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19-주전(신8:1-4)
말씀으로 살 것이라2014-01-19조회 329추천 31
본문: 신8:1-4
제목: 말씀으로 살 것이라
요점:
1. 신명기(申命記)
1)기록한 사람
- 모세 오경의 마지막 성경
- 혹자는 모세의 사후 기록을 근거하여 모세가 아니라 하거나
- 모세의 사후 기록은 다른 사람이 기록하여 붙였다고 하나
- 시공을 초월하신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한 것은 변할 수 없는 사실
2)기록된 내용
- 광야 생활에 하나님의 인도와 역사
- 이스라엘에게 주신 하나님의 계명
3)이름의 의미
- 신명기(申命記)는 명령을 다시 기록했다는 의미
- 이미 선포하신 말씀을 다시 깨우쳐 알리시고 기록한 말씀
2. 본문
1절: 계명을 지키면?
①살고: 계명은 살리는 생명의 말씀
②번성하고: 계명은 번성케 하는 말씀
③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으리라: 계명은 천국을 얻게 하는 말씀
2절: 40년 광야로 인도하신 이유
①낮추시며
②시험하사
③마음이 어떠한지
④그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 하심
- 광야 40년은 세상 평생의 기간
- 때로는 낮추시고, 때로는 높이시고 여러 가지로 시험하셔서
- 우리 마음이 하나님을 향하여 어떤지, 믿는지 안 믿는지
의지하고 바라보는지 아닌지, 순종하는지 아니하는지를 알리려
목적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순종하는 자 만드시려
3절: 만나를 주신 이유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 만나는 먹어도 결국은 죽는 육의 양식
- 육의 양식 만나를 주신 것은 의식주의 모든 것이 하나님께 있으니
-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 계명을 순종하고 살라 하시는 것
- 즉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것임을 알게 하려 하시는 것
3. 떡으로 사는 생활
①떡이란? 식생활, 의식주, 밥의 힘, 의식주의 힘
②떡으로 사는 것은?의식주의 힘으로, 의식주를 목표로, 육신의 힘으로, 육신 세상을 목표로 사는 생활
4. 말씀으로 사는 생활
①말씀은? 하나님의 말씀, 생명의 양식
②말씀으로 사는 생활은?
말씀의 가르침 받아, 말씀의 인도 따라 천국을 목표로 사는 생활
5. 성도의 생활은: 말씀으로 사는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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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라는 성경, 신명기는 신구약 성경 전체 구약 성경에서 5번째 기록된 성경이고, 이 성경은 모세가 기록한 성경입니다. 일반적으로 흔히들 모세5경이라고 말할 때, 모세 5경은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그리고 신명기 이 다섯 성경을 모세가 기록했다 그리 말합니다. 그러면 모세가 기록한 5번째 성경인데, 이 성경 마지막 끝에 보면 모세가 죽은 다음의 일을 기록한 기록이 있습니다. 모세가 죽은 다음에 그 묘를 아는자가 없으니라 그런 내용들, 이런 모세 사후에 기록된 내용들을 두고, 그것을 이유로 해서 어떤 사람들은 이 성경을 모세가 기록한 것이 아니거나, 혹은 모세 사후에 기록된 고 부분은 다른 사람이 기록해서 덧붙였다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성경 기록의 그 하나님의 영감 역사를 바로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는 그런 연고라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성경은 우리가 아는대로,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것이고, 하나님은 시공을 초월하신 분이기 때문에 모세가 죽은 다음에 일어날 일을 모세는 살아 생전에 하나님이 알려주시면 알 수가 있고, 그래서 영감 받아서 자기 죽은 다음의 일까지 기록을 했다 그래 보는 것이 믿음으로 아는 것이고 바로 아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창세기는 모세가 태어나기 약 3천 5백년 전쯤에 기록된 성경입니다. 그러면, 그 3천, 정확한건 아닌데, 대략 몇천년전에 있었던 일을 그 당시는 기록도 여러 가지로 온전치 못한 그런 것인데 어떻게 알았을까? 역시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되서 다 알려주셔서 알게 된 것이고 그래서 기록한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신명기 성경을 모세가 죽은 다음의 일까지 기록된 것은 하나님께서 영감으로 모세에게 알려주셔서 알아서 기록한 것이라 그렇게 알면 되겠습니다. 신명기를 기록한 사람은 모셉니다.
근데 여기 기록된 내용을 보면, 하나의 고별설교라 그리 말합니다. 모세가 이스라엘을 40년동안 광야에서 인도를 하고 애굽에서 구출해내서 광야 40년 생활을 모세가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서 인도하고, 마지막에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가나안 땅을 눈앞에 두고 하나님이 모세에게, ‘너는 므리바 물가에서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나타내지 못한 연고로 너는 네 눈으로 이땅을 보기는 보되, 들어가지는 못할것이다’ 는 말씀대로 모세는 가나안 땅을 목전에 두고 시내산에서, 그 산에서 숨을 거두게 됩니다. 근데 그때 숨을 거두기 전에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이 그들을 어떻게 애굽에서 구출해 내셨으며, 어떻게 광야 40년을 인도해 내셨는가를 그들에게 다시 한번 상기시켜서 깨우치고, 앞으로 너희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어떻게 해야 될 것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알리시는, 크게 말하면 하나님의 인도와 하나님의 모든 계명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깨우쳐서 알리시고, 가나안에 들어가서 어떻게 살아야 될 것을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시 한번 가르쳐 주시는 그 내용이 신명기에 기록된 내용입니다. 근데 신명기라는 요 이름의, 성경의 요 이름의 뜻은 신명기라는 요 신명기는 그 신자가, 다시 신자입니다. 한번더 그런뜻을 가진 다시 신자라 그래서, 요 신명기라는 성경은 하나님의 계명을 다시 한번 깨우친다 한번더 깨우쳐서 가르쳐 주시고 기록하신 말씀이라는 뜻으로 신명기라 그렇게 이름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한번 더 깨우치고 한번더 알려주신다는 그런 의미로 성경이 이름이 돼서 신명기라는 그런 이름이 지어졌습니다. 신명기에 대해서 요 세가지를 간단하게 기억하십시다. 신명기라는 기록은 첫째, 모세가 기록한 성경입니다. 모세 5경의 다섯 번째 성경입니다. 그 성경 끝에 모세가 죽은 다음에 일을 기록한 것은 하나님이 모세에게 영감으로 알려주셨기 때문에 비록 모세가 살아생전에라도 자기 죽은 다음의 일을 알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영감의 역사다 그렇게 알고 인정하면 되겠습니다. 두 번째 신명기 안에 기록된 내용들은 크게 말하면,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출해내시고 광야로 인도하신, 그래서 가나안에 들이신 하나님의 역사를 인도의 역사와 또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율법 계명을 말씀하시고 그것을 한번더 깨우쳐 주시는 그런 내용이 신명기에 기록된 내용이다 그래 볼 수 있겠고 그래서, 세 번째 신명기라는 이름의 의미는 하나님의 말씀을 한번더 깨우치고 한번더 기록해주신 성경이다 그런 뜻입니다. 다시신자입니다 신자가. 상식으로 기억해 두십시다.
