는 것은 어렵지않게 짐작해 볼 수가 있는겁니다.
기도라는 것은 우리 신앙 생활에 대단히 중요한겁니다. 일반적으로 말하면 성도의 오대 의무라 하는 그런 일이 있는데 첫째는 주일 성수, 주일을 거룩하게 지키고, 두 번째는 성경을 매일 꼬박꼬박 읽고, 세 번째는 기도를 하고, 네 번째는 복음을 전하는 전도생활 하고, 다섯번째는 물질을 연보하는 요 다섯가지가 성도의 오대 의무라 그렇게 말을 합니다.
그 중에서 기도라는 것은 대단히 중요한 신앙생활인데 기도가 무엇이냐? 기도란 것은 일반적으로 말하면 기도는 어떻게 합니까? 기도할 때는 무릎을 꿇고 손을 모으고 고개를 숙이고 눈을 감고 하나님을 찾는 게 기도지요. 하나님을 찾고 부르는 것이 기돕니다. 그 기도의 의미를 기본적으로 말하면 기도라는 말은 빌 기자, 빌 도자입니다. 빈다 말입니다. 용서를 빈다는 말이 아니고 무엇을 빈다는 말이겠습니까? 복을 빈다 그런 뜻이겠지요. 복을 빌고 뭔가를 구한다는 뜻입니다. 내가 못하니까 내게 필요하니까 내가 어려움을 만났으니까 도움이 필요하니까 나보다 더 훨씬 힘있고 지혜 있고 능력있는 내가 섬기는 하나님께 도움을 청하는 간청하는 그게 기본적인 기도의 의미입니다. 기도라는 말은 빈다 구한다 말입니다. 구하라 주실 것이요 찾으라 찾을 것이요 문을 두드리라 열릴 것이라 다 기도를 말하는 겁니다. 근데 기도의 의미를 구체적으로 따져보면 많이 생각해 볼 수 있는데 같이 해보실까요? 기도. 기도. 기본적으로 무슨 뜻입니까? 빌 기자 빌 도자 복을 빈다. 성공을 빈다. 예를 들면. 건강 회복을 빈다. 가정의 평안을 빈다. 이런 뜻입니다. 구한다는 뜻입니다. 구한다. 그런데 그 대상이 있습니다. 막연하게 그런 것이 아니고 안믿는 사람들 중들은 부처에게 빌 것이고 또 미신섬기는 사람들은 그냥 미신에게 빌 것이고 다 비는데 그런거는 다 허탄한 거지마는 우리 믿는 사람은 하나님에게 빈다 그 빈다는 의미는 간구한다 그런 뜻입니다. 기본적인 의밉니다. 그런데 여기서 구체적으로 말하면 기본적으로 빈다 구한다는 요 의미 안에 세밀하게 들어가면 기도라는 것은 많은 의미를 담고 있는데 그 중에 몇 가지 생각해보면,
첫째 기도는 학생들 적어 나갑니다.
기도는 첫째 하나님을 믿는겁니다. 믿는다는 ㅏㅁㄹ은 인정한다는 말입니다. 그 말은 다시 말하면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어주시는 분이라는 것을 믿는다는 뜻입니다. 인정한다는 겁니다. 내가 기도하면 내가 빌면 하나님이 내 기도를 들으시고 그 기도를 이루어 주실 것이라. 내가 기도하는 대상이 그 하나님은 내 기도를 들으실 줄 아는 분이고 그 하나님은 내가 기도하면 그 기도를 이루어 주실 수 있는 능력을 힘을 실력있는 능력을 가진 하나님이라는 것을 나보다 힘이 세고 강하고 또 내가 모르는 것도 알고 내가 할 수 없는 것도 할 수 있으신 능력이 무한하신 전능하신 하나님이라는 그 사실을 내가 믿기 때문에 내가 기도하는 겁니다. 기도하는 사람이, 우리는 의뢰적으로 습성적으로 그래 기도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이런 것을 구체적으로 생각지 아니하고. 그러나 기본적으로 기도는 들어가면 내가 기도한다는 말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한다는 의미가 기도 속에 들어 있습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 안하는 사람은 기도를 안하게 됩니다. 그러니까 어려움을 만났을 때 기도를 하는 사람은 하나님을 찾는 사람이고 내가 이 어려움을 도와주실 분, 해결해주실 그 분으로 하나님을 찾으니까 그리 하실 수 있는 분이라는 것을 믿는다는 뜻입니다. 인정한다는 뜻입니다. 기도라는 것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한다는 뜻이고, 기도를 안하는 사람은 그 반대가 되어지는 겁니다.
