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7-주전(시90:1-12)
계산하는 지혜2013-12-29조회 418추천 28
본문: 시편 90편1절-12절 (요약 문답/2013.12.29.주일)
제목: 신앙 계산
1. 1년의 마지막 주일을 맞으며
- 1년은 (365)일, (52)주일
- 오늘은 (363)일째이면서 (마지막) 주일
- 마지막이라는 말의 의미는?
①(끝)이라는 말
②더 이상은 (없다)는 말
- 세월(시간)이란 것은?
①(멈추지) 않는 것
②(돌아오지) 않는 것
- 세월 속에는? 우리 (자신의 모습)이 녹아들어 있는 것
2. 본문 9절-12절
- 우리의 날은?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 우리의 평생이? (일식간)에 다하였나이다
- 우리의 연수는? (70)이요, 강건하면 (80)
-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
- 그 연수가 가는 것은? (신속)히 가니 (날아)가나이다
- 주님을 두려워할 대로 두려워하는 자는? (없습)니다.
- 우리가 가질 지혜의 마음은? (날수 계산)하는 지혜
3. 계산의 필요성, 중요성
- 날수 계수라는 말은? 날짜 (계산)이라는 말
- 계산이라는 말은? (생각)한다는 말, (따져) 본다는 말
- 계산은? 모든 생활, 건설의 (기초)며 (터전)
- 모든 것은? (계산) 위에 실행되고 건설되어야
- 계산이 없으면? (허비)가 많아지고 결국은 (부도)
- 계산이 없으면? (부실)해지고, 결국은 (붕괴)
- 계산하면? (복잡)하지만 (답)이 나오고
- 계산하면? (정확)하고, (튼튼)해지는 것
4. 날수 계산
- 본문의 ‘날수 계수’라는 말은? (날짜 계산)
- 지나간 세월 속에 들어 있는 것은? 자기의 (생활, 언행심사)
- 세월 속에서 만들어지는 것은? (우리의 모습)
- 1년은? (12)개월, (52)주, (365)일
- 하루는? (24)시간, 1년은 (8760) 시간
- 하루의 생활을 계산해 봅시다.ㅏ
①공부하는 시간은?
②잠자는 시간은?
③친구와 노는 시간은?
④휴대폰 만지는 시간은?
⑤성경 읽는 시간은?
⑥부모형제 위해 기도하는 시간은?
⑦가장 많은 시간을 들이는 일은?
5. 정리
- 오늘은? 2013년 (마지막) 주일
- 마지막이라는 말은? (끝)이라는 말, 더 이상은 (없다)는 말
- 마지막 주일을 보내며 기억할 것은? (계산)하며 살자
- 계산이라는 말은? (생각)한다는 말
- 우리가 계산할 것은? (시간, 날짜) 계산, (인생) 계산
- 계산이 없으면? (허비)되고 결국은 (부도)
- 계산이 없으면? (부실)해지고 결국은 (붕괴)
- 계산하면? (정확)하고 (튼튼)해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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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원문)
모두 아시는 대로 오늘은 1년의 마지막이 되는 주일입니다. 일년은 보통 365일이고, 주일로 따지면 일년은 52주로 되어 있습니다. 1년 365일 52주 개월수는 12달로 되어 있죠. 그러면 학생들 오늘은 몇일째 되는 날입니까? 365일 중에서 오늘은 363일째 되는 날이고 마지막 주일입니다. 1년의 마지막 주일, 내일 모레는 일년의 마지막 날이 되겠죠. 마지막 날은 현재 생각은 그날 밤에는 우리 교회서 그동안 몇해 해오던 대로 밤에 좀 말씀을 제독을 하고 철야 기도를 하면서 송구영신을 간단하게 그렇게 하고 보내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이라는 말은 좋은 면도 있겠고, 좋지않은 면도 있겠는데, 마지막이라는 말의 의미가 뭘까, 1년의 마지막인데, 1년의 마지막 주일을 맞이하면서 마지막이라는 단어, 마지막이라는 말은 다른 말로 말하면 끝이라 그말이지요. 마지막이라는 말은 끝이라는 뜻입니다 1년의 끝. 끝이라는 말은 다시 말하면 더 이상이 없다 그말이지요. 더 이상 시간이 없다 더 이상은 여유가 없다, 더 이상은 기회가 없다, 끝 마지막이다 이것이 마지막이다. 더 이상은 없다 이게 마지막이라는 말입니다. 오늘은 2013년 주일로써는 마지막 주일입니다. 내일 모레는 2013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그러면 마지막 주일이면은 다음 주일은 없는가, 마지막 날이면 내일은 없는가, 다음 주일도 살아있으면 우리에게 있을 것이고, 또 그날이 마지막 날이라도 내일 모레가 2013년 마지막 날이라도 그 다음 날은 또 있습니다. 오늘해가 다 지면 내일해가 또 뜰것이고, 오늘같은 날이 주님 재림하시는 날까지는 계속 이어질겁니다. 그런데 왜 마지막이라는 말을 쓰느냐?
오늘이 2013년 마지막 주인데, 다음 주일이 오더라도 다음 주일은 2014년 첫주지, 2013년 마지막주는 오늘이 끝입니다. 2013년 마지막 날은 12월 31일이 끝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날들이 있고 미래가 있을지라도 그거는 또 다른 날이고 새날이지, 말하자면 내게 주어진 평생의 세월 속에서 남은 때 오는 것은 그 때 그 때 오는 것이지 지나간 날들이 다시 오지는 않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생각해 본다면 우리가 만나는 모든 날 전부 무슨 날입니까? 우리가 만나는 모든 날은 다 마지막 날이고, 우리들이 지나부내는 시간은 전부 마지막 시간이다 그리 생각해 볼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그 날들이 항상 그러니까 매일매일 그런거는 생각지는 못해도 1년의 한번쯤은, 365일만에 일년이 지나가니까, 365일쯤 되는 이 일년의 마지막이 되어지는, 말하자면 지구가 태양을 한바퀴 다 돈 이날이 되는, 이 마지막 날 한번쯤은, 또 마지막 주 한번쯤은 특별한 의미를 부여해서 여러 가지를 생각해 보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예를 들면 오늘 주일 새벽에 우리 반사 선생님 아기가 친정가서 낳았다는 기쁜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러면 그 아이에게 오늘은 생일이고, 또 그 가정에게 오늘은 대단히 기쁜 날입니다. 오늘은 주일이니까 좀 특별한 날이 될 수 있는데, 어떤 사람이 자기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그래서 그 집안이 오늘 우리 아무것이 생일입니다. 그래서 생일 잔치하고 축하합니다. 그런데 그 가족이나 본인말고 다른 사람에게 그날은 특별한 의미가 있는 날이 아니지요. 그 본인에게는 생일이고 의미가 있는 날이지만 그 날이 다른 사람에게는 상관이 없는 날입니다. 그거는 무슨 말이냐면 모든 날들이 같다 그말이 되는 것이고 그러기 때문에 1년의 마지막 주일 마지막 날이라 하더라도 그 날이 다른날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태양은 꼭 같고 공기는 꼭 같고 모든 산천은 어제와 내일과 같고 같을것이다 그 말이죠. 그런데도 날짜를 계산해서 1년만에 돌아온 이 마지막날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해서 오늘은 365일 끝날이니까 마지막 날이니까 오늘은 좀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이 날에 뭔가 좀 생각해보고 좀, 조심해서 살자던지 그런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그런 날이 되겠고 의미가 되겠지요. 마지막이라는 그런 의미가 있는 겁니다 날이란 것이. 같은 날이라도 그렇다 그말입니다.
그래서 오늘 마지막 주일을 12월 마지막 주일 1년의 마지막 주일을 맞이하면서 오늘은 계산이란 말을 생각해 봤습니다. 여기 본문에 보니까 12절에 보면,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의 마음을 얻게 하소서.’ 날짜 계산하는 지혜를 가지게 하소서 그말입니다. 날 수 계수라 말은 날짜 계산이라 그말입니다. 날짜 계산이면 날짜 계산을 뭐하러 하겠습니까? 오늘 하루 지나갔다 또 지나갔다 그거 계산해서 뭐하겠습니까? 계산하면서 그 속에 들어있는 많은 것들이 있으니까 날짜를 계산하는 그런 것들이 되어지겠지요. 날 수 계산은 날짜 계산이고 날짜 계산은 다시 말하면 시간 계산이고 이건 다시 말하면 세월 계산인데, 사람에게 주어진 세월 시간이란 것은 멈추지를 않는 겁니다. 누구에게나 마찬가지죠. 모든 사람에게 오는 세월 시간은 멈추지 아니하고, 또 지나간 세월은 돌아오지를 아니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시간을 좀 잘 살펴봐야 되겠고, 사람이란 것이 살면, 자기 사는 그 세월 속에 아무런 생각없이 계산없이 그냥 다가오는 대로 살아가는 데, 모든 사람이 사는 그 지나보내는 그 시간 그 세월 속에는 그 사람의 생활과 언행심사가 그 속에 들어 있고, 생활과 언행심사가 들어있는 동시에, 그 사람의 세월 속에는, 그 사람의 심사와 언행심사가 만들어 낸 그 사람의 모습이 자기 모습이 그 세월 속에 담겨 있다 녹아 들어있다 그리 말할 수 있겠습니다.
자 질문드려봅니다 학생들, 우리 찬양대. 세월 속에 무엇이 들어있다고요? 우리들이 지나보내는 세월 속에 뭐가 들어 있습니까? 자기의 생활과 언행심사가 들었고, 그 생활과 언행심사가 무엇을 만듭니까? 자기의 모습을 만들어서, 자기 생활 속에는 자기 모습이 들어 있는 겁니다. 생각해 보실까요? 맞습니까? 자기 세월 속에는 지나간 세월 속에 자기 심신이 들어있고, 언행 심사가 들어있고, 그것이 만든 자기의 모습이 지나간 세월 속에 들어 있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이 자기가 하루하루 한 시간시간 지나보내는 그 시간 날수를 아무렇게나 보내지 아니하고 계산을 해야 되겠다. 날 수 계산, 날짜 계산, 계산하는 지혜를 받아야 되겠다. 같이한번 해 보실까요? 계산하는 지혜. 계산하는 지혜.
