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5-주후(약1:2-4)
인내2014-01-05조회 365추천 28
본문: 약1:2-4
제목: 인내
요점:
1. 우리 소망의 고귀함
- 본문,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 여러 가지 어려움을 만날 수밖에 없는 우리
- 사람은 누구나 성공을 원하고 노력
- 고귀한 성공일수록 수고는 많이 들게 마련
- 우리 성공은 하나님 형상, 참사람 되는 것
- 자존성을 제외한 완전 영원 불변 단일성의 우리로
- 지능적으로 전지 전능한 우리로
- 도덕적으로 흠과 점이 없는 우리로
- 비판 평가 사리 판단에 흠과 점이 없는 우리로
- 만물의 봉사자 즉 만물 시은자의 우리로 만들어 가는 성공
2. 고귀한 소망을 우리는 과정
-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롬5:3-4)
- 성공에 수고는 필연, 고귀한 성공일수록 수고는 많이
- 고귀한 성공일수록 어려움도 많은 법
- ㅘ정 없는 결과는 없으니 과정을 어떻게 통과하느냐가 문제
3. 현실에 대한 지식
- 모든 현실은 하나님이 만드신 것
- 하나님의 사랑이 전부 들어 있는 현실
- 내 구원 성공 위해 없어서는 안될 현실
- 내게는 가장 좋은 현실로 만들어 주신 현실
- 현실에 대한 지식을 바로 가져
- 어떤 현실에서든 원망 불평 낙망하지 말고
- 어떤 현실에서든 감사 기쁨 충성으로, 믿음로 인내할 것
4. 성공의 길은 인내
- 인내는 참고 견디고 계속하는 것
- 현실에 대한 지식을 바로 가지고 믿음으로
- 현실에 합당한 말씀으로 사는 생활을 계속만 하면
- 인내는 성공으로 가는 길, 성공으로 건너가는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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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원문)
20130105 주후
야고보서 1:2-4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만나게 되면, 여러 가지 어려운 현실을 만나게 되면, 그러면 이 말씀에서 우리가 생각해볼 수 있는 것은 예수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 신앙생활을 해나가다보면 알게 모르게, 원하든 원치않든 여러 가지 어려운 현실, 어려움을 만나게 된다 하는 겁니다. 모든 사람은 다 성공을 원하고, 성공을 원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잘되기를 바라지 안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아이고 어른이고 없는 겁니다. 몰라서 그러면 몰라도, 알고는 바로 되기를 원하고 잘되기를 원하고 모든 면에 성공을 원하고 노력하는 것이 모든 사람입니다.
성공에는 반드시 수고가 들어가야 됩니다. 성공은 결실이고 열매고 결과고, 열매가 맺어지려면 씨앗을 뿌려야되고 또 가꿔야 됩니다. 뿌리지 않으면 싹이 날 수가 없고, 또 가꾸지 아니한 그 곡식이나 식물이 제대로 자랄 수가 없습니다. 좋은 감나무밭이 있는데, 감나무과수원이 있는데, 3년을 관리 안하고 던져두니까 묵어서 감도 안열고 나무가 다 죽어버리더라, 그런 말을 들었습니다. 3년동안만 관리안하면 나무도, 그 좋던 나무들이 다 죽어버리고 마는 겁니다. 관리는 전부다 과정들입니다. 그러니까 열매를 맺으려면 씨앗을 뿌리고, 싹이 난 그 싹이 잘 자라도록 거름도 주고, 비료도 주고, 잡초도 매주고 또 물도 주고 햇빛이 잘 들도록 다 살펴주고 가꾸는 그런 과정이 있어야 열매가 맺지, 그런 과정이 없으면 열매가 없는 것이고, 과정이 부실하면, 비가 오니까 비가 와서 밭에 못 가고, 날이 더워서 밭에 못 가고, 날이 좋으니까 놀러다닌다고 못 가고, 바빠서 못 가고, 아파서 못 가고, 온갖 핑계를 다 대면서 씨앗만 뿌려놓고 가꾸지 않으면 그 논밭에는 안가봐도 잡초가 무성할 것이고 가을에 열매는 제대로 날 수가 없는 겁니다.
모든 세상의 이치가 다 그러합니다. 성공은 열매입니다. 결실이고 결과입니다. 열매를 맺으려면 뭐가 필요하다고요? 과정이 필요합니다, 과정. 과정은, 그 과정은 그냥 되는 것이 아니고, 과정이 제대로 되어져야 그래야 열매가 제대로 맺을 수 있는 겁니다. 공부하는 학생치고 성적이 나쁘기를 원하는 학생은 없을 겁니다. 좋은 성적을 원하면, 그렇다면 노력을 해야 됩니다. 시간 시간 공부하는 시간에, 또 다른 사람 놀고, 자고 그리하는 시간에 허비하지 말고, 엉덩이를 의자에 붙여 앉혀놓고, 일어나고 싶어도 그냥 그만 몸부림이 쳐져도 참고 견디고, 계속 앉아서 책을 읽고 또 읽고 또 읽고 또 읽고, 써보고 또 써보고, 잘 안되도 외우고 또 외우고. 올해 암송에 우리 교회 장로님도 ‘하나님을 향한 지식 13가지’를 다 외우셨는데, 발표를 딱 하셨으면. 신풍교회 장로님이 암송발표를 하시는데, 마이크 들고 차분하게 에베소서 2장을 암송하시는데 어찌 참 보기 좋고 은혜가 되던지. 연세가 70이 넘은 분입니다. 그런데 70이 넘은 분이 에베소서 2장을 다 외우려 그러면 대단히, 젊은 사람들 외우는 거 10배 노력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외우니까 또 까먹고, 또 잊어먹고, 또 잊어먹으면 또 외우고, 또 외우고 또 외우고 자꾸 외우다 보니까 나중에는 머릿속에 박혀서 그래서 나중에 눈 감고 외워나가면 외울 수 있게 되어지는 그게 전부다 그만한 노력의 과정이 들어가니까 에베소서 2장을, 또 하나님을 향한 지식 13가지를 다 외운 성공, 결실을 맺게 된다 그말이지요. 성공은 다 그런 수고와 노력이 들어가서 성공이 되는 것이고, 그런데 고귀한 성공일수록 수고는 많이 들어갑니다. 고귀한 성공일수록 어려움은 많은 것이고, 그러기 때문에 성공에는 인내가 필요하고 그 성공이 클수록, 귀할수록, 가치있는 성공일수록 인내는 더욱 더 많이, 오래토록 필요합니다.
세상에 많은 사람의 존경받는 위인들의 전기를 읽어보면, 한사람도 빠짐없이 인내 없이 성공한 사람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어떤 면이든지 정치가든지, 경제가든지, 또 과학자든지, 아니면 또 어떤 뭐 훌륭한 장군이든지, 또 위대한 그런 학자든지, 어떤 사람이든지 세상에서 남다르게 유명한 이름있는 그런 사람들 전기 읽어보면 전부 그 속에 난관, 역경이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정치가들이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치고 전과없는 사람이 별로 없을 것이고, 장관들치고도 그런데 그 전과가 전부 뭐냐. 양심범이라 그럽니다. 양심수. 자기의 정치철학을, 사상을 안버리려고 하니까 정치하는 사람들에게 눌려가지고 감옥에 가는, 도둑질하고 사기쳐서 전과생긴게 아니고 자기 정치사상을 안버리려고 하니까 전부 감옥갔다옵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감옥 갔다 온것을 영광으로 압니다. 그게 하나의 자기 이력으로 그리 압니다. 일부러 그래서, 정치하려는 사람들은 일부러 대모하고 그래서 잡혀 감옥에도 많이 갑니다. 그래야 그쪽을 따르는 사람들의 지지를 받을 수가 있으니까. 그게 전부 난관, 역경, 고난, 이런 어려움들, 일부러 만들어서라도 그리 하는 겁니다. 젊어서 고생은 어떻게 한다고요? 젊은 사람들. 젊어서 고생은 돈을 주고 사서도 고생을 한다 그런겁니다. 그래서 이런 고생, 역경, 수고 없이 성공하는 수는 없는 것이고, 그 성공이 클수록 그 역경은 더 크고, 어려움은 많고, 인내는 더 크게 필요한 겁니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야고보가 성령에 감동을 받아서 우리 믿는 형제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 형제들아 너희는 하나님 아버지 아들들,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 구속받은 성도들, 영원한 천국을 소망하는 우리들. 천국을 소망을 하는 우리들,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서 귀하고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를 소망하는 너희들이고 나, 우리들이니까, 내 형제들이니까, 그리하는데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 여러 가지 어려움을 만나거든, 필연적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을 만나게 되어진다 하는 겁니다. 그리하거든, 여러 가지 어려움을 만나게 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말씀을 하신 겁니다. 그러면 천하 모든 사람은 다, 자기가 가진 지식대로, 지식의 범위대로, 그 지식에 따른 자기가 아는 가치관을 따라서 자기 나름대로의 뭔가를 이루기 위해서 성공을 바라보고 노력을 하는데, 우리 기독자들은, 예수 믿는 우리들은 무슨 성공을 바라고 노력할 것인가? 우리 성공은 무엇이 우리의 성공인가? 우리 성공은 뭐라 그랬습니까? 우리 성공은 참사람 되는 것. 000. 대답도 잘하고 하면서, 암송도 잘하는데 왜 오전에 소리내고 자꾸 이야기를 많이 했어? 딱 00이 하고 00이 하고 둘이 딱 붙여놓으니까. 쇠하고 자석이 붙어놓으니까 딱 들어붙어가지고 말이 많이 나오지요. 어른들이 잘못입니다.