두 번째는 기도는 그러기 때문에 하나님을 찾는겁니다. 다시 말하면 하나님을 부르는 겁니다. 그런데 부르고 찾는데 그 하나님이 나와 동격의 동류의 사람이거나 나보다 다랫사람이라서 내가 부르면 오는 이런것이 아니고 나와 무한히 비교할 수 없는 무한히 높고 크신 그 하나님이기 때문에 내가 그 분을 찾을 때는 옛날에 우리 나라에 조선시대 태종 때 왕이 신문고라는 북을 만들어 놨습니다. 큰 북을. 그래서 이 나라 백성 중에서 억울한 일을 당하는 사람은 이 북을 쳐라. 그러면 그 소리를 임금님에게 전달해서 임금님이 친히 한 번 살펴보겠다. 그러면 신문고라는 북을 치는 것은 무슨 뜻입니까? 임금님에게 도와달라고 부르짖는 백성의 소립니다. 임금님을 찾을 때는 하인 부르듯이 친구 부르듯이 그래 하는 것이 아니고 아주 조심스럽게 간곡하게 절차 밟아서 그래 찾는데 우리가 하나님이 내 어려움을 아시고 도와주시고 내가 간구하는 것을 들어주실 수 있는 그런 분이라는 것을 믿기 때문에 그분을 찾아야 되는데 그 분을 불러야 되는데 그 분을 부를 때는 높은 분이니까 내가 무릎을 꿇고 고개를 숙이고 눈을 감고 다른 거는 다 배제하고 눈에 보이지 않는 아득하게 높이 계시는, 그러나 부르면 내 앞에 오시는 나타나시는 그 하나님을 부르는 것 찾는 것, 이것이 기돕니다. 기도라는 것은 첫째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인정하고 믿는 것이고, 두번째는 하나님을 불러서 찾는 것입니다. 찾고 부르는 겁니다.
세 번째는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접해 드리는겁니다. 대우해드리는 겁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어른을 어른으로 모셔 드리는 겁니다. 5월 8일이 무슨 날인가요? 세상 사람들이 만든 어버이날이라 말합니다. 어버이날. 아버님 어머님을 어른을 공경하는게 하루 그 날인데, 부모님을 공경하는 것은 어떻게 하는 것이 공경하는 것인가? 부모님에게 용돈을 드리는 것, 좋은 옷을 해다 드리는 것, 안마를 해드리는 것, 맛있는 걸 자주 사드리는 것, 이런 것도 다 부모님 효도의 표시가 되겠지마는, 부모님을 효도하는 가장 진짜 효도는 부모님을 부모님으로 대접해 드리는 겁니다. 어른이 살아 계시니까. 젊은 아들 딸 부부가 아들 며느리 혹은 아들들 딸들이 결혼 했든 안했든 나이가 장성해서 20대가 되고 30대가 되고 40이 되서 이제는 자기가 알 세상을 다 알고 시대가 바뀌니까 세대차가 나니까 부모님은 모르는 거 젊은 자녀들은 알고, 부모님은 못하는 거 젊은 자녀들은 잘 합니다. 그러니까 어떤 일이 생기면 무엇을 하면 일을 하나 출발할 때 시작할 때 이 일은 아버지 어머니한테 말해봐야 모릅니다. 무슨 말인지 알아 듣지도 못하고 어찌 됬는지 내막도 모릅니다. 그러니까 아들 부부가, 딸이, 아들이, 생각하기를 이런 거는 아버지 어머니께 말씀드려도 알아 듣지도 못하고 또 해봐야 피곤하기만 할거니까 궂이 말씀드릴 것이 무엇이겠습니까 그냥 하지. 