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22-주전(눅2:1-14)
구주 탄생2013-12-23조회 376추천 32
본문: 누가복음 2장 1절-14절 (요약 문답/2013.12.22.주일)
제목: 구주 탄생
1. 본문 내용
1)가이사 아구스도의 명령은? (호적) 하라는 것
2)요셉은 어느 집 족속? (다윗)의 집 족속
3)요셉과 마리아가 호적 하러 가는 곳은?
(갈릴리)에서 유대 (베들레헴)을 향하여
4)아기 예수님을 누인 곳은? (말구유)
5)천사가 목자들에게 한 말은? 무서워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날 (다윗의 동리)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6)허다한 천군 천사들의 한 일은? (하나님을 찬송)
7)천군 천사들의 찬송한 내용은?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8)이 후 목자들이 한 일은?
①요셉과 마리아를 찾아가
②이 일을 (고)하고,
③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찬송하며 돌아감
2. 예수님 오시기 전 세상은
1)예수님 오시기 전 세상은?
①(고난) ②(절망) ③(가난)으로만 가득한 세상
2)예수님 오시기 전 세상은? (지옥)만 만들어지는 세상
3)세상에 멸망만 가득하게 된 원인은?
①하나님 거역한 (죄)
②하나님 배반한 (배신)
③자기 마음대로 산 (자행) 때문
4)예수님 오시기 전의 구원은? 소수의 사람만
(짐승의 피)를 바치는 (제사)로 구원
5)구약의 제사는? 예수님 대속의 (모형)이며 (예표)
3. 예수님이 오신 후 세상은
1)천사들은 찬송은? (예수님) 오심에 감사하여
2)예수님 오심으로 하늘에서는?
하나님께 (영광), 하늘의 (기쁨)
3)예수님 오심으로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에게 (평화)
4)예수님 오심으로 세상은?
(고난)을 벗어나 (평강)을 누리고
(절망)을 벗어나 (소망)을 가지고
(가난)을 벗어나 (부요)를 가질 수 있게 됨
5)예수님 오심으로 세상은?
(천국)을 건설할 수 있게 됨
4. 천국의 성격
1)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멸망에 빠진 (인간)을 (구원)하시려고
2)예수님이 오신 일은? 무한한 (사랑)과 (희생)
3)하늘나라의 영광은?
①남을 (위)하여 ②자기를 (희생)할 때
4)하늘나라의 기쁨은?
①남을 (위)하여 ②자기를 (희생)할 때
5)하늘나라에서 용납지 않는 것은?
①자기 위해 (남을 희생)시키는 일
②자기 (자신 위해서만) 사는 일
5. 성탄을 맞이하며
1)성탄을 맞이하는 우리의 자세는?
①사람을 (사랑)하고
②남을 (위)하여
③자기를 (희생)할 줄 아는 사람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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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원문)-작성 중
본문: 눅2:1-14
제목: 구주탄생
모두 알고 계시는 대로 오는 12월 25일은 성탄절인데 예수님이 탄생하신 날이라 그렇게 알고 모두 축하를 하는 줄 압니다. 예수님이 오신 것은 틀림없고 대략 그 시기쯤에 오신 것은 맞으나 정확하게 12월 25일이라고 기록된 것이 없고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대략 그때쯤 세상에 오시지 않았나 그렇게 짐작을 하고, 그래서 25일을 사람들이 그날을 주님 오신 날로 정하고 축하하고 기념하자는 약속으로 12월 25일을 온 세계 교회와 또 신불신자 간에 모든 사람이 축하하고 감사하고 기뻐하고 그런 행사를 하는 줄 압니다.
그런데 우리 교회는 성탄절 행사를 초창기에는 그대로 모두 많이 하다가 요즘은, 이게 안 믿는 세상 사람들과, 성탄절이 기쁜 날이고 좋은 날이지만 한편으로는 또 주님 오신 큰 희생이 들어 있는 그런 날임에도 불구하고 깊은 의미를 사람들이 깨닫지 못해서 성탄절이 오히려 어떤 면에서 죄를 조장하는 그런 일들이 많이 있어서 내면적으로 성탄절을 축하하고 감사하고 기념하되 외부적인 그런 행사는 최대한 좀 자제하는 그런 방향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몇 년 전부터는 25일날 그날은 특별히 예배를 드리지 아니하고 그 앞 주일에 대개 좀 당겨서 성탄 축하를 하는 그런 일을 몇 년 전부터 해 왔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성탄절 당일은 오는 수요일이지만 오늘 미리 좀 주일날 같이 모였을 때 거기 대한 말씀도 좀 생각해 보고 또 오늘 점심을 특별히 우리 집사님들이 수고를 하셔서 떡국으로 우리 온 교인들이 드실 수 있도록 지하 식당에 준비를 해 놓은 줄 압니다. 그래서 모두 성탄절 맞이해서 모처럼 교회서 1년에 한번 정도 온 교우들이 다 모여서 함께 식사하는 것이니까 마치고 그냥 가지 마시고 지하실에 내려가셔서, 식당이 다 준비되어 있으니까 떡국 식사를 하시고 그래 가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그런 준비도 있고, 또 예배 끝에 우리 남반 청년들하고 또 찬양대 학생들의 찬양이 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러고 오늘 밤에는 또 우리 학생들 청년들 암송한 암송대회가 간단하지만 있고, 그런 행사가 오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모두 아는 대로 날 중에 가장 귀중한 날은 주일이고, 성탄절이라 할지라도 주일을 어겨 가면서 할 수 없고 주일에 손해되도록은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주일 지키는 주일 성수의 범위 안에서 행사를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오늘 앞에 있는 하강단을 옆으로 옮겨 놨는데 이걸 옮기면서도 생각을 좀 했습니다. 주일인데 이것 옮겨놓은 것 때문에, 겉모습이지만 이것 옮겨 놓은 것 때문에 주일 거룩하게 지키는 데 손해가 되면 어쩌나 하고 고민을 좀 하다가, 그래도 강대상 옆으로 좀 옮기는 것이 주일 성수에 손해될 일은 아니겠고, 또 강대상이란 것은 예배를 위해서 필요해서 마련된 것이기 때문에, 이거는 거룩하니까 옮겨도 안 되고 손 대도 안 되는 그런, 고착화되어지는, 그런 외형적인 거기에 너무 집착할 수 있는 그런 것도 혹시나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주일이라도 이것 옮기는 것은 할 수는 있는 일이다 그래 생각을 해서 강단을 옆으로 조금 옮겨 놨습니다. 청년들 찬송과 또 찬양대 찬송이 있고 또 저녁에 암송을 하려고 하다 보니까 부득이 그렇게 했는데, 그것이 주일 성수에 영향 미치는 것은 아니라 그리 판단이 되어서 그리 했습니다. 이해를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도 주님 오신 성탄을 기념하는 거기 대한 말씀을 생각해 보려고 하는데, 여기 본문을 잠깐 보면 1절에 가이사 아구스도라는 사람이 나옵니다. 이 사람은 로마의 첫 번째 황제인데 아주 유명한 인물입니다. 