자 여기 본문에 보겠습니다. 본문에 9절부터 보시겠습니다. 앞에도 있는데 9절부터, ‘우리의 모든 날이, 우리의 모든 세월이 주의 무엇중에 지나갑니까? 분노 중에 지나갑니다. 우리의 세월이 주의 분노중에 지나간다. 하나님이 우리를 보고 우리의 세월을 진노하고 분노하십니다. 무슨 뜻입니까? 우리가 세월을 잘못 살고 보낸다 그말이지요. 그런데 그 세월이 보니까 우리의 평생이 얼마만에 지나갑니까? 일식간에 다, 일식이란 말이 무슨 뜻입니까? 한일자, 숨쉴식자, 사이간자, 숨 한번 딱 들이쉬고 내쉬는 사이에 한평생이 다 지나가 버렸습니다. 과장같은데 이게 시적인 표현입니다. 우리의 평생이 한순간에 다 지나가 버렸나이다. 좀 느껴지십니까? 특히 우리 연세많으신 어르신들, 고요히 눈을감고, 우리 지나간 인생의 생애를 한번 회상해 보시지요. 내 평생이 이팔청춘 꽃다운 아름다운 내 모습이 어제 같았는데, 내가 벌써 이나이가 되었고, 늙어서 오늘내일 하고 있구나, 내 평생이 일식간에 다 지나가 버렸구나.
오늘 집사님 이 성구를 예배전에 읽으실 때, 내가 느낀 느낌이, 말씀을 준비하면서도 그랬고, 우리의평생이 일식간에 다하였나이다 그럴때 느낌은, 그렇게 빨리 지나갔는데, 그동안에 뭐한다고 그리 다 보냈을까? 뭐한다고 세월을 한순간에 다 보내 버렸을가? 40이 되신분들, 50이 되신분들, 또 연배가 많으신 6,7,70이 넘으신 어르신들, 평생을 다 보내셨습니다. 일생동안에 뭐하셨습니까? 뭐한다고 평생을 다 보내셨는지요. 우리 30대 20대 젊은 청년들, 벌써 결혼할 때가 어제 같은데, 벌써 아이 둘 낳고, 오늘 아이 낳은 아이 아버지가 되는 선생님, 결혼할 때가 어제 같은데 벌써 아이 아버지가 됬습니다. 세월이 살같이 빨리 지나갑니다. 한순간에 지나가버립니다. 지나가는 과정에는 사람들은 잘 못 느낍니다. 그런데 지나가고 나서, 백발이 되고 나서 모든 노인들이 연세많은 어른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 참 꿈같이 지나가버렸다,한순간에 지나가버렸다. 눈한번 깜빡이고 나니까 숨 한번 들이쉬고 나니까 세월 다 지나가 버렸다, 그게 인생의 세월입니다.
우리의 연수가 일반적으로 말하면 70이요, 강건하면 80이라도, 그런데 인생 7,80을 살았는데, 그 산 생애의 자랑이 뭐냐, 수고와 슬픔뿐이라. 수고와 슬픔뿐이라,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데, 숨 한번 들이쉬고 내쉬고 나니까 인생이 다 가 버렸는데, 70년 80년 세월이 신속히 날아가 버렸는데, 그 세월 속에 우리 한 자랑이라고는 수고와 슬픔 뿐인데, 그 수고와 슬픔이 무엇을 위한 슬픔이였는지, 누가 주의 노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를 두려워 하여야 할때로 주의 진노를 알리이까.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그분이 인간을 만드셨고, 세상을 만드셨고, 그분이 인간세계 모든 것을 관리하고 주관하고 낱낱이 관찰하고 계시는데, 그분 앞에 사는 인생이 그분을 생각지 못하고 그분 뜻은 생각지를 아니하고 칠팔십년 신속히 날아가는 듯한 세월 숨한번 내쉬고 나니까 다 지나가버린 그 세월 속에서 인생이 하나님은 얼마나 생각을 하고 하나님의 원하시는 뜻은 얼마나 생각하고 이루어 드렸으며, 그분의 노를 푼것은 얼마나 되며, 반대로 그분의 노를 얼마나 쌓았는지, 한순간에 다 지나가 버렸는데, 날아가 버렸습니다 우리의 세월이.
그래서 모세는 이 사실을 깨닫고 기도하기를, 우리에게 우리의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날짜 계산하는 것을 제가 좀 했다가, 적어오진 않았는데, 1년은 365일이고, 이걸 시간으로 계산해 보니까 1년이 8760시간입니다. 1년이. 요걸 분수로 따져보니까 500000시간이 좀 넘습니다. 또 이걸 가지고 초로 따져보니까 3천만 초가 좀 넘습니다. 인간의 생애를 70년인가 80년으로 계산하니까, 그 초가 보니까 2십 몇억이던가, 2십억초가 좀 넘어갑니다. 초로, 20억번 넘어거면 70년 80년 세월이 지나가는데, 그러고 나서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어떤 사람이 돈 100억을 가졌다, 그 백억을 평생 돈만 세고 있어도 다 못센다는 뜻이지요. 100억 가진 사람은 평생 아무것도 안하고 잠도 안자고 밥도 안먹고 돈만 세고 앉았어도 백억을 다 못센다 그말입니다. 백억이란 돈은 그렇게 많은 것이고, 상대적으로 인간의 생애는 알고보면 그렇게 긴것이 아니다 째깍 째깍 이거 , 1분이 5십 몇만번 지나가면 일년이 지나간다.
그러면 날수 계수라 그말은 날짜를 계산한다 그 말인데, 계산이란 말이 무슨 말입니까 여러분들? 같이 한번 해 보실까요? 계산, 계산. 계산이란 말이 무슨 뜻입니까? 1더하기 1을 2다. 수를 계산하는 거죠. 계산이란 말은 숫자 계산도 있고, 일 계산하는 것도 있고, 장사하는 계산하는 것도 있고, 자기 공부계산도 있고, 여러 가지 계산이 있습니다. 계산한다는 말은, 달리 말하면, 생각한다는 말입니다. 계산이라 말은 생각한다는 말이고 계산이라 말은 따져본다 그말입니다. 계산이라 말은 생각한다는 말이고 계산이라 말은 따져본다 그말입니다. 사람의 모든 행동, 모든 실행과 모든 건설은 반드시 계산 위의 건설이 되야 되지 계산 없는 실행과 계산 없는 모든 건설에는 허비가 많고, 또 부도가 나게 되고 계산없이 건설하면 부실해지고 결국은 그 건설이 붕괴가 되어져 버립니다. 찬양대, 모든 실행과 건설은 어디 위에 되야 한다고요? 답이 안나옵니다 찬양대. 모든 실행과 건설은 무엇 위에 실행과 건설되어야 합니까? 같이 해 봅니다. 계산. 계산.
계산을 하고 그다음에 무언가 실행을 하고 건설을 해야 합니다. 계산없이 뭔가를 하면, 계산없이 하는 그 장사나 이런 것들은 경제 활동을 계산없이 하면 거기에 허비가 많아지고, 결국에는 부도가 나 버립니다. 건설을 계산없이 건설하면 부실이 많아지고 결국은 붕괴가 되어져 버립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노트를 한권 삽니다. 대학 노트 60매짜리, 펜으로 써도 안번지는 노트를 찾아보니까 할인마트 가니까 한권에 1200원,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1000원, 좀더 싼곳이 있을까, 우리 상품 구입하는 진시장에 영생문구 가서 물어보니까 한권에 700원, 지금 뭐한겁니까? 할인마트 가니까 1200원, 인터넷에 가니까 1000원, 도매상 문구점 가니까 700원, 어디가서 사겠습니까? 도매상 문구가서 사겠지요. 이게 뭐하는 겁니까? 계산하는 겁니다. 물어보기 전에, 할인마트 가니까 1200원인데, 인터넷에 가니까 천웡니다, 그런데 900원 하는데도 있다, 그런데 택배비를 딱 살펴보니까 결국 값을 열권 사더라도 더 비싸게 치겠구나, 그렇다면 차라리 할인마트 가는게 낫겟고, 그래도 비싼데 딴데 없을까, 그래서 물어보니까 한권에 700원, 그래서 한꺼번에 좀 많이 샀지요. 이런걸 가르켜 계산이란 겁니다. 계산 안하면 비싸게 주니까 허비 를 하게 되겠지요.
옷을 하나 사러 갑니다. 옷 가게 옷을 사러 갔는데, 옷 하나 얼맙니까? 10만원입니다. 그 한집에 덜렁 들어가서 10만원 주고 사는 사람은 계산이 없는 사람이고 허비하는 사람입니다. 아, 이집에는 10만원입니까, 옆에 가보니까 11만원입니다. 아 여기는 더 비싸구나 한군데만 더 가보자, 다른데 가니까 10만원입니다. 그러면 꼭 같이 두군데 10만원 한군데 11만원 아마 이거는10만원쯤 되겠구나. 인터넷으로, 온라인으로 많이 사니까 거기또 한번 알아보자. 거기는 또 가격은 싼데 물건 상태를 모르니까 또 좀 불안하다. 또 택배비 있으니까 어떨지, 옷은 꼭 같은데 상품 자체가 또 어떨지 여러 가지를 따져보는거 생각해 보는걸 쉽게 말하면 계산하는 겁니다 그게.
계산을 하면 복잡합니다. 계산하면 복잡한데 계산을 하면 뭐가 나옵니까? 계산하면, 1+1은 얼마라고요? 그게 뭡니까. 답이죠 답. 계산하면 복잡하지면 계산하면 답이 나옵니다. 그래서 모든 일을 두고 계산을 하면, 복잡하지만 계산하면 허비가 적어지고 계산하면 부실이 적어지고 또 계산하게 되면은 실수가 그만큼 줄어들게 됩니다. 다리를 놓는 사람이 다리 건설하는데, 이 다리는 강에 다리 길이가 100미터다, 폭은 한 20미터다, 그러면 여기에 들어가는 시멘트는 얼마고, 그런데 여기에 이 길이 백미터 되는 다리에 폭 20미터 되는 다리에 하루에 차가 몇 대 지나가고, 이 강은, 건설 장비들 이런 대형 트럭들이 많이 지나가기 때문에 이 다리는 다른 다리보다 좀더 튼튼하게 해야 되니까 그리하려면 교각은 몇 개를 세우고 다리 기둥은 몇 개를 세우고, 철근은 얼마만큼 굵기에 얼마만큼 간격으로 얼마만큼 들어가야 하고, 시멘트는 얼마만큼 들어가야 하고, 그 시멘트 강도는 어느정도야 하고, 이게 전부 뭐하는 겁니까? 계산하는 겁니다. 그거 계산 잘못되면, 어찌 됩니까? 성수대교 처럼 다리가 얼마 지나고 나면 붕괴되 버립니다. 삼풍 백화점, 붕괴되듯이, 그 건축자 건출 설계사가 계산을 치밀하게 해 가지고 계산을 다 대서, 요 백화점 층수가 몇층, 넓이는 얼마, 안에 공간은 얼마 되는거 요래 되니까 요 들어가는 철근은 얼마 굵기 강도 양, 시멘트 전부다 계산해서 설계도를 내주는데, 요래 지으면 백년 지나도 괜찮습니다. 요래 줬는데 건축업자가 보니까 고래 지을라고 하니까 이렇게 다 챙겨서 지으면 돈이 남는것이 별로 없겠구만, 철근에서 한 1톤만 빼먹자, 시멘트에서 몇톤만 좀 빼먹자 고래 빼먹고 나니까 그 백화점이 때가 되기 전에 무너져 가지고 수백명이 죽은 겁니다.
