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406-주전(단6:10-11)
다니엘의 신앙에서 배울 것2014-04-06조회 456추천 32
본문: 다니엘 6장 10절-11절, 24절-27절 (요약/201404.06.주일)
제목: 다니엘의 신앙에서 배울 것
1. 사건의 배경과 전개
1)신앙의 표준 인물
- 우리 신앙의 최종 표준은 주님이지만
- 중간 중간 신앙의 선진들을 표준으로
- 다니엘은 우리 신앙에 중요한 표준 인물
2)다니엘의 세상 성공
- 바벨론 포로시대 포로로 잡혀간 청년-포로의 현실, 요셉, 계집종의 현실
- 특수학교에 선발, 나라의 일꾼으로 양성-성공의 기회
-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포도주를 거부하였으나 10배나 나은 지능
- 왕의 꿈과 꿈 해몽을 통해 높이 등용됨
3)사자굴 사건의 배경과 전개
- 다니엘은 계속 진급하여 세 총리 중 하나가 되었고
- 다니엘을 단일 총리로 삼으려는 왕의 계획에
- 다니엘의 정적들이 다니엘을 시기하여 제거하려고
- 다니엘의 국사에 흠을 찾았으나 아무 허물을 찾지 못하고
- 다니엘이 매일 세 번씩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을 알아
- 한 달 동안 왕 외에 다른 신에게 절하면 사자 굴에 넣기로 하고
- 왕의 어인을 찍고 조서를 전국에 반포
2. 다니엘의 신앙과 승리
1)신앙-환난을 감사와 기쁨으로
- 기도하면 사자 굴에 던지는 조서가 반포되었으나
- 다니엘은 그 사실을 알고도 여전히 기도하며 감사
- 하나님의 계명 지키다가 어려움 만났으나
- 두려움, 원망 없이 기뻐하며 감사, 계명 지키는 생활을 계속
- 이것이 다니엘의 신앙/ 오늘 우리는?
- 타로 인한 어려움을 만나면? 원망, 의무적 감당, 다니엘은 감사
2)승리-하나님 영광, 복음을 존귀케
- 사자 굴에 던져졌으나 하나님이 보호하셨고, 정적들은 제거
-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바벨론에 가득 차게 되고
- 하나님의 영광이 바벨론에 충만하게 되었으며
-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백성들은 존귀하게 되었으니
- 이 모든 것은 다니엘의 신앙의 결과
3. 다니엘의 신앙생활
1)하나님께 대한 신앙
①하나님만 소망- 하나님 한 분만 믿고, 바라보고, 의지. 뜻을 정한 것도
②하나님 영광 위해- 하나님 영광 위해 모든 생활 절제, 조심, 열심, 진실
③하나님께만 순종- 왕에게 순종도 하나님 때문, 최종은 하나님께만 순종
2)사람에게 대한 생활
①책임 의무에 무흠- 국사(國事)에 대하여 허물이 없음
②인간 관계에 무흠- 왕에 대해서도 죄를 범치 아니함
③모든 생활에 깨끗- 물질, 사건, 개인 생활에 무흠
4. 다니엘의 신앙에서 배울 것
1)신앙- 환난을 감사와 기쁨으로
2)승리- 하나님 영광과 복음을 존귀케
3)생활- 두 가지 승리의 결과는
①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②사람에게 대한 바른 생활 3가지
③이 신앙생활이 평소 생활에서 계속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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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6 주후
우리 기독자의 신앙의 최종 표준은 예수님이 우리의 표준입니다. 우리 목적은 하나님을 알아서 하나님을 온전히 닮아서 우리가 하나님처럼 되는 것이 우리 신앙의 최종 목적입니다. 볼 수 없는 하나님을 하나님께서 우리들이 볼 수 있도록 알 수 있도록 하나님과 꼭 같은 형상을 보내주셨으니 그분이 예수 그리스도 시고, 그래서 우리의 표준은 신앙표준은 예수님처럼 되는 예수 그리스도처럼 되는 것이 우리 신앙의 최종의 목적입니다. 그러나 마치 산을 꼭대기 정상에 올라가려면, 산 정상 꼭대기에 올라가려고 하면 산 발치에서 출발해서 작은 그 봉우리를 거쳐서 또 좀더 높은 봉우리를 또 거쳐서 그래서 산 발치에서 산 중턱에 그 다음 또 더 높은 좀 더 높은 그런 봉우리에 그래가지고 거쳐 거쳐서 최종 산 정상에까지 올라가게 되는 것처럼, 우리가 주님을 최종적으로 닮아가는 그 과정이 있어서는, 주님 같이 되어진 우리보다 앞선 신앙의 여러 선진들을 보면서, 주님 닮아가는 우리의 생활을 살펴볼 수가 있는 겁니다
예를들면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사람이지만 우리 신앙 최종 표준은 아니지만, 그러나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섬긴 그 믿음을 통하여, 우리가 아브라함같은 믿음을 가지면 하나님을 닮아가는 과정이 되어지겠고, 또 요셉같은 그런 신앙을 우리가 가지면 여전히 주님을 닮아가는 한 과정의 모습이 되어지겠고, 사도 바울같은 그런 믿음이 되고 그런 우리 신앙이 되면 역시 우리도 성령의 사람이니까 사도 바울이 그러니까, 우리도 그런 사람이 되고 주님을 닮아가는 그런 중간 과정이 되어진다 하겠습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성령에 붙들려서 말하기를,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으라고 말씀을 하셧습니다. 사도바울이라는 사람을 본받는 것보다, 사도바울이 주님을 닮았기 때문에, 그 바울을 닮으면 주님을 닮는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라 그리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최종 우리 목적인 주님을 닮아가는데, 하나님께서 우리 앞에 우리보다 먼저 세상에 보내셔서, 먼저 신앙으로 살고 간 많은 믿음의 선진들의 신앙 걸음을 발자취를 우리가 보면서, 그들이 걸어간 걸음을 우리도 걸어서 최종적으로 주님같은 우리가 되는 이것이 신앙의 목적인데, 그중에 다니엘은 우리 신앙의 중요한 한 표준 인물이라 그리 말할 수 잇습니다.
다니엘의 신앙의 특징이, 역경에 용감한 신앙이라 그렇게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역경에 용감한 신앙의 용사라. 다니엘을 보면 다니엘서 보면 다니엘과 더불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 이런 친구들이 함께 나오는데, 다 신앙의 역경에 용감한 신앙의 용사들입니다.
이 다니엘이란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다니엘은, 바벨론 포로 시대에 포로로 잡혀간 사람입니다. 아직까지 나이가 많지 않았던 젊은 청년 중의 한 사람,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이 범죄함으로 북쪽 10지파는 앗수르 나라에게 전멸되서 없어져버리고, 남쪽 유다 베냐민 두 지파만 남았는데, 그들도 역시 하나님을 배반하고 범죄함으로 하나님께서 바벨론이라는 나라를 보내서 유다를 다 쳐서 멸망을 시키고, 왕과 많은 사람을 바벨론 나라에 포로로 잡아갔슶니다.
그때 바벨론은, 유다가 다 포로로 잡혀갈 때 바벨론 나라에 포로로 잡혀간, 포로로 잡혀갈 그 당시는 나이가 몇인지 모르겠지만, 학원에 들어간 것 보면, 아마 학생쯤 되지 않았을까. 아주 젊었으면 고등학생, 아니면 대학생 정도 나이, 10대 후반이나 20대 초반의 나이에 잡혀가지 않았을까 그렇게 짐작을 합니다.
그런데 거기 잡혀가서 다니엘서에 기록된 큰 성과를 이룬 것을 보면, 다니엘이 당면한 현실은 포로로 적국에 잡혀간 포롭니다. 포로였는데 그 포로가 점점 세상말로 하면 성공을 하고 출세해서 바벨론 나라의 총리까지 올라가는 아주 입지, 세상말로 입지전적인 그런 인물이 되어집니다.