그래가지고 아버지 어머니한테 말씀드리지 않고 허락은 참 세상말에 언감생심 허락이란 말은 아예 생각도 안하고 말씀드리는 것 조차 하지 않고 자기들 끼리만 하는 그것이 그래 집안 자녀가 하면서 때 따라 부모님한테 용돈 드리고 맛있는 것 사다 드리고 찾아 뵙고 아무리 해도 진짜베기 효도는 쏙 빼 놓은겁니다. 그 효도는 전부 껍대기 효돕니다. 정말 효도는 부모님을 부모님으로 대접을 해드리는 겁니다. 아버지 어머니가 몰라도 이 사실을 이 일에 대해서 모르고 할 줄 몰라도 그래도 말씀을 드리는게 어른이 계시는데 어른한테 말씀을 드리고 하는 것이 도리지 맞지. 그래서 아버님 어머님 이번에 이런 일이 있어서 이런 일을 하려고 합니다. 어떻게 생각하십니까? 내가 뭘 아는가? 자네들이 알아서 하면 되지. 이렇게 이렇게 진행이 되는 겁니다. 상세하게 말씀 드릴 수 있는대로 드리는 것이 그 자녀들이 아무것도 모르는 뒷박 늙은이 같은 그런 부모님 한테 진정한 부모님이 되는 것이고 그것이 자녀들이 참 복을 받는 비결이고 방법입니다. 젊은 사람들은 이걸 잘 모르지요. 젊을 때는 잘 모르지마는 세월이 지나가면 알게 됩니다. 하나님은 더합니다. 눈에 보이지 않아도 그 분이 세상을 만드셨고 운영을 하고 계시는데 그 하나님 앞에 기도를 하는 것은 그분을 그분으로 대접을 해드리는 겁니다. 그분을 찾는 것, 그분의 도움을 바라는 것이 그분을 인정하는 것이고 대우해 드리는 것이고 그분을 대접하는 참된 사은의 중심이 되는 것이다. 기도는 굉장히 중요한 겁니다.
그 다음 네 번째 기도라는 것은 실질적으로 하나님을 의지하고 바라보고 자기 모든 것을 다 맡기는 것이 기돕니다. 기도라는 것은 하나님을 믿는 것이면서 동시에 하나님께 자기 모든 것을 다 맡기는 겁니다. 맡기는 것은 믿으니까 의지하고 믿고 맡기는 것이 기돕니다. 내가 하나님께 부탁드리면 그 분이 잘해주실 것이라 믿는겁니다. 나의 의뢰하는 분을 알고 나의 의탁하는 것을 그분이 마지막까지 능히 지켜주실 줄을 내가 아노라. 그분을 의뢰하고 의탁하고 그분에게 모든 것을 맡기는 것이 기돕니다.
그 다음 다섯번째. 기도는 하나님 앞에 감사생활 하는 겁니다. 감사를 찾고 감사하는 것이고 기도는 하나님 앞에 자기 잘못을 자복하는 것이고 기도는 하나님 앞에 자기 모든 형편을 아뢰서 의논하는 것이고 기도는 하나님 앞에 기도를 청하는, 간구하는 것이 기도다. 다섯번째 기도는 하나님 앞에 감사하는 것, 하나님 앞에 자기 잘못을 찾아서 고백을 하고 자복을 하는 것, 또 기도는 하나님 앞에 자기 모든 형편을 아뢰서 의논하는 것 하나님의 도움을 간구하는 것이 기도고
여섯번째 기도는 하나님을 붙들고 놓지 않는 것이 기돕니다. 나를 떠나지 않도록 하나님을 꼭 붙들고 떠나지 못하게 놓지 않는 그게 기도고, 마지막 하나더 일곱번째 기도는 하나님과 교재하는 것이고 그 교재 속에서 하나님을 닮아가는 것이 기도다. 또 기도해 보신 분들은 이 외에도 얼마든지 찾아낼 수 있습니다. 한 10가지로 만들었다가 너무 많아서 7가지로 줄여봤는데 이 외에도 많이 있습니다.