우리들의 소망이 뭐냐? 기독자의 소망은 참사람이 되는 겁니다. 참사람이 뭐냐? 참사람은 말그대로 진짜 사람이라 그뜻인데, 하나님의 형상을 고스란히 닮은 사람이 참사람이다. 그런데 너무 막연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라. 그 사람이 눈에 보이면 알겠는데, 성경 기록에 있지만은 너무 어렵습니다. 하나님을 닮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세상에 돈 성공보다는, 돈 성공보다는 명예가 좋겠고, 그런데 그것도 따져봐야 됩니다. 옛날에, 그건 기억이 잘 안나네요. 성경에 그런 말씀이 있는데, 부하다고 하고, 예를 들면 좀 의역을 하면. 부하다고 그렇게 소문이 났는데 먹을 것 없는 그 사람보다, 좀 무식하다 그래도 먹을 것 있고 알찬 사람이 더 낫느니라. 그런 내용이 성경에 비슷하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명예를 따진다 그래서 양반이랍시고 그냥 양반질하고 앉아서 옛날에 조선시대처럼 그래 굶고 앉아있는 것 보다는, 팔 걷어부치고 돈을 벌어 먹고 사는게 나은 것인데, 일반적으로 따져볼때 다 있다면, 물질 돈보다는 명예가 중요한 것이고, 그 명예보다는 그 사람의 실력, 인격, 인격이 더 중요한 것이겠지요. 그러니까 가장 큰 성공은 돈 성공보다도, 또 어떤 다른 성공보다도 사람 성공이 가장 큰 성공이라. 그래서 모든 물질은 사람따라 가고 모든 일은 사람에 의해서 생겨지고, 사람도 사람 따라 가는 것이 세상의 모든 이치인 겁니다. 우리는, 우리 소망이 뭐냐? 우리 소망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는게 우리 소망이다. 어려우니까 잠이 오지요. 우리 소망은 같이 해보십시다. 우리 소망은 하나님의 형상. 우리 소망은 하나님을 닮는, 하나님의 형상을 온전히 이루는 겁니다. 하나님을 닮으면 어떤 사람이 되어질까?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성경에 나와있는대로, 하나님은 첫째 자존자다. 그런데 이 자존자는 우리가 닮을 수가 없습니다. 자존이라 말은 스스로 계셨다는 뜻이니까 이거는 우리가 도무지 닮을 수가 없는 것이고, 이것 빼놓고 하나님은 완전자다. 완전이라 말은, 흠과 점이 없다는 뜻입니다. 빠진데가 없고 부족함이 없는, 완전한 사람. 완전자. 또 영원히 가도 변하지 않는 영원불변자. 우리들의 모든, 우리라는 사람이 그런 사람이 된다는 겁니다. ‘나’라는 사람이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지능적으로, 인격적으로 흠이 없고 점이 없는, 실수가 없는 빠진 것이 없는 완전한 사람이 되는 것. 완전자, 영원히 가도 변하지 않을 영원불변자, 하나님을 닮은, 이구석을 봐도 저걸 봐도 이거고, 열가진데 하나고 하나인데 열가지가 들어있는 그 단일의 단일성, 이런 우리 자신을 만들어가는게 우리의 소망이다. 좀 더 세밀하게 조금 더 말해본다면, 말하자면은, 지능적으로 지식적으로 우리는 무지무능해서 모르는 것이 너무 많은데, 점점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가서 배워가지고 하나님을 닮아서 내 지식과 지혜가 전지자가 되는 겁니다. 내가 전지자가 되는 거, 하나님을 닮아서. 모르는 것이 없고, 또 전능자가 되어서 능치 못하심이 없고. 또 도덕적으로, 모든 존재와의 관계적으로 흠과 점이 없는 완전한 그런 관계를 능히 다 맺을 수 있는. 이런 사람이 돼서, 그래서 말하자면, 완전자, 또 영원불변자, 단일성 그 존재인데, 그 속을 열어보니까 전지, 전능, 무한, 또 도덕적으로 모든 존재 관계적으로 흠과 점이 없는, 또 그 깊이 들어가서 좀 보면은, 지혜 지식중심적으로 하나님과 내가, 모든 기준이 출발이 다 꼭 같다 그말이지요. 그 중심이 하나님과 내가 하나고, 또 하나님이 가진 그 넓고 깊고 높은 그 사랑을 내가 그대로 닮아서, 내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을 닮아서 그 사랑의 각도도, 방향도, 질도, 양은 그만큼 안되도 점점 닮아가는, 그래서 내 사랑의 그 성격이 하나님을 꼭 닮은 그런 내 사랑의 사람이 되어져서, 세상이 말하는 그런 사랑이 아니고 하나님의 사랑을 닮은, 그리고 그 사랑이 점점 커지고 많아지고 넓어져서 그 사랑 속에 닮을 수 있는 그런 것이 자꾸 점점 많아져서, 한사람 닮고 두 사람 닮고, 과거에는 아들만 사랑하고, 부부 사랑했다가 아들 사랑했다가, 가족 사랑했다가 친척만 사랑했는데, 이 사랑이 점점 커지고 넓어지니까 모르는 사람도 한 사람 사랑하고, 친한 친구 사랑했다가 조금 미운 사람도 사랑했다가, 더 미운 사람도 사랑했다가 나중에는 원수까지 사랑했다가, 그 사랑을 참사랑을 깨달은 그 사람 위해서 그 사랑에서 나온 희생으로 자기 자리의 전부를 다 받쳐드리고도 아깝지 아니하고 그래도 부족할 수 있는 요런 하나님의 사랑을 고스란히 닮는 사랑의 사람. 또 하나씩 하나씩 구별해서 얼마나 세밀하고 정확한지, 따지고 따지고 따져서, 바늘끝보다도 더 정확하게 모든 것을 세밀하게 구별해가지고 따질 수 있는 이런 하나님의 거룩을 닮은 거룩한 사람, 하나인 참에 도달해서 참 진짜 그 사람의 모든 것이다, 그 사람의 말도 행동도 생각도, 모든 사리판단 취사선택도, 언행심사도 틀림이 없는, 겉과 속이 꼭 하나되고 완전히 참에 도달한 그 진실의 사람, 하나님같은 그런 주권을 가진 사람, 요런 사람으로 우리 자신이 점점 세월 속에서 변화되어져 만들어가는 이것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고스란히 닮아서 하나님같은 내가 되어지고, 그래가지고 하나님과 나와 모든 면이, 그래서 내 말은 내 말이 아니고 아버지 말씀이 나를 통해서 나오는 것이고, 내가 하는 행동이 내 행동이 아니고 하나님 아버지 행동이 나를 통해 나오는 것이고, 내가 하는 일은 내 일이 아니라 아버지 일을 내가 하는 것이다. 분명히 성부 하나님 따로 계시는데, 성자 하나님이 따로 계시는데, 성자 예수님이 하시는 모든 일은 성자 하나님과 하나인데, 그 성자 하나님이 신성만이 아니고 우리하고 꼭 같은 사람의 인성을 입으신 그 인성 예수님의 꼭 같은, 우리와 꼭 같은, 죄만 없으시고 조금도 다름 없는 사람인데, 그 인성이신 그 주님이 예수님이 하시는 모든 언행심사 모든 생활 전부다가 하나님과 완전히 꼭 같은, 그래서 신인양성일위면서 예수님은 신인양성일행을 완전히 이루신. 그래서 예수님 자체로 말하면 신인양성일위고, 예수님의 생애로 말하면 신인양성, 양성일행이라 말이 좀 안 맞습니까? 일윈데, 일위니까 뭐 같이 하나겠지만은, 그래도 행위적으로 말하면 양성이 하나가 되어진 움직임. 이것처럼 우리는 신인양성은 아닐찌라도 신인친합이 돼서, 나는 사람인데, 신이신 하나님과 꼭 들어붙어가지고 하나님의 모든 생각이, 모든 소원이, 모든 욕망이, 모든 사리판단이, 모든 언행심사가 나를 통해서 고스란히 나타날 수 있는 요게 하나님과 내가 하나되는. 또 내 모든 것이 다 진리적이 되어진, 그래서 요렇게 하나님의 형상을 고스란히 닮은 이런 내가 되어지니까. 진짜배기 이제 곰국을 끓어들이니까 주무시는 분이 있지요. 이게 곰국인데, 이런게 어려우니까. 이렇게 되니까 마지막 나타나는 것은, 하나님을 고스란히 닮은 이런 사람이 되니까 그 사람이 바로 만물의 봉사자. 영원토록 모든 만물, 봉사자. 그래서, 어떤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은 전체고, 그 하나님 보좌 우편에 누가 계십니까? 예수님이 계셔서, 그 예수님이 온 천하 모든, 천상 천하 모든 존재를 다 봉사하고, 그 예수님 바로 또 우편에는 누가 계실런지, 그 우편에는 사도바울이 계실런지, 베드로가 계실런지, 아브라함이 계실런지, 아니면 여러분이 같이 계실런지 모르겠습니다만은 그리 계시고.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 닮아서 만물의 시은자 사람에게, 짐승에게, 조금 구별하십시다. 천국에 소가 있을까? 천국에 돼지가 있을까? 천국에도 그런게 있을까? 좀 생각해보고 구별해 봐야되겠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자면 그렇습니다. 예를 들자면, 어떤 사람은 사람에게만, 어떤 사람에게는 사람에게도 소에게도 돼지에게도, 어떤 사람은 식물에게도, 어떤 사람은 사람과 동물과 식물과 곤충까지도, 어떤 사람은 무생물에게 까지도, 그래서 성자들 전기를 보면 전부 새하고 대화도 하고, 물고기하고 대화도 하고, 바위하고도 대화하고, 흙하고도 대화하고 그래했다 그러지요. 그게 전부 만물의 봉사자가 된겁니다. 만물의 봉사자.
그래가지고 점점 그게 숫자가 점점 많아지고 넓어지고, 그것이 자기가 봉사할 수 있는 그 봉사의 범위가 점점, 하나님 형상을 닮아갈수록 점점 넓어지게 되는 것이고, 봉사의 범위가 점점 넓어지면 그 사람은 그만큼 무엇이 많게 되는 겁니까? 봉사의 범위가 점점 넓어진다 말은, 그 사람을 필요로 하는 존재가 점점 많아진다는 뜻이고, 그 사람을 필요로 하는 존재가 많아지면은 그 사람의 가치는 올라가는 것인데, 그런데 이름은 봉사고 형식은 봉사인데, 실질적으로는 그 봉사가 무엇입니까? 000 선생님, 그게 뭐지요? 이름은 봉사고 형식은 봉사인데, 실제는 그게 뭐하는 겁니까? 설교시간에 자주 종종 말씀드렸지요? 그게 뭐하는 거지요? 형식은 봉사고 이름은 봉사인데, 실제 들어가보면? 어머니가 가정을 위해서, 자녀를 위해서 헌식적으로 봉사합니다. 낳아서, 먹여서, 길러서, 뒷바라지 부모님이 다 합니다. 봉사지요 전부다. 희생 아닙니까? 형식도 봉사고, 이름도 봉사인데 실제는 그게 뭡니까? 그게 전부 은혜입니다, 은혜. 은혜를 베풀어주는 시은 역사다 그말이지요, 그게 전부 시은입니다. 그러니까 만물은 그 사람의 봉사를 통해서 하는데, 알고보니까 그 사람이 전부 은혜 베푸는 시은자가 돼서 그 사람이 없으면 못사는 겁니다.
젖먹이 아기가, 껌딱지라 그러던가요? 껌딱지. 엄마등에 딱 붙어서, 이거는 하루종일 안 떨어집니다. 엄마 등에 딱 붙어가지고 엄마만 쳐다봅니다. 그만 떨어지면, 안보이면 울고, 떨어지면 입이 삐쭉거리고 돌아가고, 그러다가 울고있다가 뭔 선물을 줘도, 장난감을 줘도, 누가 옆에서 얼러도 울음을 안 그치다가 엄마 얼굴이 딱 보이니까 울음을 딱 그쳐버리고 방긋방긋 웃어버립니다. ‘그놈 참 못땟다’ 그래하지요. 그런데 그게 어린 아이의 본능이고, 그게 바로 성도에 대한 주님의 요구입니다. 우리 성도가, 구속받은 성도가 돈이 와도, 직장이 와도, 가정평안이 와도 다 좋은 것이지요. 다 좋은데, 그런것 가지고 만족이 안되다가, 허전하다가 주님이 딱 오시면 만사해결이 되어지는 이게 주님이 성도에게 가장 원하시는 성도의 자세. 주님 한분만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는, 이런 사람 되는 것. 그런데 우리들이 주님을 향해서 그리하듯이, 그래서 목마른 사슴이가 물을 찾음 같이 갈급한 내 심정은 누구 찾는다고요? 예수 찾아 탑니다. 그래서 우리는 돈 없어도 살겠습니다, 불편하겠지만은. 또 뭐 먹어도 살겠습니다, 불편하겠지만은. 이 세상 뭐가 없어도 살 수 있겠는데 예수 없으면 못 살겠습니다. 천하 수많은 성도들, 깨달은 성도들이 이런 성도들 아마 굉장히 많을걸요? 여기 어지간한 분들 다 그러실껄요? 다 주님없이는 못살겠나이다. 그래서 사나 죽으나 주님만을 찾고, 밥을 굶어도 계명 지키고, 주님 안 떠나보내려고 그리 애를 쓰고 노력을 하는데 우리가 주님을 그렇게 찾듯이 누가 우리를 찾습니까? 내가 만물의 봉사자 되면은, 만물의 시은자가 돼서, 그들이 나를, 내가 주님 찾듯이 갈급하게 찾는 겁니다. 아무 것이 없으면 못 살겠습니다. 밥을 굶어도 좋고, 몸이 아파도 좋고, 외로워도 좋고 다 좀 괜찮겠는데, 그 분이 안계시면 내가 못살겠습니다. 나는 그분의 은택으로, 은덕으로, 그분의 힘으로 나는 살고 있습니다. 이런 존재가, 이런 사람이 많아질수록 그 사람이 활동무대가 넓어지는 것이고 그게 하늘나라의 가치고, 영광이 아니겠습니까? 그게 전부 어디서 나온다고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만큼 그리되어지는 겁니다. 그 사람의 모든 면이 다. 완전, 영원불변, 단일이면서, 그 속의 지식이, 지혜가, 중심이, 사랑이, 진실이, 거룩이, 주권이 다 그게 하나님과 꼭 같으니까, 그분에게서 받아가지고 나눠주는 이것이.
