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105-주전(약1:2-4)
인내2014-01-05조회 601추천 67
본문: 야고보서 1장 2절-4절
제목: 인내
1. 본문
1)2절: 여러 가지 시험은? 여러 가지 (어려움)
어려움을 만나면?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2)3절: 성도가 만나는 어려움은? (믿음의 시련)
믿음의 시련이 만들어 내는 것은? (인내)
3)4절: 온전히 이룰 것은? (인내)
인내를 온전히 이루면?
(온전)하고 (구비)하여 부족함이 없는 사람
인내라는 말은? (참고) (견디고) (계속)하는 것
2. 성공과 수고
- 사람은 누구나? (성공)을 원하는데
- 성공에는 반드시? (수고)가 들어가고
- 고귀한 성공일수록 수고는? (많이) 들어감
- 기독자의 성공은? (하나님의 형상)을 이루는 것
- 기독자의 성공을 다시 말하면?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사람
3. 성공은 현실에
- 성공이란? (목표) 달성, 맺어진 (결과)
- 성공의 결실을 맺으려면? (과정)이 바로 되어야
- 과정이 잘못되면? (실패)
- 과정은 바로? (현실)
- 따라서 모든 성공은? (현실)에 있는 것
- 사람의 평생은? (현실)로 통과
- 현실은 바로? (지금) 이 순간
4. 현실은 하나님이
- 여러 가지 시험은? 여러 가지 (어려운) 현실
- 사람이 평생 만나는 현실은? (천태만상), (형형색색)
- 현실은 전부? (하나님)이 만드시는 것
- 현실을 만드신 목적은? 우리의 (구원 성공)을 위해서
- 어려운 현실을 만날 때 기억할 것은?
①(하나님)이 만드신 현실
②(성공)을 위한 현실
③(성공)에 꼭 필요한 현실
④(온전)하고 (구비)한 사람 되는 현실
5. 성공의 길은 인내
- 모든 성공은? (현실)에 있으니
- 가장 중요한 것은? (현실) 생활
- 성공 되는 현실 생활은? (믿음) 생활
- 믿음 생활이란? (말씀)으로 사는 생활
- 어려움을 만나면? (인내)로 계속해야
- 모든 성공의 길은? (인내)
- 인내란? (참고) (견디고) 계속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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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14년 1월 첫째 주일입니다. 해마다 사람은 누구나 다 비슷할 것이고, 모두 새해가 되면 송구영신을 해서 묵은것은 다 보내고 새로운 것을 맞이하는 그런 마음자세를 가져서 1월 1일 새해가 되면 여러 가지 계획도 새우고 작정도 하고 그렇게 하게 됩니다. 그리고 1년에 개인은 개인대로, 가정은 가정대로 자기 목표를 세워서 새 출발하려고 모두 노력을 하는데, 우리 교회도 특별하게 뭔가를 하지는 않아도 해마다 그걸 마지막에 돌아보면 달성한 것은 별로 없는데, 그래도 새해 첫 출발하는 그때는 언제든지 할수 있으면 그해 신앙의 목표를 정해놓고, 달성하려고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신앙의 목표를 인내의 믿음이라 그렇게 생각을 해 봤습니다. 인내라는 말은, 어려움을 참고 견디고 계속하는 것을 인내라 그리 말하는데,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여러 가지 어려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믿는 사람이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려고 해보면 많은 어려움을 만나게 됩니다. 그 어려움들을 다 믿음으로 잘 극복하면, 성공을 하고, 무슨일이든지 어려움을 만날 때 그 어려움에 져버리고, 그 어려움에 피동이 돼서 주저 앉아 버리면 성공은 없는 것이 일반적이고, 신앙도 역시 마찬가집니다. 믿음 생활 할 때 많은 어려움을 만날 수 있고, 그 모든 어려움을 믿음으로 잘 극복을 하면, 신앙에 성공을 하고, 극복하지 못하면 실패하고 마는 겁니다. 인내의 믿음에 대해서 오늘 좀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여기 본문에 보니까 2절에,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여러 가지 시험이라 말은 여러 가지 어려움이라 그런 뜻입니다. 믿는 사람이 믿음으로 살아나가는 믿음 생활을 하려고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어려움을 만나게 됩니다. 예상했던 어려움도 있고, 예상치 못한 그런 어려움도 있고, 별별 종류의 참 천태만상, 형형색색의 수많은 어려움들을 만나게 되는데, 그런 어려움을 만날 때 성경은 말씀하시기를, 어려움을 따라서 슬퍼하고 괴로워하고 또 원망하고 불평하고 하지 말고 여러 가지 어려움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그리 말씀을 하셨습니다. 왜그래야 되느냐, 성도가 만나는 모든 어려움들은 그게 바로 우리 믿음을 시험해서 연단하는 믿음의 시련이기 때문이다. 이는 너의 믿음의 시련이 그 믿음의 시련을 통해서 인내가 만들어진다 그리 말씀했습니다. 그래서 로마서 5장인가 보면, 환난은 인내를 만들고 인내는 연단을 만들고 연단은 소망을 이룬다 그리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 믿음 생활 하다가 만나지는 여러 가지 형태 온갖 종류의 어려움을 만나면, 믿는 사람들은 그 어려움을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그 이유는 그 어려움은 우리 믿음을 시험하고 연단하는 믿음의 시련이기 때문이다. 거기 인내가 만들어 지는 겁니다. 인내를 온전히 이루면 어떻게 되느냐,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사람이 되게 하기 위해서다. 인내를 온전히 이루면 참고 견디고 계속하는 것을 온전히 하면, 하나님이 주시는 여러 가지 어려운 현실 어려움들을 통해서 우리를 연단하고 우리 믿음을 시험하고 연단해서 인내를 만들고, 그 인내의 온전함을 이루게 되면 수많은 어려움들을 참고 견디고 계속하는 그 속에서 나라는 사람 우리 각자 자기라는 자기 사람이 온전하고 구비한 사람, 그래서 흠과 점이 없는 부족함이 없는 그런 사람이 되어지게 된다고 말씀을 하신 겁니다. 그래서 인내라는 것은 성공으로 가는 길이다 그리 말할 수 있습니다. 인내라는 말은 참고 견디고 계속하는 것을 인내라 그리 말합니다. 인내없는 사람은 누구나 성공할 수가 없습니다. 대게 보면, 어리면 어린대로 학생들이 공부를 해도, 또 경제 생활 해도 무슨 기술 하나 익혀도 사람이 뭔가를 하나 이루었다 그러면 그 사람에게 꼭 들어가 있는 것이 인내라, 어려움을 만낫을 때 참고 견디고 계속하는 그 인내를 통해서 성공을 하지 인내없는 성공은 없다 그리 말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성공을 원하고 실패를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경제 성공이든지, 또 자기 하는 어떤 장사 사업 성공이던지, 가정 성공이든지, 또 좀 더 올라가는 진급하는 그런 성공이던지, 뭔가 사람이 세상에서 자기 대로는 가치를 가지고 목표를 정해놓고, 그 목표 달성을 위해서 노력하고 그 목표가 이루어지기를 좀 더 잘되고 바로 되고 성공되기를 모든 사람은 원하고 노력을 하지, 성공을 원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 종류는 다 다를지라도. 그런데 성공은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고 성공에는 많은 시간이 걸리고 노력이 들어가야 됩니다. 한말로 말하면 수고가 들어가게 되 있습니다.