여기 본문에 보니까 1절에,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라. 하나님의 명령을 이스라엘 백성 하나님의 백성들이 지켜야할 명령을 한문글자로 간단하게 말해서 계명이라 그럽니다. 같이한번 해 보실까요? 계명. 하나님의 명령. 하나님의 백성들이 지켜야 될 하나님의 명령을 두글자로 계명이라 그러는데 여기, 내가 오늘날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 하나님의 명령, 하나님의 말씀 계명을 지켜 행하면 어찌 되느냐? 그리하면 첫째, 너희가 살고, 육체의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 행하면 산다 그랬습니다. 죽지 아니하고 산다.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은 살리는 말씀이라 사람을 살리는 말씀이 하나님 말씀이다. 죽은자를 살리고, 약한자를 강하게 살리고, 살리는 말씀, 그래서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생명의 말씀, 하나님 말씀은 생명의 말씀입니다. 계명은 살리는 말씀이다.
또 두 번째 계명은, 두 번째는 번성하고, 번성이라 말은 점점 커지고 많아지고 왕성해진다 그 뜻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두 번째 사람을 개인을 혹은 가정을 혹은 교회를 혹은 민족을 번성케 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 말씀은 사람을 살리는 말씀입니다. 사람에게 생명을 주는 말씀이고 힘을 주는 말씀이고, 사람에게 살아갈 수 있는 소망과 기를 주는 말씀이 하나님 말씀이고, 그래서 이 말씀을 너희가 지켜 행하면 순종하면 너희가 첫째는 살고, 두 번째는 번성하고 점점 커지고 많아지고 강성해지고, 모든 면이 다 잘 되어지는 겅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세 번째는 여화와께서 너희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으리라.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서 가나안을 향해서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가나안 땅은 가나안 땅에서 살고 있는 본 족속들이 있습니다. 그 땅에 원래 주인들이 살고 있는데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 가나안 땅을 내가 너희들에게 주겠다고 아브라함 때부터 조상들에게 약속을 하신 겁니다. 그런데 그 후손된 400년 애굽생활하던 이스라엘에 40년의 광야 생활을 거쳐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데 그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을 것이다. 그러면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얻으려면 그 가나안에 살고 있는 본 족속들하고 싸워야 됩니다. 그들을 물리치고 몰아내고 이겨야 그 땅을 얻을 수 있고 만약에 들어가서 지면, 다 쫓겨나고 죽고말지 그 땅을 얻지 못합니다. 그러면 너희들이,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모든 명령, 하나님의 모든 말씀, 하나님의 백성들이 준수해야 될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명령, 하나님의 계명을 10계명, 그 외의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 믿는 사람으로 사는 생활은 어떠한지를 하나님이 말씀으로 기록해서 모세를 통해서 주셨으니까 그 말씀을 지켜 행하면, 순종하면 첫째는 살고, 두 번째는 번성하고, 세 번째는 하나님이 너희들 조상때부터 약속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을 것이다. 그러면 들어가서 전투해서 싸워서 이겨서 물리치고 그 땅을 얻게 될 것이다 말씀하신 겁니다.
그러면 이 말씀을 오늘 우리에게로 응용시켜 보면,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 말씀, 성경 말씀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첫째, 살리는 말씀이다. 이 말씀은 사람을 살리는 말씀입니다. 죽은 사람을 살린다 그 말은 영이 죽은 사람을 살리는게 이 말씀입니다. 심신의 기능이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는 것이 이말씀입니다. 이미 죽은 것을 살리지는 못하나, 남은 때 죽게된 것을 살리는 생명을 주는게 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경 말씀, 그래서 이 말씀은 사람을 살리는 말씀입니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듣는자는 살아나리라. 말씀을 들으면 말씀을 읽으면 그 사람의 영이 살고 마음이 살고 활동이 살고 모든 생활이 살게 됩니다. 하나님 말씀은 살리는 말씀입니다. 너희가 살고, 두 번째 이 말씀은, 이 말씀대로 순종하면 그 사람 개인이 점점 번성되어집니다. 말씀을 순종하면 그 순종하는 생활을 통해서 그 사람의 행동이 복받는 행동이 되고 하나님께 복받는 행동이 되면 그 사람의 모든 언행은 주변 모든 사람들에게 덕을 끼치며 인정 받으며 존경받는 사람이 되게 되고, 그리 되면 그 생활이 다 바로되어지니까 거기에 자연적으로 물질도 명예도 필요한 지휘 권세도 세상에 필요한 많은 것을 주실 수 있게 되고 동시에 그 속에는 하늘의 것까지 다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말씀은 이 말씀을 듣고 읽고 외우고 연구해서 하나님 말씀을 알고 이 말씀대로 순종해서 살면 자기의 영이 살고 마음이 살고 행동이 살고 생활이 살고 가정이 살고 인격이 살고 자기 모든 것이 살아납니다. 사는 말씀 생명의 말씀입니다. 두 번째는 점점 개인의 모든 것이 가정이 점점 융성해집니다. 점점 커지고 많아지고 그 숫자도 그리 되어 지고 그 숫자가 한정되 있다면 같은 수라도 세상사람 말에 일당백이라는 말처럼 한 사람인데 그 한 사람이 열사람 백사람도 당할만큼 그의 지식과 지혜와 모든 활동 능력이 모든 실력이 점점 번성해서 가정이 점점 번성해서 가정이 점점 번창해지고 많아지고 이렇게 만들어 주는 것이 하나님 말씀입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진수성찬을 차려놔도 안먹으면 배는 부르지 아니합니다. 추운 겨울에 아무리 추워도 옷이 있으면 따뜻하게 될 수 있는데 아무리 좋은 따뜻한 옷이 있어도 입지 않으면 따뜻함은 오지 아니합니다. 이게뭐냐면 말씀은 우리앞에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문제는 내가 읽어야 되고 들어야 되고, 생각해야 되고 연구해서 한말로 말하면 연경이라 그럽니다. 연경. 성경을 읽고 듣고 알아야 합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는 이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지켜 행하면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모든 명령을 우리는 지켜 행하라. 말씀대로 살아라. 하나님을 전부로 알아라. 우상을 섬기지 말하라. 원망하지 말아라. 주일을 거룩하게 지켜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사람을 미워하지 말아라. 간음하지 말아라.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면 첫째는, 그러면 삽니다. 육의 목숨도 살고, 산 육의 목숨의 영이 살고 마음이 살고 지혜가 살고 지식이 살고 그의 생각이 살고 비판 평가가 살고 활동이 살고 모든 물질 대인관계 이 모든게 살고 사리판단 취사선택 이 모든 전부다가 살아나게 된다는 겁니다. 살고,
두 번째는 점점 번성하게 됩니다. 커지고 많아지고 쓸모있게 되어지고 점점 퍼지게 되어지고, 세 번째는 이스라엘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모든 대적을 물리치고 얻으리라. 이 땅에 사는 우리는 영원한 천국을 차지하게 되리라. 이 말씀은, 하늘나라를 자기 천국으로 만들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자 학생들에게 제가 질문드려 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면, 몇가지 복을 얻습니까? 첫째 무엇입니까? 살고, 같이해보십시다. 살고. 두 번째는 무엇입니까? 번성하고, 점점 커지고 많아집니다. 융성해 집니다. 왕성해 집니다. 점점 가치가 있어지고 퍼져 나간다 그말입니다. 그의 이름이 퍼져 나가고, 이름이 퍼져 나가면 그 이름에 따라 활동의 범위는 점점 퍼져 나가고 넓어지게 되는 겁니다. 이게 번성해 지는 겁니다. 많아 집니다. 번성해지고 세 번째는요?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을 들어가서 얻으리라. 우리에게 약속하신 땅이라 그러면 어딥니까? 이름은 땅이지만 우리는 천국입니다. 영원한 하늘나라 천국을 얻을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을 살리고, 영육의 많은 걸 살리고 번성하게 만들고 천국을 차지하게 만드는게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순종하면 그리된다 그말입니다.