계산을 부실하게 해도 그리되는 것이고, 그 계산이 잘못되도 그리되는 것이고, 계산이 바로 됬는데 계산대로 안되도 그리되는 것이고 그러기 때문에 모든 면에, 그래서 세상에서 수학이란 것은 굉장히 어렵고 안쓰이는 것 같은데, 전문가들이 보는 대로는 이 세상의 거의 모든 면에 수학이 안들어가는 것은 없다 할 만큼 계산이라는 것은 많이 쓰여지는 겁니다. 모든면에 전부, 반드시 숫자 계산이 아니더라도 모든 면으로 있어서 계산이란 것은 그렇게 중요하고 필요하고 요긴한 것이다 그말입니다. 사람이, 아이들이 그렇습니다. 아이들이 밥을 먹어도 밥을 하나 먹어도 과자를 사먹어도 돈 500원 가져가서 요거 사먹을까 저거 사먹을까 저 대로는 계산하는 겁니다. 이거는 보니깐 맛이 좀 없던데, 시던데, 요거는 달던데, 그래가지고 저 좋을대로 하지많은 계산을 대고 하는거다 그말입니다. 따져본다 그말입니다. 이런것이 다 계산입니다. 그러니까 본문에 말씀하시기를 우리에게 날 수 우리 날 수 계산하는 법을 가르치사, 자기에게 주어진 날수를 계산하는게 지혠데 그 지혜의 마음을 얻게 하소서 그래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면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에 평생의 모든 생애에서 여러 가지 면으로 많은 면으로 사는 전부다가 계산을 대는데, 계산이란 것은 생각하는 것이고 살펴보는 것이고 따져보는 것이고 이게 계산인데, 그러기 때문에 계산이 있으면, 계산하는 것은 머리도 아프고 복잡도 하고, 하이고 복잡하게 뭐그래 생각을 해 그냥 하면 되지, 간단하지만은 계산을 하면 복잡하지만 저확해지고 그만큼 튼튼해지고 허비나 부실이 없어지게 되는 것이, 모든 면이 그렇습니다. 계산을 안하고 그냥하면, 쉽게 지나가는것 같으나 그만큼 부실해지고 허비가 많아지고 종래에는 붕괴가 되고 마는 겁니다. 학생들 공부하는 것도 그렇습니다. 공부하는 것도 자기 공부의 자기 자신의 현재 실력과 잘하고 잘못하는것 다 따져가지고 몇과목 중에서 내가지금 어느 과목이 부족하고 요 과목을 할려면 남은때 시험치는 날짜가지 몇일 남았는데 다른과목하고 이과목 비교해서 국어는 조금 하는데 수학이 딸리면 수학 시험도 쳐야 되는데 그럼 수학에 전부다 들일 것인가. 그러면 역사는 어쩔 것이가. 요런거 다 계산해서 주어진 시간하고 또 공부해야 될 분량하고 자기 감당할 건강이나 체력하고 이런거 다 계산해서 그리 공부해야 그게 되는 것이지, 그냥 되는대로 계산해가지고 하면은, 그래서, 공부하든지 장사하든지, 일하든지 뭘 하든지 하는 사람이 계산을 철저하게 대는 사람은 더뎌도 실수가 없고 이루게 되어지고, 계산없이 하는 사람은, 덤벙대는 사람은 대게 보면 실수가 많고, 허점이 많이 되게 된다 그말입니다. 장사 하는 사람이 물건 사는대도 물건 값이라던지 그 값에 대한 합당한 물건의 질이라던지 그 용도라던지 시세라던지 그 물건을 다 계산해가지고 사야되고, 사놨으면 그걸 파는것도 계산해야 되고, 팔고나서 재고 남은것도 계산해야 되고, 여러 가지를 다 계산을 하고 물건 사고 팔아야 되지, 물건을 사는데 백만원치 물건을 사놨습니다. 오늘 백만원치 사고 90만원치 팔고 10만원치 남았는데 보니까 백만원치사서 90만원치 팔고 10만원치 재고로 남아있는데 장사해보니까 20만원 남았습니다. 그러면, 100만원가지고 20만원 남았다. 또, 그다음에 또 백만원치 사서 10만원치 남구고 90만원치 팔고 또 10만원치 남았습니다. 그래가지고 10번 하면 벌기는 한 200만원 번거 같았는데, 실제로는 얼마 벌었습니까? 재고가 남았는데 그 재고 처리를 계산 안하고 있으면 그만큼은 나중에 손해가 된다 그말이죠. 그러니까 모든면에 우리는 뭘해야 한다고요? 같이 한번 해 보십시다. 계산. 계산. 밥먹는 사람이 밥 먹을때 계산 안하고 밥 먹는 사람 있습니다. 숫자로 적지는 않아도, 먹어보고, 더먹으면 탈이 나겠다 싶으면 수저를 놓는 겁니다. 계산입니다. 요정도 먹고는 양이 좀 덜찬다 싶으면 더 먹는 겁니다. 계산입니다. 너무 짜게 먹으니까 속이 쓰리더라, 좀 싱겁게 먹어야 되겠다. 계산인 겁니다. 전부다가 계산인 겁니다. 그래서 인생은 계산이다. 그리 말할 수 있을 만큼 계산이란 것은 아주 필요하고 중요한것이 계산입니다. 그런데 이 본문에 가르치신 것은 뭘 계산할 것인가? 숫자로 계산하되, 본문의 말씀은 날 수를 계산해라. 날짜를 계산해라. 날짜 계산하라 그말은 하루 이틀 삼일 사일 이걸 계산하라는 것이 아니고, 날짜를 계산하라 말은, 그 날짜, 내게 남은 평생이 얼만지 모르겠지만 지나간 과거가지고 올 1년 가지고 돌아보는 겁니다. 내게 주어진 세월 그 세월이란 그 속에는, 세월 속에는 나의 행동과 생활이 그 속에 들어있고, 내가 지나보낸 그 세월 속에 행동과 생활이 들어있는 동시에 그 세월 속에는 그 행동과 생활로 만든 나라는 사람의 자신의 모습이 그 속에 들어있으니까, 지나간 그 세월을 가지고 계산을 대서 자기 모습을 한번 돌아보는 겁니다. 자, 우리 학생들 중심으로 한번 계산해 보시겠습니다. 우리 학생들 한번 생각해 보십시다. 하루가 몇시간입니까? 하루는 24시간입니다. 하루 24시간 중에서 공부하는 시간이 몇시간입니까? 공부하는 시간은 8시간. 우리 어른들은 하루에 일하는 시간은 보통, 우리 직장 가진 분들 정상적으로 업을 가지고 활동하는 분들 하루에 10시간 일은 보통 다 하실껄요? 그럼 학생들은, 하루에 10시간 정도 공부하면 잘 한다 볼 수 있겠지요. 하루에 공부하는 시간 좀 젂게 잡아서 8시간, 학생들 8시간 안합니까? 학교에서 보통 8교시 안하는가요? 8교시 하고 집에서 좀 하면은 8시간 보통 할 거 같은데요? 하루 8시간 공부 안하면 그 학생은 게으른 겁니다. 남는시간 죄 지을거고 보나마나. 어른들도 적어도 하루 8시간 일 안하면 그 시간 허비 되겠지요. 8시간 공부하고 일하고. 그담에 잠자는 시간 보통 6시간쯤 자면 되겠지요. 6시간쯤 자고. 학생들 친구와 노닥거리는 시간 몇시간. 지금 적어봅니다. 내가 공부하는 시간 몇시간, 잠자는 시간 몇시간, 친구와 더불어 노닥거리는 시간 몇시간, 휴대폰 만지고 노는 시간이 몇시간, 텔레비전 보는 시간은 몇시간, 또 성경 읽는 시간은 몇시간, 부모 형제 위해서 기도하는 시간은 몇시간, 한번 생각해 보는 겁니다. 하루 24시간 중에서 내가 매일매일 수많은 날들을 살아왔는데, 그 수많은 날들 내가 살면서 보자, 내가 하루에 공부를 몇시간 하지? 일을 몇시간 하지? 잠은 몇시간 자지? 자기 잠자는 시간 계산 안하십니까? 저는 자주 계산해 봅니다. 내가 잠을 하루에 몇시간 자지? 너무 많이 자는거 아닌가? 계산하는 겁니다. 일하는 시간은 몇시간 하지? 계산해 보니까 일하는 시간은 보통, 보통 업을 가진분들 보통 10시간은 해야될 것 같고, 보통 그래 할겁니다. 더하면 더하지, 물론 적게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출근하고, 일마치면 또 회식하고 일마치고 집에와서 또 하고 하면 10시간, 잠자는 시간 보통 6시간쯤은 자야 되겠지요. 6시간, 좀 적게자는 분들은 4시간도 잘 것이고, 좀 어린 학생들은 더 잘 수도 있을 것이고, 8시간, 그 중에서 또 친구들하고 노는 시간, 어런들 같으면 신문보는 시간, 뉴스 보는 시간, 또 쉬는 시간, 차 마시는 시간 이런거 다 계산해 볼 수 있겠지요. 그런것 중에서 신앙으로 계산해 보니까, 그러면 내가 하루에 내가 성경읽는 시간은 하루에 몇시간인가? 우리 지하실에 연경회 오는 학생들은 예배 없는 날은 하루에 적어도 2시간씩 꼬박꼬박 매일 성경읽고 성경공부를 하는데, 돌아보면, 거기오는 학생들 돌아보면 지나간 3월부터 했는데,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했는데, 9개월 동안을 연경회 안하고 집에 갔으면 텔레비전 보고 놀았겠지요. 그냥 노닥거렸겠지요. 일찍자고 밤에 돌아다녔겠지요. 거기 오는 학생들은 대부분, 적어도 거의 하루에 2시간씩 매일 꼬박꼬박 성경읽고 성경쓰고 설교록 쓰고 성경공부하고 그리 했습니다. 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시간만큼은 가장 복된 시간이 되지 않았을까. 내가 성경 보는 시간은 몇시간인가. 좀더 어린 신앙으로 들어가 보니까 보자, 1년이 52준데, 여기 계신 분들 중에서 해당되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52주 중에서 내가 주일을 몇 번 빠졋지? 좀 어리지만, 주일을 몇 번 빠졌지? 오후예배는 내가 몇 번이나 드렸지? 대예배가 일주일에 4번인데 1년동안에 내가 삼일밤 예배를 52번 중에서 몇 번 참석했지? 오일예배는 몇 번 참석했지? 일년 365일 중에서 주일 빼고 52빼고 313일 쯤은 새벽기도를 드리는데, 313중에서 내가 새벽기도를 몇일 참석했지? 어떤 분들은 300일 중에 새벽기도를 몇 번 빠졌지? 어떤 분들은 몇 번이나 참석했지? 일년동안에 예수 믿는 사람이 일년 동안에 주일을 이거는 목숨 걸고 지키는 건데 그래도 아직까지 거기까지 미달됬다면, 주일을 내가 몇 번 빠졌나, 오후예배는 몇 번이나 드렸는가. 