로마라는 나라가 카이사르라는 사람이 실질적으로는 첫 번째 황제로 할 만큼 아주 권력이 막강했고 대단히 실력 있는 사람인데 그 사람은 황제라는 칭호는 가지지 아니하고 로마를 아주 세계 대제국으로 만들어 놓고 안타깝게 자기 가장 신임하는 자기 부하에게 암살을 당해서 죽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 밑에 양아들 중에 한 사람인 안토니우스인가 그 사람인데 그 사람이 몇 사람 합쳐서 로마를 이끌게 되었는데 그 때 생긴 말 중에 하나가 삼두체제라 그래 가지고 아주 정치가들에게 유명한 그런 말이 있습니다. 그 중에 한 사람인데, 이 사람이 점점 세력을 잡고 정리해서 정적들을 다 물리치고 로마에 법적인 첫 번째 황제가 된 사람이 가이사 아구스도입니다. 여기 기록된, 그 당시, 좀 지나서이겠지요. 이 사람이 황제 되고 나서 좀 지나서. 그래서 이 가이사 아구스도라는 사람은 로마가 세계 대제국을 이루었을 때 로마나라의 법적인 첫 번째 황제가 된 사람으로 아주 정치를 굉장히 잘해서 로마에서 가장 존경 받고 유명한 사람이 이 가이사 아구스도라는 사람입니다. 역사에 다 그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이 령을 내려서 천하로 다 호적을 하라, 호적은 나라의 모든 천하 백성들을 기록하는 것이니까, 인적사항을 다 기록하는 것이니까 파악을 하는 것이지요. 호적하라고 명령을 했습니다. 이 호적이 구레뇨라는 사람이 수리아 총독 되었을 때 첫 번 한 것이라 그래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명령을 따라서, 그때 로마는 대제국입니다. 지금은, 북한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말 중에 하나가 미제국주의, 미제라는 말은 미제국주의라는 말이고, 제국이라는 말은 여러 나라를 식민지로 거느린 큰 나라를 제국이라 그래 말합니다. 그때 로마는 세계 대제국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때 세계의 대부분이 로마의 속국이 되어 있었고, 아주 역사에 그 당시 로마만큼 강대한 나라는 없습니다. 오늘까지 역사에 가장 강대한 그런 나라가 로마 대제국이었는데,
그래서 요셉도 유대인이지만 로마의 속국이었고 그래서 그 명령을 따라서 예수님의 육신의 부모가 되는 요셉과 마리아도 거기 따라서 호적을 하려고 현재 살고 있던 갈릴리 지방에서 고향인 유대 베들레헴, 나사렛 동리에서 유대 베들레헴을 향하여 호적하러 올라가는 중이었습니다. 올라가는데 그 때 이미 마리아는 성령으로 잉태해서 아기 낳을 때쯤 되어 있었습니다. 시기가 추울 때지요. 그때 모두 천하 모든 사람이 호적하기 위해서 고향을 찾아서 이동을 하니까 숙박할 곳이 없습니다. 요셉과 마리아가, 마리아는 이미 만삭이 되어 있고, 어디 숙박할 곳을 찾아서 안정을 취해야 되는데 가서 쉴만한 곳은 전부 사람들이 돈 주고 다 들어가 있고 쉴 만한 그런 들어갈 만한 그런 곳이 없어서, 아기는 낳아야 되겠고, 이제 찾다가 비어 있는 마굿간에 들어가서 아기를 낳고 말구유, 말 먹이통을 말하지요. 말구유에 낳은 맏아들 예수님을 낳아서 말구유에 뉘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여기 강보라는 말은 포대기라 그 뜻입니다. 아기를 쌓는 포대기. 아기 포대기에 아기를 싸서 말 먹이통 말구유에 아기를 뉘어 놨습니다.
그런데 그 때 그 시점에 밖에는, 이제 많은 일들이 있는데 목자들이 밤에 자기 양떼를 지키기 위해서 밖에 양떼들과 함께 머물고 있는데 홀연히 천사가 그 목자들에게 나타나고 빛이 환하게 비취고 이러니까 목자들이 심히 무서워했습니다. 그러니까 천사가 말하기를 무서워하지 말아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날 다윗의 동리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하고 그리 말하고,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라 그리 말을 하고 있는데 홀연히 허다한 천군이, 허다하다 말은 많은 수라는 말입니다. 많은 천군천사들이, 천군천사들의 모습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우리는 잘 모릅니다. 영적인 그런 존재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천사를 그리면 날개를 그리고 얼굴을 아주 온화하게 그리고 여러 가지 그런 모습으로 그리지만 천사는 영물이므로 사람의 눈으로 보기도 어렵고 형용이나 형언하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많은 천군천사, 천군이라 말은 하늘의 군대들이라는 말입니다. 하늘의 군대들과 천사들이 나타나서 하나님을 찬송을 하기를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그렇게 찬송을 하고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같이 한번 해 보실까요?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이 찬송을 크게 아주 웅장하게 했겠지요. 많은 천군들이 천사들이 함께 했으니까. 그 찬송을 하고 하늘로 올라가고 난 다음에 목자들이 자기들끼리 서로 말하기를 우리가 이 소식을 들었으니까 빨리 베들레헴에 가서 이 사실을 알아보고 또 그분들에게 이 사실을 고하자 하고 베들레헴에 가서 아기를 찾아서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고 그 부모인 요셉과 마리아에게 천사가 나타난 사실과 천사가 자기들에게 알려준 그 말, 오늘날 다윗의 동리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니 그 아기가 바로 그분이다, 이렇게 알려 준 사실을 요셉과 마리아에게 알려 고하고, 그래서 모두 이 일을 기이히 여기는데 마리아는 이미 과거에 천사 가브리엘 통해서 받은 계시가 있어서 마음에 생각을 하고 있었고, 그래서 목자들이 그 모든 것을 다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하면서 돌아갔다 그렇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에서 우리가 생각해 볼 것이, 좀 어렵지만 생각해 보겠습니다. 천사들의 찬송은 예수님이 나신 그 시점에 있었던 찬송입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라, 그러면 예수님이 오신 그 일을 두고 한 찬송인데, 예수님 오시기 전에 이 세상, 이 땅은 어떤 세상이 되어 있었는가? 예수님이 오시기 전 이 세상에는 모든 사람에게 알게 모르게 첫째는 고난으로 가득 찼고, 몸의 고난 마음의 고난, 일의 고난, 온갖 종류 온갖 형태의 고난 고통 아픔 슬픔 이런 것으로 온 세상에 가득 차 있고 또 모든 사람에게는 희망이라는 것이 없고 내일이라는 것이 없고 소망이 없고 빛이 없는, 절망으로만 모든 사람들의 마음 속에 생활속에 일 속에 가득 차 있었고, 또 세상에는 가졌으나 가진 것이 없는 가난으로만 가득 차 있는 이 세상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한 말로 말하면 예수님 오시기 전 이 세상은 지옥만 만들어 가는, 지옥만 이루어지는 그런 세상이 되어져 있었습니다.