그러니까 판사가 있는데, 재판을 받았는데, 1심에서 원고 잘못 하고 내리면, 피고가 있다가 “이 판사 나 못 믿겠습니다.” 그래서 지방 법원에서 1심에서 판결났을때 불리한 사람이 항소하는 것은, 그 말은 무슨 말인가 하면은, “나 이 판사 못 믿겠습니다.” 그 뜻입니다. “나 이 판사가 내린 판결은 인정 못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좀 실력있는 판사한테 올라가보렵니다. 고등법원에” 고등법원에 가서 또 판결 내리니까 또 안 맞으면 “나 이 판사도 못 믿겠습니다. 대법원에 가봐야 되겠습니다.” 거기가서 판결내리면, 그래도 더 하고 싶은데 법적으로 못하니까 못 하는 것이지, 마음은 더 올라가고 싶습니다 그리 되겠지요. 그래서 그런 모든 것이, 모든 판단이, 사리판단이, 처리가 빈틈없이 정확해서 원고가 봐도, 피고가 봐도, 원수가 봐도, 누가 봐도 정확무오해서 아무 할 말이 없는, 사람의 지능으로 어떻게 가능하겠습니까? 하나님의 지능이라야만 가능하겠지요. 그러니까 눈에 보이기에는 한쪽이 잘 이해가 안되도, 멀리보고 길게보면 과연, 세월 지나면 과연 그렇게밖에 판결을 못 하겠다. 그 판결이, 내가 불리했지만은 그게 과연 옳다. 요래 될 수 있는. 이런 것이 점점, 그래서 우리의 모든 지식과 지능과 사리판단, 취사선택, 언행심사가 점점 온전해지고 완전해지고, 흠과 점이 없는 요 사람으로 점점 변화되어 가는 이것이 하나님의 형상을 그대로 닮는 이게 우리 소망인데, 이렇게 되어지는 것이 우리의 성공입니다. 그 성공이 되면, 이 세상뿐 아니고, 세상은 그래서 우리가 늘, 이 세상이 좋은 세상이고 아주 필요한 세상이고, 하나님의 귀한 선물이지만은, 늘 염두해두고 살 것은, 세상은 언젠가는 세상 자체가 끝이 나든지, 세상은 끝이 안 날지라도 내가 수명이 다해서 끝이 나든지 이 세상은 지나가는 하나의 과정이다, 흔적이다. 이걸 잊어버리고 살면 믿는 사람의 신앙 자세는 아닌 겁니다. 아무리 좋아도, 아무리 힘이 들어도, 요즘 그런 말이 있다고 그러데요. 저는 어디서 나온 말인지는 모르겠는데, ‘이 또한 지나가리라’ 여기 써도 되는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000선생님 폰에 적어놨지요? 무슨 어려움이 있는지 모르겠지만은, ‘이 또한 지나가리라’. 과연 현명한 말입니다. 뭐든지 다 하나의 지나가는 과정, 지날 ‘과’자. 과정입니다. 지나고나면 거기서 어떻게 했냐는 흔적이 남게되기 때문에 인생은 과정이고 인생은 흔적입니다. 이걸 늘 기억을 하고,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어떤 것을 마련해서 성공을 했다 할찌라도 한낱 꿈이요, 후회로다. ‘고요히 눈을 감고 주님 앞에 앉았으니 지난 세상 모든 일이 꿈이요 후회로다.’ 백목사님 시의 한 구절입니다. 젊었을때 돈 많이 벌어봤지요, 성공해봤지요, 유명해봤지요, 유지도 되봤지요, 온갖 낙을 다 누려봤지요. 솔로몬같이 그까지는 안가봐도, 그만한 나이 안가봐도, 25살까지 다 누려보니까, 그리고나서 예수 믿고 나서 진리 깨닫고 가만히 기도하고 주님 앞에 서서 무릎 꿇고 명상 속에 들어가니까 지난 세상 모든 일이 꿈이요 후회로다. 이렇게 생각이, 판단이 서지는게 성도의 판단입니다. 이 세상은 다 그런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소망은 필요해서, 최종 소망을 위해서, 1등을 하려면, 20등 하는 학생이 1등 하려면, 대번에 1등은 어렵겠지요. 1등은 어려우니까, 이번달에 시험쳐서 20등인데 다음달에는 15등을 해보자. 그 다음달에는 13등을 해보자, 그 다음달에는 7등을 해보자, 그 다음달에는 3등을 해보자. 이렇게 해가지고 단계 단계 밝아 올라가듯이 최종 성공, 귀하고 아름다운 이 성공을 향해서 올라가는데, 그걸 위해서 필요하니까 보자, 진리를 깨달아야 되는데 진리 깨달으려 그러면 성경 읽어야 되겠고, 성경 읽으려 그러면 한글은 알아야 되겠고, 또 한글만 알아가지고 안되겠으니까 한자도 좀 알아야 되겠고, 기회가 있으니까 영어도 좀 해야 되겠고. 그래서 그런 기회를 주시면 한글도 성공하고, 한자도 성공하고, 영어도 성공을 하고, 창세기도 읽고 출애굽기도 읽고, 하나씩, 또 직장도 잡아야 되니까 직장도 성공을 하고, 또 사업도 성공을 하고, 가정도 성공을 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그 세상 현실에서 단계 단계 밝아가면서 작은 성공 하나하나 해나가지만은, 우리의 최종 궁극의 목표는 한글 배웠으니까 다했다 이게 아니고, ‘한글 배웠으니까 이제는 한글 성경 읽자.’ ‘한글 성경 읽는데 똑같은 글자 많고 뜻이 많아 잘 모르겠으니까 한자 좀 읽자.’ ‘한자 배웠으니까 다 됐다. 한자만 배워서 되는 게 아니고 그 속에 이치를 좀 파고 들어가보자. 진리를 깨달아보자.’ ‘깨닫는게 다가 아니고 실행을 해보자.’ 그래가지고 한단계씩 점점 밟아올라가서 궁극의 목적은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 자신이 참 사람되는 것이 목적이니까 그걸 향해서 올라가는 겁니다 세상에서. 대학을 졸업했으니까 좋은 회사 취직을 하고, 좋은 회사 취직했으니까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을 하고, 결혼했으니까 아들 딸 낳고, 다복하게 낳고 행복하게 잘 살고, 거기까지만 그치면 예수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다를 바가 없는 겁니다. 꼭 같은 겁니다. 우리 소망은 이것이 아니니까, 하나님이 직장 주셨으니까 취업을 하고 열심히 일해서 빛을 나타내고, 또 진급을 시켜주면 진급도 하고, 장사해서 돈벌이 챙겨주시면 돈을 모으고, 가정 만들어주시면 가정도 가지고, 자녀도 낳고 이래가지고 만들어나가서, 그래가지고 그 하는 과정과정도 그러하고 최종목적으로 전부 궁극의 목적은, 그 모든 것을 통해서 자기를 몰랐던거 배우고, 또 잘못된 거 고치고, 부족한 거 고치고, 점점 더 나이가 들어갈수록, 보는게 많아질수록, 접하는게 다양해질수록, 자기라는 사람이 온전하고 구비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그런 사람으로 점점 변화되어지고 만들어져가는 이것이 우리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주님 앞에 서는 그날이 될 때, 마지막에 설때는, 임종을 앞에두고 지난날을 돌아보니까 젊은 시절에, 중년에까지도, 심지어 노년까지도 하나님 앞에 죄송한 것이 너무 너무 많지만은, 그러나 주님의 오른손이 나를 붙들어서 오늘까지, 그래도 부족하지만, 많이 넘어졌지만, 지은 죄도 많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믿음으로 마지막을 맞이하게 하시고 이렇게 살게해주심을 감사하나이다. 그렇게 눈을 감고, 자손들에게는 유언한다면, “돈 많이 벌어라. 어쨌든 돈이 많아야 된다.” 그런 유언 아니고, 공부 많이 해라 열심히 해라 그런 유언도 아니고, 사람 많이 사겨라 그런 것도 아니고, 어쨌든, “얘들아, 인생은 지나가는 과정이다. 어쨌든 예수 잘 믿어라. 성경 많이 봐라. 하나님을 두려워해라.” 그리고 세상을 떠날 수 있는 이게 참 복 있는 사람 아니겠습니까? 이런 소망이, 그래서 마지막에 세상 떠날때는, 참 주변 사람들이 볼때, 젊을 때는 안 그랬는데, 중년까지도 안 그랬는데, 마지막에 세상 떠나기전, 우리 아버지 보니까, 어머니 보니까, 할아버지 할머니 보니까, 우리 누구 보니까 참 존경심이 저절로 난다. 몸은 다 늙어서 쭈글쭈글한데, 생각 하나가, 판단 하나가, 그 분의 말 한마디가 어떻게 은혜가 되고 깊이 자기 속에 와서 박히는지. 어떻게 정확한지. 나이가 들어서 기억력도 없을 것인데, 지능이 둔해질 것인데, 어떻게 저렇게 명철할까? 모세가 몇 살에 죽었다고요? 모세가 몇 살까지 살았습니까? 바로 왕궁에서 몇 년요? 40년. 혈기 왕성했다가 쫓겨나서 광야에서 40년. 80세에 이스라엘 인도해서 마지막 가나안 입구 가기까지 40년. 그래서 120년. 120세에 모세가 세상을 떠났는데 그 눈이 어둡지 안했고, 귀가 어둡지 안했고, 쟁쟁하고 아주 짱짱했습니다. 생생한 그 상태로 있다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신앙은 늙는 것이 아니다. 신앙은 시공을 초월합니다. 고깃덩어리 몸은,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 속은 날로 새롭도다. 이게 예수 바로 믿는 사람들의 모습인데, 이렇게 설교하는 저도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세월이 지나면. 이런 소망을 가지고 사는 우리가 되야 됩니다. 그런 하나님의 형상 닮은 이런 사람을 하나님께서 만드시기 위해서, 모든 사람의 각자에게 주신 분량을 따라, 역량을 따라, 범위를 따라서 하나님이 주신 그 구원의 분량이 있으니까, 그 구원의 분량을 완성시켜 가시기 위해서, 거기 꼭 필요한 과정 과정이 있으니까, 홍삼을 만드려니까 뭐가 있어야 됩니까? 홍삼은 뭘로 만듭니까? 인삼으로 만들지요. 인삼을 만드려니까, 6년 기른게 좋단다. 6년 기르고, 인삼 기르려니까 땅은 어떤 땅이 되어야 되고, 기후조건은 어떠해야 되고, 거름은 어떻게 해야 되고 그래서 거기 꼭 맞는 그런 조건을 가지고 인삼 기르려면은 이 지방이 좋고, 또 수분은 얼마가 되야 되고, 거름은 어떤 것이 좋고, 햇빛은 얼마나 해야 되고, 그런 인삼 기르는 조건. 무를 기르니까 무는 그냥 거름 주고 심어놓으면 왠만하면 잘 자라니까, 무 기르는데는 그렇게 크게 조건 따질 것 없고, 그래서 그냥 땅을 파고 거름 주고 적당히 하는 거 보니까 ‘뭐 심습니까?’ ‘무 심습니다.’ 무 심으니까 그냥 적당히 하면 되겠지요. 그런데 무 심는 밭에다가 인삼을 심습니다. ‘뭐합니까?’ ‘인삼 심습니다.’ ‘인삼을 거기다 심어요? 그래가지고 인삼이 나요? 인삼이 되요? 도라지는, 도라지도 안 나겠네.’ 무도 제대로 자라겠습니까? 무보다는 인삼이 훨씬 더 비싸지요. 비싼 인삼이니까 그 인삼이 제대로 자랄 수 있는 조건은 까다로운 겁니다, 그만큼 더. 힘도 들고 기간도 더 많이 들고. 그러니까 소나무 기르는 조건, 느티나무 기르는 조건, 밤나무 기르는 조건, 감나무 기르는 조건, 또 채소 기르는 조건, 그 조건마다 전부다, 채소 식물마다 그 식물이 나는 조건, 자라가는 환경 조건이 다 각각 다 다른 겁니다. 토끼 기르는 조건, 금붕어 고기 기르는 조건 다 다른 겁니다. 열대어를 겨울에, 맑고 깨끗한 얼음통에다 열대어를 집어넣으면 열대어가 삽니까? 다 얼어 죽어버리지요. 또 추운 지방에 사는 그런 고기를 겨울에 따뜻한 방에 갖다놓으면 그게 삽니까? 또 열이 너무 높아 죽어버리지요. 각각 필요한 그런 환경이 다 다르다 그말이지요. 이것처럼 하나님이 우리를,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하나님의 원하시는 모습을 각 사람에게 만들어주시려고 하니까 사람마다 주시는 현실이 다 다른 겁니다. 다르고, 그 성공이 귀하고 크다 보니까 그 현실 속에, 가는 현실 속에 어려움들이 군데군데 다 있는 겁니다. 역경들이. 훈련을 많이 받아야 되니까. 그래서 제가 이번에 생각한게 그겁니다. 저는 기도할때마다 ‘우리 교인들의 영육의 강건함과 함께 늘 가정마다 평안을 허락해 주옵소서.’ 그런 기도를 꼭 하는데, 한가정 한가정 다 열거할때도 있지만은 일반적으로. 그런데 가만히 보면, ‘평안을 달라.’ 평안이 좋겠지요. 그렇게 기도 또 해야 됩니다. 