한번더 해보십시다. 기본적으로 말하면 기도는 빈다 간구한다는 뜻입니다.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기도는 첫째 하나님을 믿는겁니다. 인정하는 것입니다. 하나님을 믿는다는 그 말은 자존자를 믿는다는 뜻입니다. 창조주를 믿는다는 뜻입니다. 온 세상을 지으신 분이 하나님이다. 이 세상의 주인이 하나님이다. 사람의 주인도 하나님, 자연의 주인도 하나님, 모든 움직임의 주인도 하나님, 죽고 사는 것이 그분에게 매였고 인간의 흥망이 그분에게 매였고 존비귀천이 그분에게 매였으니 모든 것이 그분에게 매여있다는 그 사실을 믿고 인정하는 것이 기도다 그 말입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자존자로, 창조주로, 주권자로, 그분을 믿고 인정하는 것이 기돕니다.
두번째 기도는 하나님을 찾는겁니다. 부르는 겁니다. 모시는 겁니다. 그런데 찾고 부를 때 그분은 높은 분이니까 조심스럽게 무릎을 꿇고, 하나 상징적인 기도의 표시로 말씀드리는 겁니다. 고개를 숙이고 손을 모으고 눈을 감고 다른 걸 생각지 않고 오직 하나님만 찾을 수 있도록 그 하나님 찾는 그 세계로 들어가는 겁니다. 하나님을 찾고 불러서 모시는 것이 기도다.
세 번째 기도는 자녀가 부모님을 진정 대접하는 것은 어른을 어른으로 대우하는 것은 그 위치에 걸맞는 그런 대접을 하는겁니다. 아내가 남편을 남편으로 대접하는 것은 남편을 남편으로 인정하는 겁니다. 자기 머리로 인정하는 것이 대접을 하는겁니다. 다른것이 아니고. 어지간하면 남편에게 순종을 하고 시키는 대로 하는 그게 대접을 하는 것이고 남편이 아내를 대접하는 것은 자기 몸처럼 아끼고 사랑하는 거게 대접을 하는 겁니다. 어른을 어른으로 모시는 것, 그거는 굉장히 중요한 것이고 사은 생활의 가장 기본이며 사람이 생활에 있어서 특히 기독교는 더하고 사은이라는 것은 인간생활의 가장 중요한 요소중에 하납니다. 기독교는 사은의 도라 그러지요. 사은이 없으면 복을 받지 못하는데, 사은이 없으므로 저주받고 멸망한 성경의 대표적인 인물이 누구입니까? 은혜를 은혜로 생각지 못하고 은혜 베푼 자기 시은의 기관을 바로 모시지 못해서 크게 저주받은 대표적인 인물이 누굽니까? 성경에? 이거 모르면 큰일 나는데요? 노아의 둘째 아들 함입니다. 크게 저주를 받아 지금까지도 내려져오고 있는 무서운 일입니다. 은혜의 기관을 몰라서 그렇습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접하지 못하면 아무리 충성을 하고 뭘 한다고 해도 그 속에 알맹이는 아닌겁니다. 기도라는 것은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접해드리는 겁니다. 자녀가 어린 자녀가 어려움 만났을 때 보니까 우리 아버지 어머니는 못났고 실력없고 무식하니까 옆집 부모님을 찾아가서, 학교 선생님한테만 찾아가서, 제 선배한테만 찾아가서 도움을 청하고 의논하고 자기 아버지 어머니는 아무것도 모르는 무식한 그런 부모로 취급하는 그 자식놈은 망합니다. 안봐도. 아무리 아버지 어머니가 못나고 무식해도 일단 아버지 어머니한테 말씀 드리고 그 다음 허락받고 함께 가던지, 아버지 어머니 내가 이거는 못하겠으니까 나보다 나은 사람을 찾아보자. 그래하는 그게 순서고 그게 도리지 말도 안하고 우리 아버지 어머니는 모를꺼니까. 그것이 사람으로서 그 위치에 있는 사람으로 가장 치명적이고 가장 큰 무시를 당하는게 바로 그겁니다. 그래놓고 억만금을 갖다 주고 어떤걸 해도 아무 소용 없습니다. 하나님께서도 우리 원형이십니다. 하나님이 가장 진노하시는 것이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알아주지 않는 대접해주지 않는 그것을 가장 진노 하십니다. 기도는 하나님을 대접하는 것입니다.