그 원인이 뭐냐? 그 이유는 하나님에게 지음 받은 인생이 자기를 지으신 생명되신 하나님을 거역하고,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고 죄를 지었고, 하나님 없이 살 수 없는 인생인데 하나님을 배반하고 자기들끼리 살아 보겠다고 하나님을 배반하고 배신했고, 또 하나님에게 붙들려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살아야 될 인생이 하나님 없이 자기 혼자, 자기가 왕이 되고 주장되는 이런 생활로만 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 결과로 온 세상에, 천하 모든 인생들에게는 고난과 절망과 가난으로만 가득 차 있던 그런 세상이었습니다.
그런데 겉모습은 그러지를 않았습니다. 겉모습을 보면 여전히 사람들은 나고 태어나서, 사람이 태어나면 생명 난 그 일로 인해서 모두 기뻐하고 축하하고 또 양육하고 자라고 일하고 공부하고 먹고 마시고 웃고 즐기고, 물론 슬픔도 있고 괴롬도 있겠지만 세상 사는 모습은 예수님 오시기 전이나 후나 겉모습은 크게 다를 바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내면 속에 들어가면 주님 오시기 전 이 세상은 사람들이 알든지 모르든지 모든 사람의 생활 속에 마음 속에 그 속에는 전부 온갖 종류 온갖 형태의 고난과 고통 슬픔 아픔으로만 가득 차 있고, 그것을 벗어날 수 있는 그런 방법이, 길이, 희망이, 그런 도무지 벗어날 수 있는 길이 없었고, 그러다 보니까 자기들 할 수 있는 것이라든지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는 그런 이 세상의 모습이 되어 있었는데,
이걸 우리가 다 알 수는 없으나 지금 세상에 21세기 과학이 최첨단으로 발달되어 있고 과학의 발달로 인해서 경제가 아주 고속 성장을 해서 참 먹고 살고 지내기 좋은 그런 세상이 되어 있는 세상인데, 이런 세상에서 우리 믿는 사람들이 성경을 통해서 우리 믿는 성도들이 성경을 통해서 눈을 좀 밝은 눈을 가지고 안 믿는 세상을 좀 들여다 보고 안 믿는 세상을 들여다본다 그 말은 예수님을 모르는, 믿지 않는, 하나님 없는 안 믿는 사람들의 그 생활 실상을 좀 들여다보면 우리가 성경대로 다 믿지 못하고 살지 못한다 할지라도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으로 불신 세상과 불신 사회 사람들의 그들의 인식이라든지 그들의 가치관이라든지 그들의 생활 모습을 한번 들여다보면 그 속에는 온간 종류의 말하자면 시기나 질투나 분쟁이나 미움이나 그로 인해서 전쟁이나 이런 것으로 가득 차 있는 그런 곳이 하나님 없고 예수님 없는 이 세상의 모습입니다.
정치가들의 그 모습을 보면, 우리나라 남의 나라 할 것 없이 정치가들 대부분을 보면, 그 속에도 믿는 사람들이 있으면 아니 그렇겠지만 하나님 없는 그 정치가들을 우리나라만 봐도 늘 정쟁이, 여당 야당, 좌파 우파 이게 섞여서 서로 말한 마디 어떤 일 하나 가지고 그걸 꼬투리 잡아서 삣고 깎고 헐고 무너뜨리고 어쨌든 상대방을 밟아야 되고 상대방을 무너뜨리고 자기가 올라가야 되는, 상대방을 무너뜨려야 되는 이런 정쟁, 이런 분쟁, 이런 쟁투 시기와 질투 서로 헐뜯고 비방하고 미워하는 이런 것으로 곳곳에 보면, 정치하는 그 정쟁 그게 없는 나라가 없습니다. 세상이 다 그러합니다. 경제계를 가 봐도 사업하는 사람들이 정정당당하게 그렇게 하는 것처럼 보여도, 법을 지키며 그리 하지만 그 내면에 들어가면 어쨌든 경쟁 회사를 눌러야 되고 꺾어야 되고 그래야 자기가 올라설 수 있는 것으로, 그래서 정치계는 정쟁으로, 경제계는 경제 전쟁으로, 또 문화계에 들어가면 그쪽은 그쪽으로, 교육계는 그쪽으로, 나라는 나라끼리 민족은 민족끼리, 국제간이나 한 나라 안의 사회 안이나 어느 계층 어느 곳 할 것 없이 하나님 없는 이 세상은 전부 다 보면 온갖 종류의, 말하자면 시기와 질투와 분쟁과 경쟁과 헐뜯고 비방하고 하는,
그래서 그로 인해서 온갖 종류의 고난과 고통 아픔, 사람이 할 수 있는 것 없는 것 이런 것으로 가득 차 있는 이 세상의 모습이라 그리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모습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은 그들은 모르는데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사람이 가장 불쌍한 사람이 뭐냐 하면 자기가 아픈데 아픈 줄 모르는 사람, 고통 중에 있지만 고통을 모르는 사람, 죽을 병이 들어 있는데 죽을 병인 줄 모르는 사람 그런 사람이 가장 불쌍한 사람입니다. 자기 처지 형편을 모르는 사람. 우리가 이 세상이 안고 있는 그 고난 고통을 안 믿는 사람들 그들은 하나님이 알려 주지 않았기 때문에 모릅니다. 그런데 우리는 성경을 보고 하나님 없는 세상, 예수님의 대속 없는 인생의 고난과 절망과 가난의 정도가 어떠한지를 우리는 눈을 열고 보는 우리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 오시기 전 세상은 첫째 온갖 종류 온갖 형태의 고난으로 가득 찬 세상, 그래서 암흑의 세상 어두운 세상 죄악 세상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벗어날 수 있는 희망은 먼지만큼도 없는, 절망으로 가득 찬 세상이 되어 있었고, 자기 것인 줄 아나 실제 자기 것은 하나도 없는, 물 한 방울의 자유도 없는 그런 가난한 그런 세상으로 되어 있는 게 예수님 오시기 전 이 세상의 모습이었습니다. 예수님 오시기 전에는 첫째 뭘로 가득 찼다고요? 고난으로. 온갖 종류의 온갖 형태의 고통, 아픔 슬픔 괴로움, 죽음 때문에, 병 때문에, 늙음 때문에, 서로 싸우는 것 때문에, 미움 때문에, 시기 때문에, 헐뜯는 비방 때문에 수많은 종류의 원인 때문에 이 세상에 모든 사람들 속에, 마음으로 몸으로, 물질 때문에 일 때문에 고통 고난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이 되어 있었는데,