어떤 종류의 성공이든지, 하다 못해 좀 비유가 적절치 못하나 안좋게 말하면, 도둑질을 해도, 도둑놈이 도둑질을 성공하려면 거기도 수고가 들어가야 되지, 도둑질도 그냥 하는게 아니죠. 그게 나쁜 짓이니까 하면 안되는 일이지만, 그러나 그것도 수고가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좀 구별해서 들으시면, 게을러서 게을러서 아무것도 안하고 잠이나 자고 게으른 그것보다는 도둑질을 하는 것이 그 게으른 사람에게는 더 나을수도 있습니다. 도둑질을 하려면, 생각해야 되고 연구해야 되고 답사도 해야 되고 조심도 해야 되고 그게 방향이 틀려서 그렇지, 그래서 도둑질을 가장 잘하는 사람을 방향만 틀어서 바른길로 옳은길로 인도하면 그 사람은 그것도 아주 잘합니다. 그런데 게으른 사람은, 도둑질도 못합니다. 아무것도 못합니다. 계속성 없고 인내없는 사람도 역시 마찬가집니다. 모든 수고에는 모든 성공에는 반드시 수고가 필연적으로 들어가야 한다. 수고 없는 성공은, 없는 것이다. 그런데 그 성공이 좀 귀하고 가치있는 고귀한 성공일수록 수고는 더 많이 들어가는 것은 필연입니다. 학생들이 학교 다니면서, 그냥 대충대충 공부하면 그냥 합니다. 그냥 학교 다니면 됩니다. 가방 메고 학교 그냥 다니면 됩니다. 그런데 그 학생이 뭔가 생각을 가지고 계획을 가지고 내가 공부를 좀 열심히 잘해봐야 되겠다고 목적을 정하고 그리 계획을 세워 성공하려고 하면 그때부터는 수고가 들어가야 됩니다. 다른 사람 놀 때 공부해야 되고 다른 사람 잘 때 책상에 앉아야 되고, 다른 사람 돌아다닐때 책상에 앉아서 영어 단어 하나라도 더 외워야 되고 수학문제 하나라도 더 풀어봐야 되고, 교과서 한번 더 외워봐야 되고, 노력을 해야 되지 노력 수고 없는 성공은 없는 것이고, 그 학생이 공부하는데 그냥 공부하는 것보다 내가 10등한번 해봐야겠다. 반에서 꼴찌하는 것보다는 10등하는게 수고가 더 많이 들어가고, 지난번에 10등했으니까 이번에는 한 3등을 한번 해보자 하고 그리 노력하면 10등보다 3등이 더 낫지 않습니까? 그리 하려고 하면 10등할때보다 3등하려고 하면 수고와 노력이 더 많이 들어가야 되고, 이번에는 반에서 1등한번 해보자, 1등하려고 하면 수고는 더 많이 들어갑니다. 3등이 귀합니까 1등이 귀합니까? 1등이 더 귀하죠. 1등에는 수고가 더 많이 들어갑니다. 다음에는 내가 2학년 돼서는 전교일등한번 해보자, 그러면 자기 반에서 1등하는 것은 전교생이 전교 학급반이 30학급이면 1등이 30명인데, 전교 일등은 한명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전교에서 1등 해보자 그만큼 귀한데, 그러면 수고는 더 많이 들어가야 됩니다. 또 거기서 이번에는 내가 전국에서 1등해보자, 그러려면 더 많은 수고와 노력이 들어갈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모든 사람은 누구나 다 성공을 원하지요. 그러지 않습니까? 여기계신 우리들 모두 다 성공을 원합니다. 새해가 되었으니까 모두 마음속에 올해는 우리 가정에 평화가 있기를, 우리 아들 올해는 좀 결혼을 좀 했으면, 올해는 우리집에 좀 자녀가 좀 났으면, 올해는 우리 아이 직장에 취직을 좀 했으면, 또 올해는 우리 하는 장사 사업이 좀 잘 되어서 돈을 좀 벌었으면, 올해는 집을 한 채 샀으면, 자동차를 좀 바꿔 봤으면, 별별 그런 소망을 가지고 있는데 그 소망이 다 달성이 되면 그게 성공이고, 그런 성공을 바라보고 모두들 열심히 땀 흘려서 노력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은 누구나 다 성공을 원하고, 그런데 성공은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고 성공에는 수고와 노력이 많이 들어가야 되고, 고귀한 성공, 아주 귀하고 가치있는 많은 사람이 알아주고 많은 사람에게 유익을 끼치고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귀한 성공일수록 수고는 더 많이 들어가고 시간도 더 많이 걸린다 하는 겁니다. 그러면 오늘 여기 모여 있는 예수 믿는 우리는, 하나님의 택함을 받고, 주님의 구속을 받아서, 천국을 영원한 영생의 천국을 소망하는 우리의 성공은 무엇이 우리의 성공일까? 우리 성공은 오늘 주일학생들 가르치면서, 우리 성공이 무엇일까요? 장관 되는게 성공입니까? 대통령이 되면 세상에서는 성공했다고 합니다. 역사에 이름도 남습니다. 돈이 많은 부자가 되도 성공했다 그리 말합니다. 그런데 그런 성공도 다 좋은 성공인데, 사람이 좀 멀리 보고 길게 보고 인간의 궁극을 생각을 하고 인간의 영원미래까지 생각하면서 성경을 믿고 믿는 사람으로 살고 믿는 사람이 성경을 그대로 믿고 성공을 소망한다면 우리 성공은 무엇일가?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아라 거기는 세월이 지나면 어떤 노력 어떤 성공도 다 허물어지게 되어있고, 참 사람이 그래서 믿음이란 것이 귀한 것이고 믿음이 참 가치있는 것인데, 이 세상에서 사람이 다 많은 노력을 하는데 어떤 성공을 하고 무엇을 마련해도 세월이 지나가면 그 모든게 다 허물어지고 세월속에 약해지고 변해지고 종내에는 없어지지 않는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또, 이 세상 죄악 세상이 불탈 때 다 불타고 말게 됩니다. 죽을 때 가져갈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 이야기 있죠 어떤 사람이, 이야깁니다. 교훈입니다. 말하기를, 일반 비유로 신이 나타나서 안믿는 사람들 교훈에 신이 나타나서 말하기를 내가 너에게 땅을 줄건데 니가 지금부터 하루종일 다녀라, 다녀가지고 집에 돌아오는, 하루종일 니가 밟고 돌아온 거기까지 그 경계 전부다는 너에게 줄거니깐, 땅이 얼마나 귀합니까? 니가 지금부터 해 지기 전까지 돌아오는 땅은 다 니것이 될 것이다. 그래서 이 사람이 얼마나 기뻤던지 아침일찍 길을 나서서 하루종일 걷고 걷고 또 걸었습니다. 하루종일 걸어갑니다. 그래가지고 한참 걷고 나니까 너무 멀리 왔다 해 지기 전 까지 돌아가야 되는데 싶어서 돌아보니까 해지기 전까지 돌아가기가 빡빡합니다. 그래서 막 다시 돌아서 열심히 가는데 걸어가서는 도저히 안되겠으니까 막 뛰어갑니다. 땀을 뻘뻘 흘려면서 뛰어가도 집에 도착 못하겠으니까 참 젖먹던 힘을 다해서 죽도록 달려서 해 질녘에 집에 딱 도착했는데 도착하니까 해가 딱 졌습니다. 성공했지요. 수십만평되는땅을 자기 것으로 만들었는데, 너무 힘껏 무리해서 달려와서 집에 돌아오자마자 쓰러졌는데 그길로 숨을 거둬버렸습니다. 그러고 나니까 그가 얻은 땅은 얼맙니까? 자기 누울 수 있는 한평. 사람이 그렇게 욕심내고 땅을 얻었는데 자기가 얻은 땅은 한평이랍니다. 그게 교훈이랍니다 세상의. 아이들 가르치는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에 그런 내용이 들어있죠. 그게 인생이란 겁니다. 마지막에 죽을 때 자기 누울 수 있는 그 땅 한편, 그것도 자기 것입니까 어디 죽었는데. 죽음으로 가져갈 수 있는것, 죽음을 너머서 가져갈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죠. 그게 인생인데, 하나님이 인생을 열어주지 않으면, 그런 세월 속에 죄악 환경 속에 죽음으로 다 끝나버릴 그런 것에, 모든 욕심을 다 총력을 기울여서 불철주야 그것을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 천하모든 인생이고, 육천년 역사 인생 전붑니다. 신앙가진 사람을 빼고는. 아닌가요? 여기 있는 오늘 우리는 어떻습니까? 모든 사람 다 성공을 하는데, 고귀한 성공, 그러면 믿는 사람이 가질 성공은 무엇일까
우리의 성공은, 같이한번 해 보실까요? 기독자의 성공은, 사람성공. 참 사람되는 것이 기독자의 성공입니다. 참 사람.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사람. 하나님의 형상을 닮는 참 사람, 귀하고 아름다운 사람, 이 사람되는 것이 기독자의 성공입니다. 이 사람이 되면, 사람이란 것은, 그 사람 자체기 때문에, 그 사람의 몸이고 마음입니다. 전쟁이 나서, 이 나라 저나라 전쟁이 서로 죽고 죽이는 그런 전쟁이 났습니다. 전쟁이 나도, 적군이 쳐들어와서 군인들 다 죽이고 그래도, 그 중에서 군인 중에서 보고, 아주 쓸모있는 군인, 또 과학자들, 아주 남겨두면 다음에 자기들이 정복하고 그 나라에 도움될 그런 사람들은 안죽입니다. 그 사람은 왜 안죽입니까? 재물은 다 빼앗고, 그 사람주변은 다 쳐도 그 사람은 못 죽입니다. 왜? 그 사람을 죽이면, 그 사람 머리 속에 그 사람 기능 속에 마음 속에 들어있는 그 귀한 기술을 마련하지 못하니까. 그래서 그 사람을 남겨두는 겁니다. 그 사람이 기술 때문에, 사람을 살려 놓는 겁니다. 그런일이 굉장히 많습니다. 사람이란 것은, 그 사람의 인품이고 인격이고 그 인격은 그 사람의 세월 속에 그 사람 자체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이거는 아무도 빼앗아 가지를 못합니다. 그 사람이 되고 나면 이거는 빼앗아 가지를 못하고 침해를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이 돈보다 귀한것이 성경에 보면 명예고, 명예보다 귀한 것이 그 사람이라는 인격이고, 그러기 때문에 사람이 사람다운 사람이 되고 참 사람이 되고,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하나님과 가까운 사람일수록 그 사람은 귀하고 가치있는 쓸모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그 사람 따라서 모든 일이나 물질이나 다른 사람들은 거기 다 따라가게 되어 있는 겁니다.