포로가 그 나라의 적국의 총리가 되어진 겁니다. 그와 같은 비슷한 인물이 누구 있습니까? 다니엘은 적국에, 자기 나라를 망친 적국의 포로로 잡혀갔다가 말하자면 옛날로 말하면 일본이 우리나라를 잡아먹었는데 그 일본 나라의 총리라면 좀, 정치 체제가 다르니까 일본나라 총리는 우리나라 대통령하고 동급인데, 여기 총리는 그정도는 아닙니다. 말하자면 그 밑엔데, 우리나라 총리하고 일본 총리는 급이 다르죠. 체제가 다르니까. 일본 총리는 이름은 총리라도 우리나라 대통령입니다. 급수가. 그런데 다니엘은 대통령은 아니고 우리나라 총리같은 이런 국무총리, 이런 총립니다. 그런데 적국에 잡혀갔는데 말하자면 일인지하 만인지상이라는 그 총리가 되었습니다. 이와 비슷한 사람이 또 누구죠 성경에? 애굽나라 총리됬던 요셉이 있습니다. 또 올라가진 않았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크게 드러냈던 아랍나라의 포로로 끌려갔던 나아만 집의 계집 종 그 계집아이, 이 세사람을 두고 비교라기 보다는 생각할 수 있는 것은, 다니엘이란 사람은 바벨론이란 나라의 포로로 잡혀갔다. 포로는 말하자면 사람 취급 안하고, 포로의 목숨은 파리목숨처럼, 죽여 없애도 아무것도 아닌 겁니다. 아주 뭐 이건 원수나라에서 잡아온 종같은 인물이니까. 아주 바닥에서 바닥을 기는 그런 급수가 포롭니다. 그런 포로로 잡혀간 바벨론, 애굽나라의 요셉은 어떻게 갔습니까? 요셉은, 요셉도 포로였던가요? 요셉은 종으로 팔려갔습니다. 요셉은 애굽나라의 종으로 팔려갔으니, 포로 못지 않은 아주 말단의 참 사람 취급 받기 어려운 그런 입장으로 팔려갔습니다. 또 나아만 집에 끌려간 계집종도 역시 종입니다.
그런데, 이 세사람이, 포로로 잡혀간 다니엘이 거기서 신앙생활 잘해서 그나라 총리까지 되고, 온 바벨론 나라 전국에 하나님의 이름을 떨치고 하나님의 영광을 크게 드러내고, 하나님 백성을 존귀하게 만든 이 역사, 요셉이 종으로 팔려갔지만 애굽나라 총리가 되고 온 애굽나라 전국에 어버이같은 그런 존경받는 위대한 인물이 되어지고, 자기 백성 400년 동안 거기서 많이 번식시키는 시조가 되어지는 이 큰 역사, 또 포로로 종으로 끌려갔지만 한낱 계집종, 여기 우리 여 중간반 학생들, 중학교 1,2학년, 그정도 나입니다 나아만 계집종이. 옛날에는, 지금은 몸은 큰데 정신연령이 낮다 그럽니다. 옛날에는 열두세살 되면 다 결혼도 하고 시집도 가고 또 그때되면 집에서 일 다 하고 그래 다 합니다. 요즘 사람들은 너무 좀 철이없지요. 몸은 큰데, 머리는 다른면으로 깨는데 인격적인 정신연령들이 너무 낮다 그러죠. 심각하게 생각해보고, 세상이 그래도 사람다운 사람은 그리 따라가면 안되는 겁니다. 15섯살짜리 계집종이 거기서 얼마나 그 일국의 대 장군의 그 부인과 장군에게 신임을 얻었으면, 그 장군의 치명적인 문둥병 그걸두고 말하는데, 그말은 아무리 신임얻어도 자칫하면 한방에 그냥 목을 쳐 버릴건데, 계집종 그게 사람입니까 그게. 감히 대 장군의 약점을 입에 올려? 하고 목을 날려버릴건데, 그 말을 듣고 주모가 움직이고 대 장군이 움직이고 왕이 움직이고 엘리사가 움직이고 하나님이 역사한 이런 역사가 크게 일어났다 그말이죠. 이걸 볼 때 뭘 알 수 있습니까? 이 세사람의 공통을 생각해 보면 무엇을 생각해 볼 수 잇겠습니까?
이거 가지고 지난 주 말씀을 연결시켜 보는 겁니다. 오늘 주일학교 말씀도. 우리의 현실은 동방의 에덴동산이다. 말하자면 우리들의 당면한 현실은 그 현실 장소가 환경이 형편이 없다던지, 전혀 상관이 없다는 겁니다. 어디까지 밑바닥에 떨어져도 어디까지 외로운 곳에 홀로 끌려가도 어떤 희망없는 그런 절망의 구덩이 속에 빠져도 하나님의 백성이고 구속받은 성도의 기독자의 현실은 바로 자기있는 그 자리가 동방의 에덴동산이기 때문에, 거기서 우리는 하나님을 찾을 수 있고 만날 수 있고 하나님의 권능을 얼마든지 끌어올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겁니다. 상식적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포로로 잡혀간 사람이 그나라의 총리가 되는 겁니다. 종으로 끌려간 사람이 그 나라의 총리 되고, 전국이 다 민족 전체가 어버이처럼 존경받거나, 한낱 계집종이 그나라 가장 상층에 있는 정권자들 움직인다는 것은, 인간의 논리로 되지 않습니다. 이거는 그들이 전부 자기에게 준 현실 그 처소에서 하나님 모시고 말씀대로 살았기 때문에 믿음을 지켰기 때문에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리 되어진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다른 사람은 원망불평 낙망낙심 핑계가 통해도, 기독자들에게는 더욱이 조심해야 될 말이지만, 이 복음을 받은 우리들에게는 어떤 상황이든지 현실에 대한 그 현실속에 들어있는 사람이라던지, 시대라던지, 환경이라던지, 일이라던지, 자기 자신의 타고난 부족함이라던지, 이런 것에 대한 핑계를 핑계대고 자기 현실에 잘못된 것을 그걸 핑계라고 할 수는 없다는 겁니다. 이말씀을 우리가 배우고 알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포로로 잡혀간 바벨론입니다. 포로로 잡혀가서, 사람이 성실하고 진실하니까 왕이, 이 왕이, 상당히 느부갓네살 왕이 똑똑한 왕입니다 보면. 그 뒤에 다리오 왕도 그렇고, 나라의 민족을 다, 앞으로 그 나라를 끌어나갈 일꾼을 양성하는 인재 양성 학교에 아주 정계 요인으로 앞으로 등용할 그런 특수 학교, 우리나라로 말하면 저 과학으로 말하면 카이스트 같은데, 또 군대로 말하면 육사 같은데, 이런 사관학교 같은데, 또 서울대 같은 이런데. 아주 특별한 그런 나라 국립의 최고 교육기관에 말하자면 뽑힌 겁니다. 그런데 정계진출이니까 이거는 뭐 아주 중심으로 그래 들어가는거죠. 그 학교에 뽑혀갔습니다. 뽑혀서 뽑혔으니까 아주 출세의 기회고 성공의 기회를 잡은겁니다. 포로로 잡혀온 청년인데 그리 뽑혀갔습니다. 뽑혀갔지만 그것을 기회로, 그것을 기반으로 발판으로 삼아서 자기 일신의 성공을 욕망을 하고 자기 집안을 일으키거나 자기의 입신양명을 위해서 노력하는 그런 욕망을 가지지 아니하고, 다니엘은 변치 않게 특수학교에 뽑혀갔지만 여전히 거기서 신앙생활에 전력을 하고 그중의 하나로, 자기가 과거부터 알고 있던 하나님과, 자기 선조들의 하나님을 바로 섬기지 못한 원인 때문에 나라가 다 망해버리고 자손된 자기들이 포로로 잡혀간 그 사실을 뼈저리게 사무치게 느끼고 있는바로, 그래서 특수학교 학원에 들어가서 다니엘은 뜻을 정해서, 같이 한번 해 보실까요? 뜻을 정하여, 뜻을 정했습니다. 마음의 심지, 뜻을 정했습니다. 뜻이란 것은 지자죠 지자. 뜻 지자. 뜻을 정했습니다. 뜻을 정하고 그 정한 뜻은 하나님 한분으로 전부 삼겠다는 그 뜻입니다. 그래서 특수 학원에서 공부해야 되니까 많은 공부해야 되기 때문에 왕은 특별히, 왕이 먹는 진미와 포도주를 하사해서 그 학생들로 하여금 먹이도록 했지만, 다 그것을 받아먹고 있는데 다니엘은, 뜻을 정한 바가 있어서 왕의 진미와 포도주를 거부했습니다.