지금 그 모습은 예수 안 믿는 사람들, 하나님 없는 사람들의 모습인데, 한편으로 보면 의아합니다. 예수 안 믿는 사람들이 예수 믿는 사람들보다 더 평안하게 더 기쁘게 누리며 사는데 그게 무슨 말인가 싶은데 그 속 깊은 내면 속에 깊이 들어가 보면 하나님 없는 인생, 예수님의 대속을 받지 못한 인생의 근본과 궁극의 미래를 깨닫지 못하는 모든 사람의 깊은 속에는 돈을 가져도 억만금을 가져도 그 속에 돈으로 해결 못하는 그런 괴로움이, 그런 절망이, 그런 허무가 그 속에 자리잡고 있는 것이 인생입니다. 아무리 높은 자리 올라가 있어도 그 높은 지위나 권세 가지고 해결할 수 없는 그런 고통과 고난과 절망과 허무함이 그 속에 깊은 내면에 있는 것이 인생들이고, 이것이 하나의 마음만, 생각만 마음만 그런 것이 아니고 실제 사실이 그러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없는 인생은 알든지 모르든지 첫째는 고난으로, 두 번째는 절망으로, 세 번째는 가난으로 가득 차 있는 것이 이 세상이고 그런 사람들이다, 하나님 없는 세상 사람들이다 하는 것을 우리가 기억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그들은 모를지라도 우리는 이 사실을 보는 눈을 가질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 원인이 뭐냐? 왜 세상이 그런 세상이 되어졌고, 만물의 영장으로 가장 존귀하게 지음 받은 인생에게 왜 인생이 해결할 수 없는, 벗어날 수 없는 고난 고통 절망 가난을 가지게 되었는가? 그 원인은 바로 그 모든 것의 궁극이며 원인자시며 생명되신 하나님을 거역하고 하나님을 배반하고 자기 주장대로 산 그것이 원인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고 생명되신 하나님을 끊어버리고 배반해 버리고 자기가 주장되고 왕이 되고 자기 뜻대로 마음대로 산 그것이 그 모든 것의 원인입니다. 그래서 이것 때문에 인생은 영원한 암흑 속에, 빠졌고 세상은 절망 속에 빠졌고 이래 되어 있었는데,
그래서 예수님 오시기 전에는 하나님의 그 타락 후 인생들에게 하신 약속으로 인해서 구원의 길이 있기는 있었고 구원 받는 법이 있었고 사람들이 있었지만 아주 소수만 예수님 오시기 전에는 구원을 받았고, 그래서 예수님 오시기 전에 인생의 구원이라는 것은 유대인들, 유대 민족들만 구원 받았고, 그 유대 민족들 중에서도 실제 구원을 이룬 사람들은 극소수였고, 그때 구원 받는 그 길은 하나님이 내신 구약 시대 짐승의 피를 잡아서 제사 드리는 그 제사 제도로 구원 받는 길을 만들어 내셨는데 그것은 하나의 모형이며 예표며 그림자적인 그런 방법으로 구원의 길이 있기는 있었습니다마는 그러나 전체적으로 예수님 오시기 전 온 세상은 고난과 절망과 가난으로 가득 찬 세상이었고, 지옥만 만들어가고 만들어지는 세상이었고 그래서 암흑으로 가득 찬 그런 세상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하나님이 사람 되신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겁니다. 그래서 천사들이 예수님이 오신 그 날을, 그 일을 보고 천사들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가지고 와서 한 찬송이 그겁니다. 예수님이 오심으로 인해서 지극히 높은 곳, 어디겠습니까? 하늘나라 천국, 예수님이 오심으로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늘의 하나님에게 영광이 되어졌고, 영광이라 말은 감사의 찬송이고 감사라는 것은 값을 매길 수 없는 크고 좋고 중요한 것을 값없이 은혜로 받았을 때 그 은혜 받은 사람이 감사하는 감사의 표시 그게 찬송이고 그 찬송이 바로 영광인데 그러면 예수님이 오심을 인해서 하늘의 하나님에게 영광이 되어졌으니 예수님이 오신 것은 우리들이 값을 낼 수 없는 무한히 큰 은혜라 그 말이고 그 은혜를 아는 천사들이 그 사실을 보고 먼저 하나님을 찬송을 하는 겁니다. 하늘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어지고 또 하늘의 하나님께 기쁨이 되어졌고, 예수님 오심으로 인해서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하나님 아버지 기뻐하심을 입은 모든 사람들에게 평화가 오게 되어졌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오신 그 일로 인해서 이 세상에서 고난으로만 가득 찬 이 세상에 고난을 벗어나서 평강이 오게 되었고, 예수님이 오신 그 역사로 인해서 절망으로만 가득 찬 이 세상에서 절망에서 벗어나서 소망을 가지게 되어졌고, 가난으로만 가득 찬 이 세상에서 가난을 벗어나서 부요를 가질 수 있게 된 것이 예수님 오신 역사로 되어진 것이고, 한 말로 말하면 예수님 오시기 전에 세상에는 지옥만 건설되고 만들어지는 세상이었는데 예수님 오심으로 인하여 천국을 비로소 건설할 수 있는 그런 세상이 되어졌다 하는 겁니다. ====44‘25
제목: 구주 탄생
1. 본문 내용
1)가이사 아구스도의 명령은? (호적) 하라는 것
2)요셉은 어느 집 족속? (다윗)의 집 족속
3)요셉과 마리아가 호적 하러 가는 곳은?
(갈릴리)에서 유대 (베들레헴)을 향하여
4)아기 예수님을 누인 곳은? (말구유)
5)천사가 목자들에게 한 말은? 무서워 말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날 (다윗의 동리)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6)허다한 천군 천사들의 한 일은? (하나님을 찬송)
7)천군 천사들의 찬송한 내용은?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8)이 후 목자들이 한 일은?
①요셉과 마리아를 찾아가
②이 일을 (고)하고,
③하나님께 (영광) 돌리고, 찬송하며 돌아감
2. 예수님 오시기 전 세상은
1)예수님 오시기 전 세상은?