자주 말씀드리지만 억만금을 안겨놔도 그 사람이 사람이 덜 되었으면 그 억만금 몇 년 안가서 다 흩어져 없어져 버리고 마는 겁니다. 수많은 사람을 맡겨놔서 책임자로 세워나도, 그사람이 사람이 되지 못했으면 그 사람은 다 흩어지고 마는 겁니다. 아무도 없는 빈 털털이로 나서도 그 사람이 나서면 돈도 모이고 사람은 그 주변에 모이게 되 있습니다. 모든 물질은 모든 일은 모든 사람은 사람을 따라가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가장 고귀한 것은 사람이고, 가장 고귀한 성공은 사람 성공이다. 사람이 참 사람되는 것. 사람다운 사람 되는 것이 가장 고귀한 성공이다. 이 고귀한 성공에는 수고가 굉장히 많이 들어가는 겁니다. 성공이란 것은 말하자면, 사람 성공인데, 성공이란 것은 그게 뭐냐면 논리로 따져볼 때 성공은 목표가 달성이 되어진 겁니다. 열매가 맺어진 겁니다. 씨앗을 뿌리는 것은 성공이 아닙니다. 씨앗을 뿌리는 것은 가을 추수를 바라보고 종자를 뿌리는 겁니다. 씨앗을 뿌리니까 요 씨앗이 싹이나고 요 싹이 나서 자라고, 자라가지고 점점 커서 꽃이 피고, 열매가 맺는 것이고, 그 열매가 익어야 비로소 성공이 되는 것이고, 그런 열매 가을 추수 열매가 성공되기까지는 봄, 여름이라는 봄에 파종과 여름의 김매는 수고 거름주는 수고 이런 과정 수고가 반드시 들어가야 가을에 곡식 과일 열매가 맺어지지, 과정 없는 시작없는 성공도 과정없는 성공도 없는 것이고, 과정이 부실하면 성공도 부실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그래서 성공에는 반드시 과정이 필요하고, 과정이 바로되고 잘 되는 만큼 성공은 바로될 수 있습니다. 아무로 목표가 커도 과정이 부실하면, 성공은 없는 겁니다. 학생들이 내가 금년에는 우리 반에서 지금은 15등인데, 올해는 3등 한번 해보자, 그래 작정하고 노력하는데, 공부하는데, 3등 해 보겠다는 15등 학생이 3등하겠다 했는데 책상에 앉아있으니까 엉덩이 아프죠 집중하니까 머리 아프죠, 허리가 쑤시지요, 돌아다녀 놀러가고 싶죠 이러니까 고만 오늘 하루만 놀고 이번달만 놀고 다음달만 놀고 그래 과정을 다 지나보내고 허비해버리면 3등은 커녕 더 떨어질 수 있습니다. 과정이 알차고 바로되어야 성공도 바로되어진다 그리 말할 수 있겠지요. 그 과정이 뭐냐?
그 과정은 바로 지날과자, 지나가는 노정들 그게 바로 과정입니다. 그게바로 우리 사람들이 통과하는 모든 현실이라. 그리 말할 수 있겠지요. 그래서 인생의 모든 평생은 현실로 통과하고, 그 현실은 모든 과정들이고, 그 과정이라는 과정속에, 현실속에 사람의 모든 성공이 들어있고, 기독자의 모든 성공도 과정속에, 학생들 과정이 뭐라고요? 찬양대, 과정이 뭡니까? 과정을 다른말로 뭐라 한다고요? 현실입니다. 현실을 통과 통과해서 과정을 지나서 통과해서 성공이 있는데 그 과정을 어떻게 지나보내느냐? 1학년 과정을 어떻게 지나가느냐에 따라서 2학년 성적이 결정이 될 것이고, 초등학교 과정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중학교 성적이 나올 것이고, 중학교 3년 과정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고등학교 성적이 나올 것이고, 고등학교 3년 과정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대학교 자기 학교 갈 그 학교가 결정이 되어질 것이고, 어린 시절 어린 나이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청년 시절이 결정 되어질 것이고, 청년 시절 과정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장년과 노정이 결정되는 겁니다.
오늘 아침에도 개미와 배짱이 이야기를 했는데, 개미는 더운 여름철을 놀지 않고 자지 않고 땀을 벌뻘 흘려가면서 땀 흘려서 일을 해서 일을 하면서 곡식을 장만하면서 여름이란 과정을 보내니까 가을이 되니까 추수했고 겨울이 되니까 곡식을 저장해 놓고 따뜻한 난롯가에서 성경 읽으면서 책 읽으면서 그래 보냈습니다. 그런데 배짱이는, 여름 과정을 더우니까 시원한 나무 그늘 밑에서 잠자고 해수욕장 다니고 여행 다니고 노니까 곡식 마련 안했으니까 가을에 추수할 것이 없고 추수할 것이 없으니까 겨울 되니까 먹을 것이 똑똑 다 떨어져서 거지가 되 버렸습니다. 무슨 차입니까? 개미와 배짱이 차이 무슨 차입니까? 가을에 마지막 결과에 양식이 있고 없는 것은 무엇을 잘못 지나서요? 과정입니다. 그 과정을 잘못 지나니까 하나는 거지되고 하나는 부자되는 겁니다. 과정이 뭐냐? 바로 우리들이 순간수간 통과하는 매 현실현실입니다. 그런기 때문에 현실은 바로 지금 이 순간인데, 현실없는 세상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말은 다시 말하면, 현실속에 인생의 모든게 다 들어있고, 기독자의 모든 것이 현실속에 들어있습니다. 우리가 만나는 모든 현실은 그 현실 속에는, 현실은 온갖 종류가 다 있습니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여러 가지 어려운 현실을 만나거든 사람이 세상에 사는 생활을 안믿는 사람들이 통계로, 인생은 고해다, 고난의 바다다, 사람이 태어나서 한평생 살아가다 보면, 온갖 난관 역경 수많은 천태 만상 천가지 형태 만가지 모습, 천태만상 형형색색의 온갖 종류의 일을 참 볼거 못볼 거 당할 거 안당할 거 들을꺼 안들을 꺼 오만일을 다 당하는 것이 인생입니다. 저 어릴 때 어른들 한테 많이 들은 말씀중 하나가, 내가 고생한 것을 책으로 쓰면 몇권은 나올 것이다. 이분만 그 말씀 하신줄 알았는데, 그 시대를 살아온 다른 분 말씀을 들어보니까 그분도 그래 말합니다. 그분만 그렇게 고생한 줄 알았는데 또 다른분 말 들어보면 그분은 고생을 더 많이 했습니다. 지금도 평안한 시대라 하지만 지금도 보면 잘 사는 사람은 잘 사는대로 가난하면 가난한 대로 실력있는 사람은 실력 있는대로, 대통령이 되면 근심거리가 없겠습니까, 고민거리가 없겠습니까, 나라의 대통령을 요즘, 자유화가 되니까 얼마나 욕을 많이 하며 가지고 놉니다. 아마 우리 나라에서 욕 가장 많이 얻어먹는 사람이 대통령일껄요? 그렇게 욕먹는 대통령을 모두들 하려고 왜 그렇게 기를 쓰고 야단을 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것이 몇가지 있다. 소유자가 소유주가 자기 재산을 지키는데, 그 재산 지키기 위해서 자기가 손해보는 것이다. 도둑놈이 와서 강도가 와서 돈 내놔 그러면 이불 덮어 쓰고 다 가져가시고 목숨만 살려주시오. 그사람이 똑똑한 사람입니다. 재산을 지키면 그 재산은 나를 위한 재산이라야 되지, 나한테 손해되는 재산은 던져버리는게 나은 겁니다. 성경이 그래 말합니다. 소유주가 자기 재물 지키는데, 자기에게 손해가 가도록 재산을 지키는 것을 도무지 이해를 못하겠다. 그러지 않습니까? 그렇게 욕을 얻어먹는 권력자를 왜그렇게 하려고 하는지. 5년밖에 못하는데. 역사에 이름 참 남기면 좋은데 그게 바로 남기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사람이 살아가다 보면 그 누구라도, 젖먹는 어린 아기도 표현을 못해서 그렇지 그 속에 들어가보면 온갖 고난이 다있고 고뇌가 다 있습니다. 배가 고파 죽겠는데 잠이와 죽겠는데 아파 죽겠는데 심심해 죽겠는데, 그 어린놈도 그 속에 들어가보면 온갖 고뇌 번뇌가 다 있습니다. 표현을 못해서 그러지. 