그다음, 2절입니다. 내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년 동안에 너로 광야에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출해 내셨습니다. 애굽 나라에서 가나안까지 가는길을 빨리가면 몇일 걸립니까? 성경 아시는 분들. 애굽에서 나와서 하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까지 가는 길일 빠른길로 가면 몇일걸립니까? 정상적인 빠른길로 가면 3일만에 가는 길입니다. 3일. 사흘 길인데, 삼일만 하면 갈 수 있는 길인데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까지 몇 년 걸렸습니까? 40년 걸렸습니다. 3일만 하면 갈 수 있는 그 길을 이스라엘이 첨에는 3일 안갈려, 몇일 안걸려, 한 두달 걸렸던가요? 두달쯤, 많은 무리니까. 걸려서 가나안 앞에가지 왔는데 그들이 믿음이 약하니까 정탐꾼을 하나님게서 시켜서 보내라 그래서 보냈습니다. 보내고 정탐꾼들이 땅을 40일 동안 탐지하고 돌아오니까, 땅이 너무너무 좋은 땅엔데, 땅은 너무 좋고 곡식도 좋고 너무 좋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인데 그 땅을 지키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강대해서 우리가 들어가면 그들에게 싸움에 져서 몰살당할 것이니까 아예포기하고 애굽으로 돌아가는게 낫습니다. 그렇게 아주 고약하게 보고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 때 탐지하러 갔던 사람 중에서 눈의 아들 여호수와 하고 갈렙이라는 그 사람은 땅을 호평하고,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가면 된다, 들어가자 했지만 절대 다수가 우리 가면 다 죽는다 그러니까 모세를 돌로 치려 하고 다시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울며불며 대성통곡하니까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너희들이 광야에서 두달동안 지내은 과정 전부가 나를 순종하지 아니하고 거역하고 시험만 하더니, 이제 마지막 가나안에 들어가는 것 까지도 시험하는구나, 순종치 않는구나, 그렇다면 너희들 다시 돌아가라. 애굽으로 돌아가고 전멸시킬려 그러다가 모세가 하도 불쌍히 여기시라고 기도해서, 그러면 다시 광야로 들어가서 너희들이 땅을 탐지한 하루를 1년으로 환산해서 40일동안 탐지했으니까 40년동안 광야에서 유리 방황하고 그동안에 애굽에서 나왔던 20세이상 어른들은 광야에서 다 죽고 너희들이 포로로 잡혀 종노릇 하리라고 걱정하던 20세 밑의 사람들만 가나안에 들어가서 그 땅을 얻을 것이다 하고 말씀하신 그대로 다시 광야로 뺑뺑 돌아가지고 40년을 하나님께서 광야에서 돌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광야에서 애굽에서 나왔떤 20세 이상의 60만명은 전부다 광야에서 다 죽어버리고, 다 죽고, 여호수와 갈렙 두 사람만 20세 이상 된 사람 중 두 사람만 가나안에 들어가고 나머지는 전부 애굽에서 나올 때 20세 되지 않던 사람들 그들만 가나안에 들어갔습니다.
그들이 그래서 광야 산 생활이 40년인데, 하나님께서 그들을 광야로 인도해서 40년을 말하자면, 다니신 겁니다. 2절입니다. 내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40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신 겁니다. 그러면 이 40년은 오늘 우리들의 세상 생활입니다. 40년을 광야로 인도하시면서 하나님이 그들에게 하신 역사는,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광야로 인도하신 이유가 뭐냐? 40년 동안 광야 생활을 거치게 하신 그 이유는 첫째, 너를 낮추시며, 이스라엘 백성을 낮췄습니다. 아주 교만한 그들을 낮추시고, 두 번째는 그들을 시험했습니다. 그들을 살펴 시험하시고, 세 번째는 그들의 마음이 어떤지를 알려 했습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그 마음이 어떤지를 알려, 알게 하시고, 그다음 네 번째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지 안지키는지를 알기 위해서. 그러면 네가집니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는, 그들을 낮추시고, 시험하시고, 그 마음을 알려하시고, 그들이 계명 지키는지 안지키는지 알게하기 위해서, 그럼 요 말씀을 다시 오늘 우리에게로 연결시켜 보면, 광야 40년 이스라엘의 광야 40년은 오늘 우리들의 세상 생활입니다. 이 땅에 사는 한평생 세상 생활이 그들의 광야 생활입니다. 우리에게는 어떤 사람에게는 40년 더된 사람도 있고 덜된 사람도 있고, 어쨌든 우리 각자 자기에게 주신 한 평생 세상 생활이 광야 40년인데, 그들의 광야 40년 생활을 두신 이유가, 오늘 우리를 세상에 두신 그 이윤데, 하나님이 우리를 이 세상에 보내셔서, 한평생 광야같은 세상생활을 하게 하신 이유가 뭐냐? 그 광야 40년 생활동안, 말하자면 한 평생 생활동안 우리를 때로는 낮추시고, 때로는 올리시고, 때로는 기쁘게 하시고 때로는 슬프게 하시고 어떨때는 즐거움을 주시고 어떨때는 괴로움을 주시고 어떨때는 부요를 주시고 가난함을 주시고, 우리가 보기에 여러 가지 환경 여러 가지 모습, 여러 형태 여러 종류의 우리 환경들 우리 현실들을 만드시면서 작년에는 경제가 넉넉했는데 금년에는 경제가 어렵겠구나, 어제까지는 몸이 건강했는데 오늘 갑자기 몸에 병이 들었구나, 또 지난달까지는 우리 가정이 평안했는데 이번달에는 계속해서 우환이 생겨지는구나. 