그런데 그 평안만 하면, 고요하게 계속 평안하기만 하면, 한번 환난 연단 받아보지 않고 평안만 계속 되면, 그 사람의 실력이 과연 늘어나겠는가 그 말이지요. 그래서 평안을 원하는 그 기도속에, ‘그러나 평안을 원하지만은, 우리는 몰라도 하나님이 필요해서 고난을 주시면, 그 고난을 피하지 아니하고 달게 받고, 그 고난을 인하여 죄 짓지 아니하고 믿음 져버리지 아니하고 그 고난을 믿음으로, 말씀으로, 감사로, 기쁨으로 잘 통과할 수 있는 그런 우리들이 되고, 모든 교인들, 모두가 다 되게 해 주옵소서.’ 그런 기도를 그 속에 더 붙이게 되었습니다. 욥의 마지막 결과를 보고 다 부러워 하지만은, 욥의 고난은 두려워합니다. 사람이 고난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다 평안을 원합니다. 우리가 다 평안을 원하고 그리 기도합니다. 그러나 그 속에는, 평안을 원하는 그 속에는, 언제든지 평안을 달라, 고난을 달라고 기도는 못해도, 감히 겁이 나서 기도는 못해도, 하나님이 필요해서 고난을 주신다면 감당할 수 있는 내가 되게 해달라고 그런 기도가 꼭 들어가야 됩니다. 언제 어떻게 하나님께서 그런 고난 주실지 모르니까. 그런 고난 주시면 그 고난, 평안만 기다리고 기도하고 있다가, 어느날 갑자기 준비없이, 예비없이 고난 덜컥 닥쳐버리면 그만 충격 받아서 넘어지는 그런 우리가 되지 아니하고 평소 고요할 때, 기도속에서 고난을 마음속에서 늘 대비하고 그래 기도하고 있다가. 그래서 어떤 현실을 만날지라도 기독자에게는 그 현실이 무엇이 되면 안된다 그랬습니까? 송구영신 재독할 때 나왔는데요. 천하 어떤 현실을 만나도 그 현실이 무엇이 되면 안된다고요? 초면이 되면 안된다 그랬지요, 초면. 처음 만난 현실이 되면 안된다. 기도속에, 명상속에, 많이 생각해서 온갖 현실을 다 기도속에서 겪어보는, 구면이 되어야 된다. 어렵지만은 이게 우리들의 가는 길입니다. 그래서 우리 소망의 어떠함을 생각을 하고, 이 소망이 고귀하니, 고귀한 소망을 이룰 수 있는 과정도 험난할 것이고, 어려움이 많을 것이라고 예상을 해야 됩니다. 천국에 들어가려면 환난을 많이 겪어야 될 줄 알아야 된다. 천국에 들어가려면 환난을 많이 겪어야 되느니라. 소망이 고귀하니, 성공이 크니, 과정도 험난할 것이고 어려움이 많고, 그러기 때문에 우리에게 주시는 온갖 어려움을 만날때마다 우리가 기억할 것은, 사람 때문에 당하는 어려움, 물질 때문에 당하는 어려움, 일 때문에 당하는 어려움, 사람 때문에 당하는 어려움, 자연재해로 당하는 어려움, 뜻밖에 사고로 당하는 어려움, 별에별 원인과 별에별 종류, 천태만상 형형색색의 온갖 종류의 어려운 현실을 만날 때, 어떤 현실이든 예외없이 우리가 꼭 기억할 것은 첫째, 그 현실은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다. 이거는 만고불변의 진리입니다. 영원히 가도 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만들지 아니한 사건이 내 앞에 오는 수가 없습니다. 내가 부딪힌 사건 사고에서, 내가 만난 사고, 내가 만난 갑작스런 그런 현실 어려움, 하나님이 주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천하 모든 걸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고 이 세상에 개미 수염 하나까지 움직이고, 우리 머리털 숫자까지 헤고 계시는 분이 하나님이니, 그분이 모든 것을 다 만들어서 내게 주신다. 하나님이 만들어주신 것이다. 그런데 하나 더 붙이면, 그 하나님이 만들어준 그 현실속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전부 다 들어있다. 나를 향한, 내게 대한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실 수 있는 사랑 전부다가 독생자를 보내시고 친히 사람되어오신 그분이 당신의 목숨까지 다 받쳐 나를 사랑하신 그 사랑이 담긴 바로 그 현실이다. 하나님의 사랑이 담긴 그 현실. 예외가 없습니다. 그 현실은 나를 위한 현실이고, 내게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한 현실이다. 요셉을 인도한 것처럼. 요셉의 팔려간 것, 누명쓴 것, 감옥에 들어간 것, 또 거기서 견딘 것, 과정 과정이 그때는 어려웠고 험난했고 힘들었고 몰랐지만은 지나고나서보니까 그게 전부다 영광의 결과를 위한, 성공을 위한 하나의 필수과정이였던것처럼, 오늘 우리에게 만들어주시는 모든 현실은 전부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필수코스. 성공을 향한 필수적인 코스. 이걸로 만들어주시는 과정 과정들이다. 이걸 기억을 하고, 그러기 때문에 그 현실을 맞이할 때 우리가 기억할 것은, 그런 현실속에서 원망을 하면, 사람이든지 시대든지, 환경이든지 심지어 자기자신이라도 원망을 하면 실패입니다. 원망은 3계명 어기는 죄가 됩니다. 원망하지 말아라. 원망하지 말고, 불만 불평하지 말고, 다른 사람이 뭐라 하든, 어떻게 하든, 환경이 어떻게 하든 내 할 일은 주시는 그 어려운 현실에서 나는 말씀을 지키는 겁니다. 믿음을 지키는 겁니다. 내 할 일만 하는 겁니다. 내가 가질 마음 가지고, 내 할 말 하고, 내가 견딜거는 견디고, 참을 거는 참고, 고칠 거는 고치고, 할 일은 하고, 또 배울 것은 배우고. 실행할 것은 실행을 하고. 말씀 순종. 그래서 그 현실에서 하나님을 믿는 믿음, 이게 하나님이 주신 현실이다 이걸 믿는 믿음. 이 현실 속에 사랑이 가득 들어있다, 믿음. 나를 위한 현실이다, 믿음. 내 할 일은 여기서 말씀을 어기지 않고 순종하는 것이다, 계명 지키는 것이다, 믿음. 어려워도, 물질 손해봐도, 사람과 관계가 성글어져도, 어떻게 욕을 먹어도 믿음 지키는 이 생활을 하는데, 그래서 참고 견디고, 그 참고 견디는 생활을 하루 하고 이틀하고, 한달 하고 두달 하고, 1년 이태하고 계속해서 해나가다 보면 그 과정의 방편은 여러 방편 쓸 수 있습니다. 여러 방편 쓸 수 있는데, 돈을 떼였으니까 돈 받기 위해서 때로는 내용증명도 보낼 수 있고, 빌기도 하고, 사정도 하고, 나중에 그거 세상 법이니까 안되면, 안믿는 사람과의 경제 관계에 법에 소송할 수도 있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식이 애를 먹이니까 속이 썩지만은, 그 자식을 고치기 위해서 책망도 하고, 매도 때리고, 또 때로는 밥도 굶고 말도 안하고 용돈도 안주고, 온갖 방법 다 쓸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은, 그 속의 중심은 그 자식을 고치기 위한 그 중심, 바로 잡기 위한 그 중심,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왜 내 자식을 이렇게 애 먹이고 속 썩이는 자식으로 만들어가지고 내 속을 이렇게 뒤집어 놓는가. 이 자식을 내게, 내 아들로 딸로 내 자식으로 주신 분도 하나님, 내 자식으로 주셔가지고 이렇게 속 썩이고 애 먹이게 만드는 분도 하나님, 이것 때문에 나를 괴롭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인데 왜 이렇게 하실까? 이 자식을 통해서 나를 더 귀한 사람 만드시기 위해서. 아마 모르기는 몰라도 부모된 사람으로 그런 사람 많을껄요?
부모가 결국, 부모 만드는 것은 자식이다 그런 말 많이 합니다. 부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서로 만드는 건 상대방이고, 주변 가족들 다 마찬가지고 그래가지고 자기를 만들어가는 겁니다. 우리 할 일은, 어려움이 왔을때 그 어려움을 믿음으로, 말씀으로, 원망 불평없이 감사로, 또 감사로, 기쁨으로, 말씀 순종으로만 통과하는 겁니다. 그리해나가다보면, 그러면서 자기를 돌아보고 왜 이런 현실이 올까? 왜 그럴까? 자꾸 끊임없이 돌아보면서 자기를 고쳐나가다보면은, 시험을 쳤는데, 90점, 다섯 개 틀렸네. 어디가 틀렸는가 또 쳐보니까 그다음 치니까 92점. 4개나 틀렸네. 왜 틀렸지? 또 92점. 또 왜 틀렸을까? 한번 더 치니까 또 90점. 왜 떨어졌을까? 자꾸 살피고 조심하다보면은 나중에 점점 점수가 올라가서 마침내는 100에까지 도달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는데, 이거 없이 그냥 그만 되는대로 쳤던 시험 또 치고 또 치고, 생각없이 구별없이 살핌없이 그냥 지나가버리면 발전이 없는 것처럼, 믿는 사람도 역시 그런겁니다.
오늘 오후 말씀 간단하게 정리하면, 사람은 누구나 다 성공을 원하고 그 성공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을 합니다. 성공에는 반드시 수고의 과정, 과정의 수고가 들어가야 되고, 고귀한 성공일수록 수고는 많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성공은 가장 고귀한 하나님의 형상 닮는, 온전하고 구비한 사람되는, 참 사람 되는게 우리 성공이고, 이 성공이 고귀하다 보니까 이게 만물의 시은자되는 이 성공이 되다보니까 이거는 세월도 많이 걸리고, 여기에는 어려움도 많고, 많은 과정들이 필요합니다. 이런 과정들을 위해서 주시는 것이 우리 모든 현실이고 그 모든 현실은 전부 하나님께서 이 목적을 가지고, 목표를 정해놓고 그리 향해서 나를 지금 인도하고 계시는 겁니다.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해서, 홍해를 거쳐 광야 거쳐, 목마름을 거쳐, 물없음을 거쳐, 배고픔을 거쳐, 온갖 과정 거쳐서 마지막에는 요단강 건너 가나안으로 인도하기 위해서 그리 하신 것처럼, 우리를 천국의 영원한 영광의 구원, 이 구원을 위해서, 향해서, 온갖 과정으로 인도하시는데, 우리는 몰라도 하나님의 목적과 과정은 다 그러하니까 이 사실을 깨달아서 믿고, 우리 할 일은 어디로 인도하시든, 꽃이 피는 들판이나, 꽃이 피는 들판에 가보셨습니까? 봄에, 가을에 꽃이 피는 들판이 얼마나 보기 좋고, 상쾌하고, 공기 좋고, 걷기 좋고, 얼마나 좋습니까? 꽃이 피는 들판에 가든지. 꽃이 피는 들판 같은 현실을 주셔서 너무너무 좋은, 경제도 넉넉하고, 직장도 튼튼하고, 가정도 평안하고, 몸도 건강하고, 기분도 좋고, 좋은 그런 현실을 주시거나. 험한 골짜기. 바위 투성이, 골짝 투성이, 함정 투성이, 뱀 투성이, 위험 투성이, 이런 위험천만한 험산준령 같은 그런 험한 골짜기로 인도하실찌라도, 어디로 인도하실찌라도 우리 할 일은 주님만 따라가는 겁니다. 거기서 믿음만 지키는 겁니다. 말씀 순종만 하는 겁니다. 내 할 일만 하는 겁니다. 그러면 가다보면은 온갖 우여곡절이 있어도 믿음만 지켜 인내로 계속만 하면 마지막 가는 곳은 참사람 성공, 인간 성공. 그래가지고 통과해서 마지막에 이 세상을 끝나면 참 성공이 되는 것이고, 그런 과정 과정이 잘못되면 성공도 줄어들겠지요. 작게 되는 것이고. 큰 소망을 바라보고, 그 큰 성공을 향한 하나님의 여러 가지 현실의 인도를 우리는 말씀을 통해서 바로 깨닫고 믿음으로 인내하는 그런 우리가 되십시다.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로마서 5장 3절이하에 말씀하시기를, ‘환난은 인내를 만든다.’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사람을 연단시키고 그 연단이 바로 소망을 이루는 것이다. 평안을 원하고 기도하나 그 평안을 원하는 기도속에 환난을 대비하는 그런 기도를 같이 하는 우리가 되어야 겠습니다.