아무리 편한거 같아서 수월한것 같아도 고생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인생은 고해다. 고난의 바답니다. 사람은 온갖 어려움을 다 만납니다. 그런데 믿는 사람은 거기서 좀 더할 수 있씁니다. 법이 있으니 믿음 지켜야되니까. 믿음 지키는 믿는 성도에게 만나는 수많은 어려운 현실들, 천태만상의 어려운 현실들이 있는데, 그 어려움을 만날 때 마다 우리가 기억할 것은, 그것은 하나님이 만드신 현실입니다. 이걸 믿으면, 극복하지 못할 어려움이 없습니다. 참 그래서, 교역자나 집사님들이 식구들 심방을 가면 한편으론 모질고 잔인합니다. 원론이 그러니까. 참 어렵지요. 기도하고 잘 통과해 보십시다. 좋은날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그 어려움을 당하는 사람은 그 어려움을 어떤 사람은 1년 어떤 사람은 3년, 10년, 20년, 그 어려움 속에서 온갖 고난을 다 당하는데, 거기까지 헤아려서 기도하고 그 심정이 돼서 말하면 참 위로가 될지, 그래도 위로가 되기 어려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은 말합니다. 모든 현실은, 말하자면 세상을 만드신 분이 누굽니까? 하나님 아닌가요? 이 세상을 만드신 분이 하나님, 사람을 누가 만들었습니까? 하나님이, 인생의 모든 심리계, 방향계 활동계를 주관하시는 분이 누굽니까? 하나님 아닙니까? 하나님이 안하셨는데 인간이 자기 맘대로 움직일 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허락지 않으셨는데 죄를 지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허락지 않으셨는데 나쁜짓을 합니까? 마귀도 하나님이 만드셨는데요. 그래 논리로 따져 들어가보면 이 세상에 하나님이 만들지 않은 현실은 아무것도 없고, 내 앞에 닥친 현실은 도무지 사람으로 견딜 수 없는, 그래서 지는 송구영신때 제독에 보니까 그런 말씀이 나오데요. 세상에, 저런 일이 있을 수가 있나. 세상에 저런일이 있을 수가 있나. 세상에 저런 인간이 있나. 사람의 탈을 쓰고 저럴 수가 있나. 저것도 인간인가 싶은데 그 인간도 하나님이 만들었고, 그 사람을 그런 사람이 되게 하신 분도 하나님이니까, 필요해서, 그러기 때문에 믿는 사람이 세상에 이런일이 있을 수 있나, 이런 사람이 있나 이런 인간이 있나 하고 놀란다면, 믿는 사람이 할말은 아니다. 믿는 사람은 그 속에 들어가 보면 그게 다 원인이 있고 이유가 있고 필요가 있기 때문에 하신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내가 만나는 내게 부딪히는 내 현실, 그 현실이 어떤 종류의 어떤 형태의 어려운 현실일지라 하더라도, 그거는 하나님이 만들어서 나에게 주신 겁니다. 왜?
내 성공을 위해서. 내 구원을 완성시키기 위해서, 내 구원 성공에 꼭 필요한 현실이기 때문에, 나를 지금보다 좀 더 지식적으로 도덕적으로 능력적으로 인격적으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나를 만드시기 위해서. 요셉이 집에서 형들에게 시기받아서 종으로 팔려갈 때, 그것이 총리가 되는 길이라는 것은 요셉도 몰랐고 아무도 몰랐습니다. 억울하게 누명쓰고 감옥갈 때 그게 총리에 좀 더 가까워지는 길이라는 것을 아무도 몰랐습니다.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 감옥에 들어갈 때 이제는 끝났다 그래 생각하지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요셉이 형들에게 시기받아서 종으로 팔려가는 것이 총리되는 첫 걸음, 억울하게 누명쓰고 감옥에 가는 것은 좀 더 가까이 가는 걸음, 감옥에서 좀 더 오래 견디는 것은 더 가까이 가는 걸음, 그래가지고 고비고비 넘어가고 나니까 17살에 종으로 팔려나간 요셉이 30세에 총리가 됬으니까 13년의 난관 역경 온갖 수많은 현실 종류의 현실을 통과하고 나니까 믿음으로 통과하고 나니까 마지막에 도착한 것은 총리라는 것이었고, 그 총리됨을 통해서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400년 동안 자손을 번식시켜서 하나님 백성의 나라를 만들었고, 다 살렸던 겁니다. 우리 현실은 누구나 꼭 같습니다. 요셉만 그런게 아닙니다. 오늘 여기있는 우리에게 주신 현실도 다 꼭같은 현실인데 문제는 우리가 믿음으로 이겨내지 못하고, 너무 힘이 들어서, 너무 어려워서, 너무 괴로워서 고만 믿음에서 떠나고 믿음을 버리고, 포기하고 이러니까 하나님이 주고싶은 귀한 성공을 주지를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세상 모든 사람의 성공에도 반드시 참고, 견디고, 계속하는 인내가 필요하듯이, 기독자의 신앙 성공 구원 성공에는 반드시 인내가 필요하다. 참아야 되고 견뎌야 되고 계속을 해야 된다. 이것이 기독자의 성공의 길이다. 그러기 때문에 인내없는 성공은 없는 겁니다. 세상에서 학생들이 공부 잘하는 학생들은 머리가 좋아서 원래 잘하겠지, 아닙니다. 그 공부 1등한 학생 노력은, 굉징한 노력이 들어가는 겁니다. 좋은 회사 취직했으며 부모 잘 만나서 그러겠지 운이 좋아 그러겠지 아닙니다. 남모르는 그 수고가 얼마나 들어가는지 모릅니다. 뭔가 세상에서 사람들이 작은 것 하나라도 달성해서 이루었으면, 그 이루기까지는 많은 과정이 필요하고 그 과정을 허송하지 아니하고 그 과정에 성공에 필요한 노력을 자기 힘껏 했다는 뜻입니다. 남 잘 때 안자고, 남 놀때 못놀고, 남 여행 다닐때 여행 다니지 못하고, 남 쉴때 쉬지 못하고 몸이 아파도 피곤해도 어려워도 욕을 먹어도, 온갖 종류의 그런 어려움 다 이겨내고 나니까 마지막에 고진, 그다음에 뭡니까? 쓴것이 다 지나고 나니까 단것이 오더라. 고생이 다 끝나고 나니까 비로소 평안이 오고 성공이 오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인내는, 안믿는 사람들도, 인내는 성공의 어머니다. 인내는 성공으로 건너가는 다리다. 인내는 성공으로 가는 길이다. 다리 건너지 않으면 못갑니다. 인내 없이는 성공은 없는 것이고, 신앙도 마찬가집니다. 그러기 때문에 믿는 사람이 어떤 어려움을 만날찌라도, 그 어려움은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것, 하나님이 만들지 않은 어려움은 이 세상에 없고, 좋은 것도 마찬가집니다. 하나님이 만들지 않은 현실은, 없습니다 단하나도. 전부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겁니다.
왜 내게 이런 현실 주시는가? 나의 구원 성공 위해서. 나를 지금보다 좀 더 귀하고 아름다운 사람 만들어 주시기 위해서. 꼭 필요하기 때문에. 그래서 주신 것이니까 거기서 믿음으로 믿음으로 통과만 해 나가면 마지막 끝에는 구원 성공이 있다는 겁니다. 1월 첫주일을 맞이해서, 우리 성공은 참사람 되는 겁니다 귀하고 아름다운 사람 되는거. 이 성공의 필요한 여러 가지 어려운 현실을 만날 때 우리는 믿음으로 계속 인내하는 우리가 되도록 하십시다.
제목: 인내
1. 본문
1)2절: 여러 가지 시험은? 여러 가지 (어려움)
어려움을 만나면?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2)3절: 성도가 만나는 어려움은? (믿음의 시련)
믿음의 시련이 만들어 내는 것은? (인내)
3)4절: 온전히 이룰 것은? (인내)
인내를 온전히 이루면?