사람의 건강은 사람의 지능은 사람을 만드신 하나님께 매였지, 음식에 매여있지 않은 것이 내가아는 하나님의 역삽니다. 다 말하진 않았지만, 뜻을 고래 정하고, 왕의 진미와 포도주를 거부했는데, 자칫하면 이것도 위험 천만한 일이지만 그것이 옳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학생들을 관리하는 환관장 마을을 감동시켜서 관철시키고, 그리고나서 졸업할 때 보니까 다니엘은 얼굴도 좋았고 건강했고 지능도 왕의 진미와 포도주 먹고 공부한 그 학생들 보다 지능이 몇배다 탁월했다고요? 10배나 뛰어난 그런 지능을 가지게 되었다고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 학교 졸업하고 정계요인으로 진출해서 말하자면 벼슬을 받고 일하는데 거기서 왕이 꿈을 꿧는데 아무도 그 꿈 해몽을 하지 못하는데 다니엘이 기도중에 그 꿈을 알고 그 꿈이 왕이 꾼 꿈을 자기 술객 박사들에게 꿈을 이야기하지 않고, 내가 무슨 꿈을 꿧는지 그거부터 말해야 너거 해석을 믿겠다. 그러니까 왕이 똑똑하지요. 내가 이런 꿈을 꿧는데 해석을 말하라 그러면, 그 머리 좋은 사람들이 거기 맞는걸 시간좀 길게 잡아서 해석을 해 놓고 되든 안되든 이건 50년 뒤에 될 일입니다 그래놓고 왕 죽으면 틀려도 성관없으니까. 그러니까 그걸 왕이 아니까 너거들의 거짓 사술을 내가 안믿는다. 그러니까 너거 꿈 해석이 정확한지 안한지는 미래에 대한 거니까 내가 무슨 꿈을 꿧는지 그것부터 알아와라. 그거 알면 너거 꿈 해석도 내가 인정을 하겠다. 요래놨다 말이죠. 참 똑똑하지요. 그래서 왕이 된 것이고 그 머리 꼭대기에 앉은 겁니다. 그러니까 밑에 술객 박사들은 죽을 지경이지요. 그걸 사람이 어떻게 압니까. 하나님이나 알지. 그러면 너것들이 예언하는 거 전부 가짜배기 아니냐. 너거는 신과 통한다며. 인간의 초를 넘어서 인간의 범위를 넘어서 신하고 너것들은 통한다며. 신의 계시를 받아서 내가 무슨 꿈을 꿧는지 알아야 그 꿈 해석도 믿을 것 아니냐. 그래 놓으니까 아무도 모르죠. 그래서 왕이 화가 나서 이 거짓부리 가짜배기들 사기꾼들 다 죽여버려라. 다 죽게 생겼습니다.
그때 다니엘이 지혜롭게 왕의 명을 받듣 사람에게 말려놓고,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제가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러고 나서 기도하니까 하나님께서 다니엘에게 이상중에 왕이 무슨 꿈을 꿧는지. 그 꿈이 무슨 뜻인지를 정확하게 계시로 보여주셨습니다. 참 이런게 신앙세곈데, 그래서 기독교는 2가지지요. 제가 늘 말씀드린대로 무엇과 무엇이 같이가야 된다구요? 기독교는 과학과 신비가 같이가는 겁니다. 과학이라 말은 인간 이친데, 기독교는 철저한 과학입니다. 인간 과학을 초월하지만, 과학이란 말은 이치란 말입니다 논리적으로. 그 위에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그 논리 위에 신비한 하나님의 역사가 있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믿는 사람들이 예수 믿고 자기 신앙 생활 속에서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자기가 확신할 수 있는 그런 하나님의 역사를 보지 못하면 신앙은 참된 신앙으로 나아가지 못합니다. 그리고 그런 걸 보고도 그것을 무시하는 사람은 앞으로 더 큰 역사가 자기 앞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진실하게 인간의 하나님 말씀하신 그 이치대로 살아보고 그리고, 이거는 틀림없는 하나님의 역사다, 하나님이 아니면 할 수 없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고, 그리고 난 다음에 그것을 통해서 더 큰 더 깊은 하나님과의 관계로 들어가야 계속 신앙이 성장을 하고 깊은 신앙으로 깨달아지고 변화가 되어지지, 이거는 보지 못했거나 이걸 보고도 무시하는 사람은 항상 그 자리에 머물고 마는 겁니다 신앙이란 것은. 생명이고 생명이란 것은 끝없이 자라가는 겁니다.
다니엘은 기도중에서 하나님께서 보여주셨습니다. 백목사님께서 해방되기 전에, 앞으로 이 나라가 해방이 될 것이고, 전쟁이 날 것이고 남과 북이 갈라질 것이고 북한에는 붉은 색이 들어갈 것이고 이남에는 자유가 있을 것인데, 미국 나라의, 자유 신학이 들어와서 남한 교회를 다 삼킬 것이고, 거기까지 백목사님은, 일어나기 몇 달전에 다, 몇 년 전에 다 보고 기록을 해 놨다 그럽니다. 참 그런 분들이 신앙가지요. 다니엘은 아무도 몰랐는데 모르죠 다 가짜배기 신들이니까. 그런데 다니엘은 기도중에 그 사실을 봤습니다. 보고, 왕 앞에 가서 왕이 이런 이런 꿈을 꾸었습니다. 그리고 그 해석은 이러이러합니다. 그래놓고 말하기를 이 꿈이 틀림없고 이 해석이 확실합니다. 정확합니다 못을 딱 박았습니다. 목숨을 걸어놓는 겁니다. 왕은 이런이런 꿈을 꾸었고, 그 해석은 이러합니다. 이건 틀림없고 정확합니다. 못을 딱 박았습니다. 그러니까 왕이 그만 그 앞에 납작 엎드렸죠. 과연 네가 섬기는 신은 참 신이다. 그래서 다니엘은 그때부터 굉장히 높이 올라갔겠죠 당연히. 아주 높은 지위로 등용이 됬고, 그러고 나서 계속해서 벼슬이 직급이 올라가서 어디까지 올라갔느냐, 시대가 정권이 바뀌어서, 느부갓네살 시대에서 벨사살 시대로 넘어가고, 근데 벨사살 시대는 이 왕이 아주 못되서 일찍 망해버리고, 그다음 똑똑했던 다리오 왕 시절까지 넘어갔는데, 그래서 다니엘은 보면 성경상으로 정확히 모르겠는데 기록상으로 보면 4왕을 섬겼습니다. 느부갓네살, 벨사살, 다리고 그다음 고레스 까지, 네 왕을 섬긴 이런 드문 다니엘입니다. 그 계급이 계속 올라가서 다리오가 정권을 잡은 그 때 이 다니엘은 애굽나라, 바벨론나라의 1백 20도 되는 중에서 많은 방백들을 세우고 도지사들 세우고 그 위에 총리 3사람을 세워서 나라를 다스리게 했는데 그 세 총리중의 한 사람이 다니엘이였고, 그리고 왕이 보니까 세 총리 중에서도 보니까 다니엘이 특별히 진실하고 충성되니까 다니엘을 그 세총리 위에서 단일 총리로 세워서 바벨론 전국을 다스리게 그렇게 계획을 세웠는데, 이 사실을 다니엘의 정적들이 간파하고 알고는, 이제는 다니엘을 제거하려고, 시기해서 제거하려고 모의를 합니다.