제목: 인내
요점:
1. 우리 소망의 고귀함
- 본문,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 여러 가지 어려움을 만날 수밖에 없는 우리
- 사람은 누구나 성공을 원하고 노력
- 고귀한 성공일수록 수고는 많이 들게 마련
- 우리 성공은 하나님 형상, 참사람 되는 것
- 자존성을 제외한 완전 영원 불변 단일성의 우리로
- 지능적으로 전지 전능한 우리로
- 도덕적으로 흠과 점이 없는 우리로
- 비판 평가 사리 판단에 흠과 점이 없는 우리로
- 만물의 봉사자 즉 만물 시은자의 우리로 만들어 가는 성공
2. 고귀한 소망을 우리는 과정
-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연단을, 연단은 소망을(롬5:3-4)
- 성공에 수고는 필연, 고귀한 성공일수록 수고는 많이
- 고귀한 성공일수록 어려움도 많은 법
- ㅘ정 없는 결과는 없으니 과정을 어떻게 통과하느냐가 문제
3. 현실에 대한 지식
- 모든 현실은 하나님이 만드신 것
- 하나님의 사랑이 전부 들어 있는 현실
- 내 구원 성공 위해 없어서는 안될 현실
- 내게는 가장 좋은 현실로 만들어 주신 현실
- 현실에 대한 지식을 바로 가져
- 어떤 현실에서든 원망 불평 낙망하지 말고
- 어떤 현실에서든 감사 기쁨 충성으로, 믿음로 인내할 것
4. 성공의 길은 인내
- 인내는 참고 견디고 계속하는 것
- 현실에 대한 지식을 바로 가지고 믿음으로
- 현실에 합당한 말씀으로 사는 생활을 계속만 하면
- 인내는 성공으로 가는 길, 성공으로 건너가는 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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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 원문)
20130105 주후
야고보서 1:2-4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만나게 되면, 여러 가지 어려운 현실을 만나게 되면, 그러면 이 말씀에서 우리가 생각해볼 수 있는 것은 예수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 신앙생활을 해나가다보면 알게 모르게, 원하든 원치않든 여러 가지 어려운 현실, 어려움을 만나게 된다 하는 겁니다. 모든 사람은 다 성공을 원하고, 성공을 원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잘되기를 바라지 안되기를 바라는 사람은 아이고 어른이고 없는 겁니다. 몰라서 그러면 몰라도, 알고는 바로 되기를 원하고 잘되기를 원하고 모든 면에 성공을 원하고 노력하는 것이 모든 사람입니다.
성공에는 반드시 수고가 들어가야 됩니다. 성공은 결실이고 열매고 결과고, 열매가 맺어지려면 씨앗을 뿌려야되고 또 가꿔야 됩니다. 뿌리지 않으면 싹이 날 수가 없고, 또 가꾸지 아니한 그 곡식이나 식물이 제대로 자랄 수가 없습니다. 좋은 감나무밭이 있는데, 감나무과수원이 있는데, 3년을 관리 안하고 던져두니까 묵어서 감도 안열고 나무가 다 죽어버리더라, 그런 말을 들었습니다. 3년동안만 관리안하면 나무도, 그 좋던 나무들이 다 죽어버리고 마는 겁니다. 관리는 전부다 과정들입니다. 그러니까 열매를 맺으려면 씨앗을 뿌리고, 싹이 난 그 싹이 잘 자라도록 거름도 주고, 비료도 주고, 잡초도 매주고 또 물도 주고 햇빛이 잘 들도록 다 살펴주고 가꾸는 그런 과정이 있어야 열매가 맺지, 그런 과정이 없으면 열매가 없는 것이고, 과정이 부실하면, 비가 오니까 비가 와서 밭에 못 가고, 날이 더워서 밭에 못 가고, 날이 좋으니까 놀러다닌다고 못 가고, 바빠서 못 가고, 아파서 못 가고, 온갖 핑계를 다 대면서 씨앗만 뿌려놓고 가꾸지 않으면 그 논밭에는 안가봐도 잡초가 무성할 것이고 가을에 열매는 제대로 날 수가 없는 겁니다.
모든 세상의 이치가 다 그러합니다. 성공은 열매입니다. 결실이고 결과입니다. 열매를 맺으려면 뭐가 필요하다고요? 과정이 필요합니다, 과정. 과정은, 그 과정은 그냥 되는 것이 아니고, 과정이 제대로 되어져야 그래야 열매가 제대로 맺을 수 있는 겁니다. 공부하는 학생치고 성적이 나쁘기를 원하는 학생은 없을 겁니다. 좋은 성적을 원하면, 그렇다면 노력을 해야 됩니다. 시간 시간 공부하는 시간에, 또 다른 사람 놀고, 자고 그리하는 시간에 허비하지 말고, 엉덩이를 의자에 붙여 앉혀놓고, 일어나고 싶어도 그냥 그만 몸부림이 쳐져도 참고 견디고, 계속 앉아서 책을 읽고 또 읽고 또 읽고 또 읽고, 써보고 또 써보고, 잘 안되도 외우고 또 외우고. 올해 암송에 우리 교회 장로님도 ‘하나님을 향한 지식 13가지’를 다 외우셨는데, 발표를 딱 하셨으면. 신풍교회 장로님이 암송발표를 하시는데, 마이크 들고 차분하게 에베소서 2장을 암송하시는데 어찌 참 보기 좋고 은혜가 되던지. 연세가 70이 넘은 분입니다. 그런데 70이 넘은 분이 에베소서 2장을 다 외우려 그러면 대단히, 젊은 사람들 외우는 거 10배 노력을 해야 됩니다. 그런데 외우니까 또 까먹고, 또 잊어먹고, 또 잊어먹으면 또 외우고, 또 외우고 또 외우고 자꾸 외우다 보니까 나중에는 머릿속에 박혀서 그래서 나중에 눈 감고 외워나가면 외울 수 있게 되어지는 그게 전부다 그만한 노력의 과정이 들어가니까 에베소서 2장을, 또 하나님을 향한 지식 13가지를 다 외운 성공, 결실을 맺게 된다 그말이지요. 성공은 다 그런 수고와 노력이 들어가서 성공이 되는 것이고, 그런데 고귀한 성공일수록 수고는 많이 들어갑니다. 고귀한 성공일수록 어려움은 많은 것이고, 그러기 때문에 성공에는 인내가 필요하고 그 성공이 클수록, 귀할수록, 가치있는 성공일수록 인내는 더욱 더 많이, 오래토록 필요합니다.
세상에 많은 사람의 존경받는 위인들의 전기를 읽어보면, 한사람도 빠짐없이 인내 없이 성공한 사람은 단 하나도 없습니다. 어떤 면이든지 정치가든지, 경제가든지, 또 과학자든지, 아니면 또 어떤 뭐 훌륭한 장군이든지, 또 위대한 그런 학자든지, 어떤 사람이든지 세상에서 남다르게 유명한 이름있는 그런 사람들 전기 읽어보면 전부 그 속에 난관, 역경이 없는 사람이 없습니다. 정치가들이 우리나라 국회의원들치고 전과없는 사람이 별로 없을 것이고, 장관들치고도 그런데 그 전과가 전부 뭐냐. 양심범이라 그럽니다. 양심수. 자기의 정치철학을, 사상을 안버리려고 하니까 정치하는 사람들에게 눌려가지고 감옥에 가는, 도둑질하고 사기쳐서 전과생긴게 아니고 자기 정치사상을 안버리려고 하니까 전부 감옥갔다옵니다. 그래서 그런 사람들은 감옥 갔다 온것을 영광으로 압니다. 그게 하나의 자기 이력으로 그리 압니다. 일부러 그래서, 정치하려는 사람들은 일부러 대모하고 그래서 잡혀 감옥에도 많이 갑니다. 그래야 그쪽을 따르는 사람들의 지지를 받을 수가 있으니까. 그게 전부 난관, 역경, 고난, 이런 어려움들, 일부러 만들어서라도 그리 하는 겁니다. 젊어서 고생은 어떻게 한다고요? 젊은 사람들. 젊어서 고생은 돈을 주고 사서도 고생을 한다 그런겁니다. 그래서 이런 고생, 역경, 수고 없이 성공하는 수는 없는 것이고, 그 성공이 클수록 그 역경은 더 크고, 어려움은 많고, 인내는 더 크게 필요한 겁니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야고보가 성령에 감동을 받아서 우리 믿는 형제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 형제들아 너희는 하나님 아버지 아들들, 하나님의 택한 백성들, 구속받은 성도들, 영원한 천국을 소망하는 우리들. 천국을 소망을 하는 우리들, 하나님의 형상을 닮아서 귀하고 아름다운 사람이 되기를 소망하는 너희들이고 나, 우리들이니까, 내 형제들이니까, 그리하는데는 많은 어려움이 있다. 여러 가지 어려움을 만나거든, 필연적으로 여러 가지 어려움을 만나게 되어진다 하는 겁니다. 그리하거든, 여러 가지 어려움을 만나게 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말씀을 하신 겁니다. 그러면 천하 모든 사람은 다, 자기가 가진 지식대로, 지식의 범위대로, 그 지식에 따른 자기가 아는 가치관을 따라서 자기 나름대로의 뭔가를 이루기 위해서 성공을 바라보고 노력을 하는데, 우리 기독자들은, 예수 믿는 우리들은 무슨 성공을 바라고 노력할 것인가? 우리 성공은 무엇이 우리의 성공인가? 우리 성공은 뭐라 그랬습니까? 우리 성공은 참사람 되는 것. 000. 대답도 잘하고 하면서, 암송도 잘하는데 왜 오전에 소리내고 자꾸 이야기를 많이 했어? 딱 00이 하고 00이 하고 둘이 딱 붙여놓으니까. 쇠하고 자석이 붙어놓으니까 딱 들어붙어가지고 말이 많이 나오지요. 어른들이 잘못입니다.
