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211-화새(눅16:27-31)
부자의 두번째 간청2014-02-11조회 345추천 26
본문: 눅16:27-31
제목: 부자의 두번째 간청.
요점:
** 사후세계를 알지 못했던 부자.
자기도, 다른사람도 음부로 인도.
평생을 바쳐 마련한 것이 잘못된 것이었고 기회도 없었음.
부자의 심정을 느끼며 오늘을 살아야.
1. 부자의 두번째 간청- 내형제들은 이곳에 오지 않도록.
- 1) 낙원,음부에서 하는 지상 위한 기도는 효력이 있을까.
헛되지는 않겠지만, 직접적인 영향은 끼치지 못할 것.
- 2) 부자의 반론: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아브라함의 말을 정면 부정. (부자의 땅위에서 익어진 습성)
자기 아는 지식의 범위에서 자기 마음대로 판단한 것.
자기 대로는 최대한 넓게 살펴보고 조심,신중히 말을 해야.
- 3) 아브라함의 대답: (1) 택한 백성이 아니면 구원받지 못함.
(2) 한 순간은 듣겠지만, 악습 때문에 다시 돌아갈것.
구원은 전적 하나님의 은혜나, 주신 현실에서 자기 노력이 많이 들어가야.
제목: 부자의 두번째 간청.
요점:
** 사후세계를 알지 못했던 부자.
자기도, 다른사람도 음부로 인도.
평생을 바쳐 마련한 것이 잘못된 것이었고 기회도 없었음.
부자의 심정을 느끼며 오늘을 살아야.
1. 부자의 두번째 간청- 내형제들은 이곳에 오지 않도록.
- 1) 낙원,음부에서 하는 지상 위한 기도는 효력이 있을까.
헛되지는 않겠지만, 직접적인 영향은 끼치지 못할 것.
- 2) 부자의 반론: 그렇지 아니하니이다.
아브라함의 말을 정면 부정. (부자의 땅위에서 익어진 습성)
자기 아는 지식의 범위에서 자기 마음대로 판단한 것.
자기 대로는 최대한 넓게 살펴보고 조심,신중히 말을 해야.
- 3) 아브라함의 대답: (1) 택한 백성이 아니면 구원받지 못함.
(2) 한 순간은 듣겠지만, 악습 때문에 다시 돌아갈것.
구원은 전적 하나님의 은혜나, 주신 현실에서 자기 노력이 많이 들어가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