그래서 다니엘을 요즘으로 말하면 심부름센터 흥신소라던지 이런 사람을 동원해서 다니엘을 구석구석 캡니다. 미행시켜가지고 집으로 가봐라, 인간관계 살펴봐라, 통장도 살펴봐라, 계좌도 살펴봐라, 구석구석 업무를 살펴봐라. 총리니까 일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얼마나 많은 사람 밑에 사람을 관리하고 얼마나 많은 돈을 만지겠고, 직접 안 만져도 관리하겠고 권력이 막강할 건데, 그래서 정적들이 다니엘을 제거하려고 맡은 일에 대해서 사생활에 대해서 개인생활에 대해서 인간관계에 대해서 전부다 살펴봤는데 아무리 뒤집어봐도 사람이 털면 뭐라고요?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이 없는데, 다니엘은 털어도 먼지가 안났습니다. 털어도 먼지 안나는 사람 다니엘. 그 정적들이, 포로로 잡혀온 주제에 우리 나라 전국을 통치하는 왕 다음 자리를 차지해? 두고볼 수 있겠습니까? 어림도 없지요. 우리나라 국민성 같으면 이거는 우리나라 국민성 뿐 아니고, 어느나라든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마찬가집니다. 본 족속이 아니고 이족이 들어와서 이민족이 들어와서 그나라 정권을 차지한다면, 그래도 미국은 상당히 신사적이죠 그래도. 지금 미국 대통령이 흑인이죠 아마? 흑인이 대통령 됬으니까 천지가 개벽을 한거지요. 불과 몇십년 전만해도 흑인들은 백인들하고 같이 앉아서 밥도 못먹었습니다. 버스에 같이 못다고, 같이 탓다가는 맞아죽습니다. 그랬는데 지금 대통령이 흑인이 됬으니까. 그만큼 미국이란 나라는 그래도 그만큼 신사의 나랍니다.
다른 나라는 참 말할 것 없겠지요.
그런데 다니엘이 이민족인데, 포로로 잡혀온 사람인데 애굽나라 전체 총리가 되면 어떻게 되겠는가? 정적들이 시기해서 그냥두지 않기 위해서 있는데로 캐내고 조사했는데, 먼지가 안나왔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쓴 모략이 뭐냐? 저 다니엘은 저거 하나님 섬기는 걸 가지고 걸려면 걸까 다른걸로는 아마 어렵겠다. 그래서 다니엘이 하나님 섬기는 것을 왕의 법에 나라 국법에 어긋나도록 만들어야 되겠다. 요래가지고 계획을 짜서 보니까 다니엘이 몇 번씩이요? 3번씩 어디를 향해서요? 자기집에서 예루살렘을 향해서 달린 창문을 달고 하루 3번씩 꼬박꼬박 기도합니다. 기도라는 것은 봄이 오는 것처럼 효력을 나타낸다 그러죠. 기도라는 것은 단박에 효력이 나지 않고, 세월속에서 꾸준하게 기도 효력은 나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녀를 기르는 부모들은, 눈물로 기도하는 자녀는 어긋나는 법이 없습니다. 누구 말입니까? 어거스틴을 데려간 어머니한테 그때 훌륭한 스승 역을 했다 그러죠. 눈물로 기도하는 어머니의 자녀는 어긋나는 법이 없습니다. 기도라는 것은, 오랜 세월 속에서 반드시 효력을 나타내는 게 기돕니다. 다니엘은 나라가 망했고, 조상들이 하나님을 진노케 해서 자기 자손들이 포로로 잡혀와서 고생하고 있으니까 자기는 출세했지만 성공했지만 그게 전부가 아니고, 나라 독립이 되야 되니까 하나님의 백성이 이래살아 되겠는가? 그래서 자기 고국 고향 예루살렘을 향해서 열린 창을 향해서 하루 세 번씩 꼬박 꼬박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회개도 하고 조상들의 죄도 용서도 구하고 자기도 다지고, 기도하니까 이 정적들이 그걸 알았겠지요. 그래서 모의하기를 왕한테 가서, 임금님, 우리 총리들하고 우리 높은 사람들이 하나 법을 세우기를 의논했는데 그것은, 앞으로 한달동안만, 왕의 권위를 위해서, 임금님의 권위와 이나라의 통일을 위해서 옛날에 우리나라에, 단군 신전을 만들어서 우리나라 통일하려는 그런 역사가 있었습니다. 결국 안되고 말았지만. 그것처럼 우리 나라에 통일을 위해서 민족 화합을 위해서 통일을 위해서 임금님의 권위를 위해서 한달동안만, 오로지 임금님에게만 기도하고 왕에게만 무엇을 구하고 만약에 이나라 백성이 왕 아닌 다른 사람에게나 다른 신에게 무엇을 구하거나 기도하면 이거는 나라 통일을 해치는 적이니까 사자굴에 집어넣기로 한달동안만 법을 정합시다 어떻습니까? 그러니까 임금이 마다할 이유가 없잖습니까? 몰랐죠 그때는. 다니엘을 옮아 맬려고 그랬는데 들어보니까 이치도 맞고 그럴듯 하니까 모르고 그냥 그래 그거참 괜찮다. 그래가지고 왕이 의인을 딱 찍었습니다. 왕의 도장을 찍고 조서를 내려서 온나라에 방포했습니다. 한달동안 왕에게만 무엇이든지 구하고 하지 왕 아닌 다른 것에게 신이든 사람이든 구하거나 기도하면 사자굴에 집어넣는다. 법을 만들어서 임금 도장을 꽉 찍으니까 이거는 변할 수 없는 법이 됬습니다.
그래서 전국에 반포했습니다. 그 사실을 다니엘은 누구보다 먼저 알았겠지요. 알고나서도 다니엘은, 왕의 조서에 의인이 찍히고 반포된 사실을 알고도 다니엘은 집에 돌아가서 여전히 전에 하던대로 하루 세 번씩 예루살렘을 향하여 열린 창 앞에서 하나님을 향하여 기도하면서 어떻게 했다고요? 여전히 기도하면서 어떻게 했다고요? 6장 10절에 한번더 읽어봅니다. 다니엘이 이 조서에 의인이 찍힌것을 알고도 자기집에 돌아가서는 그 방의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을 향해서 전에 행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다음에는요? 그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이것이 다니엘의 신앙입니다.
다니엘은 지금 자기 목숨이 경각에 달렸는데, 사자굴에 들어가게 생겼는데, 다니엘이 사자굴에 들어가게 된 원이이 무엇 때문입니까? 왜 다니엘이 사자굴에 들어가게 생겼는가요? 원인이 무엇입니까? 다니엘이 사자굴에 들어가는 것은 하나님앞에 기도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기도하기 때문에. 말하자면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계명일지는 몰라도, 계명까지는 아닐지라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뻐하시는 그 일을 하기 때문에 다니엘은 목숨이 달아나게 생겼습니다. 그것 때문에 나라에서 법이 정해져서 사자굴에 들어가게 생겼습니다. 그랬는데 그 사실을 알고도 다니엘은, 여전히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감사하였다고 했습니다. 감사하였다.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자기 실수 자기 잘못 자기 욕심 이런 것 때문에 일을 벌려놓고 그 일이 잘못되는 경우는 허다하게 많습니다. 그럴 때 사람들은, 분명히 자기가 잘못했고 자기 실수고 어떤 사람은 자기 욕심 때문에, 자기 위신이나 이런 과시 이런 것 때문에 자기 실수나 자기 욕심이나 뚜렷한 자기 잘못 때문에 어떤 큰 손해되는 일이 벌어졌을 때, 많은 사람은 그 잘못에 대한 책임을 남에게 돌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누구 때문에다. 인격있는 사람은 얼른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만, 많은 사람은 자기가 물질을 손해보지 않기 위해서, 위신을 깎이지 않기 위해서 권위가 떨어지지 않기 위해서, 사람을 손해보지 않기 위해서, 그런 일이 벌어졌을 때, 분명히 자기는 자기 잘못 때문에 그래된 줄 알지만 그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환경에, 시대에, 그리 돌리는 사람이 대단히 많습니다.
자기 잘못이 아니고 자기와 관련된 다른 사람 때문에 그 일이 벌어졌을 때는, 당연히 그거야 니가 잘못했으니까 니 책임이지, 상대방에게 책임을 묻는 사람이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 피해가 자기한테 오면 그 사람을 원망하고 불평을 하고 책임 추궁을 합니다. 이것이 사람 중에서 가장 저급의 인격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말단의 사람들, 우리 자신을 한번 돌아보십시다.