우리들의 소망이 뭐냐? 기독자의 소망은 참사람이 되는 겁니다. 참사람이 뭐냐? 참사람은 말그대로 진짜 사람이라 그뜻인데, 하나님의 형상을 고스란히 닮은 사람이 참사람이다. 그런데 너무 막연하지 않습니까? 하나님의 사람. 하나님을 닮은 사람이라. 그 사람이 눈에 보이면 알겠는데, 성경 기록에 있지만은 너무 어렵습니다. 하나님을 닮은 사람은 어떤 사람일까? 세상에 돈 성공보다는, 돈 성공보다는 명예가 좋겠고, 그런데 그것도 따져봐야 됩니다. 옛날에, 그건 기억이 잘 안나네요. 성경에 그런 말씀이 있는데, 부하다고 하고, 예를 들면 좀 의역을 하면. 부하다고 그렇게 소문이 났는데 먹을 것 없는 그 사람보다, 좀 무식하다 그래도 먹을 것 있고 알찬 사람이 더 낫느니라. 그런 내용이 성경에 비슷하게 있습니다. 그러니까 명예를 따진다 그래서 양반이랍시고 그냥 양반질하고 앉아서 옛날에 조선시대처럼 그래 굶고 앉아있는 것 보다는, 팔 걷어부치고 돈을 벌어 먹고 사는게 나은 것인데, 일반적으로 따져볼때 다 있다면, 물질 돈보다는 명예가 중요한 것이고, 그 명예보다는 그 사람의 실력, 인격, 인격이 더 중요한 것이겠지요. 그러니까 가장 큰 성공은 돈 성공보다도, 또 어떤 다른 성공보다도 사람 성공이 가장 큰 성공이라. 그래서 모든 물질은 사람따라 가고 모든 일은 사람에 의해서 생겨지고, 사람도 사람 따라 가는 것이 세상의 모든 이치인 겁니다. 우리는, 우리 소망이 뭐냐? 우리 소망은 하나님의 형상을 닮는게 우리 소망이다. 어려우니까 잠이 오지요. 우리 소망은 같이 해보십시다. 우리 소망은 하나님의 형상. 우리 소망은 하나님을 닮는, 하나님의 형상을 온전히 이루는 겁니다. 하나님을 닮으면 어떤 사람이 되어질까? 하나님은 어떤 분인가? 성경에 나와있는대로, 하나님은 첫째 자존자다. 그런데 이 자존자는 우리가 닮을 수가 없습니다. 자존이라 말은 스스로 계셨다는 뜻이니까 이거는 우리가 도무지 닮을 수가 없는 것이고, 이것 빼놓고 하나님은 완전자다. 완전이라 말은, 흠과 점이 없다는 뜻입니다. 빠진데가 없고 부족함이 없는, 완전한 사람. 완전자. 또 영원히 가도 변하지 않는 영원불변자. 우리들의 모든, 우리라는 사람이 그런 사람이 된다는 겁니다. ‘나’라는 사람이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지능적으로, 인격적으로 흠이 없고 점이 없는, 실수가 없는 빠진 것이 없는 완전한 사람이 되는 것. 완전자, 영원히 가도 변하지 않을 영원불변자, 하나님을 닮은, 이구석을 봐도 저걸 봐도 이거고, 열가진데 하나고 하나인데 열가지가 들어있는 그 단일의 단일성, 이런 우리 자신을 만들어가는게 우리의 소망이다. 좀 더 세밀하게 조금 더 말해본다면, 말하자면은, 지능적으로 지식적으로 우리는 무지무능해서 모르는 것이 너무 많은데, 점점 하나님의 인도를 따라가서 배워가지고 하나님을 닮아서 내 지식과 지혜가 전지자가 되는 겁니다. 내가 전지자가 되는 거, 하나님을 닮아서. 모르는 것이 없고, 또 전능자가 되어서 능치 못하심이 없고. 또 도덕적으로, 모든 존재와의 관계적으로 흠과 점이 없는 완전한 그런 관계를 능히 다 맺을 수 있는. 이런 사람이 돼서, 그래서 말하자면, 완전자, 또 영원불변자, 단일성 그 존재인데, 그 속을 열어보니까 전지, 전능, 무한, 또 도덕적으로 모든 존재 관계적으로 흠과 점이 없는, 또 그 깊이 들어가서 좀 보면은, 지혜 지식중심적으로 하나님과 내가, 모든 기준이 출발이 다 꼭 같다 그말이지요. 그 중심이 하나님과 내가 하나고, 또 하나님이 가진 그 넓고 깊고 높은 그 사랑을 내가 그대로 닮아서, 내 사랑이 하나님의 사랑을 닮아서 그 사랑의 각도도, 방향도, 질도, 양은 그만큼 안되도 점점 닮아가는, 그래서 내 사랑의 그 성격이 하나님을 꼭 닮은 그런 내 사랑의 사람이 되어져서, 세상이 말하는 그런 사랑이 아니고 하나님의 사랑을 닮은, 그리고 그 사랑이 점점 커지고 많아지고 넓어져서 그 사랑 속에 닮을 수 있는 그런 것이 자꾸 점점 많아져서, 한사람 닮고 두 사람 닮고, 과거에는 아들만 사랑하고, 부부 사랑했다가 아들 사랑했다가, 가족 사랑했다가 친척만 사랑했는데, 이 사랑이 점점 커지고 넓어지니까 모르는 사람도 한 사람 사랑하고, 친한 친구 사랑했다가 조금 미운 사람도 사랑했다가, 더 미운 사람도 사랑했다가 나중에는 원수까지 사랑했다가, 그 사랑을 참사랑을 깨달은 그 사람 위해서 그 사랑에서 나온 희생으로 자기 자리의 전부를 다 받쳐드리고도 아깝지 아니하고 그래도 부족할 수 있는 요런 하나님의 사랑을 고스란히 닮는 사랑의 사람. 또 하나씩 하나씩 구별해서 얼마나 세밀하고 정확한지, 따지고 따지고 따져서, 바늘끝보다도 더 정확하게 모든 것을 세밀하게 구별해가지고 따질 수 있는 이런 하나님의 거룩을 닮은 거룩한 사람, 하나인 참에 도달해서 참 진짜 그 사람의 모든 것이다, 그 사람의 말도 행동도 생각도, 모든 사리판단 취사선택도, 언행심사도 틀림이 없는, 겉과 속이 꼭 하나되고 완전히 참에 도달한 그 진실의 사람, 하나님같은 그런 주권을 가진 사람, 요런 사람으로 우리 자신이 점점 세월 속에서 변화되어져 만들어가는 이것이 우리의 소망입니다. 그래서 하나님을 고스란히 닮아서 하나님같은 내가 되어지고, 그래가지고 하나님과 나와 모든 면이, 그래서 내 말은 내 말이 아니고 아버지 말씀이 나를 통해서 나오는 것이고, 내가 하는 행동이 내 행동이 아니고 하나님 아버지 행동이 나를 통해 나오는 것이고, 내가 하는 일은 내 일이 아니라 아버지 일을 내가 하는 것이다. 분명히 성부 하나님 따로 계시는데, 성자 하나님이 따로 계시는데, 성자 예수님이 하시는 모든 일은 성자 하나님과 하나인데, 그 성자 하나님이 신성만이 아니고 우리하고 꼭 같은 사람의 인성을 입으신 그 인성 예수님의 꼭 같은, 우리와 꼭 같은, 죄만 없으시고 조금도 다름 없는 사람인데, 그 인성이신 그 주님이 예수님이 하시는 모든 언행심사 모든 생활 전부다가 하나님과 완전히 꼭 같은, 그래서 신인양성일위면서 예수님은 신인양성일행을 완전히 이루신. 그래서 예수님 자체로 말하면 신인양성일위고, 예수님의 생애로 말하면 신인양성, 양성일행이라 말이 좀 안 맞습니까? 일윈데, 일위니까 뭐 같이 하나겠지만은, 그래도 행위적으로 말하면 양성이 하나가 되어진 움직임. 이것처럼 우리는 신인양성은 아닐찌라도 신인친합이 돼서, 나는 사람인데, 신이신 하나님과 꼭 들어붙어가지고 하나님의 모든 생각이, 모든 소원이, 모든 욕망이, 모든 사리판단이, 모든 언행심사가 나를 통해서 고스란히 나타날 수 있는 요게 하나님과 내가 하나되는. 또 내 모든 것이 다 진리적이 되어진, 그래서 요렇게 하나님의 형상을 고스란히 닮은 이런 내가 되어지니까. 진짜배기 이제 곰국을 끓어들이니까 주무시는 분이 있지요. 이게 곰국인데, 이런게 어려우니까. 이렇게 되니까 마지막 나타나는 것은, 하나님을 고스란히 닮은 이런 사람이 되니까 그 사람이 바로 만물의 봉사자. 영원토록 모든 만물, 봉사자. 그래서, 어떤 하나님이 계시고, 하나님은 전체고, 그 하나님 보좌 우편에 누가 계십니까? 예수님이 계셔서, 그 예수님이 온 천하 모든, 천상 천하 모든 존재를 다 봉사하고, 그 예수님 바로 또 우편에는 누가 계실런지, 그 우편에는 사도바울이 계실런지, 베드로가 계실런지, 아브라함이 계실런지, 아니면 여러분이 같이 계실런지 모르겠습니다만은 그리 계시고. 어떤 사람은 하나님의 형상 닮아서 만물의 시은자 사람에게, 짐승에게, 조금 구별하십시다. 천국에 소가 있을까? 천국에 돼지가 있을까? 천국에도 그런게 있을까? 좀 생각해보고 구별해 봐야되겠습니다. 그런데 예를 들자면 그렇습니다. 예를 들자면, 어떤 사람은 사람에게만, 어떤 사람에게는 사람에게도 소에게도 돼지에게도, 어떤 사람은 식물에게도, 어떤 사람은 사람과 동물과 식물과 곤충까지도, 어떤 사람은 무생물에게 까지도, 그래서 성자들 전기를 보면 전부 새하고 대화도 하고, 물고기하고 대화도 하고, 바위하고도 대화하고, 흙하고도 대화하고 그래했다 그러지요. 그게 전부 만물의 봉사자가 된겁니다. 만물의 봉사자.
그래가지고 점점 그게 숫자가 점점 많아지고 넓어지고, 그것이 자기가 봉사할 수 있는 그 봉사의 범위가 점점, 하나님 형상을 닮아갈수록 점점 넓어지게 되는 것이고, 봉사의 범위가 점점 넓어지면 그 사람은 그만큼 무엇이 많게 되는 겁니까? 봉사의 범위가 점점 넓어진다 말은, 그 사람을 필요로 하는 존재가 점점 많아진다는 뜻이고, 그 사람을 필요로 하는 존재가 많아지면은 그 사람의 가치는 올라가는 것인데, 그런데 이름은 봉사고 형식은 봉사인데, 실질적으로는 그 봉사가 무엇입니까? 000 선생님, 그게 뭐지요? 이름은 봉사고 형식은 봉사인데, 실제는 그게 뭐하는 겁니까? 설교시간에 자주 종종 말씀드렸지요? 그게 뭐하는 거지요? 형식은 봉사고 이름은 봉사인데, 실제 들어가보면? 어머니가 가정을 위해서, 자녀를 위해서 헌식적으로 봉사합니다. 낳아서, 먹여서, 길러서, 뒷바라지 부모님이 다 합니다. 봉사지요 전부다. 희생 아닙니까? 형식도 봉사고, 이름도 봉사인데 실제는 그게 뭡니까? 그게 전부 은혜입니다, 은혜. 은혜를 베풀어주는 시은 역사다 그말이지요, 그게 전부 시은입니다. 그러니까 만물은 그 사람의 봉사를 통해서 하는데, 알고보니까 그 사람이 전부 은혜 베푸는 시은자가 돼서 그 사람이 없으면 못사는 겁니다.
젖먹이 아기가, 껌딱지라 그러던가요? 껌딱지. 엄마등에 딱 붙어서, 이거는 하루종일 안 떨어집니다. 엄마 등에 딱 붙어가지고 엄마만 쳐다봅니다. 그만 떨어지면, 안보이면 울고, 떨어지면 입이 삐쭉거리고 돌아가고, 그러다가 울고있다가 뭔 선물을 줘도, 장난감을 줘도, 누가 옆에서 얼러도 울음을 안 그치다가 엄마 얼굴이 딱 보이니까 울음을 딱 그쳐버리고 방긋방긋 웃어버립니다. ‘그놈 참 못땟다’ 그래하지요. 그런데 그게 어린 아이의 본능이고, 그게 바로 성도에 대한 주님의 요구입니다. 우리 성도가, 구속받은 성도가 돈이 와도, 직장이 와도, 가정평안이 와도 다 좋은 것이지요. 다 좋은데, 그런것 가지고 만족이 안되다가, 허전하다가 주님이 딱 오시면 만사해결이 되어지는 이게 주님이 성도에게 가장 원하시는 성도의 자세. 주님 한분만 믿고 의지하고 바라보는, 이런 사람 되는 것. 그런데 우리들이 주님을 향해서 그리하듯이, 그래서 목마른 사슴이가 물을 찾음 같이 갈급한 내 심정은 누구 찾는다고요? 예수 찾아 탑니다. 그래서 우리는 돈 없어도 살겠습니다, 불편하겠지만은. 또 뭐 먹어도 살겠습니다, 불편하겠지만은. 이 세상 뭐가 없어도 살 수 있겠는데 예수 없으면 못 살겠습니다. 천하 수많은 성도들, 깨달은 성도들이 이런 성도들 아마 굉장히 많을걸요? 여기 어지간한 분들 다 그러실껄요? 다 주님없이는 못살겠나이다. 그래서 사나 죽으나 주님만을 찾고, 밥을 굶어도 계명 지키고, 주님 안 떠나보내려고 그리 애를 쓰고 노력을 하는데 우리가 주님을 그렇게 찾듯이 누가 우리를 찾습니까? 내가 만물의 봉사자 되면은, 만물의 시은자가 돼서, 그들이 나를, 내가 주님 찾듯이 갈급하게 찾는 겁니다. 아무 것이 없으면 못 살겠습니다. 밥을 굶어도 좋고, 몸이 아파도 좋고, 외로워도 좋고 다 좀 괜찮겠는데, 그 분이 안계시면 내가 못살겠습니다. 나는 그분의 은택으로, 은덕으로, 그분의 힘으로 나는 살고 있습니다. 이런 존재가, 이런 사람이 많아질수록 그 사람이 활동무대가 넓어지는 것이고 그게 하늘나라의 가치고, 영광이 아니겠습니까? 그게 전부 어디서 나온다고요?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만큼 그리되어지는 겁니다. 그 사람의 모든 면이 다. 완전, 영원불변, 단일이면서, 그 속의 지식이, 지혜가, 중심이, 사랑이, 진실이, 거룩이, 주권이 다 그게 하나님과 꼭 같으니까, 그분에게서 받아가지고 나눠주는 이것이.