네 번째 기도는 하나님을 의지하는 겁니다. 그분에게 기도하는 것이고 그분에게 내 모든 것을 바라보고 맡기는 것이 기돕니다. 실력있는 사람은 참 좋아합니다. 이런거. 실력 없는 사람은 부담 스럽지마는, 실력있는 사람은 자기 모든걸 나한테 맡기면 책임을 지고 하는 것이지요. 하나님은 전능자입니다. 당신에게 모든 것을 맡기는 것이 기돕니다.
다섯번째 하나님한테 감사하는 겁니다. 감사하고 내 모든 잘 못을 자복하고 하나님앞에 의논하고 도움을 구하는 것이 기도고,
여섯번째 하나님을 붙들고 놓지 않는 겁니다. 모시고 있는겁니다.
마지막 일곱번째 기도는 하나님과 교재하면서 내가 하나님을 닮아가는 참 복된것이 기도다.
이게 기도의 구체적인 여러가지 의미로 볼 수 있고
크게 세 번째 기도의 효력이 어떠한가? 몇 가지만 생각해봤습니다. 이해가 되실런지.
첫째 기도라는 것은 씨를 뿌리는게 기도입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기도는 씨를 뿌리는 것이다. 씨를 뿌리고 나면 어지 됩니까? 씨를 뿌리면 싹이 나지요. 싹이 나 점점 자라고 꽃이 피고 열매가 맺습니다. 기도는 씨를 뿌리는 겁니다. 씨를 뿌리지 않으면 싹이 나지 않습니다.
열매 없습니다. 기도하지 않으면 기도 효력은 없는겁니다. 기도는 씨를 뿌리는 것과 같은 것이다. 자꾸 뿌려 놓으면 뒤에 가서 결과가 나타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뿌리지 않으면 없습니다. 기도는 그런 말씀 하지요. 하늘에서 비가 내리면 그 비가 대지를 적시고 다시 하늘로 올라가는데 증발될 때는 아주 깨끗한 것들만 올라간다. 그래 말하지요. 하늘에서 내리는 비가 대지를 적시지 않고 올라가는 법이 없는 것 처럼. 올라갈 때 깨끗한 것만 올라가는 것 처럼. 기도란 것은 우리가 모르고 잘 못해도 하나님께서 그 기도를 다 바꿔서 유익되게 해 주십니다. 해 놓으면 어쨌든 해 놓으면 효력이 나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안 해놓으면 없습니다. 씨를 뿌리는 것과 같습니다.