사람마다 개인마다 가정마다 교회마다 또 사회마다 민족마다 시대마다 같지 아니하고 별별 그런 환경 역사가 우리 사람 한평생에 일어나는 겁니다. 잔잔한 그냥 사람의 평생이 나서부터 죽는날 까지 고요하게 아무런 풍파 없이 파도 없이 그렇게 잔잔하게 평생을 가는 사람은 거의 없고, 아무도 없다는게 맞겠고, 어릴때부터 세상 떠나는 날 까지 짧게 살든 오래 살든 그의 인생의 여정을 돌아보면 많은 풍파가 있는 겁니다. 그게 인생입니다.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별의별 일은, 빈부의 고락에 귀천에 흥망에 성쇠에 여러 가지 형태 여러 가지 모양의 환경을 만드시고 그 속을 거쳐오게 하시는 그 이유가 뭐냐? 이스라엘을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인도하시고, 가나안으로 바로 직통으로 인도하지 아니하시고 애굽에서 나오자마자 가장 처음에 부딪힌 나관 역경은 홍해 바다였습니다. 이제는 빠져죽는다. 앞에는 홍해바다 뒤에는 애굽병정 진퇴양난에 몰려서 죽을 지경을 만드시고, 거기서 하나님의 권능으로 홍해바다를 육지로 건너게 하시고, 또 얼마 지나고 나니까 목이 마른데 물이 있어서 물을 마시니까 물이 써서 먹지못할 쓴물을 만나게 하시고, 또 지나가니까 배가 고파 죽을 지경이 되게 하시고, 배고프다 그러니까 만나를 내려 주시고, 고기 먹고 싶다 그러니까 고기 주시고, 또 때로는 목이 말라서 물이 없으니까 므리바 바위를 갈라서 물을 주시고, 대적도 만나게 하시고, 온갖 그런 난관을 역경을 만나게 하시면서 이스라엘을 가나안까지 인도해 들이신 하나님의 역산데, 이것처럼 오늘 우리를 땅에 두시고 여러 가지 현실 환경으로 우리를 인도하고 계신다 그말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시는 그 이유가 뭐냐? 그렇게 하시는 이유는, 첫째는 낮추시고, 그 이스라엘 백성들의 교만, 이스라엘의 그 자기자신을 어떠한지를 모르는 그 교만을 꺾어 낮추시고, 오늘 우리 믿는 사람을 세상에서 인생은 만물의 영장이고, 그러나 인생을, 인생 자신이 어떠한 것을 하나님께서 여러 가지 역경을 어려움을 고난을 주심으로 인생이 자기 스스로 어떠한 자기인지를 알게 하시고, 알게 하시고, 낮추시고, 두 번째는 그 중심에는 하나님 백성들입니다. 두 번째는, 시험하는데 그 시험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게, 알고 알리는게 시험입니다. 시험하시고 세 번째는, 그 마음이 어떠한지 알게하는 겁니다. 이 땅에서 사는, 세상에 사는 하나님의 백성들 성도의 마음이 하나님을 향하여 어떠한지, 하나님을 믿는지 안믿는지, 믿고 의지 하는지 안의지하는지, 바라보는지 아닌지, 하나님의 백성들, 세상에 사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그 마음을 알게 하시고 알리시고, 네 번재는 그래서 하나님 명령 계명을 지키는지 안지키는 지를 알기 위해서, 알리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광야에 40년 동안 인도하셨다. 오늘 우리 믿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세상에 두신 목적은, 첫째는 우리를 낮추시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서 인생이 인생을 바로 알아라,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아라. 너희 호흡이 코에 있나니, 수에 칠 가치가 어디 있느뇨. 느부갓네살이라는 바벨론의 유명한 왕이, 온세상을 정복하다시피 정복을 하고, 대 궁궐을 지어놓고 그 지붕에서, 높은곳을 지어놓고 올라가서 온천하를 바라보니까 천하가 전부다 자기 발 아래 있습니다. 이 바벨론은 전부 내가 건설한 것이 아니냐고 큰소리 빵빵 쳤고, 하나님보다 제가 높다고 그리 했을때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느부갓네살 왕아, 나라의 권세 위가 네게서 떠났느니라.’그래서 하나님께서 그 왕을 7년동안, 소를 만들어 버렸습니다. 소처럼 풀을 먹고, 날짐승처럼 그렇게 7년동안 지내고 바짝 낮추고 나서, 그런데 그 왕이 7년 동안을 궁궐을 비우고 소가 되어서 그리 살았는데 그 바벨론 나라는 아무런 문제 없이 잘 돌아 갔습니다. 너 없어도 아무 상관이 없다. 너 있으나 마나 하나님이 세워서 쓰니까 쓰임받는 것이고, 하나님이 높이니까 높여지는 것이고, 하나님이 하게 하시니까 하는 것이지 너라는 인간은 아무것도 할 수 가 없는 것이다, 그말이지요.
사람이란 것이 인생이 아는것이 무엇이 있을까. 사람은 , 제가 얼마전에 기도에 대해서 생각을 좀 해보다가 그말씀이 생각났습니다. 기도는 왜 하느냐? 기도는 그 의미가 빈다는 뜻이고, 빈다는 말은 구한다 그뜻입니다. 왜 구합니까? 왜 빕니까? 지금 연결 됩니다. 59:10
제목: 말씀으로 살 것이라
요점:
1. 신명기(申命記)
1)기록한 사람
- 모세 오경의 마지막 성경
- 혹자는 모세의 사후 기록을 근거하여 모세가 아니라 하거나
- 모세의 사후 기록은 다른 사람이 기록하여 붙였다고 하나
- 시공을 초월하신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한 것은 변할 수 없는 사실
2)기록된 내용
- 광야 생활에 하나님의 인도와 역사
- 이스라엘에게 주신 하나님의 계명
3)이름의 의미
- 신명기(申命記)는 명령을 다시 기록했다는 의미
- 이미 선포하신 말씀을 다시 깨우쳐 알리시고 기록한 말씀
2. 본문
1절: 계명을 지키면?