①(고난) ②(절망) ③(가난)으로만 가득한 세상
2)예수님 오시기 전 세상은? (지옥)만 만들어지는 세상
3)세상에 멸망만 가득하게 된 원인은?
①하나님 거역한 (죄)
②하나님 배반한 (배신)
③자기 마음대로 산 (자행) 때문
4)예수님 오시기 전의 구원은? 소수의 사람만
(짐승의 피)를 바치는 (제사)로 구원
5)구약의 제사는? 예수님 대속의 (모형)이며 (예표)
3. 예수님이 오신 후 세상은
1)천사들은 찬송은? (예수님) 오심에 감사하여
2)예수님 오심으로 하늘에서는?
하나님께 (영광), 하늘의 (기쁨)
3)예수님 오심으로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에게 (평화)
4)예수님 오심으로 세상은?
(고난)을 벗어나 (평강)을 누리고
(절망)을 벗어나 (소망)을 가지고
(가난)을 벗어나 (부요)를 가질 수 있게 됨
5)예수님 오심으로 세상은?
(천국)을 건설할 수 있게 됨
4. 천국의 성격
1)예수님이 오신 목적은?
멸망에 빠진 (인간)을 (구원)하시려고
2)예수님이 오신 일은? 무한한 (사랑)과 (희생)
3)하늘나라의 영광은?
①남을 (위)하여 ②자기를 (희생)할 때
4)하늘나라의 기쁨은?
①남을 (위)하여 ②자기를 (희생)할 때
5)하늘나라에서 용납지 않는 것은?
①자기 위해 (남을 희생)시키는 일
②자기 (자신 위해서만) 사는 일
5. 성탄을 맞이하며
1)성탄을 맞이하는 우리의 자세는?
①사람을 (사랑)하고
②남을 (위)하여
③자기를 (희생)할 줄 아는 사람이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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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교원문)-작성 중
본문: 눅2:1-14
제목: 구주탄생
모두 알고 계시는 대로 오는 12월 25일은 성탄절인데 예수님이 탄생하신 날이라 그렇게 알고 모두 축하를 하는 줄 압니다. 예수님이 오신 것은 틀림없고 대략 그 시기쯤에 오신 것은 맞으나 정확하게 12월 25일이라고 기록된 것이 없고 단정 지을 수는 없습니다. 대략 그때쯤 세상에 오시지 않았나 그렇게 짐작을 하고, 그래서 25일을 사람들이 그날을 주님 오신 날로 정하고 축하하고 기념하자는 약속으로 12월 25일을 온 세계 교회와 또 신불신자 간에 모든 사람이 축하하고 감사하고 기뻐하고 그런 행사를 하는 줄 압니다.
그런데 우리 교회는 성탄절 행사를 초창기에는 그대로 모두 많이 하다가 요즘은, 이게 안 믿는 세상 사람들과, 성탄절이 기쁜 날이고 좋은 날이지만 한편으로는 또 주님 오신 큰 희생이 들어 있는 그런 날임에도 불구하고 깊은 의미를 사람들이 깨닫지 못해서 성탄절이 오히려 어떤 면에서 죄를 조장하는 그런 일들이 많이 있어서 내면적으로 성탄절을 축하하고 감사하고 기념하되 외부적인 그런 행사는 최대한 좀 자제하는 그런 방향으로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몇 년 전부터는 25일날 그날은 특별히 예배를 드리지 아니하고 그 앞 주일에 대개 좀 당겨서 성탄 축하를 하는 그런 일을 몇 년 전부터 해 왔습니다.
그래서 오늘도, 성탄절 당일은 오는 수요일이지만 오늘 미리 좀 주일날 같이 모였을 때 거기 대한 말씀도 좀 생각해 보고 또 오늘 점심을 특별히 우리 집사님들이 수고를 하셔서 떡국으로 우리 온 교인들이 드실 수 있도록 지하 식당에 준비를 해 놓은 줄 압니다. 그래서 모두 성탄절 맞이해서 모처럼 교회서 1년에 한번 정도 온 교우들이 다 모여서 함께 식사하는 것이니까 마치고 그냥 가지 마시고 지하실에 내려가셔서, 식당이 다 준비되어 있으니까 떡국 식사를 하시고 그래 가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그런 준비도 있고, 또 예배 끝에 우리 남반 청년들하고 또 찬양대 학생들의 찬양이 좀 준비되어 있습니다. 그러고 오늘 밤에는 또 우리 학생들 청년들 암송한 암송대회가 간단하지만 있고, 그런 행사가 오늘 있을 겁니다.
그런데 우리가 모두 아는 대로 날 중에 가장 귀중한 날은 주일이고, 성탄절이라 할지라도 주일을 어겨 가면서 할 수 없고 주일에 손해되도록은 할 수가 없기 때문에 주일 지키는 주일 성수의 범위 안에서 행사를 하려고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그러다 보니까 오늘 앞에 있는 하강단을 옆으로 옮겨 놨는데 이걸 옮기면서도 생각을 좀 했습니다. 주일인데 이것 옮겨놓은 것 때문에, 겉모습이지만 이것 옮겨 놓은 것 때문에 주일 거룩하게 지키는 데 손해가 되면 어쩌나 하고 고민을 좀 하다가, 그래도 강대상 옆으로 좀 옮기는 것이 주일 성수에 손해될 일은 아니겠고, 또 강대상이란 것은 예배를 위해서 필요해서 마련된 것이기 때문에, 이거는 거룩하니까 옮겨도 안 되고 손 대도 안 되는 그런, 고착화되어지는, 그런 외형적인 거기에 너무 집착할 수 있는 그런 것도 혹시나 있을 수 있기 때문에, 주일이라도 이것 옮기는 것은 할 수는 있는 일이다 그래 생각을 해서 강단을 옆으로 조금 옮겨 놨습니다. 청년들 찬송과 또 찬양대 찬송이 있고 또 저녁에 암송을 하려고 하다 보니까 부득이 그렇게 했는데, 그것이 주일 성수에 영향 미치는 것은 아니라 그리 판단이 되어서 그리 했습니다. 이해를 좀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래서 오늘 말씀도 주님 오신 성탄을 기념하는 거기 대한 말씀을 생각해 보려고 하는데, 여기 본문을 잠깐 보면 1절에 가이사 아구스도라는 사람이 나옵니다. 이 사람은 로마의 첫 번째 황제인데 아주 유명한 인물입니다. 로마라는 나라가 카이사르라는 사람이 실질적으로는 첫 번째 황제로 할 만큼 아주 권력이 막강했고 대단히 실력 있는 사람인데 그 사람은 황제라는 칭호는 가지지 아니하고 로마를 아주 세계 대제국으로 만들어 놓고 안타깝게 자기 가장 신임하는 자기 부하에게 암살을 당해서 죽었습니다. 그리고 나서 그 밑에 양아들 중에 한 사람인 안토니우스인가 그 사람인데 그 사람이 몇 사람 합쳐서 로마를 이끌게 되었는데 그 때 생긴 말 중에 하나가 삼두체제라 그래 가지고 아주 정치가들에게 유명한 그런 말이 있습니다. 그 중에 한 사람인데, 이 사람이 점점 세력을 잡고 정리해서 정적들을 다 물리치고 로마에 법적인 첫 번째 황제가 된 사람이 가이사 아구스도입니다. 여기 기록된, 그 당시, 좀 지나서이겠지요. 이 사람이 황제 되고 나서 좀 지나서. 그래서 이 가이사 아구스도라는 사람은 로마가 세계 대제국을 이루었을 때 로마나라의 법적인 첫 번째 황제가 된 사람으로 아주 정치를 굉장히 잘해서 로마에서 가장 존경 받고 유명한 사람이 이 가이사 아구스도라는 사람입니다. 역사에 다 그렇게 기록되어 있습니다.