밤 예배는 내가 몇 번 빠졌으면 몇 번 드렸는가, 장성한 신앙이면 새벽기도는 내가 몇 번 빠졌으며, 참석 못하시는 분들은 몇 번이나 참석을 내가 했는가, 성경을 내가 하루에 몇분이나 읽었고 몇시간 못읽었으면 몇 장 읽었고 그 읽은 날수가 일년 365일 중에서 몇일이나 되는가. 내가 공부하기 위해서 하루 8시간씩 365일, 주일 뺏더라도 300일, 직장다니면서 가족 먹여 살리기 위해서 열심히 머리쓰고 몸 쓰고 돈 벌이 하기 위해서 수고한 수고가 1년 365일 중에서 토요일 주일 빼더라도 300일. 하루 8시간이면 그 많은 시간을 드렸는데, 그 많은 시간 중에서 내가 하루 성경 읽은 시간은 하루 몇분? 그 몇분 읽은걸 일년 365일 중에서 몇일 계속? 내가 기도 하는 시간은? 나 자신의 신앙과 가족들의 신앙과 나의 앞날과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진노를 풀기 위해서,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며 감사하고 자복하고 회개하고 하늘의 하나님 아버지께 인간세계를 만드시고 인간의 모든걸 주관하시고, 인간의 생사화복 흥망성쇠를 손에 쥐고 주실 자에게 주시고 가져갈 자에게서 다 빼앗아 가시는 주권자 하늘의 아버지께 내 모든 영육간에 행복과 평강을 두고 내 자녀들의 신앙과 성공을 두고, 앞날의 평안을 두고, 내 자손들을 위해서 내 깨끗함과 성함과 성결과 바른 인격을 위해서, 천국 구원을 위해서 내가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한 시간이 일년에 몇일이나 되는가? 몇시간이나 되는가? 계산해 보셨습니까? 그래서 본문 말씀은 그겁니다. 모세는 우리와 비교못할만큼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그 모세가 깨닫기를 대부분의 인생이,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중에 지나가며 우리 평생이 한순간에 다 지나가 버렸나이다. 우리 평생을 한순간 숨한번 들이쉬고 내쉴 동안에 7십년 8십년 세월이 다 지나가 버렸는데, 그 세월 전부다가 주의 분노중에 지나갔다면, 마지막에 건질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그말입니다. 인생의 생애를 다 보내고 항상 젊습니까? 젊은 사람들은 젊을 땐 모릅니다. 항상 젊습니까? 나이가 들어 봐야 늙은 줄을 압니다. 그런데 그때는 이미 때가 늦어 버렸습니다. 30이 되기 전에 30대 가질 마음 자세와 후회와 탄식과 그때 가질 결심을 20대에 가졌다면 큰 성공을 할건데, 참 세상 아이들 말로 죽었다가 깨어나도 20대 때는 30대 그것을 알기가 어렵습니다. 그때 깨달은 사라미 특별한 사람들입니다. 20대가 되어서 30대 40대 형편을 아는 사람이 지혜있는 사람이고, 그 사람이 세상에서 다 성공하는 사람이고 신앙으로도 성공을 한 사람입니. 미리 계산을 하는 겁니다. 그러나 그리 하지 못했을 지라도, 지금이라도 우리는 과거를 돌아보며, 자기 과거를 생각해서 우리 인생을 한번 계산해 보십시다. 날짜를 따져가면서, 하루를 24시간으로 나눠놓고, 분으로까지 쪼개지는 못해도, 하루 24시간을 하나님이 그렇게 나눠주셨으니까, 24시간으로 나눠주셨으니까 하루 24시간을 종이로 그려서 내 앞에 펼쳐놓고, 하루 24시간 중에서 내가 가장 많이 들어가는 시간은 뭐하는 시간인가, 잠자는 시간이 가장 많으면 몸이 아픈 사람이 아니면 게으른 사람이겠습니다. 일하는 시간 공부하는 시간이 가장 많으면 정상적인 사람, 바로 활동하는 사람이겠습니다. 내가 직장에 하루에 들이는 시간은 8시간이고, 잔업하고 보조 업무까지 치니까 직장에 내가 바치는 시간은 10시간이다. 가족 먹여 살려야 되겠고, 또 이게 있어야 신앙생활도 하니까 그래도 10시간이 들어간다. 그 10시간 안에도 또 들어가면 있겠지만 윤곽적으로 하루 10시간이다. 잠자는 시간은 몇시간이다. 일을 위해서 쉬는 시간은 하루에 얼마가 되어진다. 또 세상 소식듣는 시간은 얼마다. 학생들은 학생들대로 어른들은 어른들대로 요래 따져가면서, 세상생활 이래 하는 중에서 우리 평생이 한순간에 지나가 버리는데, 그런데 내가 이 세상을 떠나고 주님앞에 가야 하는데, 주님 부르실 때 너 세상사는 ㄴ7,80년 동안에 돈 얼마나 벌었나 묻지 않을 것이고 수학 문제 잘 풀었나 묻지 않을 것이고, 거기 가서 물으실 때 너 땅위에 사는 동안에 내가 너에게 준 생명의 법칙 주의 말씀 성경을 몇 번이나 읽었느냐. 평생을 살며 성경 한번도 안읽었습니다. 얼굴이 철면피로구나. 그렇게 얼굴이 두껍냐. 나는 너 위해서 피흘려 내 모든걸 다 바쳤는데, 너는 내가 너에게 준 생명의 말씀을 평생 60년, 70년 동안에 한번도 안읽었단 말이냐. 주님 앞에 설수 있겠습니까? 너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서 너와 관련된 내 주변의 피한방울 섞이지 아니한 다른 이웃 사람 구원을 위해서 무릎꿇고 기도한 시간이 평생을 통해서 몇시간이나 되느냐? 어떤 사람은 하루에도 몇 번씩 몇시간씩 기도하는데, 이걸 다 모으면 진압태산이 될건데, 너는 기도한거 한번 가져와바라. 평생을 통해서 다른사람 생각해 보지를 못했습니다. 나만 생각을 했고 내 처자식 가족만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천국에 올 자격이 없는데, 택함은 받았고 대속을 입었으니까 천국에 오기는 왔다만 너는 영원토록 빈손으로 벌거벗은 자로 살아야 되겠구나. 너는 할 줄 아는게 아무것도 없겠구나. 그게 천국입니다. 그래서 지난주에 천국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그 영광이란 것이 사랑으로 말미암은 희생, 만유주 하나님이 낮고 천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 하나님 자리를 내놓고 낮아졌고 가난해졌고 고난받는 희생으로 인해서,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기쁨이 되어진 것처럼, 천국에는 자기만 위해 사는 것은 그나라 용납지 않습니다. 자기 위해 남을 희생시킨 것도 용납지를 않습니다. 남을 위해서 하나님 원하시는 인간 구원 위해서 자기를 희생한 그것이 가치있고 영광되는 나라가 천국이라. 그렇게 산 시간이 얼마나 되며 그렇게 산 날이 얼마나 되는가? 한말로 말하면 주를 위해 산 날이 얼마나 되는가? 사나 죽으나 주를 위해 사는 것이라. 먹어도 주를 위해 먹는 것이 우리들인데, 이런것을 다 생각하는 것이 계산입니다. 오늘 말씀에서 우리는 계산하는 지혜를 가지도록 하십시다. 2013년 마지막 주일을 맞이하고 보내면서, 다시는 없는 날입니다. 끝입니다. 더 이상 없는 날인데, 이날을 보내면서 우리는 2013년 한해를 한번 돌아보십시다. 한번 계산해 보십시다. 하루를 24시간으로 주셨으니까 한번 그려놓고 공책에다 그려놓고 24시간 중에서 내가 가장 많이 들어간 시간은 무엇이냐. 일하는 시간 잠자는 시간 또 밥먹는 시간 이런 시간 저런 시간 다 따져서 계산해보고 그 속에서 보자 그런데, 내가 예수 믿는 사람이 성경읽는 시간은, 예배 참석하는 시간은, 기도하는 시간은, 다른사람 위해서 봉사하는 시간은, 하루가 없으면 한달은, 한달속에는 몇 번이나 되겠습니까? 오늘은 못해도 어제는 했다, 한달 내내 못했어도 한달에 한번은 했다. 한달에 한번이니까 일년에 12번은 했다. 그 한번에 한시간이니까 그래도 일년에 12시간은 주를 위해 살았구나. 부족하지만 내년에는 좀 더 알차게 해봐야 되겠다. 좀더 시간도 양도 투자해 봐야되겟다. 이래가지고 계산하는 그 사람이 생각있는 사람이고, 그 사람의 생활은 허비가 적을 것이고 부실이 적을 것이고, 그 사람의 생활은 튼튼해지고 완벽해질 것입니다. 모든 것이 다 그렇습니다. 계산없는 건설, 계산없는 실행, 인생, 신앙 이거 다 부실하고 결국에는 다 붕괴되고 마는 겁니다. 허무하게 무너지고 맙니다. 계산하는 것은 복잡하지만 그 계산한 그 속에서 답이 다 나옵니다. 계산하면 답은 나옵니다. 계산하고 하면 그만큼 허비와 부실이 적고, 그만큼 튼튼해지고 알찬 그런것이 되는 것이 세상 모든 생활이 다 그렇고 신앙도 그러합니다. 우리는 날짜 계산도 하고 인생 계산도 하고 신앙 계산도 해서, 우리에게 주어진 세월이, 지나간 세월은 어쩔 수 없을찌라도 남을 때 우리 세월은 부실하지 않게 튼튼하게, 그래서 완벽하게 되어지는 그런 우리가 될 수 있도록 계산하는 지혜를 가지고 사십시다.
제목: 신앙 계산
1. 1년의 마지막 주일을 맞으며
- 1년은 (365)일, (52)주일
- 오늘은 (363)일째이면서 (마지막) 주일
- 마지막이라는 말의 의미는?
①(끝)이라는 말
②더 이상은 (없다)는 말
- 세월(시간)이란 것은?
①(멈추지) 않는 것
②(돌아오지) 않는 것
- 세월 속에는? 우리 (자신의 모습)이 녹아들어 있는 것
2. 본문 9절-12절
- 우리의 날은? 주의 (분노) 중에 지나가며
- 우리의 평생이? (일식간)에 다하였나이다
- 우리의 연수는? (70)이요, 강건하면 (80)
- 그 연수의 자랑은? (수고)와 (슬픔)뿐
- 그 연수가 가는 것은? (신속)히 가니 (날아)가나이다
- 주님을 두려워할 대로 두려워하는 자는? (없습)니다.