그러니까 판사가 있는데, 재판을 받았는데, 1심에서 원고 잘못 하고 내리면, 피고가 있다가 “이 판사 나 못 믿겠습니다.” 그래서 지방 법원에서 1심에서 판결났을때 불리한 사람이 항소하는 것은, 그 말은 무슨 말인가 하면은, “나 이 판사 못 믿겠습니다.” 그 뜻입니다. “나 이 판사가 내린 판결은 인정 못하겠습니다.” “그러니까 좀 실력있는 판사한테 올라가보렵니다. 고등법원에” 고등법원에 가서 또 판결 내리니까 또 안 맞으면 “나 이 판사도 못 믿겠습니다. 대법원에 가봐야 되겠습니다.” 거기가서 판결내리면, 그래도 더 하고 싶은데 법적으로 못하니까 못 하는 것이지, 마음은 더 올라가고 싶습니다 그리 되겠지요. 그래서 그런 모든 것이, 모든 판단이, 사리판단이, 처리가 빈틈없이 정확해서 원고가 봐도, 피고가 봐도, 원수가 봐도, 누가 봐도 정확무오해서 아무 할 말이 없는, 사람의 지능으로 어떻게 가능하겠습니까? 하나님의 지능이라야만 가능하겠지요. 그러니까 눈에 보이기에는 한쪽이 잘 이해가 안되도, 멀리보고 길게보면 과연, 세월 지나면 과연 그렇게밖에 판결을 못 하겠다. 그 판결이, 내가 불리했지만은 그게 과연 옳다. 요래 될 수 있는. 이런 것이 점점, 그래서 우리의 모든 지식과 지능과 사리판단, 취사선택, 언행심사가 점점 온전해지고 완전해지고, 흠과 점이 없는 요 사람으로 점점 변화되어 가는 이것이 하나님의 형상을 그대로 닮는 이게 우리 소망인데, 이렇게 되어지는 것이 우리의 성공입니다. 그 성공이 되면, 이 세상뿐 아니고, 세상은 그래서 우리가 늘, 이 세상이 좋은 세상이고 아주 필요한 세상이고, 하나님의 귀한 선물이지만은, 늘 염두해두고 살 것은, 세상은 언젠가는 세상 자체가 끝이 나든지, 세상은 끝이 안 날지라도 내가 수명이 다해서 끝이 나든지 이 세상은 지나가는 하나의 과정이다, 흔적이다. 이걸 잊어버리고 살면 믿는 사람의 신앙 자세는 아닌 겁니다. 아무리 좋아도, 아무리 힘이 들어도, 요즘 그런 말이 있다고 그러데요. 저는 어디서 나온 말인지는 모르겠는데, ‘이 또한 지나가리라’ 여기 써도 되는 말인지 모르겠습니다. 000선생님 폰에 적어놨지요? 무슨 어려움이 있는지 모르겠지만은, ‘이 또한 지나가리라’. 과연 현명한 말입니다. 뭐든지 다 하나의 지나가는 과정, 지날 ‘과’자. 과정입니다. 지나고나면 거기서 어떻게 했냐는 흔적이 남게되기 때문에 인생은 과정이고 인생은 흔적입니다. 이걸 늘 기억을 하고, 그러니까 이 세상에서 어떤 것을 마련해서 성공을 했다 할찌라도 한낱 꿈이요, 후회로다. ‘고요히 눈을 감고 주님 앞에 앉았으니 지난 세상 모든 일이 꿈이요 후회로다.’ 백목사님 시의 한 구절입니다. 젊었을때 돈 많이 벌어봤지요, 성공해봤지요, 유명해봤지요, 유지도 되봤지요, 온갖 낙을 다 누려봤지요. 솔로몬같이 그까지는 안가봐도, 그만한 나이 안가봐도, 25살까지 다 누려보니까, 그리고나서 예수 믿고 나서 진리 깨닫고 가만히 기도하고 주님 앞에 서서 무릎 꿇고 명상 속에 들어가니까 지난 세상 모든 일이 꿈이요 후회로다. 이렇게 생각이, 판단이 서지는게 성도의 판단입니다. 이 세상은 다 그런 것입니다.
그러니까 우리 소망은 필요해서, 최종 소망을 위해서, 1등을 하려면, 20등 하는 학생이 1등 하려면, 대번에 1등은 어렵겠지요. 1등은 어려우니까, 이번달에 시험쳐서 20등인데 다음달에는 15등을 해보자. 그 다음달에는 13등을 해보자, 그 다음달에는 7등을 해보자, 그 다음달에는 3등을 해보자. 이렇게 해가지고 단계 단계 밝아 올라가듯이 최종 성공, 귀하고 아름다운 이 성공을 향해서 올라가는데, 그걸 위해서 필요하니까 보자, 진리를 깨달아야 되는데 진리 깨달으려 그러면 성경 읽어야 되겠고, 성경 읽으려 그러면 한글은 알아야 되겠고, 또 한글만 알아가지고 안되겠으니까 한자도 좀 알아야 되겠고, 기회가 있으니까 영어도 좀 해야 되겠고. 그래서 그런 기회를 주시면 한글도 성공하고, 한자도 성공하고, 영어도 성공을 하고, 창세기도 읽고 출애굽기도 읽고, 하나씩, 또 직장도 잡아야 되니까 직장도 성공을 하고, 또 사업도 성공을 하고, 가정도 성공을 하고 하나님이 주시는 그 세상 현실에서 단계 단계 밝아가면서 작은 성공 하나하나 해나가지만은, 우리의 최종 궁극의 목표는 한글 배웠으니까 다했다 이게 아니고, ‘한글 배웠으니까 이제는 한글 성경 읽자.’ ‘한글 성경 읽는데 똑같은 글자 많고 뜻이 많아 잘 모르겠으니까 한자 좀 읽자.’ ‘한자 배웠으니까 다 됐다. 한자만 배워서 되는 게 아니고 그 속에 이치를 좀 파고 들어가보자. 진리를 깨달아보자.’ ‘깨닫는게 다가 아니고 실행을 해보자.’ 그래가지고 한단계씩 점점 밟아올라가서 궁극의 목적은 이 말씀을 통해서 우리 자신이 참 사람되는 것이 목적이니까 그걸 향해서 올라가는 겁니다 세상에서. 대학을 졸업했으니까 좋은 회사 취직을 하고, 좋은 회사 취직했으니까 좋은 사람 만나서 결혼을 하고, 결혼했으니까 아들 딸 낳고, 다복하게 낳고 행복하게 잘 살고, 거기까지만 그치면 예수믿는 사람이나 안 믿는 사람이나 다를 바가 없는 겁니다. 꼭 같은 겁니다. 우리 소망은 이것이 아니니까, 하나님이 직장 주셨으니까 취업을 하고 열심히 일해서 빛을 나타내고, 또 진급을 시켜주면 진급도 하고, 장사해서 돈벌이 챙겨주시면 돈을 모으고, 가정 만들어주시면 가정도 가지고, 자녀도 낳고 이래가지고 만들어나가서, 그래가지고 그 하는 과정과정도 그러하고 최종목적으로 전부 궁극의 목적은, 그 모든 것을 통해서 자기를 몰랐던거 배우고, 또 잘못된 거 고치고, 부족한 거 고치고, 점점 더 나이가 들어갈수록, 보는게 많아질수록, 접하는게 다양해질수록, 자기라는 사람이 온전하고 구비한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그런 사람으로 점점 변화되어지고 만들어져가는 이것이 우리의 목적입니다. 그래서 주님 앞에 서는 그날이 될 때, 마지막에 설때는, 임종을 앞에두고 지난날을 돌아보니까 젊은 시절에, 중년에까지도, 심지어 노년까지도 하나님 앞에 죄송한 것이 너무 너무 많지만은, 그러나 주님의 오른손이 나를 붙들어서 오늘까지, 그래도 부족하지만, 많이 넘어졌지만, 지은 죄도 많지만 하나님의 은혜로 믿음으로 마지막을 맞이하게 하시고 이렇게 살게해주심을 감사하나이다. 그렇게 눈을 감고, 자손들에게는 유언한다면, “돈 많이 벌어라. 어쨌든 돈이 많아야 된다.” 그런 유언 아니고, 공부 많이 해라 열심히 해라 그런 유언도 아니고, 사람 많이 사겨라 그런 것도 아니고, 어쨌든, “얘들아, 인생은 지나가는 과정이다. 어쨌든 예수 잘 믿어라. 성경 많이 봐라. 하나님을 두려워해라.” 그리고 세상을 떠날 수 있는 이게 참 복 있는 사람 아니겠습니까? 이런 소망이, 그래서 마지막에 세상 떠날때는, 참 주변 사람들이 볼때, 젊을 때는 안 그랬는데, 중년까지도 안 그랬는데, 마지막에 세상 떠나기전, 우리 아버지 보니까, 어머니 보니까, 할아버지 할머니 보니까, 우리 누구 보니까 참 존경심이 저절로 난다. 몸은 다 늙어서 쭈글쭈글한데, 생각 하나가, 판단 하나가, 그 분의 말 한마디가 어떻게 은혜가 되고 깊이 자기 속에 와서 박히는지. 어떻게 정확한지. 나이가 들어서 기억력도 없을 것인데, 지능이 둔해질 것인데, 어떻게 저렇게 명철할까? 모세가 몇 살에 죽었다고요? 모세가 몇 살까지 살았습니까? 바로 왕궁에서 몇 년요? 40년. 혈기 왕성했다가 쫓겨나서 광야에서 40년. 80세에 이스라엘 인도해서 마지막 가나안 입구 가기까지 40년. 그래서 120년. 120세에 모세가 세상을 떠났는데 그 눈이 어둡지 안했고, 귀가 어둡지 안했고, 쟁쟁하고 아주 짱짱했습니다. 생생한 그 상태로 있다가 세상을 떠났습니다. 신앙은 늙는 것이 아니다. 신앙은 시공을 초월합니다. 고깃덩어리 몸은,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 속은 날로 새롭도다. 이게 예수 바로 믿는 사람들의 모습인데, 이렇게 설교하는 저도 어떨지 모르겠습니다만, 세월이 지나면. 이런 소망을 가지고 사는 우리가 되야 됩니다. 그런 하나님의 형상 닮은 이런 사람을 하나님께서 만드시기 위해서, 모든 사람의 각자에게 주신 분량을 따라, 역량을 따라, 범위를 따라서 하나님이 주신 그 구원의 분량이 있으니까, 그 구원의 분량을 완성시켜 가시기 위해서, 거기 꼭 필요한 과정 과정이 있으니까, 홍삼을 만드려니까 뭐가 있어야 됩니까? 홍삼은 뭘로 만듭니까? 인삼으로 만들지요. 인삼을 만드려니까, 6년 기른게 좋단다. 6년 기르고, 인삼 기르려니까 땅은 어떤 땅이 되어야 되고, 기후조건은 어떠해야 되고, 거름은 어떻게 해야 되고 그래서 거기 꼭 맞는 그런 조건을 가지고 인삼 기르려면은 이 지방이 좋고, 또 수분은 얼마가 되야 되고, 거름은 어떤 것이 좋고, 햇빛은 얼마나 해야 되고, 그런 인삼 기르는 조건. 무를 기르니까 무는 그냥 거름 주고 심어놓으면 왠만하면 잘 자라니까, 무 기르는데는 그렇게 크게 조건 따질 것 없고, 그래서 그냥 땅을 파고 거름 주고 적당히 하는 거 보니까 ‘뭐 심습니까?’ ‘무 심습니다.’ 무 심으니까 그냥 적당히 하면 되겠지요. 그런데 무 심는 밭에다가 인삼을 심습니다. ‘뭐합니까?’ ‘인삼 심습니다.’ ‘인삼을 거기다 심어요? 그래가지고 인삼이 나요? 인삼이 되요? 도라지는, 도라지도 안 나겠네.’ 무도 제대로 자라겠습니까? 무보다는 인삼이 훨씬 더 비싸지요. 비싼 인삼이니까 그 인삼이 제대로 자랄 수 있는 조건은 까다로운 겁니다, 그만큼 더. 힘도 들고 기간도 더 많이 들고. 그러니까 소나무 기르는 조건, 느티나무 기르는 조건, 밤나무 기르는 조건, 감나무 기르는 조건, 또 채소 기르는 조건, 그 조건마다 전부다, 채소 식물마다 그 식물이 나는 조건, 자라가는 환경 조건이 다 각각 다 다른 겁니다. 토끼 기르는 조건, 금붕어 고기 기르는 조건 다 다른 겁니다. 열대어를 겨울에, 맑고 깨끗한 얼음통에다 열대어를 집어넣으면 열대어가 삽니까? 다 얼어 죽어버리지요. 또 추운 지방에 사는 그런 고기를 겨울에 따뜻한 방에 갖다놓으면 그게 삽니까? 또 열이 너무 높아 죽어버리지요. 각각 필요한 그런 환경이 다 다르다 그말이지요. 이것처럼 하나님이 우리를, 하나님의 뜻을 따라서, 하나님의 원하시는 모습을 각 사람에게 만들어주시려고 하니까 사람마다 주시는 현실이 다 다른 겁니다. 다르고, 그 성공이 귀하고 크다 보니까 그 현실 속에, 가는 현실 속에 어려움들이 군데군데 다 있는 겁니다. 역경들이. 훈련을 많이 받아야 되니까. 그래서 제가 이번에 생각한게 그겁니다. 저는 기도할때마다 ‘우리 교인들의 영육의 강건함과 함께 늘 가정마다 평안을 허락해 주옵소서.’ 그런 기도를 꼭 하는데, 한가정 한가정 다 열거할때도 있지만은 일반적으로. 