이 사람이 령을 내려서 천하로 다 호적을 하라, 호적은 나라의 모든 천하 백성들을 기록하는 것이니까, 인적사항을 다 기록하는 것이니까 파악을 하는 것이지요. 호적하라고 명령을 했습니다. 이 호적이 구레뇨라는 사람이 수리아 총독 되었을 때 첫 번 한 것이라 그래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이 명령을 따라서, 그때 로마는 대제국입니다. 지금은, 북한 사람들이 가장 싫어하는 말 중에 하나가 미제국주의, 미제라는 말은 미제국주의라는 말이고, 제국이라는 말은 여러 나라를 식민지로 거느린 큰 나라를 제국이라 그래 말합니다. 그때 로마는 세계 대제국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때 세계의 대부분이 로마의 속국이 되어 있었고, 아주 역사에 그 당시 로마만큼 강대한 나라는 없습니다. 오늘까지 역사에 가장 강대한 그런 나라가 로마 대제국이었는데,
그래서 요셉도 유대인이지만 로마의 속국이었고 그래서 그 명령을 따라서 예수님의 육신의 부모가 되는 요셉과 마리아도 거기 따라서 호적을 하려고 현재 살고 있던 갈릴리 지방에서 고향인 유대 베들레헴, 나사렛 동리에서 유대 베들레헴을 향하여 호적하러 올라가는 중이었습니다. 올라가는데 그 때 이미 마리아는 성령으로 잉태해서 아기 낳을 때쯤 되어 있었습니다. 시기가 추울 때지요. 그때 모두 천하 모든 사람이 호적하기 위해서 고향을 찾아서 이동을 하니까 숙박할 곳이 없습니다. 요셉과 마리아가, 마리아는 이미 만삭이 되어 있고, 어디 숙박할 곳을 찾아서 안정을 취해야 되는데 가서 쉴만한 곳은 전부 사람들이 돈 주고 다 들어가 있고 쉴 만한 그런 들어갈 만한 그런 곳이 없어서, 아기는 낳아야 되겠고, 이제 찾다가 비어 있는 마굿간에 들어가서 아기를 낳고 말구유, 말 먹이통을 말하지요. 말구유에 낳은 맏아들 예수님을 낳아서 말구유에 뉘어 놓았습니다. 그리고 여기 강보라는 말은 포대기라 그 뜻입니다. 아기를 쌓는 포대기. 아기 포대기에 아기를 싸서 말 먹이통 말구유에 아기를 뉘어 놨습니다.
그런데 그 때 그 시점에 밖에는, 이제 많은 일들이 있는데 목자들이 밤에 자기 양떼를 지키기 위해서 밖에 양떼들과 함께 머물고 있는데 홀연히 천사가 그 목자들에게 나타나고 빛이 환하게 비취고 이러니까 목자들이 심히 무서워했습니다. 그러니까 천사가 말하기를 무서워하지 말아라 보라 내가 온 백성에게 미칠 큰 기쁨의 좋은 소식을 너희에게 전하노라 오늘날 다윗의 동리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하고 그리 말하고,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니 이것이 너희에게 표적이라 그리 말을 하고 있는데 홀연히 허다한 천군이, 허다하다 말은 많은 수라는 말입니다. 많은 천군천사들이, 천군천사들의 모습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우리는 잘 모릅니다. 영적인 그런 존재이기 때문에, 사람들이 천사를 그리면 날개를 그리고 얼굴을 아주 온화하게 그리고 여러 가지 그런 모습으로 그리지만 천사는 영물이므로 사람의 눈으로 보기도 어렵고 형용이나 형언하기가 대단히 어렵습니다. 어떻게 생겼는지 모르겠지만, 어쨌든 많은 천군천사, 천군이라 말은 하늘의 군대들이라는 말입니다. 하늘의 군대들과 천사들이 나타나서 하나님을 찬송을 하기를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그렇게 찬송을 하고 하늘로 올라갔습니다.
같이 한번 해 보실까요?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로다
이 찬송을 크게 아주 웅장하게 했겠지요. 많은 천군들이 천사들이 함께 했으니까. 그 찬송을 하고 하늘로 올라가고 난 다음에 목자들이 자기들끼리 서로 말하기를 우리가 이 소식을 들었으니까 빨리 베들레헴에 가서 이 사실을 알아보고 또 그분들에게 이 사실을 고하자 하고 베들레헴에 가서 아기를 찾아서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고 그 부모인 요셉과 마리아에게 천사가 나타난 사실과 천사가 자기들에게 알려준 그 말, 오늘날 다윗의 동리에 너희를 위하여 구주가 나셨으니 곧 그리스도 주시니라 너희가 가서 강보에 싸여 구유에 누인 아기를 보리니 그 아기가 바로 그분이다, 이렇게 알려 준 사실을 요셉과 마리아에게 알려 고하고, 그래서 모두 이 일을 기이히 여기는데 마리아는 이미 과거에 천사 가브리엘 통해서 받은 계시가 있어서 마음에 생각을 하고 있었고, 그래서 목자들이 그 모든 것을 다 보고 하나님께 영광을 돌리고 찬송하면서 돌아갔다 그렇게 기록이 되어 있습니다.