제목: 다니엘의 신앙에서 배울 것
1. 사건의 배경과 전개
1)신앙의 표준 인물
- 우리 신앙의 최종 표준은 주님이지만
- 중간 중간 신앙의 선진들을 표준으로
- 다니엘은 우리 신앙에 중요한 표준 인물
2)다니엘의 세상 성공
- 바벨론 포로시대 포로로 잡혀간 청년-포로의 현실, 요셉, 계집종의 현실
- 특수학교에 선발, 나라의 일꾼으로 양성-성공의 기회
- 뜻을 정하여 왕의 진미와 포도주를 거부하였으나 10배나 나은 지능
- 왕의 꿈과 꿈 해몽을 통해 높이 등용됨
3)사자굴 사건의 배경과 전개
- 다니엘은 계속 진급하여 세 총리 중 하나가 되었고
- 다니엘을 단일 총리로 삼으려는 왕의 계획에
- 다니엘의 정적들이 다니엘을 시기하여 제거하려고
- 다니엘의 국사에 흠을 찾았으나 아무 허물을 찾지 못하고
- 다니엘이 매일 세 번씩 하나님께 기도하는 것을 알아
- 한 달 동안 왕 외에 다른 신에게 절하면 사자 굴에 넣기로 하고
- 왕의 어인을 찍고 조서를 전국에 반포
2. 다니엘의 신앙과 승리
1)신앙-환난을 감사와 기쁨으로
- 기도하면 사자 굴에 던지는 조서가 반포되었으나
- 다니엘은 그 사실을 알고도 여전히 기도하며 감사
- 하나님의 계명 지키다가 어려움 만났으나
- 두려움, 원망 없이 기뻐하며 감사, 계명 지키는 생활을 계속
- 이것이 다니엘의 신앙/ 오늘 우리는?
- 타로 인한 어려움을 만나면? 원망, 의무적 감당, 다니엘은 감사
2)승리-하나님 영광, 복음을 존귀케
- 사자 굴에 던져졌으나 하나님이 보호하셨고, 정적들은 제거
- 하나님을 두려워함이 바벨론에 가득 차게 되고
- 하나님의 영광이 바벨론에 충만하게 되었으며
- 하나님의 이름과 하나님의 백성들은 존귀하게 되었으니
- 이 모든 것은 다니엘의 신앙의 결과
3. 다니엘의 신앙생활
1)하나님께 대한 신앙
①하나님만 소망- 하나님 한 분만 믿고, 바라보고, 의지. 뜻을 정한 것도
②하나님 영광 위해- 하나님 영광 위해 모든 생활 절제, 조심, 열심, 진실
③하나님께만 순종- 왕에게 순종도 하나님 때문, 최종은 하나님께만 순종
2)사람에게 대한 생활
①책임 의무에 무흠- 국사(國事)에 대하여 허물이 없음
②인간 관계에 무흠- 왕에 대해서도 죄를 범치 아니함
③모든 생활에 깨끗- 물질, 사건, 개인 생활에 무흠
4. 다니엘의 신앙에서 배울 것
1)신앙- 환난을 감사와 기쁨으로
2)승리- 하나님 영광과 복음을 존귀케
3)생활- 두 가지 승리의 결과는
①하나님께 대한 신앙과
②사람에게 대한 바른 생활 3가지
③이 신앙생활이 평소 생활에서 계속되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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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406 주후
우리 기독자의 신앙의 최종 표준은 예수님이 우리의 표준입니다. 우리 목적은 하나님을 알아서 하나님을 온전히 닮아서 우리가 하나님처럼 되는 것이 우리 신앙의 최종 목적입니다. 볼 수 없는 하나님을 하나님께서 우리들이 볼 수 있도록 알 수 있도록 하나님과 꼭 같은 형상을 보내주셨으니 그분이 예수 그리스도 시고, 그래서 우리의 표준은 신앙표준은 예수님처럼 되는 예수 그리스도처럼 되는 것이 우리 신앙의 최종의 목적입니다. 그러나 마치 산을 꼭대기 정상에 올라가려면, 산 정상 꼭대기에 올라가려고 하면 산 발치에서 출발해서 작은 그 봉우리를 거쳐서 또 좀더 높은 봉우리를 또 거쳐서 그래서 산 발치에서 산 중턱에 그 다음 또 더 높은 좀 더 높은 그런 봉우리에 그래가지고 거쳐 거쳐서 최종 산 정상에까지 올라가게 되는 것처럼, 우리가 주님을 최종적으로 닮아가는 그 과정이 있어서는, 주님 같이 되어진 우리보다 앞선 신앙의 여러 선진들을 보면서, 주님 닮아가는 우리의 생활을 살펴볼 수가 있는 겁니다
예를들면 믿음의 조상 아브라함은 사람이지만 우리 신앙 최종 표준은 아니지만, 그러나 아브라함이 하나님을 섬긴 그 믿음을 통하여, 우리가 아브라함같은 믿음을 가지면 하나님을 닮아가는 과정이 되어지겠고, 또 요셉같은 그런 신앙을 우리가 가지면 여전히 주님을 닮아가는 한 과정의 모습이 되어지겠고, 사도 바울같은 그런 믿음이 되고 그런 우리 신앙이 되면 역시 우리도 성령의 사람이니까 사도 바울이 그러니까, 우리도 그런 사람이 되고 주님을 닮아가는 그런 중간 과정이 되어진다 하겠습니다.
그래서 사도바울은 성령에 붙들려서 말하기를, 내가 그리스도를 본받는 자 된것같이 너희는 나를 본받으라고 말씀을 하셧습니다. 사도바울이라는 사람을 본받는 것보다, 사도바울이 주님을 닮았기 때문에, 그 바울을 닮으면 주님을 닮는 그런 사람이 되는 것이라 그리 말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는 최종 우리 목적인 주님을 닮아가는데, 하나님께서 우리 앞에 우리보다 먼저 세상에 보내셔서, 먼저 신앙으로 살고 간 많은 믿음의 선진들의 신앙 걸음을 발자취를 우리가 보면서, 그들이 걸어간 걸음을 우리도 걸어서 최종적으로 주님같은 우리가 되는 이것이 신앙의 목적인데, 그중에 다니엘은 우리 신앙의 중요한 한 표준 인물이라 그리 말할 수 잇습니다.
다니엘의 신앙의 특징이, 역경에 용감한 신앙이라 그렇게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역경에 용감한 신앙의 용사라. 다니엘을 보면 다니엘서 보면 다니엘과 더불어 사드락과 메삭과 아벳느고 이런 친구들이 함께 나오는데, 다 신앙의 역경에 용감한 신앙의 용사들입니다.
이 다니엘이란 사람은 어떤 사람인가? 다니엘은, 바벨론 포로 시대에 포로로 잡혀간 사람입니다. 아직까지 나이가 많지 않았던 젊은 청년 중의 한 사람, 하나님의 백성 이스라엘이 범죄함으로 북쪽 10지파는 앗수르 나라에게 전멸되서 없어져버리고, 남쪽 유다 베냐민 두 지파만 남았는데, 그들도 역시 하나님을 배반하고 범죄함으로 하나님께서 바벨론이라는 나라를 보내서 유다를 다 쳐서 멸망을 시키고, 왕과 많은 사람을 바벨론 나라에 포로로 잡아갔슶니다.
그때 바벨론은, 유다가 다 포로로 잡혀갈 때 바벨론 나라에 포로로 잡혀간, 포로로 잡혀갈 그 당시는 나이가 몇인지 모르겠지만, 학원에 들어간 것 보면, 아마 학생쯤 되지 않았을까. 아주 젊었으면 고등학생, 아니면 대학생 정도 나이, 10대 후반이나 20대 초반의 나이에 잡혀가지 않았을까 그렇게 짐작을 합니다.
그런데 거기 잡혀가서 다니엘서에 기록된 큰 성과를 이룬 것을 보면, 다니엘이 당면한 현실은 포로로 적국에 잡혀간 포롭니다. 포로였는데 그 포로가 점점 세상말로 하면 성공을 하고 출세해서 바벨론 나라의 총리까지 올라가는 아주 입지, 세상말로 입지전적인 그런 인물이 되어집니다.