기도는 가만 생각해 보니까 군불 때는 겁니다. 군불을 때는것이다. 추운 날에 보일러를 켜 놓으면 시간이 지나면 은은하게 서서히 따뜻해옵니다. 그런데 보일러를 안켜면 하루 종일 있어봐야 냉방 그대로지 방은 따셔지지 않습니다. 기도는 군불 때는 것이다. 기도 해 놓으면 서서히 효력을 발휘하게 되는 것이고 또 같은 의미로 기도는,
세 번째 봄을 부르는 것이다. 이렇게 생각해봅니다. 봄을 부르는 것이다. 겨울에 봄을 부르는 겁니다. 봄이야 불러도 오고 안불러도 오지마는 비유적으로 그런겁니다. 기도하면 봄이 자꾸 오는 겁니다. 봄이 오면 얼었던 동토가 꽁꽁 얼어붙었던 대지가 다 서서히 녹고 따뜻하게 온 대지를 온기를 주면 그 얼었던 것이 다 녹으면서 땅 속에서 새싹들이 온 사방천지 파릇파릇 돋아나고 꽃들이 아름답게, 요즘 꽃 많이 피지요 한참 지금 보니까 벛꽃이 다 졌고 매화도 졌고 철쭉이 피고 진달래가 피고 좀 있으면 5월달이 되면 장미꽃이 피고 한창 꽃이 핍니다. 푸른 대지가 되고 싱그러운 계절이 되고 아름다운 계절이 되는데 봄이 오니까 그리 되는겁니다. 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니까. 믿는 사람의 모든 생활의 경제 문제 때문에, 건강 때문에, 인간 끼리의 복잡한 문제 때문에, 사람과 사람이 얽혀서 사람 마음이 꽁꽁 얼어 붙어 가지고 도무지 안풀려서 때리면 통통 튀고. 얼어붙은 땅은 굉이로 치면 통통 튑니다. 파이는게 아니고. 그런데 봄이 되서 땅이 다 녹아 버리면 굉이로 푹 파면 쏙 들어갑니다. 삽으로 파면 푹푹 퍼지고. 녹아서 그렇습니다. 사람의 마음이 녹으면 말을 하면 속속 받아 들이고 아 그런가 그런가 그런줄 몰랐네 심정을 알겠네 그래 되는데 마음이 꽁꽁 얼어 붙으면 간곡하게 말해도 통통 튑니다. 자네 사정이지. 모르겠네. 나도 마찬가지네. 통통 튀어버립니다. 경제문제 인간관계 문제 가정문제 직장문제 앞날의 모든 문제, 가장 복잡한 것이 인간관계 문젠데 마음이 꽁꽁 얼어 붙으면 안녹습니다. 경험해 보셨습니까? 기도를 많이 하면 어느 순간에 상대방 마음이 다 녹아서 에서가 야곱을 죽이려고 몇 년 걸렀습니까? 20년이 걸려가지고 드디어 내 장자명분 빼앗아가고 축복 다 빼앗아간 동생이 아니라 왠수같은 놈이 돌아온다고? 용서하지 않겠다. 400명 거느리고 죽이려고 달려갔는데 야곱이 하나님께 얼마나 간절히 매달렸고 회개했던지 만나고 나니까 죽이려고 달려왔던 에서의 마음이 눈 녹듯이 다 녹아서 얼싸 안고 울고불고 했겠지요. 어쩔줄을 몰랐습니다. 하나님께서 사람의 마음을 녹이면 그래 되는겁니다. 기도라는 것은 봄을 부르는 것과 같은 겁니다.
그 다음 네 번째 기도는 악취를 제거하는 겁니다. 자기 자신과 가정에 있는 회개가 된다 그 말이지요. 온갖 악취 냄새나는 것을 다 제거해서 향기롭게 만들어주는 것이 기도의 효력입니다. 기도하다 보면 그리됩니다. 다섯번째 기도는 자기 심령이 밝아지고 자기를 점점 깊은 사람, 넓은 사람, 온전한 사람을 만들어주는게 기돕니다. 기도를 자꾸 하다보면 자기가 깊어집니다. 넓어집니다. 기도는 생각입니다. 허상 망상이 아니고 명상입니다. 말씀 이치를 가지고 따져 기도하니까 그 기도는 자기가 자꾸 깊어집니다. 그래서 기도 많이 하는 사람의 설교는 깊습니다. 내용이. 참 어려운 말이지요. 기도는 자기를 깊게 넓게 만들어주는 게, 그러면서 온유한 사람을 만들어주고 온전한 사람 만들어주는게 기돕니다. 심령이 밝아지면서.