그런데 가만히 보면, ‘평안을 달라.’ 평안이 좋겠지요. 그렇게 기도 또 해야 됩니다. 그런데 그 평안만 하면, 고요하게 계속 평안하기만 하면, 한번 환난 연단 받아보지 않고 평안만 계속 되면, 그 사람의 실력이 과연 늘어나겠는가 그 말이지요. 그래서 평안을 원하는 그 기도속에, ‘그러나 평안을 원하지만은, 우리는 몰라도 하나님이 필요해서 고난을 주시면, 그 고난을 피하지 아니하고 달게 받고, 그 고난을 인하여 죄 짓지 아니하고 믿음 져버리지 아니하고 그 고난을 믿음으로, 말씀으로, 감사로, 기쁨으로 잘 통과할 수 있는 그런 우리들이 되고, 모든 교인들, 모두가 다 되게 해 주옵소서.’ 그런 기도를 그 속에 더 붙이게 되었습니다. 욥의 마지막 결과를 보고 다 부러워 하지만은, 욥의 고난은 두려워합니다. 사람이 고난을 좋아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다 평안을 원합니다. 우리가 다 평안을 원하고 그리 기도합니다. 그러나 그 속에는, 평안을 원하는 그 속에는, 언제든지 평안을 달라, 고난을 달라고 기도는 못해도, 감히 겁이 나서 기도는 못해도, 하나님이 필요해서 고난을 주신다면 감당할 수 있는 내가 되게 해달라고 그런 기도가 꼭 들어가야 됩니다. 언제 어떻게 하나님께서 그런 고난 주실지 모르니까. 그런 고난 주시면 그 고난, 평안만 기다리고 기도하고 있다가, 어느날 갑자기 준비없이, 예비없이 고난 덜컥 닥쳐버리면 그만 충격 받아서 넘어지는 그런 우리가 되지 아니하고 평소 고요할 때, 기도속에서 고난을 마음속에서 늘 대비하고 그래 기도하고 있다가. 그래서 어떤 현실을 만날지라도 기독자에게는 그 현실이 무엇이 되면 안된다 그랬습니까? 송구영신 재독할 때 나왔는데요. 천하 어떤 현실을 만나도 그 현실이 무엇이 되면 안된다고요? 초면이 되면 안된다 그랬지요, 초면. 처음 만난 현실이 되면 안된다. 기도속에, 명상속에, 많이 생각해서 온갖 현실을 다 기도속에서 겪어보는, 구면이 되어야 된다. 어렵지만은 이게 우리들의 가는 길입니다. 그래서 우리 소망의 어떠함을 생각을 하고, 이 소망이 고귀하니, 고귀한 소망을 이룰 수 있는 과정도 험난할 것이고, 어려움이 많을 것이라고 예상을 해야 됩니다. 천국에 들어가려면 환난을 많이 겪어야 될 줄 알아야 된다. 천국에 들어가려면 환난을 많이 겪어야 되느니라. 소망이 고귀하니, 성공이 크니, 과정도 험난할 것이고 어려움이 많고, 그러기 때문에 우리에게 주시는 온갖 어려움을 만날때마다 우리가 기억할 것은, 사람 때문에 당하는 어려움, 물질 때문에 당하는 어려움, 일 때문에 당하는 어려움, 사람 때문에 당하는 어려움, 자연재해로 당하는 어려움, 뜻밖에 사고로 당하는 어려움, 별에별 원인과 별에별 종류, 천태만상 형형색색의 온갖 종류의 어려운 현실을 만날 때, 어떤 현실이든 예외없이 우리가 꼭 기억할 것은 첫째, 그 현실은 하나님이 만드신 것이다. 이거는 만고불변의 진리입니다. 영원히 가도 변하지 않습니다. 하나님이 만들지 아니한 사건이 내 앞에 오는 수가 없습니다. 내가 부딪힌 사건 사고에서, 내가 만난 사고, 내가 만난 갑작스런 그런 현실 어려움, 하나님이 주지 않은 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천하 모든 걸 만드신 분이 하나님이고 이 세상에 개미 수염 하나까지 움직이고, 우리 머리털 숫자까지 헤고 계시는 분이 하나님이니, 그분이 모든 것을 다 만들어서 내게 주신다. 하나님이 만들어주신 것이다. 그런데 하나 더 붙이면, 그 하나님이 만들어준 그 현실속에는 하나님의 사랑이 전부 다 들어있다. 나를 향한, 내게 대한 하나님의 사랑, 하나님이 나를 사랑하실 수 있는 사랑 전부다가 독생자를 보내시고 친히 사람되어오신 그분이 당신의 목숨까지 다 받쳐 나를 사랑하신 그 사랑이 담긴 바로 그 현실이다. 하나님의 사랑이 담긴 그 현실. 예외가 없습니다. 그 현실은 나를 위한 현실이고, 내게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한 현실이다. 요셉을 인도한 것처럼. 요셉의 팔려간 것, 누명쓴 것, 감옥에 들어간 것, 또 거기서 견딘 것, 과정 과정이 그때는 어려웠고 험난했고 힘들었고 몰랐지만은 지나고나서보니까 그게 전부다 영광의 결과를 위한, 성공을 위한 하나의 필수과정이였던것처럼, 오늘 우리에게 만들어주시는 모든 현실은 전부다 하나님께서 주시는 필수코스. 성공을 향한 필수적인 코스. 이걸로 만들어주시는 과정 과정들이다. 이걸 기억을 하고, 그러기 때문에 그 현실을 맞이할 때 우리가 기억할 것은, 그런 현실속에서 원망을 하면, 사람이든지 시대든지, 환경이든지 심지어 자기자신이라도 원망을 하면 실패입니다. 원망은 3계명 어기는 죄가 됩니다. 원망하지 말아라. 원망하지 말고, 불만 불평하지 말고, 다른 사람이 뭐라 하든, 어떻게 하든, 환경이 어떻게 하든 내 할 일은 주시는 그 어려운 현실에서 나는 말씀을 지키는 겁니다. 믿음을 지키는 겁니다. 내 할 일만 하는 겁니다. 내가 가질 마음 가지고, 내 할 말 하고, 내가 견딜거는 견디고, 참을 거는 참고, 고칠 거는 고치고, 할 일은 하고, 또 배울 것은 배우고. 실행할 것은 실행을 하고. 말씀 순종. 그래서 그 현실에서 하나님을 믿는 믿음, 이게 하나님이 주신 현실이다 이걸 믿는 믿음. 이 현실 속에 사랑이 가득 들어있다, 믿음. 나를 위한 현실이다, 믿음. 내 할 일은 여기서 말씀을 어기지 않고 순종하는 것이다, 계명 지키는 것이다, 믿음. 어려워도, 물질 손해봐도, 사람과 관계가 성글어져도, 어떻게 욕을 먹어도 믿음 지키는 이 생활을 하는데, 그래서 참고 견디고, 그 참고 견디는 생활을 하루 하고 이틀하고, 한달 하고 두달 하고, 1년 이태하고 계속해서 해나가다 보면 그 과정의 방편은 여러 방편 쓸 수 있습니다. 여러 방편 쓸 수 있는데, 돈을 떼였으니까 돈 받기 위해서 때로는 내용증명도 보낼 수 있고, 빌기도 하고, 사정도 하고, 나중에 그거 세상 법이니까 안되면, 안믿는 사람과의 경제 관계에 법에 소송할 수도 있고, 할 수 있습니다. 자식이 애를 먹이니까 속이 썩지만은, 그 자식을 고치기 위해서 책망도 하고, 매도 때리고, 또 때로는 밥도 굶고 말도 안하고 용돈도 안주고, 온갖 방법 다 쓸 수 있습니다. 그렇지만은, 그 속의 중심은 그 자식을 고치기 위한 그 중심, 바로 잡기 위한 그 중심, 그러면서 하나님께서 왜 내 자식을 이렇게 애 먹이고 속 썩이는 자식으로 만들어가지고 내 속을 이렇게 뒤집어 놓는가. 이 자식을 내게, 내 아들로 딸로 내 자식으로 주신 분도 하나님, 내 자식으로 주셔가지고 이렇게 속 썩이고 애 먹이게 만드는 분도 하나님, 이것 때문에 나를 괴롭게 하시는 분도 하나님인데 왜 이렇게 하실까? 이 자식을 통해서 나를 더 귀한 사람 만드시기 위해서. 아마 모르기는 몰라도 부모된 사람으로 그런 사람 많을껄요?
부모가 결국, 부모 만드는 것은 자식이다 그런 말 많이 합니다. 부부도 마찬가지입니다. 서로 만드는 건 상대방이고, 주변 가족들 다 마찬가지고 그래가지고 자기를 만들어가는 겁니다. 우리 할 일은, 어려움이 왔을때 그 어려움을 믿음으로, 말씀으로, 원망 불평없이 감사로, 또 감사로, 기쁨으로, 말씀 순종으로만 통과하는 겁니다. 그리해나가다보면, 그러면서 자기를 돌아보고 왜 이런 현실이 올까? 왜 그럴까? 자꾸 끊임없이 돌아보면서 자기를 고쳐나가다보면은, 시험을 쳤는데, 90점, 다섯 개 틀렸네. 어디가 틀렸는가 또 쳐보니까 그다음 치니까 92점. 4개나 틀렸네. 왜 틀렸지? 또 92점. 또 왜 틀렸을까? 한번 더 치니까 또 90점. 왜 떨어졌을까? 자꾸 살피고 조심하다보면은 나중에 점점 점수가 올라가서 마침내는 100에까지 도달할 수 있는 그런 사람이 되는데, 이거 없이 그냥 그만 되는대로 쳤던 시험 또 치고 또 치고, 생각없이 구별없이 살핌없이 그냥 지나가버리면 발전이 없는 것처럼, 믿는 사람도 역시 그런겁니다.
오늘 오후 말씀 간단하게 정리하면, 사람은 누구나 다 성공을 원하고 그 성공 위해서 불철주야 노력을 합니다. 성공에는 반드시 수고의 과정, 과정의 수고가 들어가야 되고, 고귀한 성공일수록 수고는 많이 들 수 밖에 없습니다. 우리의 성공은 가장 고귀한 하나님의 형상 닮는, 온전하고 구비한 사람되는, 참 사람 되는게 우리 성공이고, 이 성공이 고귀하다 보니까 이게 만물의 시은자되는 이 성공이 되다보니까 이거는 세월도 많이 걸리고, 여기에는 어려움도 많고, 많은 과정들이 필요합니다. 이런 과정들을 위해서 주시는 것이 우리 모든 현실이고 그 모든 현실은 전부 하나님께서 이 목적을 가지고, 목표를 정해놓고 그리 향해서 나를 지금 인도하고 계시는 겁니다. 이스라엘을 애굽에서 인도해서, 홍해를 거쳐 광야 거쳐, 목마름을 거쳐, 물없음을 거쳐, 배고픔을 거쳐, 온갖 과정 거쳐서 마지막에는 요단강 건너 가나안으로 인도하기 위해서 그리 하신 것처럼, 우리를 천국의 영원한 영광의 구원, 이 구원을 위해서, 향해서, 온갖 과정으로 인도하시는데, 우리는 몰라도 하나님의 목적과 과정은 다 그러하니까 이 사실을 깨달아서 믿고, 우리 할 일은 어디로 인도하시든, 꽃이 피는 들판이나, 꽃이 피는 들판에 가보셨습니까? 봄에, 가을에 꽃이 피는 들판이 얼마나 보기 좋고, 상쾌하고, 공기 좋고, 걷기 좋고, 얼마나 좋습니까? 꽃이 피는 들판에 가든지. 꽃이 피는 들판 같은 현실을 주셔서 너무너무 좋은, 경제도 넉넉하고, 직장도 튼튼하고, 가정도 평안하고, 몸도 건강하고, 기분도 좋고, 좋은 그런 현실을 주시거나. 험한 골짜기. 바위 투성이, 골짝 투성이, 함정 투성이, 뱀 투성이, 위험 투성이, 이런 위험천만한 험산준령 같은 그런 험한 골짜기로 인도하실찌라도, 어디로 인도하실찌라도 우리 할 일은 주님만 따라가는 겁니다. 거기서 믿음만 지키는 겁니다. 말씀 순종만 하는 겁니다. 내 할 일만 하는 겁니다. 그러면 가다보면은 온갖 우여곡절이 있어도 믿음만 지켜 인내로 계속만 하면 마지막 가는 곳은 참사람 성공, 인간 성공. 그래가지고 통과해서 마지막에 이 세상을 끝나면 참 성공이 되는 것이고, 그런 과정 과정이 잘못되면 성공도 줄어들겠지요. 작게 되는 것이고. 큰 소망을 바라보고, 그 큰 성공을 향한 하나님의 여러 가지 현실의 인도를 우리는 말씀을 통해서 바로 깨닫고 믿음으로 인내하는 그런 우리가 되십시다. 다같이 통성으로 기도드리겠습니다. 그래서 로마서 5장 3절이하에 말씀하시기를, ‘환난은 인내를 만든다.’ 환난은 인내를, 인내는 사람을 연단시키고 그 연단이 바로 소망을 이루는 것이다. 평안을 원하고 기도하나 그 평안을 원하는 기도속에 환난을 대비하는 그런 기도를 같이 하는 우리가 되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