이 말씀에서 우리가 생각해 볼 것이, 좀 어렵지만 생각해 보겠습니다. 천사들의 찬송은 예수님이 나신 그 시점에 있었던 찬송입니다.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요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사람들 중에 평화라, 그러면 예수님이 오신 그 일을 두고 한 찬송인데, 예수님 오시기 전에 이 세상, 이 땅은 어떤 세상이 되어 있었는가? 예수님이 오시기 전 이 세상에는 모든 사람에게 알게 모르게 첫째는 고난으로 가득 찼고, 몸의 고난 마음의 고난, 일의 고난, 온갖 종류 온갖 형태의 고난 고통 아픔 슬픔 이런 것으로 온 세상에 가득 차 있고 또 모든 사람에게는 희망이라는 것이 없고 내일이라는 것이 없고 소망이 없고 빛이 없는, 절망으로만 모든 사람들의 마음 속에 생활속에 일 속에 가득 차 있었고, 또 세상에는 가졌으나 가진 것이 없는 가난으로만 가득 차 있는 이 세상으로 되어 있었습니다. 한 말로 말하면 예수님 오시기 전 이 세상은 지옥만 만들어 가는, 지옥만 이루어지는 그런 세상이 되어져 있었습니다.
그 원인이 뭐냐? 그 이유는 하나님에게 지음 받은 인생이 자기를 지으신 생명되신 하나님을 거역하고,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고 죄를 지었고, 하나님 없이 살 수 없는 인생인데 하나님을 배반하고 자기들끼리 살아 보겠다고 하나님을 배반하고 배신했고, 또 하나님에게 붙들려 하나님이 시키시는 대로 살아야 될 인생이 하나님 없이 자기 혼자, 자기가 왕이 되고 주장되는 이런 생활로만 되어 있었기 때문에 그 결과로 온 세상에, 천하 모든 인생들에게는 고난과 절망과 가난으로만 가득 차 있던 그런 세상이었습니다.
그런데 겉모습은 그러지를 않았습니다. 겉모습을 보면 여전히 사람들은 나고 태어나서, 사람이 태어나면 생명 난 그 일로 인해서 모두 기뻐하고 축하하고 또 양육하고 자라고 일하고 공부하고 먹고 마시고 웃고 즐기고, 물론 슬픔도 있고 괴롬도 있겠지만 세상 사는 모습은 예수님 오시기 전이나 후나 겉모습은 크게 다를 바가 없었습니다. 그러나 그 내면 속에 들어가면 주님 오시기 전 이 세상은 사람들이 알든지 모르든지 모든 사람의 생활 속에 마음 속에 그 속에는 전부 온갖 종류 온갖 형태의 고난과 고통 슬픔 아픔으로만 가득 차 있고, 그것을 벗어날 수 있는 그런 방법이, 길이, 희망이, 그런 도무지 벗어날 수 있는 길이 없었고, 그러다 보니까 자기들 할 수 있는 것이라든지 가진 것이 아무것도 없는 그런 이 세상의 모습이 되어 있었는데,
이걸 우리가 다 알 수는 없으나 지금 세상에 21세기 과학이 최첨단으로 발달되어 있고 과학의 발달로 인해서 경제가 아주 고속 성장을 해서 참 먹고 살고 지내기 좋은 그런 세상이 되어 있는 세상인데, 이런 세상에서 우리 믿는 사람들이 성경을 통해서 우리 믿는 성도들이 성경을 통해서 눈을 좀 밝은 눈을 가지고 안 믿는 세상을 좀 들여다 보고 안 믿는 세상을 들여다본다 그 말은 예수님을 모르는, 믿지 않는, 하나님 없는 안 믿는 사람들의 그 생활 실상을 좀 들여다보면 우리가 성경대로 다 믿지 못하고 살지 못한다 할지라도 성경에 기록된 모든 말씀으로 불신 세상과 불신 사회 사람들의 그들의 인식이라든지 그들의 가치관이라든지 그들의 생활 모습을 한번 들여다보면 그 속에는 온간 종류의 말하자면 시기나 질투나 분쟁이나 미움이나 그로 인해서 전쟁이나 이런 것으로 가득 차 있는 그런 곳이 하나님 없고 예수님 없는 이 세상의 모습입니다.
정치가들의 그 모습을 보면, 우리나라 남의 나라 할 것 없이 정치가들 대부분을 보면, 그 속에도 믿는 사람들이 있으면 아니 그렇겠지만 하나님 없는 그 정치가들을 우리나라만 봐도 늘 정쟁이, 여당 야당, 좌파 우파 이게 섞여서 서로 말한 마디 어떤 일 하나 가지고 그걸 꼬투리 잡아서 삣고 깎고 헐고 무너뜨리고 어쨌든 상대방을 밟아야 되고 상대방을 무너뜨리고 자기가 올라가야 되는, 상대방을 무너뜨려야 되는 이런 정쟁, 이런 분쟁, 이런 쟁투 시기와 질투 서로 헐뜯고 비방하고 미워하는 이런 것으로 곳곳에 보면, 정치하는 그 정쟁 그게 없는 나라가 없습니다. 세상이 다 그러합니다. 경제계를 가 봐도 사업하는 사람들이 정정당당하게 그렇게 하는 것처럼 보여도, 법을 지키며 그리 하지만 그 내면에 들어가면 어쨌든 경쟁 회사를 눌러야 되고 꺾어야 되고 그래야 자기가 올라설 수 있는 것으로, 그래서 정치계는 정쟁으로, 경제계는 경제 전쟁으로, 또 문화계에 들어가면 그쪽은 그쪽으로, 교육계는 그쪽으로, 나라는 나라끼리 민족은 민족끼리, 국제간이나 한 나라 안의 사회 안이나 어느 계층 어느 곳 할 것 없이 하나님 없는 이 세상은 전부 다 보면 온갖 종류의, 말하자면 시기와 질투와 분쟁과 경쟁과 헐뜯고 비방하고 하는,
그래서 그로 인해서 온갖 종류의 고난과 고통 아픔, 사람이 할 수 있는 것 없는 것 이런 것으로 가득 차 있는 이 세상의 모습이라 그리 말할 수 있는 것입니다. 그 모습에서 벗어날 수 있는 길은 그들은 모르는데 우리는 알고 있습니다. 사람이 가장 불쌍한 사람이 뭐냐 하면 자기가 아픈데 아픈 줄 모르는 사람, 고통 중에 있지만 고통을 모르는 사람, 죽을 병이 들어 있는데 죽을 병인 줄 모르는 사람 그런 사람이 가장 불쌍한 사람입니다. 자기 처지 형편을 모르는 사람. 우리가 이 세상이 안고 있는 그 고난 고통을 안 믿는 사람들 그들은 하나님이 알려 주지 않았기 때문에 모릅니다. 그런데 우리는 성경을 보고 하나님 없는 세상, 예수님의 대속 없는 인생의 고난과 절망과 가난의 정도가 어떠한지를 우리는 눈을 열고 보는 우리들이 되어야 합니다.