- 우리가 가질 지혜의 마음은? (날수 계산)하는 지혜
3. 계산의 필요성, 중요성
- 날수 계수라는 말은? 날짜 (계산)이라는 말
- 계산이라는 말은? (생각)한다는 말, (따져) 본다는 말
- 계산은? 모든 생활, 건설의 (기초)며 (터전)
- 모든 것은? (계산) 위에 실행되고 건설되어야
- 계산이 없으면? (허비)가 많아지고 결국은 (부도)
- 계산이 없으면? (부실)해지고, 결국은 (붕괴)
- 계산하면? (복잡)하지만 (답)이 나오고
- 계산하면? (정확)하고, (튼튼)해지는 것
4. 날수 계산
- 본문의 ‘날수 계수’라는 말은? (날짜 계산)
- 지나간 세월 속에 들어 있는 것은? 자기의 (생활, 언행심사)
- 세월 속에서 만들어지는 것은? (우리의 모습)
- 1년은? (12)개월, (52)주, (365)일
- 하루는? (24)시간, 1년은 (8760) 시간
- 하루의 생활을 계산해 봅시다.ㅏ
①공부하는 시간은?
②잠자는 시간은?
③친구와 노는 시간은?
④휴대폰 만지는 시간은?
⑤성경 읽는 시간은?
⑥부모형제 위해 기도하는 시간은?
⑦가장 많은 시간을 들이는 일은?
5. 정리
- 오늘은? 2013년 (마지막) 주일
- 마지막이라는 말은? (끝)이라는 말, 더 이상은 (없다)는 말
- 마지막 주일을 보내며 기억할 것은? (계산)하며 살자
- 계산이라는 말은? (생각)한다는 말
- 우리가 계산할 것은? (시간, 날짜) 계산, (인생) 계산
- 계산이 없으면? (허비)되고 결국은 (부도)
- 계산이 없으면? (부실)해지고 결국은 (붕괴)
- 계산하면? (정확)하고 (튼튼)해지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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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원문)
모두 아시는 대로 오늘은 1년의 마지막이 되는 주일입니다. 일년은 보통 365일이고, 주일로 따지면 일년은 52주로 되어 있습니다. 1년 365일 52주 개월수는 12달로 되어 있죠. 그러면 학생들 오늘은 몇일째 되는 날입니까? 365일 중에서 오늘은 363일째 되는 날이고 마지막 주일입니다. 1년의 마지막 주일, 내일 모레는 일년의 마지막 날이 되겠죠. 마지막 날은 현재 생각은 그날 밤에는 우리 교회서 그동안 몇해 해오던 대로 밤에 좀 말씀을 제독을 하고 철야 기도를 하면서 송구영신을 간단하게 그렇게 하고 보내려고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마지막이라는 말은 좋은 면도 있겠고, 좋지않은 면도 있겠는데, 마지막이라는 말의 의미가 뭘까, 1년의 마지막인데, 1년의 마지막 주일을 맞이하면서 마지막이라는 단어, 마지막이라는 말은 다른 말로 말하면 끝이라 그말이지요. 마지막이라는 말은 끝이라는 뜻입니다 1년의 끝. 끝이라는 말은 다시 말하면 더 이상이 없다 그말이지요. 더 이상 시간이 없다 더 이상은 여유가 없다, 더 이상은 기회가 없다, 끝 마지막이다 이것이 마지막이다. 더 이상은 없다 이게 마지막이라는 말입니다. 오늘은 2013년 주일로써는 마지막 주일입니다. 내일 모레는 2013년의 마지막 날입니다. 그러면 마지막 주일이면은 다음 주일은 없는가, 마지막 날이면 내일은 없는가, 다음 주일도 살아있으면 우리에게 있을 것이고, 또 그날이 마지막 날이라도 내일 모레가 2013년 마지막 날이라도 그 다음 날은 또 있습니다. 오늘해가 다 지면 내일해가 또 뜰것이고, 오늘같은 날이 주님 재림하시는 날까지는 계속 이어질겁니다. 그런데 왜 마지막이라는 말을 쓰느냐?
오늘이 2013년 마지막 주인데, 다음 주일이 오더라도 다음 주일은 2014년 첫주지, 2013년 마지막주는 오늘이 끝입니다. 2013년 마지막 날은 12월 31일이 끝입니다. 그러면 앞으로 우리에게 다가올 날들이 있고 미래가 있을지라도 그거는 또 다른 날이고 새날이지, 말하자면 내게 주어진 평생의 세월 속에서 남은 때 오는 것은 그 때 그 때 오는 것이지 지나간 날들이 다시 오지는 않기 때문에 그런 면에서 생각해 본다면 우리가 만나는 모든 날 전부 무슨 날입니까? 우리가 만나는 모든 날은 다 마지막 날이고, 우리들이 지나부내는 시간은 전부 마지막 시간이다 그리 생각해 볼 수 있는 겁니다. 그런데 그 날들이 항상 그러니까 매일매일 그런거는 생각지는 못해도 1년의 한번쯤은, 365일만에 일년이 지나가니까, 365일쯤 되는 이 일년의 마지막이 되어지는, 말하자면 지구가 태양을 한바퀴 다 돈 이날이 되는, 이 마지막 날 한번쯤은, 또 마지막 주 한번쯤은 특별한 의미를 부여해서 여러 가지를 생각해 보는 것이 필요하지 않을까, 예를 들면 오늘 주일 새벽에 우리 반사 선생님 아기가 친정가서 낳았다는 기쁜 소식을 들었습니다. 그러면 그 아이에게 오늘은 생일이고, 또 그 가정에게 오늘은 대단히 기쁜 날입니다. 오늘은 주일이니까 좀 특별한 날이 될 수 있는데, 어떤 사람이 자기 생일을 맞이했습니다. 그래서 그 집안이 오늘 우리 아무것이 생일입니다. 그래서 생일 잔치하고 축하합니다. 그런데 그 가족이나 본인말고 다른 사람에게 그날은 특별한 의미가 있는 날이 아니지요. 그 본인에게는 생일이고 의미가 있는 날이지만 그 날이 다른 사람에게는 상관이 없는 날입니다. 그거는 무슨 말이냐면 모든 날들이 같다 그말이 되는 것이고 그러기 때문에 1년의 마지막 주일 마지막 날이라 하더라도 그 날이 다른날과 다를바가 없습니다. 태양은 꼭 같고 공기는 꼭 같고 모든 산천은 어제와 내일과 같고 같을것이다 그 말이죠. 그런데도 날짜를 계산해서 1년만에 돌아온 이 마지막날에 특별한 의미를 부여해서 오늘은 365일 끝날이니까 마지막 날이니까 오늘은 좀 특별한 의미를 가지고, 이 날에 뭔가 좀 생각해보고 좀, 조심해서 살자던지 그런 의미를 부여할 수 있는 그런 날이 되겠고 의미가 되겠지요. 마지막이라는 그런 의미가 있는 겁니다 날이란 것이. 같은 날이라도 그렇다 그말입니다.
그래서 오늘 마지막 주일을 12월 마지막 주일 1년의 마지막 주일을 맞이하면서 오늘은 계산이란 말을 생각해 봤습니다. 여기 본문에 보니까 12절에 보면, ‘우리에게, 우리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지혜의 마음을 얻게 하소서.’ 날짜 계산하는 지혜를 가지게 하소서 그말입니다. 날 수 계수라 말은 날짜 계산이라 그말입니다. 날짜 계산이면 날짜 계산을 뭐하러 하겠습니까? 오늘 하루 지나갔다 또 지나갔다 그거 계산해서 뭐하겠습니까? 계산하면서 그 속에 들어있는 많은 것들이 있으니까 날짜를 계산하는 그런 것들이 되어지겠지요. 날 수 계산은 날짜 계산이고 날짜 계산은 다시 말하면 시간 계산이고 이건 다시 말하면 세월 계산인데, 사람에게 주어진 세월 시간이란 것은 멈추지를 않는 겁니다. 누구에게나 마찬가지죠. 모든 사람에게 오는 세월 시간은 멈추지 아니하고, 또 지나간 세월은 돌아오지를 아니합니다. 그래서 우리는 이 시간을 좀 잘 살펴봐야 되겠고, 사람이란 것이 살면, 자기 사는 그 세월 속에 아무런 생각없이 계산없이 그냥 다가오는 대로 살아가는 데, 모든 사람이 사는 그 지나보내는 그 시간 그 세월 속에는 그 사람의 생활과 언행심사가 그 속에 들어 있고, 생활과 언행심사가 들어있는 동시에, 그 사람의 세월 속에는, 그 사람의 심사와 언행심사가 만들어 낸 그 사람의 모습이 자기 모습이 그 세월 속에 담겨 있다 녹아 들어있다 그리 말할 수 있겠습니다.
자 질문드려봅니다 학생들, 우리 찬양대. 세월 속에 무엇이 들어있다고요? 우리들이 지나보내는 세월 속에 뭐가 들어 있습니까? 자기의 생활과 언행심사가 들었고, 그 생활과 언행심사가 무엇을 만듭니까? 자기의 모습을 만들어서, 자기 생활 속에는 자기 모습이 들어 있는 겁니다. 생각해 보실까요? 맞습니까? 자기 세월 속에는 지나간 세월 속에 자기 심신이 들어있고, 언행 심사가 들어있고, 그것이 만든 자기의 모습이 지나간 세월 속에 들어 있는 겁니다. 그러기 때문에 우리는 이 자기가 하루하루 한 시간시간 지나보내는 그 시간 날수를 아무렇게나 보내지 아니하고 계산을 해야 되겠다. 날 수 계산, 날짜 계산, 계산하는 지혜를 받아야 되겠다. 같이한번 해 보실까요? 계산하는 지혜. 계산하는 지혜.
자 여기 본문에 보겠습니다. 본문에 9절부터 보시겠습니다. 앞에도 있는데 9절부터, ‘우리의 모든 날이, 우리의 모든 세월이 주의 무엇중에 지나갑니까? 분노 중에 지나갑니다. 우리의 세월이 주의 분노중에 지나간다. 하나님이 우리를 보고 우리의 세월을 진노하고 분노하십니다. 무슨 뜻입니까? 우리가 세월을 잘못 살고 보낸다 그말이지요. 그런데 그 세월이 보니까 우리의 평생이 얼마만에 지나갑니까? 일식간에 다, 일식이란 말이 무슨 뜻입니까? 한일자, 숨쉴식자, 사이간자, 숨 한번 딱 들이쉬고 내쉬는 사이에 한평생이 다 지나가 버렸습니다. 과장같은데 이게 시적인 표현입니다. 우리의 평생이 한순간에 다 지나가 버렸나이다. 좀 느껴지십니까? 특히 우리 연세많으신 어르신들, 고요히 눈을감고, 우리 지나간 인생의 생애를 한번 회상해 보시지요. 내 평생이 이팔청춘 꽃다운 아름다운 내 모습이 어제 같았는데, 내가 벌써 이나이가 되었고, 늙어서 오늘내일 하고 있구나, 내 평생이 일식간에 다 지나가 버렸구나.