①살고: 계명은 살리는 생명의 말씀
②번성하고: 계명은 번성케 하는 말씀
③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으리라: 계명은 천국을 얻게 하는 말씀
2절: 40년 광야로 인도하신 이유
①낮추시며
②시험하사
③마음이 어떠한지
④그 명령을 지키는지 아니 지키는지 알려 하심
- 광야 40년은 세상 평생의 기간
- 때로는 낮추시고, 때로는 높이시고 여러 가지로 시험하셔서
- 우리 마음이 하나님을 향하여 어떤지, 믿는지 안 믿는지
의지하고 바라보는지 아닌지, 순종하는지 아니하는지를 알리려
목적은 하나님을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고 순종하는 자 만드시려
3절: 만나를 주신 이유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여호와의 입에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줄을 알게 하려 하심이니라
- 만나는 먹어도 결국은 죽는 육의 양식
- 육의 양식 만나를 주신 것은 의식주의 모든 것이 하나님께 있으니
- 하나님을 믿고 하나님의 말씀 계명을 순종하고 살라 하시는 것
- 즉 사람이 떡으로만 사는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입으로 나오는 모든 말씀으로 사는 것임을 알게 하려 하시는 것
3. 떡으로 사는 생활
①떡이란? 식생활, 의식주, 밥의 힘, 의식주의 힘
②떡으로 사는 것은?의식주의 힘으로, 의식주를 목표로, 육신의 힘으로, 육신 세상을 목표로 사는 생활
4. 말씀으로 사는 생활
①말씀은? 하나님의 말씀, 생명의 양식
②말씀으로 사는 생활은?
말씀의 가르침 받아, 말씀의 인도 따라 천국을 목표로 사는 생활
5. 성도의 생활은: 말씀으로 사는 생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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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명기라는 성경, 신명기는 신구약 성경 전체 구약 성경에서 5번째 기록된 성경이고, 이 성경은 모세가 기록한 성경입니다. 일반적으로 흔히들 모세5경이라고 말할 때, 모세 5경은 창세기 출애굽기 레위기 민수기 그리고 신명기 이 다섯 성경을 모세가 기록했다 그리 말합니다. 그러면 모세가 기록한 5번째 성경인데, 이 성경 마지막 끝에 보면 모세가 죽은 다음의 일을 기록한 기록이 있습니다. 모세가 죽은 다음에 그 묘를 아는자가 없으니라 그런 내용들, 이런 모세 사후에 기록된 내용들을 두고, 그것을 이유로 해서 어떤 사람들은 이 성경을 모세가 기록한 것이 아니거나, 혹은 모세 사후에 기록된 고 부분은 다른 사람이 기록해서 덧붙였다 그렇게 주장하는 사람들이 있는데, 이는 성경 기록의 그 하나님의 영감 역사를 바로 알지 못하고 믿지 못하는 그런 연고라 할 수 있습니다. 모든 성경은 우리가 아는대로, 하나님의 감동으로 기록된 것이고, 하나님은 시공을 초월하신 분이기 때문에 모세가 죽은 다음에 일어날 일을 모세는 살아 생전에 하나님이 알려주시면 알 수가 있고, 그래서 영감 받아서 자기 죽은 다음의 일까지 기록을 했다 그래 보는 것이 믿음으로 아는 것이고 바로 아는 것이라 할 수 있습니다. 창세기는 모세가 태어나기 약 3천 5백년 전쯤에 기록된 성경입니다. 그러면, 그 3천, 정확한건 아닌데, 대략 몇천년전에 있었던 일을 그 당시는 기록도 여러 가지로 온전치 못한 그런 것인데 어떻게 알았을까? 역시 하나님의 영감으로 기록되서 다 알려주셔서 알게 된 것이고 그래서 기록한 것입니다. 마찬가지로 신명기 성경을 모세가 죽은 다음의 일까지 기록된 것은 하나님께서 영감으로 모세에게 알려주셔서 알아서 기록한 것이라 그렇게 알면 되겠습니다. 신명기를 기록한 사람은 모셉니다.
근데 여기 기록된 내용을 보면, 하나의 고별설교라 그리 말합니다. 모세가 이스라엘을 40년동안 광야에서 인도를 하고 애굽에서 구출해내서 광야 40년 생활을 모세가 이스라엘을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서 인도하고, 마지막에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 가나안 땅을 눈앞에 두고 하나님이 모세에게, ‘너는 므리바 물가에서 하나님의 거룩하심을 나타내지 못한 연고로 너는 네 눈으로 이땅을 보기는 보되, 들어가지는 못할것이다’ 는 말씀대로 모세는 가나안 땅을 목전에 두고 시내산에서, 그 산에서 숨을 거두게 됩니다. 근데 그때 숨을 거두기 전에 모세가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하나님이 그들을 어떻게 애굽에서 구출해 내셨으며, 어떻게 광야 40년을 인도해 내셨는가를 그들에게 다시 한번 상기시켜서 깨우치고, 앞으로 너희들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어떻게 해야 될 것을 하나님의 말씀을 통해서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알리시는, 크게 말하면 하나님의 인도와 하나님의 모든 계명을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깨우쳐서 알리시고, 가나안에 들어가서 어떻게 살아야 될 것을 그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으로 다시 한번 가르쳐 주시는 그 내용이 신명기에 기록된 내용입니다. 근데 신명기라는 요 이름의, 성경의 요 이름의 뜻은 신명기라는 요 신명기는 그 신자가, 다시 신자입니다. 한번더 그런뜻을 가진 다시 신자라 그래서, 요 신명기라는 성경은 하나님의 계명을 다시 한번 깨우친다 한번더 깨우쳐서 가르쳐 주시고 기록하신 말씀이라는 뜻으로 신명기라 그렇게 이름을 했습니다. 하나님의 계명을 한번 더 깨우치고 한번더 알려주신다는 그런 의미로 성경이 이름이 돼서 신명기라는 그런 이름이 지어졌습니다. 신명기에 대해서 요 세가지를 간단하게 기억하십시다. 신명기라는 기록은 첫째, 모세가 기록한 성경입니다. 모세 5경의 다섯 번째 성경입니다. 그 성경 끝에 모세가 죽은 다음에 일을 기록한 것은 하나님이 모세에게 영감으로 알려주셨기 때문에 비록 모세가 살아생전에라도 자기 죽은 다음의 일을 알 수 있는 것이 하나님의 영감의 역사다 그렇게 알고 인정하면 되겠습니다. 두 번째 신명기 안에 기록된 내용들은 크게 말하면,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출해내시고 광야로 인도하신, 그래서 가나안에 들이신 하나님의 역사를 인도의 역사와 또 이스라엘에 대한 하나님의 율법 계명을 말씀하시고 그것을 한번더 깨우쳐 주시는 그런 내용이 신명기에 기록된 내용이다 그래 볼 수 있겠고 그래서, 세 번째 신명기라는 이름의 의미는 하나님의 말씀을 한번더 깨우치고 한번더 기록해주신 성경이다 그런 뜻입니다. 다시신자입니다 신자가. 상식으로 기억해 두십시다.