크게 네 번째 기도의 방법이 있습니다. 시간이 없으니까 오후에 좀 세밀하게 하고. 기도의 방법은 첫째 입으로 하는 거 아실겁니다. 소리내서 기도하는 겁니다. 두번째는 마음으로 생각으로 기도하는 겁니다. 마음으로 생각으로 명상으로 기도하고 세번째는 기도한 그대로 자기가 행동을 하는 겁니다. 그게 기돕니다. 학교 성적을 올려 주옵소서. 예수님의 이름으로 기도드리나이다 아멘 그래 기도해 놓고 입으로 마음으로 기도했습니다. 그러고 나서 열심히 공부하는 것은 행동으로 기도하는겁니다. 계명 지키고. 네 번째는 자기 자신을 변화시킴으로 기도하는 겁니다. 자신으로 기도하는 것.
그 다음 기도의 순서는 쉽게 말하면 기도는 첫째 감사할 것 찾는겁니다. 기도할 때 무릎 꿇고 눈을 감고 손을 모으고 하나님 앞에 내가 하나님 앞에 받은 은혜가 뭔가? 감사거리를 찾으면 기도가 풀립니다. 두 번째는 내가 하나님 앞에 잘못한것이 무엇이 있는가? 잘못된 것을 찾으면 기도가 풀립니다. 세 번째는 내 형편을 하나님 앞에 다 아뢰는 겁니다. 이렇고 이렇고 몸이 아픕니다. 경제가 어렵습니다. 누구와의 관계가 벌어졌습니다. 자식이 말을 듣지 않습니다. 남편이 애를 먹입니다. 속을 썩입니다. 아내가 또 이렇게 합니다. 여러 가지 그런 기도를 하나님 앞에 아뢰는 겁니다. 그리고 네 번째는 도와 주옵소서. 간구하는 겁니다. 기도의 대표적인 순서입니다.
그 다음 크게 세 번째 기도할 때는 마음을 모아서 간절하게 합니다. 이걸 강청이라 그럽니다. 강하게 마음을 모아서 간절하게 기도해야 됩니다. 그러기 때문에 마음을 모으는 것이 굉장히 중요합니다. 그래서 무릎을 꿇고 눈을 감고 한적한 곳을 찾는겁니다. 강청. 네 번째 기도할 제목은 원한적인 제목을 찾아야 됩니다. 안하면 안되는. 이것만은 기억해주셔야 합니다. 그런 기도일 수록 기도의 응답은 더 빨리 강하게 옵니다. 요것만큼은 해주셔야 되겠습니다. 원한적인 기도제목. 다섯번째 시간은 정해놓고 하는게 좋고 간단하게 하는게 좋습니다. 기도는 길게한다고 좋은게아닙니다. 짧게짧게 토막토막으로 간단간단하게 하루 두 번이든 세 번이든 간단하게 기도하는게 좋겠다.