오늘 집사님 이 성구를 예배전에 읽으실 때, 내가 느낀 느낌이, 말씀을 준비하면서도 그랬고, 우리의평생이 일식간에 다하였나이다 그럴때 느낌은, 그렇게 빨리 지나갔는데, 그동안에 뭐한다고 그리 다 보냈을까? 뭐한다고 세월을 한순간에 다 보내 버렸을가? 40이 되신분들, 50이 되신분들, 또 연배가 많으신 6,7,70이 넘으신 어르신들, 평생을 다 보내셨습니다. 일생동안에 뭐하셨습니까? 뭐한다고 평생을 다 보내셨는지요. 우리 30대 20대 젊은 청년들, 벌써 결혼할 때가 어제 같은데, 벌써 아이 둘 낳고, 오늘 아이 낳은 아이 아버지가 되는 선생님, 결혼할 때가 어제 같은데 벌써 아이 아버지가 됬습니다. 세월이 살같이 빨리 지나갑니다. 한순간에 지나가버립니다. 지나가는 과정에는 사람들은 잘 못 느낍니다. 그런데 지나가고 나서, 백발이 되고 나서 모든 노인들이 연세많은 어른들이 이구동성으로 하는 말, 참 꿈같이 지나가버렸다,한순간에 지나가버렸다. 눈한번 깜빡이고 나니까 숨 한번 들이쉬고 나니까 세월 다 지나가 버렸다, 그게 인생의 세월입니다.
우리의 연수가 일반적으로 말하면 70이요, 강건하면 80이라도, 그런데 인생 7,80을 살았는데, 그 산 생애의 자랑이 뭐냐, 수고와 슬픔뿐이라. 수고와 슬픔뿐이라, 신속히 가니 우리가 날아가나이다. 이렇게 빨리 지나가는데, 숨 한번 들이쉬고 내쉬고 나니까 인생이 다 가 버렸는데, 70년 80년 세월이 신속히 날아가 버렸는데, 그 세월 속에 우리 한 자랑이라고는 수고와 슬픔 뿐인데, 그 수고와 슬픔이 무엇을 위한 슬픔이였는지, 누가 주의 노의 능력을 알며, 누가 주를 두려워 하여야 할때로 주의 진노를 알리이까. 하나님이 살아계시고, 그분이 인간을 만드셨고, 세상을 만드셨고, 그분이 인간세계 모든 것을 관리하고 주관하고 낱낱이 관찰하고 계시는데, 그분 앞에 사는 인생이 그분을 생각지 못하고 그분 뜻은 생각지를 아니하고 칠팔십년 신속히 날아가는 듯한 세월 숨한번 내쉬고 나니까 다 지나가버린 그 세월 속에서 인생이 하나님은 얼마나 생각을 하고 하나님의 원하시는 뜻은 얼마나 생각하고 이루어 드렸으며, 그분의 노를 푼것은 얼마나 되며, 반대로 그분의 노를 얼마나 쌓았는지, 한순간에 다 지나가 버렸는데, 날아가 버렸습니다 우리의 세월이.
그래서 모세는 이 사실을 깨닫고 기도하기를, 우리에게 우리의 날 계수함을 가르치사. 날짜 계산하는 것을 제가 좀 했다가, 적어오진 않았는데, 1년은 365일이고, 이걸 시간으로 계산해 보니까 1년이 8760시간입니다. 1년이. 요걸 분수로 따져보니까 500000시간이 좀 넘습니다. 또 이걸 가지고 초로 따져보니까 3천만 초가 좀 넘습니다. 인간의 생애를 70년인가 80년으로 계산하니까, 그 초가 보니까 2십 몇억이던가, 2십억초가 좀 넘어갑니다. 초로, 20억번 넘어거면 70년 80년 세월이 지나가는데, 그러고 나서 가만히 생각해 보니까 어떤 사람이 돈 100억을 가졌다, 그 백억을 평생 돈만 세고 있어도 다 못센다는 뜻이지요. 100억 가진 사람은 평생 아무것도 안하고 잠도 안자고 밥도 안먹고 돈만 세고 앉았어도 백억을 다 못센다 그말입니다. 백억이란 돈은 그렇게 많은 것이고, 상대적으로 인간의 생애는 알고보면 그렇게 긴것이 아니다 째깍 째깍 이거 , 1분이 5십 몇만번 지나가면 일년이 지나간다.
그러면 날수 계수라 그말은 날짜를 계산한다 그 말인데, 계산이란 말이 무슨 말입니까 여러분들? 같이 한번 해 보실까요? 계산, 계산. 계산이란 말이 무슨 뜻입니까? 1더하기 1을 2다. 수를 계산하는 거죠. 계산이란 말은 숫자 계산도 있고, 일 계산하는 것도 있고, 장사하는 계산하는 것도 있고, 자기 공부계산도 있고, 여러 가지 계산이 있습니다. 계산한다는 말은, 달리 말하면, 생각한다는 말입니다. 계산이라 말은 생각한다는 말이고 계산이라 말은 따져본다 그말입니다. 계산이라 말은 생각한다는 말이고 계산이라 말은 따져본다 그말입니다. 사람의 모든 행동, 모든 실행과 모든 건설은 반드시 계산 위의 건설이 되야 되지 계산 없는 실행과 계산 없는 모든 건설에는 허비가 많고, 또 부도가 나게 되고 계산없이 건설하면 부실해지고 결국은 그 건설이 붕괴가 되어져 버립니다. 찬양대, 모든 실행과 건설은 어디 위에 되야 한다고요? 답이 안나옵니다 찬양대. 모든 실행과 건설은 무엇 위에 실행과 건설되어야 합니까? 같이 해 봅니다. 계산. 계산.
계산을 하고 그다음에 무언가 실행을 하고 건설을 해야 합니다. 계산없이 뭔가를 하면, 계산없이 하는 그 장사나 이런 것들은 경제 활동을 계산없이 하면 거기에 허비가 많아지고, 결국에는 부도가 나 버립니다. 건설을 계산없이 건설하면 부실이 많아지고 결국은 붕괴가 되어져 버립니다. 이해가 되십니까? 노트를 한권 삽니다. 대학 노트 60매짜리, 펜으로 써도 안번지는 노트를 찾아보니까 할인마트 가니까 한권에 1200원, 인터넷에 찾아보니까 1000원, 좀더 싼곳이 있을까, 우리 상품 구입하는 진시장에 영생문구 가서 물어보니까 한권에 700원, 지금 뭐한겁니까? 할인마트 가니까 1200원, 인터넷에 가니까 1000원, 도매상 문구점 가니까 700원, 어디가서 사겠습니까? 도매상 문구가서 사겠지요. 이게 뭐하는 겁니까? 계산하는 겁니다. 물어보기 전에, 할인마트 가니까 1200원인데, 인터넷에 가니까 천웡니다, 그런데 900원 하는데도 있다, 그런데 택배비를 딱 살펴보니까 결국 값을 열권 사더라도 더 비싸게 치겠구나, 그렇다면 차라리 할인마트 가는게 낫겟고, 그래도 비싼데 딴데 없을까, 그래서 물어보니까 한권에 700원, 그래서 한꺼번에 좀 많이 샀지요. 이런걸 가르켜 계산이란 겁니다. 계산 안하면 비싸게 주니까 허비 를 하게 되겠지요.
옷을 하나 사러 갑니다. 옷 가게 옷을 사러 갔는데, 옷 하나 얼맙니까? 10만원입니다. 그 한집에 덜렁 들어가서 10만원 주고 사는 사람은 계산이 없는 사람이고 허비하는 사람입니다. 아, 이집에는 10만원입니까, 옆에 가보니까 11만원입니다. 아 여기는 더 비싸구나 한군데만 더 가보자, 다른데 가니까 10만원입니다. 그러면 꼭 같이 두군데 10만원 한군데 11만원 아마 이거는10만원쯤 되겠구나. 인터넷으로, 온라인으로 많이 사니까 거기또 한번 알아보자. 거기는 또 가격은 싼데 물건 상태를 모르니까 또 좀 불안하다. 또 택배비 있으니까 어떨지, 옷은 꼭 같은데 상품 자체가 또 어떨지 여러 가지를 따져보는거 생각해 보는걸 쉽게 말하면 계산하는 겁니다 그게.
계산을 하면 복잡합니다. 계산하면 복잡한데 계산을 하면 뭐가 나옵니까? 계산하면, 1+1은 얼마라고요? 그게 뭡니까. 답이죠 답. 계산하면 복잡하지면 계산하면 답이 나옵니다. 그래서 모든 일을 두고 계산을 하면, 복잡하지만 계산하면 허비가 적어지고 계산하면 부실이 적어지고 또 계산하게 되면은 실수가 그만큼 줄어들게 됩니다. 다리를 놓는 사람이 다리 건설하는데, 이 다리는 강에 다리 길이가 100미터다, 폭은 한 20미터다, 그러면 여기에 들어가는 시멘트는 얼마고, 그런데 여기에 이 길이 백미터 되는 다리에 폭 20미터 되는 다리에 하루에 차가 몇 대 지나가고, 이 강은, 건설 장비들 이런 대형 트럭들이 많이 지나가기 때문에 이 다리는 다른 다리보다 좀더 튼튼하게 해야 되니까 그리하려면 교각은 몇 개를 세우고 다리 기둥은 몇 개를 세우고, 철근은 얼마만큼 굵기에 얼마만큼 간격으로 얼마만큼 들어가야 하고, 시멘트는 얼마만큼 들어가야 하고, 그 시멘트 강도는 어느정도야 하고, 이게 전부 뭐하는 겁니까? 계산하는 겁니다. 그거 계산 잘못되면, 어찌 됩니까? 성수대교 처럼 다리가 얼마 지나고 나면 붕괴되 버립니다. 삼풍 백화점, 붕괴되듯이, 그 건축자 건출 설계사가 계산을 치밀하게 해 가지고 계산을 다 대서, 요 백화점 층수가 몇층, 넓이는 얼마, 안에 공간은 얼마 되는거 요래 되니까 요 들어가는 철근은 얼마 굵기 강도 양, 시멘트 전부다 계산해서 설계도를 내주는데, 요래 지으면 백년 지나도 괜찮습니다. 요래 줬는데 건축업자가 보니까 고래 지을라고 하니까 이렇게 다 챙겨서 지으면 돈이 남는것이 별로 없겠구만, 철근에서 한 1톤만 빼먹자, 시멘트에서 몇톤만 좀 빼먹자 고래 빼먹고 나니까 그 백화점이 때가 되기 전에 무너져 가지고 수백명이 죽은 겁니다.