여기 본문에 보니까 1절에, 내가 오늘날 너희에게 명하는 모든 명령을 지켜 행하라. 하나님의 명령을 이스라엘 백성 하나님의 백성들이 지켜야할 명령을 한문글자로 간단하게 말해서 계명이라 그럽니다. 같이한번 해 보실까요? 계명. 하나님의 명령. 하나님의 백성들이 지켜야 될 하나님의 명령을 두글자로 계명이라 그러는데 여기, 내가 오늘날 명하는 모든 명령을 너희는 지켜 행하라. 하나님의 명령, 하나님의 말씀 계명을 지켜 행하면 어찌 되느냐? 그리하면 첫째, 너희가 살고, 육체의 이스라엘이 하나님의 명령을 지켜 행하면 산다 그랬습니다. 죽지 아니하고 산다. 그러면 하나님의 말씀은 살리는 말씀이라 사람을 살리는 말씀이 하나님 말씀이다. 죽은자를 살리고, 약한자를 강하게 살리고, 살리는 말씀, 그래서 달고 오묘한 그 말씀 생명의 말씀, 하나님 말씀은 생명의 말씀입니다. 계명은 살리는 말씀이다.
또 두 번째 계명은, 두 번째는 번성하고, 번성이라 말은 점점 커지고 많아지고 왕성해진다 그 뜻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두 번째 사람을 개인을 혹은 가정을 혹은 교회를 혹은 민족을 번성케 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이다. 하나님 말씀은 사람을 살리는 말씀입니다. 사람에게 생명을 주는 말씀이고 힘을 주는 말씀이고, 사람에게 살아갈 수 있는 소망과 기를 주는 말씀이 하나님 말씀이고, 그래서 이 말씀을 너희가 지켜 행하면 순종하면 너희가 첫째는 살고, 두 번째는 번성하고 점점 커지고 많아지고 강성해지고, 모든 면이 다 잘 되어지는 겅시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세 번째는 여화와께서 너희 열조에게 맹세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으리라. 이스라엘은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서 가나안을 향해서 가고 있습니다. 그런데 그 가나안 땅은 가나안 땅에서 살고 있는 본 족속들이 있습니다. 그 땅에 원래 주인들이 살고 있는데 하나님이 이스라엘 백성들에게 그 가나안 땅을 내가 너희들에게 주겠다고 아브라함 때부터 조상들에게 약속을 하신 겁니다. 그런데 그 후손된 400년 애굽생활하던 이스라엘에 40년의 광야 생활을 거쳐서 가나안 땅에 들어가는데 그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을 것이다. 그러면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얻으려면 그 가나안에 살고 있는 본 족속들하고 싸워야 됩니다. 그들을 물리치고 몰아내고 이겨야 그 땅을 얻을 수 있고 만약에 들어가서 지면, 다 쫓겨나고 죽고말지 그 땅을 얻지 못합니다. 그러면 너희들이,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모든 명령, 하나님의 모든 말씀, 하나님의 백성들이 준수해야 될 하나님의 말씀, 하나님의 명령, 하나님의 계명을 10계명, 그 외의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 믿는 사람으로 사는 생활은 어떠한지를 하나님이 말씀으로 기록해서 모세를 통해서 주셨으니까 그 말씀을 지켜 행하면, 순종하면 첫째는 살고, 두 번째는 번성하고, 세 번째는 하나님이 너희들 조상때부터 약속하신 땅에 들어가서 그것을 얻을 것이다. 그러면 들어가서 전투해서 싸워서 이겨서 물리치고 그 땅을 얻게 될 것이다 말씀하신 겁니다.
그러면 이 말씀을 오늘 우리에게로 응용시켜 보면, 우리에게 주시는 하나님 말씀, 성경 말씀입니다. 하나님 말씀은 첫째, 살리는 말씀이다. 이 말씀은 사람을 살리는 말씀입니다. 죽은 사람을 살린다 그 말은 영이 죽은 사람을 살리는게 이 말씀입니다. 심신의 기능이 죽어가는 사람을, 살리는 것이 이말씀입니다. 이미 죽은 것을 살리지는 못하나, 남은 때 죽게된 것을 살리는 생명을 주는게 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성경 말씀, 그래서 이 말씀은 사람을 살리는 말씀입니다.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죽은 자들이 하나님의 음성을 들을때가 오나니 곧 이때라, 듣는자는 살아나리라. 말씀을 들으면 말씀을 읽으면 그 사람의 영이 살고 마음이 살고 활동이 살고 모든 생활이 살게 됩니다. 하나님 말씀은 살리는 말씀입니다. 너희가 살고, 두 번째 이 말씀은, 이 말씀대로 순종하면 그 사람 개인이 점점 번성되어집니다. 말씀을 순종하면 그 순종하는 생활을 통해서 그 사람의 행동이 복받는 행동이 되고 하나님께 복받는 행동이 되면 그 사람의 모든 언행은 주변 모든 사람들에게 덕을 끼치며 인정 받으며 존경받는 사람이 되게 되고, 그리 되면 그 생활이 다 바로되어지니까 거기에 자연적으로 물질도 명예도 필요한 지휘 권세도 세상에 필요한 많은 것을 주실 수 있게 되고 동시에 그 속에는 하늘의 것까지 다 주시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 말씀은 이 말씀을 듣고 읽고 외우고 연구해서 하나님 말씀을 알고 이 말씀대로 순종해서 살면 자기의 영이 살고 마음이 살고 행동이 살고 생활이 살고 가정이 살고 인격이 살고 자기 모든 것이 살아납니다. 사는 말씀 생명의 말씀입니다. 두 번째는 점점 개인의 모든 것이 가정이 점점 융성해집니다. 점점 커지고 많아지고 그 숫자도 그리 되어 지고 그 숫자가 한정되 있다면 같은 수라도 세상사람 말에 일당백이라는 말처럼 한 사람인데 그 한 사람이 열사람 백사람도 당할만큼 그의 지식과 지혜와 모든 활동 능력이 모든 실력이 점점 번성해서 가정이 점점 번성해서 가정이 점점 번창해지고 많아지고 이렇게 만들어 주는 것이 하나님 말씀입니다.