(온전)하고 (구비)하여 부족함이 없는 사람
인내라는 말은? (참고) (견디고) (계속)하는 것
2. 성공과 수고
- 사람은 누구나? (성공)을 원하는데
- 성공에는 반드시? (수고)가 들어가고
- 고귀한 성공일수록 수고는? (많이) 들어감
- 기독자의 성공은? (하나님의 형상)을 이루는 것
- 기독자의 성공을 다시 말하면?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사람
3. 성공은 현실에
- 성공이란? (목표) 달성, 맺어진 (결과)
- 성공의 결실을 맺으려면? (과정)이 바로 되어야
- 과정이 잘못되면? (실패)
- 과정은 바로? (현실)
- 따라서 모든 성공은? (현실)에 있는 것
- 사람의 평생은? (현실)로 통과
- 현실은 바로? (지금) 이 순간
4. 현실은 하나님이
- 여러 가지 시험은? 여러 가지 (어려운) 현실
- 사람이 평생 만나는 현실은? (천태만상), (형형색색)
- 현실은 전부? (하나님)이 만드시는 것
- 현실을 만드신 목적은? 우리의 (구원 성공)을 위해서
- 어려운 현실을 만날 때 기억할 것은?
①(하나님)이 만드신 현실
②(성공)을 위한 현실
③(성공)에 꼭 필요한 현실
④(온전)하고 (구비)한 사람 되는 현실
5. 성공의 길은 인내
- 모든 성공은? (현실)에 있으니
- 가장 중요한 것은? (현실) 생활
- 성공 되는 현실 생활은? (믿음) 생활
- 믿음 생활이란? (말씀)으로 사는 생활
- 어려움을 만나면? (인내)로 계속해야
- 모든 성공의 길은? (인내)
- 인내란? (참고) (견디고) 계속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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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2014년 1월 첫째 주일입니다. 해마다 사람은 누구나 다 비슷할 것이고, 모두 새해가 되면 송구영신을 해서 묵은것은 다 보내고 새로운 것을 맞이하는 그런 마음자세를 가져서 1월 1일 새해가 되면 여러 가지 계획도 새우고 작정도 하고 그렇게 하게 됩니다. 그리고 1년에 개인은 개인대로, 가정은 가정대로 자기 목표를 세워서 새 출발하려고 모두 노력을 하는데, 우리 교회도 특별하게 뭔가를 하지는 않아도 해마다 그걸 마지막에 돌아보면 달성한 것은 별로 없는데, 그래도 새해 첫 출발하는 그때는 언제든지 할수 있으면 그해 신앙의 목표를 정해놓고, 달성하려고 그렇게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금년에는 신앙의 목표를 인내의 믿음이라 그렇게 생각을 해 봤습니다. 인내라는 말은, 어려움을 참고 견디고 계속하는 것을 인내라 그리 말하는데, 세상을 살아가다 보면 여러 가지 어려움들이 많이 있습니다. 그중에서 믿는 사람이 신앙생활을 제대로 하려고 해보면 많은 어려움을 만나게 됩니다. 그 어려움들을 다 믿음으로 잘 극복하면, 성공을 하고, 무슨일이든지 어려움을 만날 때 그 어려움에 져버리고, 그 어려움에 피동이 돼서 주저 앉아 버리면 성공은 없는 것이 일반적이고, 신앙도 역시 마찬가집니다. 믿음 생활 할 때 많은 어려움을 만날 수 있고, 그 모든 어려움을 믿음으로 잘 극복을 하면, 신앙에 성공을 하고, 극복하지 못하면 실패하고 마는 겁니다. 인내의 믿음에 대해서 오늘 좀 생각해 보려고 합니다.
여기 본문에 보니까 2절에,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여러 가지 시험이라 말은 여러 가지 어려움이라 그런 뜻입니다. 믿는 사람이 믿음으로 살아나가는 믿음 생활을 하려고 하다 보면, 여러 가지 어려움을 만나게 됩니다. 예상했던 어려움도 있고, 예상치 못한 그런 어려움도 있고, 별별 종류의 참 천태만상, 형형색색의 수많은 어려움들을 만나게 되는데, 그런 어려움을 만날 때 성경은 말씀하시기를, 어려움을 따라서 슬퍼하고 괴로워하고 또 원망하고 불평하고 하지 말고 여러 가지 어려움을 만나거든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그리 말씀을 하셨습니다. 왜그래야 되느냐, 성도가 만나는 모든 어려움들은 그게 바로 우리 믿음을 시험해서 연단하는 믿음의 시련이기 때문이다. 이는 너의 믿음의 시련이 그 믿음의 시련을 통해서 인내가 만들어진다 그리 말씀했습니다. 그래서 로마서 5장인가 보면, 환난은 인내를 만들고 인내는 연단을 만들고 연단은 소망을 이룬다 그리 말씀하셨습니다. 그래서 믿는 사람이 세상에서 믿음 생활 하다가 만나지는 여러 가지 형태 온갖 종류의 어려움을 만나면, 믿는 사람들은 그 어려움을 온전히 기쁘게 여기라, 그 이유는 그 어려움은 우리 믿음을 시험하고 연단하는 믿음의 시련이기 때문이다. 거기 인내가 만들어 지는 겁니다. 인내를 온전히 이루면 어떻게 되느냐, 이는 너희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사람이 되게 하기 위해서다. 인내를 온전히 이루면 참고 견디고 계속하는 것을 온전히 하면, 하나님이 주시는 여러 가지 어려운 현실 어려움들을 통해서 우리를 연단하고 우리 믿음을 시험하고 연단해서 인내를 만들고, 그 인내의 온전함을 이루게 되면 수많은 어려움들을 참고 견디고 계속하는 그 속에서 나라는 사람 우리 각자 자기라는 자기 사람이 온전하고 구비한 사람, 그래서 흠과 점이 없는 부족함이 없는 그런 사람이 되어지게 된다고 말씀을 하신 겁니다. 그래서 인내라는 것은 성공으로 가는 길이다 그리 말할 수 있습니다. 인내라는 말은 참고 견디고 계속하는 것을 인내라 그리 말합니다. 인내없는 사람은 누구나 성공할 수가 없습니다. 대게 보면, 어리면 어린대로 학생들이 공부를 해도, 또 경제 생활 해도 무슨 기술 하나 익혀도 사람이 뭔가를 하나 이루었다 그러면 그 사람에게 꼭 들어가 있는 것이 인내라, 어려움을 만낫을 때 참고 견디고 계속하는 그 인내를 통해서 성공을 하지 인내없는 성공은 없다 그리 말할 수 있습니다. 사람은 누구나 다 성공을 원하고 실패를 원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경제 성공이든지, 또 자기 하는 어떤 장사 사업 성공이던지, 가정 성공이든지, 또 좀 더 올라가는 진급하는 그런 성공이던지, 뭔가 사람이 세상에서 자기 대로는 가치를 가지고 목표를 정해놓고, 그 목표 달성을 위해서 노력하고 그 목표가 이루어지기를 좀 더 잘되고 바로 되고 성공되기를 모든 사람은 원하고 노력을 하지, 성공을 원하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그 종류는 다 다를지라도. 그런데 성공은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고 성공에는 많은 시간이 걸리고 노력이 들어가야 됩니다. 한말로 말하면 수고가 들어가게 되 있습니다.
어떤 종류의 성공이든지, 하다 못해 좀 비유가 적절치 못하나 안좋게 말하면, 도둑질을 해도, 도둑놈이 도둑질을 성공하려면 거기도 수고가 들어가야 되지, 도둑질도 그냥 하는게 아니죠. 그게 나쁜 짓이니까 하면 안되는 일이지만, 그러나 그것도 수고가 들어가야 됩니다. 그래서 좀 구별해서 들으시면, 게을러서 게을러서 아무것도 안하고 잠이나 자고 게으른 그것보다는 도둑질을 하는 것이 그 게으른 사람에게는 더 나을수도 있습니다. 도둑질을 하려면, 생각해야 되고 연구해야 되고 답사도 해야 되고 조심도 해야 되고 그게 방향이 틀려서 그렇지, 그래서 도둑질을 가장 잘하는 사람을 방향만 틀어서 바른길로 옳은길로 인도하면 그 사람은 그것도 아주 잘합니다. 그런데 게으른 사람은, 도둑질도 못합니다. 아무것도 못합니다. 계속성 없고 인내없는 사람도 역시 마찬가집니다. 모든 수고에는 모든 성공에는 반드시 수고가 필연적으로 들어가야 한다. 수고 없는 성공은, 없는 것이다. 그런데 그 성공이 좀 귀하고 가치있는 고귀한 성공일수록 수고는 더 많이 들어가는 것은 필연입니다. 학생들이 학교 다니면서, 그냥 대충대충 공부하면 그냥 합니다. 그냥 학교 다니면 됩니다. 가방 메고 학교 그냥 다니면 됩니다. 그런데 그 학생이 뭔가 생각을 가지고 계획을 가지고 내가 공부를 좀 열심히 잘해봐야 되겠다고 목적을 정하고 그리 계획을 세워 성공하려고 하면 그때부터는 수고가 들어가야 됩니다. 다른 사람 놀 때 공부해야 되고 다른 사람 잘 때 책상에 앉아야 되고, 다른 사람 돌아다닐때 책상에 앉아서 영어 단어 하나라도 더 외워야 되고 수학문제 하나라도 더 풀어봐야 되고, 교과서 한번 더 외워봐야 되고, 노력을 해야 되지 노력 수고 없는 성공은 없는 것이고, 그 학생이 공부하는데 그냥 공부하는 것보다 내가 10등한번 해봐야겠다. 반에서 꼴찌하는 것보다는 10등하는게 수고가 더 많이 들어가고, 지난번에 10등했으니까 이번에는 한 3등을 한번 해보자 하고 그리 노력하면 10등보다 3등이 더 낫지 않습니까? 그리 하려고 하면 10등할때보다 3등하려고 하면 수고와 노력이 더 많이 들어가야 되고, 이번에는 반에서 1등한번 해보자, 1등하려고 하면 수고는 더 많이 들어갑니다. 3등이 귀합니까 1등이 귀합니까? 1등이 더 귀하죠. 1등에는 수고가 더 많이 들어갑니다. 다음에는 내가 2학년 돼서는 전교일등한번 해보자, 그러면 자기 반에서 1등하는 것은 전교생이 전교 학급반이 30학급이면 1등이 30명인데, 전교 일등은 한명밖에 없습니다. 그러니까 전교에서 1등 해보자 그만큼 귀한데, 그러면 수고는 더 많이 들어가야 됩니다. 또 거기서 이번에는 내가 전국에서 1등해보자, 그러려면 더 많은 수고와 노력이 들어갈 수 밖에 없는 겁니다.