계산을 부실하게 해도 그리되는 것이고, 그 계산이 잘못되도 그리되는 것이고, 계산이 바로 됬는데 계산대로 안되도 그리되는 것이고 그러기 때문에 모든 면에, 그래서 세상에서 수학이란 것은 굉장히 어렵고 안쓰이는 것 같은데, 전문가들이 보는 대로는 이 세상의 거의 모든 면에 수학이 안들어가는 것은 없다 할 만큼 계산이라는 것은 많이 쓰여지는 겁니다. 모든면에 전부, 반드시 숫자 계산이 아니더라도 모든 면으로 있어서 계산이란 것은 그렇게 중요하고 필요하고 요긴한 것이다 그말입니다. 사람이, 아이들이 그렇습니다. 아이들이 밥을 먹어도 밥을 하나 먹어도 과자를 사먹어도 돈 500원 가져가서 요거 사먹을까 저거 사먹을까 저 대로는 계산하는 겁니다. 이거는 보니깐 맛이 좀 없던데, 시던데, 요거는 달던데, 그래가지고 저 좋을대로 하지많은 계산을 대고 하는거다 그말입니다. 따져본다 그말입니다. 이런것이 다 계산입니다. 그러니까 본문에 말씀하시기를 우리에게 날 수 우리 날 수 계산하는 법을 가르치사, 자기에게 주어진 날수를 계산하는게 지혠데 그 지혜의 마음을 얻게 하소서 그래 말씀을 했습니다. 그러면 사람이 살아가는 세상에 평생의 모든 생애에서 여러 가지 면으로 많은 면으로 사는 전부다가 계산을 대는데, 계산이란 것은 생각하는 것이고 살펴보는 것이고 따져보는 것이고 이게 계산인데, 그러기 때문에 계산이 있으면, 계산하는 것은 머리도 아프고 복잡도 하고, 하이고 복잡하게 뭐그래 생각을 해 그냥 하면 되지, 간단하지만은 계산을 하면 복잡하지만 저확해지고 그만큼 튼튼해지고 허비나 부실이 없어지게 되는 것이, 모든 면이 그렇습니다. 계산을 안하고 그냥하면, 쉽게 지나가는것 같으나 그만큼 부실해지고 허비가 많아지고 종래에는 붕괴가 되고 마는 겁니다. 학생들 공부하는 것도 그렇습니다. 공부하는 것도 자기 공부의 자기 자신의 현재 실력과 잘하고 잘못하는것 다 따져가지고 몇과목 중에서 내가지금 어느 과목이 부족하고 요 과목을 할려면 남은때 시험치는 날짜가지 몇일 남았는데 다른과목하고 이과목 비교해서 국어는 조금 하는데 수학이 딸리면 수학 시험도 쳐야 되는데 그럼 수학에 전부다 들일 것인가. 그러면 역사는 어쩔 것이가. 요런거 다 계산해서 주어진 시간하고 또 공부해야 될 분량하고 자기 감당할 건강이나 체력하고 이런거 다 계산해서 그리 공부해야 그게 되는 것이지, 그냥 되는대로 계산해가지고 하면은, 그래서, 공부하든지 장사하든지, 일하든지 뭘 하든지 하는 사람이 계산을 철저하게 대는 사람은 더뎌도 실수가 없고 이루게 되어지고, 계산없이 하는 사람은, 덤벙대는 사람은 대게 보면 실수가 많고, 허점이 많이 되게 된다 그말입니다. 장사 하는 사람이 물건 사는대도 물건 값이라던지 그 값에 대한 합당한 물건의 질이라던지 그 용도라던지 시세라던지 그 물건을 다 계산해가지고 사야되고, 사놨으면 그걸 파는것도 계산해야 되고, 팔고나서 재고 남은것도 계산해야 되고, 여러 가지를 다 계산을 하고 물건 사고 팔아야 되지, 물건을 사는데 백만원치 물건을 사놨습니다. 오늘 백만원치 사고 90만원치 팔고 10만원치 남았는데 보니까 백만원치사서 90만원치 팔고 10만원치 재고로 남아있는데 장사해보니까 20만원 남았습니다. 그러면, 100만원가지고 20만원 남았다. 또, 그다음에 또 백만원치 사서 10만원치 남구고 90만원치 팔고 또 10만원치 남았습니다. 그래가지고 10번 하면 벌기는 한 200만원 번거 같았는데, 실제로는 얼마 벌었습니까? 재고가 남았는데 그 재고 처리를 계산 안하고 있으면 그만큼은 나중에 손해가 된다 그말이죠. 그러니까 모든면에 우리는 뭘해야 한다고요? 같이 한번 해 보십시다. 계산. 계산. 밥먹는 사람이 밥 먹을때 계산 안하고 밥 먹는 사람 있습니다. 숫자로 적지는 않아도, 먹어보고, 더먹으면 탈이 나겠다 싶으면 수저를 놓는 겁니다. 계산입니다. 요정도 먹고는 양이 좀 덜찬다 싶으면 더 먹는 겁니다. 계산입니다. 너무 짜게 먹으니까 속이 쓰리더라, 좀 싱겁게 먹어야 되겠다. 계산인 겁니다. 전부다가 계산인 겁니다. 그래서 인생은 계산이다. 그리 말할 수 있을 만큼 계산이란 것은 아주 필요하고 중요한것이 계산입니다. 그런데 이 본문에 가르치신 것은 뭘 계산할 것인가? 숫자로 계산하되, 본문의 말씀은 날 수를 계산해라. 날짜를 계산해라. 날짜 계산하라 그말은 하루 이틀 삼일 사일 이걸 계산하라는 것이 아니고, 날짜를 계산하라 말은, 그 날짜, 내게 남은 평생이 얼만지 모르겠지만 지나간 과거가지고 올 1년 가지고 돌아보는 겁니다. 내게 주어진 세월 그 세월이란 그 속에는, 세월 속에는 나의 행동과 생활이 그 속에 들어있고, 내가 지나보낸 그 세월 속에 행동과 생활이 들어있는 동시에 그 세월 속에는 그 행동과 생활로 만든 나라는 사람의 자신의 모습이 그 속에 들어있으니까, 지나간 그 세월을 가지고 계산을 대서 자기 모습을 한번 돌아보는 겁니다. 자, 우리 학생들 중심으로 한번 계산해 보시겠습니다. 우리 학생들 한번 생각해 보십시다. 하루가 몇시간입니까? 하루는 24시간입니다. 하루 24시간 중에서 공부하는 시간이 몇시간입니까? 공부하는 시간은 8시간. 우리 어른들은 하루에 일하는 시간은 보통, 우리 직장 가진 분들 정상적으로 업을 가지고 활동하는 분들 하루에 10시간 일은 보통 다 하실껄요? 그럼 학생들은, 하루에 10시간 정도 공부하면 잘 한다 볼 수 있겠지요. 하루에 공부하는 시간 좀 젂게 잡아서 8시간, 학생들 8시간 안합니까? 학교에서 보통 8교시 안하는가요? 8교시 하고 집에서 좀 하면은 8시간 보통 할 거 같은데요? 하루 8시간 공부 안하면 그 학생은 게으른 겁니다. 남는시간 죄 지을거고 보나마나. 어른들도 적어도 하루 8시간 일 안하면 그 시간 허비 되겠지요. 8시간 공부하고 일하고. 그담에 잠자는 시간 보통 6시간쯤 자면 되겠지요. 6시간쯤 자고. 학생들 친구와 노닥거리는 시간 몇시간. 지금 적어봅니다. 내가 공부하는 시간 몇시간, 잠자는 시간 몇시간, 친구와 더불어 노닥거리는 시간 몇시간, 휴대폰 만지고 노는 시간이 몇시간, 텔레비전 보는 시간은 몇시간, 또 성경 읽는 시간은 몇시간, 부모 형제 위해서 기도하는 시간은 몇시간, 한번 생각해 보는 겁니다. 하루 24시간 중에서 내가 매일매일 수많은 날들을 살아왔는데, 그 수많은 날들 내가 살면서 보자, 내가 하루에 공부를 몇시간 하지? 일을 몇시간 하지? 잠은 몇시간 자지? 자기 잠자는 시간 계산 안하십니까? 저는 자주 계산해 봅니다. 내가 잠을 하루에 몇시간 자지? 너무 많이 자는거 아닌가? 계산하는 겁니다. 일하는 시간은 몇시간 하지? 계산해 보니까 일하는 시간은 보통, 보통 업을 가진분들 보통 10시간은 해야될 것 같고, 보통 그래 할겁니다. 더하면 더하지, 물론 적게하는 분들도 있겠지만, 출근하고, 일마치면 또 회식하고 일마치고 집에와서 또 하고 하면 10시간, 잠자는 시간 보통 6시간쯤은 자야 되겠지요. 6시간, 좀 적게자는 분들은 4시간도 잘 것이고, 좀 어린 학생들은 더 잘 수도 있을 것이고, 8시간, 그 중에서 또 친구들하고 노는 시간, 어런들 같으면 신문보는 시간, 뉴스 보는 시간, 또 쉬는 시간, 차 마시는 시간 이런거 다 계산해 볼 수 있겠지요. 그런것 중에서 신앙으로 계산해 보니까, 그러면 내가 하루에 내가 성경읽는 시간은 하루에 몇시간인가? 우리 지하실에 연경회 오는 학생들은 예배 없는 날은 하루에 적어도 2시간씩 꼬박꼬박 매일 성경읽고 성경공부를 하는데, 돌아보면, 거기오는 학생들 돌아보면 지나간 3월부터 했는데, 3월부터 12월까지 9개월 했는데, 9개월 동안을 연경회 안하고 집에 갔으면 텔레비전 보고 놀았겠지요. 그냥 노닥거렸겠지요. 일찍자고 밤에 돌아다녔겠지요. 거기 오는 학생들은 대부분, 적어도 거의 하루에 2시간씩 매일 꼬박꼬박 성경읽고 성경쓰고 설교록 쓰고 성경공부하고 그리 했습니다. 알찬 시간을 보냈습니다. 그 시간만큼은 가장 복된 시간이 되지 않았을까. 내가 성경 보는 시간은 몇시간인가. 좀더 어린 신앙으로 들어가 보니까 보자, 1년이 52준데, 여기 계신 분들 중에서 해당되는 분들도 계실 겁니다. 52주 중에서 내가 주일을 몇 번 빠졋지? 좀 어리지만, 주일을 몇 번 빠졌지? 오후예배는 내가 몇 번이나 드렸지? 대예배가 일주일에 4번인데 1년동안에 내가 삼일밤 예배를 52번 중에서 몇 번 참석했지? 오일예배는 몇 번 참석했지? 