구슬이 서말이라도 꿰어야 보배다. 진수성찬을 차려놔도 안먹으면 배는 부르지 아니합니다. 추운 겨울에 아무리 추워도 옷이 있으면 따뜻하게 될 수 있는데 아무리 좋은 따뜻한 옷이 있어도 입지 않으면 따뜻함은 오지 아니합니다. 이게뭐냐면 말씀은 우리앞에 있습니다. 성경입니다. 문제는 내가 읽어야 되고 들어야 되고, 생각해야 되고 연구해서 한말로 말하면 연경이라 그럽니다. 연경. 성경을 읽고 듣고 알아야 합니다. 그러고 난 다음에는 이 말씀대로 살아야 합니다. 지켜 행하면 내가 너희에게 명하는 모든 명령을 우리는 지켜 행하라. 말씀대로 살아라. 하나님을 전부로 알아라. 우상을 섬기지 말하라. 원망하지 말아라. 주일을 거룩하게 지켜라. 네 부모를 공경하라. 사람을 미워하지 말아라. 간음하지 말아라. 하나님의 모든 말씀을 지켜 행하면 첫째는, 그러면 삽니다. 육의 목숨도 살고, 산 육의 목숨의 영이 살고 마음이 살고 지혜가 살고 지식이 살고 그의 생각이 살고 비판 평가가 살고 활동이 살고 모든 물질 대인관계 이 모든게 살고 사리판단 취사선택 이 모든 전부다가 살아나게 된다는 겁니다. 살고,
두 번째는 점점 번성하게 됩니다. 커지고 많아지고 쓸모있게 되어지고 점점 퍼지게 되어지고, 세 번째는 이스라엘은 가나안 땅에 들어가서 모든 대적을 물리치고 얻으리라. 이 땅에 사는 우리는 영원한 천국을 차지하게 되리라. 이 말씀은, 하늘나라를 자기 천국으로 만들게 하는 것이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자 학생들에게 제가 질문드려 봅니다. 하나님의 말씀을 지켜 행하면, 몇가지 복을 얻습니까? 첫째 무엇입니까? 살고, 같이해보십시다. 살고. 두 번째는 무엇입니까? 번성하고, 점점 커지고 많아집니다. 융성해 집니다. 왕성해 집니다. 점점 가치가 있어지고 퍼져 나간다 그말입니다. 그의 이름이 퍼져 나가고, 이름이 퍼져 나가면 그 이름에 따라 활동의 범위는 점점 퍼져 나가고 넓어지게 되는 겁니다. 이게 번성해 지는 겁니다. 많아 집니다. 번성해지고 세 번째는요? 하나님이 약속하신 땅을 들어가서 얻으리라. 우리에게 약속하신 땅이라 그러면 어딥니까? 이름은 땅이지만 우리는 천국입니다. 영원한 하늘나라 천국을 얻을 것이다 그래서 하나님의 말씀은 사람을 살리고, 영육의 많은 걸 살리고 번성하게 만들고 천국을 차지하게 만드는게 하나님의 말씀입니다. 순종하면 그리된다 그말입니다.
그다음, 2절입니다. 내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사십년 동안에 너로 광야에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하나님이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구출해 내셨습니다. 애굽 나라에서 가나안까지 가는길을 빨리가면 몇일 걸립니까? 성경 아시는 분들. 애굽에서 나와서 하나님이 약속하신 가나안까지 가는 길일 빠른길로 가면 몇일걸립니까? 정상적인 빠른길로 가면 3일만에 가는 길입니다. 3일. 사흘 길인데, 삼일만 하면 갈 수 있는 길인데 이스라엘이 가나안 땅에 들어가기까지 몇 년 걸렸습니까? 40년 걸렸습니다. 3일만 하면 갈 수 있는 그 길을 이스라엘이 첨에는 3일 안갈려, 몇일 안걸려, 한 두달 걸렸던가요? 두달쯤, 많은 무리니까. 걸려서 가나안 앞에가지 왔는데 그들이 믿음이 약하니까 정탐꾼을 하나님게서 시켜서 보내라 그래서 보냈습니다. 보내고 정탐꾼들이 땅을 40일 동안 탐지하고 돌아오니까, 땅이 너무너무 좋은 땅엔데, 땅은 너무 좋고 곡식도 좋고 너무 좋은 젖과 꿀이 흐르는 땅인데 그 땅을 지키고 있는 사람들이 너무 강대해서 우리가 들어가면 그들에게 싸움에 져서 몰살당할 것이니까 아예포기하고 애굽으로 돌아가는게 낫습니다. 그렇게 아주 고약하게 보고했습니다. 그래서 하나님께서 그 때 탐지하러 갔던 사람 중에서 눈의 아들 여호수와 하고 갈렙이라는 그 사람은 땅을 호평하고, 우리가 하나님을 믿고 가면 된다, 들어가자 했지만 절대 다수가 우리 가면 다 죽는다 그러니까 모세를 돌로 치려 하고 다시 애굽으로 돌아가자고 울며불며 대성통곡하니까 하나님께서 나타나셔서, 너희들이 광야에서 두달동안 지내은 과정 전부가 나를 순종하지 아니하고 거역하고 시험만 하더니, 이제 마지막 가나안에 들어가는 것 까지도 시험하는구나, 순종치 않는구나, 그렇다면 너희들 다시 돌아가라. 애굽으로 돌아가고 전멸시킬려 그러다가 모세가 하도 불쌍히 여기시라고 기도해서, 그러면 다시 광야로 들어가서 너희들이 땅을 탐지한 하루를 1년으로 환산해서 40일동안 탐지했으니까 40년동안 광야에서 유리 방황하고 그동안에 애굽에서 나왔던 20세이상 어른들은 광야에서 다 죽고 너희들이 포로로 잡혀 종노릇 하리라고 걱정하던 20세 밑의 사람들만 가나안에 들어가서 그 땅을 얻을 것이다 하고 말씀하신 그대로 다시 광야로 뺑뺑 돌아가지고 40년을 하나님께서 광야에서 돌렸습니다. 그리고 나서 광야에서 애굽에서 나왔떤 20세 이상의 60만명은 전부다 광야에서 다 죽어버리고, 다 죽고, 여호수와 갈렙 두 사람만 20세 이상 된 사람 중 두 사람만 가나안에 들어가고 나머지는 전부 애굽에서 나올 때 20세 되지 않던 사람들 그들만 가나안에 들어갔습니다.