그래서, 예수님 오시기 전 세상은 첫째 온갖 종류 온갖 형태의 고난으로 가득 찬 세상, 그래서 암흑의 세상 어두운 세상 죄악 세상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리고 거기서 벗어날 수 있는 희망은 먼지만큼도 없는, 절망으로 가득 찬 세상이 되어 있었고, 자기 것인 줄 아나 실제 자기 것은 하나도 없는, 물 한 방울의 자유도 없는 그런 가난한 그런 세상으로 되어 있는 게 예수님 오시기 전 이 세상의 모습이었습니다. 예수님 오시기 전에는 첫째 뭘로 가득 찼다고요? 고난으로. 온갖 종류의 온갖 형태의 고통, 아픔 슬픔 괴로움, 죽음 때문에, 병 때문에, 늙음 때문에, 서로 싸우는 것 때문에, 미움 때문에, 시기 때문에, 헐뜯는 비방 때문에 수많은 종류의 원인 때문에 이 세상에 모든 사람들 속에, 마음으로 몸으로, 물질 때문에 일 때문에 고통 고난으로 가득 찬 이 세상이 되어 있었는데,
지금 그 모습은 예수 안 믿는 사람들, 하나님 없는 사람들의 모습인데, 한편으로 보면 의아합니다. 예수 안 믿는 사람들이 예수 믿는 사람들보다 더 평안하게 더 기쁘게 누리며 사는데 그게 무슨 말인가 싶은데 그 속 깊은 내면 속에 깊이 들어가 보면 하나님 없는 인생, 예수님의 대속을 받지 못한 인생의 근본과 궁극의 미래를 깨닫지 못하는 모든 사람의 깊은 속에는 돈을 가져도 억만금을 가져도 그 속에 돈으로 해결 못하는 그런 괴로움이, 그런 절망이, 그런 허무가 그 속에 자리잡고 있는 것이 인생입니다. 아무리 높은 자리 올라가 있어도 그 높은 지위나 권세 가지고 해결할 수 없는 그런 고통과 고난과 절망과 허무함이 그 속에 깊은 내면에 있는 것이 인생들이고, 이것이 하나의 마음만, 생각만 마음만 그런 것이 아니고 실제 사실이 그러합니다. 그러니까 하나님 없는 인생은 알든지 모르든지 첫째는 고난으로, 두 번째는 절망으로, 세 번째는 가난으로 가득 차 있는 것이 이 세상이고 그런 사람들이다, 하나님 없는 세상 사람들이다 하는 것을 우리가 기억을 해야 됩니다. 그리고, 그들은 모를지라도 우리는 이 사실을 보는 눈을 가질 줄 알아야 됩니다.
그러면 그 원인이 뭐냐? 왜 세상이 그런 세상이 되어졌고, 만물의 영장으로 가장 존귀하게 지음 받은 인생에게 왜 인생이 해결할 수 없는, 벗어날 수 없는 고난 고통 절망 가난을 가지게 되었는가? 그 원인은 바로 그 모든 것의 궁극이며 원인자시며 생명되신 하나님을 거역하고 하나님을 배반하고 자기 주장대로 산 그것이 원인입니다. 하나님 말씀을 거역하고 생명되신 하나님을 끊어버리고 배반해 버리고 자기가 주장되고 왕이 되고 자기 뜻대로 마음대로 산 그것이 그 모든 것의 원인입니다. 그래서 이것 때문에 인생은 영원한 암흑 속에, 빠졌고 세상은 절망 속에 빠졌고 이래 되어 있었는데,
그래서 예수님 오시기 전에는 하나님의 그 타락 후 인생들에게 하신 약속으로 인해서 구원의 길이 있기는 있었고 구원 받는 법이 있었고 사람들이 있었지만 아주 소수만 예수님 오시기 전에는 구원을 받았고, 그래서 예수님 오시기 전에 인생의 구원이라는 것은 유대인들, 유대 민족들만 구원 받았고, 그 유대 민족들 중에서도 실제 구원을 이룬 사람들은 극소수였고, 그때 구원 받는 그 길은 하나님이 내신 구약 시대 짐승의 피를 잡아서 제사 드리는 그 제사 제도로 구원 받는 길을 만들어 내셨는데 그것은 하나의 모형이며 예표며 그림자적인 그런 방법으로 구원의 길이 있기는 있었습니다마는 그러나 전체적으로 예수님 오시기 전 온 세상은 고난과 절망과 가난으로 가득 찬 세상이었고, 지옥만 만들어가고 만들어지는 세상이었고 그래서 암흑으로 가득 찬 그런 세상이 되어 있었습니다.
그런 상황에서 하나님이 사람 되신 예수님이 이 세상에 오신 겁니다. 그래서 천사들이 예수님이 오신 그 날을, 그 일을 보고 천사들이 하나님의 보내심을 받아 가지고 와서 한 찬송이 그겁니다. 예수님이 오심으로 인해서 지극히 높은 곳, 어디겠습니까? 하늘나라 천국, 예수님이 오심으로 지극히 높은 곳에서는 하늘의 하나님에게 영광이 되어졌고, 영광이라 말은 감사의 찬송이고 감사라는 것은 값을 매길 수 없는 크고 좋고 중요한 것을 값없이 은혜로 받았을 때 그 은혜 받은 사람이 감사하는 감사의 표시 그게 찬송이고 그 찬송이 바로 영광인데 그러면 예수님이 오심을 인해서 하늘의 하나님에게 영광이 되어졌으니 예수님이 오신 것은 우리들이 값을 낼 수 없는 무한히 큰 은혜라 그 말이고 그 은혜를 아는 천사들이 그 사실을 보고 먼저 하나님을 찬송을 하는 겁니다. 하늘에서는 하나님께 영광이 되어지고 또 하늘의 하나님께 기쁨이 되어졌고, 예수님 오심으로 인해서 땅에서는 기뻐하심을 입은, 하나님 아버지 기뻐하심을 입은 모든 사람들에게 평화가 오게 되어졌습니다.
그래서 예수님 오신 그 일로 인해서 이 세상에서 고난으로만 가득 찬 이 세상에 고난을 벗어나서 평강이 오게 되었고, 예수님이 오신 그 역사로 인해서 절망으로만 가득 찬 이 세상에서 절망에서 벗어나서 소망을 가지게 되어졌고, 가난으로만 가득 찬 이 세상에서 가난을 벗어나서 부요를 가질 수 있게 된 것이 예수님 오신 역사로 되어진 것이고, 한 말로 말하면 예수님 오시기 전에 세상에는 지옥만 건설되고 만들어지는 세상이었는데 예수님 오심으로 인하여 천국을 비로소 건설할 수 있는 그런 세상이 되어졌다 하는 겁니다. ====44‘25