모든 사람은 누구나 다 성공을 원하지요. 그러지 않습니까? 여기계신 우리들 모두 다 성공을 원합니다. 새해가 되었으니까 모두 마음속에 올해는 우리 가정에 평화가 있기를, 우리 아들 올해는 좀 결혼을 좀 했으면, 올해는 우리집에 좀 자녀가 좀 났으면, 올해는 우리 아이 직장에 취직을 좀 했으면, 또 올해는 우리 하는 장사 사업이 좀 잘 되어서 돈을 좀 벌었으면, 올해는 집을 한 채 샀으면, 자동차를 좀 바꿔 봤으면, 별별 그런 소망을 가지고 있는데 그 소망이 다 달성이 되면 그게 성공이고, 그런 성공을 바라보고 모두들 열심히 땀 흘려서 노력을 하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은 누구나 다 성공을 원하고, 그런데 성공은 저절로 되는 것이 아니고 성공에는 수고와 노력이 많이 들어가야 되고, 고귀한 성공, 아주 귀하고 가치있는 많은 사람이 알아주고 많은 사람에게 유익을 끼치고 많은 사람에게 도움을 줄 수 있는 귀한 성공일수록 수고는 더 많이 들어가고 시간도 더 많이 걸린다 하는 겁니다. 그러면 오늘 여기 모여 있는 예수 믿는 우리는, 하나님의 택함을 받고, 주님의 구속을 받아서, 천국을 영원한 영생의 천국을 소망하는 우리의 성공은 무엇이 우리의 성공일까? 우리 성공은 오늘 주일학생들 가르치면서, 우리 성공이 무엇일까요? 장관 되는게 성공입니까? 대통령이 되면 세상에서는 성공했다고 합니다. 역사에 이름도 남습니다. 돈이 많은 부자가 되도 성공했다 그리 말합니다. 그런데 그런 성공도 다 좋은 성공인데, 사람이 좀 멀리 보고 길게 보고 인간의 궁극을 생각을 하고 인간의 영원미래까지 생각하면서 성경을 믿고 믿는 사람으로 살고 믿는 사람이 성경을 그대로 믿고 성공을 소망한다면 우리 성공은 무엇일가? 너희를 위하여 보물을 땅에 쌓아두지 말아라 거기는 세월이 지나면 어떤 노력 어떤 성공도 다 허물어지게 되어있고, 참 사람이 그래서 믿음이란 것이 귀한 것이고 믿음이 참 가치있는 것인데, 이 세상에서 사람이 다 많은 노력을 하는데 어떤 성공을 하고 무엇을 마련해도 세월이 지나가면 그 모든게 다 허물어지고 세월속에 약해지고 변해지고 종내에는 없어지지 않는것이 하나도 없습니다. 또, 이 세상 죄악 세상이 불탈 때 다 불타고 말게 됩니다. 죽을 때 가져갈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런 이야기 있죠 어떤 사람이, 이야깁니다. 교훈입니다. 말하기를, 일반 비유로 신이 나타나서 안믿는 사람들 교훈에 신이 나타나서 말하기를 내가 너에게 땅을 줄건데 니가 지금부터 하루종일 다녀라, 다녀가지고 집에 돌아오는, 하루종일 니가 밟고 돌아온 거기까지 그 경계 전부다는 너에게 줄거니깐, 땅이 얼마나 귀합니까? 니가 지금부터 해 지기 전까지 돌아오는 땅은 다 니것이 될 것이다. 그래서 이 사람이 얼마나 기뻤던지 아침일찍 길을 나서서 하루종일 걷고 걷고 또 걸었습니다. 하루종일 걸어갑니다. 그래가지고 한참 걷고 나니까 너무 멀리 왔다 해 지기 전 까지 돌아가야 되는데 싶어서 돌아보니까 해지기 전까지 돌아가기가 빡빡합니다. 그래서 막 다시 돌아서 열심히 가는데 걸어가서는 도저히 안되겠으니까 막 뛰어갑니다. 땀을 뻘뻘 흘려면서 뛰어가도 집에 도착 못하겠으니까 참 젖먹던 힘을 다해서 죽도록 달려서 해 질녘에 집에 딱 도착했는데 도착하니까 해가 딱 졌습니다. 성공했지요. 수십만평되는땅을 자기 것으로 만들었는데, 너무 힘껏 무리해서 달려와서 집에 돌아오자마자 쓰러졌는데 그길로 숨을 거둬버렸습니다. 그러고 나니까 그가 얻은 땅은 얼맙니까? 자기 누울 수 있는 한평. 사람이 그렇게 욕심내고 땅을 얻었는데 자기가 얻은 땅은 한평이랍니다. 그게 교훈이랍니다 세상의. 아이들 가르치는 교과서에 나오는 내용에 그런 내용이 들어있죠. 그게 인생이란 겁니다. 마지막에 죽을 때 자기 누울 수 있는 그 땅 한편, 그것도 자기 것입니까 어디 죽었는데. 죽음으로 가져갈 수 있는것, 죽음을 너머서 가져갈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죠. 그게 인생인데, 하나님이 인생을 열어주지 않으면, 그런 세월 속에 죄악 환경 속에 죽음으로 다 끝나버릴 그런 것에, 모든 욕심을 다 총력을 기울여서 불철주야 그것을 위해서 노력하는 것이 천하모든 인생이고, 육천년 역사 인생 전붑니다. 신앙가진 사람을 빼고는. 아닌가요? 여기 있는 오늘 우리는 어떻습니까? 모든 사람 다 성공을 하는데, 고귀한 성공, 그러면 믿는 사람이 가질 성공은 무엇일까
우리의 성공은, 같이한번 해 보실까요? 기독자의 성공은, 사람성공. 참 사람되는 것이 기독자의 성공입니다. 참 사람.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사람. 하나님의 형상을 닮는 참 사람, 귀하고 아름다운 사람, 이 사람되는 것이 기독자의 성공입니다. 이 사람이 되면, 사람이란 것은, 그 사람 자체기 때문에, 그 사람의 몸이고 마음입니다. 전쟁이 나서, 이 나라 저나라 전쟁이 서로 죽고 죽이는 그런 전쟁이 났습니다. 전쟁이 나도, 적군이 쳐들어와서 군인들 다 죽이고 그래도, 그 중에서 군인 중에서 보고, 아주 쓸모있는 군인, 또 과학자들, 아주 남겨두면 다음에 자기들이 정복하고 그 나라에 도움될 그런 사람들은 안죽입니다. 그 사람은 왜 안죽입니까? 재물은 다 빼앗고, 그 사람주변은 다 쳐도 그 사람은 못 죽입니다. 왜? 그 사람을 죽이면, 그 사람 머리 속에 그 사람 기능 속에 마음 속에 들어있는 그 귀한 기술을 마련하지 못하니까. 그래서 그 사람을 남겨두는 겁니다. 그 사람이 기술 때문에, 사람을 살려 놓는 겁니다. 그런일이 굉장히 많습니다. 사람이란 것은, 그 사람의 인품이고 인격이고 그 인격은 그 사람의 세월 속에 그 사람 자체로 만들어진 것이기 때문에, 이거는 아무도 빼앗아 가지를 못합니다. 그 사람이 되고 나면 이거는 빼앗아 가지를 못하고 침해를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사람이 돈보다 귀한것이 성경에 보면 명예고, 명예보다 귀한 것이 그 사람이라는 인격이고, 그러기 때문에 사람이 사람다운 사람이 되고 참 사람이 되고, 하나님의 형상을 닮은 하나님과 가까운 사람일수록 그 사람은 귀하고 가치있는 쓸모있는 그런 사람이 되고 그 사람 따라서 모든 일이나 물질이나 다른 사람들은 거기 다 따라가게 되어 있는 겁니다.