그들이 그래서 광야 산 생활이 40년인데, 하나님께서 그들을 광야로 인도해서 40년을 말하자면, 다니신 겁니다. 2절입니다. 내 하나님 여호와께서 이 40년 동안에 너로 광야의 길을 걷게 하신 것을 기억하라. 하나님께서 그렇게 만드신 겁니다. 그러면 이 40년은 오늘 우리들의 세상 생활입니다. 40년을 광야로 인도하시면서 하나님이 그들에게 하신 역사는, 이는 너를 낮추시며 너를 시험하사 하나님께서 이스라엘을 광야로 인도하신 이유가 뭐냐? 40년 동안 광야 생활을 거치게 하신 그 이유는 첫째, 너를 낮추시며, 이스라엘 백성을 낮췄습니다. 아주 교만한 그들을 낮추시고, 두 번째는 그들을 시험했습니다. 그들을 살펴 시험하시고, 세 번째는 그들의 마음이 어떤지를 알려 했습니다. 하나님을 향하여 그 마음이 어떤지를 알려, 알게 하시고, 그다음 네 번째는 하나님의 계명을 지키는지 안지키는지를 알기 위해서. 그러면 네가집니다. 성경에 기록된 대로는, 그들을 낮추시고, 시험하시고, 그 마음을 알려하시고, 그들이 계명 지키는지 안지키는지 알게하기 위해서, 그럼 요 말씀을 다시 오늘 우리에게로 연결시켜 보면, 광야 40년 이스라엘의 광야 40년은 오늘 우리들의 세상 생활입니다. 이 땅에 사는 한평생 세상 생활이 그들의 광야 생활입니다. 우리에게는 어떤 사람에게는 40년 더된 사람도 있고 덜된 사람도 있고, 어쨌든 우리 각자 자기에게 주신 한 평생 세상 생활이 광야 40년인데, 그들의 광야 40년 생활을 두신 이유가, 오늘 우리를 세상에 두신 그 이윤데, 하나님이 우리를 이 세상에 보내셔서, 한평생 광야같은 세상생활을 하게 하신 이유가 뭐냐? 그 광야 40년 생활동안, 말하자면 한 평생 생활동안 우리를 때로는 낮추시고, 때로는 올리시고, 때로는 기쁘게 하시고 때로는 슬프게 하시고 어떨때는 즐거움을 주시고 어떨때는 괴로움을 주시고 어떨때는 부요를 주시고 가난함을 주시고, 우리가 보기에 여러 가지 환경 여러 가지 모습, 여러 형태 여러 종류의 우리 환경들 우리 현실들을 만드시면서 작년에는 경제가 넉넉했는데 금년에는 경제가 어렵겠구나, 어제까지는 몸이 건강했는데 오늘 갑자기 몸에 병이 들었구나, 또 지난달까지는 우리 가정이 평안했는데 이번달에는 계속해서 우환이 생겨지는구나. 사람마다 개인마다 가정마다 교회마다 또 사회마다 민족마다 시대마다 같지 아니하고 별별 그런 환경 역사가 우리 사람 한평생에 일어나는 겁니다. 잔잔한 그냥 사람의 평생이 나서부터 죽는날 까지 고요하게 아무런 풍파 없이 파도 없이 그렇게 잔잔하게 평생을 가는 사람은 거의 없고, 아무도 없다는게 맞겠고, 어릴때부터 세상 떠나는 날 까지 짧게 살든 오래 살든 그의 인생의 여정을 돌아보면 많은 풍파가 있는 겁니다. 그게 인생입니다. 각 사람에게 하나님께서 별의별 일은, 빈부의 고락에 귀천에 흥망에 성쇠에 여러 가지 형태 여러 가지 모양의 환경을 만드시고 그 속을 거쳐오게 하시는 그 이유가 뭐냐? 이스라엘을 하나님께서 애굽에서 인도하시고, 가나안으로 바로 직통으로 인도하지 아니하시고 애굽에서 나오자마자 가장 처음에 부딪힌 나관 역경은 홍해 바다였습니다. 이제는 빠져죽는다. 앞에는 홍해바다 뒤에는 애굽병정 진퇴양난에 몰려서 죽을 지경을 만드시고, 거기서 하나님의 권능으로 홍해바다를 육지로 건너게 하시고, 또 얼마 지나고 나니까 목이 마른데 물이 있어서 물을 마시니까 물이 써서 먹지못할 쓴물을 만나게 하시고, 또 지나가니까 배가 고파 죽을 지경이 되게 하시고, 배고프다 그러니까 만나를 내려 주시고, 고기 먹고 싶다 그러니까 고기 주시고, 또 때로는 목이 말라서 물이 없으니까 므리바 바위를 갈라서 물을 주시고, 대적도 만나게 하시고, 온갖 그런 난관을 역경을 만나게 하시면서 이스라엘을 가나안까지 인도해 들이신 하나님의 역산데, 이것처럼 오늘 우리를 땅에 두시고 여러 가지 현실 환경으로 우리를 인도하고 계신다 그말입니다. 그런데 그렇게 하시는 그 이유가 뭐냐? 그렇게 하시는 이유는, 첫째는 낮추시고, 그 이스라엘 백성들의 교만, 이스라엘의 그 자기자신을 어떠한지를 모르는 그 교만을 꺾어 낮추시고, 오늘 우리 믿는 사람을 세상에서 인생은 만물의 영장이고, 그러나 인생을, 인생 자신이 어떠한 것을 하나님께서 여러 가지 역경을 어려움을 고난을 주심으로 인생이 자기 스스로 어떠한 자기인지를 알게 하시고, 알게 하시고, 낮추시고, 두 번째는 그 중심에는 하나님 백성들입니다. 두 번째는, 시험하는데 그 시험은, 그 사람이 어떤 사람인지를 알게, 알고 알리는게 시험입니다. 시험하시고 세 번째는, 그 마음이 어떠한지 알게하는 겁니다. 이 땅에서 사는, 세상에 사는 하나님의 백성들 성도의 마음이 하나님을 향하여 어떠한지, 하나님을 믿는지 안믿는지, 믿고 의지 하는지 안의지하는지, 바라보는지 아닌지, 하나님의 백성들, 세상에 사는 하나님의 백성들의 그 마음을 알게 하시고 알리시고, 네 번재는 그래서 하나님 명령 계명을 지키는지 안지키는 지를 알기 위해서, 알리시기 위해서 하나님께서 그들을 광야에 40년 동안 인도하셨다. 오늘 우리 믿는 사람을 하나님께서 세상에 두신 목적은, 첫째는 우리를 낮추시는 겁니다. 하나님 앞에서 인생이 인생을 바로 알아라, 너희는 인생을 의지하지 말아라. 너희 호흡이 코에 있나니, 수에 칠 가치가 어디 있느뇨. 느부갓네살이라는 바벨론의 유명한 왕이, 온세상을 정복하다시피 정복을 하고, 대 궁궐을 지어놓고 그 지붕에서, 높은곳을 지어놓고 올라가서 온천하를 바라보니까 천하가 전부다 자기 발 아래 있습니다. 이 바벨론은 전부 내가 건설한 것이 아니냐고 큰소리 빵빵 쳤고, 하나님보다 제가 높다고 그리 했을때 하늘에서 소리가 나서, ‘느부갓네살 왕아, 나라의 권세 위가 네게서 떠났느니라.’그래서 하나님께서 그 왕을 7년동안, 소를 만들어 버렸습니다. 소처럼 풀을 먹고, 날짐승처럼 그렇게 7년동안 지내고 바짝 낮추고 나서, 그런데 그 왕이 7년 동안을 궁궐을 비우고 소가 되어서 그리 살았는데 그 바벨론 나라는 아무런 문제 없이 잘 돌아 갔습니다. 너 없어도 아무 상관이 없다. 너 있으나 마나 하나님이 세워서 쓰니까 쓰임받는 것이고, 하나님이 높이니까 높여지는 것이고, 하나님이 하게 하시니까 하는 것이지 너라는 인간은 아무것도 할 수 가 없는 것이다, 그말이지요.
사람이란 것이 인생이 아는것이 무엇이 있을까. 사람은 , 제가 얼마전에 기도에 대해서 생각을 좀 해보다가 그말씀이 생각났습니다. 기도는 왜 하느냐? 기도는 그 의미가 빈다는 뜻이고, 빈다는 말은 구한다 그뜻입니다. 왜 구합니까? 왜 빕니까? 지금 연결 됩니다. 59: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