포로가 그 나라의 적국의 총리가 되어진 겁니다. 그와 같은 비슷한 인물이 누구 있습니까? 다니엘은 적국에, 자기 나라를 망친 적국의 포로로 잡혀갔다가 말하자면 옛날로 말하면 일본이 우리나라를 잡아먹었는데 그 일본 나라의 총리라면 좀, 정치 체제가 다르니까 일본나라 총리는 우리나라 대통령하고 동급인데, 여기 총리는 그정도는 아닙니다. 말하자면 그 밑엔데, 우리나라 총리하고 일본 총리는 급이 다르죠. 체제가 다르니까. 일본 총리는 이름은 총리라도 우리나라 대통령입니다. 급수가. 그런데 다니엘은 대통령은 아니고 우리나라 총리같은 이런 국무총리, 이런 총립니다. 그런데 적국에 잡혀갔는데 말하자면 일인지하 만인지상이라는 그 총리가 되었습니다. 이와 비슷한 사람이 또 누구죠 성경에? 애굽나라 총리됬던 요셉이 있습니다. 또 올라가진 않았지만 하나님의 영광을 크게 드러냈던 아랍나라의 포로로 끌려갔던 나아만 집의 계집 종 그 계집아이, 이 세사람을 두고 비교라기 보다는 생각할 수 있는 것은, 다니엘이란 사람은 바벨론이란 나라의 포로로 잡혀갔다. 포로는 말하자면 사람 취급 안하고, 포로의 목숨은 파리목숨처럼, 죽여 없애도 아무것도 아닌 겁니다. 아주 뭐 이건 원수나라에서 잡아온 종같은 인물이니까. 아주 바닥에서 바닥을 기는 그런 급수가 포롭니다. 그런 포로로 잡혀간 바벨론, 애굽나라의 요셉은 어떻게 갔습니까? 요셉은, 요셉도 포로였던가요? 요셉은 종으로 팔려갔습니다. 요셉은 애굽나라의 종으로 팔려갔으니, 포로 못지 않은 아주 말단의 참 사람 취급 받기 어려운 그런 입장으로 팔려갔습니다. 또 나아만 집에 끌려간 계집종도 역시 종입니다.
그런데, 이 세사람이, 포로로 잡혀간 다니엘이 거기서 신앙생활 잘해서 그나라 총리까지 되고, 온 바벨론 나라 전국에 하나님의 이름을 떨치고 하나님의 영광을 크게 드러내고, 하나님 백성을 존귀하게 만든 이 역사, 요셉이 종으로 팔려갔지만 애굽나라 총리가 되고 온 애굽나라 전국에 어버이같은 그런 존경받는 위대한 인물이 되어지고, 자기 백성 400년 동안 거기서 많이 번식시키는 시조가 되어지는 이 큰 역사, 또 포로로 종으로 끌려갔지만 한낱 계집종, 여기 우리 여 중간반 학생들, 중학교 1,2학년, 그정도 나입니다 나아만 계집종이. 옛날에는, 지금은 몸은 큰데 정신연령이 낮다 그럽니다. 옛날에는 열두세살 되면 다 결혼도 하고 시집도 가고 또 그때되면 집에서 일 다 하고 그래 다 합니다. 요즘 사람들은 너무 좀 철이없지요. 몸은 큰데, 머리는 다른면으로 깨는데 인격적인 정신연령들이 너무 낮다 그러죠. 심각하게 생각해보고, 세상이 그래도 사람다운 사람은 그리 따라가면 안되는 겁니다. 15섯살짜리 계집종이 거기서 얼마나 그 일국의 대 장군의 그 부인과 장군에게 신임을 얻었으면, 그 장군의 치명적인 문둥병 그걸두고 말하는데, 그말은 아무리 신임얻어도 자칫하면 한방에 그냥 목을 쳐 버릴건데, 계집종 그게 사람입니까 그게. 감히 대 장군의 약점을 입에 올려? 하고 목을 날려버릴건데, 그 말을 듣고 주모가 움직이고 대 장군이 움직이고 왕이 움직이고 엘리사가 움직이고 하나님이 역사한 이런 역사가 크게 일어났다 그말이죠. 이걸 볼 때 뭘 알 수 있습니까? 이 세사람의 공통을 생각해 보면 무엇을 생각해 볼 수 잇겠습니까?
이거 가지고 지난 주 말씀을 연결시켜 보는 겁니다. 오늘 주일학교 말씀도. 우리의 현실은 동방의 에덴동산이다. 말하자면 우리들의 당면한 현실은 그 현실 장소가 환경이 형편이 없다던지, 전혀 상관이 없다는 겁니다. 어디까지 밑바닥에 떨어져도 어디까지 외로운 곳에 홀로 끌려가도 어떤 희망없는 그런 절망의 구덩이 속에 빠져도 하나님의 백성이고 구속받은 성도의 기독자의 현실은 바로 자기있는 그 자리가 동방의 에덴동산이기 때문에, 거기서 우리는 하나님을 찾을 수 있고 만날 수 있고 하나님의 권능을 얼마든지 끌어올 수 있다는 것을 생각해 볼 수 있는 겁니다. 상식적으로 어려운 일입니다.
포로로 잡혀간 사람이 그나라의 총리가 되는 겁니다. 종으로 끌려간 사람이 그 나라의 총리 되고, 전국이 다 민족 전체가 어버이처럼 존경받거나, 한낱 계집종이 그나라 가장 상층에 있는 정권자들 움직인다는 것은, 인간의 논리로 되지 않습니다. 이거는 그들이 전부 자기에게 준 현실 그 처소에서 하나님 모시고 말씀대로 살았기 때문에 믿음을 지켰기 때문에 하나님의 능력으로 그리 되어진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다른 사람은 원망불평 낙망낙심 핑계가 통해도, 기독자들에게는 더욱이 조심해야 될 말이지만, 이 복음을 받은 우리들에게는 어떤 상황이든지 현실에 대한 그 현실속에 들어있는 사람이라던지, 시대라던지, 환경이라던지, 일이라던지, 자기 자신의 타고난 부족함이라던지, 이런 것에 대한 핑계를 핑계대고 자기 현실에 잘못된 것을 그걸 핑계라고 할 수는 없다는 겁니다. 이말씀을 우리가 배우고 알고 있기 때문에.
그래서, 포로로 잡혀간 바벨론입니다. 포로로 잡혀가서, 사람이 성실하고 진실하니까 왕이, 이 왕이, 상당히 느부갓네살 왕이 똑똑한 왕입니다 보면. 그 뒤에 다리오 왕도 그렇고, 나라의 민족을 다, 앞으로 그 나라를 끌어나갈 일꾼을 양성하는 인재 양성 학교에 아주 정계 요인으로 앞으로 등용할 그런 특수 학교, 우리나라로 말하면 저 과학으로 말하면 카이스트 같은데, 또 군대로 말하면 육사 같은데, 이런 사관학교 같은데, 또 서울대 같은 이런데. 아주 특별한 그런 나라 국립의 최고 교육기관에 말하자면 뽑힌 겁니다. 그런데 정계진출이니까 이거는 뭐 아주 중심으로 그래 들어가는거죠. 그 학교에 뽑혀갔습니다. 뽑혀서 뽑혔으니까 아주 출세의 기회고 성공의 기회를 잡은겁니다. 포로로 잡혀온 청년인데 그리 뽑혀갔습니다. 뽑혀갔지만 그것을 기회로, 그것을 기반으로 발판으로 삼아서 자기 일신의 성공을 욕망을 하고 자기 집안을 일으키거나 자기의 입신양명을 위해서 노력하는 그런 욕망을 가지지 아니하고, 다니엘은 변치 않게 특수학교에 뽑혀갔지만 여전히 거기서 신앙생활에 전력을 하고 그중의 하나로, 자기가 과거부터 알고 있던 하나님과, 자기 선조들의 하나님을 바로 섬기지 못한 원인 때문에 나라가 다 망해버리고 자손된 자기들이 포로로 잡혀간 그 사실을 뼈저리게 사무치게 느끼고 있는바로, 그래서 특수학교 학원에 들어가서 다니엘은 뜻을 정해서, 같이 한번 해 보실까요? 뜻을 정하여, 뜻을 정했습니다. 마음의 심지, 뜻을 정했습니다. 뜻이란 것은 지자죠 지자. 뜻 지자. 뜻을 정했습니다. 뜻을 정하고 그 정한 뜻은 하나님 한분으로 전부 삼겠다는 그 뜻입니다. 그래서 특수 학원에서 공부해야 되니까 많은 공부해야 되기 때문에 왕은 특별히, 왕이 먹는 진미와 포도주를 하사해서 그 학생들로 하여금 먹이도록 했지만, 다 그것을 받아먹고 있는데 다니엘은, 뜻을 정한 바가 있어서 왕의 진미와 포도주를 거부했습니다.