자주 말씀드리지만 억만금을 안겨놔도 그 사람이 사람이 덜 되었으면 그 억만금 몇 년 안가서 다 흩어져 없어져 버리고 마는 겁니다. 수많은 사람을 맡겨놔서 책임자로 세워나도, 그사람이 사람이 되지 못했으면 그 사람은 다 흩어지고 마는 겁니다. 아무도 없는 빈 털털이로 나서도 그 사람이 나서면 돈도 모이고 사람은 그 주변에 모이게 되 있습니다. 모든 물질은 모든 일은 모든 사람은 사람을 따라가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가장 고귀한 것은 사람이고, 가장 고귀한 성공은 사람 성공이다. 사람이 참 사람되는 것. 사람다운 사람 되는 것이 가장 고귀한 성공이다. 이 고귀한 성공에는 수고가 굉장히 많이 들어가는 겁니다. 성공이란 것은 말하자면, 사람 성공인데, 성공이란 것은 그게 뭐냐면 논리로 따져볼 때 성공은 목표가 달성이 되어진 겁니다. 열매가 맺어진 겁니다. 씨앗을 뿌리는 것은 성공이 아닙니다. 씨앗을 뿌리는 것은 가을 추수를 바라보고 종자를 뿌리는 겁니다. 씨앗을 뿌리니까 요 씨앗이 싹이나고 요 싹이 나서 자라고, 자라가지고 점점 커서 꽃이 피고, 열매가 맺는 것이고, 그 열매가 익어야 비로소 성공이 되는 것이고, 그런 열매 가을 추수 열매가 성공되기까지는 봄, 여름이라는 봄에 파종과 여름의 김매는 수고 거름주는 수고 이런 과정 수고가 반드시 들어가야 가을에 곡식 과일 열매가 맺어지지, 과정 없는 시작없는 성공도 과정없는 성공도 없는 것이고, 과정이 부실하면 성공도 부실할 수 밖에 없는 겁니다. 그래서 성공에는 반드시 과정이 필요하고, 과정이 바로되고 잘 되는 만큼 성공은 바로될 수 있습니다. 아무로 목표가 커도 과정이 부실하면, 성공은 없는 겁니다. 학생들이 내가 금년에는 우리 반에서 지금은 15등인데, 올해는 3등 한번 해보자, 그래 작정하고 노력하는데, 공부하는데, 3등 해 보겠다는 15등 학생이 3등하겠다 했는데 책상에 앉아있으니까 엉덩이 아프죠 집중하니까 머리 아프죠, 허리가 쑤시지요, 돌아다녀 놀러가고 싶죠 이러니까 고만 오늘 하루만 놀고 이번달만 놀고 다음달만 놀고 그래 과정을 다 지나보내고 허비해버리면 3등은 커녕 더 떨어질 수 있습니다. 과정이 알차고 바로되어야 성공도 바로되어진다 그리 말할 수 있겠지요. 그 과정이 뭐냐?
그 과정은 바로 지날과자, 지나가는 노정들 그게 바로 과정입니다. 그게바로 우리 사람들이 통과하는 모든 현실이라. 그리 말할 수 있겠지요. 그래서 인생의 모든 평생은 현실로 통과하고, 그 현실은 모든 과정들이고, 그 과정이라는 과정속에, 현실속에 사람의 모든 성공이 들어있고, 기독자의 모든 성공도 과정속에, 학생들 과정이 뭐라고요? 찬양대, 과정이 뭡니까? 과정을 다른말로 뭐라 한다고요? 현실입니다. 현실을 통과 통과해서 과정을 지나서 통과해서 성공이 있는데 그 과정을 어떻게 지나보내느냐? 1학년 과정을 어떻게 지나가느냐에 따라서 2학년 성적이 결정이 될 것이고, 초등학교 과정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중학교 성적이 나올 것이고, 중학교 3년 과정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고등학교 성적이 나올 것이고, 고등학교 3년 과정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대학교 자기 학교 갈 그 학교가 결정이 되어질 것이고, 어린 시절 어린 나이를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청년 시절이 결정 되어질 것이고, 청년 시절 과정을 어떻게 보내느냐에 따라서 장년과 노정이 결정되는 겁니다.
오늘 아침에도 개미와 배짱이 이야기를 했는데, 개미는 더운 여름철을 놀지 않고 자지 않고 땀을 벌뻘 흘려가면서 땀 흘려서 일을 해서 일을 하면서 곡식을 장만하면서 여름이란 과정을 보내니까 가을이 되니까 추수했고 겨울이 되니까 곡식을 저장해 놓고 따뜻한 난롯가에서 성경 읽으면서 책 읽으면서 그래 보냈습니다. 그런데 배짱이는, 여름 과정을 더우니까 시원한 나무 그늘 밑에서 잠자고 해수욕장 다니고 여행 다니고 노니까 곡식 마련 안했으니까 가을에 추수할 것이 없고 추수할 것이 없으니까 겨울 되니까 먹을 것이 똑똑 다 떨어져서 거지가 되 버렸습니다. 무슨 차입니까? 개미와 배짱이 차이 무슨 차입니까? 가을에 마지막 결과에 양식이 있고 없는 것은 무엇을 잘못 지나서요? 과정입니다. 그 과정을 잘못 지나니까 하나는 거지되고 하나는 부자되는 겁니다. 과정이 뭐냐? 바로 우리들이 순간수간 통과하는 매 현실현실입니다. 그런기 때문에 현실은 바로 지금 이 순간인데, 현실없는 세상은 이 세상에 아무것도 없습니다. 그말은 다시 말하면, 현실속에 인생의 모든게 다 들어있고, 기독자의 모든 것이 현실속에 들어있습니다. 우리가 만나는 모든 현실은 그 현실 속에는, 현실은 온갖 종류가 다 있습니다. 내 형제들아 너희가 여러 가지 시험을 만나거든 여러 가지 어려운 현실을 만나거든 사람이 세상에 사는 생활을 안믿는 사람들이 통계로, 인생은 고해다, 고난의 바다다, 사람이 태어나서 한평생 살아가다 보면, 온갖 난관 역경 수많은 천태 만상 천가지 형태 만가지 모습, 천태만상 형형색색의 온갖 종류의 일을 참 볼거 못볼 거 당할 거 안당할 거 들을꺼 안들을 꺼 오만일을 다 당하는 것이 인생입니다. 저 어릴 때 어른들 한테 많이 들은 말씀중 하나가, 내가 고생한 것을 책으로 쓰면 몇권은 나올 것이다. 이분만 그 말씀 하신줄 알았는데, 그 시대를 살아온 다른 분 말씀을 들어보니까 그분도 그래 말합니다. 그분만 그렇게 고생한 줄 알았는데 또 다른분 말 들어보면 그분은 고생을 더 많이 했습니다. 지금도 평안한 시대라 하지만 지금도 보면 잘 사는 사람은 잘 사는대로 가난하면 가난한 대로 실력있는 사람은 실력 있는대로, 대통령이 되면 근심거리가 없겠습니까, 고민거리가 없겠습니까, 나라의 대통령을 요즘, 자유화가 되니까 얼마나 욕을 많이 하며 가지고 놉니다. 아마 우리 나라에서 욕 가장 많이 얻어먹는 사람이 대통령일껄요? 그렇게 욕먹는 대통령을 모두들 하려고 왜 그렇게 기를 쓰고 야단을 하는지. 도무지 이해할 수 없는 것이 몇가지 있다. 소유자가 소유주가 자기 재산을 지키는데, 그 재산 지키기 위해서 자기가 손해보는 것이다. 도둑놈이 와서 강도가 와서 돈 내놔 그러면 이불 덮어 쓰고 다 가져가시고 목숨만 살려주시오. 그사람이 똑똑한 사람입니다. 재산을 지키면 그 재산은 나를 위한 재산이라야 되지, 나한테 손해되는 재산은 던져버리는게 나은 겁니다. 성경이 그래 말합니다. 소유주가 자기 재물 지키는데, 자기에게 손해가 가도록 재산을 지키는 것을 도무지 이해를 못하겠다. 그러지 않습니까? 그렇게 욕을 얻어먹는 권력자를 왜그렇게 하려고 하는지. 5년밖에 못하는데. 역사에 이름 참 남기면 좋은데 그게 바로 남기기가 얼마나 어려운지. 