마지막 다섯번째 기도할 때 조심할게 몇 가지 있습니다. 첫째 기도는 생각을 많이하는 것이고 하나님이 눈에 보이지 않기 때문에 자칫하면 기도는 자기 주관적인 기도가 되기 쉽습니다. 혼자 기도하는 겁니다. 하나님 생각지 않고. 주관적인 기도 굉장히 조심해야 됩니다. 엉뚱하게 빗나가기 쉽습니다. 두 번째는 아무생각없이 했던말 또 하고 또하는 중언부언하는 기도. 의미도 없고 뜻도 없고 제목도 없고 간절도 없고 하는 중언부언 하는 기도 이거 조심해야 되고, 세 번째는 사람에게 보이기 위해서 하는 기도도 조심해야 합니다. 하나님앞에 기도하는 것이지 사람에게 보이기 위해서 기도하는게 아닙니다. 네 번째는 기도는 앞에 말씀드린대로 씨를 뿌리는 것이고 군불떼는 것이고 봄을 부르는 이런것이 기도기 때문에 이런거는 시간이 걸립니다. 바로 즉각적으로 되지 않습니다. 보이는 난방 중에서 요즘 나오는 전기장판 필름 전기 판넬 이런거는 난방 켜면은 5분 안되서 따십니다. 그런데 끄면 오분 지나면 차가워집니다. 반대로 보일러 같은 것은 한 30분 정도 있어야 방이 따뜻해집니다. 그 대신에 꺼도 따뜻한 온기가 계속갑니다. 기도라는 것은 즉각즉각 되는 경우보다는 서서히 되는 경우가 보통입니다. 그러기 때문에 기도는 낙망하지 않는 것이 중요하고, 다섯번째로 인내로 계속하는 것이 대단히 중요합니다. 쉬지않고 계속해야 되고 작망하지 말고 계속해야 된다. 기도의 주의할 것 몇 가지 말씀드렸습니다.
그래서 다니엘이 한 기도를 통해서 하루 세 번씩 이 조서에 기도하면 사자굴에 던져 넣는다는 이 왕의 명령 조서의 왕의 도장이 찍힌 것을 알고도 예루살렘 향해서 열린 창을 향해서 전에 하던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감사하였더라. 목숨을 걸어 놓고 기도한겁니다. 다니엘은 목숨을 내 놓고 기도한겁니다. 기도가 얼마나 중요한지. 우리는 예배 마치고 나면 말씀을 듣고 예배시간 말씀 듣고 들었으면 그 말씀 가지고 이 말씀대로 살지 못함을 회개하고 살게 해 달라는 기도가 적어도 5분은 되야 되는데 우리 많은 교인들 밤예배 마치고 통성으로 기도하시다가 자유하시겠습니다. 그러고 5분 지나고 나면 여기 밤예배 때 5,60명 되는데 그 중에서 서너사람 빼고 다 도망간다면 좀 지나친 말입니까? 무슨 일이 그리 급하신지 모르겠지마는. 빨리 마치고 5분 지나도 아무도 없고. 늦게 마쳐도 없고. 그래서는 안됩니다. 오늘 이 말씀을 하게 된 동기가 바로 거기서 나온겁니다. 기도를 너무 안한다. 기도 하는 분들은 합니다. 안하는 분들은 참 안합니다. 기도를 안하면 지금은 모릅니다. 당장은 표가나지 않습니다. 그런데 기도 한거하고 안한 것은 세월 속에서 가면 갈 수록 하늘과 땅 차이 입니다. 봄이 오는 것 하고 안오는 것은 완전히 틀립니다. 이것은 하나는 살고 하나는 죽은겁니다. 동토라는 말은 얼어 붙은 곳이라 그러지 않습니까? 얼어 붙은 곳. 정치로 말하면 독제 정치. 러시아 시베리아 같은 곳을 동토라고 그러는데 얼어 붙은 땅이라 그 뜻입니다. 그곳에는 봄이 오지 않습니다. 그런데 그곳에 암만 있어봐야 식물이 없습니다. 얼어 붙어 있으니까. 기도 안하면 항상 그 대롭니다. 안녹습니다. 지금은 어려워도 힘들어도 기도를 계속하다보면 세월 속에 녹게 되어 있고 풀리게 되어 있습니다. 기도하는 거 하고 안하는 것은 완전히 틀립니다. 쉬지 않고 꾸준하게 계속 하는, 기도생활하는 그런 우리가 되도록 하십시다.
다 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기도는 대단히 중요합니다. 기도는 하나님을 믿는 것이고 인정하는 것이고 하나님을 찾고 부르는 겁니다. 하나님을 하나님으로 대접해드리고 대우해드리는 것이 기돕니다. 우리 신앙생활에서 모든 생활에서 기도가 빠지지 않도록 식지 않도록 중단되지 않도록 끊어지지 않도록 기도에 힘을 쓰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