사람의 건강은 사람의 지능은 사람을 만드신 하나님께 매였지, 음식에 매여있지 않은 것이 내가아는 하나님의 역삽니다. 다 말하진 않았지만, 뜻을 고래 정하고, 왕의 진미와 포도주를 거부했는데, 자칫하면 이것도 위험 천만한 일이지만 그것이 옳기 때문에 하나님께서 그 학생들을 관리하는 환관장 마을을 감동시켜서 관철시키고, 그리고나서 졸업할 때 보니까 다니엘은 얼굴도 좋았고 건강했고 지능도 왕의 진미와 포도주 먹고 공부한 그 학생들 보다 지능이 몇배다 탁월했다고요? 10배나 뛰어난 그런 지능을 가지게 되었다고 성경에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그 뒤에 학교 졸업하고 정계요인으로 진출해서 말하자면 벼슬을 받고 일하는데 거기서 왕이 꿈을 꿧는데 아무도 그 꿈 해몽을 하지 못하는데 다니엘이 기도중에 그 꿈을 알고 그 꿈이 왕이 꾼 꿈을 자기 술객 박사들에게 꿈을 이야기하지 않고, 내가 무슨 꿈을 꿧는지 그거부터 말해야 너거 해석을 믿겠다. 그러니까 왕이 똑똑하지요. 내가 이런 꿈을 꿧는데 해석을 말하라 그러면, 그 머리 좋은 사람들이 거기 맞는걸 시간좀 길게 잡아서 해석을 해 놓고 되든 안되든 이건 50년 뒤에 될 일입니다 그래놓고 왕 죽으면 틀려도 성관없으니까. 그러니까 그걸 왕이 아니까 너거들의 거짓 사술을 내가 안믿는다. 그러니까 너거 꿈 해석이 정확한지 안한지는 미래에 대한 거니까 내가 무슨 꿈을 꿧는지 그것부터 알아와라. 그거 알면 너거 꿈 해석도 내가 인정을 하겠다. 요래놨다 말이죠. 참 똑똑하지요. 그래서 왕이 된 것이고 그 머리 꼭대기에 앉은 겁니다. 그러니까 밑에 술객 박사들은 죽을 지경이지요. 그걸 사람이 어떻게 압니까. 하나님이나 알지. 그러면 너것들이 예언하는 거 전부 가짜배기 아니냐. 너거는 신과 통한다며. 인간의 초를 넘어서 인간의 범위를 넘어서 신하고 너것들은 통한다며. 신의 계시를 받아서 내가 무슨 꿈을 꿧는지 알아야 그 꿈 해석도 믿을 것 아니냐. 그래 놓으니까 아무도 모르죠. 그래서 왕이 화가 나서 이 거짓부리 가짜배기들 사기꾼들 다 죽여버려라. 다 죽게 생겼습니다.
그때 다니엘이 지혜롭게 왕의 명을 받듣 사람에게 말려놓고, 조금만 기다려 주십시오 제가 한번 해 보겠습니다. 그러고 나서 기도하니까 하나님께서 다니엘에게 이상중에 왕이 무슨 꿈을 꿧는지. 그 꿈이 무슨 뜻인지를 정확하게 계시로 보여주셨습니다. 참 이런게 신앙세곈데, 그래서 기독교는 2가지지요. 제가 늘 말씀드린대로 무엇과 무엇이 같이가야 된다구요? 기독교는 과학과 신비가 같이가는 겁니다. 과학이라 말은 인간 이친데, 기독교는 철저한 과학입니다. 인간 과학을 초월하지만, 과학이란 말은 이치란 말입니다 논리적으로. 그 위에 사람이 이해할 수 있는 그 논리 위에 신비한 하나님의 역사가 있는 것이 기독교입니다. 그러니까, 예수믿는 사람들이 예수 믿고 자기 신앙 생활 속에서 하나님만이 하실 수 있는 자기가 확신할 수 있는 그런 하나님의 역사를 보지 못하면 신앙은 참된 신앙으로 나아가지 못합니다. 그리고 그런 걸 보고도 그것을 무시하는 사람은 앞으로 더 큰 역사가 자기 앞에 나타나지 않습니다.
진실하게 인간의 하나님 말씀하신 그 이치대로 살아보고 그리고, 이거는 틀림없는 하나님의 역사다, 하나님이 아니면 할 수 없는 하나님의 역사를 보고, 그리고 난 다음에 그것을 통해서 더 큰 더 깊은 하나님과의 관계로 들어가야 계속 신앙이 성장을 하고 깊은 신앙으로 깨달아지고 변화가 되어지지, 이거는 보지 못했거나 이걸 보고도 무시하는 사람은 항상 그 자리에 머물고 마는 겁니다 신앙이란 것은. 생명이고 생명이란 것은 끝없이 자라가는 겁니다.
다니엘은 기도중에서 하나님께서 보여주셨습니다. 백목사님께서 해방되기 전에, 앞으로 이 나라가 해방이 될 것이고, 전쟁이 날 것이고 남과 북이 갈라질 것이고 북한에는 붉은 색이 들어갈 것이고 이남에는 자유가 있을 것인데, 미국 나라의, 자유 신학이 들어와서 남한 교회를 다 삼킬 것이고, 거기까지 백목사님은, 일어나기 몇 달전에 다, 몇 년 전에 다 보고 기록을 해 놨다 그럽니다. 참 그런 분들이 신앙가지요. 다니엘은 아무도 몰랐는데 모르죠 다 가짜배기 신들이니까. 그런데 다니엘은 기도중에 그 사실을 봤습니다. 보고, 왕 앞에 가서 왕이 이런 이런 꿈을 꾸었습니다. 그리고 그 해석은 이러이러합니다. 그래놓고 말하기를 이 꿈이 틀림없고 이 해석이 확실합니다. 정확합니다 못을 딱 박았습니다. 목숨을 걸어놓는 겁니다. 왕은 이런이런 꿈을 꾸었고, 그 해석은 이러합니다. 이건 틀림없고 정확합니다. 못을 딱 박았습니다. 그러니까 왕이 그만 그 앞에 납작 엎드렸죠. 과연 네가 섬기는 신은 참 신이다. 그래서 다니엘은 그때부터 굉장히 높이 올라갔겠죠 당연히. 아주 높은 지위로 등용이 됬고, 그러고 나서 계속해서 벼슬이 직급이 올라가서 어디까지 올라갔느냐, 시대가 정권이 바뀌어서, 느부갓네살 시대에서 벨사살 시대로 넘어가고, 근데 벨사살 시대는 이 왕이 아주 못되서 일찍 망해버리고, 그다음 똑똑했던 다리오 왕 시절까지 넘어갔는데, 그래서 다니엘은 보면 성경상으로 정확히 모르겠는데 기록상으로 보면 4왕을 섬겼습니다. 느부갓네살, 벨사살, 다리고 그다음 고레스 까지, 네 왕을 섬긴 이런 드문 다니엘입니다. 그 계급이 계속 올라가서 다리오가 정권을 잡은 그 때 이 다니엘은 애굽나라, 바벨론나라의 1백 20도 되는 중에서 많은 방백들을 세우고 도지사들 세우고 그 위에 총리 3사람을 세워서 나라를 다스리게 했는데 그 세 총리중의 한 사람이 다니엘이였고, 그리고 왕이 보니까 세 총리 중에서도 보니까 다니엘이 특별히 진실하고 충성되니까 다니엘을 그 세총리 위에서 단일 총리로 세워서 바벨론 전국을 다스리게 그렇게 계획을 세웠는데, 이 사실을 다니엘의 정적들이 간파하고 알고는, 이제는 다니엘을 제거하려고, 시기해서 제거하려고 모의를 합니다.