사람이 살아가다 보면 그 누구라도, 젖먹는 어린 아기도 표현을 못해서 그렇지 그 속에 들어가보면 온갖 고난이 다있고 고뇌가 다 있습니다. 배가 고파 죽겠는데 잠이와 죽겠는데 아파 죽겠는데 심심해 죽겠는데, 그 어린놈도 그 속에 들어가보면 온갖 고뇌 번뇌가 다 있습니다. 표현을 못해서 그러지. 아무리 편한거 같아서 수월한것 같아도 고생없는 사람은 아무도 없습니다. 인생은 고해다. 고난의 바답니다. 사람은 온갖 어려움을 다 만납니다. 그런데 믿는 사람은 거기서 좀 더할 수 있씁니다. 법이 있으니 믿음 지켜야되니까. 믿음 지키는 믿는 성도에게 만나는 수많은 어려운 현실들, 천태만상의 어려운 현실들이 있는데, 그 어려움을 만날 때 마다 우리가 기억할 것은, 그것은 하나님이 만드신 현실입니다. 이걸 믿으면, 극복하지 못할 어려움이 없습니다. 참 그래서, 교역자나 집사님들이 식구들 심방을 가면 한편으론 모질고 잔인합니다. 원론이 그러니까. 참 어렵지요. 기도하고 잘 통과해 보십시다. 좋은날이 있을 겁니다. 그런데, 그 어려움을 당하는 사람은 그 어려움을 어떤 사람은 1년 어떤 사람은 3년, 10년, 20년, 그 어려움 속에서 온갖 고난을 다 당하는데, 거기까지 헤아려서 기도하고 그 심정이 돼서 말하면 참 위로가 될지, 그래도 위로가 되기 어려운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성경은 말합니다. 모든 현실은, 말하자면 세상을 만드신 분이 누굽니까? 하나님 아닌가요? 이 세상을 만드신 분이 하나님, 사람을 누가 만들었습니까? 하나님이, 인생의 모든 심리계, 방향계 활동계를 주관하시는 분이 누굽니까? 하나님 아닙니까? 하나님이 안하셨는데 인간이 자기 맘대로 움직일 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허락지 않으셨는데 죄를 지을 수 있습니까? 하나님이 허락지 않으셨는데 나쁜짓을 합니까? 마귀도 하나님이 만드셨는데요. 그래 논리로 따져 들어가보면 이 세상에 하나님이 만들지 않은 현실은 아무것도 없고, 내 앞에 닥친 현실은 도무지 사람으로 견딜 수 없는, 그래서 지는 송구영신때 제독에 보니까 그런 말씀이 나오데요. 세상에, 저런 일이 있을 수가 있나. 세상에 저런일이 있을 수가 있나. 세상에 저런 인간이 있나. 사람의 탈을 쓰고 저럴 수가 있나. 저것도 인간인가 싶은데 그 인간도 하나님이 만들었고, 그 사람을 그런 사람이 되게 하신 분도 하나님이니까, 필요해서, 그러기 때문에 믿는 사람이 세상에 이런일이 있을 수 있나, 이런 사람이 있나 이런 인간이 있나 하고 놀란다면, 믿는 사람이 할말은 아니다. 믿는 사람은 그 속에 들어가 보면 그게 다 원인이 있고 이유가 있고 필요가 있기 때문에 하신 것이다. 그러기 때문에 내가 만나는 내게 부딪히는 내 현실, 그 현실이 어떤 종류의 어떤 형태의 어려운 현실일지라 하더라도, 그거는 하나님이 만들어서 나에게 주신 겁니다. 왜?
내 성공을 위해서. 내 구원을 완성시키기 위해서, 내 구원 성공에 꼭 필요한 현실이기 때문에, 나를 지금보다 좀 더 지식적으로 도덕적으로 능력적으로 인격적으로 온전하고 구비하여 조금도 부족함이 없는 나를 만드시기 위해서. 요셉이 집에서 형들에게 시기받아서 종으로 팔려갈 때, 그것이 총리가 되는 길이라는 것은 요셉도 몰랐고 아무도 몰랐습니다. 억울하게 누명쓰고 감옥갈 때 그게 총리에 좀 더 가까워지는 길이라는 것을 아무도 몰랐습니다. 꿈에도 생각 못했습니다. 감옥에 들어갈 때 이제는 끝났다 그래 생각하지 아무도 몰랐습니다. 그런데 요셉이 형들에게 시기받아서 종으로 팔려가는 것이 총리되는 첫 걸음, 억울하게 누명쓰고 감옥에 가는 것은 좀 더 가까이 가는 걸음, 감옥에서 좀 더 오래 견디는 것은 더 가까이 가는 걸음, 그래가지고 고비고비 넘어가고 나니까 17살에 종으로 팔려나간 요셉이 30세에 총리가 됬으니까 13년의 난관 역경 온갖 수많은 현실 종류의 현실을 통과하고 나니까 믿음으로 통과하고 나니까 마지막에 도착한 것은 총리라는 것이었고, 그 총리됨을 통해서 이스라엘이 애굽에서 400년 동안 자손을 번식시켜서 하나님 백성의 나라를 만들었고, 다 살렸던 겁니다. 우리 현실은 누구나 꼭 같습니다. 요셉만 그런게 아닙니다. 오늘 여기있는 우리에게 주신 현실도 다 꼭같은 현실인데 문제는 우리가 믿음으로 이겨내지 못하고, 너무 힘이 들어서, 너무 어려워서, 너무 괴로워서 고만 믿음에서 떠나고 믿음을 버리고, 포기하고 이러니까 하나님이 주고싶은 귀한 성공을 주지를 못하는 겁니다. 그래서 세상 모든 사람의 성공에도 반드시 참고, 견디고, 계속하는 인내가 필요하듯이, 기독자의 신앙 성공 구원 성공에는 반드시 인내가 필요하다. 참아야 되고 견뎌야 되고 계속을 해야 된다. 이것이 기독자의 성공의 길이다. 그러기 때문에 인내없는 성공은 없는 겁니다. 세상에서 학생들이 공부 잘하는 학생들은 머리가 좋아서 원래 잘하겠지, 아닙니다. 그 공부 1등한 학생 노력은, 굉징한 노력이 들어가는 겁니다. 좋은 회사 취직했으며 부모 잘 만나서 그러겠지 운이 좋아 그러겠지 아닙니다. 남모르는 그 수고가 얼마나 들어가는지 모릅니다. 뭔가 세상에서 사람들이 작은 것 하나라도 달성해서 이루었으면, 그 이루기까지는 많은 과정이 필요하고 그 과정을 허송하지 아니하고 그 과정에 성공에 필요한 노력을 자기 힘껏 했다는 뜻입니다. 남 잘 때 안자고, 남 놀때 못놀고, 남 여행 다닐때 여행 다니지 못하고, 남 쉴때 쉬지 못하고 몸이 아파도 피곤해도 어려워도 욕을 먹어도, 온갖 종류의 그런 어려움 다 이겨내고 나니까 마지막에 고진, 그다음에 뭡니까? 쓴것이 다 지나고 나니까 단것이 오더라. 고생이 다 끝나고 나니까 비로소 평안이 오고 성공이 오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인내는, 안믿는 사람들도, 인내는 성공의 어머니다. 인내는 성공으로 건너가는 다리다. 인내는 성공으로 가는 길이다. 다리 건너지 않으면 못갑니다. 인내 없이는 성공은 없는 것이고, 신앙도 마찬가집니다. 그러기 때문에 믿는 사람이 어떤 어려움을 만날찌라도, 그 어려움은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것, 하나님이 만들지 않은 어려움은 이 세상에 없고, 좋은 것도 마찬가집니다. 하나님이 만들지 않은 현실은, 없습니다 단하나도. 전부 하나님이 만들어 주신 겁니다.
왜 내게 이런 현실 주시는가? 나의 구원 성공 위해서. 나를 지금보다 좀 더 귀하고 아름다운 사람 만들어 주시기 위해서. 꼭 필요하기 때문에. 그래서 주신 것이니까 거기서 믿음으로 믿음으로 통과만 해 나가면 마지막 끝에는 구원 성공이 있다는 겁니다. 1월 첫주일을 맞이해서, 우리 성공은 참사람 되는 겁니다 귀하고 아름다운 사람 되는거. 이 성공의 필요한 여러 가지 어려운 현실을 만날 때 우리는 믿음으로 계속 인내하는 우리가 되도록 하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