일년 365일 중에서 주일 빼고 52빼고 313일 쯤은 새벽기도를 드리는데, 313중에서 내가 새벽기도를 몇일 참석했지? 어떤 분들은 300일 중에 새벽기도를 몇 번 빠졌지? 어떤 분들은 몇 번이나 참석했지? 일년동안에 예수 믿는 사람이 일년 동안에 주일을 이거는 목숨 걸고 지키는 건데 그래도 아직까지 거기까지 미달됬다면, 주일을 내가 몇 번 빠졌나, 오후예배는 몇 번이나 드렸는가. 밤 예배는 내가 몇 번 빠졌으면 몇 번 드렸는가, 장성한 신앙이면 새벽기도는 내가 몇 번 빠졌으며, 참석 못하시는 분들은 몇 번이나 참석을 내가 했는가, 성경을 내가 하루에 몇분이나 읽었고 몇시간 못읽었으면 몇 장 읽었고 그 읽은 날수가 일년 365일 중에서 몇일이나 되는가. 내가 공부하기 위해서 하루 8시간씩 365일, 주일 뺏더라도 300일, 직장다니면서 가족 먹여 살리기 위해서 열심히 머리쓰고 몸 쓰고 돈 벌이 하기 위해서 수고한 수고가 1년 365일 중에서 토요일 주일 빼더라도 300일. 하루 8시간이면 그 많은 시간을 드렸는데, 그 많은 시간 중에서 내가 하루 성경 읽은 시간은 하루 몇분? 그 몇분 읽은걸 일년 365일 중에서 몇일 계속? 내가 기도 하는 시간은? 나 자신의 신앙과 가족들의 신앙과 나의 앞날과 하나님의 축복을 받고 진노를 풀기 위해서, 자신의 신앙을 돌아보며 감사하고 자복하고 회개하고 하늘의 하나님 아버지께 인간세계를 만드시고 인간의 모든걸 주관하시고, 인간의 생사화복 흥망성쇠를 손에 쥐고 주실 자에게 주시고 가져갈 자에게서 다 빼앗아 가시는 주권자 하늘의 아버지께 내 모든 영육간에 행복과 평강을 두고 내 자녀들의 신앙과 성공을 두고, 앞날의 평안을 두고, 내 자손들을 위해서 내 깨끗함과 성함과 성결과 바른 인격을 위해서, 천국 구원을 위해서 내가 하나님 앞에 무릎 꿇고 기도한 시간이 일년에 몇일이나 되는가? 몇시간이나 되는가? 계산해 보셨습니까? 그래서 본문 말씀은 그겁니다. 모세는 우리와 비교못할만큼 하나님의 사람입니다. 그 모세가 깨닫기를 대부분의 인생이, 우리의 모든 날이 주의 분노중에 지나가며 우리 평생이 한순간에 다 지나가 버렸나이다. 우리 평생을 한순간 숨한번 들이쉬고 내쉴 동안에 7십년 8십년 세월이 다 지나가 버렸는데, 그 세월 전부다가 주의 분노중에 지나갔다면, 마지막에 건질것이 무엇이 있겠는가 그말입니다. 인생의 생애를 다 보내고 항상 젊습니까? 젊은 사람들은 젊을 땐 모릅니다. 항상 젊습니까? 나이가 들어 봐야 늙은 줄을 압니다. 그런데 그때는 이미 때가 늦어 버렸습니다. 30이 되기 전에 30대 가질 마음 자세와 후회와 탄식과 그때 가질 결심을 20대에 가졌다면 큰 성공을 할건데, 참 세상 아이들 말로 죽었다가 깨어나도 20대 때는 30대 그것을 알기가 어렵습니다. 그때 깨달은 사라미 특별한 사람들입니다. 20대가 되어서 30대 40대 형편을 아는 사람이 지혜있는 사람이고, 그 사람이 세상에서 다 성공하는 사람이고 신앙으로도 성공을 한 사람입니. 미리 계산을 하는 겁니다. 그러나 그리 하지 못했을 지라도, 지금이라도 우리는 과거를 돌아보며, 자기 과거를 생각해서 우리 인생을 한번 계산해 보십시다. 날짜를 따져가면서, 하루를 24시간으로 나눠놓고, 분으로까지 쪼개지는 못해도, 하루 24시간을 하나님이 그렇게 나눠주셨으니까, 24시간으로 나눠주셨으니까 하루 24시간을 종이로 그려서 내 앞에 펼쳐놓고, 하루 24시간 중에서 내가 가장 많이 들어가는 시간은 뭐하는 시간인가, 잠자는 시간이 가장 많으면 몸이 아픈 사람이 아니면 게으른 사람이겠습니다. 일하는 시간 공부하는 시간이 가장 많으면 정상적인 사람, 바로 활동하는 사람이겠습니다. 내가 직장에 하루에 들이는 시간은 8시간이고, 잔업하고 보조 업무까지 치니까 직장에 내가 바치는 시간은 10시간이다. 가족 먹여 살려야 되겠고, 또 이게 있어야 신앙생활도 하니까 그래도 10시간이 들어간다. 그 10시간 안에도 또 들어가면 있겠지만 윤곽적으로 하루 10시간이다. 잠자는 시간은 몇시간이다. 일을 위해서 쉬는 시간은 하루에 얼마가 되어진다. 또 세상 소식듣는 시간은 얼마다. 학생들은 학생들대로 어른들은 어른들대로 요래 따져가면서, 세상생활 이래 하는 중에서 우리 평생이 한순간에 지나가 버리는데, 그런데 내가 이 세상을 떠나고 주님앞에 가야 하는데, 주님 부르실 때 너 세상사는 ㄴ7,80년 동안에 돈 얼마나 벌었나 묻지 않을 것이고 수학 문제 잘 풀었나 묻지 않을 것이고, 거기 가서 물으실 때 너 땅위에 사는 동안에 내가 너에게 준 생명의 법칙 주의 말씀 성경을 몇 번이나 읽었느냐. 평생을 살며 성경 한번도 안읽었습니다. 얼굴이 철면피로구나. 그렇게 얼굴이 두껍냐. 나는 너 위해서 피흘려 내 모든걸 다 바쳤는데, 너는 내가 너에게 준 생명의 말씀을 평생 60년, 70년 동안에 한번도 안읽었단 말이냐. 주님 앞에 설수 있겠습니까? 너 아닌, 다른 사람을 위해서 너와 관련된 내 주변의 피한방울 섞이지 아니한 다른 이웃 사람 구원을 위해서 무릎꿇고 기도한 시간이 평생을 통해서 몇시간이나 되느냐? 어떤 사람은 하루에도 몇 번씩 몇시간씩 기도하는데, 이걸 다 모으면 진압태산이 될건데, 너는 기도한거 한번 가져와바라. 평생을 통해서 다른사람 생각해 보지를 못했습니다. 나만 생각을 했고 내 처자식 가족만 생각하고 살았습니다. 천국에 올 자격이 없는데, 택함은 받았고 대속을 입었으니까 천국에 오기는 왔다만 너는 영원토록 빈손으로 벌거벗은 자로 살아야 되겠구나. 너는 할 줄 아는게 아무것도 없겠구나. 그게 천국입니다. 그래서 지난주에 천국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그 영광이란 것이 사랑으로 말미암은 희생, 만유주 하나님이 낮고 천한 인간을 구원하기 위해서 하나님 자리를 내놓고 낮아졌고 가난해졌고 고난받는 희생으로 인해서, 하나님께 영광이 되고 기쁨이 되어진 것처럼, 천국에는 자기만 위해 사는 것은 그나라 용납지 않습니다. 자기 위해 남을 희생시킨 것도 용납지를 않습니다. 남을 위해서 하나님 원하시는 인간 구원 위해서 자기를 희생한 그것이 가치있고 영광되는 나라가 천국이라. 그렇게 산 시간이 얼마나 되며 그렇게 산 날이 얼마나 되는가? 한말로 말하면 주를 위해 산 날이 얼마나 되는가? 사나 죽으나 주를 위해 사는 것이라. 먹어도 주를 위해 먹는 것이 우리들인데, 이런것을 다 생각하는 것이 계산입니다. 오늘 말씀에서 우리는 계산하는 지혜를 가지도록 하십시다. 2013년 마지막 주일을 맞이하고 보내면서, 다시는 없는 날입니다. 끝입니다. 더 이상 없는 날인데, 이날을 보내면서 우리는 2013년 한해를 한번 돌아보십시다. 한번 계산해 보십시다. 하루를 24시간으로 주셨으니까 한번 그려놓고 공책에다 그려놓고 24시간 중에서 내가 가장 많이 들어간 시간은 무엇이냐. 일하는 시간 잠자는 시간 또 밥먹는 시간 이런 시간 저런 시간 다 따져서 계산해보고 그 속에서 보자 그런데, 내가 예수 믿는 사람이 성경읽는 시간은, 예배 참석하는 시간은, 기도하는 시간은, 다른사람 위해서 봉사하는 시간은, 하루가 없으면 한달은, 한달속에는 몇 번이나 되겠습니까? 오늘은 못해도 어제는 했다, 한달 내내 못했어도 한달에 한번은 했다. 한달에 한번이니까 일년에 12번은 했다. 그 한번에 한시간이니까 그래도 일년에 12시간은 주를 위해 살았구나. 부족하지만 내년에는 좀 더 알차게 해봐야 되겠다. 좀더 시간도 양도 투자해 봐야되겟다. 이래가지고 계산하는 그 사람이 생각있는 사람이고, 그 사람의 생활은 허비가 적을 것이고 부실이 적을 것이고, 그 사람의 생활은 튼튼해지고 완벽해질 것입니다. 모든 것이 다 그렇습니다. 계산없는 건설, 계산없는 실행, 인생, 신앙 이거 다 부실하고 결국에는 다 붕괴되고 마는 겁니다. 허무하게 무너지고 맙니다. 계산하는 것은 복잡하지만 그 계산한 그 속에서 답이 다 나옵니다. 계산하면 답은 나옵니다. 계산하고 하면 그만큼 허비와 부실이 적고, 그만큼 튼튼해지고 알찬 그런것이 되는 것이 세상 모든 생활이 다 그렇고 신앙도 그러합니다. 우리는 날짜 계산도 하고 인생 계산도 하고 신앙 계산도 해서, 우리에게 주어진 세월이, 지나간 세월은 어쩔 수 없을찌라도 남을 때 우리 세월은 부실하지 않게 튼튼하게, 그래서 완벽하게 되어지는 그런 우리가 될 수 있도록 계산하는 지혜를 가지고 사십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