그래서 다니엘을 요즘으로 말하면 심부름센터 흥신소라던지 이런 사람을 동원해서 다니엘을 구석구석 캡니다. 미행시켜가지고 집으로 가봐라, 인간관계 살펴봐라, 통장도 살펴봐라, 계좌도 살펴봐라, 구석구석 업무를 살펴봐라. 총리니까 일이 얼마나 많겠습니까? 얼마나 많은 사람 밑에 사람을 관리하고 얼마나 많은 돈을 만지겠고, 직접 안 만져도 관리하겠고 권력이 막강할 건데, 그래서 정적들이 다니엘을 제거하려고 맡은 일에 대해서 사생활에 대해서 개인생활에 대해서 인간관계에 대해서 전부다 살펴봤는데 아무리 뒤집어봐도 사람이 털면 뭐라고요? 털어서 먼지 안나는 사람이 없는데, 다니엘은 털어도 먼지가 안났습니다. 털어도 먼지 안나는 사람 다니엘. 그 정적들이, 포로로 잡혀온 주제에 우리 나라 전국을 통치하는 왕 다음 자리를 차지해? 두고볼 수 있겠습니까? 어림도 없지요. 우리나라 국민성 같으면 이거는 우리나라 국민성 뿐 아니고, 어느나라든 일본도 그렇고 미국도 그렇고, 마찬가집니다. 본 족속이 아니고 이족이 들어와서 이민족이 들어와서 그나라 정권을 차지한다면, 그래도 미국은 상당히 신사적이죠 그래도. 지금 미국 대통령이 흑인이죠 아마? 흑인이 대통령 됬으니까 천지가 개벽을 한거지요. 불과 몇십년 전만해도 흑인들은 백인들하고 같이 앉아서 밥도 못먹었습니다. 버스에 같이 못다고, 같이 탓다가는 맞아죽습니다. 그랬는데 지금 대통령이 흑인이 됬으니까. 그만큼 미국이란 나라는 그래도 그만큼 신사의 나랍니다.
다른 나라는 참 말할 것 없겠지요.
그런데 다니엘이 이민족인데, 포로로 잡혀온 사람인데 애굽나라 전체 총리가 되면 어떻게 되겠는가? 정적들이 시기해서 그냥두지 않기 위해서 있는데로 캐내고 조사했는데, 먼지가 안나왔습니다. 그래서 이 사람들이 쓴 모략이 뭐냐? 저 다니엘은 저거 하나님 섬기는 걸 가지고 걸려면 걸까 다른걸로는 아마 어렵겠다. 그래서 다니엘이 하나님 섬기는 것을 왕의 법에 나라 국법에 어긋나도록 만들어야 되겠다. 요래가지고 계획을 짜서 보니까 다니엘이 몇 번씩이요? 3번씩 어디를 향해서요? 자기집에서 예루살렘을 향해서 달린 창문을 달고 하루 3번씩 꼬박꼬박 기도합니다. 기도라는 것은 봄이 오는 것처럼 효력을 나타낸다 그러죠. 기도라는 것은 단박에 효력이 나지 않고, 세월속에서 꾸준하게 기도 효력은 나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자녀를 기르는 부모들은, 눈물로 기도하는 자녀는 어긋나는 법이 없습니다. 누구 말입니까? 어거스틴을 데려간 어머니한테 그때 훌륭한 스승 역을 했다 그러죠. 눈물로 기도하는 어머니의 자녀는 어긋나는 법이 없습니다. 기도라는 것은, 오랜 세월 속에서 반드시 효력을 나타내는 게 기돕니다. 다니엘은 나라가 망했고, 조상들이 하나님을 진노케 해서 자기 자손들이 포로로 잡혀와서 고생하고 있으니까 자기는 출세했지만 성공했지만 그게 전부가 아니고, 나라 독립이 되야 되니까 하나님의 백성이 이래살아 되겠는가? 그래서 자기 고국 고향 예루살렘을 향해서 열린 창을 향해서 하루 세 번씩 꼬박 꼬박 기도했습니다 하나님 앞에. 회개도 하고 조상들의 죄도 용서도 구하고 자기도 다지고, 기도하니까 이 정적들이 그걸 알았겠지요. 그래서 모의하기를 왕한테 가서, 임금님, 우리 총리들하고 우리 높은 사람들이 하나 법을 세우기를 의논했는데 그것은, 앞으로 한달동안만, 왕의 권위를 위해서, 임금님의 권위와 이나라의 통일을 위해서 옛날에 우리나라에, 단군 신전을 만들어서 우리나라 통일하려는 그런 역사가 있었습니다. 결국 안되고 말았지만. 그것처럼 우리 나라에 통일을 위해서 민족 화합을 위해서 통일을 위해서 임금님의 권위를 위해서 한달동안만, 오로지 임금님에게만 기도하고 왕에게만 무엇을 구하고 만약에 이나라 백성이 왕 아닌 다른 사람에게나 다른 신에게 무엇을 구하거나 기도하면 이거는 나라 통일을 해치는 적이니까 사자굴에 집어넣기로 한달동안만 법을 정합시다 어떻습니까? 그러니까 임금이 마다할 이유가 없잖습니까? 몰랐죠 그때는. 다니엘을 옮아 맬려고 그랬는데 들어보니까 이치도 맞고 그럴듯 하니까 모르고 그냥 그래 그거참 괜찮다. 그래가지고 왕이 의인을 딱 찍었습니다. 왕의 도장을 찍고 조서를 내려서 온나라에 방포했습니다. 한달동안 왕에게만 무엇이든지 구하고 하지 왕 아닌 다른 것에게 신이든 사람이든 구하거나 기도하면 사자굴에 집어넣는다. 법을 만들어서 임금 도장을 꽉 찍으니까 이거는 변할 수 없는 법이 됬습니다.
그래서 전국에 반포했습니다. 그 사실을 다니엘은 누구보다 먼저 알았겠지요. 알고나서도 다니엘은, 왕의 조서에 의인이 찍히고 반포된 사실을 알고도 다니엘은 집에 돌아가서 여전히 전에 하던대로 하루 세 번씩 예루살렘을 향하여 열린 창 앞에서 하나님을 향하여 기도하면서 어떻게 했다고요? 여전히 기도하면서 어떻게 했다고요? 6장 10절에 한번더 읽어봅니다. 다니엘이 이 조서에 의인이 찍힌것을 알고도 자기집에 돌아가서는 그 방의 예루살렘으로 향하여 열린 창을 향해서 전에 행하던 대로, 하루 세 번씩 무릎을 꿇고 기도하며, 그다음에는요? 그 하나님께 감사하였더라. 이것이 다니엘의 신앙입니다.
다니엘은 지금 자기 목숨이 경각에 달렸는데, 사자굴에 들어가게 생겼는데, 다니엘이 사자굴에 들어가게 된 원이이 무엇 때문입니까? 왜 다니엘이 사자굴에 들어가게 생겼는가요? 원인이 무엇입니까? 다니엘이 사자굴에 들어가는 것은 하나님앞에 기도하기 때문입니다. 하나님께 기도하기 때문에. 말하자면 하나님이 원하시고 기뻐하시는 계명일지는 몰라도, 계명까지는 아닐지라도, 하나님이 원하시는 기뻐하시는 그 일을 하기 때문에 다니엘은 목숨이 달아나게 생겼습니다. 그것 때문에 나라에서 법이 정해져서 사자굴에 들어가게 생겼습니다. 그랬는데 그 사실을 알고도 다니엘은, 여전히 하나님 앞에 기도하며 감사하였다고 했습니다. 감사하였다. 사람이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자기 실수 자기 잘못 자기 욕심 이런 것 때문에 일을 벌려놓고 그 일이 잘못되는 경우는 허다하게 많습니다. 그럴 때 사람들은, 분명히 자기가 잘못했고 자기 실수고 어떤 사람은 자기 욕심 때문에, 자기 위신이나 이런 과시 이런 것 때문에 자기 실수나 자기 욕심이나 뚜렷한 자기 잘못 때문에 어떤 큰 손해되는 일이 벌어졌을 때, 많은 사람은 그 잘못에 대한 책임을 남에게 돌리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누구 때문에다. 인격있는 사람은 얼른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만, 많은 사람은 자기가 물질을 손해보지 않기 위해서, 위신을 깎이지 않기 위해서 권위가 떨어지지 않기 위해서, 사람을 손해보지 않기 위해서, 그런 일이 벌어졌을 때, 분명히 자기는 자기 잘못 때문에 그래된 줄 알지만 그 책임을 다른 사람에게 환경에, 시대에, 그리 돌리는 사람이 대단히 많습니다.
자기 잘못이 아니고 자기와 관련된 다른 사람 때문에 그 일이 벌어졌을 때는, 당연히 그거야 니가 잘못했으니까 니 책임이지, 상대방에게 책임을 묻는 사람이 일반적입니다. 그리고 그것으로 인해 피해가 자기한테 오면 그 사람을 원망하고 불평을 하고 책임 추궁을 합니다. 이것이 사람 중에서 가장 저급의 인격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는 말단의 사람들, 우리 자신을 한번 돌아보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